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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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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바바리안] 시밀러 시장에 불어오는 변화의 폭풍 (2025 IRA 개혁의 최고 수혜)

난공불락으로 여겨지던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방어전략에도 금이 가고 있습니다.

시밀러 사와 보험사의 협공을 통한 시장 침투 전략이 제대로 작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로 인해 4월 Sandoz 사의 시가총액이 30% 가까이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이런 변화가 구조적인 양상으로 퍼져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곧 스텔라라, 아일리아 등... 매우 매력적인 시밀러 시장이 열리게 되는데요.

이번 글을 통해 시밀러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이해하고, 투자 아이디어를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06152609741ei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휴미라 다음은 스텔라라 & 아일리아입니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우선 1탄만 봤는데 업력과 내공이 대단하신 분이네요. 1탄 : https://youtu.be/DoPMwXRuwI0?si=vdMqDOAAg6ejr7of 2탄 : https://youtu.be/coCQNGTxZxM?si=FqLODTEHjibmPX2C 3탄 : https://youtu.be/X1PJj6NQ72g?si=CmCNx9N8_M182sot 4탄 : https://youtu.be/xok_zKQKWbg?si=l-rEu3FatCxXa0jQ 5탄 h…
4탄 업뎃 완료

- 30년간 현업에서 종사하며 체득한 K 배터리 현황 및 LFP 대비 삼원계 배터리가 가진 경쟁력 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K-배터리 산업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공부가 필요하신 분들은 꼭 한번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조 8,95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7.08 08:46:05 (현재가 : 310,500원, 0.0%)

계약상대 : 노르웨이 송전청(Statnett SF)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420kV 변압기 등 공급계약
공급지역 : 노르웨이
계약금액 : 3,035억

계약시작 : 2024-07-05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5년
매출대비 : 7.06%
기간감안 : 1.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피카츄 도서관] 그레천 바크의 그리드: 전력 인프라 투자자 필독서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두 줄 요약]
1. 그리드 낡아서 엄청 깔아야 함
2. 에너지 저장장치(ESS) 엄청 깔아야 함

[전기를 쓴다는 사실]
1. 중요한 것은 전기를 쓴다는 사실입니다. 가스, 석유, 석탄, 풍력 등 어떤 에너지원을 쓴다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2. 전기는 그리드망을 통해 발전소에서 소비자에게 전달됩니다. 그런데 미국의 그리드를 구성하는 송전선과 변압기는 일반적인 교체주기인 25년을 훌쩍 넘은 게 전체의 70%를 차지합니다. 또 발전소는 그리드 대비 평균적으로 9년 더 노후화되어 있습니다.

3. 그리드는 해커에게도 위협받지만, 실상은 웃자란 나무로 인해서, 그리고 새롭게 연결된 신재생에너지가 전력계통을 위협합니다.

[신재생에너지와 그리드 재구성]
1. 태양광과 풍력에너지 발전 효율이 좋은 곳에는 보통 사람이 없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발전된 전기는 수요처를 찾기 위해 긴 송배전망 연결을 필요로 합니다.

2. 원자력발전은 높은 건설비로 인해 프로젝트 추진이 줄었지만 원자로의 규모를 축소하고 이동 가능하게 만듦으로써 재기하고자 합니다.

3. 수많은 사람들이 신재생에너지를 발전원으로 써야한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그리드에는 무관심합니다.

[전기는 생산과 소비가 일치]
1. 전기의 가장 큰 특성은 소비량과 생산량이 일치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과잉수요와 과잉공급을 늘 경계해야합니다. 수요 또는 공급이 과잉되면 블랙아웃에 다를 수 있습니다.

2. 그러나 신재생에너지로 발전량이 들쭉날쭉 통제되지 않은 발전원이 추가되며 과거의 중앙 통제성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3. 생산과 송배전이 분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발전기를 억지로 끄게 할 수도 없습니다.

[미국 그리드 설치 변천사]
1. 미국의 그리드망은 1950년대 세워진 그리드망을 근간으로 합니다.

