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한남더힐 살고싶은 잠실개미 🤔)
[방산] 대한민국 방위산업과 글로벌 방위산업 트렌드
작성: 잠실개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jake8lee)
최근 방산을 탑다운으로 제로베이스에서 공부하고 있는데요.탈세계화/자국우선주의/극우화/블록화라는 글로벌 트렌드로 인해 증가하는 국제분쟁과 군비증강속 대한민국 방산업체들과 대한민국 국가 자체의 포지셔닝이 매우 훌륭하다고 느낍니다.
방산이 전세계 각지역마다 이슈가 있고 지역별 히스토리와 현안이 다르다보니 공부하고 팔로우해야하는 이슈와 뉴스플로우가 매우 많은데요.결과물은 완성이 되는대로 블로그에 한 번 깔쌈하게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섹터내 대장을 골라내는 엣지는 없기때문에 최근 2주간 눌리는 날마다 대표주들을 바스켓으로 담고있는데요. (한에스/LIG/풍산/현대로템)
한가지 팁은 (꿀팁일수도, 똥팁일수도) 러-우 전쟁을 계기로 향후 교전 행태와 무기확충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데 이 측면에서 🧨지상무기 / 지상 대공 방어체계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 위주로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 공부해서 정리가 되면 포스팅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작성: 잠실개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jake8lee)
최근 방산을 탑다운으로 제로베이스에서 공부하고 있는데요.탈세계화/자국우선주의/극우화/블록화라는 글로벌 트렌드로 인해 증가하는 국제분쟁과 군비증강속 대한민국 방산업체들과 대한민국 국가 자체의 포지셔닝이 매우 훌륭하다고 느낍니다.
방산이 전세계 각지역마다 이슈가 있고 지역별 히스토리와 현안이 다르다보니 공부하고 팔로우해야하는 이슈와 뉴스플로우가 매우 많은데요.결과물은 완성이 되는대로 블로그에 한 번 깔쌈하게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섹터내 대장을 골라내는 엣지는 없기때문에 최근 2주간 눌리는 날마다 대표주들을 바스켓으로 담고있는데요. (한에스/LIG/풍산/현대로템)
한가지 팁은 (꿀팁일수도, 똥팁일수도) 러-우 전쟁을 계기로 향후 교전 행태와 무기확충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데 이 측면에서 🧨지상무기 / 지상 대공 방어체계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 위주로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 공부해서 정리가 되면 포스팅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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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10X’s N.E.R.D.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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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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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084
삼천당제약은 일본 톱 5 제약회사와 경구용 GLP-1(세마글루타이드)의 비만 치료제(위고비) 및 당뇨 치료제(오젬픽 및 리벨서스정) 2개 제품에 대한 일본 독점 및 판매 계약 관련 텀싯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텀싯 주요 내용은 일본에서 물질특허가 끝나는 시점부터 판매를 하는 조건이며 판매로 발생하는 이익 50%를 삼천당제약에게 지급하고 계약기간은 10년에 추가 자동 연장 조건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텀싯이 체결된 이유는 시장의 특성에 있다”며 “현재 일본의 세마글루타이드 시장은 당뇨 치료제만으로 출시된 지 3년 만에 2023년 기준 약 5800억원 매출을 보이고 있고, 매년 90% 이상 성장을 해 2024년에는 1조원을 돌파하는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할 것이며, 비만치료제까지 가세할 경우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 중 경구용 제품은 전체 시장의 64%인 3700억원이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경구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고 다수의 제제 특허가 2031~2038년 사이에 종료되기 때문에 해당 특허를 회피한 경구용 제네릭 제품에 대한 독점적인 시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어 대부분의 상위 제약사들이 계약 체결을 희망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포인트데일리(https://www.pointdaily.co.kr)
삼천당제약은 일본 톱 5 제약회사와 경구용 GLP-1(세마글루타이드)의 비만 치료제(위고비) 및 당뇨 치료제(오젬픽 및 리벨서스정) 2개 제품에 대한 일본 독점 및 판매 계약 관련 텀싯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텀싯 주요 내용은 일본에서 물질특허가 끝나는 시점부터 판매를 하는 조건이며 판매로 발생하는 이익 50%를 삼천당제약에게 지급하고 계약기간은 10년에 추가 자동 연장 조건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텀싯이 체결된 이유는 시장의 특성에 있다”며 “현재 일본의 세마글루타이드 시장은 당뇨 치료제만으로 출시된 지 3년 만에 2023년 기준 약 5800억원 매출을 보이고 있고, 매년 90% 이상 성장을 해 2024년에는 1조원을 돌파하는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할 것이며, 비만치료제까지 가세할 경우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 중 경구용 제품은 전체 시장의 64%인 3700억원이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경구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고 다수의 제제 특허가 2031~2038년 사이에 종료되기 때문에 해당 특허를 회피한 경구용 제네릭 제품에 대한 독점적인 시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어 대부분의 상위 제약사들이 계약 체결을 희망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포인트데일리(https://www.pointdaily.co.kr)
www.pointdaily.co.kr
삼천당제약, 日 제약사와 경구용 GLP-1 비만·당뇨 치료제 텀싯 체결 - 포인트데일리
[포인트데일리 이호빈 기자] 삼천당제약은 일본 톱 5 제약회사와 경구용 GLP-1(세마글루타이드)의 비만 치료제(위고비) 및 당뇨 치료제(오젬픽 및 리벨서스정) 2개 제품에 대한 일본 독점 및 판매 계약 관련 텀싯...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아일리아 시밀러 퍼스트도 좋지만 비만, 당뇨치료제 관련주는 또 다른 차원이라고 생각.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알테오젠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 바이오 플랫폼의 가치는 시장에서 더 큰 밸류를 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전혀 밸류에 포함돼있지 않은 상황.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6월 3일 FS리서치에서 선케어 인뎁스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해당 보고서에서 소개드린 '본느' 에 대해 업데이트 드려볼까 합니다.
본느는 전일 종가 기준으로 고점 대비 약 26% 하락하였습니다. 현재 ODM 업황 대비 저평가된 구간이라고 판단하여 간단히 코멘트 합니다.
✨ 최근 본느의 주가 하락 이유
1) 2Q24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대비 약 44억으로 다소 하회할 것.
2) 이는 국내 자체 브랜드(터치인솔, 포레스트힐 등)의 선투자형태의 광고비 집행 때문으로 판단.
본느의 별도 사업부는 ODM, 국내 브랜드, 해외 브랜드, 중국 사업부가 포함됩니다.
[별도 사업부별 매출 비중]
① ODM 부문 : 82%
② 해외브랜드 : 13%
③ 국내브랜드 : 3%
④ 중국사업부 : 1%
⑤ 임대사업 : 1%
FS리서치에서 확인 결과, 국내 브랜드의 매출 성장을 끌어올리기 위해 본격적인 액션을 취하는 것은 맞지만 이러한 비용이 과도한 광고비 집행이 아닌 합리적인 수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각 사업부별로 현재 업황 및 성장성 관점에서 언급드리겠습니다.
