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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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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덕산테코피아 전해액 수혜주 호소인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아직 증권가에서 전해액 종목으로 취급해주는거 못봄. 후반기에는 달라지려나? 근데 위 첨부파일은 신한투자증권 하반기 산업전망 자료임에도 덕산테코피아 없음. 제도권에서 취급해주기 시작하면 어찌되려나 궁금해짐.
Forwarded from 감춘탕
삼천당제약 주담 통화 240529

Q)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진행상황 알려달라.
A) 삼천당은 제형이 등록되어 있어서 타사와 상황이 아예 다르다. 최근에 리제네론이 제형 특허에만 집중하겠다고 발표를 했는데 우리는 제형이 이미 확보가 되어있다. 다른 회사들은 제형이 없는 상황에서 이 물질은 바이오시밀러에 다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이게 무효다 하는 거고, 우리는 제형이 달라서 타회사들과 아예 상황이 다르다.

Q) 아포텍스 미국 2심 소송이 계약에 미칠 영향은?
A) 소송과 계약은 별개다. 소송이 진행돼도 계약하고 허가 신청 가능하다.

Q) 미국 계약이 다른 국가보다 늦은 이유는 뭐냐?
A) 미뤄지는 건 아니다. 제일 큰 시장이니까 확인해 볼 사항들도 많고 법적이 절차들도 제일 복잡해서 그런 거지 잘 진행되고 있다.

Q) 프랑스 계약하면 유럽 계약사 공개되나?
A) 그럴 가능성도 있는데 언제 공개된다고 전달받은 건 없다. 상반기로 예상은 하고 있다. 근데 계약시기는 저도 맨날 갑자기 튀어나와서 아니까 정확히는 말씀드리기 어렵다. 대표님께서 조속히 마무리하려고 하신다.

Q) 아일리아 고용량 추가계약 나올 수 있다고 했는데 지난번 IR자료 예상 매출에는 포함 안된 건가?
A) IR자료에는 반영이 안 되어있고 앞으로 나오는 계약들에서는 고용량 포함해서 나올 것 같다. 기존 계약국가도 고용량 추가계약 시 별도 공시할 거다.

Q) 통화동보 1상후 계약 체결하겠다고 했는데 임상 신청은 언제?
A) 올해 상반기 중이 될 거 같다. 임상 신청하면 공시하겠다.

Q) 세마글루타이드 글로벌 임상 일정은?
A) 상반기 중에 임상 신청 목표로 하고 있다. 리벨서스는 당뇨치료제기 때문에 Be Study만 하면 되고 1년 정도 걸린다. 그걸 통해서 입증을 하면 인슐린 쪽도 좀 더 속도가 날 수 있다. 비만 쪽으로는 아직 나와있는 게 없어서 임상1상, 3상을 해야 한다. 지금 미국 회사랑 텀싯 체결한 상황인데 추가적인 계약들도 나올 수 있다. 임상 중에도 계약은 나올 수 있다.

Q) 점안제 수출 시작했는데 실적은 언제쯤 인식되나?
A) 매출 인식시기는 2분기에 잡힐지 3분기부터 잡힐지 아직 모르겠다. 점안제는 올해 매출 200억에 영업이익 150억쯤 보고 있다.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음식료 심은주]

화장품/음식료(Overweight):
‘K-소비재’는 Re-Rating 중


■ ‘K-소비재’ 유행이 아닌 문화
‘코로나’ 이후 미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로의 수출이 나타나고 있어 이목이 주목된다. 이는 여러 요인이 있겠으나 시작은 한국 컨텐츠의 수요 급증이 한국 재화에 대한 관심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판단한다. 이전에도 유사한 양상이 중국에서도 나타났으나, 이번은 보다 빠르고/광범위하고/강하다. 코로나 기간 전세계적으로 디지털 플랫폼의 사용량 증가로 보다 쉽게/장기간/빠르게 접하게 되면서 그 어느 때 보다 확산이 빨랐다. 또한 물가 상승, 이자 비용 부담이 합리적 소비, 저가 소비의 니즈를 높였다. 한국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고, 합리적인 가격의 맛있고, 질 좋은 제품을 알게 되어버렸다. 지속적으로 먹고,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한국 소비재는 유행이 아닌 문화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미국을 포함한 해외 확산을 통해 성과를 내고 있는 소비재 업체들의 Re-Rating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


