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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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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 화장품 시장에서 다이소 채널의 부상과 수혜주 찾기 3탄(에이블씨엔씨)

-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참고)
- 1탄 : 다이소 화장품 일반 + 원익
- 2탄 : 토니모리

저희 YM리서치팀에서는 화장품 유통채널로서의 다이소에 대해 주목하며, 시리즈로 관련 회사들을 소개드리고 있습니다. 관련 커버기업들이 포스팅 이후 재조명 받고 있는 모습들이 인상적입니다.

이번 시리즈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기업은 에이블씨엔씨입니다.

✔️ 주요 아이디어 : 미샤의 신분세탁(해외)과 다이소 내 어퓨 존재감 증가

1. 미샤는 신분세탁중
: '망한 브랜드' 이미지를 지우기 위해 작년 해외에서 많은 돈을 쓰며 브랜드 세탁 작업을 진행

- (일본) 사나를 모델로 활용(올해 재계약)
→ 1월 기준 비타씨 앰플 및 토너 제품들이 전년 동기 대비 +193%, +74% 증가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기존엔 쿠션이 유명했었는데, 기초가 올라옴)
→ 올해는 레티놀 라인 신제품을 통해 기초 부분 보강 예정(현재 70~80%가 색조)

- (미국) 이익률이 낮은 오프라인 채널을 정리하면서 온라인 위주의 성장 전략 구사(아마존) + 엘리자베스 올슨을 모델로 활용하여 브랜드 이미지 구축 : 타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SNS 마케팅 등을 활용

2. 다이소 내 어퓨의 성장
: 현재 본셉(토니모리)과 함께 다이소 내 색조와 기초를 균형있게 입점하고 있어, 향후 채널 성장에 따른 수혜를 비례적으로 입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더퓨어 티트리) 기초라인으로 지난해 7월 런칭.
→ 2월 매출은 작년 월평균 매출 대비 62% 상승. 메인제품인 스팟 세럼은 199% 상승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바 있음

- (더퓨어 캔디) 색조라인으로 올해 4월 런칭. 컬러밤, 틴트, 블러셔 등이 인기 : 출시 후 오픈런대열에 합류한 바 있음

+ 토니모리와 마찬가지로 동사 역시 올리브영 입점이 늦어지면서 매출 성장이 타사 대비 부진하였음 → 어퓨 블러셔 등 대중적인 브랜드를 중심으로 올리브영 입점 시작

(결론) 다이소가 성장률은 높지만, 아직 절대적인 금액이 미미한 상황에서 투자는 시총 2,000억대 아래에서 고려해보자는 뷰는 여전히 동일합니다.

- 원익은 선크림 원툴의 한계(단기 급등)
- 토니모리는 탑픽이었으나 시총 4,000억을 바라보는 단계로 날아가버린 바,
→ 다이소 성장 관련된 투자 아이디어로는 에이블씨엔씨(시총 2,700억)가 마지막 선택지가 아닐지?

[관련 기사]

어퓨X다이소, '더퓨어 티트리 라인' 품절 대란
https://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189

3000원짜리 맞나요?…지속성 끝판왕, 다이소 '더캔디 틴트'[써보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1941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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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엔켐 주식 1900억원어치 블록딜… 사모펀드 매물 나온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엔켐 주식 70만5384주에 대한 블록딜 수요조사가 진행 중이다. 엔켐의 이날 종가에 할인율 6.90~8.92%를 적용해 27만500~27만6500원을 주문 가격으로 제시했다. 처분 규모는 최소 1908억원에서 최대 1950억원이다. 최근 전환사채(CB)를 주식으로 바꾼 PE가 블록딜에 나선것으로 보인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6/14/CQC7ZZJDMZDW3KILDVWJB4SZC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금융당국 수장 중 한분인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자본거래과정에서 일부주주만 크게 이익을 보고 나머지 주주는 크게 손해를 볼 수 있음에도 이를 적절히 조정하고 있지 못 하다고 했습니다.

상법개정이 어서 이루졌음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47534?sid=102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2024 연례 주주총회

1. 일시 : 2024.06.14.목(한국 시각)

2. 테슬라는 주주들이 일론의 2018년 보상 패키지를 공식적으로 재승인하고 테슬라의 텍사스 재편입을 승인했다고 발표

3. 일론
1) 우리는 가장 멋진 주주 기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2) 로보택시는 단순히 시간 문제. 물론 나는 때때로 약간 낙관적이다. 나는 자기 인식이 전혀 부족하지 않다. 내가 낙관적이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

3) 주간 사이버트럭 생산 기록인 1,300대를 기록

4) 지난주 테슬라 세미트럭의 대량 생산 계획을 승인했다.

5) 우리가 작업하고 있는 몇 가지 새로운 제품이 있다. 그것들은 꽤 특별할 것. 잠시만 기다리세요.