✅ ODM 사업
1. 수주 금액 예상 및 ODM 실적 추정
▶️ 수주 기간 2023.10~2023.12 (1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119억 + 수주 금액 114억 / 생산 금액 133억 (1Q24 실적)
▶️ 수주 기간 2024.01~2024.03 (2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103억 + 수주 금액 113억 / 생산 금액 134억 예상 (2Q24 실적), YoY +24%
▶️ 수주 기간 2024.04~2024.06 (3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87억 + 수주 금액 100억 / 생산 금액 134억 예상 (3Q24 실적), YoY +61%
▶️ 수주 기간 2024.07~2024.09 (4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42억 + 수주 금액 177억+ / 생산 금액 168억 예상 (4Q24 실적), YoY +47%
※7월~9월은 블랙프라이데이 + 연말 물량 수주 기간 + 기존 고객사, 신규 고객사 리오더 시기
▷ 소견 : 고객사는 모두 해외 기업이며, 그중 미국향 매출이 70%입니다. 현재 고환율 상황에서 2Q 실적은 우려보다 좋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2. CAPA 현황 및 가이던스
분기당 CAPA 기준:
- 2023년 CAPA 120억
- 2024년 1Q CAPA 150억 (현재)
- 2024년 3Q CAPA 170억 (확정)
- 2025년 CAPA 200억 예상 (사측 2025년 ODM 매출 가이던스 750억 원 이상 달성할 것)
3. 신규 고객사 / 기존 고객사 / SKU 추이
- 2023년 신규 고객사 6개 → 2024년 4월까지 신규 고객사 49개 → 2024년 6월까지 신규 고객사 70개 → 연말까지 100개 목표
- 2024년 잠재 고객 : 초도 물량이 나간 후 2개월 만에 리오더가 들어왔습니다. 금액은 약 60만 불로 추정되며, 이외의 신규 고객사의 리오더 또한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잠재 고객사 후보군은 Lisa Eldridge Beauty(색조, 인플루언서 운영) / Very Good Light(기초, 인플루언서 운영)입니다.
- 기존 고객사 TOP 3: PIXI / Kendo - Fenty Skin / Rare Beauty입니다. 기존 고객사의 리오더 시점이 현재 도래하였으며, 특히 동사가 제조하는 PIXI의 "ON THE GLOW" 제품은 아마존 'Blush 카테고리' 내 베스트셀러에 포함되어 있습니다(54위, 55위). 기초와 달리 색조는 아마존에서 거의 대부분이 미국 인디브랜드가 차지하고 있습니다.(그림1)
- 기존 제품 SKU 145개 + 신규 제품 SKU 150개(70개는 이미 제품화 완료)
vs 2023년 기존 제품 SKU는 94개, 신규 제품 SKU는 46개였습니다. 2024년은 전년 대비 SKU 증가율이 100% 넘게 증가하였습니다.(그림2)
4. 선케어 시장 최대 수혜
동사는 연말까지 신규 고객사 100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케어 시장의 트렌드는 기능성 소재가 들어간 선케어 제품이며, 인디브랜드들은 이러한 제품의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 고객사와 신규 고객사의 선케어 제품 제조는 본느가 대응할 가능성이 높으며, 선케어 SKU 추이 증가세 또한 매우 기대됩니다. 2024년 말부터 본격적인 선케어 제품에 대한 고객사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2025년 1분기에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 제조 공장(그림3)
PIXI 제품의 제조는 현재 하나코스(OEM 비상장사)에서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코스는 강원도 횡성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5월 화장품 수출 확정치는 YoY 47% 성장을 보이며 신고가를 갱신하였습니다. 하나코스에서 제조돼 수출로 이어지는 모든 물량은 본느의 수출 성과로 직결되지 않지만 방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6. 별도 ODM 부문 실적 추정(그림4)
실적은 이월된 수주 금액과 해당 기간 수주액, 현재 CAPA를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매출액 / 영업이익
1Q24: 133억 / 39억
2Q24: 134억 / 39억
3Q24: 135억 / 31억
4Q24: 168억 / 39억
2024년: 569억 / 148억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이 놀라울 정도이며, 2025년은 분기당 CAPA가 약 200억 원으로 기존 CAPA 대비 약 30% 이상 증가하기에 내년 또한 매우 기대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체브랜드(해외 및 국내 사업) (그림5)
현재까지는 매출 비중이 높지 않지만 '터치인솔'의 성장세가 기대됩니다.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색조 화장품으로 최근 평가와 리뷰 등을 참고하면 불과 몇 달 전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Touch in Sol No Pore Blem Primer'는 리뷰 수는 무려 13,000개 이상으로 대폭 증가했으며, 구매량 또한 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사업 또한 논란의 광고비는 허투루 쓰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표적으로 최근 광고효과가 가장 뛰어난 틱톡 등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 총평
본느의 2023년 영업이익 연결 실적은 59억 원입니다. 2024년 ODM 별도 사업부 반기까지의 영업이익 실적은 약 75~80억 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3년 전체 연결 실적을 훌쩍 뛰어넘는 실적입니다. 본느의 현재 시가총액은 1,500억 원으로 자회사(아토세이프)를 포함한 2024년 예상 영업어익 기준 10배 언더의 밸류를 받고 있습니다. 1) 실적 증가 추이 2) 신규 고객사 증가 3) SKU 증가 4) 선케어 수혜 강도 5) 수출 추정치 6) CAPA 확대 등 수많은 성장 요인을 미루어 볼 때, 최근의 주가 하락은 밸류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다고 판단됩니다.
본느는 전일 종가 기준으로 고점 대비 약 26% 하락하였습니다. 현재 ODM 업황 대비 저평가된 구간이라고 판단하여 간단히 코멘트 합니다.
✨ 최근 본느의 주가 하락 이유
1) 2Q24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대비 약 44억으로 다소 하회할 것.
2) 이는 국내 자체 브랜드(터치인솔, 포레스트힐 등)의 선투자형태의 광고비 집행 때문으로 판단.
본느의 별도 사업부는 ODM, 국내 브랜드, 해외 브랜드, 중국 사업부가 포함됩니다.
[별도 사업부별 매출 비중]
① ODM 부문 : 82%
② 해외브랜드 : 13%
③ 국내브랜드 : 3%
④ 중국사업부 : 1%
⑤ 임대사업 : 1%
FS리서치에서 확인 결과, 국내 브랜드의 매출 성장을 끌어올리기 위해 본격적인 액션을 취하는 것은 맞지만 이러한 비용이 과도한 광고비 집행이 아닌 합리적인 수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각 사업부별로 현재 업황 및 성장성 관점에서 언급드리겠습니다.
✅ ODM 사업
1. 수주 금액 예상 및 ODM 실적 추정
▶️ 수주 기간 2023.10~2023.12 (1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119억 + 수주 금액 114억 / 생산 금액 133억 (1Q24 실적)
▶️ 수주 기간 2024.01~2024.03 (2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103억 + 수주 금액 113억 / 생산 금액 134억 예상 (2Q24 실적), YoY +24%
▶️ 수주 기간 2024.04~2024.06 (3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87억 + 수주 금액 100억 / 생산 금액 134억 예상 (3Q24 실적), YoY +61%
▶️ 수주 기간 2024.07~2024.09 (4Q24 실적 반영) :
이월된 수주 금액 42억 + 수주 금액 177억+ / 생산 금액 168억 예상 (4Q24 실적), YoY +47%
※7월~9월은 블랙프라이데이 + 연말 물량 수주 기간 + 기존 고객사, 신규 고객사 리오더 시기
▷ 소견 : 고객사는 모두 해외 기업이며, 그중 미국향 매출이 70%입니다. 현재 고환율 상황에서 2Q 실적은 우려보다 좋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2. CAPA 현황 및 가이던스
분기당 CAPA 기준:
- 2023년 CAPA 120억
- 2024년 1Q CAPA 150억 (현재)
- 2024년 3Q CAPA 170억 (확정)
- 2025년 CAPA 200억 예상 (사측 2025년 ODM 매출 가이던스 750억 원 이상 달성할 것)
3. 신규 고객사 / 기존 고객사 / SKU 추이
- 2023년 신규 고객사 6개 → 2024년 4월까지 신규 고객사 49개 → 2024년 6월까지 신규 고객사 70개 → 연말까지 100개 목표
- 2024년 잠재 고객 : 초도 물량이 나간 후 2개월 만에 리오더가 들어왔습니다. 금액은 약 60만 불로 추정되며, 이외의 신규 고객사의 리오더 또한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잠재 고객사 후보군은 Lisa Eldridge Beauty(색조, 인플루언서 운영) / Very Good Light(기초, 인플루언서 운영)입니다.
