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기초화장품 (전국_미국)
관련종목 : 아모레퍼시픽 / 코스맥스 / 한국콜마 / 실리콘투 / 코스메카코리아 / 잉글우드랩 등
(품목별 전국데이터)
2024년 6월 1일 ~ 1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관련종목 : 아모레퍼시픽 / 코스맥스 / 한국콜마 / 실리콘투 / 코스메카코리아 / 잉글우드랩 등
(품목별 전국데이터)
2024년 6월 1일 ~ 1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메이크업용 제품 (전국_미국)
관련종목 : 아모레퍼시픽 / 코스맥스 / 한국콜마 / 클리오 / 실리콘투 / 코스메카코리아 / 잉글우드랩 / 본느 등
(품목별 전국데이터)
2024년 6월 1일 ~ 1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관련종목 : 아모레퍼시픽 / 코스맥스 / 한국콜마 / 클리오 / 실리콘투 / 코스메카코리아 / 잉글우드랩 / 본느 등
(품목별 전국데이터)
2024년 6월 1일 ~ 1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비트로 | bitro.io - 암호화폐 뉴스 속보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펌텍코리아] 글로벌 브랜드와 협력 강화.pdf
840.1 KB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24년 6월 1~10일 미용기기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만달러)
- 전체: 707만달러
- 미국 319만달러, 홍콩 291만달러, 베트남 20만달러, 프랑스 11만달러, 말레이시아 8만달러, 싱가포르 7만달러, UAE 5만달러, 일본 4만달러, 중국 3만달러
2. 국가별 비중(%)
- 미국 45.0%, 홍콩 41.1%, 베트남 2.9%, 프랑스 1.5%, 말레이시아 1.1%, 싱가포르 1.0%, UAE 0.7%, 일본 0.5%, 중국 0.4%
* HS Code 854370.2020: 미용기기 기준
** 관련해서 원본 데이터 필요하신 분은 저나 전예원 연구원에게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24년 6월 1~10일 미용기기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만달러)
- 전체: 707만달러
- 미국 319만달러, 홍콩 291만달러, 베트남 20만달러, 프랑스 11만달러, 말레이시아 8만달러, 싱가포르 7만달러, UAE 5만달러, 일본 4만달러, 중국 3만달러
2. 국가별 비중(%)
- 미국 45.0%, 홍콩 41.1%, 베트남 2.9%, 프랑스 1.5%, 말레이시아 1.1%, 싱가포르 1.0%, UAE 0.7%, 일본 0.5%, 중국 0.4%
* HS Code 854370.2020: 미용기기 기준
** 관련해서 원본 데이터 필요하신 분은 저나 전예원 연구원에게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국내외 유통/화장품 트렌드와 상장/비상장 기업에 대한 뉴스와 의견을 공유 합니다. 상장 기업 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 투자에도 도움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6월 10일 치 수출입 데이터 업로드가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수출입은 조업일수가 5일로 적었음에도 좋은 품목이 많았는데요.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반도체에서는 디램과 낸드 단가가 지속 상승 중입니다. MLCC 단가도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소재 부품 중에서는 쿼츠의 수출 단가가 대폭 상승했습니다. 장비에서는 피에스케이의 세척장비, 제우스의 세정장비가 적은 조업일수에도 양호한 수출금액이 집계됐습니다. HPSP의 수소 어닐링 장비는 6월 열흘 만에 벌써 지난달 수출을 넘어섰습니다.
반도체 외 IT 섹터에서는 스마트폰 부품 단가가 크게 올라갔습니다. OLED패널과 LCD 패널의 단가도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OLED 패널의 단가 상승이 더 가파릅니다.
배터리 섹터에서는 비츠로셀의 1차전지 수출 단가가 급증했습니다. 일본향 동박 단가도 전월 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니켈도금강판의 가격도 하락세를 멈췄습니다. 대보마그네틱과 강원에너지의 탈철기 단가도 크게 증가했는데요. 수출금액이 줄어든 점을 감안해서 봐야겠습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완제의약품 수출이 선방했습니다. 필러 단가도 조용하게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인공호흡기 수출이 오랜만에 크게 상승했는데요. 금액과 단가 모두 급상승한 점이 주목할만 합니다. 메타바이오메드의 충전재 수출도 조업일수를 감안하면 금액과 단가 모두 많이 늘어났습니다. 에이피알 등의 가정용 미용기기 수출이 놀라운데요. 단가는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으며 수출금액도 5일 만에 5월 전체 수출의 60%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미국, 홍콩, 중국 등 여러 지역에서 골고루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이 외 섹터에서는 디와이파워의 유압실린더 단가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타이어 단가는 2개월 연속으로 신고점을 돌파했습니다. 인텔리안테크의 위성통신 안테나, 담배, 블랙박스 단가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제룡전기의 소형 변압기 수출도 인상적인데요. 수출금액과 단가 모두 6월 수출이 기대되는 수준입니다. 변압기의 경우 소형과 대형 모두 단가가 역대 최고치네요.
