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앤드림(시가총액: 6,20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6.27 14:09:24 (현재가 : 54,200원, +0.56%)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공급지역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계약금액 : 94억
계약시작 : 2024-06-27
계약종료 : 2024-08-14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18.3%
기간감안 : 18.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79002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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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7 14:09:24 (현재가 : 54,200원, +0.56%)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공급지역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계약금액 : 94억
계약시작 : 2024-06-27
계약종료 : 2024-08-14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18.3%
기간감안 : 18.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79002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앤드림 수주계약 리스트(최근 1년간)
🗓️ 2024-06-27
수주액 : 94억(0.1년)
계약명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상대방 : -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
🗓️ 2024-05-22
수주액 : 89억(0.1년)
계약명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상대방 : -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
🗓️ 2024-04-26
수주액 : 83억(0.1년)
계약명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상대방 : -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
기업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최근공급계약 LIST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1360
🗓️ 2024-06-27
수주액 : 94억(0.1년)
계약명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상대방 : -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
🗓️ 2024-05-22
수주액 : 89억(0.1년)
계약명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상대방 : -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
🗓️ 2024-04-26
수주액 : 83억(0.1년)
계약명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상대방 : -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
기업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최근공급계약 LIST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1360
Naver
에코앤드림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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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0조 자수성가 재벌이 하루 20만원짜리 호텔에서 지내는 이유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1부]
#서정진 #셀트리온 #재벌
드디어 싱파에서 큰 건 하나 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뛰어넘은 사람, 재벌의 일상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어렵게 섭외했습니다.
이번 특별편의 주인공은 바로 대한민국 부자 2위 , 자산 10조원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입니다.🔥🔥
싱파가 미국으로 직접 날아가 서정진 회장의 일상을 따라가봤습니다.
하루 16시간을 일하며 기업을 통솔하는 모습부터 핫도그를 좋아하는 소탈한 모습까지
서정진 회장이 싱글파이어 구독자분들께…
드디어 싱파에서 큰 건 하나 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뛰어넘은 사람, 재벌의 일상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어렵게 섭외했습니다.
이번 특별편의 주인공은 바로 대한민국 부자 2위 , 자산 10조원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입니다.🔥🔥
싱파가 미국으로 직접 날아가 서정진 회장의 일상을 따라가봤습니다.
하루 16시간을 일하며 기업을 통솔하는 모습부터 핫도그를 좋아하는 소탈한 모습까지
서정진 회장이 싱글파이어 구독자분들께…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실리콘투 하락 관련
- 전일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는 급증하는 K뷰티 수요를 대응, 수출 증대를 위한 긴밀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힘
- 해당 지원 명은 '프로젝트 K뷰티 고 빅(Go Big)' 이며,
- 제품 개발에서 부터 운영, 교육, 아마존 외부 사업자와 협업 등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K뷰티 브랜드가 온라인 수출 역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 핵심
- 또한 아마존은 금일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를 처음 시행(한국콜마 스폰서십, 정부는 중소벤처기업부 참여), 해외 수출을 시도하지 않은 국내 브랜드사 유치를 위한 목적
- 아마존의 한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 컨퍼런스 진행으로 실리콘투와 같은 역직구 판매 플랫폼, 셀러 연결 등의 사업 모델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한 영향으로 판단됨