6) 테슬라 슈퍼차저의 죽음에 대한 소문은 크게 과장되었다. 현재 전 세계의 테슬라 수퍼차저 스테이션은 58,000개

7) 2024년 에너지 스토리지 장치 배치가 전년 대비 200~300% 성장할 것으로 예상

8) 모델Y의 가격은 미국의 평균 신차 가격보다 낮으며 마일당 소유 비용은 대중 시장 차량과 거의 같다.

9) 테슬라의 배터리는 차량의 수명보다 오래 지속되도록 설계. 모델 3/Y는 20만 마일을 주행한 후에도 평균 원래 용량의 85%를 유지

10) 메가팩의 버전3가 몇 년 뒤에 출시될 것

11) 우리는 2023년에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EV를 생산했으며 올해 초 600만 번째 차량을 생산

12) 테슬라가 HW(하드웨어) 버전 5 컴퓨터의 설계를 완료했다. 이의 명칭은 "AI 5"

13) 테슬라의 HW5는 2025년 말 출시 예상.

14) 세미 트럭은 디젤 트럭을 대체 가능. 테슬라는 리노에 세미 트럭 공장의 착공을 시작했으며, 생산은 2025년에 시작되고, 대량 생산은 2026년에 이루어질 예정

15) 4680 제조 램프가 성공적으로 계속되고 있음.

16) 테슬라는 자동차 회사 그 이상이며 실제 AI 분야의 선두주자.

17) 로보택시 대해서는 올여름 후반에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

18) 일론의 예상에 테슬라는 1,000대, 어쩌면 수천 대의 Optimus 로봇을 우리 공장에서 작동하게 될 것.

19) 테슬라는 옵티머스를 처음부터 직접 설계하여 제작했으며, 이미 우리 공장에서 테스트 중이다.

20) 나는(일론) 옵티머스가 25조 달러 시장 가치를 가진 상황이라고 생각. 거기까지 가는 데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지만, 우리는 그 길을 매우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

21) 테슬라는 FSD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FSD가 크게 개선될 때마다 모든 고객에게 2주 무료 평가판을 제공할 것이다.

22) FSD v12.4부터는 핸들을 잡지 않아도 된다.

23) 테슬라에 대해서는 Ark의 분석이 가장 정확하다. 2029년까지 시가총액 5-7조 달러, 5년 후에는 테슬라가 지금보다 10배 이상 정상할 것이다.

24) 추천 프로그램(Referral Program)이 다음 분기에 재검토될 것. 추천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을 높이는 효과가 있기에 고심 중이다. 다만, 추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생각.

25) 지금의 가장 큰 문제는 사람들이 차량을 구매할 여력이 없다.

26) FSD 이전은 어떻게든 수익을 내야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 그러나 1분기 더 시행하겠다.

27) 차가 단순히 멈췄을 때, 도로가 막혔을 때, 공사 중일 때 테슬라에 전화를 하면 원격 제어(RC)로 원활하게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

28) 많은 회사들이 전기차에 대한 계획과 생산을 축소했다. 차량 생산시 배터리의 단가가 중요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조금씩 절감을 해야 한다.

29) 사이버트럭은 내년에 미국 외의 다른 시장에 글로벌하게 진출할 가능성이 있다.

30) 사이버트럭은 아시아나 유럽 시장을 위한 새로운 버전이 만들어져야 한다.

31) 사이버트럭 파운데이션 시리즈는 곧 중단. 다음 분기부터는 Non 파운데이션 시리즈 생산.

32) 2년 후에 로봇은 일반화 로봇이 된다. 2026년 정도?

33) 정치적인 문제로 중국의 리튬을 공급받을 수 없다면 굉장히 제한된다. 텍사스의 리튬 정제소를 비롯해 지정학적, 정치적 문제가 있더라도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

34) 마지막 질문 : FSD와 로보택시 중간 단계(렌탈)에 대한 질문에 대해, FSD는 v12이지만 12는 무시하고 포인트 숫자만 생각하면 된다. 하나하나가 큰 업데이트. 지금의 속도로는 1년 후에는 운전자 개입이 필요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여러분들의 지지, 감사드립니다.

https://x.com/TeslaZoa/status/1801371007812518308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https://m.blog.naver.com/hismail38/223479462057
주식 잘하려면 농담이 아니라 매일 산책하고 책을 1시간 이상 읽는 게 스터디 여러 개 하는 것보다 나을 수도 있다. ‘분석은 다 잘하는 시대에 사색과 지혜로 무장’해야 한다.​​
->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와 반대로 이를 분별할 수 있는 사색과 지혜가 현 주식시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핵심 기질이 아닐지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471
#SDC #OLED #Rigid
켐트로닉스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리지드 OLED 후공정 식각 부문에선 주력 협력사이고, 하이브리드 OLED 후공정 식각 부문에선 단독 협력사다. 아이패드 프로용 하이브리드 OLED 후공정 식각 공정도 켐트로닉스가 수행한다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했던 삼성디스플레이 A2 리지드 OLED 가동률이 올해 다시 80% 수준까지 급등한 것은 최근 중국 패널 업체가 판매하는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가격 상승, 그리고 삼성전자 중저가폰의 OLED 하방 전개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A2 시리즈까지 적용했던 리지드 OLED를 올해는 갤럭시A1 시리즈까지 확대 적용했다.
Regeneron wins injunction blocking Samsung Bioepis from launching generic Eylea