수입에서는 MR-MUF 수입금액과 단가 모두 대폭 늘어난 점이 인상적입니다.
쉬는날이 많았음에도 6월 첫 수출 집계 데이터가 생각보다 좋았는데요. 6월 전체 수출을 기대해 봐도 좋겠습니다. 다들 좋은 아이디어 많이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반도체에서는 디램과 낸드 단가가 지속 상승 중입니다. MLCC 단가도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소재 부품 중에서는 쿼츠의 수출 단가가 대폭 상승했습니다. 장비에서는 피에스케이의 세척장비, 제우스의 세정장비가 적은 조업일수에도 양호한 수출금액이 집계됐습니다. HPSP의 수소 어닐링 장비는 6월 열흘 만에 벌써 지난달 수출을 넘어섰습니다.
반도체 외 IT 섹터에서는 스마트폰 부품 단가가 크게 올라갔습니다. OLED패널과 LCD 패널의 단가도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OLED 패널의 단가 상승이 더 가파릅니다.
배터리 섹터에서는 비츠로셀의 1차전지 수출 단가가 급증했습니다. 일본향 동박 단가도 전월 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니켈도금강판의 가격도 하락세를 멈췄습니다. 대보마그네틱과 강원에너지의 탈철기 단가도 크게 증가했는데요. 수출금액이 줄어든 점을 감안해서 봐야겠습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완제의약품 수출이 선방했습니다. 필러 단가도 조용하게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인공호흡기 수출이 오랜만에 크게 상승했는데요. 금액과 단가 모두 급상승한 점이 주목할만 합니다. 메타바이오메드의 충전재 수출도 조업일수를 감안하면 금액과 단가 모두 많이 늘어났습니다. 에이피알 등의 가정용 미용기기 수출이 놀라운데요. 단가는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으며 수출금액도 5일 만에 5월 전체 수출의 60%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미국, 홍콩, 중국 등 여러 지역에서 골고루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이 외 섹터에서는 디와이파워의 유압실린더 단가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타이어 단가는 2개월 연속으로 신고점을 돌파했습니다. 인텔리안테크의 위성통신 안테나, 담배, 블랙박스 단가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제룡전기의 소형 변압기 수출도 인상적인데요. 수출금액과 단가 모두 6월 수출이 기대되는 수준입니다. 변압기의 경우 소형과 대형 모두 단가가 역대 최고치네요.
수입에서는 MR-MUF 수입금액과 단가 모두 대폭 늘어난 점이 인상적입니다.
쉬는날이 많았음에도 6월 첫 수출 집계 데이터가 생각보다 좋았는데요. 6월 전체 수출을 기대해 봐도 좋겠습니다. 다들 좋은 아이디어 많이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한국가스공사
18년 대북테마때 PBR 0.7까지 간적이 있음.
현재 PBR 0.37
0.7 재도달시 목표가는 8만원
과연 이번 석유 정책테마는
과연 대북테마 보다 못한가..
18년 대북테마때 PBR 0.7까지 간적이 있음.
현재 PBR 0.37
0.7 재도달시 목표가는 8만원
과연 이번 석유 정책테마는
과연 대북테마 보다 못한가..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24년 6월 1~1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2억 1,101만달러(-1.2% YoY)
- 중국 -34.6%, 미국 +56.6%, 일본 -8.5%, 베트남 +21.6%, 홍콩 -28.8%, 대만 -61.8%, 태국 +38.8%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2억 1,101만달러(-13.3% MoM)
- 중국 -30.6%, 미국 -5.1%, 일본 -21.0%, 베트남 -17.7%, 홍콩 -4.8%, 대만 -42.2%, 태국 +13.7%, 네덜란드 +92.7%
3. 국가별 비중(%)
- 중국 19.6%, 미국 21.9%, 일본 10.6%, 베트남 5.1%, 홍콩 5.7%, 대만 2.0%, 태국 2.5%, 네덜란드 1.1%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4.9%p, 미국 +1.9%p, 일본 -1.0%p, 베트남 -0.3%p, 홍콩 +0.5%p, 대만 -1.0%p, 태국 +0.6%p, 네덜란드 +0.6%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 관련해서 원본 데이터 필요하신 분은 저나 전예원 연구원에게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24년 6월 1~1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2억 1,101만달러(-1.2% YoY)
- 중국 -34.6%, 미국 +56.6%, 일본 -8.5%, 베트남 +21.6%, 홍콩 -28.8%, 대만 -61.8%, 태국 +38.8%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2억 1,101만달러(-13.3% MoM)
- 중국 -30.6%, 미국 -5.1%, 일본 -21.0%, 베트남 -17.7%, 홍콩 -4.8%, 대만 -42.2%, 태국 +13.7%, 네덜란드 +92.7%
3. 국가별 비중(%)