- 기존 고객사 TOP 3: PIXI / Kendo - Fenty Skin / Rare Beauty입니다. 기존 고객사의 리오더 시점이 현재 도래하였으며, 특히 동사가 제조하는 PIXI의 "ON THE GLOW" 제품은 아마존 'Blush 카테고리' 내 베스트셀러에 포함되어 있습니다(54위, 55위). 기초와 달리 색조는 아마존에서 거의 대부분이 미국 인디브랜드가 차지하고 있습니다.(그림1)
- 기존 제품 SKU 145개 + 신규 제품 SKU 150개(70개는 이미 제품화 완료)
vs 2023년 기존 제품 SKU는 94개, 신규 제품 SKU는 46개였습니다. 2024년은 전년 대비 SKU 증가율이 100% 넘게 증가하였습니다.(그림2)
4. 선케어 시장 최대 수혜
동사는 연말까지 신규 고객사 100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케어 시장의 트렌드는 기능성 소재가 들어간 선케어 제품이며, 인디브랜드들은 이러한 제품의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 고객사와 신규 고객사의 선케어 제품 제조는 본느가 대응할 가능성이 높으며, 선케어 SKU 추이 증가세 또한 매우 기대됩니다. 2024년 말부터 본격적인 선케어 제품에 대한 고객사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2025년 1분기에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 제조 공장(그림3)
PIXI 제품의 제조는 현재 하나코스(OEM 비상장사)에서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코스는 강원도 횡성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5월 화장품 수출 확정치는 YoY 47% 성장을 보이며 신고가를 갱신하였습니다. 하나코스에서 제조돼 수출로 이어지는 모든 물량은 본느의 수출 성과로 직결되지 않지만 방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6. 별도 ODM 부문 실적 추정(그림4)
실적은 이월된 수주 금액과 해당 기간 수주액, 현재 CAPA를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매출액 / 영업이익
1Q24: 133억 / 39억
2Q24: 134억 / 39억
3Q24: 135억 / 31억
4Q24: 168억 / 39억
2024년: 569억 / 148억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이 놀라울 정도이며, 2025년은 분기당 CAPA가 약 200억 원으로 기존 CAPA 대비 약 30% 이상 증가하기에 내년 또한 매우 기대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체브랜드(해외 및 국내 사업) (그림5)
현재까지는 매출 비중이 높지 않지만 '터치인솔'의 성장세가 기대됩니다.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색조 화장품으로 최근 평가와 리뷰 등을 참고하면 불과 몇 달 전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Touch in Sol No Pore Blem Primer'는 리뷰 수는 무려 13,000개 이상으로 대폭 증가했으며, 구매량 또한 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사업 또한 논란의 광고비는 허투루 쓰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표적으로 최근 광고효과가 가장 뛰어난 틱톡 등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 총평
본느의 2023년 영업이익 연결 실적은 59억 원입니다. 2024년 ODM 별도 사업부 반기까지의 영업이익 실적은 약 75~80억 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3년 전체 연결 실적을 훌쩍 뛰어넘는 실적입니다. 본느의 현재 시가총액은 1,500억 원으로 자회사(아토세이프)를 포함한 2024년 예상 영업어익 기준 10배 언더의 밸류를 받고 있습니다. 1) 실적 증가 추이 2) 신규 고객사 증가 3) SKU 증가 4) 선케어 수혜 강도 5) 수출 추정치 6) CAPA 확대 등 수많은 성장 요인을 미루어 볼 때, 최근의 주가 하락은 밸류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다고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Naver
“K-뷰티, 무섭네”…美서 화장품 강국 프랑스 제쳤다 [언박싱]
한국 화장품이 미국 내 수입 화장품 점유율 1위(월 기준)에 올랐다. 글로벌 뷰티 시장 1위인 미국 현지에서 ‘전통 강자’ 프랑스를 누르는 이변이 계속되고 있다. 세계 최대 이커머스인 아마존을 포함해 ‘K-뷰티’를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2024.06.28 시간외 대량매매
📁 기업명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 34,271억)
매매구분 : 장개시전(상대)
매매수량 : 250,000주
매매금액 : 365억
시총대비 : 1.1%
당일 투자주체별 매매(참고용)
- 매수 : 개인 : 143만주 / 외국인 : 47만주 / 금융투자 : 8만주 등
- 매도 : 개인 : 121만주 / 외국인 : 45만주 / 기타법인 : 26만주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4/06/28/001357/20240628002526/70829.htm
📁 기업명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 34,271억)
매매구분 : 장개시전(상대)
매매수량 : 250,000주
매매금액 : 365억
시총대비 : 1.1%
당일 투자주체별 매매(참고용)
- 매수 : 개인 : 143만주 / 외국인 : 47만주 / 금융투자 : 8만주 등
- 매도 : 개인 : 121만주 / 외국인 : 45만주 / 기타법인 : 26만주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4/06/28/001357/20240628002526/70829.htm
Forwarded from #Beautylog
오늘 부로 상반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많은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한 여러므로 화장품 섹터, 종목에 대한 의견 귀 기울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년 이후, 다시 그리고 더 큰 시장이 열렸다는 점에서 상반기 너무나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도 마찬가지로 그럴 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의 조정이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아마존의 K뷰티 컨퍼런스가 여러 해석을 낳고 있는데, 그 무엇보다 명확한 것은 '아마존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K뷰티 판매량 증가'가 두드러진다는 점, 잠재력 있는 K뷰티를 먼저 선점하려는 의지를 내비친 점이라 생각합니다.
K뷰티 컨퍼런스를 열 정도로 K뷰티의 인기를 재확인, 시장 플레이어에게 있어 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 아마도 이 부분은 모두가 공감하실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정해진 파이 안에서 치킨 게임을 하는 식이라기 보다는, 시장 파이가 증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수요가 강하고, 플랫폼 입장에서 채널 뉴니스가 중요한데, K뷰티가 가려운 것을 긁어주고 있고,,, 지금의 K뷰티가 전세계 얼마나 더 많이 침투하게 될 지...! 새로운 국면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서 아마존을 사용하면, 유통상 과의 거래를 끊는가?
이는 성숙기일 때, 자체적으로 구축 가능하게 대형화 되고 나서, 고려해도 되는 이슈로 봅니다. 반대로 Lean한 인디 브랜드들이 유통상을 통해 전세계 프레즌스를 늘리는 것 대비, 빠르게 할 수 있을까를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리콘투 같은 업체가 인디 브랜드에게 있어 효율적으로 글로벌 프레즌스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주체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그들이 가진 여러 리테일러 네트워크, 즉 영업력을 통해서요.