- 실리콘투의 고객은 대부분 각 지역에서 K뷰티를 판매하는 사업자(온/오프라인). 실제 아마존에서 판매 브랜드 수가 많아지고, 해당 브랜드의 인지도가 많아질 경우. 아마존 Buybox에 판매업자가 증가하게 됨. 이러한 판매업자가 실리콘투의 온라인 고객풀이라 보면 됨
ex) CeraVE의 Buybox 판매업자 80개 이상 vs CosRx 20개 수준 vs Tirtir 5개 미만
- 아마존의 K뷰티의 해외 육성이 실리콘투의 고객을 뺏는다는 이분법적 관점이 아니라,
- 실리콘투의 CA고객을 늘리게 하는데 기여한다고 판단함 -> K뷰티의 인기 상승 -> 브랜드의 온라인 참여 확대 -> K뷰티 유통 수요 증가 -> 이는 실리콘투의 타겟 고객임
- 또한 수출을 주저하는 기업이 관심을 갖게하는 행동이며, 오히려 실리콘투 서비스 중 풀필먼트(브랜드사가 해외 오픈마켓 플레이스, 브랜드 자사몰 운영 및 마케팅 대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개연성 높음
- 실리콘투의 매출은 2023년 기준
해외 개인소비자 대상 3%, 해외 K뷰티 판매업자(온/오프라인 중소 유통사) 84%, K뷰티 브랜드 13% 기여하고 있음
***
실리콘투 하락 관련
- 전일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는 급증하는 K뷰티 수요를 대응, 수출 증대를 위한 긴밀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힘
- 해당 지원 명은 '프로젝트 K뷰티 고 빅(Go Big)' 이며,
- 제품 개발에서 부터 운영, 교육, 아마존 외부 사업자와 협업 등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K뷰티 브랜드가 온라인 수출 역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 핵심
- 또한 아마존은 금일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를 처음 시행(한국콜마 스폰서십, 정부는 중소벤처기업부 참여), 해외 수출을 시도하지 않은 국내 브랜드사 유치를 위한 목적
- 아마존의 한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 컨퍼런스 진행으로 실리콘투와 같은 역직구 판매 플랫폼, 셀러 연결 등의 사업 모델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한 영향으로 판단됨
- 실리콘투의 고객은 대부분 각 지역에서 K뷰티를 판매하는 사업자(온/오프라인). 실제 아마존에서 판매 브랜드 수가 많아지고, 해당 브랜드의 인지도가 많아질 경우. 아마존 Buybox에 판매업자가 증가하게 됨. 이러한 판매업자가 실리콘투의 온라인 고객풀이라 보면 됨
ex) CeraVE의 Buybox 판매업자 80개 이상 vs CosRx 20개 수준 vs Tirtir 5개 미만
- 아마존의 K뷰티의 해외 육성이 실리콘투의 고객을 뺏는다는 이분법적 관점이 아니라,
- 실리콘투의 CA고객을 늘리게 하는데 기여한다고 판단함 -> K뷰티의 인기 상승 -> 브랜드의 온라인 참여 확대 -> K뷰티 유통 수요 증가 -> 이는 실리콘투의 타겟 고객임
- 또한 수출을 주저하는 기업이 관심을 갖게하는 행동이며, 오히려 실리콘투 서비스 중 풀필먼트(브랜드사가 해외 오픈마켓 플레이스, 브랜드 자사몰 운영 및 마케팅 대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개연성 높음
- 실리콘투의 매출은 2023년 기준
해외 개인소비자 대상 3%, 해외 K뷰티 판매업자(온/오프라인 중소 유통사) 84%, K뷰티 브랜드 13% 기여하고 있음
***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전기차 #자율주행
(https://blog.naver.com/hardark/223491335712)
서병수 연구원님이 좋은 글을 써주셨네요. 저도 여기에 매우 공감하는 바입니다.
몇년동안 자동차 산업은 발전은 있었지만 혁신이 없던 산업입니다. 그러다가 전기차 시장이 도래했지만, 결국 가격장벽으로 성장세는 둔화되었습니다. 다음 혁신은 자율주행입니다. 자율주행에는 전기차가 적합하기에 결국 자율주행 성장에 따라 전기차 시장을 같이 견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 내 완성차 업체들은 대부분 국영기업입니다. 화웨이가 협업하는 기업들도 다 국영기업입니다. 중국은 이미 테슬라가 하는 기가캐스팅을 도입했고, 제조업마스터이기에 전기차 가격 경쟁력 자체가 넘사벽입니다.
즉, 중국은 자율주행만 도입하면 최강이 됩니다. 선진국들이 레거시 업체들 눈치봐주고, 친환경이니 뭐니 정치싸움하고 있을때 중국은 3~4년 앞선 상태입니다. 테슬라는 이를 알고 있어 미국에서만 사업하다가는 X될 수 있다는 생각이 강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강력한 경쟁자가 있는 중국에서 사업을 추진하면 규제없이 빠르게 시도할 수 있기에 중국으로 간 거겠죠. 이제 화웨이, 테슬라 이외 기업들은 전기차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영역에서도 거리가 벌어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현기차, 엔비디아 정도가 따라갈 것 같습니다.
그들이 만든 소프트웨어와 차체플랫폼 위에 다른 완성차 업체들의 로고를 박는것은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면 그들 브랜딩을 인수하는 전략도 있겠죠. 무서우면서도 산업에 대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blog.naver.com/hardark/223491335712)
서병수 연구원님이 좋은 글을 써주셨네요. 저도 여기에 매우 공감하는 바입니다.
몇년동안 자동차 산업은 발전은 있었지만 혁신이 없던 산업입니다. 그러다가 전기차 시장이 도래했지만, 결국 가격장벽으로 성장세는 둔화되었습니다. 다음 혁신은 자율주행입니다. 자율주행에는 전기차가 적합하기에 결국 자율주행 성장에 따라 전기차 시장을 같이 견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 내 완성차 업체들은 대부분 국영기업입니다. 화웨이가 협업하는 기업들도 다 국영기업입니다. 중국은 이미 테슬라가 하는 기가캐스팅을 도입했고, 제조업마스터이기에 전기차 가격 경쟁력 자체가 넘사벽입니다.
즉, 중국은 자율주행만 도입하면 최강이 됩니다. 선진국들이 레거시 업체들 눈치봐주고, 친환경이니 뭐니 정치싸움하고 있을때 중국은 3~4년 앞선 상태입니다. 테슬라는 이를 알고 있어 미국에서만 사업하다가는 X될 수 있다는 생각이 강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강력한 경쟁자가 있는 중국에서 사업을 추진하면 규제없이 빠르게 시도할 수 있기에 중국으로 간 거겠죠. 이제 화웨이, 테슬라 이외 기업들은 전기차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영역에서도 거리가 벌어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현기차, 엔비디아 정도가 따라갈 것 같습니다.
