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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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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24년 5월 1~31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8억 5,356만달러(+13.5% YoY)
- 중국 -19.6%, 미국 +69.7%, 일본 +21.2%, 베트남 +14.0%,
홍콩 -22.3%, 대만 +46.4%, 태국 +15.5%, 네덜란드 +44.2%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8억 5,356만달러(+3.3% MoM)
- 중국 +19.6%, 미국 -1.3%, 일본 -6.8%, 베트남 -4.6%, 홍콩 -12.5%, 대만 -1.8%, 태국 -7.3%, 네덜란드 -16.4%

3. 국가별 비중(%)
- 중국 26.9%, 미국 19.0%, 일본 9.2%, 베트남 5.0%, 홍콩 5.2%, 대만 2.6%, 태국 2.1%, 네덜란드 0.8%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3.7%p, 미국 -0.9%p, 일본 -1.0%p, 베트남 -0.4%p, 홍콩 -0.9%p, 대만 -0.1%p, 태국 -0.2%p, 네덜란드 -0.2%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 관련해서 원본 데이터 필요하신 분은 저나 전예원 연구원에게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4년 4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자료링크: https://vo.la/sGerH

전기차 판매
- 글로벌: 111.8만대(+22% (YoY), 비중 15.7%)
- 미국: 12.1만대(+5% (YoY), 비중 9.2%)
- 중국: 67.7만대(+29% (YoY), 비중 44.1%)
- 유럽: 22.9만대(+12% (YoY), 비중 21.2%)
- 0.7만대(-43% (YoY), 비중 4.8%)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 합산 친환경차 출하 13.25만대(+14% (YoY), 비중 20.6%)
- 전기차: 4.55만대(-21% (YoY), 비중 7.1%)
- 전용모델 출하량: 아이오닉5 출하 9,001대, 아이오닉6 출하 5,547대, 제네시스 GV60 출하 1,167대, EV6 출하 6,703대, EV9 출하 2,410대, EV5 출하 1,213대

2차전지 현황
- 4월 배터리 출하 +16%(YoY), CATL 1위
- CATL 24.9GWh(+18%), BYD 10.7GWh(+36%), LGES 9.0GWh(-9%), 삼성SDI 3.3GWh(+24%), SK on 3.2GWh(-6%), Panasonic 3.1GWh(-13%), CALB 2.8GWh(+10%)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3월 +18%/+7%/-0%/-1%/+4%/+2%/+4% (MoM), 4월 +4%/+4%/-1%/-3%/+9%/+12%/+4% (MoM)

시사점(자동차)
- 한국 배터리 섹터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를 결정하는 미국과 유럽의 BEV 판매 증가율은 각각 YoY +4.3%, +13.8%로 부진
- 타 지역 대비 주행거리가 중요한 미국의 경우 여전히 부족한 충전 인프라 및 짧은 주행거리가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
- 유럽의 경우 시장 성장세 유지되고 있으나, 한국 배터리 3사 합산 시장 점유율 2022년 39.4%, 2023년 36.9%에서, 2024년 4월 기준 28.3%로 하락세
- 미국 수요 부진, 유럽 경쟁 심화 지속되며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는 여전히 불안정
- 단기적으로는 3분기 GM, Stellantis 신차 출시 앞두고 재고 Re-stocking 에 따른 트레이딩 기회 있을 것으로 판단하나, 추세적 반등을 위해선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 +30%대 회복 필요하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삼천당제약 열일할 사람 모집 중인 천당이
Forwarded from 선수촌
세계적인 개투께서 지난주 화장품 박람회를 다녀오신 소감을 공유해 주시었는데, 선수촌에서 다시 그중 일부를 소개하고자 한다.

- 브랜드도 없는 고만고만한 화장품 회사들 다수가 죄다 해외에 판대더라. '우리는 사실 국내매출 거의 없어요' 하는 애들 천지다.

