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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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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앤드림(101360) - Not Rated|다올 그린인프라·2차전지 전혜영 2184-2311]

★ Dream 시작

2024E 매출액 1,390억원 (YoY +170.2%), 영업이익 40억원 (OPM 2.9%) 전망. 2024년 5천톤 CAPA의 청주 전구체 공장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2차전지 사업부 매출 비중 2023년 6.2% → 2024년 56.2%로 확대. 신규 시장 진입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라 연간 수익성 역시 흑자 전환 가능할 것으로 기대

2024년 5월 글로벌 양극재 업체향으로 5년간 12만톤 장기 공급 계약 공시. 최근 최종 고객사 측의 요청으로 새만금 공장 완공 시점을 3개월 가량 앞당기고 있어 이에 따른 2025년 전구체 출하량 확대 가능성도 존재. 가동률 정상화 시점 역시 빨라져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도 기대 가능

다만, 동사에게 있어 Risk는 단일 고객사향이라는 점임. 새만금 공장 물량 전량이 현재 고객사와 체결한 LTA에 대응하기 위한 부분. 지난 4월 결정한 유상증자도 새만금 공장 증설에 사용되는 비용으로 향후 고객사 다변화를 위한 추가 증설에는 자본 조달도 필수적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parg.co/UDTG>

다올 그린인프라·2차전지 전혜영 채널:
https://news.1rj.ru/str/green_hy
[키움 화장품/섬유의복 조소정]

화장품 ODM 2Q24 Preview: 당분간 더 좋을 듯

🌼4-5월에도 국내 비중국향 화장품 수출 성장세는 견조 
- 전체 +17%, 비중국 +50%
- 그 덕에 국내 ODM 업체 수혜, 2분기 실적도 성장 흐름 양호
- 하반기 美 쇼핑 행사 (아마존, 블프, 홀리데이 등) 예정, 업황 더 좋을 듯

🌼 소비 트렌드 변화로 화장품 ODM 산업의 리레이팅 가능성이 엿보임
- 산업의 성장 모멘텀은 이제 미국이 견인
- 1) 미국의 시장 규모, 2) 가성비 소비 트렌드, 3) ODM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 고려 필요. 

🌼 투자전략
- 화장품 비중확대 유지, 특히 ODM 산업은 계속 주시 필요
- 현재 산업 변화 흐름에서 큰 수혜는 필연적, 산업 전체 호황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음
- ODM 산업의 바스켓 투자 추천

코스맥스 BUY 유지, 240,000원 상향조정
한국콜마 BUY 유지, 90,000원 상향조정 
코스메카코리아 BUY 커버리지 개시, 91,000원
씨앤씨인터내셔널 BUY 커버리지 개시, 140,000원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026
[다올 전혜영] 그린인프라/배터리🌞🚗
다만, 동사에게 있어 Risk는 단일 고객사향이라는 점임. 새만금 공장 물량 전량이 현재 고객사와 체결한 LTA에 대응하기 위한 부분. 지난 4월 결정한 유상증자도 새만금 공장 증설에 사용되는 비용으로 향후 고객사 다변화를 위한 추가 증설에는 자본 조달도 필수적
2차전지 전구체 숏티지인 상황과 내년부터 FEOC 적용되는 점 고려하면,

단일 고객사인 점은 리스크로 보일 수 있지만, 단일 고객사 -> 고객사 확장이 될 가능성이 더 높게 생각합니다.

양극재 업체들의 경우 전구체 내재화하기에도 바빠 외부 판매할 여력 없거나 제한적이고, 국내 업체가 중국과 합작으로 설립한 전구체 업체인 경우 지분 조정해야되기에 Pure 한 국내업체이면서 순수 전구체 업체인 에코앤드림에겐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많이 열려있다고 생각되네요
Forwarded from PL
📌장 중 생각_0620

테마에 수급쏠려 오르는건 시세 연속성 없어서 하기 싫고, 과하게 빠지는 애들 좀 받거나 매매 안하는 게 답이라는 생각.

#이오플로우 투경 붙고 너무 빠지는데 지금 가격대에서 쏟아지는건 이해불가, 1년기준 16,000원 저항같은데 위로는 인수 이야기 나오던 가격대까지 매물대 없어보임.

#에이피알 2일간 조정 강한데 내일 데이터 잘 나오면 해결될 문제 같고, 수출데이터 앞두고도 화장품, 식품 주식들 베팅 없어서 좋은 가격대 오길 기다리는 중.