그들이 만든 소프트웨어와 차체플랫폼 위에 다른 완성차 업체들의 로고를 박는것은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면 그들 브랜딩을 인수하는 전략도 있겠죠. 무서우면서도 산업에 대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삼천당제약
네이처 사이언티픽 리포트
어제자(24.06.26, 사실상 오늘자) 퍼플리쉬
Comparison of the efficacy and safety of SCD411 and reference aflibercept in patients with 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 Scientific Reports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24-65815-6
네이처 사이언티픽 리포트
어제자(24.06.26, 사실상 오늘자) 퍼플리쉬
Comparison of the efficacy and safety of SCD411 and reference aflibercept in patients with 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 Scientific Reports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24-65815-6
Nature
Comparison of the efficacy and safety of SCD411 and reference aflibercept in patients with 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Scientific Reports - Comparison of the efficacy and safety of SCD411 and reference aflibercept in patients with 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Forwarded from Njh
처음엔 이미 csr 나온건데 뭔 네이처... 했는데 갑자기 망치 맞은듯ㅋㅋㅋ
네이처 은근 개호재임..
다른 제약사도 등재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시밀러 처방의 가장 큰 허들은 레퍼런스임.
모든 학회에서 의사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게 괜히 시밀러썻다가 부작용 생기는거임.
이에 네임벨류가 어느정도 중요함.
아포나 천당이는 경쟁사에 비해선 네임벨류가 낮은건 사실
하지만 실제 세일즈할때 저흰 네이처 등재도 되었다라고 할거임.
매우 영민한 선택이라 생각함.
이건 아포 생각일 가능성이 높은듯??
증말 곧이지 않을까
네이처 은근 개호재임..
다른 제약사도 등재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시밀러 처방의 가장 큰 허들은 레퍼런스임.
모든 학회에서 의사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게 괜히 시밀러썻다가 부작용 생기는거임.
이에 네임벨류가 어느정도 중요함.
아포나 천당이는 경쟁사에 비해선 네임벨류가 낮은건 사실
하지만 실제 세일즈할때 저흰 네이처 등재도 되었다라고 할거임.
매우 영민한 선택이라 생각함.
이건 아포 생각일 가능성이 높은듯??
증말 곧이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한남더힐 살고싶은 잠실개미 🤔)
[방산] 대한민국 방위산업과 글로벌 방위산업 트렌드
작성: 잠실개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jake8lee)
최근 방산을 탑다운으로 제로베이스에서 공부하고 있는데요.탈세계화/자국우선주의/극우화/블록화라는 글로벌 트렌드로 인해 증가하는 국제분쟁과 군비증강속 대한민국 방산업체들과 대한민국 국가 자체의 포지셔닝이 매우 훌륭하다고 느낍니다.
방산이 전세계 각지역마다 이슈가 있고 지역별 히스토리와 현안이 다르다보니 공부하고 팔로우해야하는 이슈와 뉴스플로우가 매우 많은데요.결과물은 완성이 되는대로 블로그에 한 번 깔쌈하게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섹터내 대장을 골라내는 엣지는 없기때문에 최근 2주간 눌리는 날마다 대표주들을 바스켓으로 담고있는데요. (한에스/LIG/풍산/현대로템)
한가지 팁은 (꿀팁일수도, 똥팁일수도) 러-우 전쟁을 계기로 향후 교전 행태와 무기확충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데 이 측면에서 🧨지상무기 / 지상 대공 방어체계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 위주로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 공부해서 정리가 되면 포스팅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작성: 잠실개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jake8lee)
최근 방산을 탑다운으로 제로베이스에서 공부하고 있는데요.탈세계화/자국우선주의/극우화/블록화라는 글로벌 트렌드로 인해 증가하는 국제분쟁과 군비증강속 대한민국 방산업체들과 대한민국 국가 자체의 포지셔닝이 매우 훌륭하다고 느낍니다.
방산이 전세계 각지역마다 이슈가 있고 지역별 히스토리와 현안이 다르다보니 공부하고 팔로우해야하는 이슈와 뉴스플로우가 매우 많은데요.결과물은 완성이 되는대로 블로그에 한 번 깔쌈하게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섹터내 대장을 골라내는 엣지는 없기때문에 최근 2주간 눌리는 날마다 대표주들을 바스켓으로 담고있는데요. (한에스/LIG/풍산/현대로템)
한가지 팁은 (꿀팁일수도, 똥팁일수도) 러-우 전쟁을 계기로 향후 교전 행태와 무기확충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데 이 측면에서 🧨지상무기 / 지상 대공 방어체계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 위주로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 공부해서 정리가 되면 포스팅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Telegram
잠실개미&10X’s N.E.R.D.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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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실적(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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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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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6808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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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084