- 대체 해외에 뭘 파는지 봤더니 아주 저가의 클린징오일이나 선크림. 뭐 브랜드가 어떻고 저떻고 할 이슈가 아니며, SKU가 많지도 않다.

- 북미는 아마존, 코스트코, TJMaxx 등. 오프라인은 굉장한 저가 채널들.

결론: K-싼거는 x싼데 품질이 괜찮다며, K-장품 K-음식 테마가 아니라 K-싼거 테마인 것 같다고 하시었다.

짤방은 K-싼거가 먹히는 이유인 것 같아서 첨부 ( + 환율효과)
Forwarded from 루팡
삼천당제약 에스패스 관련 상표 등록 (출원 일자 24.5.27)
이제 미국 3%, 일본4%, 동남아 약 10% 반면 중국은 꺾일대로 꺾여 5~6% 대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좋을 게 없는 업황, 주가는 단기 매수 기회'

자료링크 : https://zrr.kr/OQ5tw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가격 매력 기회 활용 권고

- 주말 간 발표된 5월 양극재 수출 중량은(NCM + NCA 합산) MoM -10.4%로, 한달만에 다시 감소 전환했다. 한국 배터리 섹터 주가와의 상관성이 높은 양극재 수출 중량은 2023년 9월부터 4개월 연속 MoM 감소한 이후, 2024년 1월과 2월 2개월 연속 MoM 증가했으나, 3월 감소, 4월 증가, 5월 감소로 추세적 증가세를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이다. 신차 출시 앞두고 소재 주문 증가를 기대했으나, 전반적인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해 신차 관련 소재 주문 강도가 약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지난주 발표된 4월 지역별 전기차 판매량(BEV 기준) YoY 증감률은 미국 +7%, 유럽 +12%로 여전히 부진하다. 연초에 기대했던 미국 및 유럽 합산 +30%대 성장률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반면에 4월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 YoY 증감률은 미국 +23%, 유럽 +24% 로 견조하다. 배기가스 및 연비 규제 완화로 완성차 기업들의 전기차 마케팅 강화 유인 다소 약화된 가운데, 소비자들 역시 충전 인프라 부족 및 전기차 가격 불안정성(중고차 가격 하락 등)으로 구매 유인이 약화된 상황이다.

- 현재 발표되는 데이터 포인트 중에서 좋다고 해석할 만한 부분은 없다. 섹터 전반적으로는 전기차 수요 불확실성 및 6월 유럽 의회선거, 11월 미국 대선 등 정책 불확실성 맞물리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아직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한다. 다만, 대형주들은 최근 주가 하락폭이 크게 확대되며 트레이딩 매수 가능한 가격대 접근했다(LGES 80조원 내외, 포스코퓨처엠 및 에코프로비엠 20조원 내외).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이미 알려진 부정적 이슈에 함몰되기 보다 가격 매력을 고려한 트레이딩 매수 관점 접근을 권고한다. 물론, 아직 반영되지 않은 선거 불확실성 및 하반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리스크 감안할 때, Buy & Hold 접근은 무리가 있다.

- 단기적으로는 6월 15일 유럽 인터배터리 앞두고 차세대 소재 기술군(실리콘 음극재, 전고체 배터리 등) 역시 접근 가능한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특히 실리콘음극재 기술군의 경우 전기차 구매 시 핵심 소구점인 충전 속도 및 주행거리 완성도를 높여주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장기 투자 가능한 영역이라고 판단한다(관련 기업 : 대주전자재료 등).

Car : 중저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판매 전략 채택 확대

- Tesla 주가는 한 주간 모멘텀 부재로 -0.7% 하락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반등했다(Lucid +2.2%, Rivian +4.6%). 중국 전기차 기업 NIO 주가는 리스 가격 인하에 따른 기대감으로 +11.6% 상승했고, 다른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횡보했다(Li Auto -0.3%, Xpeng +1.3%).

- EU는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상계관세 부과를 7월 4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 Tesla는 FSD 소프트웨어를 중국 시장에 판매하기 위해 중국산업정보기술부에 상품 등록 준비 중이며, 향후 월 98달러 구독제로 판매할 계획이다.