실리콘투가 하는 것보다 더 빨리 클 수 있는가? 그 영업력이 있는 팀이 얼마나 인디에 있을까? (임직원 수 C사 160명, A사 140명, 색조 A사 20명... 등) 그들보다 빠른 시간안에 구축할 수 있을까? 이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고 합니다. 그러는 동안에 유통상 또한 영업력은 계속 확장될 것입니다.
사실 아마존, 그리고 이커머스는 아직.. 전세계 화장품 시장의 2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30%, 한국/중국은 50%) 아마존 판매 랭킹, 틱톡, 인스타, 유투브 컨텐츠 등 이를 마케팅 툴로 하여 전세계 아마존 마켓 플레이스, 틱톡샵, 인스타/틱톡 팔이피플, 아직 과반인 오프라인 까지 들어가게 되는게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정말 성숙 시점에서는 유통상의 브랜드 이탈은 고려해볼 수 있겠다만. 아직은 대부분의 인디 입장에서는 성장에 목말라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루키라고 하는 브랜드사 들도 아직은 실리콘투/유통사와 공생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성장해 갈 길이 한참 남아 있으니까요. 굳이 해비하게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과거 2014~2016년에 외형이 점프업된 브랜드가 아모레퍼시픽의 이니스프리, LG생활건강의 후 정도 생각이 납니다. 한국에서 이니스프리 시장규모가 2014년 3천억원 → 2016년 5천억원으로 2년 동안 2천억원 늘어나 그때의 히어로 였습니다. (중저가 에서)
올해는 히어로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더 크고 빠른 성장에 목말라 있습니다. 코스알엑스가 7천억원/조선미녀 4천억원/아누아 4천억원/서린컴퍼니 3천억원/달바 3천억원/비나우 3천억원.... 코스알엑스를 제외한 대부분은 지난해 매출 천억원 수준의 기업입니다. (자체도 키우나, 유통상과 당연히 공생 중입니다.)
이러한 급성장 하는 브랜드가 생겨나고, 그들 입장에서 마진도 좋고(대부분 30% 이상) 캐쉬가 쌓여, 그 중에서 브랜드를 인수하기도 하고, 그 외 pre IPO 해서 더 큰 자금력으로 또 레벨업 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이제 겨우 미국 2%, 일본 4% 침투한 것인데 말입니다. 글로벌은 넓고(K뷰티에 관심은 다인종으로 확대되고 있고), 기업은 성장에 목말라있고, 아직 이커머스도 오프라인도 가야할 곳이 많습니다.
블라블라! 뭔가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K뷰티의 피크아웃은 아직.. 치킨게임은 아니고
시장의 파이가 커지고 있다는 것에 무게를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쇼!
어제 오늘의 조정이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아마존의 K뷰티 컨퍼런스가 여러 해석을 낳고 있는데, 그 무엇보다 명확한 것은 '아마존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K뷰티 판매량 증가'가 두드러진다는 점, 잠재력 있는 K뷰티를 먼저 선점하려는 의지를 내비친 점이라 생각합니다.
K뷰티 컨퍼런스를 열 정도로 K뷰티의 인기를 재확인, 시장 플레이어에게 있어 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 아마도 이 부분은 모두가 공감하실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정해진 파이 안에서 치킨 게임을 하는 식이라기 보다는, 시장 파이가 증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수요가 강하고, 플랫폼 입장에서 채널 뉴니스가 중요한데, K뷰티가 가려운 것을 긁어주고 있고,,, 지금의 K뷰티가 전세계 얼마나 더 많이 침투하게 될 지...! 새로운 국면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서 아마존을 사용하면, 유통상 과의 거래를 끊는가?
이는 성숙기일 때, 자체적으로 구축 가능하게 대형화 되고 나서, 고려해도 되는 이슈로 봅니다. 반대로 Lean한 인디 브랜드들이 유통상을 통해 전세계 프레즌스를 늘리는 것 대비, 빠르게 할 수 있을까를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리콘투 같은 업체가 인디 브랜드에게 있어 효율적으로 글로벌 프레즌스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주체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그들이 가진 여러 리테일러 네트워크, 즉 영업력을 통해서요.
실리콘투가 하는 것보다 더 빨리 클 수 있는가? 그 영업력이 있는 팀이 얼마나 인디에 있을까? (임직원 수 C사 160명, A사 140명, 색조 A사 20명... 등) 그들보다 빠른 시간안에 구축할 수 있을까? 이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고 합니다. 그러는 동안에 유통상 또한 영업력은 계속 확장될 것입니다.
사실 아마존, 그리고 이커머스는 아직.. 전세계 화장품 시장의 2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30%, 한국/중국은 50%) 아마존 판매 랭킹, 틱톡, 인스타, 유투브 컨텐츠 등 이를 마케팅 툴로 하여 전세계 아마존 마켓 플레이스, 틱톡샵, 인스타/틱톡 팔이피플, 아직 과반인 오프라인 까지 들어가게 되는게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정말 성숙 시점에서는 유통상의 브랜드 이탈은 고려해볼 수 있겠다만. 아직은 대부분의 인디 입장에서는 성장에 목말라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루키라고 하는 브랜드사 들도 아직은 실리콘투/유통사와 공생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성장해 갈 길이 한참 남아 있으니까요. 굳이 해비하게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과거 2014~2016년에 외형이 점프업된 브랜드가 아모레퍼시픽의 이니스프리, LG생활건강의 후 정도 생각이 납니다. 한국에서 이니스프리 시장규모가 2014년 3천억원 → 2016년 5천억원으로 2년 동안 2천억원 늘어나 그때의 히어로 였습니다. (중저가 에서)
올해는 히어로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더 크고 빠른 성장에 목말라 있습니다. 코스알엑스가 7천억원/조선미녀 4천억원/아누아 4천억원/서린컴퍼니 3천억원/달바 3천억원/비나우 3천억원.... 코스알엑스를 제외한 대부분은 지난해 매출 천억원 수준의 기업입니다. (자체도 키우나, 유통상과 당연히 공생 중입니다.)
이러한 급성장 하는 브랜드가 생겨나고, 그들 입장에서 마진도 좋고(대부분 30% 이상) 캐쉬가 쌓여, 그 중에서 브랜드를 인수하기도 하고, 그 외 pre IPO 해서 더 큰 자금력으로 또 레벨업 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이제 겨우 미국 2%, 일본 4% 침투한 것인데 말입니다. 글로벌은 넓고(K뷰티에 관심은 다인종으로 확대되고 있고), 기업은 성장에 목말라있고, 아직 이커머스도 오프라인도 가야할 곳이 많습니다.
블라블라! 뭔가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K뷰티의 피크아웃은 아직.. 치킨게임은 아니고
시장의 파이가 커지고 있다는 것에 무게를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쇼!
#Beautylog
오늘 부로 상반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많은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한 여러므로 화장품 섹터, 종목에 대한 의견 귀 기울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년 이후, 다시 그리고 더 큰 시장이 열렸다는 점에서 상반기 너무나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도 마찬가지로 그럴 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의 조정이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아마존의 K뷰티 컨퍼런스가 여러 해석을 낳고 있는데…
대충 인디브랜드 성장은 계속될거라고 생각한다는 말.
