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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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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24년 6월 1~1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2억 1,101만달러(-1.2% YoY)
- 중국 -34.6%, 미국 +56.6%, 일본 -8.5%, 베트남 +21.6%, 홍콩 -28.8%, 대만 -61.8%, 태국 +38.8%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2억 1,101만달러(-13.3% MoM)
- 중국 -30.6%, 미국 -5.1%, 일본 -21.0%, 베트남 -17.7%, 홍콩 -4.8%, 대만 -42.2%, 태국 +13.7%, 네덜란드 +92.7%

3. 국가별 비중(%)
- 중국 19.6%, 미국 21.9%, 일본 10.6%, 베트남 5.1%, 홍콩 5.7%, 대만 2.0%, 태국 2.5%, 네덜란드 1.1%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4.9%p, 미국 +1.9%p, 일본 -1.0%p, 베트남 -0.3%p, 홍콩 +0.5%p, 대만 -1.0%p, 태국 +0.6%p, 네덜란드 +0.6%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 관련해서 원본 데이터 필요하신 분은 저나 전예원 연구원에게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6월 10일 화장품 수출 요약
- 발표일: 6월 11일, 영업일수 5일
- 전체 화장품 수출 1.8억 달러
- 전년동월비 3% 감소, 전월비 14% 감소
- 영업일수 기준: 전년동월비 17%, 전월비 38% 성장

- 미국 초강세, 아시아(ex-jp/ch) 호조
- 미국은 기초 초강세, 색조도 고성장
-> 높은 기저에도 강한 성장세

- 일본은 기초 호조(낮은 기저)



- 주요 지역 (% YoY)
. 중국 -37%
. 홍콩 -30% → 중국+홍콩 -35%
. 아시아 7개국 +11%
. 일본 -12%
. 미국 +55%

- 카테고리 (% YoY)
. 기초 +3%, 색조 -9%
. 기초: 중국 -29%, 홍콩 -28%, 일본 +27%, 미국 +84%
. 색조: 중국 -37%, 홍콩 -58%, 일본 -30%, 미국 +65%
. 일본, 미국 고성장이 중국 감소분 상쇄, 색조 또한 미국이 압도적


*HS Code 3304 기준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금일 발표된 화장품 수출데이터(HScode 3304, 6월 1~10일 기준)에서 눈여겨 볼 부문은 한국 화장품 수출 국가에서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역전됬다는 점입니다. 

물론 중국향 화장품 수출의 부진이 비중의 역전의 주된 요인이지만, 미국이 중국을 넘어서 한국 화장품 수출의 1위 국가가 된 점은 유의미하다고 판단합니다. 

금일 송부드린 위클리 메일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5499?sid=101
[단독] K뷰티 구애 나선 아마존…한국서 첫 대규모 셀러 설명회 연다

글로벌 최대 이커머스 기업인 아마존이 K뷰티 브랜드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아마존이 국내 뷰티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설명회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 전반으로 판로가 확대되면서 'K뷰티의 본격적인 성장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11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아마존은 오는 27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국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인 한국콜마와 함께 여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뷰티 브랜드와 유통업계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아마존이 처음으로 뷰티 카테고리에 초점을 둔 대규모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그동안 아마존은 국내에서 ‘아마존 셀러 컨퍼런스’ ‘셀러 데이’ 등 전체 업종을 아우르는 행사를 주로 개최해왔다.

한 관계자는 “아마존이 수개월 전부터 K뷰티 셀러 유치를 위해 행사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안다”며 “미국 시장에서 K뷰티의 성장세가 워낙 매섭다 보니 대대적으로 관련 사업을 키울 생각인 것 같다”고 말했다.

대한화장품협회에 따르면 2020년 6억4062만달러였던 대(對) 미국 화장품 수출액은 지난해 12억1430만달러로 3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3월까지 누적 수출액이 3억659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4.5% 급증하는 등 증가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아마존에서는 이미 중소·신진업체를 중심으로 한 K뷰티 브랜드가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 인수한 코스알엑스는 페이셜 트리트먼트·마스크와 스킨케어 세트·키트 부문에서 각각 판매랭킹 2위에 올랐다.

토너·화장수는 아누아(1위), 티르티르(3위), 메디힐(6위) 등 국내 업체가 랭킹 상위권을 휩쓸었다. 페이스 메이크업은 티르티르가 최상위에 올랐고, 바이오던스(4위)와 성분에디터(6위) 등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립밤·크림에서는 라네즈가 6위에 랭크됐다.

아마존 측은 설명회에 앞서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사업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이니셔티브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명회에서 아마존 관계자들은 입점 절차와 관련 규제 준수사항 등을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베인앤드컴퍼니와 메타·틱톡 등의 전문가들의 마케팅·브랜딩 전략에 관한 강연도 준비돼 있다.

