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오묵직의 생각
'전기차 늦깎이' 日 완성차들 뛰어들더니…'K-배터리' 구하느라 급해졌다
日완성차, 배터리·전기차 대규모 투자…혼다, EV투자금 '두 배로'
中 배터리는 미국 제재, 日 배터리는 물량 부족…국내 업계 "물밑 논의 바빠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85631?cds=news_my
日완성차, 배터리·전기차 대규모 투자…혼다, EV투자금 '두 배로'
中 배터리는 미국 제재, 日 배터리는 물량 부족…국내 업계 "물밑 논의 바빠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85631?cds=news_my
Naver
'전기차 늦깎이' 日 완성차들 뛰어들더니…'K-배터리' 구하느라 급해졌다
'전기차 늦깎이' 일본 완성차 제조사(OEM)들이 최근 대규모 전기차·배터리 투자에 나서면서 일본 시장이 국내 배터리 업계의 새로운 블루오션(Blue Ocean)으로 떠올랐다. 일본 완성차 업체들은 유럽(EU)과 북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ECB. 레피 금리 4.5%에서 4.25%로 인하 *연합인포*
ECB. 레피 금리 4.5%에서 4.25%로 인하
ECB. 레피 금리 4.5%에서 4.25%로 인하
생존 및 시장 선점을 위해 투자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곳 (AI, 전기차, 배터리 등) 과 고금리, 인플레이션 등 둔화된 소비 여력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이루어지는 곳 (건강 관련, 화장품, 음식료 등)에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www.cosmorning.com/mobile/article.html?no=47973
한국 방문 외국인 수가 급증하며 올해 1분기 K-뷰티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340만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분기에 비해서 89%까지 회복한 수치다.
2024년 1분기 한국을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는 △ 중국(30%) △ 일본(20%) △ 대만(9%) 순이다. 2019년에 비해 중국과 일본 방문객 수는 각각 24%, 16% 감소한 반면 스페인‧스위스, 사우디아라비아‧싱가포르 방문객 수는 50% 이상 뛰었다.
5월 초는 일본의 골든위크와 중국의 노동절 연휴 기간이다. 일본인‧중국인 관광객 약 18만 명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추산된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방식이 단체 관광에서 개별 관광 중심으로 바뀌는 추세다. 이에 따라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한남‧이태원‧성수에서 외국인 방문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2019년 10월 대비 2023년 10월 외국인 지하철 승하차 인원은 한강진역(한남‧이태원)에서 118%, 성수역에서 350% 증가했다.
패키지 여행객이 줄고, 개별 관광객이 늘었다. 외국인 관광객은 SNS로 직접 여행 정보를 파악하기 시작했다.MZ세대 선호도가 높은 한남‧이태원‧성수 상권에 외국인이 몰리는 이유다. 외국인 관광객은 주로 국내 브랜드의 로드샵이나 팝업스토어, 유명 F&B 매장 등을 많이 찾는다.
K-뷰티 열풍에 따라 올리브영도 2023년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660% 증가했다. 특히 명동 상권에서 외국인 매출이 두드러지게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리브영은 서울 명동‧홍대 등 관광상권을 중심으로 매장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이들 매장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필수 쇼핑코스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2023년 올리브영에서 외국인 고객이 사후 면세 혜택을 받은 구매건수는 370만 건에 달한다. 올리브영이 진행한 외국인 고객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5%가 한국 방문 일정에 올리브영 방문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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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기사군요
시대 변화의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그속에서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by 성바
한국 방문 외국인 수가 급증하며 올해 1분기 K-뷰티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340만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분기에 비해서 89%까지 회복한 수치다.
2024년 1분기 한국을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는 △ 중국(30%) △ 일본(20%) △ 대만(9%) 순이다. 2019년에 비해 중국과 일본 방문객 수는 각각 24%, 16% 감소한 반면 스페인‧스위스, 사우디아라비아‧싱가포르 방문객 수는 50% 이상 뛰었다.