2. 인설의 법칙은 근대 그리드망 설치의 근간입니다. 인설은 더 많은 발전을 통해 발전단가를 낮추고 그만큼 전기수요를 키워서 박리다매로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또, 수요와 공급에 따라 야간에 발전기를 끄지 않아도 되게 도와주는 산업용 전기는 요금을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했습니다.

3. 전력 회사들은 정부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정부가 큰 정부로서 기업과 국민을 후원할 수 있게 돕는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4.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인설의 법칙은 폐기되었습니다. 발전기 효율 개선에 한계가 있고 수많은 규제로 발전소를 새로 건립하기도 어려워졌습니다.

5. PURPA라는 제도 도입에 따라 중앙 통제를 벗어난 에너지들이 그리드망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법, 제도 그리고 지원법은 미국 그리드망의 근간이 되어왔습니다.

6. 그래서 싸이클의 끝은 ‘석유/천연가스 가격‘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투자에 대한 니즈‘가 결정합니다.

[신재생에너지와의 공존]
1. 신재생에너지와 공존하기 위해서는 그리드망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신재생에너지는 발전원의 다변화를 의미하는데, 이는 에너지 거래를 활성화합니다. 그러나 그리드망은 에너지 거래를 지원할만큼 튼튼하지 않습니다.

2. 전력 저장장치 또한 문제입니다. 태양광 발전과 풍력 발전이 잘 되는 게 낮 시간대인 반면, 가정의 주된 전력 소비 시간은 저녁시간대이기 때문입니다. 재생에너지를 기저발전까지 끌어올리려면 전력 저장장치는 필수입니다.

3. 부족한 전력 장치 때문에, 유틸리티는 피크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같은 잉여 발전소를 유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수많은 유지비를 초래하여 마진을 떨어뜨립니다.

[그리드가 꿈꾸는 미래]
1. 안정적인 전력망 유지를 위해 에너지원 포트폴리오화를 주장합니다. 천연가스, 신재생에너지, 원자력 등 발전원이 다양화되어야 특정 요인에 의한 그리드망에 대한 위협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2. 그리고 중앙에서 분리되어서 그리드망을 유지하고자 하는 니즈도 있습니다. 이는 가정, 기업, 군대, 교도소 등에서 이뤄지고 이때 전력저장 수단이 필요합니다. 태양이 뜨지 않는 때, 바람이 멈추는 때를 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3. ESS에 배터리가 주된 방법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V2G라 하여 낮에는 태양광을 통해 자동차를 충전하고 저녁에는 자동차 배터리를 전력원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4. 송배전망 자체의 효율화도 중요한 이슈입니다.

📌 결론: 그리드망 고치자. ESS 깔자.

- 긴 얘기지만 결국 전기를 쓰는 한, 그리드망을 계속 쓰기에 이를 꾸준히 고쳐나가야 합니다.
- 또 전기의 생산되자마자 소비되어야 하는 특성을 극복하기 위해 에너지 저장 장치를 배터리 또는 그외 다양한 방식으로 구축해야 함을 얘기합니다.

💬 발췌한 문장 원문은 블로그에 서로이웃 공개로 열어두었습니다. 서로이웃 신청 편하게 해주세요🫡
https://m.blog.naver.com/pikachu_aje/223458647657

[작성] 피카츄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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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3조 8,89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08 10:16:00 (현재가 : 358,500원, +0.28%)

매출액 : 61,619억(예상치 : 67,491억/ -9%)
영업익 : 1,953억(예상치 : 2,702억/ -28%)
순이익 : -(예상치 : 1,605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61,619억/ 1,953억/ -/ -28%
2024.1Q 61,287억/ 1,573억/ 2,121억/ +38%
2023.4Q 80,013억/ 3,382억/ 1,903억/ -42%
2023.3Q 82,235억/ 7,312억/ 4,205억/ +8%
2023.2Q 87,735억/ 4,606억/ 4,651억/ -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8000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2024.07.08 16:03:48
기업명: 에이에스텍(시가총액: 2,141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사업확장에 따른 제조시설 신축공사