구독자 수 170만명이 넘는 뷰티 인플루언서인 ‘아바’,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되는 K뷰티 브랜드인 조선미녀·성분에디터 측의 진출 경험담도 소개된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경우 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의 입지가 점차 상승하고 있지만 여전히 주요 화장품 구매 채널에선 대형마트나 멀티 브랜드숍 비중이 크다”며 “K뷰티의 오프라인 채널 입점이 아직 미약하기에 역으로 미국 시장 내에서 K뷰티 브랜드들의 확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했다.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0611 선대인 TV 2차전지 주요 소재 현 시점 종합 정리-

[배터리]
-SK ON: 특히 부진. 관련 소부장도 올해 어려움 겪고 있음.
-SDI: 올해 가장 선방. SDI향 업체들 상대적으로 올해 실적 양호.
-LGES: 상반기 캐즘구간에서 부진. 하반기 얼티엄 2공장 가동 및, GM과 스텔란티스 신차가 본격적으로 하반기에 판매돼 실적도 올라올 것으로 예상. 유럽은 하반기도 올라오는 흐름이 약할 것이나 북미는 가파르게 올라올 것. 얼티엄향 업체들 실적 양호할 것.

[양극재]
-에코프로비엠: 올해 실적이 약했는데, 리튬 사급 비중이 높아서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역래깅효과 발생. 또한 고객사인 SK ON이 부진. SDI와 합작사는 양호. 하반기에 리튬 가격 반등하고, SK ON 물량 회복돼서 실적 회복될 것.
-포스코퓨쳐엠: SDI, LGES가 고객사라 상대적으로 하반기 실적 양호할 것.
-엘앤에프: 주가 많이 조정 받음. 캐즘 구간 동안 LGES 물량 못받았고, 리튬 관련 손실도 가장 컸음. 리튬 가격이 올라간다면 이에 따른 수혜폭도 가파르게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 컨콜에서 추가 고객사 얘기도 했었는데 이번에 양극재가 올라가는 싸이클에는 주목해볼만함.
-코스모신소재: 글로벌 배터리 회사와 합작 법인 추진이 현실화 된다면 주가 상승에 영향. 실적이 타업체 대비 작지만, 올해 전반적으로 CAPA와 실적 모두 분기별로 우상향 가능해 양극재 업체 중 가장 주목받을 수 있을 것. 다만, 고점 대비 조정도 덜 받음.

[음극재]
-포스코퓨처엠: 천연흑연, 인조흑연 생산. IRA 세부규정이 최근 흑연은 2년 유예됨. 양극재가 메인 사업.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배합하면 충전속도 높일 수 있어서 사용해야 하는 방향 맞음. 현재까지 양산 유일함. 최근 급등은 테슬라와 EV3 뉴스 때문이고 의미 있는 뉴스인 건 맞음. 올해 적용되는 차종이 9대까지 확대된다고 소통하고 매출도 3배 증가. 다만, 시총 감안하면 업사이드의 측면에서는 조심스러워서 유보적이었음.

[분리막]
-SKIET: 투자대상에서 제외.
-WCP: IET보다는 나으나 매력적인 투자처인지라 보지는 않음. 전해액과 다르게 분리막은 중국을 배제해도 일본이랑 경쟁. 또한 IRA상 원단은 2년 중국 거 쓸 수 있게 유예. CAPEX 규모가 커서 감가 비용도 클 것. 작년 연말에 기관에서 분리막 밀었는데 본인이 민 전해액이 훨씬 많이 오름.

[전해액]
-엔켐: 단기 많이 올랐음. 당장 실적만 보면 고평가가 맞으나, 4대소재 중에 엔켐처럼 TOP5를 많이 확보한 업체는 없음. 테슬라, 파나소닉 등도 확보했으며, 하반기에 SDI와 CATL도 잘될 가능성이 높다고 함. 그런 의미에서 중장기적 성장성을 본다면 이런 지위를 차지한 소재 업체는 없다고 봐서 이정도 밸류 받을 수 있고, 여전히 주목받을 만함. 다만, 6월에 오버행 이슈는 주의. 에코프로머티대비 오히려 저평가라고 생각.
-덕산테코피아: 반도체 업싸이클이라 낸드 소재 매출 늘어날 것. 의약품중간체 릴리로 추정되는 곳에 들어가면 3년 내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 전해액 현재 CAPA 6만톤, 12만톤까지 증설. 최근 전해액 고객사 확보한 것으로 파악. 26년 2.5조 시총 타겟.
-솔브레인홀딩스: 마찬가지로 반도체 사업함. 전해액 SDI가 고객사라 탄탄하게 성장 가능.
-동화기업: 앞에 두 기업과 달리 본업이 건자재 쪽이라 부진했고, 긍정적인 흐름이 회사에 안 보여서 최근 업뎃을 못드렸음. 8월 이후 미국 공장 완공되면 IR할 것 같음.