Regeneron Pharmaceuticals (NASDAQ:REGN) won a preliminary injunction that blocks Samsung Bioepis from launching a generic version of its blockbuster eye drug Eylea. Regeneron rose 1.3%

Chief Judge Thomas S. Kleeh, of the US District Court for the Northern District of West Virginia, granted the permanent injunction on Friday, according to a court filing.

https://seekingalpha.com/news/4116326-regeneron-wins-injunction-blocking-samsung-bioepis-from-launching-generic-eylea?source=feed_sector_healthcare
<주말 단상>

음식료는 공부가 덜 되서 모르겠지만 화장품은 당분간은 계속 잘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깡토님 텔레에 벨류 정리 글부터 여러 리포트를 봤지만 지금 시점에서 화장품 섹터의 단점은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것외에는 딱히 없어보인다. (아직은)

다만, 주가가 단기간에 많이 올랐다 = 비싸다 라는 공식을 적용시키는 아직 어렵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숫자가 뒷받침 되어주고 있으며 대부분의 업체의 경우 2~3분기 1분기보다 더욱 좋은 실적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적이 뒷받침되면 현재 높아보이는 벨류도 그 때 되선 적정 벨류로 시장에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여 화장품 섹터는 아직은 계속 지켜봐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특히, 정량적인 부분 외에 화장품은 ‘가성비’라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와 맞물려 있고, 이러한 소비트렌드 속에 K-컬쳐가 맞물려 있기에 이러한 소비 트렌드가 단기간에 쉽게 바뀌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또한, 2015년 화장품 섹터가 인기있었던 근본적인 원인이 중국이었다면 이번에는 미국으로의 확장을 키우고 있다. 또한, 미국은 전세계 화장품 시장 중 가장 큰 포션을 차지하고 있으며 아직 국내 화장품의 침투율은 높지 않은 단계이다. 또한, 미국에서의 인기는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에 화장품 섹터는 계속해서 봐야된다고 생각한다.

2차전지, 반도체, 전력기기 쪽만 투자하다보니 ‘마케팅’과 ‘소비자의 취향’이란 것을 너무 과소평가했다는 생각을 공부하면 할수록 든다. 해당 분야의 경우 중요한 것은 보여지는 것이 아닌 실제로 매우 좋거나 (HBM, 하이니켈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 수요공급 차이의 영향으로 숏티지가 발생하거나 (D램, 낸드, 전해액, 변압기 등), 대외적인 정책 영향을 받는 등 (FEOC, CHIPS) 구조적인 환경에 포커싱을 두었다면, 화장품, 음식료 등의 경우 소비자의 취향 및 호불호 등이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물론 최종 디바이스 단의 수요는 결국 소비자를 염두해둬야하지만 중간재이기에 투자 관점에서는 성격이 다소 다르다고 생각한다)

마치, 매우 맛있는 맛집을 외딴 곳에 오픈하고, 맛있으면 결국 소비자들이 찾아오겠지? 라는게 제 기준에서의 제조업 투자포인트가 될 수 있다면, 적당히 맛있으면서 입지도 좋고 인스타마케팅도 적극해야지 소비자들이 찾아오지 라는 것이 소비재의 투자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가령, 에이피알 브랜드 메디큐브의 기기도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면 실제론 말하는만큼 효과가 없다는 의사들의 얘기가 있다. 하지만, 진위여부와 별개로 소비자들에게 에이피알의 디바이스는 매우 인기가 있고, 주변에서도 많이들 사고 싶어한다.

그런 의미에서도 K-화장품은 여전히 많이들 사고싶어하고, 인디브랜드 유행에 따라 실력이 검증된 국내 ODM업체들의 인기도 여전하다. 또한, MoCRA법 영향으로 FDA인증을 받은 국내 업체에 더욱 우호적인 환경이 열리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화장품 섹터는 당분간은 계속 지켜보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아래의 사항을 메인으로 계속해서 지켜보려고 한다.

1) ODM
2) 선케어
3) 미국향 익스포져
4) 국내 인바운드 수혜
: 외국인 관광객 증가 -> 올리브영 방문 증가 ->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 수혜 가능성
5) 브랜드 해자
6) 중국 의존도 탈피 등
화장품주들 밸류에이션

과거 중국에서 제대로 포퍼먼스 나올때 30배 이상 멀티플 받았던 행복한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 정도 멀티플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25년 OP Growth 정도의 멀티플은 어떠신가요?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478377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