#잉글우드랩 하반기 선케어 수혜 살아있고, 미국향 ODM/OEM도 아직 안 끝난 것 같아 수출데이터 베팅 조금 해 볼 생각.

지금 반도체하려면 소켓, 핀, 블랭크마스크 등 수출데이터 잘 나온 애들 눌림 받는게 편할 듯, 괜히 추세추종했다가 고가매매하기 십상.
*#DB하이텍 은 조금 샀음.

바이오는 그냥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유한양행 (오스코텍)만 보면 될 듯.

2차전지는 소재+장비 하나씩 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피엔티 추가상장으로 더 빠지면 받아볼 만 하고, #에코앤드림 좋아보임.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I'm 배터리예요~
삼성증권이 작성한 삼성SDI 리포트 중 발췌
#삼천당제약 #주담통화 #BJH님

1.얼마전에 뜬 블록딜 설명좀부탁드려요?
아직 처분하지 않았고, 처분하면 공시할것이다.
1-1그떄보다 추가적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그럼 어떻게되는거냐?
-아.. 그건 설명드릴수없고 처리되는데로 공시할거이다.
1-2그럼 우리쪽에 불리하게 거래가될수있는 부문이냐?
그런건전혀없다.
2. 블록딜해서 마련한돈으로 시설관련공시도하는거냐?
-시설투자에대한부문이있으면 사업보고서나 올릴것이다.
3.유럽건은 어떻게 진행되고있는거냐
상반기내에 하겠다고하셧는데, 궁금하다?
-목표로진행중이라고말씀드렸고,, 안될이유가전혀없다.
걱정좀하지마셔라..
4.일본센쥬나, 캐나다건은 언제 허가 떨어질거같나요?
-아직들은건없는데... 내년부터는 판매되서 순차적으로진행중이다.
4-1.허가를 신청하면 허가떨어지는데도 오래걸리는데
-신청을 아직도안하면 어떻게 되는거에요?
일본은금방떨어져서 괜찮다고하네요.
17년 전 취득했던 자사주 70만주 중 50만주를 처분한다는 점에 주목된다. 그동안 신주인수권부사채, 전환사채 등 메자닌이나 외부 차입을 활용해 왔으나 자사주 처분을 통해 조달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자금 마련이 시급했다는 의미다. 삼천당제약의 올해 1분기 기준 현금성자산은 2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줄었다.

구체적으로는 아일리아 고용량 바이오시밀러 및 경구용 GLP-1 글로벌 임상 비용, 생산설비에 투자할 계획이다. 삼천당제약의 1분기 기준 총차입금은 516억원으로 추가 차입에 부담이 따르는 상황이다. 이에 자사주 일부를 처분해 현금화한 것으로 분석된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406191000531520105193
안녕하세요, 에이프릴바이오 IR팀입니다.
-오늘 총 6550억원 규모의 기술수출을 공시했습니다.
-이는 APB-A1 이후 두번째입니다.
-임상 2상은 아토피 환자를 대상으로 내년 상반기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로써 저희는
1) 연초에 말씀드린대로 흑자전환 가능성이 유력하며
2) 현금보유고는 약 900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3) 또한 A1과 합산 누적 마일스톤 규모는 1.2조가 됩니다. 내러티브 외에도 펀더멘털이 크게 개선됩니다.
4) SAFA플랫폼 및 회사의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져 향후 ADC/GLP-1 등의 플랫폼 사업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5) 하반기에는 APB-A1의 임상 2상 돌입, 플랫폼 사업의 POC 도출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계속 저희 에이프릴바이오를 성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 MoCRA 관련 사항]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에이피알의 미국 수출제품은 크게 홈뷰티디바이스인 에이지알, 그리고 화장품인 메디큐브 2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홈뷰티 디바이스의 경우는 모크라 법안에서 해당이 되지 않는 품목이라고 합니다.