[전해질염, 첨가제]
-전해질염, 첨가제를 보라고 말씀드렸으나 구체적으로 기업은 언급 안 드려서 스스로 공부해보실 것.
-백광산업은 많이 이른 듯.
-이쪽 업체는 최근에 급등했으나 업사이드는 많이 남아 있음. 다만, 1년 동안은 실적 없이 기대감으로만 움직여야 함. 향후 실적 상승과 주가 업사이드는 아직 많이 큰 것 같음.
-가상의 예로 10배 오를 종목인데 2배 올랐다고 큰 비중을 덜어내는 건 잘못된 선택일듯. 전해액 쇼티지 나면 당연히 리튬염, 첨가제도 쇼티지 날 것. 리튬 가격 올라가면 리튬염 가격도 올라가 향후 기대할 수 있는 실적과 주가 상승 여력은 더 커질 수 있음. 단기 급등해 조정이 나올 때 2~3년 보고 매수 추천.
-천보: 특수전해질 생산하는데 사실 90%는 범용전해질 사용. 여기서 더 떨어진다기 보다는 매력적인 선택지는 아닌듯.
-후성: 리튬염 생산. 예를 들어 엔켐 쪽이라고 하면 북미 고객사가 확보돼 있고 엔켐이라는 캡티브 마켓이 있어 내재화를 위한 리튬염 생산 결정은 매우 쉬움. 또 후성글로벌 물적분할 했었고, 뒷통수치는 기업이라 이왕이면 투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

[동박]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두 개만 보면 된다고 생각. SKC는 SK ON이 잘돼야함. 상반기 중 계약이 나올 수 있다고 하나, 동박보다 글라스 기판이 업사이드가 더 커 보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여전히 업사이드가 3배 이상 남음. 최근에 주요 임원들 장내매수도 나옴. SKC가 글라스기판을 좋게 봐서 업사이드가 더 좋아 보이긴 함.

[알박]
-DI동일: 삼아랑 비슷한 흐름이겠지만, 삼아가 LGES와 도요타 지분투자 땜에 더 선호했음.
-삼아알미늄: 3년 보면 3배 이상 남아있는듯. 얼티엄셀 쪽 물량이 늘어날 거고, 율촌화학을 통해서 파우치필름의 원재료에 해당하는 알박도 들어감. 다만, 북미 진출이 잠정 보류되면서 모멘텀은 약할 수 있음.

[원통형 채인]
-TCC스틸 4680 테슬라향 LG 배터리나 LG전극에 들어갈 수 있음.
-동원시스템즈는 사업 분야가 너무 다양해서 2차전지만 보긴 어려움.

[리튬 관련주]
-금양: 2170 배터리 내년 생산.
-강원에너지, 미래나노텍: 수산화리튬 임가공 업체. 지금보다 주가 올라갈듯.

[전구체]
-에코프로머티: 지금 시총은 과한듯.
-에코앤드림: 에코프로머티보다 업사이드 있어 보임.
-LS-엘앤에프, LG화학-고려아연: 비중이 낮아 전구체 투자 아이디어로는 후순위.

[장비주]
-피엔티: 지난주에 말씀 드림.
-윤성에프앤씨, 디이엔티, 하나기술, 엠플러스, 원익피앤이: 조정 많이 받았고, 유럽 배터리 업체 양산 라인 가동함에 따라 발주 나오기 시작. 개별 기업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어림잡아 평균 3배 업사이드 있는듯. 엠플러스 올해 POR 5배로 저평가.
-케이엔솔: 올해 POR 5~6배. 반도체도 업싸이클이라 클린 룸 수주도 더 받을 수 있을듯. 매우 저평가 구간. 아직 액침냉각 매출은 가시적인 건 없는듯.

*LGES-에코프로비엠 수주는 캐즘 구간과 이동채 회장 구속으로 밀린듯.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6월 10일치 잠정 수출치가 좋네요.

[에이피알 수출데이터 관련]기존 글에서처럼 부스터프로 생산이 1공장에서 5월에 2공장으로 옮겨가면서 공백기간이 발생할걸 대비해서 3, 4월에 물량을 땡겨서 나간거였고 6월데이터가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하면 반응을 할 것 같앗는데 시장에서 바로 반응을 해줘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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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중동에서의 자외선 차단제 수요]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강의를 준비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중동의 경우 선 케어 점유율이 2.7%수준으로 타 지역대비 굉장히 낮다는 점 이였습니다.