■ 화장품: 미국 진출 초입 국면, 추진력을 좀 더 높여야 할 시기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 수요가 강하다. 아마존/세포라/얼타에서 다양한 우리 브랜드가 순위권에 포진되어 있다. 강한 수요를 나타내는 미국 화장품 시장을 알아보고, 우리의 기회 요소와 진출 현시점을 진단했다. 미국 화장품 시장은 전세계 1위 규모로 2023년 163조원, ‘13~23년 기간 연평균 4% 성장하는 시장이다. 코로나를 계기로 오프라인 지배적이던 시장이 이커머스 확대로 기회가 생기고 있다. 우리 화장품의 기회 요소는 ① 소비 계층의 확대, ② 혁신적인 제품군 포진, ③ 합리적 가격대, ④ 낮아진 진입 장벽에 근거하며, 이는 세계 최고의 ODM사의 경쟁력 있는 제품이 근간이 되었다. 지난해 수입액 기준 한국 화장품의 미국 시장 침투율은 1.9% 수준 도달 판단하며, 과거 중국 시장 피크 침투율이 9% 수준이었다. 성공 사례가 하나 둘 나타나고, 기회가 보이는 만큼 추진력을 좀 더 높여야 할 때다.


■ 음식료: ‘라면’에서 ‘Street Food’까지 확장 중
2023년 미국 향 한국 가공식품 수출액은 ① ‘건강’으로의 이미지 확장, ② 뛰어난 맛과 품질, ③ 한류를 기반으로 한 K-Food 관심 증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향 수출 증가율을 살펴보면, ‘라면’이 단연코 1위를 차지했다. 2023년 라면 수출액은 YoY 66.2% 증가했다. 주목할 점은, 한국 색이 다소 강한 카테고리인 ‘김치’와 ‘장류’가 각각 YoY 37.4%, 32.9% 증가했다는 점이다. 특히 ‘고추장’의 약진은 제2의 ‘굴소스’나 ‘스리라차’ 소스로의 도약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어 긍정적이다. 최근 한류 영향으로 떡볶이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쌀가공식품’도 YoY 32.7% 증가했다. 김밥 및 조미김의 인기로 김 수요도 큰 폭 증가했다. ‘K-Food’가 ‘라면’에서 ‘Street Food’까지 확장되고 있다. 다양한 글로벌 니즈에 대응 가능한 ‘종합가공식품업체’에 재차 주목한다.

전문: https://zrr.kr/QB82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K-뷰티 미국 진출 가로막는 'FDA 실사'에 대응하려면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4795/cat/10/page/30

미국 내에서 사용되는 OTC(Over-the-counter drug, 일반의약품) 제품을 제조하거나 재포장, 재라벨링 하는 경우 받드시 FDA에 시설 및 제품 등록을 해야 한다. OTC에는 자외선차단제, 발한억제제, 비듬 샴푸, 여드름 제품, 피부보호제 등이 포함된다. 이들을 수출하는 기업들은 FDA 실사에 대비해야 한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l)
금일 #율촌화학 상승 의미에 대해서 떠먹여 드리겠습니다. 이 텔레그램에서 수차례 율촌화학 183um 파우치는 lges 신규 셀 모델에 적용되는 개념이기 때문에 어떤 특정 업체가 아니라 LGES 더 나아가서는 #파우치형 셀의 발전 방향 전체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개터지며 저는 별 말같지도 않은 이야기들을 들으면서도 가마니처럼 있었습니다만. 파우치 필름이 미국으로 나가야 하는데 유럽으로 나가고 인도네시아로 나가고 있네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관련 자료도 #컨센서스투자자 님이 정리해서 올려주셨었고요. 아무쪼록 제 말이 맞고 님 말이 틀릴겁니다. 현재 183um 두께에서 다른 대안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EV와 같이 성장하면서도 26에 ESS까지 열릴 수 있는 2차전지 소재가 성장성 보장 측면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효성·HD현대 참여' 英 노스요크셔 '6800억원' 고전압 전력망 사업 승인
(부제: 에너지 안보에 대한 역대급 투자는 유럽에서도!)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 줄 요약]
1. 영국 '4억 파운드(약 6800억원)' 규모 노스요크셔주 전력망 구축 사업이 현지 정부의 개발 허가 승인

