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렙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가 시행되면 연말정산 환급금이 줄고, 건강보험료가 인상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야당은 과세 대상이 극소수라며 금투세 원안을 시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훨씬 더 광범위한 증세 효과가 숨어 있는 셈이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투세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국내 주식·공모펀드 투자를 통해 연간 5000만원 이상의 이익을 거둔 투자자에게 부과된다. 기획재정부는 2020년 금투세 도입을 골자로 한 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과세 대상을 약 15만명으로 추산했다. 2019년 기준으로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중복 제외)의 2.5% 수준이다.
하지만 세법 전문가들은 연간 금융소득이 5000만원 이하인 가구가 실질적으로 내는 세금이 늘어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세법상 소득으로 간주하지 않던 2000만원 이하의 금융소득이 과세 대상에 더해지기 때문이다. 세법상 소득이 늘어난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연말정산 인적공제 조건이 까다로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적공제는 연말정산 소득세 산출 과정에서 받을 수 있는 일종의 혜택이다. 근로자 본인과 부양가족에 대해 1명당 150만원까지 공제해준다. 소득공제 항목이라 근로소득에서 즉시 차감한다.
중요한 건 소득요건이다. 부양가족에 이름을 올리려면 연 소득이 100만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 현행 세법상 대주주가 아닌 투자자가 주식 매매로 거둔 이익은 과세 대상이 아니다. 또 이자·배당소득 등 금융소득은 2000만원까지 분리과세가 가능하기 때문에 과세표준 산정에서 제외된다.
금투세가 시행되면 상황이 달라진다. 금투세 도입시 금융투자 수익이 소득으로 분류된다. 부양가족이 국내 주식과 채권 등에 투자해 연간 100만원 이상 이익을 얻으면 더 이상 관련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된다. 예를 들어 미성년 자녀 명의 계좌로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다 연간 이익이 100만원을 넘으면 환급금이 줄어들 수 있다. 소득공제 규모가 감소하면 과세표준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박정환 세무회계 율제 대표세무사는 "금융투자 소득금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면 부양가족으로서 종합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다"며 "해외 주식 투자로 발생한 이익도 소득으로 집계된다"고 설명했다.
연말정산뿐 아니라 건강보험료 부담도 커질 수 있다. 이번에도 문제는 '소득' 인정 여부다. 현행 제도상 급여 외 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건강보험료에 더해 '소득월액 보험료'를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 급여 외 소득은 비과세 소득을 제외하고 산정된다. 그러나 금투세가 도입되면 금융투자 수익이 비과세에서 과세 대상으로 바뀐다. 따라서 내년부터 국내 주식 등에 투자해 거둔 이익은 건강보험료 소득 산정 범위에 포함된다.
소득월액 보험료 기준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2011년 월급 외의 종합과세소득이 연간 7200만 원을 초과해야만 부과했다. 당국은 2018년 7월부터 1단계로 부과 체계를 개편하며 부과 기준소득을 '연간 3400만원 초과'로 내렸다. 그리고 2022년 9월부터 '연간 2000만원 초과'로 더 낮췄다.
이용연세무회계사무소의 이용연 대표세무사는 "현재 국민건강보험법상 양도소득이나 퇴직소득은 건강보험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금투세 도입으로 인정되는 소득이 양도소득에 포함될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주택 임대소득이 건강보험료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금융투자 소득이 잡히면 건강보험료가 추가 부과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예정대로 금투세가 시행되면 관련 시행령 과세 체계를 분석하고,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에 변화가 발생하면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1015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투세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국내 주식·공모펀드 투자를 통해 연간 5000만원 이상의 이익을 거둔 투자자에게 부과된다. 기획재정부는 2020년 금투세 도입을 골자로 한 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과세 대상을 약 15만명으로 추산했다. 2019년 기준으로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중복 제외)의 2.5% 수준이다.
하지만 세법 전문가들은 연간 금융소득이 5000만원 이하인 가구가 실질적으로 내는 세금이 늘어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세법상 소득으로 간주하지 않던 2000만원 이하의 금융소득이 과세 대상에 더해지기 때문이다. 세법상 소득이 늘어난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연말정산 인적공제 조건이 까다로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적공제는 연말정산 소득세 산출 과정에서 받을 수 있는 일종의 혜택이다. 근로자 본인과 부양가족에 대해 1명당 150만원까지 공제해준다. 소득공제 항목이라 근로소득에서 즉시 차감한다.
중요한 건 소득요건이다. 부양가족에 이름을 올리려면 연 소득이 100만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 현행 세법상 대주주가 아닌 투자자가 주식 매매로 거둔 이익은 과세 대상이 아니다. 또 이자·배당소득 등 금융소득은 2000만원까지 분리과세가 가능하기 때문에 과세표준 산정에서 제외된다.
금투세가 시행되면 상황이 달라진다. 금투세 도입시 금융투자 수익이 소득으로 분류된다. 부양가족이 국내 주식과 채권 등에 투자해 연간 100만원 이상 이익을 얻으면 더 이상 관련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된다. 예를 들어 미성년 자녀 명의 계좌로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다 연간 이익이 100만원을 넘으면 환급금이 줄어들 수 있다. 소득공제 규모가 감소하면 과세표준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박정환 세무회계 율제 대표세무사는 "금융투자 소득금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면 부양가족으로서 종합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다"며 "해외 주식 투자로 발생한 이익도 소득으로 집계된다"고 설명했다.