- 중국 19.6%, 미국 21.9%, 일본 10.6%, 베트남 5.1%, 홍콩 5.7%, 대만 2.0%, 태국 2.5%, 네덜란드 1.1%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4.9%p, 미국 +1.9%p, 일본 -1.0%p, 베트남 -0.3%p, 홍콩 +0.5%p, 대만 -1.0%p, 태국 +0.6%p, 네덜란드 +0.6%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 관련해서 원본 데이터 필요하신 분은 저나 전예원 연구원에게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국내외 유통/화장품 트렌드와 상장/비상장 기업에 대한 뉴스와 의견을 공유 합니다. 상장 기업 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 투자에도 도움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6월 10일 화장품 수출 요약
- 발표일: 6월 11일, 영업일수 5일
- 전체 화장품 수출 1.8억 달러
- 전년동월비 3% 감소, 전월비 14% 감소
- 영업일수 기준: 전년동월비 17%, 전월비 38% 성장
- 미국 초강세, 아시아(ex-jp/ch) 호조
- 미국은 기초 초강세, 색조도 고성장
-> 높은 기저에도 강한 성장세
- 일본은 기초 호조(낮은 기저)
- 주요 지역 (% YoY)
. 중국 -37%
. 홍콩 -30% → 중국+홍콩 -35%
. 아시아 7개국 +11%
. 일본 -12%
. 미국 +55%
- 카테고리 (% YoY)
. 기초 +3%, 색조 -9%
. 기초: 중국 -29%, 홍콩 -28%, 일본 +27%, 미국 +84%
. 색조: 중국 -37%, 홍콩 -58%, 일본 -30%, 미국 +65%
. 일본, 미국 고성장이 중국 감소분 상쇄, 색조 또한 미국이 압도적
*HS Code 3304 기준
6월 10일 화장품 수출 요약
- 발표일: 6월 11일, 영업일수 5일
- 전체 화장품 수출 1.8억 달러
- 전년동월비 3% 감소, 전월비 14% 감소
- 영업일수 기준: 전년동월비 17%, 전월비 38% 성장
- 미국 초강세, 아시아(ex-jp/ch) 호조
- 미국은 기초 초강세, 색조도 고성장
-> 높은 기저에도 강한 성장세
- 일본은 기초 호조(낮은 기저)
- 주요 지역 (% YoY)
. 중국 -37%
. 홍콩 -30% → 중국+홍콩 -35%
. 아시아 7개국 +11%
. 일본 -12%
. 미국 +55%
- 카테고리 (% YoY)
. 기초 +3%, 색조 -9%
. 기초: 중국 -29%, 홍콩 -28%, 일본 +27%, 미국 +84%
. 색조: 중국 -37%, 홍콩 -58%, 일본 -30%, 미국 +65%
. 일본, 미국 고성장이 중국 감소분 상쇄, 색조 또한 미국이 압도적
*HS Code 3304 기준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금일 발표된 화장품 수출데이터(HScode 3304, 6월 1~10일 기준)에서 눈여겨 볼 부문은 한국 화장품 수출 국가에서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역전됬다는 점입니다.
물론 중국향 화장품 수출의 부진이 비중의 역전의 주된 요인이지만, 미국이 중국을 넘어서 한국 화장품 수출의 1위 국가가 된 점은 유의미하다고 판단합니다.
금일 송부드린 위클리 메일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금일 발표된 화장품 수출데이터(HScode 3304, 6월 1~10일 기준)에서 눈여겨 볼 부문은 한국 화장품 수출 국가에서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역전됬다는 점입니다.
물론 중국향 화장품 수출의 부진이 비중의 역전의 주된 요인이지만, 미국이 중국을 넘어서 한국 화장품 수출의 1위 국가가 된 점은 유의미하다고 판단합니다.
금일 송부드린 위클리 메일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5499?sid=101
[단독] K뷰티 구애 나선 아마존…한국서 첫 대규모 셀러 설명회 연다
글로벌 최대 이커머스 기업인 아마존이 K뷰티 브랜드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아마존이 국내 뷰티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설명회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 전반으로 판로가 확대되면서 'K뷰티의 본격적인 성장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11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아마존은 오는 27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국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인 한국콜마와 함께 여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뷰티 브랜드와 유통업계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아마존이 처음으로 뷰티 카테고리에 초점을 둔 대규모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그동안 아마존은 국내에서 ‘아마존 셀러 컨퍼런스’ ‘셀러 데이’ 등 전체 업종을 아우르는 행사를 주로 개최해왔다.
한 관계자는 “아마존이 수개월 전부터 K뷰티 셀러 유치를 위해 행사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안다”며 “미국 시장에서 K뷰티의 성장세가 워낙 매섭다 보니 대대적으로 관련 사업을 키울 생각인 것 같다”고 말했다.
대한화장품협회에 따르면 2020년 6억4062만달러였던 대(對) 미국 화장품 수출액은 지난해 12억1430만달러로 3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3월까지 누적 수출액이 3억659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4.5% 급증하는 등 증가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아마존에서는 이미 중소·신진업체를 중심으로 한 K뷰티 브랜드가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 인수한 코스알엑스는 페이셜 트리트먼트·마스크와 스킨케어 세트·키트 부문에서 각각 판매랭킹 2위에 올랐다.