5월 초는 일본의 골든위크와 중국의 노동절 연휴 기간이다. 일본인‧중국인 관광객 약 18만 명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추산된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방식이 단체 관광에서 개별 관광 중심으로 바뀌는 추세다. 이에 따라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한남‧이태원‧성수에서 외국인 방문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2019년 10월 대비 2023년 10월 외국인 지하철 승하차 인원은 한강진역(한남‧이태원)에서 118%, 성수역에서 350% 증가했다.
패키지 여행객이 줄고, 개별 관광객이 늘었다. 외국인 관광객은 SNS로 직접 여행 정보를 파악하기 시작했다.MZ세대 선호도가 높은 한남‧이태원‧성수 상권에 외국인이 몰리는 이유다. 외국인 관광객은 주로 국내 브랜드의 로드샵이나 팝업스토어, 유명 F&B 매장 등을 많이 찾는다.
K-뷰티 열풍에 따라 올리브영도 2023년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660% 증가했다. 특히 명동 상권에서 외국인 매출이 두드러지게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리브영은 서울 명동‧홍대 등 관광상권을 중심으로 매장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이들 매장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필수 쇼핑코스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2023년 올리브영에서 외국인 고객이 사후 면세 혜택을 받은 구매건수는 370만 건에 달한다. 올리브영이 진행한 외국인 고객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5%가 한국 방문 일정에 올리브영 방문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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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기사군요
시대 변화의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그속에서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by 성바
Cosmorning
[코스모닝] 1분기 외국인 방한객 340만명…K-뷰티 함박웃음
한국 방문 외국인 수가 급증하며 올해 1분기 K-뷰티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340만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분기에 비해서 89%까지 회복한 수치다. 2024년 1분기 한국을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는 △ 중국(30%) △ 일본(20%) △ 대만
Forwarded from 루팡
실리콘투
목표주가 6만원 신규 커버리지
미국, 유럽에 이어 글로벌 시장 확대
실리콘투는 K-Beauty 브랜드 제품을 자사 플랫폼인 Stylekorean.com을 통하여 전세계 약 160여개의 국가에 E-Commerce 역직구 판매 및 기업 고객에 수출하고 있다. 해외 지사를 이용한 현지화 사업 및 국내 최초 AGV 물류로봇을 이용한 스마트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Retail & Wholesale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
국가별 매출에서 1위 유지 중인 미국에 이어 네덜란드(유럽) 매출액이 2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 중. 이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인기 있는 K-Beauty 브랜드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그리고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한 것에 기인한다.
- 2023년 6월에 설립한 유럽 지사 1분기 매출액은 99억원을 기록하였고, 2분기 매출액은 12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 향후 동사는 ① 베트남(하반기 본격 운영) & 러시아 법인, ② 중동시장 진출 계획을 통해 회사의 글로벌 K-Beauty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으로 기대.
-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과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동사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비율 및 판매비율이 하락하고 있는 추세다. 광고선전비율은 22년 2%에서 24년 1분기 1.1%까지 하락하였다.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샘플링을 통해 제품을 다양한 채널에 노출시키고 있다. 브랜드와 협력하여 특정 제품군을 주제로 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마케팅 비용 대비 높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와 협력한 430여개 브랜드 중에서 조선미녀, ANUA, COSRX, 라운드랩 등 브랜드가 성장세를 보이며 실리콘투의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를 발판으로 향후 브랜드 협력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목표주가는 12M FWD EPS에 목표 PER 23.5배를 적용하였다. 목표 PER은 2013~2014년(한국 화장품 수출이 대폭 증가하던 시기) 화장품 업종 평균 PER이다.