연말정산뿐 아니라 건강보험료 부담도 커질 수 있다. 이번에도 문제는 '소득' 인정 여부다. 현행 제도상 급여 외 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건강보험료에 더해 '소득월액 보험료'를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 급여 외 소득은 비과세 소득을 제외하고 산정된다. 그러나 금투세가 도입되면 금융투자 수익이 비과세에서 과세 대상으로 바뀐다. 따라서 내년부터 국내 주식 등에 투자해 거둔 이익은 건강보험료 소득 산정 범위에 포함된다.
소득월액 보험료 기준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2011년 월급 외의 종합과세소득이 연간 7200만 원을 초과해야만 부과했다. 당국은 2018년 7월부터 1단계로 부과 체계를 개편하며 부과 기준소득을 '연간 3400만원 초과'로 내렸다. 그리고 2022년 9월부터 '연간 2000만원 초과'로 더 낮췄다.
이용연세무회계사무소의 이용연 대표세무사는 "현재 국민건강보험법상 양도소득이나 퇴직소득은 건강보험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금투세 도입으로 인정되는 소득이 양도소득에 포함될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주택 임대소득이 건강보험료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금융투자 소득이 잡히면 건강보험료가 추가 부과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예정대로 금투세가 시행되면 관련 시행령 과세 체계를 분석하고,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에 변화가 발생하면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1015
Naver
"아들 주식 계좌로 100만원 벌면…" 금투세 '몰랐던 사실'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가 시행되면 연말정산 환급금이 줄고, 건강보험료가 인상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야당은 과세 대상이 극소수라며 금투세 원안을 시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훨씬 더 광범위한 증세 효과가 숨어 있는 셈이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배터리완전정복](39)'하얀석유'라던 리튬의 추락…바닥 지났나
https://naver.me/GUt1OLI7
[배터리완전정복](38)전기차도
USB처럼?…복잡한 충전, 테슬라가 통일할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52413511724357
[배터리완전정복](37)전기차, 이젠 충전 속도전…그런데 C-레이트는 뭐지?
https://naver.me/xs8tyQ9O
[배터리완전정복](36)2035년 95조원까지 시장 커진다…배터리장비 어떤 것 있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50914290717851
[배터리완전정복](35)전고체는 각형 or 파우치형?… 끝나지 않는 폼펙터 논란
https://www.asiae.co.kr/article/2024050123122096522
[배터리완전정복](34)원통형 배터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feat.4680
https://www.asiae.co.kr/article/series/2024042522311461013
[배터리완전정복](33)中 LFP 대적할 3대 키워드…단결정·고전압·미드니켈
https://www.asiae.co.kr/article/series/2024041816521537285
[배터리완전정복](32)ESS, 전기차 캐즘 극복할 돌파구될까
https://www.asiae.co.kr/article/enterprise-CEO/2024041023221608938
[배터리완전정복](31)'별들의 전쟁터'된 배터리 재활용,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https://naver.me/5XTsWyfg
[배터리완전정복](30)테슬라도
완성못한 건식전극, LG엔솔이 먼저 내놓나
https://naver.me/xlCgFZiq
[배터리완전정복](29) 바인더는 유해물질?…EU 환경규제에 촉각 세운 전지업계
https://naver.me/5jmcxgpe
[배터리완전정복](28)"K-배터리가 태어나는 곳"…오창 이차전지 특구 르포
https://naver.me/5LuwEONW
[배터리완전정복](27)타이어·신발밑창 재료, 배터리서도 쓴다…도전재가 뭐길래
https://naver.me/Gl71FPb8
[배터리완전정복(26)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
https://naver.me/5rZRI5z1
[배터리완전정복](25)"해외서도
벤치마킹"…에코프로 포항캠퍼스를 가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314145924543
[배터리완전정복](24)음극엔 왜 비싼 구리를 쓸까…대기업 전쟁터된 동박
https://naver.me/GWJ2DPXw
[배터리완전정복](23)"K-배터리, 브리지 기술 없으면 계곡에 빠져 죽는다" 이상영 연세대 이차전지센터장
https://naver.me/xs8fhLUO
[배터리완전정복](22)"당장 중국外 대안이 없다"…비상걸린 흑연, 자립 가능할까
https://naver.me/GDNqWq1b
[배터리완전정복](21)"-20℃서도 끄떡없다" 나트륨배터리, '게임체인저' 혹은 'DoA'?