토너·화장수는 아누아(1위), 티르티르(3위), 메디힐(6위) 등 국내 업체가 랭킹 상위권을 휩쓸었다. 페이스 메이크업은 티르티르가 최상위에 올랐고, 바이오던스(4위)와 성분에디터(6위) 등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립밤·크림에서는 라네즈가 6위에 랭크됐다.
아마존 측은 설명회에 앞서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사업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이니셔티브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명회에서 아마존 관계자들은 입점 절차와 관련 규제 준수사항 등을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베인앤드컴퍼니와 메타·틱톡 등의 전문가들의 마케팅·브랜딩 전략에 관한 강연도 준비돼 있다.
구독자 수 170만명이 넘는 뷰티 인플루언서인 ‘아바’,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되는 K뷰티 브랜드인 조선미녀·성분에디터 측의 진출 경험담도 소개된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경우 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의 입지가 점차 상승하고 있지만 여전히 주요 화장품 구매 채널에선 대형마트나 멀티 브랜드숍 비중이 크다”며 “K뷰티의 오프라인 채널 입점이 아직 미약하기에 역으로 미국 시장 내에서 K뷰티 브랜드들의 확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했다.
[단독] K뷰티 구애 나선 아마존…한국서 첫 대규모 셀러 설명회 연다
글로벌 최대 이커머스 기업인 아마존이 K뷰티 브랜드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아마존이 국내 뷰티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설명회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 전반으로 판로가 확대되면서 'K뷰티의 본격적인 성장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11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아마존은 오는 27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국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인 한국콜마와 함께 여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뷰티 브랜드와 유통업계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아마존이 처음으로 뷰티 카테고리에 초점을 둔 대규모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그동안 아마존은 국내에서 ‘아마존 셀러 컨퍼런스’ ‘셀러 데이’ 등 전체 업종을 아우르는 행사를 주로 개최해왔다.
한 관계자는 “아마존이 수개월 전부터 K뷰티 셀러 유치를 위해 행사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안다”며 “미국 시장에서 K뷰티의 성장세가 워낙 매섭다 보니 대대적으로 관련 사업을 키울 생각인 것 같다”고 말했다.
대한화장품협회에 따르면 2020년 6억4062만달러였던 대(對) 미국 화장품 수출액은 지난해 12억1430만달러로 3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3월까지 누적 수출액이 3억659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4.5% 급증하는 등 증가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아마존에서는 이미 중소·신진업체를 중심으로 한 K뷰티 브랜드가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 인수한 코스알엑스는 페이셜 트리트먼트·마스크와 스킨케어 세트·키트 부문에서 각각 판매랭킹 2위에 올랐다.
토너·화장수는 아누아(1위), 티르티르(3위), 메디힐(6위) 등 국내 업체가 랭킹 상위권을 휩쓸었다. 페이스 메이크업은 티르티르가 최상위에 올랐고, 바이오던스(4위)와 성분에디터(6위) 등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립밤·크림에서는 라네즈가 6위에 랭크됐다.
아마존 측은 설명회에 앞서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사업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이니셔티브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명회에서 아마존 관계자들은 입점 절차와 관련 규제 준수사항 등을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베인앤드컴퍼니와 메타·틱톡 등의 전문가들의 마케팅·브랜딩 전략에 관한 강연도 준비돼 있다.
구독자 수 170만명이 넘는 뷰티 인플루언서인 ‘아바’,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되는 K뷰티 브랜드인 조선미녀·성분에디터 측의 진출 경험담도 소개된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경우 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의 입지가 점차 상승하고 있지만 여전히 주요 화장품 구매 채널에선 대형마트나 멀티 브랜드숍 비중이 크다”며 “K뷰티의 오프라인 채널 입점이 아직 미약하기에 역으로 미국 시장 내에서 K뷰티 브랜드들의 확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했다.
Naver
[단독]K뷰티 구애 나선 아마존...한국서 첫 대규모 셀러 설명회 연다
글로벌 최대 이커머스 기업인 아마존이 K뷰티 브랜드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아마존이 국내 뷰티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설명회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 전반으로 판로가 확대되면서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0611 선대인 TV 2차전지 주요 소재 현 시점 종합 정리-
[배터리]
-SK ON: 특히 부진. 관련 소부장도 올해 어려움 겪고 있음.
-SDI: 올해 가장 선방. SDI향 업체들 상대적으로 올해 실적 양호.
-LGES: 상반기 캐즘구간에서 부진. 하반기 얼티엄 2공장 가동 및, GM과 스텔란티스 신차가 본격적으로 하반기에 판매돼 실적도 올라올 것으로 예상. 유럽은 하반기도 올라오는 흐름이 약할 것이나 북미는 가파르게 올라올 것. 얼티엄향 업체들 실적 양호할 것.
[양극재]
-에코프로비엠: 올해 실적이 약했는데, 리튬 사급 비중이 높아서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역래깅효과 발생. 또한 고객사인 SK ON이 부진. SDI와 합작사는 양호. 하반기에 리튬 가격 반등하고, SK ON 물량 회복돼서 실적 회복될 것.
