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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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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세법 개정 관련, 참고할 만한 종목 한 눈에 보기
작성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본느'에 대해서 유의미한 내용을 한번 더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이전 글에서는 본느의 펀더 / 사업의 방향성 / 밸류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 글에서는 본느를 씨앤씨인터내셔널과 비교하여 성장성 관점에서 중요한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 vs 본느의 성장 과정 비교
현재 본느의 기존 및 신규 고객사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본느의 전략은 최대한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여 미래의 주요 고객사가 될 기업과 신뢰를 쌓아가며 탑라인 성장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주요 고객사 PIXI로부터는 3년 전 ON THE GLOW 제품을 3,500개씩 초도물량으로 수주받았습니다. 이후 본느의 제조 능력을 인정받아 현재는 200만 개에서 300만 개씩 꾸준히 수주받고 있습니다. 최근 해상 운임비 증가로 납기 대응이 어려워지자, PIXI는 항공 운송을 제안했고, 심지어 절반의 비용을 대신 지불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브랜드사와 제조사 간의 신뢰가 쌓였음을 의미합니다. 본느는 수 많은 신규 인디 고객사들 사이에서 제 2의 PIXI, 레어뷰티, 팬티스킨을 찾기 위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국내 화장품 ODM사 중 높은 밸류를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수출 비중 내 높은 미국향 매출 비중
② 미국 유명 인디 브랜드와의 관계
③ 꾸준히 증가하는 SKU
④ 증가하는 CAPA 능력
⑤ 높은 마진율 등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주요 고객사로는 클리오, 레어뷰티, 타르트, 입생로랑, 발렌티노 등이 있으며, 특히 레어뷰티와 타르트의 높은 주문량과 SKU 증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본느의 주요 고객사는 PIXI, Kendo - Fenty Skin, Rare Beauty입니다.

5월 기준 주요 고객사의 매출 증가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PIXI : 26% 증가
✔️ Kendo - Fenty Skin : 135% 증가
✔️ Rare Beauty : 6% 증가

각 고객사별 증가율은 2023년 누적 금액과 2024년 반기가 채 되지 않은 5월까지의 누적 금액을 비교한 것입니다.

연말까지 해당 고객사들의 매출액은 더욱 놀랍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록 씨앤씨인터내셔널과 동일한 궤적을 그릴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두 기업의 성장 과정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출
라면 +16.6%yoy
라면(미국) +18%yoy
화장품(미국) +33.5%yoy
미용기기(가정용) +123%yoy
변압기 소형 +188%yoy, 중대형 33%yoy, 대형 90%yoy
기초화장품(성남수출) mom flat
에이피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

[FY2024 ~ FY2026 주주환원정책]

- 주주환원 규모
: 매년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25% 이상

- 주주환원 방법
: 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트렌드경제] ‘아마존’이 점찍은 K-인디뷰티 인기에…대기업도 뛰어든다

최근 ▷코스알엑스 ▷아누아 ▷티르티르 ▷조선미녀 ▷마녀공장 등 국내 중소 뷰티브랜드가 연이어 히트 제품을 내놓으며 미국 시장을 강타했다. 한국 화장품이 해외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자 아마존 등 대형 이커머스도 'K-뷰티' 육성에 나서기까지 했다.

그 중에서도 화장품은 중소기업 주요 수출 품목 중 1위에 올랐다. 지난 달 2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소기업의 화장품 수출 금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0.1% 증가한 15억5천만달러로 같은 분기 중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 구다이글로벌의 '조선미녀'는 한방 원료를 재해석해 만든 화장품으로 틱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미국 등 해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조선미녀의 '맑은쌀선크림'의 경우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아마존 내 미국·유럽·일본 등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최대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은 지난 달 26일 K-뷰티 브랜드 및 셀러 지원 방안인 '프로젝트 K-뷰티 고 빅(Go Big)'을 발표했다. 한국 중소기업들이 제작하는 뷰티 브랜드의 온라인 수출 역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게 핵심이다.


21년 화장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라는데요. 올해 넘어설 수 있다고 합니다. 인디브랜드와 ODM업체들 성장세도 이어지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88/0000888959?type=series&cid=2001674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삼천당제약 -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701000392
2024-07-0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4년 상반기 수출입이 모두 확인됐습니다!