https://naver.me/Gzg0DFrm
[배터리완전정복](20)K-배터리 새희망, 46xx 원통형이 온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11816461713062
[배터리완전정복](19)'안전지킴이' 분리막, 전고체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나
https://naver.me/FzQ7gI5s
[배터리완전정복](18)'IRA 수혜주' 전해액, 中 따라잡을 절호의 기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10413214052528
[배터리완전정복](17)'반값 배터리' 리튬황, 나오기만 하면 대박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22911114666340
[배터리완전정복](16)'꿈의 배터리' 전고체 상용화 경쟁 불붙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2115405213915
[배터리완전정복]⑮ '음극재 끝판왕' 리튬메탈 상용화 머지 않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1423004264138
[배터리완전정복]⑭美 FEOC 지침 톺아보기
https://naver.me/FYICgWw8
[배터리완전정복]⑬특허 봉인 풀린 LFP, 한국은 中 따라잡을 수 있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3015434988642
[배터리완전정복]⑫NCM 강국 韓, 핵심 특허는 미국 보유
https://naver.me/5gdXjzQE
[배터리완전정복]⑪전기차 '5분완충'의 꿈, 실리콘 음극재가 이룬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1516500483200
[배터리완전정복]⑩中 85% 장악, 전구체 자립 없이 K-배터리 없다
https://naver.me/x3qcshTH
[배터리완전정복]⑨에디슨도 만들었다…2차전지, 1차전지와 다른 점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10212411727041
[배터리완전정복]⑧문과생도 이해하는 산화와 환원
https://naver.me/5jmjzDnL
[배터리완전정복]⑦ "한중일 배터리 WAR", 이것에 승부 달렸다
https://naver.me/xoYRiWrD
[배터리완전정복]⑥갑자기 나타난 "중국의 배터리 킹"들
https://naver.me/5Bk1wTNp
[배터리완전정복]⑤한국은 어떻게 일본을 따돌렸나
https://naver.me/GpfP1IPe
[배터리완전정복]④ 그 많던 "에네루프" 충전지는 어디로?…日전지기업 흥망사
https://naver.me/GZsqcamg
[배터리완전정복]③"꿈의 배터리" 장착한 "소니" 캠코더…연구실에 온 구세주 덕분이었다
https://naver.me/xb7kol71
[배터리완전정복]②인류를 석유에서 구한 세명의 과학자
https://naver.me/FUzUF6ax
[배터리완전정복]①美 석유 재벌은 어떻게 이차전지 모태가 됐나
https://naver.me/xwWiczOZ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https://naver.me/GUt1OLI7
[배터리완전정복](38)전기차도
USB처럼?…복잡한 충전, 테슬라가 통일할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52413511724357
[배터리완전정복](37)전기차, 이젠 충전 속도전…그런데 C-레이트는 뭐지?
https://naver.me/xs8tyQ9O
[배터리완전정복](36)2035년 95조원까지 시장 커진다…배터리장비 어떤 것 있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50914290717851
[배터리완전정복](35)전고체는 각형 or 파우치형?… 끝나지 않는 폼펙터 논란
https://www.asiae.co.kr/article/2024050123122096522
[배터리완전정복](34)원통형 배터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feat.4680
https://www.asiae.co.kr/article/series/2024042522311461013
[배터리완전정복](33)中 LFP 대적할 3대 키워드…단결정·고전압·미드니켈
https://www.asiae.co.kr/article/series/2024041816521537285
[배터리완전정복](32)ESS, 전기차 캐즘 극복할 돌파구될까
https://www.asiae.co.kr/article/enterprise-CEO/2024041023221608938
[배터리완전정복](31)'별들의 전쟁터'된 배터리 재활용,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https://naver.me/5XTsWyfg
[배터리완전정복](30)테슬라도
완성못한 건식전극, LG엔솔이 먼저 내놓나
https://naver.me/xlCgFZiq
[배터리완전정복](29) 바인더는 유해물질?…EU 환경규제에 촉각 세운 전지업계
https://naver.me/5jmcxgpe
[배터리완전정복](28)"K-배터리가 태어나는 곳"…오창 이차전지 특구 르포
https://naver.me/5LuwEONW
[배터리완전정복](27)타이어·신발밑창 재료, 배터리서도 쓴다…도전재가 뭐길래
https://naver.me/Gl71FPb8
[배터리완전정복(26)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
https://naver.me/5rZRI5z1
[배터리완전정복](25)"해외서도
벤치마킹"…에코프로 포항캠퍼스를 가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314145924543
[배터리완전정복](24)음극엔 왜 비싼 구리를 쓸까…대기업 전쟁터된 동박
https://naver.me/GWJ2DPXw
[배터리완전정복](23)"K-배터리, 브리지 기술 없으면 계곡에 빠져 죽는다" 이상영 연세대 이차전지센터장
https://naver.me/xs8fhLUO
[배터리완전정복](22)"당장 중국外 대안이 없다"…비상걸린 흑연, 자립 가능할까
https://naver.me/GDNqWq1b
[배터리완전정복](21)"-20℃서도 끄떡없다" 나트륨배터리, '게임체인저' 혹은 'DoA'?
https://naver.me/Gzg0DFrm
[배터리완전정복](20)K-배터리 새희망, 46xx 원통형이 온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11816461713062
[배터리완전정복](19)'안전지킴이' 분리막, 전고체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나
https://naver.me/FzQ7gI5s
[배터리완전정복](18)'IRA 수혜주' 전해액, 中 따라잡을 절호의 기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10413214052528
[배터리완전정복](17)'반값 배터리' 리튬황, 나오기만 하면 대박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22911114666340
[배터리완전정복](16)'꿈의 배터리' 전고체 상용화 경쟁 불붙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2115405213915
[배터리완전정복]⑮ '음극재 끝판왕' 리튬메탈 상용화 머지 않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1423004264138