-포스코퓨쳐엠: SDI, LGES가 고객사라 상대적으로 하반기 실적 양호할 것.
-엘앤에프: 주가 많이 조정 받음. 캐즘 구간 동안 LGES 물량 못받았고, 리튬 관련 손실도 가장 컸음. 리튬 가격이 올라간다면 이에 따른 수혜폭도 가파르게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 컨콜에서 추가 고객사 얘기도 했었는데 이번에 양극재가 올라가는 싸이클에는 주목해볼만함.
-코스모신소재: 글로벌 배터리 회사와 합작 법인 추진이 현실화 된다면 주가 상승에 영향. 실적이 타업체 대비 작지만, 올해 전반적으로 CAPA와 실적 모두 분기별로 우상향 가능해 양극재 업체 중 가장 주목받을 수 있을 것. 다만, 고점 대비 조정도 덜 받음.
[음극재]
-포스코퓨처엠: 천연흑연, 인조흑연 생산. IRA 세부규정이 최근 흑연은 2년 유예됨. 양극재가 메인 사업.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배합하면 충전속도 높일 수 있어서 사용해야 하는 방향 맞음. 현재까지 양산 유일함. 최근 급등은 테슬라와 EV3 뉴스 때문이고 의미 있는 뉴스인 건 맞음. 올해 적용되는 차종이 9대까지 확대된다고 소통하고 매출도 3배 증가. 다만, 시총 감안하면 업사이드의 측면에서는 조심스러워서 유보적이었음.
[분리막]
-SKIET: 투자대상에서 제외.
-WCP: IET보다는 나으나 매력적인 투자처인지라 보지는 않음. 전해액과 다르게 분리막은 중국을 배제해도 일본이랑 경쟁. 또한 IRA상 원단은 2년 중국 거 쓸 수 있게 유예. CAPEX 규모가 커서 감가 비용도 클 것. 작년 연말에 기관에서 분리막 밀었는데 본인이 민 전해액이 훨씬 많이 오름.
[전해액]
-엔켐: 단기 많이 올랐음. 당장 실적만 보면 고평가가 맞으나, 4대소재 중에 엔켐처럼 TOP5를 많이 확보한 업체는 없음. 테슬라, 파나소닉 등도 확보했으며, 하반기에 SDI와 CATL도 잘될 가능성이 높다고 함. 그런 의미에서 중장기적 성장성을 본다면 이런 지위를 차지한 소재 업체는 없다고 봐서 이정도 밸류 받을 수 있고, 여전히 주목받을 만함. 다만, 6월에 오버행 이슈는 주의. 에코프로머티대비 오히려 저평가라고 생각.
-덕산테코피아: 반도체 업싸이클이라 낸드 소재 매출 늘어날 것. 의약품중간체 릴리로 추정되는 곳에 들어가면 3년 내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 전해액 현재 CAPA 6만톤, 12만톤까지 증설. 최근 전해액 고객사 확보한 것으로 파악. 26년 2.5조 시총 타겟.
-솔브레인홀딩스: 마찬가지로 반도체 사업함. 전해액 SDI가 고객사라 탄탄하게 성장 가능.
-동화기업: 앞에 두 기업과 달리 본업이 건자재 쪽이라 부진했고, 긍정적인 흐름이 회사에 안 보여서 최근 업뎃을 못드렸음. 8월 이후 미국 공장 완공되면 IR할 것 같음.
[전해질염, 첨가제]
-전해질염, 첨가제를 보라고 말씀드렸으나 구체적으로 기업은 언급 안 드려서 스스로 공부해보실 것.
-백광산업은 많이 이른 듯.
-이쪽 업체는 최근에 급등했으나 업사이드는 많이 남아 있음. 다만, 1년 동안은 실적 없이 기대감으로만 움직여야 함. 향후 실적 상승과 주가 업사이드는 아직 많이 큰 것 같음.
-가상의 예로 10배 오를 종목인데 2배 올랐다고 큰 비중을 덜어내는 건 잘못된 선택일듯. 전해액 쇼티지 나면 당연히 리튬염, 첨가제도 쇼티지 날 것. 리튬 가격 올라가면 리튬염 가격도 올라가 향후 기대할 수 있는 실적과 주가 상승 여력은 더 커질 수 있음. 단기 급등해 조정이 나올 때 2~3년 보고 매수 추천.
-천보: 특수전해질 생산하는데 사실 90%는 범용전해질 사용. 여기서 더 떨어진다기 보다는 매력적인 선택지는 아닌듯.
-후성: 리튬염 생산. 예를 들어 엔켐 쪽이라고 하면 북미 고객사가 확보돼 있고 엔켐이라는 캡티브 마켓이 있어 내재화를 위한 리튬염 생산 결정은 매우 쉬움. 또 후성글로벌 물적분할 했었고, 뒷통수치는 기업이라 이왕이면 투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
[동박]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두 개만 보면 된다고 생각. SKC는 SK ON이 잘돼야함. 상반기 중 계약이 나올 수 있다고 하나, 동박보다 글라스 기판이 업사이드가 더 커 보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여전히 업사이드가 3배 이상 남음. 최근에 주요 임원들 장내매수도 나옴. SKC가 글라스기판을 좋게 봐서 업사이드가 더 좋아 보이긴 함.