삼천당제약은 일본 톱 5 제약회사와 경구용 GLP-1(세마글루타이드)의 비만 치료제(위고비) 및 당뇨 치료제(오젬픽 및 리벨서스정) 2개 제품에 대한 일본 독점 및 판매 계약 관련 텀싯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텀싯 주요 내용은 일본에서 물질특허가 끝나는 시점부터 판매를 하는 조건이며 판매로 발생하는 이익 50%를 삼천당제약에게 지급하고 계약기간은 10년에 추가 자동 연장 조건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텀싯이 체결된 이유는 시장의 특성에 있다”며 “현재 일본의 세마글루타이드 시장은 당뇨 치료제만으로 출시된 지 3년 만에 2023년 기준 약 5800억원 매출을 보이고 있고, 매년 90% 이상 성장을 해 2024년에는 1조원을 돌파하는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할 것이며, 비만치료제까지 가세할 경우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 중 경구용 제품은 전체 시장의 64%인 3700억원이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경구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고 다수의 제제 특허가 2031~2038년 사이에 종료되기 때문에 해당 특허를 회피한 경구용 제네릭 제품에 대한 독점적인 시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어 대부분의 상위 제약사들이 계약 체결을 희망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포인트데일리(https://www.pointdaily.co.kr)
삼천당제약은 일본 톱 5 제약회사와 경구용 GLP-1(세마글루타이드)의 비만 치료제(위고비) 및 당뇨 치료제(오젬픽 및 리벨서스정) 2개 제품에 대한 일본 독점 및 판매 계약 관련 텀싯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텀싯 주요 내용은 일본에서 물질특허가 끝나는 시점부터 판매를 하는 조건이며 판매로 발생하는 이익 50%를 삼천당제약에게 지급하고 계약기간은 10년에 추가 자동 연장 조건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텀싯이 체결된 이유는 시장의 특성에 있다”며 “현재 일본의 세마글루타이드 시장은 당뇨 치료제만으로 출시된 지 3년 만에 2023년 기준 약 5800억원 매출을 보이고 있고, 매년 90% 이상 성장을 해 2024년에는 1조원을 돌파하는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할 것이며, 비만치료제까지 가세할 경우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 중 경구용 제품은 전체 시장의 64%인 3700억원이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경구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고 다수의 제제 특허가 2031~2038년 사이에 종료되기 때문에 해당 특허를 회피한 경구용 제네릭 제품에 대한 독점적인 시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어 대부분의 상위 제약사들이 계약 체결을 희망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포인트데일리(https://www.pointdaily.co.kr)
www.pointdaily.co.kr
삼천당제약, 日 제약사와 경구용 GLP-1 비만·당뇨 치료제 텀싯 체결 - 포인트데일리
[포인트데일리 이호빈 기자] 삼천당제약은 일본 톱 5 제약회사와 경구용 GLP-1(세마글루타이드)의 비만 치료제(위고비) 및 당뇨 치료제(오젬픽 및 리벨서스정) 2개 제품에 대한 일본 독점 및 판매 계약 관련 텀싯...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아일리아 시밀러 퍼스트도 좋지만 비만, 당뇨치료제 관련주는 또 다른 차원이라고 생각.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알테오젠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 바이오 플랫폼의 가치는 시장에서 더 큰 밸류를 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전혀 밸류에 포함돼있지 않은 상황.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6월 3일 FS리서치에서 선케어 인뎁스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해당 보고서에서 소개드린 '본느' 에 대해 업데이트 드려볼까 합니다.
본느는 전일 종가 기준으로 고점 대비 약 26% 하락하였습니다. 현재 ODM 업황 대비 저평가된 구간이라고 판단하여 간단히 코멘트 합니다.
✨ 최근 본느의 주가 하락 이유
1) 2Q24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대비 약 44억으로 다소 하회할 것.
2) 이는 국내 자체 브랜드(터치인솔, 포레스트힐 등)의 선투자형태의 광고비 집행 때문으로 판단.
본느의 별도 사업부는 ODM, 국내 브랜드, 해외 브랜드, 중국 사업부가 포함됩니다.
[별도 사업부별 매출 비중]
① ODM 부문 : 82%
② 해외브랜드 : 13%
③ 국내브랜드 : 3%
④ 중국사업부 : 1%
⑤ 임대사업 : 1%
FS리서치에서 확인 결과, 국내 브랜드의 매출 성장을 끌어올리기 위해 본격적인 액션을 취하는 것은 맞지만 이러한 비용이 과도한 광고비 집행이 아닌 합리적인 수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각 사업부별로 현재 업황 및 성장성 관점에서 언급드리겠습니다.
✅ ODM 사업
1. 수주 금액 예상 및 ODM 실적 추정
▶️ 수주 기간 2023.10~2023.12 (1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119억 + 수주 금액 114억 / 생산 금액 133억 (1Q24 실적)
▶️ 수주 기간 2024.01~2024.03 (2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103억 + 수주 금액 113억 / 생산 금액 134억 예상 (2Q24 실적), YoY +24%
▶️ 수주 기간 2024.04~2024.06 (3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87억 + 수주 금액 100억 / 생산 금액 134억 예상 (3Q24 실적), YoY +61%
▶️ 수주 기간 2024.07~2024.09 (4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42억 + 수주 금액 177억+ / 생산 금액 168억 예상 (4Q24 실적), YoY +47%
※7월~9월은 블랙프라이데이 + 연말 물량 수주 기간 + 기존 고객사, 신규 고객사 리오더 시기
▷ 소견 : 고객사는 모두 해외 기업이며, 그중 미국향 매출이 70%입니다. 현재 고환율 상황에서 2Q 실적은 우려보다 좋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2. CAPA 현황 및 가이던스
분기당 CAPA 기준:
- 2023년 CAPA 120억
- 2024년 1Q CAPA 150억 (현재)
- 2024년 3Q CAPA 170억 (확정)
- 2025년 CAPA 200억 예상 (사측 2025년 ODM 매출 가이던스 750억 원 이상 달성할 것)
3. 신규 고객사 / 기존 고객사 / SKU 추이
- 2023년 신규 고객사 6개 → 2024년 4월까지 신규 고객사 49개 → 2024년 6월까지 신규 고객사 70개 → 연말까지 100개 목표
- 2024년 잠재 고객 : 초도 물량이 나간 후 2개월 만에 리오더가 들어왔습니다. 금액은 약 60만 불로 추정되며, 이외의 신규 고객사의 리오더 또한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잠재 고객사 후보군은 Lisa Eldridge Beauty(색조, 인플루언서 운영) / Very Good Light(기초, 인플루언서 운영)입니다.