[배터리완전정복]⑭美 FEOC 지침 톺아보기
https://naver.me/FYICgWw8
[배터리완전정복]⑬특허 봉인 풀린 LFP, 한국은 中 따라잡을 수 있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3015434988642
[배터리완전정복]⑫NCM 강국 韓, 핵심 특허는 미국 보유
https://naver.me/5gdXjzQE
[배터리완전정복]⑪전기차 '5분완충'의 꿈, 실리콘 음극재가 이룬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1516500483200
[배터리완전정복]⑩中 85% 장악, 전구체 자립 없이 K-배터리 없다
https://naver.me/x3qcshTH
[배터리완전정복]⑨에디슨도 만들었다…2차전지, 1차전지와 다른 점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10212411727041
[배터리완전정복]⑧문과생도 이해하는 산화와 환원
https://naver.me/5jmjzDnL
[배터리완전정복]⑦ "한중일 배터리 WAR", 이것에 승부 달렸다
https://naver.me/xoYRiWrD
[배터리완전정복]⑥갑자기 나타난 "중국의 배터리 킹"들
https://naver.me/5Bk1wTNp
[배터리완전정복]⑤한국은 어떻게 일본을 따돌렸나
https://naver.me/GpfP1IPe
[배터리완전정복]④ 그 많던 "에네루프" 충전지는 어디로?…日전지기업 흥망사
https://naver.me/GZsqcamg
[배터리완전정복]③"꿈의 배터리" 장착한 "소니" 캠코더…연구실에 온 구세주 덕분이었다
https://naver.me/xb7kol71
[배터리완전정복]②인류를 석유에서 구한 세명의 과학자
https://naver.me/FUzUF6ax
[배터리완전정복]①美 석유 재벌은 어떻게 이차전지 모태가 됐나
https://naver.me/xwWiczOZ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Naver
[배터리완전정복](39)'하얀석유'라던 리튬의 추락…바닥 지났나
편집자주지금은 배터리 시대입니다. 휴대폰·노트북·전기자동차 등 거의 모든 곳에 배터리가 있습니다. [배터리 완전정복]은 배터리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일반 독자, 학생, 배터리 산업과 관련 기업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기아 미국 5월 판매]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 전체: 75,156대(+5.1%YoY)
SUV 비중 80%
- BEV: 7,197대(+127%YoY)
1. EV6: 2,660대
(+19%YoY, +30%MoM)
2. EV9: 2,187대
(신차, +39%MoM)
(5월 30일 현지 생산 시작)
3. 니로 BEV: 2,350대 추정
(+152%YoY,+65%MoM)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all-time-best-monthly-sales-for-the-kia-ev9-and-sportage-suvs-lead-kia-america-to-second-best-sales-month-in-company-history-in-may-302161086.html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 전체: 75,156대(+5.1%YoY)
SUV 비중 80%
- BEV: 7,197대(+127%YoY)
1. EV6: 2,660대
(+19%YoY, +30%MoM)
2. EV9: 2,187대
(신차, +39%MoM)
(5월 30일 현지 생산 시작)
3. 니로 BEV: 2,350대 추정
(+152%YoY,+65%MoM)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all-time-best-monthly-sales-for-the-kia-ev9-and-sportage-suvs-lead-kia-america-to-second-best-sales-month-in-company-history-in-may-302161086.html
PR Newswire
ALL-TIME BEST MONTHLY SALES FOR THE KIA EV9 AND SPORTAGE SUVs LEAD KIA AMERICA TO SECOND BEST SALES MONTH IN COMPANY HISTORY IN…
/PRNewswire/ -- On the strength of best-ever sales performances by the EV9 and Sportage nameplates, Kia America delivered more EVs and SUVs in the U.S. in May...
Forwarded from 📈엔터/소비재 오지우
🍜 5월 라면 잠정 수출
- 라면 전체 +43% yy, -1% mm
[국가별]
- 중국 +126% yy, +15% mm (비중 23%)
- 미국 +40% yy, +7% mm (비중 17%)
- 네덜란드 +86% yy, -14% mm (비중 7%)
- 호주 +74% yy, +34% mm (비중 5%)
- 일본 -16% yy, -18% mm (비중 4%)
자료: TRASS
- 라면 전체 +43% yy, -1% mm
[국가별]
- 중국 +126% yy, +15% mm (비중 23%)
- 미국 +40% yy, +7% mm (비중 17%)
- 네덜란드 +86% yy, -14% mm (비중 7%)
- 호주 +74% yy, +34% mm (비중 5%)
- 일본 -16% yy, -18% mm (비중 4%)
자료: TRASS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전구체는 없고, 전해액도 솔홀, 덕테, 동화기업도 없는 등 빠진 기업이 많지만 정리가 잘되서 일단 공유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24년 5월 1~31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8억 5,356만달러(+13.5% YoY)
- 중국 -19.6%, 미국 +69.7%, 일본 +21.2%, 베트남 +14.0%, 홍콩 -22.3%, 대만 +46.4%, 태국 +15.5%, 네덜란드 +44.2%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8억 5,356만달러(+3.3% MoM)
- 중국 +19.6%, 미국 -1.3%, 일본 -6.8%, 베트남 -4.6%, 홍콩 -12.5%, 대만 -1.8%, 태국 -7.3%, 네덜란드 -16.4%
3. 국가별 비중(%)
- 중국 26.9%, 미국 19.0%, 일본 9.2%, 베트남 5.0%, 홍콩 5.2%, 대만 2.6%, 태국 2.1%, 네덜란드 0.8%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3.7%p, 미국 -0.9%p, 일본 -1.0%p, 베트남 -0.4%p, 홍콩 -0.9%p, 대만 -0.1%p, 태국 -0.2%p, 네덜란드 -0.2%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 관련해서 원본 데이터 필요하신 분은 저나 전예원 연구원에게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24년 5월 1~31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8억 5,356만달러(+13.5% YoY)