[알박]
-DI동일: 삼아랑 비슷한 흐름이겠지만, 삼아가 LGES와 도요타 지분투자 땜에 더 선호했음.
-삼아알미늄: 3년 보면 3배 이상 남아있는듯. 얼티엄셀 쪽 물량이 늘어날 거고, 율촌화학을 통해서 파우치필름의 원재료에 해당하는 알박도 들어감. 다만, 북미 진출이 잠정 보류되면서 모멘텀은 약할 수 있음.
[원통형 채인]
-TCC스틸 4680 테슬라향 LG 배터리나 LG전극에 들어갈 수 있음.
-동원시스템즈는 사업 분야가 너무 다양해서 2차전지만 보긴 어려움.
[리튬 관련주]
-금양: 2170 배터리 내년 생산.
-강원에너지, 미래나노텍: 수산화리튬 임가공 업체. 지금보다 주가 올라갈듯.
[전구체]
-에코프로머티: 지금 시총은 과한듯.
-에코앤드림: 에코프로머티보다 업사이드 있어 보임.
-LS-엘앤에프, LG화학-고려아연: 비중이 낮아 전구체 투자 아이디어로는 후순위.
[장비주]
-피엔티: 지난주에 말씀 드림.
-윤성에프앤씨, 디이엔티, 하나기술, 엠플러스, 원익피앤이: 조정 많이 받았고, 유럽 배터리 업체 양산 라인 가동함에 따라 발주 나오기 시작. 개별 기업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어림잡아 평균 3배 업사이드 있는듯. 엠플러스 올해 POR 5배로 저평가.
-케이엔솔: 올해 POR 5~6배. 반도체도 업싸이클이라 클린 룸 수주도 더 받을 수 있을듯. 매우 저평가 구간. 아직 액침냉각 매출은 가시적인 건 없는듯.
*LGES-에코프로비엠 수주는 캐즘 구간과 이동채 회장 구속으로 밀린듯.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배터리]
-SK ON: 특히 부진. 관련 소부장도 올해 어려움 겪고 있음.
-SDI: 올해 가장 선방. SDI향 업체들 상대적으로 올해 실적 양호.
-LGES: 상반기 캐즘구간에서 부진. 하반기 얼티엄 2공장 가동 및, GM과 스텔란티스 신차가 본격적으로 하반기에 판매돼 실적도 올라올 것으로 예상. 유럽은 하반기도 올라오는 흐름이 약할 것이나 북미는 가파르게 올라올 것. 얼티엄향 업체들 실적 양호할 것.
[양극재]
-에코프로비엠: 올해 실적이 약했는데, 리튬 사급 비중이 높아서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역래깅효과 발생. 또한 고객사인 SK ON이 부진. SDI와 합작사는 양호. 하반기에 리튬 가격 반등하고, SK ON 물량 회복돼서 실적 회복될 것.
-포스코퓨쳐엠: SDI, LGES가 고객사라 상대적으로 하반기 실적 양호할 것.
-엘앤에프: 주가 많이 조정 받음. 캐즘 구간 동안 LGES 물량 못받았고, 리튬 관련 손실도 가장 컸음. 리튬 가격이 올라간다면 이에 따른 수혜폭도 가파르게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 컨콜에서 추가 고객사 얘기도 했었는데 이번에 양극재가 올라가는 싸이클에는 주목해볼만함.
-코스모신소재: 글로벌 배터리 회사와 합작 법인 추진이 현실화 된다면 주가 상승에 영향. 실적이 타업체 대비 작지만, 올해 전반적으로 CAPA와 실적 모두 분기별로 우상향 가능해 양극재 업체 중 가장 주목받을 수 있을 것. 다만, 고점 대비 조정도 덜 받음.
[음극재]
-포스코퓨처엠: 천연흑연, 인조흑연 생산. IRA 세부규정이 최근 흑연은 2년 유예됨. 양극재가 메인 사업.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배합하면 충전속도 높일 수 있어서 사용해야 하는 방향 맞음. 현재까지 양산 유일함. 최근 급등은 테슬라와 EV3 뉴스 때문이고 의미 있는 뉴스인 건 맞음. 올해 적용되는 차종이 9대까지 확대된다고 소통하고 매출도 3배 증가. 다만, 시총 감안하면 업사이드의 측면에서는 조심스러워서 유보적이었음.
[분리막]
-SKIET: 투자대상에서 제외.
-WCP: IET보다는 나으나 매력적인 투자처인지라 보지는 않음. 전해액과 다르게 분리막은 중국을 배제해도 일본이랑 경쟁. 또한 IRA상 원단은 2년 중국 거 쓸 수 있게 유예. CAPEX 규모가 커서 감가 비용도 클 것. 작년 연말에 기관에서 분리막 밀었는데 본인이 민 전해액이 훨씬 많이 오름.