6월 수출입 데이터 섹터별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반도체에서는 디램과 디램모듈, SSD 모두 데이터가 꾸준히 상승 중입니다. 추가로 6월에는 이미지센서 수출이 크게 튀면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소재, 부품에서는 에스앤에스텍의 블랭크마스크,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등의 SiC 수출이 계속 좋아지는 모습입니다. 장비에서는 와이아이케이의 웨이퍼 검사장비, 넥스틴과 오로스테크놀로지의 계측장비, 파크시스템스의 원자현미경, 테크윙 핸들러 등의 5월 대비 6월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싸이맥스, 로체시스템즈 등의 웨이퍼 이송장치, 피에스케이의 세척장비, 제우스의 습식 세정장비도 괜찮네요. 최근 소송 중인 HPSP와 예스티의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수출도 6월 들어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외 IT섹터에서는 파트론, 노바텍, 드림텍 등의 카메라모듈, 스마트폰 부분품, OLED패널이 5월 대비 좋아졌습니다.

2차전지에서는 비츠로셀의 1차전지,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셀업체의 ESS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와이엠텍 등이 생산하는 EV Relay 중 1,000V를 초과하는 제품은 5월 대비 6월에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NCA도 오랜만에 MoM으로 수출이 30% 이상 증가하면서 턴어라운드 하는 모습입니다. 폴란드, 튀르키예향 알루미늄박도 24년 들어 수출이 증가하면서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줍니다.

바이오, 헬스케어에서는 완제의약품 수출이 MoM으로 60% 이상 증대됐습니다. 역대 최고치네요. 필러, 건강기능식품도 견조합니다. 화장품에서는 미국향 색조화장품 수출이 끝을 모르고 성장 중입니다. 이루다,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 원텍 등 미용기기 수출도 전달 대비 50% 개선됐습니다. 임플란트 전국 수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중국향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오스테오닉의 정형외과 부분품은 MoM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네요. 단가는 4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메타바이오메드의 충전재는 수출금액과 단가 모두 5월 대비 커졌네요. 티앤엘의 창상피복재 수출은 재차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국향도 마찬가지로 역대 최고입니다. 가정용 미용기기는 5월 부진을 딛고 6월에 재차 신고가를 보여줍니다. 미국과 홍콩 데이터가 가장 좋네요.

이 외 섹터에서는 경동나비엔의 보일러, 온수기 데이터가 모두 견조하며 타이어도 5월 대비로는 감소했으나 5월을 제외하면 가장 큰 수출금액을 보이고 있습니다. 골프존, 브이씨의 골프용품도 두 달 연속 수출이 증가세입니다. KT&G의 담배 수출이 6월에 크게 증가했는데요. 5월 대비 50% 이상 늘었습니다. 음반 수출도 5월 대비 40% 가까이 증가하면서 22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핫도그, 라면 등 음식료 수출도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형변압기는 역대 최고치에서도 MoM 30% 이상 급증하면서 또 사상 최댓값이 집계됐습니다. 초고용량변압기도 5월 대비 25% 이상 성장했습니다. 화학에서는 한화솔루션, 백광산업의 가성소다가 전월 대비 100% 이상 증가한 수치를 보여줬으며 금호석유의 NB Latex도 꾸준히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입에서는 OCI의 폴리실리콘 수입이 24년 들어 조금씩 회복되고 있으며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도 더 이상 빠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바닥이 다 와가는 게 아닌가 싶네요. Underfill 수입은 매월 최고치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데이터로는 AI와 HBM이 꺾이는 신호를 찾기 힘드네요.

6월까지 2분기 전체 수출입이 집계됐습니다. 월별 수출입 데이터와 함께 4월부터 6월까지 데이터 합계를 통해 2분기 실적을 추정해 투자에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들 7월도 화이팅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24년 6월 1~3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7억 5,354만달러(+3.0% YoY)
- 중국 -28.3%, 미국 +33.4%, 일본 -1.4%, 베트남 -5.0%, 홍콩 -21.8%, 대만 -20.7%, 태국 -2.8%, 네덜란드 +30.9%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7억 5,354만달러(-11.7% MoM)
- 중국 -33.0%, 미국 -8.7%, 일본 -8.2%, 베트남 -16.3%, 홍콩 -8.8%, 대만 -18.5%, 태국 -7.6%, 네덜란드 +14.6%