- 중국 -19.6%, 미국 +69.7%, 일본 +21.2%, 베트남 +14.0%, 홍콩 -22.3%, 대만 +46.4%, 태국 +15.5%, 네덜란드 +44.2%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8억 5,356만달러(+3.3% MoM)
- 중국 +19.6%, 미국 -1.3%, 일본 -6.8%, 베트남 -4.6%, 홍콩 -12.5%, 대만 -1.8%, 태국 -7.3%, 네덜란드 -16.4%
3. 국가별 비중(%)
- 중국 26.9%, 미국 19.0%, 일본 9.2%, 베트남 5.0%, 홍콩 5.2%, 대만 2.6%, 태국 2.1%, 네덜란드 0.8%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3.7%p, 미국 -0.9%p, 일본 -1.0%p, 베트남 -0.4%p, 홍콩 -0.9%p, 대만 -0.1%p, 태국 -0.2%p, 네덜란드 -0.2%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 관련해서 원본 데이터 필요하신 분은 저나 전예원 연구원에게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국내외 유통/화장품 트렌드와 상장/비상장 기업에 대한 뉴스와 의견을 공유 합니다. 상장 기업 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 투자에도 도움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4년 4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자료링크: https://vo.la/sGerH
▶ 전기차 판매
- 글로벌: 111.8만대(+22% (YoY), 비중 15.7%)
- 미국: 12.1만대(+5% (YoY), 비중 9.2%)
- 중국: 67.7만대(+29% (YoY), 비중 44.1%)
- 유럽: 22.9만대(+12% (YoY), 비중 21.2%)
- 0.7만대(-43% (YoY), 비중 4.8%)
▶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 합산 친환경차 출하 13.25만대(+14% (YoY), 비중 20.6%)
- 전기차: 4.55만대(-21% (YoY), 비중 7.1%)
- 전용모델 출하량: 아이오닉5 출하 9,001대, 아이오닉6 출하 5,547대, 제네시스 GV60 출하 1,167대, EV6 출하 6,703대, EV9 출하 2,410대, EV5 출하 1,213대
▶ 2차전지 현황
- 4월 배터리 출하 +16%(YoY), CATL 1위
- CATL 24.9GWh(+18%), BYD 10.7GWh(+36%), LGES 9.0GWh(-9%), 삼성SDI 3.3GWh(+24%), SK on 3.2GWh(-6%), Panasonic 3.1GWh(-13%), CALB 2.8GWh(+10%)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3월 +18%/+7%/-0%/-1%/+4%/+2%/+4% (MoM), 4월 +4%/+4%/-1%/-3%/+9%/+12%/+4% (MoM)
▶ 시사점(자동차)
- 한국 배터리 섹터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를 결정하는 미국과 유럽의 BEV 판매 증가율은 각각 YoY +4.3%, +13.8%로 부진
- 타 지역 대비 주행거리가 중요한 미국의 경우 여전히 부족한 충전 인프라 및 짧은 주행거리가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
- 유럽의 경우 시장 성장세 유지되고 있으나, 한국 배터리 3사 합산 시장 점유율 2022년 39.4%, 2023년 36.9%에서, 2024년 4월 기준 28.3%로 하락세
- 미국 수요 부진, 유럽 경쟁 심화 지속되며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는 여전히 불안정
- 단기적으로는 3분기 GM, Stellantis 신차 출시 앞두고 재고 Re-stocking 에 따른 트레이딩 기회 있을 것으로 판단하나, 추세적 반등을 위해선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 +30%대 회복 필요하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자료링크: https://vo.la/sGerH
▶ 전기차 판매
- 글로벌: 111.8만대(+22% (YoY), 비중 15.7%)
- 미국: 12.1만대(+5% (YoY), 비중 9.2%)
- 중국: 67.7만대(+29% (YoY), 비중 44.1%)
- 유럽: 22.9만대(+12% (YoY), 비중 21.2%)
- 0.7만대(-43% (YoY), 비중 4.8%)
▶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 합산 친환경차 출하 13.25만대(+14% (YoY), 비중 20.6%)
- 전기차: 4.55만대(-21% (YoY), 비중 7.1%)
- 전용모델 출하량: 아이오닉5 출하 9,001대, 아이오닉6 출하 5,547대, 제네시스 GV60 출하 1,167대, EV6 출하 6,703대, EV9 출하 2,410대, EV5 출하 1,213대
▶ 2차전지 현황
- 4월 배터리 출하 +16%(YoY), CATL 1위
- CATL 24.9GWh(+18%), BYD 10.7GWh(+36%), LGES 9.0GWh(-9%), 삼성SDI 3.3GWh(+24%), SK on 3.2GWh(-6%), Panasonic 3.1GWh(-13%), CALB 2.8GWh(+10%)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3월 +18%/+7%/-0%/-1%/+4%/+2%/+4% (MoM), 4월 +4%/+4%/-1%/-3%/+9%/+12%/+4% (MoM)
▶ 시사점(자동차)
- 한국 배터리 섹터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를 결정하는 미국과 유럽의 BEV 판매 증가율은 각각 YoY +4.3%, +13.8%로 부진
- 타 지역 대비 주행거리가 중요한 미국의 경우 여전히 부족한 충전 인프라 및 짧은 주행거리가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
- 유럽의 경우 시장 성장세 유지되고 있으나, 한국 배터리 3사 합산 시장 점유율 2022년 39.4%, 2023년 36.9%에서, 2024년 4월 기준 28.3%로 하락세
- 미국 수요 부진, 유럽 경쟁 심화 지속되며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는 여전히 불안정
- 단기적으로는 3분기 GM, Stellantis 신차 출시 앞두고 재고 Re-stocking 에 따른 트레이딩 기회 있을 것으로 판단하나, 추세적 반등을 위해선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 +30%대 회복 필요하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tartale0517/startale/contents/240601210830837xg
최근 조선 섹터 현황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전방 고객인 해운업체들의 컨콜과 오더북 자료를 종합하여 정리했으니 참조바랍니다.
1주일 무료 공개로 설정되어 있으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
최근 조선 섹터 현황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전방 고객인 해운업체들의 컨콜과 오더북 자료를 종합하여 정리했으니 참조바랍니다.