박은정 애널리스트의 생각에 동의하고, 7월부터 수출데이터와 실적이 발표한 후에는 결국 시장에서는 숫자와 성장이 진행되는 섹터로 수급이 다시 몰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실리콘투와 일부 종목의 경우 주가도 많이 오르고 벨류에이션도 높아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아직 저평가된 화장품 주식들도 분명 존재하고 특히 최근에는 공매도 탓인지 금투세 영향인지 코스닥 종목들의 주가 흐름이 좋지 않았기에 코스닥 중소형주들의 경우 주가 흐름이 좋았는데 실제적으로 숫자가 찍히고 성장성을 보여주게 되면 시장에서 주목을 다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다만, 우려되는 점은 시장 이기는 종목 없다고, 단기간의 수급은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기에 섹터별 관점도 중요하지만 개별 종목의 모멘텀 및 사업 영역을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할 때라고 본다. 다만, 시계열을 조금만 길게 본다면 크게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봄
박은정 애널리스트의 생각에 동의하고, 7월부터 수출데이터와 실적이 발표한 후에는 결국 시장에서는 숫자와 성장이 진행되는 섹터로 수급이 다시 몰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실리콘투와 일부 종목의 경우 주가도 많이 오르고 벨류에이션도 높아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아직 저평가된 화장품 주식들도 분명 존재하고 특히 최근에는 공매도 탓인지 금투세 영향인지 코스닥 종목들의 주가 흐름이 좋지 않았기에 코스닥 중소형주들의 경우 주가 흐름이 좋았는데 실제적으로 숫자가 찍히고 성장성을 보여주게 되면 시장에서 주목을 다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다만, 우려되는 점은 시장 이기는 종목 없다고, 단기간의 수급은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기에 섹터별 관점도 중요하지만 개별 종목의 모멘텀 및 사업 영역을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할 때라고 본다. 다만, 시계열을 조금만 길게 본다면 크게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봄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https://buffettclub.co.kr/article-20240628/?fbclid=IwZXh0bgNhZW0CMTEAAR0kNPz7j0dkcTrMu4oMHDBZ1JYgEvMMrUXUA3sxN2XdDPUO9XPpKjfycsE_aem_HfRwnPARRvXuCKLL_BVqkw #화장품
버핏클럽 웹진
[최소한의 주식 공부 12] 산업 공부 ② 화장품
주식 투자자가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지식을 담아 ‘최소한의 주식 공부’를 연재합니다. 주식이라는 자산의 근본적인 실체에서 시작해, 의사결정의 주요 원칙과 피해야 할 함정에 대해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가 독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합니다. ― 버핏클럽 const noscriptEl = document.createElement('noscript'); noscriptEl.setAttribute('fetchpriority', 'high'); noscriptE…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미국 PCE와 Core PCE는 모두 예상치에 부합했고 전기 대비 하락하며 하락추세를 지속했습니다.
즉, 인플레이션은 속도의 문제이지 결국 서서히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개인 지출은 예상치를 하회했고 전기 대비 하락하며 경기가 조금씩 냉각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에 2년물 미국 채권은 0.79% 하락하며 채권금리도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엔화를 환전해 미국 장기채 환헷지 ETF를 점증식 적립식으로 매수 중입니다.
다만, 중동발 위기로 6월에 원유가격이 반등하여 인플레이션이 일시반등할 수 있지만 중동에서 확전이 없다면 원유가격도 안정화되며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지금 여러분 주변 물건 가격은 어떤가요?
제가 거주하는 유럽은 물가가 안정화되는 것이 확연히 느껴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즉, 인플레이션은 속도의 문제이지 결국 서서히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개인 지출은 예상치를 하회했고 전기 대비 하락하며 경기가 조금씩 냉각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에 2년물 미국 채권은 0.79% 하락하며 채권금리도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엔화를 환전해 미국 장기채 환헷지 ETF를 점증식 적립식으로 매수 중입니다.
다만, 중동발 위기로 6월에 원유가격이 반등하여 인플레이션이 일시반등할 수 있지만 중동에서 확전이 없다면 원유가격도 안정화되며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지금 여러분 주변 물건 가격은 어떤가요?
제가 거주하는 유럽은 물가가 안정화되는 것이 확연히 느껴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삼천당제약 #이오플로우 #리써처tv
삼천당제약
S-pass 기술로 텀싯 3개 나옴 = 중국, 일본, 미국 => 본계약은 1상이 종료되면 3개중에 본계약이 나올것임
임상1상 성공발표 or 텀싯계약맺은 애들 중 1개라도 본계약이 나오면 삼천당 리레이팅 되는게 맞다
=> s-pass 본계약이 중요
이오플로우
메드트로닉 시가총액 138조 회사
이오플로우를 1조에 인수하려고 했음
인슐렛 -> 이오플로우에게 영업비밀 침해 소송 걸었음 ->가처분신청 인용(모두다 적용) ->이러한 법원 판정의 문제가 있다라고 해석이 됨 -= 이오플로우 승소할 가능성이 높다
이오플로우 곤지암 300만개 CAPA 가능
삼천당제약
S-pass 기술로 텀싯 3개 나옴 = 중국, 일본, 미국 => 본계약은 1상이 종료되면 3개중에 본계약이 나올것임
임상1상 성공발표 or 텀싯계약맺은 애들 중 1개라도 본계약이 나오면 삼천당 리레이팅 되는게 맞다
=> s-pass 본계약이 중요
이오플로우
메드트로닉 시가총액 138조 회사
이오플로우를 1조에 인수하려고 했음
인슐렛 -> 이오플로우에게 영업비밀 침해 소송 걸었음 ->가처분신청 인용(모두다 적용) ->이러한 법원 판정의 문제가 있다라고 해석이 됨 -= 이오플로우 승소할 가능성이 높다
이오플로우 곤지암 300만개 CAPA 가능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에이피알이 6월 마지막주에 익명기관 ir을 진행한듯 합니다 ir 새로 알게된 부분요약이랑 Q&A 관련 곧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GIVME INVEST🤑
에이피알이 6월 마지막주에 익명기관 ir을 진행한듯 합니다 ir 새로 알게된 부분요약이랑 Q&A 관련 곧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4.06.28(금)자 에이피알 ir 요약 및 Q&A
#에이피알 #실리콘투 #부스터프로 #울트라튠 #B2B #B2C #가이던스변화x
■당사는 현재 2개의 공장이 있는데 기존1공장은 앞으로 나올 신제품에 대한 최적화, 생산 최적화를 테스트 하는 단계로 사용될 것이며, 이것이 완료되면 2공장으로 넘어가서 대량 생산 체제로 돌입한다고 보면 됨.
■실제 2공장에서는 현재 부스터 프로가 전체 공장 라인의 약 20% 정도 가까이를 차지하며 가동 중이고 울트라튠은 1공장에서 생산 최적화를 진행 중. 울트라튠은 최적화가 마무리되는 '8월'경에 2공장으로 넘어와서 또 비어있는 라인은 추가가 될 것.
■앞으로 추가로 출시될 제품들도 1공장 테스트 이후에 2공장에서 CAPA를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운용.
■후발주자들도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거 인지하고 있고, 기술에 대한 성능격차를 계속해서 유지시키기 위해 중장기적으론 인접시장인 에스테틱과 의료용 쪽으로의 시장 진입도 계획 중.
■앞으로 진출하는 신규 국가들은 현지의 딜러식 'B2B'형태로 좀 더 빠르게 나갈 계획. B2B 같은 경우에는 최소 2,3개월 전에 미리 오더를 받는 형태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확실히 향후 매출에 대한 안정성이 좀 더 강화 될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생산 물량에 대한 컨트롤도 사전 준비에 있어서 더 안정적인 예측이 될것으로 기대.
■디바이스의 국내 매출액 성장률이 하이 싱글인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하나, 단기적일 것으로 판단.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음.