3. 국가별 비중(%)
- 중국 20.4%, 미국 19.6%, 일본 9.6%, 베트남 4.7%, 홍콩 5.4%, 대만 2.4%, 태국 2.2%, 네덜란드 1.0%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6.5%p, 미국 +0.6%p, 일본 +0.4%p, 베트남 -0.3%p, 홍콩 +0.2%p, 대만 -0.2%p, 태국 +0.1%p, 네덜란드 +0.2%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6월 화장품 수출 요약 (발표일: 7/1)
- 전체 수출 6.55억 달러
- 전년동월비 +2%, 전월비 -11% 기록
- (영업일수 기준) YoY+13% 성장, MoM-7%
- 중국/홍콩 부진 확대
- 미국만 두자릿수 성장, 미국 기초/색조 모두 강세

- 주요 지역 (% YoY)
. 중국 -30%, 홍콩 -24% → 중국+홍콩 -29%
. 미국 +33%, 일본 -6%, 아시아 7개국 +9%

- 카테고리 (% YoY)
. 기초 +1%, 색조 +19%
. 기초: 중국 -39%, 홍콩 -25%, 일본 +19%, 미국 +42%
. 색조: 중국 -4%, 홍콩 -34%, 일본 -21%, 미국 +132%


------

* 6월 지역별 수출 상세(% YoY)

- 중국 -30% (2023년 -23%)
. 전월비 32% 감소
. 기초 -39%, 색조 -4%

. 6월 누적 수출 -15%로 역성장폭 확대
. (6월 누적) 기초 -22%, 색조 +24%

- 홍콩 -24% (2023년 +30%)
. 전월비 8% 감소
. 기초 -25%, 색조 -34%

. 6월 누적 수출 +2%로 성장폭 축소
. (6월 누적) 기초 +3%, 색조 -21%

- 미국 +33% (2023년 +46%)
. 전월비 9% 감소
. 6월 수출액 1.26억 달러
. 23년 월평균(0.85억 달러) 대비 +48% 성장
. 기초 +42%, 색조 +132%
. 6월 누적 수출 +59%
. (6월 누적) 기초 +87%, 색조 +28%

- 일본 -6% (2023년 +7%)
. 전월비 8% 감소

. 6월 수출액 0.58억 달러 기록
. 23년 월평균(0.55억 달러) 대비 +5% 성장
. 기초 +19%, 색조 -21%
. 6월 누적 수출 +18%
. (6월 누적) 기초 +28%, 색조 -11%

- 아시아 7개국 +9% (2023년 +24%)
. 전월비 9% 감소
. 베트남 -9%, 태국 -4%, 대만 +8%, 인도네시아 +136%, 말레이시아 +136%, 싱가포르 +2%, 필리핀 +14%


------

2분기 화장품 수출 요약
- 전체 화장품 수출 21.1억 달러
- 전년동기비 12%, 전분기비 8% 성장


* 2분기 지역별 수출


- 중국
. 5.1억 달러, YoY-25%, QoQ-5%
. 기초 2.8억 달러, YoY-35%, QoQ-8%
. 색조 0.7억 달러, YoY+14%, QoQ+4%

- 홍콩
. 1.2억 달러, YoY-6%, QoQ+15%

- 미국
. 4.0억 달러, YoY+62%, QoQ+31%
. 기초 2.4억 달러, YoY+85%, QoQ+35%
. 색조 0.2억 달러, YoY+77%, QoQ+55%


- 일본
. 1.9억 달러, YoY+17%, QoQ-3%
. 기초 0.6억 달러, YoY+34%, QoQ+10%
. 색조 0.38억 달러, YoY-16%, QoQ-9%

- 아시아 7개국
- 3.0억 달러, YoY+22%, QoQ-7%


***
#변압기(전선) #화장품 #음식료

위 3개의 섹터는 더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 편입니다. 근데 세상만사 어떻게 될 지 모르는게 큽니다...세상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국장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요...

저 3개의 섹터 최근 1~2개월 수급들은 대부분 짧은 시계열과 손절매 라인이 확고한 수급들입니다. 그들의 엉덩이는 세상 가볍습니다. 그런 수급이 많은 종목들은 변동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또한 노이즈도 전보다 더 많아지죠.