1주일 무료 공개로 설정되어 있으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
Naver
조선 섹터 현황 업데이트
최근 조선섹터에 주가 조정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5월초 고점에 비해 30~40% 정도가 빠진 상황입니다. 이 조정이 기회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 의문이 많을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장에서 업사이클을 인정하는 구간을 4Q24~1Q25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
Forwarded from 선수촌
세계적인 개투께서 지난주 화장품 박람회를 다녀오신 소감을 공유해 주시었는데, 선수촌에서 다시 그중 일부를 소개하고자 한다.
- 브랜드도 없는 고만고만한 화장품 회사들 다수가 죄다 해외에 판대더라. '우리는 사실 국내매출 거의 없어요' 하는 애들 천지다.
- 대체 해외에 뭘 파는지 봤더니 아주 저가의 클린징오일이나 선크림. 뭐 브랜드가 어떻고 저떻고 할 이슈가 아니며, SKU가 많지도 않다.
- 북미는 아마존, 코스트코, TJMaxx 등. 오프라인은 굉장한 저가 채널들.
결론: K-싼거는 x싼데 품질이 괜찮다며, K-장품 K-음식 테마가 아니라 K-싼거 테마인 것 같다고 하시었다.
짤방은 K-싼거가 먹히는 이유인 것 같아서 첨부 ( + 환율효과)
- 브랜드도 없는 고만고만한 화장품 회사들 다수가 죄다 해외에 판대더라. '우리는 사실 국내매출 거의 없어요' 하는 애들 천지다.
- 대체 해외에 뭘 파는지 봤더니 아주 저가의 클린징오일이나 선크림. 뭐 브랜드가 어떻고 저떻고 할 이슈가 아니며, SKU가 많지도 않다.
- 북미는 아마존, 코스트코, TJMaxx 등. 오프라인은 굉장한 저가 채널들.
결론: K-싼거는 x싼데 품질이 괜찮다며, K-장품 K-음식 테마가 아니라 K-싼거 테마인 것 같다고 하시었다.
짤방은 K-싼거가 먹히는 이유인 것 같아서 첨부 ( + 환율효과)
Forwarded from 찐초보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좋을 게 없는 업황, 주가는 단기 매수 기회'
자료링크 : https://zrr.kr/OQ5tw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가격 매력 기회 활용 권고
- 주말 간 발표된 5월 양극재 수출 중량은(NCM + NCA 합산) MoM -10.4%로, 한달만에 다시 감소 전환했다. 한국 배터리 섹터 주가와의 상관성이 높은 양극재 수출 중량은 2023년 9월부터 4개월 연속 MoM 감소한 이후, 2024년 1월과 2월 2개월 연속 MoM 증가했으나, 3월 감소, 4월 증가, 5월 감소로 추세적 증가세를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이다. 신차 출시 앞두고 소재 주문 증가를 기대했으나, 전반적인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해 신차 관련 소재 주문 강도가 약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지난주 발표된 4월 지역별 전기차 판매량(BEV 기준) YoY 증감률은 미국 +7%, 유럽 +12%로 여전히 부진하다. 연초에 기대했던 미국 및 유럽 합산 +30%대 성장률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반면에 4월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 YoY 증감률은 미국 +23%, 유럽 +24% 로 견조하다. 배기가스 및 연비 규제 완화로 완성차 기업들의 전기차 마케팅 강화 유인 다소 약화된 가운데, 소비자들 역시 충전 인프라 부족 및 전기차 가격 불안정성(중고차 가격 하락 등)으로 구매 유인이 약화된 상황이다.
- 현재 발표되는 데이터 포인트 중에서 좋다고 해석할 만한 부분은 없다. 섹터 전반적으로는 전기차 수요 불확실성 및 6월 유럽 의회선거, 11월 미국 대선 등 정책 불확실성 맞물리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아직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한다. 다만, 대형주들은 최근 주가 하락폭이 크게 확대되며 트레이딩 매수 가능한 가격대 접근했다(LGES 80조원 내외, 포스코퓨처엠 및 에코프로비엠 20조원 내외).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이미 알려진 부정적 이슈에 함몰되기 보다 가격 매력을 고려한 트레이딩 매수 관점 접근을 권고한다. 물론, 아직 반영되지 않은 선거 불확실성 및 하반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리스크 감안할 때, Buy & Hold 접근은 무리가 있다.
- 단기적으로는 6월 15일 유럽 인터배터리 앞두고 차세대 소재 기술군(실리콘 음극재, 전고체 배터리 등) 역시 접근 가능한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특히 실리콘음극재 기술군의 경우 전기차 구매 시 핵심 소구점인 충전 속도 및 주행거리 완성도를 높여주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장기 투자 가능한 영역이라고 판단한다(관련 기업 : 대주전자재료 등).
▶ Car : 중저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판매 전략 채택 확대
- Tesla 주가는 한 주간 모멘텀 부재로 -0.7% 하락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반등했다(Lucid +2.2%, Rivian +4.6%). 중국 전기차 기업 NIO 주가는 리스 가격 인하에 따른 기대감으로 +11.6% 상승했고, 다른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횡보했다(Li Auto -0.3%, Xpeng +1.3%).
- EU는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상계관세 부과를 7월 4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 Tesla는 FSD 소프트웨어를 중국 시장에 판매하기 위해 중국산업정보기술부에 상품 등록 준비 중이며, 향후 월 98달러 구독제로 판매할 계획이다.