- 국내 5월이 울트라튠 출시를 앞두고 기존 1세대 제품의 단종이 이루워짐. 그래서 1분기에 국내에선 부스터 프로라는 1개의 제품군으로만 대응해야 했음.
-이 부스터프로조차도 해외 출시를 앞두고 국내와 해외수량이 나눠서 나갔기 때문에 성장이 약간 제약이 있었다고 판단.
앞으로 2,3분기 잔여기간 동안에는 이러한 흐름은 조금씩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
■홍콩과 기타 지역은 YoY 50%~80% 가까이 좋은 성장세가 나오고 있음.
일본, 중국은 저희가 계획했던 것조다 조금 못 미치는 상황.
•일본 같은 경우 오프라인에 대한 채널 특수성이 좀 더 많다고 보고 있으므로, 내부적으로 이런점들을 보완전략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시행할 계획.
•중국 같은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시장 상황이 좋지 못함.
<<Q&A>>
Q. 울트라튠 현재 일 판매량 1천대로 알고 있다. 부스터힐러 첫달 판매량인 4.5만대와 비교하면 Q(판매량)은 뒤쳐지고 있는데, 회사의 당초 판매 계획과 비교하자면 출시 후 내부의 평가가 궁금하다.
A. 두가지 이유가 있다.
1세대 유쎄라 딥샷같은 경우에도 일 판매량이 많이 나올대가 거의 이 정도 수준이었음. 유쎄라와 같은 경우에는 기술의 한계로 더 많은 선택을 받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이 존재했음. 그러한 제품의 단점들이 이전 울트라튠을 통해 확실히 해소가 되었고 실제로 입소문들이 퍼지면서 향후 점진적인 매출의 증대가 기대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판매량이 이렇게 되는 이유는 생산 CAPA에도 영향이 존재. 말했듯이 울트라튠은 아직 1공장에서 생산되는 중. 1공장 생산 CAPA가 1,000대정도로 되고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지속적으로 수율은 올라가고 있지만 확실히 대량 생산으로 넘어가는 것은 7월~8월 정도로 보고 있기 때문에, 생산 CAPA가 늘어나는 점과 입소문이 올라가는 점을 고려할때 확실히 판매량은 이 이후부터 더 올라가지 않겠냐 기대하고 있음.
Q. B2B, B2C 판매 시 마진율 및 매출 인식 방법의 차이가 궁금하다.
A. 저희가 기본적으로 진출했던 국가들은 B2C로 진행하는 부분임. 해당 지역 같은 경우에는 매출의 인식은 현지 고객의 판매가 이루어졌을 때 기록이 됨.
그러니까 단순히 저희가 '선적'했을때는 내부 인벤토리 이동이기 때문에 연결로 매출이 들어오지 않음.
B2B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딜러한테 넘기면 바로 매출이 들어오기 때문에 '선적'시점에서의 매출 인식이 기록됨.
마진율 자체는 오히려 B2B가 B2C보다 더 높다고 보면 되지만 실제로 들어가는 공급가는 조금 더 낮음.
B2B 같은 경우에는 딜러가 저희것을 사간 뒤, 현지에서 여러 가지 판촉 활동 등을 통해서 판매됨으로, B2C의 리테일과 같은 가격으로 공급 할수 없는 부분이기에 공급가는 조금 낮아지는 방식.
다만, 선적하고 넘긴 이후에는 재고관리, 현지 판촉, 운영 이런거에 신경 쓸게 없기 땨문에 마진율 자체는 훨씬 더 높다고 보면 됨.
Q. 엑소좀은 리들샷과 비슷한 컨셉인가? 판매추이는?
A. 맞다. 리들샷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보고 패스트 팔로워 전략으로 들어간 제품. 정확한 판매 숫자는 모르지만 꽤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는 정도로 판매량이 올라오고 있음. 1분기에만 그런것이아니라 현재도 유지가 되고 있음.
Q. 미국 일본 B2C판매몰(아마존,큐텐 등)을 조면 QoQ로 홈뷰티디바이스 판매량이 많이 늘진 않는데 화장품 판매에 집중 중이어서 그런가?
A. 크게 봤을때 화장품과 홈뷰티디바이스 매출비중은 크게 달라지지 않음(45%, 45%)
일본 B2C판매는 화장품 판매가 조금 더 나오는 부분이 있으며 QoQ로 판매량은 소폭정도 올라가고 있음. 실제로 큐텐에서 진행한 메가워리 같은 경우에는 탑 100 중에서 홈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로 들어가는 제품들은 3제품정도였으며, 이중 탑 3에 저희 제품이 랭크가 되었음
일본 같은 경우 당연히 저희 것보다 조금 더 앞서 있는 업체들이 있었으며 이 업체들의 제품 카테고리 자체가 제모기 쪽이 많음. 즉 제모기를 제외하면 저희 제품밖에 없었다고 보면 됨.
일본 같은 경우는 오프라인 쪽에서의 강화와 페이셜 중심외의 다양한 카테고리로도 제품을 확장해야 홈 뷰티 디바이스 제품군에서의 시장 판매 전체 포지션을 늘려갈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러한 파이프라인들(제모기 등)이 현재 준비가 되어있음.
Q. 미국 아마존 판매량 추이 설명 부탁.
A. 아마존 판매량은 점진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 실제로 작년도 연간으로 10%정도의 미국 매출이 아마존에서 발생했는데 올해 1분기에는 13%정도로 소폭 올라가고 있는 상황. 아마존의 판매량 차지 비중은 점진적이고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
다만 QoQ로 갑자기 엄청나게 올라가진 않고, 알고리즘 고도화 등을 통해 점진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봄.
Q. 실리콘투와 협업하는거 같던데 뷰티 디바이스 외 화장품도 협력하는건가?
A. 실리콘투와 전체적으로 다 협업을 한다고 보면 됨. 지역은 글로벌 전 지역들이 속해있다고 보면 됨.
다만, 그렇다고 햐서 이미 운영중인 나라의 B2C 운영을 안 하는 건 아님. 진출을 아직 전반적으로 신경을 못 썼던 유럽지역과 기타 글로절 지역들에 대해서 실리콘투와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고 보면 됨.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실리콘투의 경쟁력을 통해서 조희의 매출 업사이드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과적으로 듀얼 시장에서 저희가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고 중요하고 현재 저희가 어느정도 기반을 다줘놨기 때문에 저희가 자생적인, 역량도 함께 준비해 나간다고 보면 됨.
Q. 24년 매출 가이던스 관련.
A. 현재로선 가이던스에 대한 변동 따로 없음. 작년도 5,200억 매출 대비해서는 약 50% 가까운 매출 성장을 이뤄야 해서 우려하는 듯함. 쉽지 않은 타겟이긴 하나, 올해 1분기를 시작으로 2에서 3분기 그리고 4분기까지 점진적이고 더 빠른 성장을 기획하고 있고 그렇게 되고 있음.
확실히 2분기 같은 경우 5월에 신제품과 생산량 증가가 일부 반영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3분기때 더 크게 반영이 될것으로 봄.
결과적으론 4분기때 시즌 하이를 기록하면, 현재까지 2분기 흐름을 봤을때 내부적으로 사업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여러가지 마일스톤 등을 지속적으로 하나씩 만들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가이던스 수정은 검토 안함.