실리콘투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올해 예상 OP가 1600억이라고 치고, 성장성을 감안해서 멀티플을 20배를 줄 수 있다고 봅시다. 그러면 상방은 3.2조입니다. 근데 그런 수급들이 들어온 자리는 1조 후반대입니다. 여기서 내가 감히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길때 무너지는 폭이 -30% 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방=하방X2가 되어야 투자를 하는 편인데, 위 3개의 섹터가 그렇게 유리한 상하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K뷰티가 더 퍼지고, K음식료가 자리잡고, 변압기 쇼티지가 계속 될 가능성이 70% 이상이지만, 아닌 경우를 생각해본다면 하방은 어디까지인가...다른 종목 놔두고 굳이? 라는 생각입니다.

여기서 섹터 대비 아웃퍼폼할 기업들을 고른다면 또 다른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전선?).
화장품 섹터 변동성이 심한데, 화장품 섹터가 끝났다고 생각은 하지 않고 여전히 들고 있지만,
투자를 할 때 많이 오른 주식은 항상 주의할 필요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꼈다.

실리콘투는 이미 많이 오른 주식이지만, 예전 변압기 투자 할 때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대장주 (HD현대일렉트릭)을 제외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몸으로 체감했기에 이번 화장품 싸이클에선 대장주인 실리콘투를 일정 비중 무조건 들고가자고 생각해 많은 비중은 아니지만 보유하고 있다.

다만, 실리콘투 이외에 여러 종목 스터디했을 때 그 중에서 업사이드가 높아보이고, 향후 주목받을 요소 (선케어, 미국향 인디브랜드 성장) 가 있는 기업들을 고려해 투자하였다. 다만, 이러한 투자 방식은 현 시점에 몇 가지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우선 금투세 등으로 중소형주들의 주가 흐름이 좋지 않은데다가, 최근 실리콘투가 아마존 노이즈로 주가가 꺾이며 좋지 않은 흐름을 보이기에 동일 섹터 내 다른 종목들의 주가 흐름 또한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실리콘투의 주가가 하락한다고 무조건 섹터 내 다른 종목들의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한 섹터 내 대장주가 꺾이는 모습을 해당 섹터가 꺾임으로 받아들이는 시각이 과거에도 여러 차례 있었기에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고, 무엇보다 실리콘투의 주가는 연 초 대비 500% 이상 올랐기에 이유와 상관 없이 수익을 위해 매도하고 싶을 수 있음을 염두해두어야한다.

주가가 오른다는 것은 상방이 낮아지는 것을 의미하며, 실리콘투의 경우, 최소 200~300% 이상의 수익을 확정지을 수 있는 투자자입장에서는 과거와 같은 상방 매력은 감소하였기에, 더 높은 업사이드가 보이는 종목이 보이거나 하반기 시장 전망에 따라 지금 수익에 만족하며 매도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업황이 좋다는 이유로 많이 오른 주가를 외면하게 되면, 높은 주가 변동성에 시달릴 수 있음을 이번 계기로 다시 한번 느꼈으며, 당장 내일 실리콘투의 주가가 오를 수 있는 것이지만, 주가 상승과 별개로 주가가 오를 수록 매도 압력은 커질 수 밖에 없기에 (특히, 주가 흐름이 좋은 다른 섹터 ex 바이오 등으로 수급이 옮겨갈 수 도 있음) 현 시점에서 실리콘투 투자를 고려하거나 한다면 투자시계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다만, 주가의 하락과는 별개로 실리콘투의 가치는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업사이드가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비록 오늘 좋은 수출데이터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섹터 주가는 좋지 않았지만 7월부터 실적 시즌에 돌입하므로 2분기 실적 발표 후 섹터 내 아웃퍼폼을 이뤄낸 기업들의 경우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1조 1,98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7.02 07:48:56 (현재가 : 347,000원, +6.28%)

계약상대 : Renault S.A.S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유럽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5-11-01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5년 2개월
매출대비 : -%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2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이번 LG에너지솔루션의 르노향 LFP 배터리는 파우치 배터리 최초로 셀투팩(Cell To Pack, CTP) 공정 솔루션을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LG에너지솔루션 파우치 롱셀 배터리.
롱셀파우치가 가능한곳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