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89K subscribers
4.47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78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2차전지 섹터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작년 11월 “적자생존, 다운사이클을 대하는 자세”라는 24년 2차전지 전망 자료를 작성한 후,

상반기 중 섹터 업황과 주가의 바닥 시그널을 잡아보기 위해 월간자료 작성을 시작했습니다.

1월: 苦盡甘來 (고진감래)
2월: 배수진(背水陣)
3월: 화씨지벽(和氏之璧)
4월: 권토중래(捲土重來)
5월: 분위기 반전을 위한 전제조건

노력은 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반기는 점진적인 업황 개선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1) 금리가 내려가고 2) 전기차 가격이 하락하고 3) 세그가 다원화되는 25년은 미국을 중심으로 산업 성장률이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 채널은 최대한 개별 주식에 대한 코멘트를 자제하며, 산업 데이터 공유를 위해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자 및 업계 참여자분들께 유의미한 데이터 공유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상반기 애널리스트 폴 기간입니다.

제 채널의 컨텐츠가 도움이 되셨다면,
2차전지 섹터에서 좋은 평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me/cjdbj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위기와 기회는 언제나 동시에 발생한다.

K-주식의 예상할 수 없는 기이한 순환매 현상을 매수하기 좋은 타점으로 접근하라

올해의 진카 섹터는 전력과 화장품

달이 차면 기울듯, 주도 섹터 또한 쉬는 구간이 있는데

전력섹터의 건전한 조정은 미장에서도 보여지는 현상

하지만 미장에서 소비재는 넘버스를 베이스로 신고가를 가는데 국장에서 화장품섹터의 매도세는 역시나 한국장스러운 수급 시소놀이 현상으로 보임

장을 지켜보다보면 이런 구간이 직감적으로 와닿을때가 있음

전투력을 발휘해볼만할때로 판단됨
Forwarded from 비지니스업데이터
#제이오 #업데이트

1) 업황
- 전사 매출액 273억원(qq -13.3%, yy +22%), 영업이익 12억원(qq -40%, yy -63%)
- 1Q24 CNT 매출액 약 25억원(qq -72%, yy -51%)
- CNT 매출액 부진 이유는 전방 수요 감소가 원인
- 현재 고객사들의 포케스팅이 불확실한 상황
- 올 해 고객사 비중은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국내 7, 유럽 2, 중국 1)

2) 신규제품 및 고객사
(신규 고객사)
- 빠르게 진행된다면 MWCNT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고객사들에게 납품 전망

(TWCNT)
- 21~22년 연 8억원 수준의 수요, 23년 4분기 27억원 물량 공급, 유통기한이 없어 연간 사용량으로 추정함
- 하반기 중국에서의 수요가 좋을 것으로 전망함

(SWCNT)
- SWCNT 개발 지속 진행 중
- 26~30년 포케스팅 물량 제시하는 고객사들 존재
- Pilot 라인에서 대응 시작하면서 증설 논의 계획

2) Capa
- 5/22 안산 제2공장 준공식 진행
- 기존 안산 제1공장과 더불어 총 2000톤 규모의 Capa 확보 예정
- 제2공장, 고객 인증 절차 걸쳐 올해 하반기 본격 가동 전망
- 같은 시기 1000톤 추가 증설 논의 중

3) 자금조달
- 5/2,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500억원 발행
- 시설자금 400억, 운영자금 100억원
- 시설자금 사용은 안산 제2공장 1000톤 추가 증설 or SWCNT 증설 등 업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전망
Forwarded from BRILLER
[한국콜마, 선크림 부문 세계 최상위권 경쟁력으로 북미 ·아시아 시장 진출]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089632

실제로 한국콜마는 선크림 부문에서 최상위권의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전세계적으로 점점 여름이 길어지는 추세 속에 선크림 판매량도 크게 늘고 있다.

한국콜마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미샤, 더페이스샵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가운데 국내 자외선 차단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일전에 ODM 업체중에서는 한국콜마가 SUN 제품의 비중이 높다고 얘기드렸었는데 금일 기사에서 보니 국내 자차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었네요.