관련하여 조사를 해본결과

1. 중동인의 경우 갈색 또는 어두운 피부색으로 멜라닌 색소가 많아 자외선에 대한 내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2. 이슬람 문화권의 영향으로 히잡, 니캅, 부르카 등 피부를 물리적으로 가림

3. 고온의 기후로 인해 대부분 실내에 머물며 이른아침이나 저녁에 야외활동을 함으로써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를 피하는 생활패턴
(저역시도 이왕이면 광노화 방지를 위해서 산책을 햇빛이 많은 낮보다는 해가진 저녁에 주로 하긴합니다.)

4. 자외선이 피부암을 유발한다는 인식이 크게 없음

5. 동양인은 하얀피부를 선호하지만 중동은 그렇지가 않음(중동은 구릿빛 피부나 조금 까무잡잡한걸 아름다움과 건강의 상징으로 보는듯 함)

상기 5가지 이유로 선 케어 시장이 침투를 잘 하지 못한 시장이였으나 세계테마기행 이란편에서 목격된거처럼 이제는 자외선이 피부암을 유발하고 광노화를 가속화 시킨다는 인식이 서서히 자리잡히고 있는 중이고 MZ세대들의 경우 선크림을 바르면서 관심이 많이 올라가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자외선 성질과 왜? 자외선 차단이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SPF, PA)] 기존 제가 작성했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슈카월드,부읽남,신사임당(주언규)
내가 생각하기에 많은 사람이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유투버 인데 회사 형은 모른다.

반대로

그 형이 알고있는 유튜버 채널을 나는 모른다.

이처럼 유튜브에는 수많은 영상,채널과 유튜버들이 있고

사람의 관심사에 맞게 알고리즘으로
모두다른 영상과 채널이 각자 유튜브
홈화면에 펼쳐져 있다.

같은 공간에있지만
같은 유튜브라는 어플을 사용하지만

알고리즘으로 각자 자신만에 세상에
더 깊게 빠지고 있는 우리들

정보에 홍수 속에서
오히려 정보에 비대칭성 또한 높아진다.


그렇기에 앞으로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은 더욱 더 커질 것이다.

#당신과 맞지않으면 지나가라.
#새로운걸 접한다는 건 가끔 새로운 고통을 너에게 줄 수도 있으니까.
Forwarded from Stock Trip
#CLSA #화장품

- 아마존 한국 화장품 판매업자 유치를 위해 K-Beauty 컨퍼런스 개최

- 한국 화장품사들의 Key Market은 미국과 일본이지만 아직 온라인에 치중되어있음
» 오프라인에 아직 많은 룸이 남아있음
(일본 80 ~ 85% 오프라인, 미국 80% 오프라인)

- 글로벌 뷰티 전문가들이 한국 화장품사들로 이직하고 있음
» Philippe Warnery 콜마 COO로 이직 (from Intercos NA), 이직 사유로 한국 화장품 브랜드, ODM들의 구조적 성장 여력을 봤으며 이 트렌드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힘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실리콘투

» 실리콘투의 미국 선적량 5월치가 확정되었습니다.

» '24년 4,5월 선적량은 737,367kg으로 성수기인 4Q23대비 34.0% 증가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 '24년 2분기는 아직 6월이 남았는데 벌써 이렇게 높은 수치가 나올줄은 몰랐네요.
» 이 추세라면 2Q24 선적량은 무난하게 4Q23의 2배 정도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 실리콘투의 실적 성수기가 4분기라는 점 & 영업레버리지가 걸리는 사업구조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올해 실적이 상상이 안 갑니다.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변압기 성장성은 내년에도 좋게 보는데

2분기 3분기 4분기는 조금 조심할 필요성이 있다 봅니다.

해상운임이 너무 올라서

실적이 기대만큼 못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워낙 무게가 큰게 전력기기 쪽이라서

해상운임 급등하면 피해를 안볼수가 없거든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3조 4,221억)
📁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2024.06.12 16:53:50 (현재가 : 367,000원, -7.32%)

*투자구분 및 목적
- 시설증설 / 초고압 변압기 생산을 위한 창원공장 증설 투자
- 초고압 변압기 수주 물량 증가 대응을 위해창원공장 생산설비 증설을 통한 생산능력 확대

투자금액 : 333억
자본대비 : 2.72%
시총대비 : 0.9%

투자시작 : 2024-06-11
투자종료 : 2025-06-30
투자기간 : 1.1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128004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Forwarded from 루팡
큐텐 6.12 현재순위

1위 에이피알 부스터프로


2위 넘버즈인

3위 브이티

4위 아누아

https://www.qoo10.jp/gmkt.inc/Special/Special.aspx?sid=164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