2. 변압기는 HD현대일렉트릭 및 효성중공업이 납품. 이외 가공선로 및 지하케이블 추가 설치 예정

3. 이는 영국 내 ‘Great Grid Upgrade‘의 첫 사업으로 최대 규모의 전력망 정비 사업

[내용]
1. 영국에서 약 6,800억원 규모의 전력망 구축 사업이 시행되는데 변전소에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의 초고압변압기가 납품됩니다.
* 6,800억원 규모에는 변압기 외에 가공선로와 지하 케이블 등도 함께 포함

2. 요크셔 포스트에 따르면, 해상 풍력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보내기 위해 잉글랜드와 웨일즈 전역에 새로운 인프라가 필요하고 이 사업은 그 일환입니다.

3. 탄소중립 및 에너지 안보를 목표로 하는 'Great Grid Upgrad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추가 수주가 나올 수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입니다. 그리고 이건 미국이나 사우디와 마찬가지로 역대급 투자입니다.
* 이번 프로젝트는 7개 중 첫번째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 결론: 유럽에서도 역대급 투자가 터져나온다! 공급자 위주의 시장은 계속될 것

- 탄소 중립 측면만이 아닌 에너지 안보에 주목하며 투자 집행되는 것을 눈여겨 보셔야 합니다.
- 특히나 이번 프로젝트가 단발성이 아니라 꾸준히 나올 수 있다는 점은 인상적입니다.

💬 자자, 말이 그린이지 사실 안보입니다. 국방비라고 하면 여기저기서 물어 뜯는데 그린이라고 하면 대충 얼버무리고 갈 수 있잖아요. 속에 담긴 함의를 꿰뚫으셔야 합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출처] 더 그루
[출처]
요크셔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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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 화장품 시장에서 다이소 채널의 부상과 수혜주 찾기

-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다이소 화장품 채널 주요 성과]
- '23년 결산 기준 YOY +85% 성장
- 1Q24 기준 YOY +150% 성장 → 품절 대란 아이템들이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채널 성장률 가속화

>> 특히 3월 출시된 손앤박 컬러밤이 '저렴이 샤넬밤'으로 인기를 끌면서 색조 매출이 크게 증가

- 지난 10월부터 올 1월까지 기초화장품 카테고리도 YOY +165% 증가

[다이소 화장품 성장 요인]

1. 가성비
- 정찰제 시행을 통해 제일 비싼 화장품이 5천원. 주요 브랜드들이 포장, 마케팅, 용량을 줄인 다이소 전용 제품을 출시해 다이소에 입점하고 있음

2. 온/오프라인 경쟁력
- 오프라인 찍먹이 중요한 제품 특성상 전국적으로 깔려져 있는 1,500개의 유통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올리브영 매장이 1,300~1,400개 수준)
- 지난 12월, 다이소몰 리뉴얼을 통해 다이소 제품을 온라인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음(평일 2시 이전 주문 시 익일배송) → 제품 재구매 등에 용이함(올리브영 온라인 비중 26%)

[트렌드를 이끄는 소비층에서 인기]

1. 1020 MZ세대
- 가성비를 바탕으로 1020 세대의 주요 화장품 쇼핑 채널로 부각. 다이소가서 화장품 사고, 과자 사는게 일종의 놀이 루틴화

2. 외국인 관광객
- 외국인 관광객 필수 쇼핑루트로 올리브영을 비롯해 무신사, 다이소가 떠오르고 있음. 한국 여행 브이로그에도 다이소 쇼핑 관련 컨텐츠가 자주 등장
→ 방한 외국인 증가에 따라 향후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하는 채널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

[수혜주 찾기는 어떻게?]