- Stellantis는 이탈리아에 하이브리드 공장 라인을 확장하여 피아트500 및 지프 컴패스 하이브리드 모델을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2.5만달러의 저가형 지프 전기차를 미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 Ford CEO는 지난 주 Bernstein Conference에서 향후 몇 년간 하이브리드 판매를 4배 이상 늘릴 것이며, EV 투자 계획을 일부 철회하고 미국과 캐나다에서의 EV 생산을 연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Volkswagen은 2027년 3,000만원대의 보급형 전기차를 공개할 계획이다.
- 기아는 북미 시장에서 2022년형 니로EV 2.2천대에 대해 화재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한편, 조지아공장에서는 EV9 생산을 시작했다.
- Toyota와 Subaru, Mazda는 PHEV에 탑재할 신형 엔진을 공동 개발한다. 해당 엔진은 기존 엔진 대비 부피는 10% 줄고, 연비는 12%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 SAIC는 2027년 전고체 배터리를 장착한 신차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 인도 Mahindra는 향후 3년간 전기차 사업에 약 1.9조원을 투자하고, 2030년까지 새로운 전기차 모델 7개를 출시할 계획이다.
- Vinfast는 베트남 시장에서 전기차 2.1천대를 에어백 오설치 등으로 인해 리콜한다.
▶ Cell : SK on, 캐나다 퀘백 공장 건설 재개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전방 수요 둔화 우려 지속되며 한 주간 -6.5% 하락했고(삼성SDI -6.6%, LGES -7.0%, SK이노베이션 -1.7%), 코스피 대비 -4.6%p Under-perform했다.
- SK on은 시공사 선정 문제로 지연됐던 에코프로비엠, Ford와의 캐나다 퀘백 합작공장 건설을 재개했다.
- 중국 Vivo는 일반 흑연 음극재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20% 높아진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 '란하이배터리'를 스마트폰 차기 모델인 vivo S19 시리즈에 탑재할 예정이다.
▶Material/Equipment : 포스코그룹, 2차전지 소재 사업 투자 지속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3%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1.6%, 에코프로비엠 -2.5%, 엘앤에프 +3.7%).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횡보했다(Beijing Easpring +0.6%, Guangzhou Tinci -0.9%, Yunnan Energy +0.2%).
- 포스코그룹은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 소재 사업 투자 축소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 전구체 기업 CNGR과 합작해 1.5조 규모의 니켈 정제공장(연산 5만톤)과 전구체 생산공장(연산 11만톤)을 착공했으며, 2026년부터 양산 계획이다.
- 에코앤드림은 성일하이텍과 2차전지 자원 순환 및 원료 공급망 구축에 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 천보는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라 지난해 발표했던 전해질 Capa 증설 계획을 일부 조정했다. 2024년 증설 계획은 LiFSI 5.0천톤에서 2.5천톤, FEC 5.0천톤에서 1.0톤, VC 5.0천톤에서 1.0톤으로 하향 조정했다. 2025년까지 FEC와 VC는 각각 총 3.0천톤, 2027년까지 LiFSI는 총 3.0만톤의 생산 규모를 갖출 계획이다.
- 5월 NCM+NCA 양극재 수출액은 5.4억달러(YoY -54.0%, MoM -10.2%), 수출 중량은 1.9만톤(YoY -16.8%, MoM -10.4%) 기록했다. NCM+NCA 양극재 수출 단가 27.7달러/kg으로 전년 대비 -44.7% 하락,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0%), 니켈(-2.4%), 코발트(-1.7%), 망간(+0.7%), 알루미늄(+2.8%), 구리(-3.0%), LiPF6(-0.8%)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4.5%), 니켈(+13.5%), 코발트(-2.3%), 망간(+6.1%), 알루미늄(+15.0%), 구리(+16.2%), LiPF6(+4.3%)다.
- 5월 5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80.5유로/MWh로 WoW +3.3% 상승했다. 5월 전력 가격 평균은 76.4유로/MWh로 MoM +8.6%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좋을 게 없는 업황, 주가는 단기 매수 기회'
자료링크 : https://zrr.kr/OQ5tw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가격 매력 기회 활용 권고
- 주말 간 발표된 5월 양극재 수출 중량은(NCM + NCA 합산) MoM -10.4%로, 한달만에 다시 감소 전환했다. 한국 배터리 섹터 주가와의 상관성이 높은 양극재 수출 중량은 2023년 9월부터 4개월 연속 MoM 감소한 이후, 2024년 1월과 2월 2개월 연속 MoM 증가했으나, 3월 감소, 4월 증가, 5월 감소로 추세적 증가세를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이다. 신차 출시 앞두고 소재 주문 증가를 기대했으나, 전반적인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해 신차 관련 소재 주문 강도가 약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지난주 발표된 4월 지역별 전기차 판매량(BEV 기준) YoY 증감률은 미국 +7%, 유럽 +12%로 여전히 부진하다. 연초에 기대했던 미국 및 유럽 합산 +30%대 성장률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반면에 4월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 YoY 증감률은 미국 +23%, 유럽 +24% 로 견조하다. 배기가스 및 연비 규제 완화로 완성차 기업들의 전기차 마케팅 강화 유인 다소 약화된 가운데, 소비자들 역시 충전 인프라 부족 및 전기차 가격 불안정성(중고차 가격 하락 등)으로 구매 유인이 약화된 상황이다.