Q. 2공장 가동률은?
A. 공장 가동 같은 경우 정의에 따라 다름
2공장은 현재 라인 중 일부를 부스터프로 생산에 쓰이고 있으며, 향후 나오는 신제품들과 생산 CAPA 증대를 통해 채워져 나간다고 보고 있음. 다만 현재 부스터프로를 생산하는 가동 라인들 같은 경우에는 '주 5일 하루 8시간 기준'으로 '풀가동'중임.
((텔레그렘: https://news.1rj.ru/str/givme23))
#에이피알 #실리콘투 #부스터프로 #울트라튠 #B2B #B2C #가이던스변화x
■당사는 현재 2개의 공장이 있는데 기존1공장은 앞으로 나올 신제품에 대한 최적화, 생산 최적화를 테스트 하는 단계로 사용될 것이며, 이것이 완료되면 2공장으로 넘어가서 대량 생산 체제로 돌입한다고 보면 됨.
■실제 2공장에서는 현재 부스터 프로가 전체 공장 라인의 약 20% 정도 가까이를 차지하며 가동 중이고 울트라튠은 1공장에서 생산 최적화를 진행 중. 울트라튠은 최적화가 마무리되는 '8월'경에 2공장으로 넘어와서 또 비어있는 라인은 추가가 될 것.
■앞으로 추가로 출시될 제품들도 1공장 테스트 이후에 2공장에서 CAPA를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운용.
■후발주자들도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거 인지하고 있고, 기술에 대한 성능격차를 계속해서 유지시키기 위해 중장기적으론 인접시장인 에스테틱과 의료용 쪽으로의 시장 진입도 계획 중.
■앞으로 진출하는 신규 국가들은 현지의 딜러식 'B2B'형태로 좀 더 빠르게 나갈 계획. B2B 같은 경우에는 최소 2,3개월 전에 미리 오더를 받는 형태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확실히 향후 매출에 대한 안정성이 좀 더 강화 될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생산 물량에 대한 컨트롤도 사전 준비에 있어서 더 안정적인 예측이 될것으로 기대.
■디바이스의 국내 매출액 성장률이 하이 싱글인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하나, 단기적일 것으로 판단.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음.
- 국내 5월이 울트라튠 출시를 앞두고 기존 1세대 제품의 단종이 이루워짐. 그래서 1분기에 국내에선 부스터 프로라는 1개의 제품군으로만 대응해야 했음.
-이 부스터프로조차도 해외 출시를 앞두고 국내와 해외수량이 나눠서 나갔기 때문에 성장이 약간 제약이 있었다고 판단.
앞으로 2,3분기 잔여기간 동안에는 이러한 흐름은 조금씩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
■홍콩과 기타 지역은 YoY 50%~80% 가까이 좋은 성장세가 나오고 있음.
일본, 중국은 저희가 계획했던 것조다 조금 못 미치는 상황.
•일본 같은 경우 오프라인에 대한 채널 특수성이 좀 더 많다고 보고 있으므로, 내부적으로 이런점들을 보완전략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시행할 계획.
•중국 같은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시장 상황이 좋지 못함.
<<Q&A>>
Q. 울트라튠 현재 일 판매량 1천대로 알고 있다. 부스터힐러 첫달 판매량인 4.5만대와 비교하면 Q(판매량)은 뒤쳐지고 있는데, 회사의 당초 판매 계획과 비교하자면 출시 후 내부의 평가가 궁금하다.
A. 두가지 이유가 있다.
1세대 유쎄라 딥샷같은 경우에도 일 판매량이 많이 나올대가 거의 이 정도 수준이었음. 유쎄라와 같은 경우에는 기술의 한계로 더 많은 선택을 받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이 존재했음. 그러한 제품의 단점들이 이전 울트라튠을 통해 확실히 해소가 되었고 실제로 입소문들이 퍼지면서 향후 점진적인 매출의 증대가 기대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판매량이 이렇게 되는 이유는 생산 CAPA에도 영향이 존재. 말했듯이 울트라튠은 아직 1공장에서 생산되는 중. 1공장 생산 CAPA가 1,000대정도로 되고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지속적으로 수율은 올라가고 있지만 확실히 대량 생산으로 넘어가는 것은 7월~8월 정도로 보고 있기 때문에, 생산 CAPA가 늘어나는 점과 입소문이 올라가는 점을 고려할때 확실히 판매량은 이 이후부터 더 올라가지 않겠냐 기대하고 있음.
Q. B2B, B2C 판매 시 마진율 및 매출 인식 방법의 차이가 궁금하다.
A. 저희가 기본적으로 진출했던 국가들은 B2C로 진행하는 부분임. 해당 지역 같은 경우에는 매출의 인식은 현지 고객의 판매가 이루어졌을 때 기록이 됨.
그러니까 단순히 저희가 '선적'했을때는 내부 인벤토리 이동이기 때문에 연결로 매출이 들어오지 않음.
B2B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딜러한테 넘기면 바로 매출이 들어오기 때문에 '선적'시점에서의 매출 인식이 기록됨.
마진율 자체는 오히려 B2B가 B2C보다 더 높다고 보면 되지만 실제로 들어가는 공급가는 조금 더 낮음.
B2B 같은 경우에는 딜러가 저희것을 사간 뒤, 현지에서 여러 가지 판촉 활동 등을 통해서 판매됨으로, B2C의 리테일과 같은 가격으로 공급 할수 없는 부분이기에 공급가는 조금 낮아지는 방식.
다만, 선적하고 넘긴 이후에는 재고관리, 현지 판촉, 운영 이런거에 신경 쓸게 없기 땨문에 마진율 자체는 훨씬 더 높다고 보면 됨.
Q. 엑소좀은 리들샷과 비슷한 컨셉인가? 판매추이는?
A. 맞다. 리들샷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보고 패스트 팔로워 전략으로 들어간 제품. 정확한 판매 숫자는 모르지만 꽤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는 정도로 판매량이 올라오고 있음. 1분기에만 그런것이아니라 현재도 유지가 되고 있음.
Q. 미국 일본 B2C판매몰(아마존,큐텐 등)을 조면 QoQ로 홈뷰티디바이스 판매량이 많이 늘진 않는데 화장품 판매에 집중 중이어서 그런가?
A. 크게 봤을때 화장품과 홈뷰티디바이스 매출비중은 크게 달라지지 않음(45%, 45%)
일본 B2C판매는 화장품 판매가 조금 더 나오는 부분이 있으며 QoQ로 판매량은 소폭정도 올라가고 있음. 실제로 큐텐에서 진행한 메가워리 같은 경우에는 탑 100 중에서 홈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로 들어가는 제품들은 3제품정도였으며, 이중 탑 3에 저희 제품이 랭크가 되었음
일본 같은 경우 당연히 저희 것보다 조금 더 앞서 있는 업체들이 있었으며 이 업체들의 제품 카테고리 자체가 제모기 쪽이 많음. 즉 제모기를 제외하면 저희 제품밖에 없었다고 보면 됨.
일본 같은 경우는 오프라인 쪽에서의 강화와 페이셜 중심외의 다양한 카테고리로도 제품을 확장해야 홈 뷰티 디바이스 제품군에서의 시장 판매 전체 포지션을 늘려갈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러한 파이프라인들(제모기 등)이 현재 준비가 되어있음.
Q. 미국 아마존 판매량 추이 설명 부탁.
A. 아마존 판매량은 점진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 실제로 작년도 연간으로 10%정도의 미국 매출이 아마존에서 발생했는데 올해 1분기에는 13%정도로 소폭 올라가고 있는 상황. 아마존의 판매량 차지 비중은 점진적이고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
다만 QoQ로 갑자기 엄청나게 올라가진 않고, 알고리즘 고도화 등을 통해 점진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봄.