✔️화장품의 경우 이미 에이피알측에서 07월01일부터 시행될 모크라 법안에 대비하여 화장품을 등록 하고있고 모크라 법안에 맞춰 진행을 하고 있어 영향은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모크라 법안 발효가 6개월 딜레이 되기도 했고 그전부터 회사가 해상사항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던 상황이라서 영향자체는 크지 않을걸로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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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에이피알(278470.KS) 수출 성장 중심에 선 리더』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 02-3772-1563
 
▶️ 뷰티업계를 선도할 D2C 기업
- 홈뷰티 디바이스와 인디뷰티 화장품 매출 성장세가 고르게 나오는 수출 성장주
- '수출 모멘텀' 있는 기업으로 단기 실적 뿐 아니라 중장기로도 성장성 부각 기대
 
▶️ 홈뷰티 디바이스에 화장품까지 가세하는 성장성
- 홈뷰티 디바이스를 역사를 쓴다할 만큼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업
- 기존 디바이스 매출 대부분이던 에어샷, 부스터 힐러(외주 생산)를 부스터 프로(자체 생산)가 50% 이상 대체
- 울트라 튠 출시로 자체 생산 품목 매출 비중 지속 증가하면서 유사 제품 등장에 따른 경쟁 심화 우려 불식 
- 여기에 에이프릴스킨, 메디큐브 브랜드 아마존 Top100 내 안착으로 화장품 매출까지 성장 가세 중
 
▶️ 신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50만원 제시
- FW12개월 평균 EPS에 목표 P/E 30배 적용
- 홈뷰티 디바이스 매출의 안정적 성장 + 화장품 신규 해외 매출이 밸류에이션 할증 요인
- 2Q24~3Q24 실적 컨센서스 다소 높아 보이나 화장품 매출 눈높이 높일 여력 있음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614
위 내용은 2024년 06월 21일 07시 3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전문가 인터뷰로 확인한 미국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CRA)’

7월 1일

한류 열풍으로 K-뷰티에 대한 미국 소비자의 관심도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점점 많은 우리 화장품 기업들이 미국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이 기업들이 첫 번째 해야 할 일은 다가오는 7월 1일까지 사업체와 제조시설을 FDA에 등록하는 것이다.
Forwarded from #Beautylog
최근 업종 주도주 중심으로 단기 조정이 있어서,
센티 꺾인 것에 대한 문의 많이 주시는데

제조사/브랜드사 만나면서 느끼는 부분입니다만, 그런 분위기 느껴지는 바가 전혀 없습니다.

제조사는 오히려 capa 부족해서 수요를 다 못쳐내고 있고,

인디 브랜드사는 라인업/카테고리 확장, 지역 확장 나오면서 스케일업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견사는 해외 확장 이제 본격화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ioi
Forwarded from 김성민 PB
라면 +52%yoy
라면(미국) +107%yoy
화장품(미국) +48%yoy
미용기기(가정용) +225%yoy
변압기(중대형) +133%yoy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24년 6월 1~2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4억 9,330만달러(+11.8% YoY)
- 중국 -22.5%, 미국 +47.8%, 일본 -0.1%, 베트남 +16.9%, 홍콩 -5.4%, 대만 -30.4%, 태국 +5.9%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4억 9,330만달러(+4.1% MoM)
- 중국 -21.2%, 미국 +2.5%, 일본 +4.7%, 베트남 -0.5%, 홍콩 +27.6%, 대만 -4.4%, 태국 -6.8%, 네덜란드 +156.2%

3. 국가별 비중(%)
- 중국 20.6%, 미국 19.8%, 일본 9.3%, 베트남 5.1%, 홍콩 5.5%, 대만 2.5%, 태국 2.1%, 네덜란드 1.0%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6.6%p, 미국 -0.3%p, 일본 +0.1%p, 베트남 -0.2%p, 홍콩 +1.0%p, 대만 -0.2%p, 태국 -0.2%p, 네덜란드 +0.6%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6월 20일 화장품 수출 요약
- 발표일: 6월 21일, 영업일수 13일
- 전체 화장품 수출 4.29억 달러
- 전년동월비 10% 증가, 전월비 5% 증가
- 영업일수 기준: 전년동월비 10% 증가, 전월비 12% 감소

- 주요 지역 전반적인 약세
- 미국 수출 강세가 전체 수출 성장 견인
- 미국 기초 강세, 색조도 고성장

- 주요 지역 (% YoY)
. 중국 -26%
. 홍콩 -5% → 중국+홍콩 -23%
. 아시아 7개국 -4%
. 일본 -5%
. 미국 +48%

- 카테고리 (% YoY)
. 기초 +18%, 색조 +9%
. 기초: 중국 -28%, 홍콩 flat, 일본 +40%, 미국 +73%
. 색조: 중국 -17%, 홍콩 -40%, 일본 -28%, 미국 +185%
. 일본 기초, 미국 기초와 색조 모두 고성장


*HS Code 3304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