- 현재 발표되는 데이터 포인트 중에서 좋다고 해석할 만한 부분은 없다. 섹터 전반적으로는 전기차 수요 불확실성 및 6월 유럽 의회선거, 11월 미국 대선 등 정책 불확실성 맞물리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아직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한다. 다만, 대형주들은 최근 주가 하락폭이 크게 확대되며 트레이딩 매수 가능한 가격대 접근했다(LGES 80조원 내외, 포스코퓨처엠 및 에코프로비엠 20조원 내외).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이미 알려진 부정적 이슈에 함몰되기 보다 가격 매력을 고려한 트레이딩 매수 관점 접근을 권고한다. 물론, 아직 반영되지 않은 선거 불확실성 및 하반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리스크 감안할 때, Buy & Hold 접근은 무리가 있다.
- 단기적으로는 6월 15일 유럽 인터배터리 앞두고 차세대 소재 기술군(실리콘 음극재, 전고체 배터리 등) 역시 접근 가능한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특히 실리콘음극재 기술군의 경우 전기차 구매 시 핵심 소구점인 충전 속도 및 주행거리 완성도를 높여주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장기 투자 가능한 영역이라고 판단한다(관련 기업 : 대주전자재료 등).
▶ Car : 중저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판매 전략 채택 확대
- Tesla 주가는 한 주간 모멘텀 부재로 -0.7% 하락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반등했다(Lucid +2.2%, Rivian +4.6%). 중국 전기차 기업 NIO 주가는 리스 가격 인하에 따른 기대감으로 +11.6% 상승했고, 다른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횡보했다(Li Auto -0.3%, Xpeng +1.3%).
- EU는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상계관세 부과를 7월 4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 Tesla는 FSD 소프트웨어를 중국 시장에 판매하기 위해 중국산업정보기술부에 상품 등록 준비 중이며, 향후 월 98달러 구독제로 판매할 계획이다.
- Stellantis는 이탈리아에 하이브리드 공장 라인을 확장하여 피아트500 및 지프 컴패스 하이브리드 모델을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2.5만달러의 저가형 지프 전기차를 미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 Ford CEO는 지난 주 Bernstein Conference에서 향후 몇 년간 하이브리드 판매를 4배 이상 늘릴 것이며, EV 투자 계획을 일부 철회하고 미국과 캐나다에서의 EV 생산을 연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Volkswagen은 2027년 3,000만원대의 보급형 전기차를 공개할 계획이다.
- 기아는 북미 시장에서 2022년형 니로EV 2.2천대에 대해 화재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한편, 조지아공장에서는 EV9 생산을 시작했다.
- Toyota와 Subaru, Mazda는 PHEV에 탑재할 신형 엔진을 공동 개발한다. 해당 엔진은 기존 엔진 대비 부피는 10% 줄고, 연비는 12%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 SAIC는 2027년 전고체 배터리를 장착한 신차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 인도 Mahindra는 향후 3년간 전기차 사업에 약 1.9조원을 투자하고, 2030년까지 새로운 전기차 모델 7개를 출시할 계획이다.
- Vinfast는 베트남 시장에서 전기차 2.1천대를 에어백 오설치 등으로 인해 리콜한다.
▶ Cell : SK on, 캐나다 퀘백 공장 건설 재개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전방 수요 둔화 우려 지속되며 한 주간 -6.5% 하락했고(삼성SDI -6.6%, LGES -7.0%, SK이노베이션 -1.7%), 코스피 대비 -4.6%p Under-perform했다.
- SK on은 시공사 선정 문제로 지연됐던 에코프로비엠, Ford와의 캐나다 퀘백 합작공장 건설을 재개했다.
- 중국 Vivo는 일반 흑연 음극재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20% 높아진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 '란하이배터리'를 스마트폰 차기 모델인 vivo S19 시리즈에 탑재할 예정이다.
▶Material/Equipment : 포스코그룹, 2차전지 소재 사업 투자 지속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3%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1.6%, 에코프로비엠 -2.5%, 엘앤에프 +3.7%).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횡보했다(Beijing Easpring +0.6%, Guangzhou Tinci -0.9%, Yunnan Energy +0.2%).
- 포스코그룹은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 소재 사업 투자 축소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 전구체 기업 CNGR과 합작해 1.5조 규모의 니켈 정제공장(연산 5만톤)과 전구체 생산공장(연산 11만톤)을 착공했으며, 2026년부터 양산 계획이다.
- 에코앤드림은 성일하이텍과 2차전지 자원 순환 및 원료 공급망 구축에 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 천보는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라 지난해 발표했던 전해질 Capa 증설 계획을 일부 조정했다. 2024년 증설 계획은 LiFSI 5.0천톤에서 2.5천톤, FEC 5.0천톤에서 1.0톤, VC 5.0천톤에서 1.0톤으로 하향 조정했다. 2025년까지 FEC와 VC는 각각 총 3.0천톤, 2027년까지 LiFSI는 총 3.0만톤의 생산 규모를 갖출 계획이다.
- 5월 NCM+NCA 양극재 수출액은 5.4억달러(YoY -54.0%, MoM -10.2%), 수출 중량은 1.9만톤(YoY -16.8%, MoM -10.4%) 기록했다. NCM+NCA 양극재 수출 단가 27.7달러/kg으로 전년 대비 -44.7% 하락,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0%), 니켈(-2.4%), 코발트(-1.7%), 망간(+0.7%), 알루미늄(+2.8%), 구리(-3.0%), LiPF6(-0.8%)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4.5%), 니켈(+13.5%), 코발트(-2.3%), 망간(+6.1%), 알루미늄(+15.0%), 구리(+16.2%), LiPF6(+4.3%)다.
- 5월 5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80.5유로/MWh로 WoW +3.3% 상승했다. 5월 전력 가격 평균은 76.4유로/MWh로 MoM +8.6%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