- Stellantis는 이탈리아에 하이브리드 공장 라인을 확장하여 피아트500 및 지프 컴패스 하이브리드 모델을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2.5만달러의 저가형 지프 전기차를 미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 Ford CEO는 지난 주 Bernstein Conference에서 향후 몇 년간 하이브리드 판매를 4배 이상 늘릴 것이며, EV 투자 계획을 일부 철회하고 미국과 캐나다에서의 EV 생산을 연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Volkswagen은 2027년 3,000만원대의 보급형 전기차를 공개할 계획이다.

- 기아는 북미 시장에서 2022년형 니로EV 2.2천대에 대해 화재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한편, 조지아공장에서는 EV9 생산을 시작했다.

- Toyota와 Subaru, Mazda는 PHEV에 탑재할 신형 엔진을 공동 개발한다. 해당 엔진은 기존 엔진 대비 부피는 10% 줄고, 연비는 12%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 SAIC는 2027년 전고체 배터리를 장착한 신차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 인도 Mahindra는 향후 3년간 전기차 사업에 약 1.9조원을 투자하고, 2030년까지 새로운 전기차 모델 7개를 출시할 계획이다.

- Vinfast는 베트남 시장에서 전기차 2.1천대를 에어백 오설치 등으로 인해 리콜한다.


Cell : SK on, 캐나다 퀘백 공장 건설 재개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전방 수요 둔화 우려 지속되며 한 주간 -6.5% 하락했고(삼성SDI -6.6%, LGES -7.0%, SK이노베이션 -1.7%), 코스피 대비 -4.6%p Under-perform했다.

- SK on은 시공사 선정 문제로 지연됐던 에코프로비엠, Ford와의 캐나다 퀘백 합작공장 건설을 재개했다.

- 중국 Vivo는 일반 흑연 음극재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20% 높아진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 '란하이배터리'를 스마트폰 차기 모델인 vivo S19 시리즈에 탑재할 예정이다.

Material/Equipment : 포스코그룹, 2차전지 소재 사업 투자 지속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3%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1.6%, 에코프로비엠 -2.5%, 엘앤에프 +3.7%).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횡보했다(Beijing Easpring +0.6%, Guangzhou Tinci -0.9%, Yunnan Energy +0.2%).

- 포스코그룹은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 소재 사업 투자 축소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 전구체 기업 CNGR과 합작해 1.5조 규모의 니켈 정제공장(연산 5만톤)과 전구체 생산공장(연산 11만톤)을 착공했으며, 2026년부터 양산 계획이다.

- 에코앤드림은 성일하이텍과 2차전지 자원 순환 및 원료 공급망 구축에 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 천보는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라 지난해 발표했던 전해질 Capa 증설 계획을 일부 조정했다. 2024년 증설 계획은 LiFSI 5.0천톤에서 2.5천톤, FEC 5.0천톤에서 1.0톤, VC 5.0천톤에서 1.0톤으로 하향 조정했다. 2025년까지 FEC와 VC는 각각 총 3.0천톤, 2027년까지 LiFSI는 총 3.0만톤의 생산 규모를 갖출 계획이다.

- 5월 NCM+NCA 양극재 수출액은 5.4억달러(YoY -54.0%, MoM -10.2%), 수출 중량은 1.9만톤(YoY -16.8%, MoM -10.4%) 기록했다. NCM+NCA 양극재 수출 단가 27.7달러/kg으로 전년 대비 -44.7% 하락,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0%), 니켈(-2.4%), 코발트(-1.7%), 망간(+0.7%), 알루미늄(+2.8%), 구리(-3.0%), LiPF6(-0.8%)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4.5%), 니켈(+13.5%), 코발트(-2.3%), 망간(+6.1%), 알루미늄(+15.0%), 구리(+16.2%), LiPF6(+4.3%)다.