추가적으로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여름이 길어지면서 선크림 판매량도 늘고있다는 사실을 저 또한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 수혜섹터 선케어 시장...😌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2차전지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주가 반등의 원인과 향후 전망'

자료링크 : https://zrr.kr/0975


주가 상승 원인 2가지 : GM과 가격

- 오늘 배터리 섹터 주가 급등은 2가지 원인에 기인한다 : 1) GM 전기차 판매 증가, 2) 가격 매력.
- 1) GM의 5월 미국 전기차(BEV 기준) 판매량은 8,338대로 1~4월의 월평균 판매량 5,539대 대비 +50% 증가했다.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주요 기업들의 하반기 실적 회복 가이던스가 GM의 공격적인 전기차 판매 가이던스에 기초(2023년 전기차 판매량 7.8만대, 2024년 목표 20만대-30만대)하고 있기 때문에 GM의 성적표가 한국 기업들의 실적 및 주가 측면에서 중요한데, 5월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며 섹터 전반적인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 2) 지난주까지 산업 내 주요 데이터 포인트가 매우 부진하게 나타나면서(4월 미국 전기차 판매 YoY +1%, 5월 한국 양극재 수출 중량 MoM -10%) 주요 기업들의 가격 매력이 커져 있던 상황이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시가총액 80조원이 깨지며 2022년 상장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고,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비엠은 장기 Max Value 고려했을 때 상승 여력이 60%까지 도출되는 기준인 시가총액 20조원 내외까지 하락한 상황이었다. 섹터 주도주 역할을 해왔던 대형주들이 작은 호재에도 민감한 가격대까지 하락한 상황(지난주 위클리 자료 ‘좋을 게 없는 업황, 주가는 단기 매수 기회, https://zrr.kr/OQ5tw 링크 참조)에서, GM 전기차 판매 증가 힘입어 섹터 주가 상승폭 확대됐다.

당분간 반등 국면 지속 전망

- 단기 랠리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하반기 GM, Stellantis의 전기차 신차 출시 앞두고 셀 및 소재 주문량 증가 예상됨에 따라, 5월에 일시 감소했던 양극재 수출 중량 역시 6월에 MoM 반등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 GM Equinox의 3.5만달러(Tax credit 적용 시 2.8만달러로 내연기관차 대비 저렴한 수준까지 하락) 모델 출시가 하반기 한번 더 예정돼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 6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유럽 인터배터리에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추세적 반등 위한 추가 조건 충족 필요

- 배터리 기업들의 높은 하반기 실적 눈높이(1Q24 매출 LGES 6.1조원, 에코프로비엠 1조원, 4Q24 매출 컨센서스 LGES 9.4조원, 에코프로비엠 1.7조원)는 신차 효과가 미국 전기차 시장 전체의 성장세로 확장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기인한다.
- 그래서 신차 판매 목표치가 높은 GM이 중요한데, 그들이 제시한 연간 20만대 이상 판매를 위해선 6월부터 12월까지 월평균 2.4만대 이상의 판매가 필요하다. 5월까지 월평균 0.6만대 기록했으므로 가이던스 부합을 위해서는 현재 대비 4배 증가가 요구된다.
- 또한, 5월까지 미국 누적 전기차 성장률이 +6% 불과한 상황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가 가정하고 있는 미국 연간 전기차 판매 증가율 +30% 이상이 달성되려면 남은 기간 동안 +50% 이상 YoY 성장이 요구된다는 점도 부담스럽다.

단기 랠리 최대한 활용, 하반기 실적 눈높이는 여전히 부담

- 당분간은 GM 신차 효과 기대감에 기댄, 오랜만의 단기 랠리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상기한 GM 체인 기업들(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포스코퓨처엠 등)과 인터배터리 관련 차세대 소재 기술 기업들(대주전자재료, 레이크머티리얼즈 등)의 상승 여력 크다고 판단한다.
- 다만, 추세적 반등을 위한 기준점(GM 월 평균 전기차 판매 2.4만대, 미국 전기차 판매 YoY +30%)이 매우 높다는 점 고려할 때, GM의 가이던스 하향 조정 및 이에 따른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리스크 여전히 크다고 판단, 추세적 반등을 전제로 한 Buy & Hold 전략보다는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오묵직의 생각
'전기차 늦깎이' 日 완성차들 뛰어들더니…'K-배터리' 구하느라 급해졌다

日완성차, 배터리·전기차 대규모 투자…혼다, EV투자금 '두 배로'
中 배터리는 미국 제재, 日 배터리는 물량 부족…국내 업계 "물밑 논의 바빠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85631?cds=news_my
제목 : ECB. 레피 금리 4.5%에서 4.25%로 인하 *연합인포*
ECB. 레피 금리 4.5%에서 4.25%로 인하
생존 및 시장 선점을 위해 투자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곳 (AI, 전기차, 배터리 등) 과 고금리, 인플레이션 등 둔화된 소비 여력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이루어지는 곳 (건강 관련, 화장품, 음식료 등)에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
https://www.cosmorning.com/mobile/article.html?no=47973

한국 방문 외국인 수가 급증하며 올해 1분기 K-뷰티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340만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분기에 비해서 89%까지 회복한 수치다.