[전해액]
-엔켐: 단기 많이 올랐음. 당장 실적만 보면 고평가가 맞으나, 4대소재 중에 엔켐처럼 TOP5를 많이 확보한 업체는 없음. 테슬라, 파나소닉 등도 확보했으며, 하반기에 SDI와 CATL도 잘될 가능성이 높다고 함. 그런 의미에서 중장기적 성장성을 본다면 이런 지위를 차지한 소재 업체는 없다고 봐서 이정도 밸류 받을 수 있고, 여전히 주목받을 만함. 다만, 6월에 오버행 이슈는 주의. 에코프로머티대비 오히려 저평가라고 생각.
-덕산테코피아: 반도체 업싸이클이라 낸드 소재 매출 늘어날 것. 의약품중간체 릴리로 추정되는 곳에 들어가면 3년 내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 전해액 현재 CAPA 6만톤, 12만톤까지 증설. 최근 전해액 고객사 확보한 것으로 파악. 26년 2.5조 시총 타겟.
-솔브레인홀딩스: 마찬가지로 반도체 사업함. 전해액 SDI가 고객사라 탄탄하게 성장 가능.
-동화기업: 앞에 두 기업과 달리 본업이 건자재 쪽이라 부진했고, 긍정적인 흐름이 회사에 안 보여서 최근 업뎃을 못드렸음. 8월 이후 미국 공장 완공되면 IR할 것 같음.
[전해질염, 첨가제]
-전해질염, 첨가제를 보라고 말씀드렸으나 구체적으로 기업은 언급 안 드려서 스스로 공부해보실 것.
-백광산업은 많이 이른 듯.
-이쪽 업체는 최근에 급등했으나 업사이드는 많이 남아 있음. 다만, 1년 동안은 실적 없이 기대감으로만 움직여야 함. 향후 실적 상승과 주가 업사이드는 아직 많이 큰 것 같음.
-가상의 예로 10배 오를 종목인데 2배 올랐다고 큰 비중을 덜어내는 건 잘못된 선택일듯. 전해액 쇼티지 나면 당연히 리튬염, 첨가제도 쇼티지 날 것. 리튬 가격 올라가면 리튬염 가격도 올라가 향후 기대할 수 있는 실적과 주가 상승 여력은 더 커질 수 있음. 단기 급등해 조정이 나올 때 2~3년 보고 매수 추천.
-천보: 특수전해질 생산하는데 사실 90%는 범용전해질 사용. 여기서 더 떨어진다기 보다는 매력적인 선택지는 아닌듯.
-후성: 리튬염 생산. 예를 들어 엔켐 쪽이라고 하면 북미 고객사가 확보돼 있고 엔켐이라는 캡티브 마켓이 있어 내재화를 위한 리튬염 생산 결정은 매우 쉬움. 또 후성글로벌 물적분할 했었고, 뒷통수치는 기업이라 이왕이면 투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
[동박]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두 개만 보면 된다고 생각. SKC는 SK ON이 잘돼야함. 상반기 중 계약이 나올 수 있다고 하나, 동박보다 글라스 기판이 업사이드가 더 커 보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여전히 업사이드가 3배 이상 남음. 최근에 주요 임원들 장내매수도 나옴. SKC가 글라스기판을 좋게 봐서 업사이드가 더 좋아 보이긴 함.
[알박]
-DI동일: 삼아랑 비슷한 흐름이겠지만, 삼아가 LGES와 도요타 지분투자 땜에 더 선호했음.
-삼아알미늄: 3년 보면 3배 이상 남아있는듯. 얼티엄셀 쪽 물량이 늘어날 거고, 율촌화학을 통해서 파우치필름의 원재료에 해당하는 알박도 들어감. 다만, 북미 진출이 잠정 보류되면서 모멘텀은 약할 수 있음.
[원통형 채인]
-TCC스틸 4680 테슬라향 LG 배터리나 LG전극에 들어갈 수 있음.
-동원시스템즈는 사업 분야가 너무 다양해서 2차전지만 보긴 어려움.
[리튬 관련주]
-금양: 2170 배터리 내년 생산.
-강원에너지, 미래나노텍: 수산화리튬 임가공 업체. 지금보다 주가 올라갈듯.
[전구체]
-에코프로머티: 지금 시총은 과한듯.
-에코앤드림: 에코프로머티보다 업사이드 있어 보임.
-LS-엘앤에프, LG화학-고려아연: 비중이 낮아 전구체 투자 아이디어로는 후순위.
[장비주]
-피엔티: 지난주에 말씀 드림.
-윤성에프앤씨, 디이엔티, 하나기술, 엠플러스, 원익피앤이: 조정 많이 받았고, 유럽 배터리 업체 양산 라인 가동함에 따라 발주 나오기 시작. 개별 기업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어림잡아 평균 3배 업사이드 있는듯. 엠플러스 올해 POR 5배로 저평가.
-케이엔솔: 올해 POR 5~6배. 반도체도 업싸이클이라 클린 룸 수주도 더 받을 수 있을듯. 매우 저평가 구간. 아직 액침냉각 매출은 가시적인 건 없는듯.