Q. 실리콘투와 협업하는거 같던데 뷰티 디바이스 외 화장품도 협력하는건가?
A. 실리콘투와 전체적으로 다 협업을 한다고 보면 됨. 지역은 글로벌 전 지역들이 속해있다고 보면 됨.
다만, 그렇다고 햐서 이미 운영중인 나라의 B2C 운영을 안 하는 건 아님. 진출을 아직 전반적으로 신경을 못 썼던 유럽지역과 기타 글로절 지역들에 대해서 실리콘투와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고 보면 됨.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실리콘투의 경쟁력을 통해서 조희의 매출 업사이드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과적으로 듀얼 시장에서 저희가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고 중요하고 현재 저희가 어느정도 기반을 다줘놨기 때문에 저희가 자생적인, 역량도 함께 준비해 나간다고 보면 됨.
Q. 24년 매출 가이던스 관련.
A. 현재로선 가이던스에 대한 변동 따로 없음. 작년도 5,200억 매출 대비해서는 약 50% 가까운 매출 성장을 이뤄야 해서 우려하는 듯함. 쉽지 않은 타겟이긴 하나, 올해 1분기를 시작으로 2에서 3분기 그리고 4분기까지 점진적이고 더 빠른 성장을 기획하고 있고 그렇게 되고 있음.
확실히 2분기 같은 경우 5월에 신제품과 생산량 증가가 일부 반영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3분기때 더 크게 반영이 될것으로 봄.
결과적으론 4분기때 시즌 하이를 기록하면, 현재까지 2분기 흐름을 봤을때 내부적으로 사업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여러가지 마일스톤 등을 지속적으로 하나씩 만들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가이던스 수정은 검토 안함.
Q. 2공장 가동률은?
A. 공장 가동 같은 경우 정의에 따라 다름
2공장은 현재 라인 중 일부를 부스터프로 생산에 쓰이고 있으며, 향후 나오는 신제품들과 생산 CAPA 증대를 통해 채워져 나간다고 보고 있음. 다만 현재 부스터프로를 생산하는 가동 라인들 같은 경우에는 '주 5일 하루 8시간 기준'으로 '풀가동'중임.
((텔레그렘: https://news.1rj.ru/str/givme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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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은 돈을 위해 일하고,
부자는 돈이 스스로 일하도록 만든다’
-로버트 기요사키
매수•매도 추천 채널이 아니며 운영자의 기록 및 스터디 목적으로 운영하는 채널임을 밝힙니다.
개인블로그-https://m.blog.naver.com/giveme23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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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상법·상속세·금투세 윤곽 나왔다…7월 격돌[최훈길의뒷담화]
정리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주요 일정❗️
- 5/16 이복현 금감원장, 뉴욕 투자설명회(IR) 참석 및 6/14 배임죄와 이사회 충실의무 대상 관련 브리핑
- 6/5 정준호 민주당 의원, 주주 충실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 대표 발의
- 6/12 이복현 금감원장 상법개정 토론회 참석, 6/26 2차 참석
- 6/30 오전 10시~ '제19차 고위당정협의회',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논의
- 정부, 7월 초 <하반기 정책이 각각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 발간
- 7/5 제22대 국회 개원식. 7월 임시국회가 시작 7/2~7/4까지 정치·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 분야별 22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 7월 말 세법 개정안 발표
📮주요 쟁점❗️
1) 상법 개정
·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법무부에서도 불가로 선을 그은 바 있음
2) 자본시장법 개정
· 상법 개정보다는 처리가 수월할 것.
금융위 소관에 윤한홍 위원장이 주재하는 정무위 관련
·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나 ‘모든 주주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도록 주주친화적 기업지배구조 개선’ 관련 방향성이 있음
3) 세법 개정 - 상속세, 배당세, 금투세
· 상속세와 금투세의 경우 이견으로 인해 후속 논의 필요
· 배당소득세 경감은 처리될 것으로 전망
(1) 주주환원 많이 한 기업에게 인센티브로 법인세 깎아주기→쉽지 않을 듯
(2) 주주의 배당소득세 세율 낮춰주기→가능성 있을 듯
: 지난 월요일 조세재정연구원이 개최한 '밸류업 세제지원 공청회'에서, 배당소득세 완전 분리과세, 행동주의 펀드투자자 배당소득 저율 분리과세 등이 제시되기도 함
📮기타 참고사항
- 윤한홍 정무위원장이 임명되면서 자본시장 법안 처리에 긍정적 신호가 켜짐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사건 당시 수사팀장은 현 윤석열 대통령, 공소장을 쓴 검사는 이복현 원장. 또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도 검찰 재직 시절 기업 관련 수사 경험이 많아, 상법 개정 필요성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
- 민주당은 총선 공약으로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겠습니다’라고 공언한 상태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203766638926640&mediaCodeNo=257
정리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주요 일정❗️
- 5/16 이복현 금감원장, 뉴욕 투자설명회(IR) 참석 및 6/14 배임죄와 이사회 충실의무 대상 관련 브리핑
- 6/5 정준호 민주당 의원, 주주 충실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 대표 발의
- 6/12 이복현 금감원장 상법개정 토론회 참석, 6/26 2차 참석
- 6/30 오전 10시~ '제19차 고위당정협의회',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논의
- 정부, 7월 초 <하반기 정책이 각각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 발간
- 7/5 제22대 국회 개원식. 7월 임시국회가 시작 7/2~7/4까지 정치·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 분야별 22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 7월 말 세법 개정안 발표
📮주요 쟁점❗️
1) 상법 개정
·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법무부에서도 불가로 선을 그은 바 있음
2) 자본시장법 개정
· 상법 개정보다는 처리가 수월할 것.
금융위 소관에 윤한홍 위원장이 주재하는 정무위 관련
·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나 ‘모든 주주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도록 주주친화적 기업지배구조 개선’ 관련 방향성이 있음
3) 세법 개정 - 상속세, 배당세, 금투세
· 상속세와 금투세의 경우 이견으로 인해 후속 논의 필요
· 배당소득세 경감은 처리될 것으로 전망
(1) 주주환원 많이 한 기업에게 인센티브로 법인세 깎아주기→쉽지 않을 듯
(2) 주주의 배당소득세 세율 낮춰주기→가능성 있을 듯
: 지난 월요일 조세재정연구원이 개최한 '밸류업 세제지원 공청회'에서, 배당소득세 완전 분리과세, 행동주의 펀드투자자 배당소득 저율 분리과세 등이 제시되기도 함
📮기타 참고사항
- 윤한홍 정무위원장이 임명되면서 자본시장 법안 처리에 긍정적 신호가 켜짐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사건 당시 수사팀장은 현 윤석열 대통령, 공소장을 쓴 검사는 이복현 원장. 또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도 검찰 재직 시절 기업 관련 수사 경험이 많아, 상법 개정 필요성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
- 민주당은 총선 공약으로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겠습니다’라고 공언한 상태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203766638926640&mediaCodeNo=257
이데일리
상법·상속세·금투세 윤곽 나왔다…7월 격돌[최훈길의뒷담화]
정부는 7월 초에 ‘하반기 정책이 각각 이렇게 달라집니다’라는 책자를 발간하는데요. 내주에는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주제로 올 하반기에 주목할 만한 정책들이 주요하게 보도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 발 먼저 ‘하반기 이렇게 달라집니다, 증권 정책이슈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