- 5월 5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80.5유로/MWh로 WoW +3.3% 상승했다. 5월 전력 가격 평균은 76.4유로/MWh로 MoM +8.6%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5월 화장품 수출 요약 (발표일: 6/1)
- 전체 화장품 수출 7.4억 달러
- 전년동월비 11% 성장, 전월비 3% 성장
- 전월에 이어, 월간 최고 수출액 또다시 경신
- 중국 수출 감소에도 미국/아시아 수출 강세로 성장 기록
- 미국(특히 기초) 수출 초강세 ***

- 주요 지역 (% YoY)
. 중국 -23%, 홍콩 -25% → 중국+홍콩 -24%
. 미국 +71%, 일본 +16%, 아시아 7개국 +25%

- 카테고리 (% YoY)
. 기초 +2%, 색조 +42%
. 기초: 중국 -40%, 홍콩 -27%, 일본 +33% 미국 +101%
. 색조: 중국 +60%, 홍콩 -14%, 일본 -16%, 미국 +57%


-------

- 중국 -23% (2023년 -23%)
. 5월 누적 수출 -12%로 역성장폭 확대
. 기초 -40%, 색조 +60%
. (5월 누적) 기초 -19%, 색조 +29%

- 홍콩 -25% (2023년 +30%)
. 5월 누적 수출 +9%로 성장폭 축소
. 기초 -27%, 색조 -14%
. (5월 누적) 기초 +11%, 색조 -18%

- 미국 +71% (2023년 +46%)
. 5월 수출액은 1.39억 달러 기록
. 23년 월평균(0.85억 달러) 대비 63% 성장
. 기초 +101%, 색조 +57%
. 5월 누적 수출 +66%
. (5월 누적) 기초 +100%, 색조 +12%

- 일본 +16% (2023년 +7%)
. 5월 수출액 0.64억 달러 기록
. 23년 월평균(0.55억 달러) 대비 14% 성장
. 기초 +33%, 색조 -16%
. 5월 누적 수출 +23%
. (5월 누적) 기초 29%, 색조 -9%

- 아시아 7개국 +25% (2023년 +24%)
. 베트남 12%, 태국 12%, 대만 48%, 말레이시아 23%, 싱가포르 17%, 인도네시아 68%, 필리핀 73%

- 러시아 +21% (2023년 +43%)
. 5월 다시 수출 플러스 전환
. 5월 누적 -10%


***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FS리서치 인뎁스보고서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 화장품 : Sun care 산업

▶️ 선케어 시장 규모와 제품의 인식변화에 따른 최근 트랜드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2028년 글로벌 선케어 시장 규모는 약 134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자외선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선케어 제품의 수요가 증가한 결과이다. 최근 멀티기능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보습, 미백, 항노화 기능을 포함한 제품이 선호되고 있다.
하나의 제품에 여러 기능을 포함한 멀티 기능성 제품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클린뷰티에 대한 선호도 또한 증가하는 추세다.

▶️ MoCRA 법안 시행에 따른 국내 업체 수혜 강도
MoCRA법안이 2024년 7월 1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이 법안은 미국에서 화장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기존에 FDA승인을 받은 ODM업체나 브랜드가 유리한 환경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MoCRA 법안은 미국 시장에서 활동하는 모든 화장품 제조업체에 영향을 미치며, 이미 FDA 승인을 받은 기업들은 새로운 규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선케어 시장의 핵심 성장 국가 : 미국과 중국
미국의 선케어 제품 시장 규모는 약 20억 5천만 달러로 글로벌 1위이다. 이는 소비자 인식 증가와 인디브랜드의 성장 덕분이다. 중국의 시장 규모는 약 13억 달러로, 도시화와 소득 증가로 인해 자외선 차단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다. K-뷰티의 영향력으로 자외선차단제의 수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존에 레퍼런스를 보유
한 업체에서 큰 수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선케어 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MoCRA 법안에 대응할 수 있는 업체가 강력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링크 : http://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981414152_ySuqQdIo_151de292b8d6c076e759ca14394a0de3e69bafe2.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