*LGES-에코프로비엠 수주는 캐즘 구간과 이동채 회장 구속으로 밀린듯.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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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6월 10일치 잠정 수출치가 좋네요.
[에이피알 수출데이터 관련]기존 글에서처럼 부스터프로 생산이 1공장에서 5월에 2공장으로 옮겨가면서 공백기간이 발생할걸 대비해서 3, 4월에 물량을 땡겨서 나간거였고 6월데이터가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하면 반응을 할 것 같앗는데 시장에서 바로 반응을 해줘서 다행입니다😍
[에이피알 수출데이터 관련]기존 글에서처럼 부스터프로 생산이 1공장에서 5월에 2공장으로 옮겨가면서 공백기간이 발생할걸 대비해서 3, 4월에 물량을 땡겨서 나간거였고 6월데이터가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하면 반응을 할 것 같앗는데 시장에서 바로 반응을 해줘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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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에이피알 5월 수출잠정치 확인사항 + 원텍 지난 금요일 공시 확인사항]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에이피알 수출데이터 관련]
금일 IR담당자분이랑 통화가 되었고 확인결과 부스터프로 생산이 1공장에서 5월에 2공장으로 옮겨가면서 공백기간이 발생할걸 대비해서 3, 4월에 물량을 땡겨서 나간게 맞다고 합니다.
5월 공백기간이 지나고 나면 수출 물량들은 6, 7월에 다시 정상적으로 나갈것으로 보여집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에이피알 수출데이터 관련]
금일 IR담당자분이랑 통화가 되었고 확인결과 부스터프로 생산이 1공장에서 5월에 2공장으로 옮겨가면서 공백기간이 발생할걸 대비해서 3, 4월에 물량을 땡겨서 나간게 맞다고 합니다.
5월 공백기간이 지나고 나면 수출 물량들은 6, 7월에 다시 정상적으로 나갈것으로 보여집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Forwarded from BRILLER
[중동에서의 자외선 차단제 수요]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강의를 준비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중동의 경우 선 케어 점유율이 2.7%수준으로 타 지역대비 굉장히 낮다는 점 이였습니다.
관련하여 조사를 해본결과
1. 중동인의 경우 갈색 또는 어두운 피부색으로 멜라닌 색소가 많아 자외선에 대한 내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2. 이슬람 문화권의 영향으로 히잡, 니캅, 부르카 등 피부를 물리적으로 가림
3. 고온의 기후로 인해 대부분 실내에 머물며 이른아침이나 저녁에 야외활동을 함으로써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를 피하는 생활패턴
(저역시도 이왕이면 광노화 방지를 위해서 산책을 햇빛이 많은 낮보다는 해가진 저녁에 주로 하긴합니다.)
4. 자외선이 피부암을 유발한다는 인식이 크게 없음
5. 동양인은 하얀피부를 선호하지만 중동은 그렇지가 않음(중동은 구릿빛 피부나 조금 까무잡잡한걸 아름다움과 건강의 상징으로 보는듯 함)
상기 5가지 이유로 선 케어 시장이 침투를 잘 하지 못한 시장이였으나 세계테마기행 이란편에서 목격된거처럼 이제는 자외선이 피부암을 유발하고 광노화를 가속화 시킨다는 인식이 서서히 자리잡히고 있는 중이고 MZ세대들의 경우 선크림을 바르면서 관심이 많이 올라가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자외선 성질과 왜? 자외선 차단이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SPF, PA)] 기존 제가 작성했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강의를 준비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중동의 경우 선 케어 점유율이 2.7%수준으로 타 지역대비 굉장히 낮다는 점 이였습니다.
관련하여 조사를 해본결과
1. 중동인의 경우 갈색 또는 어두운 피부색으로 멜라닌 색소가 많아 자외선에 대한 내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2. 이슬람 문화권의 영향으로 히잡, 니캅, 부르카 등 피부를 물리적으로 가림
3. 고온의 기후로 인해 대부분 실내에 머물며 이른아침이나 저녁에 야외활동을 함으로써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를 피하는 생활패턴
(저역시도 이왕이면 광노화 방지를 위해서 산책을 햇빛이 많은 낮보다는 해가진 저녁에 주로 하긴합니다.)
4. 자외선이 피부암을 유발한다는 인식이 크게 없음
5. 동양인은 하얀피부를 선호하지만 중동은 그렇지가 않음(중동은 구릿빛 피부나 조금 까무잡잡한걸 아름다움과 건강의 상징으로 보는듯 함)
상기 5가지 이유로 선 케어 시장이 침투를 잘 하지 못한 시장이였으나 세계테마기행 이란편에서 목격된거처럼 이제는 자외선이 피부암을 유발하고 광노화를 가속화 시킨다는 인식이 서서히 자리잡히고 있는 중이고 MZ세대들의 경우 선크림을 바르면서 관심이 많이 올라가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자외선 성질과 왜? 자외선 차단이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SPF, PA)] 기존 제가 작성했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