(24.6.7 유안타)
목표주가 6만원 신규 커버리지
미국, 유럽에 이어 글로벌 시장 확대
실리콘투는 K-Beauty 브랜드 제품을 자사 플랫폼인 Stylekorean.com을 통하여 전세계 약 160여개의 국가에 E-Commerce 역직구 판매 및 기업 고객에 수출하고 있다. 해외 지사를 이용한 현지화 사업 및 국내 최초 AGV 물류로봇을 이용한 스마트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Retail & Wholesale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
국가별 매출에서 1위 유지 중인 미국에 이어 네덜란드(유럽) 매출액이 2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 중. 이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인기 있는 K-Beauty 브랜드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그리고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한 것에 기인한다.
- 2023년 6월에 설립한 유럽 지사 1분기 매출액은 99억원을 기록하였고, 2분기 매출액은 12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 향후 동사는 ① 베트남(하반기 본격 운영) & 러시아 법인, ② 중동시장 진출 계획을 통해 회사의 글로벌 K-Beauty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으로 기대.
-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과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동사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비율 및 판매비율이 하락하고 있는 추세다. 광고선전비율은 22년 2%에서 24년 1분기 1.1%까지 하락하였다.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샘플링을 통해 제품을 다양한 채널에 노출시키고 있다. 브랜드와 협력하여 특정 제품군을 주제로 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마케팅 비용 대비 높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와 협력한 430여개 브랜드 중에서 조선미녀, ANUA, COSRX, 라운드랩 등 브랜드가 성장세를 보이며 실리콘투의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를 발판으로 향후 브랜드 협력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목표주가는 12M FWD EPS에 목표 PER 23.5배를 적용하였다. 목표 PER은 2013~2014년(한국 화장품 수출이 대폭 증가하던 시기) 화장품 업종 평균 PER이다.
(24.6.7 유안타)
Forwarded from 마산창투
_konannas_upload1_bodyfile_R100_21_202406_한화투자증권_삼양식품_20240607080411.pdf
1.1 MB
#삼양식품
없어서 못 판다니까요
삼양식품은 신설 예정인 밀양 제 2공장에 대한 투자규모 확대 계획을 공시함. 공급 물량의 추가 확대가 예상되어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
밀양 2공장 완공 후 CAPA 37% 증가 예상
예상 CAPA는 '24년 18억개(원주/익산 12억개, 밀양1공장 6억개)에서 '26년 25억개(원주/익산 12억개, 밀양1공장 6억개, 밀양2공장 7억개)로 37% 증가할 전망
예상 CAPA 증분이 커진 만큼 삼양식품의 매출액 종전 추정치 2025년 1조 9,110억원(+19.5% YoY)을 2조 19억원(+25.2% YoY)로, 영업이익 종전 추정치 2025년 3,818억원(+20.8% YoY)을 4,049억원(+28.1% YoY)으로 상향 조정
없어서 못 판다니까요
삼양식품은 신설 예정인 밀양 제 2공장에 대한 투자규모 확대 계획을 공시함. 공급 물량의 추가 확대가 예상되어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
밀양 2공장 완공 후 CAPA 37% 증가 예상
예상 CAPA는 '24년 18억개(원주/익산 12억개, 밀양1공장 6억개)에서 '26년 25억개(원주/익산 12억개, 밀양1공장 6억개, 밀양2공장 7억개)로 37% 증가할 전망