- 현재 다이소 내 화장품 매출의 절대적인 수치는 크지 않음. 따라서, 매출 및 시총이 큰 브랜드 업체들의 경우 다이소 채널 성장에 따른 수혜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 클리오, 아이패밀리에스씨, 3CE 등의 브랜드가 올리브영 주요 매대에 입점해서 채널이 성장하는 수혜를 온전히 누렸던 것과 같이, 다이소 채널 내 새로운 신데렐라가 탄생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음

✓ (시총 2,000억대) 에이블씨엔씨(어퓨 더퓨어 티트리+캔디), 토니모리(본셉)

✓ (시총 1,000억대 미만) 원익(자회사 씨엠에스랩을 통해 <더마블록> 전 지점 출시)
- 기존 올리브영 전점에 깔린 <셀퓨전씨> 보유 : 스테디셀러로서의 브랜드력에 기반하여 다이소 제품으로 라인업 확장
- 시총 700억 중 원익홀딩스 지분가치(75% 할인) 최소 200억 설명 가능. 나머지 시총 500억을 화장품 가치로 봤을 때 작년 화장품 순이익 51억
- 올해는 올리브영 자연 성장 + 채널 확대 효과
- 1Q 실적은 매출 YOY +30%, 이익은 채널 다변화에 따른 비용 선집행으로 작년 대비 플랫. 2Q는 계절적 성수기.

<관련 포스팅>
[화장품] 떠오르는 다이소, 새로운 신데렐라가 생겨날 수 있을까? (with 원익 부활 가능?)
https://blog.naver.com/a463508/223452369045
https://www.youtube.com/watch?v=-NJqALl1meg&list=WL&index=7
(언더스탠딩 유튜브-서병수 애널리스트님)

서병수 애널리스트님 분석과 인사이트는 믿고 보는 편입니다. 영상 너무 좋네요. 작년부터 미국 전력망과 에너지를 쭉 팔로우해주셨는데, 이번에는 태양광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입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공화당 텃밭이었던 텍사스를 포함한 몇몇 지역에 지난 몇 년간 태양광이 많이 설치되면서, 지역주민들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눈을 뜨게 된 거죠. '신재생'이라는 키워드에 갇혀서 친환경이냐 아니냐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고 있는겁니다. (풍력은 해상풍력인프라 구축 LCOE 논란이 많지만) 지역주민들이 태양광이 이제 매우 경제적인 에너지라는 것을,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고 하나의 산업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트럼프가 신재생을 마다하기가 힘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안보 시대에서 하나의 성장산업으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재생에너지는 화석연료에너지와 양립불가능한 관계가 아닙니다. 제가 에너지 섹터를 근 1달간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현재 LNG고 원자력이고 태양광이고 따질 시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조만간 태양광 밸류체인을 공부해서 업로드해보겠습니다. ESS에 대한 긍정적인 뷰는 더욱 더 견고해지네요.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에너지 #풍력
※ 미국 태양광 설치용량 및 비중

태양광은 지난 수년간 미국에서 주요한 신규 전력 공급원이었음.

SEIA에 따르면, 2023년 미국의 신규 태양광 설치용량은 32.4GW였으며, 2024년 예상 신규설치규모는 38GW임.

2023년 전체 신규설치 발전원 중 태양광발전의 비중은 53%를 차지하여 처음으로 50%를 넘어섰음.

자료인용 : Guolian Securities 발간 “미국 동남아 태양광 우회수출 조사 영향” (2024. 05. 27)
셀트리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Vial)
MFDS 품목허가
셀트리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PFS)
MFDS 품목허가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셀트리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PFS) MFDS 품목허가
추가: 셀트리온 관련 PFS 특허는 없음
이에, 품목허가와 시판 사이 갭은 클 것으로 판단함 (개인 사견)
-> PFS 관련, 특허 회피 등으로 인해 삼천당제약의 시판 퍼스트무버는 유효하다는 생각
PFS의 핵심은 특허이고, 품목허가를 받아도 실제 판매로 이어지려면 특허 이슈를 해소해야함.
다만, 삼천당제약 주가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실제 펀더멘탈과 관계없이 시외에선 어느 정도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보유자 입장에선 괴롭지만 여력된다면 추가 매수를 하고싶을 정도로 가격은 매력적이라고 판단..
추가)
리제네론의 제형특허는 992와 865가 있음
992는 vial/pfs 상관 없는 광범위한 제형 특허로, 이는 일찌감치 소송 포기를 한 상황.

865가 핵심인데, 액상제형에 관한 특허임. 이를 리제네론이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 상황이고, 오리지널사의 액상제형 특허는 고유 특허가 있지 않은 이상 왠만해선 뚫기 힘듦 (전문가 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