2024년 1분기 한국을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는 △ 중국(30%) △ 일본(20%) △ 대만(9%) 순이다. 2019년에 비해 중국과 일본 방문객 수는 각각 24%, 16% 감소한 반면 스페인‧스위스, 사우디아라비아‧싱가포르 방문객 수는 50% 이상 뛰었다.

5월 초는 일본의 골든위크와 중국의 노동절 연휴 기간이다. 일본인‧중국인 관광객 약 18만 명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추산된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방식이 단체 관광에서 개별 관광 중심으로 바뀌는 추세다. 이에 따라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한남‧이태원‧성수에서 외국인 방문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2019년 10월 대비 2023년 10월 외국인 지하철 승하차 인원은 한강진역(한남‧이태원)에서 118%, 성수역에서 350% 증가했다.

패키지 여행객이 줄고, 개별 관광객이 늘었다. 외국인 관광객은 SNS로 직접 여행 정보를 파악하기 시작했다.MZ세대 선호도가 높은 한남‧이태원‧성수 상권에 외국인이 몰리는 이유다. 외국인 관광객은 주로 국내 브랜드의 로드샵이나 팝업스토어, 유명 F&B 매장 등을 많이 찾는다.

K-뷰티 열풍에 따라 올리브영도 2023년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660% 증가했다. 특히 명동 상권에서 외국인 매출이 두드러지게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리브영은 서울 명동‧홍대 등 관광상권을 중심으로 매장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이들 매장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필수 쇼핑코스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2023년 올리브영에서 외국인 고객이 사후 면세 혜택을 받은 구매건수는 370만 건에 달한다. 올리브영이 진행한 외국인 고객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5%가 한국 방문 일정에 올리브영 방문을 포함시켰다.

———————

많은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기사군요

시대 변화의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그속에서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by 성바
Forwarded from 루팡
실리콘투

목표주가 6만원 신규 커버리지

미국, 유럽에 이어 글로벌 시장 확대

실리콘투는 K-Beauty 브랜드 제품을 자사 플랫폼인 Stylekorean.com을 통하여 전세계 약 160여개의 국가에 E-Commerce 역직구 판매 및 기업 고객에 수출하고 있다. 해외 지사를 이용한 현지화 사업 및 국내 최초 AGV 물류로봇을 이용한 스마트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Retail & Wholesale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

국가별 매출에서 1위 유지 중인 미국에 이어 네덜란드(유럽) 매출액이 2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 중. 이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인기 있는 K-Beauty 브랜드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그리고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한 것에 기인한다.

- 2023년 6월에 설립한 유럽 지사 1분기 매출액은 99억원을 기록하였고, 2분기 매출액은 12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 향후 동사는 ① 베트남(하반기 본격 운영) & 러시아 법인, ② 중동시장 진출 계획을 통해 회사의 글로벌 K-Beauty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으로 기대.

-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과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동사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비율 및 판매비율이 하락하고 있는 추세다. 광고선전비율은 22년 2%에서 24년 1분기 1.1%까지 하락하였다.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샘플링을 통해 제품을 다양한 채널에 노출시키고 있다. 브랜드와 협력하여 특정 제품군을 주제로 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마케팅 비용 대비 높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와 협력한 430여개 브랜드 중에서 조선미녀, ANUA, COSRX, 라운드랩 등 브랜드가 성장세를 보이며 실리콘투의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를 발판으로 향후 브랜드 협력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목표주가는 12M FWD EPS에 목표 PER 23.5배를 적용하였다. 목표 PER은 2013~2014년(한국 화장품 수출이 대폭 증가하던 시기) 화장품 업종 평균 PER이다.

(24.6.7 유안타)
Forwarded from 마산창투
_konannas_upload1_bodyfile_R100_21_202406_한화투자증권_삼양식품_20240607080411.pdf
1.1 MB
#삼양식품

없어서 못 판다니까요

삼양식품은 신설 예정인 밀양 제 2공장에 대한 투자규모 확대 계획을 공시함. 공급 물량의 추가 확대가 예상되어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

밀양 2공장 완공 후 CAPA 37% 증가 예상

예상 CAPA는 '24년 18억개(원주/익산 12억개, 밀양1공장 6억개)에서 '26년 25억개(원주/익산 12억개, 밀양1공장 6억개, 밀양2공장 7억개)로 37% 증가할 전망

예상 CAPA 증분이 커진 만큼 삼양식품의 매출액 종전 추정치 2025년 1조 9,110억원(+19.5% YoY)을 2조 19억원(+25.2% YoY)로, 영업이익 종전 추정치 2025년 3,818억원(+20.8% YoY)을 4,049억원(+28.1% YoY)으로 상향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