예상 CAPA 증분이 커진 만큼 삼양식품의 매출액 종전 추정치 2025년 1조 9,110억원(+19.5% YoY)을 2조 19억원(+25.2% YoY)로, 영업이익 종전 추정치 2025년 3,818억원(+20.8% YoY)을 4,049억원(+28.1% YoY)으로 상향 조정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미국이 수입하는 화장품 중 한국의 점유율이 2024년 4월 22.0%를 기록, 물량/MS 기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컨테이너 지수 상승이나 달러 약세 가능성(수출주한테 불리, 화요일 날 고밸류 소비재 수출주가 모두 조정 받았던 이유)은 눈 여겨 보아야 할 요인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화장품 수입데이터 중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한국 M/S나, 미국 화장품 산업에서 여전히 낮은 한국 화장품의 M/S를 보았을 때는 피크 아웃을 논하기에는 아직은 이르다고 판단 합니다. 관련해서 Raw 파일 필요하실 경우 편하게 말씀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4월 미국 화장품 수입
- 미국의 4월 화장품 수입액 6.3억 달러
- 전년동월비 17% 성장, 전월비 flat
- 전반 호조, 전월비 유사
- 한국 화장품 수입 비중 1위 탈환
: 4월 누적 한국 수입액 4.77억 달러
vs 프랑스 수입액 4.58억 달러
----
4월 미국 화장품 수입 상세
- 전체 수입 6.3억 달러 YoY+17%, MoM flat
- 한국 1.38억 달러 YoY+43%, MoM+10%
- 프랑스 1.15억 달러 YoY+19%, MoM-11%
- 캐나다 0.83억 달러 YoY-1%, MoM-7%
- 이탈리아 0.79억 달러 YoY+29%, MoM+22%
- 중국 0.37억 달러 YoY-19%, MoM+3%
- 일본 0.17억 달러 YoY+19%, MoM-14%
- 기타지역 1.6억 달러 YoY+13%, MoM-2%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 내 국가별 비중
- 4월: 한국 22%, 프랑스 18%, 캐나다 13%, 이탈리아 12%, 중국 6%, 일본 3%, 기타 25%
- 4월 누적: 한국 20%, 프랑스 19%, 캐나다 14%, 이탈리아 12%, 중국 7%, 일본 3%, 기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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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국 화장품 수입 상세
- 전체 화장품 수입 67억 달러 YoY+9%
- 프랑스 11.5억 달러 YoY+10%
- 한국 11.0억 달러 YoY+34%
- 캐나다 10.3억 달러 YoY+14%
- 이탈리아 8.2억 달러 YoY+17%
- 중국 6.5억 달러 YoY+12%
- 일본 1.8억 달러 YoY-21%
- 기타지역 17억 달러 YoY-5%
4월 미국 화장품 수입
- 미국의 4월 화장품 수입액 6.3억 달러
- 전년동월비 17% 성장, 전월비 flat
- 전반 호조, 전월비 유사
- 한국 화장품 수입 비중 1위 탈환
: 4월 누적 한국 수입액 4.77억 달러
vs 프랑스 수입액 4.58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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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미국 화장품 수입 상세
- 전체 수입 6.3억 달러 YoY+17%, MoM flat
- 한국 1.38억 달러 YoY+43%, MoM+10%
- 프랑스 1.15억 달러 YoY+19%, MoM-11%
- 캐나다 0.83억 달러 YoY-1%, MoM-7%
- 이탈리아 0.79억 달러 YoY+29%, MoM+22%
- 중국 0.37억 달러 YoY-19%, MoM+3%
- 일본 0.17억 달러 YoY+19%, MoM-14%
- 기타지역 1.6억 달러 YoY+13%, MoM-2%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 내 국가별 비중
- 4월: 한국 22%, 프랑스 18%, 캐나다 13%, 이탈리아 12%, 중국 6%, 일본 3%, 기타 25%
- 4월 누적: 한국 20%, 프랑스 19%, 캐나다 14%, 이탈리아 12%, 중국 7%, 일본 3%, 기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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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국 화장품 수입 상세
- 전체 화장품 수입 67억 달러 YoY+9%
- 프랑스 11.5억 달러 YoY+10%
- 한국 11.0억 달러 YoY+34%
- 캐나다 10.3억 달러 YoY+14%
- 이탈리아 8.2억 달러 YoY+17%
- 중국 6.5억 달러 YoY+12%
- 일본 1.8억 달러 YoY-21%
- 기타지역 17억 달러 YoY-5%
Forwarded from #Beauty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