- 기존 고객사 TOP 3: PIXI / Kendo - Fenty Skin / Rare Beauty입니다. 기존 고객사의 리오더 시점이 현재 도래하였으며, 특히 동사가 제조하는 PIXI의 "ON THE GLOW" 제품은 아마존 'Blush 카테고리' 내 베스트셀러에 포함되어 있습니다(54위, 55위). 기초와 달리 색조는 아마존에서 거의 대부분이 미국 인디브랜드가 차지하고 있습니다.(그림1)
- 기존 제품 SKU 145개 + 신규 제품 SKU 150개(70개는 이미 제품화 완료)
vs 2023년 기존 제품 SKU는 94개, 신규 제품 SKU는 46개였습니다. 2024년은 전년 대비 SKU 증가율이 100% 넘게 증가하였습니다.(그림2)
4. 선케어 시장 최대 수혜
동사는 연말까지 신규 고객사 100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케어 시장의 트렌드는 기능성 소재가 들어간 선케어 제품이며, 인디브랜드들은 이러한 제품의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 고객사와 신규 고객사의 선케어 제품 제조는 본느가 대응할 가능성이 높으며, 선케어 SKU 추이 증가세 또한 매우 기대됩니다. 2024년 말부터 본격적인 선케어 제품에 대한 고객사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2025년 1분기에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 제조 공장(그림3)
PIXI 제품의 제조는 현재 하나코스(OEM 비상장사)에서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코스는 강원도 횡성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5월 화장품 수출 확정치는 YoY 47% 성장을 보이며 신고가를 갱신하였습니다. 하나코스에서 제조돼 수출로 이어지는 모든 물량은 본느의 수출 성과로 직결되지 않지만 방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6. 별도 ODM 부문 실적 추정(그림4)
실적은 이월된 수주 금액과 해당 기간 수주액, 현재 CAPA를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매출액 / 영업이익
1Q24: 133억 / 39억
2Q24: 134억 / 39억
3Q24: 135억 / 31억
4Q24: 168억 / 39억
2024년: 569억 / 148억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이 놀라울 정도이며, 2025년은 분기당 CAPA가 약 200억 원으로 기존 CAPA 대비 약 30% 이상 증가하기에 내년 또한 매우 기대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체브랜드(해외 및 국내 사업) (그림5)
현재까지는 매출 비중이 높지 않지만 '터치인솔'의 성장세가 기대됩니다.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색조 화장품으로 최근 평가와 리뷰 등을 참고하면 불과 몇 달 전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Touch in Sol No Pore Blem Primer'는 리뷰 수는 무려 13,000개 이상으로 대폭 증가했으며, 구매량 또한 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사업 또한 논란의 광고비는 허투루 쓰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표적으로 최근 광고효과가 가장 뛰어난 틱톡 등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 총평
본느의 2023년 영업이익 연결 실적은 59억 원입니다. 2024년 ODM 별도 사업부 반기까지의 영업이익 실적은 약 75~80억 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3년 전체 연결 실적을 훌쩍 뛰어넘는 실적입니다. 본느의 현재 시가총액은 1,500억 원으로 자회사(아토세이프)를 포함한 2024년 예상 영업어익 기준 10배 언더의 밸류를 받고 있습니다. 1) 실적 증가 추이 2) 신규 고객사 증가 3) SKU 증가 4) 선케어 수혜 강도 5) 수출 추정치 6) CAPA 확대 등 수많은 성장 요인을 미루어 볼 때, 최근의 주가 하락은 밸류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다고 판단됩니다.
본느는 전일 종가 기준으로 고점 대비 약 26% 하락하였습니다. 현재 ODM 업황 대비 저평가된 구간이라고 판단하여 간단히 코멘트 합니다.
✨ 최근 본느의 주가 하락 이유
1) 2Q24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대비 약 44억으로 다소 하회할 것.
2) 이는 국내 자체 브랜드(터치인솔, 포레스트힐 등)의 선투자형태의 광고비 집행 때문으로 판단.
본느의 별도 사업부는 ODM, 국내 브랜드, 해외 브랜드, 중국 사업부가 포함됩니다.
[별도 사업부별 매출 비중]
① ODM 부문 : 82%
② 해외브랜드 : 13%
③ 국내브랜드 : 3%
④ 중국사업부 : 1%
⑤ 임대사업 : 1%
FS리서치에서 확인 결과, 국내 브랜드의 매출 성장을 끌어올리기 위해 본격적인 액션을 취하는 것은 맞지만 이러한 비용이 과도한 광고비 집행이 아닌 합리적인 수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각 사업부별로 현재 업황 및 성장성 관점에서 언급드리겠습니다.
✅ ODM 사업
1. 수주 금액 예상 및 ODM 실적 추정
▶️ 수주 기간 2023.10~2023.12 (1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119억 + 수주 금액 114억 / 생산 금액 133억 (1Q24 실적)
▶️ 수주 기간 2024.01~2024.03 (2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103억 + 수주 금액 113억 / 생산 금액 134억 예상 (2Q24 실적), YoY +24%
▶️ 수주 기간 2024.04~2024.06 (3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87억 + 수주 금액 100억 / 생산 금액 134억 예상 (3Q24 실적), YoY +61%
▶️ 수주 기간 2024.07~2024.09 (4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42억 + 수주 금액 177억+ / 생산 금액 168억 예상 (4Q24 실적), YoY +47%
※7월~9월은 블랙프라이데이 + 연말 물량 수주 기간 + 기존 고객사, 신규 고객사 리오더 시기
▷ 소견 : 고객사는 모두 해외 기업이며, 그중 미국향 매출이 70%입니다. 현재 고환율 상황에서 2Q 실적은 우려보다 좋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2. CAPA 현황 및 가이던스
분기당 CAPA 기준:
- 2023년 CAPA 120억
- 2024년 1Q CAPA 150억 (현재)
- 2024년 3Q CAPA 170억 (확정)
- 2025년 CAPA 200억 예상 (사측 2025년 ODM 매출 가이던스 750억 원 이상 달성할 것)
3. 신규 고객사 / 기존 고객사 / SKU 추이
- 2023년 신규 고객사 6개 → 2024년 4월까지 신규 고객사 49개 → 2024년 6월까지 신규 고객사 70개 → 연말까지 100개 목표
- 2024년 잠재 고객 : 초도 물량이 나간 후 2개월 만에 리오더가 들어왔습니다. 금액은 약 60만 불로 추정되며, 이외의 신규 고객사의 리오더 또한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잠재 고객사 후보군은 Lisa Eldridge Beauty(색조, 인플루언서 운영) / Very Good Light(기초, 인플루언서 운영)입니다.
- 기존 고객사 TOP 3: PIXI / Kendo - Fenty Skin / Rare Beauty입니다. 기존 고객사의 리오더 시점이 현재 도래하였으며, 특히 동사가 제조하는 PIXI의 "ON THE GLOW" 제품은 아마존 'Blush 카테고리' 내 베스트셀러에 포함되어 있습니다(54위, 55위). 기초와 달리 색조는 아마존에서 거의 대부분이 미국 인디브랜드가 차지하고 있습니다.(그림1)
- 기존 제품 SKU 145개 + 신규 제품 SKU 150개(70개는 이미 제품화 완료)
vs 2023년 기존 제품 SKU는 94개, 신규 제품 SKU는 46개였습니다. 2024년은 전년 대비 SKU 증가율이 100% 넘게 증가하였습니다.(그림2)
4. 선케어 시장 최대 수혜
동사는 연말까지 신규 고객사 100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케어 시장의 트렌드는 기능성 소재가 들어간 선케어 제품이며, 인디브랜드들은 이러한 제품의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 고객사와 신규 고객사의 선케어 제품 제조는 본느가 대응할 가능성이 높으며, 선케어 SKU 추이 증가세 또한 매우 기대됩니다. 2024년 말부터 본격적인 선케어 제품에 대한 고객사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2025년 1분기에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 제조 공장(그림3)
PIXI 제품의 제조는 현재 하나코스(OEM 비상장사)에서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코스는 강원도 횡성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5월 화장품 수출 확정치는 YoY 47% 성장을 보이며 신고가를 갱신하였습니다. 하나코스에서 제조돼 수출로 이어지는 모든 물량은 본느의 수출 성과로 직결되지 않지만 방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6. 별도 ODM 부문 실적 추정(그림4)
실적은 이월된 수주 금액과 해당 기간 수주액, 현재 CAPA를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매출액 / 영업이익
1Q24: 133억 / 39억
2Q24: 134억 / 39억
3Q24: 135억 / 31억
4Q24: 168억 / 39억
2024년: 569억 / 148억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이 놀라울 정도이며, 2025년은 분기당 CAPA가 약 200억 원으로 기존 CAPA 대비 약 30% 이상 증가하기에 내년 또한 매우 기대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체브랜드(해외 및 국내 사업) (그림5)
현재까지는 매출 비중이 높지 않지만 '터치인솔'의 성장세가 기대됩니다.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색조 화장품으로 최근 평가와 리뷰 등을 참고하면 불과 몇 달 전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Touch in Sol No Pore Blem Primer'는 리뷰 수는 무려 13,000개 이상으로 대폭 증가했으며, 구매량 또한 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사업 또한 논란의 광고비는 허투루 쓰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표적으로 최근 광고효과가 가장 뛰어난 틱톡 등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 총평
본느의 2023년 영업이익 연결 실적은 59억 원입니다. 2024년 ODM 별도 사업부 반기까지의 영업이익 실적은 약 75~80억 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3년 전체 연결 실적을 훌쩍 뛰어넘는 실적입니다. 본느의 현재 시가총액은 1,500억 원으로 자회사(아토세이프)를 포함한 2024년 예상 영업어익 기준 10배 언더의 밸류를 받고 있습니다. 1) 실적 증가 추이 2) 신규 고객사 증가 3) SKU 증가 4) 선케어 수혜 강도 5) 수출 추정치 6) CAPA 확대 등 수많은 성장 요인을 미루어 볼 때, 최근의 주가 하락은 밸류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다고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Naver
“K-뷰티, 무섭네”…美서 화장품 강국 프랑스 제쳤다 [언박싱]
한국 화장품이 미국 내 수입 화장품 점유율 1위(월 기준)에 올랐다. 글로벌 뷰티 시장 1위인 미국 현지에서 ‘전통 강자’ 프랑스를 누르는 이변이 계속되고 있다. 세계 최대 이커머스인 아마존을 포함해 ‘K-뷰티’를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2024.06.28 시간외 대량매매
📁 기업명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 34,271억)
매매구분 : 장개시전(상대)
매매수량 : 250,000주
매매금액 : 365억
시총대비 : 1.1%
당일 투자주체별 매매(참고용)
- 매수 : 개인 : 143만주 / 외국인 : 47만주 / 금융투자 : 8만주 등
- 매도 : 개인 : 121만주 / 외국인 : 45만주 / 기타법인 : 26만주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4/06/28/001357/20240628002526/70829.htm
📁 기업명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 34,271억)
매매구분 : 장개시전(상대)
매매수량 : 250,000주
매매금액 : 365억
시총대비 : 1.1%
당일 투자주체별 매매(참고용)
- 매수 : 개인 : 143만주 / 외국인 : 47만주 / 금융투자 : 8만주 등
- 매도 : 개인 : 121만주 / 외국인 : 45만주 / 기타법인 : 26만주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4/06/28/001357/20240628002526/70829.htm
Forwarded from #Beautylog
오늘 부로 상반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많은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한 여러므로 화장품 섹터, 종목에 대한 의견 귀 기울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년 이후, 다시 그리고 더 큰 시장이 열렸다는 점에서 상반기 너무나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도 마찬가지로 그럴 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의 조정이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아마존의 K뷰티 컨퍼런스가 여러 해석을 낳고 있는데, 그 무엇보다 명확한 것은 '아마존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K뷰티 판매량 증가'가 두드러진다는 점, 잠재력 있는 K뷰티를 먼저 선점하려는 의지를 내비친 점이라 생각합니다.
K뷰티 컨퍼런스를 열 정도로 K뷰티의 인기를 재확인, 시장 플레이어에게 있어 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 아마도 이 부분은 모두가 공감하실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정해진 파이 안에서 치킨 게임을 하는 식이라기 보다는, 시장 파이가 증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수요가 강하고, 플랫폼 입장에서 채널 뉴니스가 중요한데, K뷰티가 가려운 것을 긁어주고 있고,,, 지금의 K뷰티가 전세계 얼마나 더 많이 침투하게 될 지...! 새로운 국면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서 아마존을 사용하면, 유통상 과의 거래를 끊는가?
이는 성숙기일 때, 자체적으로 구축 가능하게 대형화 되고 나서, 고려해도 되는 이슈로 봅니다. 반대로 Lean한 인디 브랜드들이 유통상을 통해 전세계 프레즌스를 늘리는 것 대비, 빠르게 할 수 있을까를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리콘투 같은 업체가 인디 브랜드에게 있어 효율적으로 글로벌 프레즌스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주체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그들이 가진 여러 리테일러 네트워크, 즉 영업력을 통해서요.
실리콘투가 하는 것보다 더 빨리 클 수 있는가? 그 영업력이 있는 팀이 얼마나 인디에 있을까? (임직원 수 C사 160명, A사 140명, 색조 A사 20명... 등) 그들보다 빠른 시간안에 구축할 수 있을까? 이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고 합니다. 그러는 동안에 유통상 또한 영업력은 계속 확장될 것입니다.
사실 아마존, 그리고 이커머스는 아직.. 전세계 화장품 시장의 2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30%, 한국/중국은 50%) 아마존 판매 랭킹, 틱톡, 인스타, 유투브 컨텐츠 등 이를 마케팅 툴로 하여 전세계 아마존 마켓 플레이스, 틱톡샵, 인스타/틱톡 팔이피플, 아직 과반인 오프라인 까지 들어가게 되는게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정말 성숙 시점에서는 유통상의 브랜드 이탈은 고려해볼 수 있겠다만. 아직은 대부분의 인디 입장에서는 성장에 목말라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루키라고 하는 브랜드사 들도 아직은 실리콘투/유통사와 공생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성장해 갈 길이 한참 남아 있으니까요. 굳이 해비하게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과거 2014~2016년에 외형이 점프업된 브랜드가 아모레퍼시픽의 이니스프리, LG생활건강의 후 정도 생각이 납니다. 한국에서 이니스프리 시장규모가 2014년 3천억원 → 2016년 5천억원으로 2년 동안 2천억원 늘어나 그때의 히어로 였습니다. (중저가 에서)
올해는 히어로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더 크고 빠른 성장에 목말라 있습니다. 코스알엑스가 7천억원/조선미녀 4천억원/아누아 4천억원/서린컴퍼니 3천억원/달바 3천억원/비나우 3천억원.... 코스알엑스를 제외한 대부분은 지난해 매출 천억원 수준의 기업입니다. (자체도 키우나, 유통상과 당연히 공생 중입니다.)
이러한 급성장 하는 브랜드가 생겨나고, 그들 입장에서 마진도 좋고(대부분 30% 이상) 캐쉬가 쌓여, 그 중에서 브랜드를 인수하기도 하고, 그 외 pre IPO 해서 더 큰 자금력으로 또 레벨업 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이제 겨우 미국 2%, 일본 4% 침투한 것인데 말입니다. 글로벌은 넓고(K뷰티에 관심은 다인종으로 확대되고 있고), 기업은 성장에 목말라있고, 아직 이커머스도 오프라인도 가야할 곳이 많습니다.
블라블라! 뭔가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K뷰티의 피크아웃은 아직.. 치킨게임은 아니고
시장의 파이가 커지고 있다는 것에 무게를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쇼!
어제 오늘의 조정이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아마존의 K뷰티 컨퍼런스가 여러 해석을 낳고 있는데, 그 무엇보다 명확한 것은 '아마존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K뷰티 판매량 증가'가 두드러진다는 점, 잠재력 있는 K뷰티를 먼저 선점하려는 의지를 내비친 점이라 생각합니다.
K뷰티 컨퍼런스를 열 정도로 K뷰티의 인기를 재확인, 시장 플레이어에게 있어 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 아마도 이 부분은 모두가 공감하실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정해진 파이 안에서 치킨 게임을 하는 식이라기 보다는, 시장 파이가 증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수요가 강하고, 플랫폼 입장에서 채널 뉴니스가 중요한데, K뷰티가 가려운 것을 긁어주고 있고,,, 지금의 K뷰티가 전세계 얼마나 더 많이 침투하게 될 지...! 새로운 국면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서 아마존을 사용하면, 유통상 과의 거래를 끊는가?
이는 성숙기일 때, 자체적으로 구축 가능하게 대형화 되고 나서, 고려해도 되는 이슈로 봅니다. 반대로 Lean한 인디 브랜드들이 유통상을 통해 전세계 프레즌스를 늘리는 것 대비, 빠르게 할 수 있을까를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리콘투 같은 업체가 인디 브랜드에게 있어 효율적으로 글로벌 프레즌스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주체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그들이 가진 여러 리테일러 네트워크, 즉 영업력을 통해서요.
실리콘투가 하는 것보다 더 빨리 클 수 있는가? 그 영업력이 있는 팀이 얼마나 인디에 있을까? (임직원 수 C사 160명, A사 140명, 색조 A사 20명... 등) 그들보다 빠른 시간안에 구축할 수 있을까? 이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고 합니다. 그러는 동안에 유통상 또한 영업력은 계속 확장될 것입니다.
사실 아마존, 그리고 이커머스는 아직.. 전세계 화장품 시장의 2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30%, 한국/중국은 50%) 아마존 판매 랭킹, 틱톡, 인스타, 유투브 컨텐츠 등 이를 마케팅 툴로 하여 전세계 아마존 마켓 플레이스, 틱톡샵, 인스타/틱톡 팔이피플, 아직 과반인 오프라인 까지 들어가게 되는게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정말 성숙 시점에서는 유통상의 브랜드 이탈은 고려해볼 수 있겠다만. 아직은 대부분의 인디 입장에서는 성장에 목말라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루키라고 하는 브랜드사 들도 아직은 실리콘투/유통사와 공생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성장해 갈 길이 한참 남아 있으니까요. 굳이 해비하게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과거 2014~2016년에 외형이 점프업된 브랜드가 아모레퍼시픽의 이니스프리, LG생활건강의 후 정도 생각이 납니다. 한국에서 이니스프리 시장규모가 2014년 3천억원 → 2016년 5천억원으로 2년 동안 2천억원 늘어나 그때의 히어로 였습니다. (중저가 에서)
올해는 히어로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더 크고 빠른 성장에 목말라 있습니다. 코스알엑스가 7천억원/조선미녀 4천억원/아누아 4천억원/서린컴퍼니 3천억원/달바 3천억원/비나우 3천억원.... 코스알엑스를 제외한 대부분은 지난해 매출 천억원 수준의 기업입니다. (자체도 키우나, 유통상과 당연히 공생 중입니다.)
이러한 급성장 하는 브랜드가 생겨나고, 그들 입장에서 마진도 좋고(대부분 30% 이상) 캐쉬가 쌓여, 그 중에서 브랜드를 인수하기도 하고, 그 외 pre IPO 해서 더 큰 자금력으로 또 레벨업 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이제 겨우 미국 2%, 일본 4% 침투한 것인데 말입니다. 글로벌은 넓고(K뷰티에 관심은 다인종으로 확대되고 있고), 기업은 성장에 목말라있고, 아직 이커머스도 오프라인도 가야할 곳이 많습니다.
블라블라! 뭔가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K뷰티의 피크아웃은 아직.. 치킨게임은 아니고
시장의 파이가 커지고 있다는 것에 무게를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