투자금액 : 600억
자본대비 : 128.20%

투자시작 : 2024-07-08
투자종료 : 2025-07-31
투자기간 : 1.1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9002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3860
Forwarded from 마산창투
#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8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5조 9,280억원(외인 비율: 19.72%)
2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5,624억원(외인 비율: 1.77%)
3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5,424억원(외인 비율: 14.93%)
4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5,210억원(외인 비율: 21.57%)
5순위 LS - 시가총액: 4조 3,341억원(외인 비율: 16.84%)
6순위 현대로템 - 시가총액: 4조 2,456억원(외인 비율: 21.61%)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KISCO홀딩스 판결 나옴]

0. 아무도 관심 없는 것 같지만 또 다시 실패한 주주행동주의 사례를 복기해봄

1. 작년 주주연대와 지배주주는 감사위원 한자리를 놓고 표대결을 펼침

2. KISCO홀딩스는 지배주주가 과반수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3%룰이 적용되는 감사위원에서 맞붙은 것임

3. 투표함을 열어보니 최대주주 측 김월기가 주주연대측 심혜섭보다 2만3천표를 더 확보한 것으로 나타남. 그런데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 최대주주측에 던진 2만4천표가 국민연금으로부터 의결권을 위임받지 않은 위법한 행사였다는 것이 밝혀짐

4. 도대체 이스트스프링에서 누가 왜 이런 선택을 명백한 위법행위를 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주주연대측 그리고 회사측이 모두 주요 주주들에게 로드쇼를 돌았기 때문에 담당자 역시 투표권을 행사하는 행위가 중대한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임

5. 여튼 주주연대 측은 당연히 무효표를 제외하고 심혜섭을 감사로 선임할 것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듣지도 않음. 이에 주주연대, 이스트스프링, 국민연금 모두 이해당사자로서 주주총회결의 취소소송을 제기함

6. 동시에 주주연대 측은 당연히 회복하지 못할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가처분소송을 제기했고 가처분결정도 받아들여짐. 이때만 해도 회사에서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회사는 굽히지 않음

7. 그리고 일년반이 지나서야 오늘 드디어 주주총회결의 취소 소송에서 원고(주주연대 등)가 승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8. 일년반동안 주주연대의 결속은 흐트러졌고, 회사의 비효율적 자본배분은 본질적으로 개선되지 않았으며, 회사는 항소함으로써 시간을 더 끌 태세임

9.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라는 굴지의 자산운용사는 이 한번의 실수(?)로 국민연금에서 운용자산을 회수당하는 상황에까지 내몰렸음에도 KISCO홀딩스는 여전히 그대로임

10. 이게 대한민국 밸류업의 진면목이고 상장자본시장의 현실임

11. 공매도 금지하고, 상속세 낮추고(국회에서 통과시킬 힘도 없음), 법인세 낮추고, 종부세 인하하고(이건 여야합의라 씹가능), 주말출근하고, 금감원장이 뉴욕가서 K타령하면 밸류업 된다고 아 ㅋㅋㅋㅋ
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삼천당이 살아있네~
천당이는 엔켐 누르고 시총 5위 등극
2,4,5등 바이오
Forwarded from DH LEE
Forwarded from YM리서치
머스크에게 칭찬받은 한국인들
중국 변압기 회사 컨콜 후기 :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강력한 해외수요 (JPM)

1. 강한 해외수요 지속


중국 본토 변압기 회사들은 해외 신규 주문 증가세가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지난 1~2개월 동안 미국 배전 변압기의 리드 타임이 단축되었지만, 이는 주로 미국 내 일부 C&I 고객의 재고 재입고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

따라서 최근 미국 배전 변압기의 리드 타임 단축은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여러 부문에서 수요가 유지

여러 부문(재생에너지, C&I, 데이터 센터, ESS 등)에서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중국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배전 변압기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해외 생산 캐파를 늘릴 계획

미국 시장에 더 많은 진입자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 배전용 변압기 시장 진출에는 최소 1.5년이 걸리는 등 진입장벽이 존재

2. 아시아 변압기 수출 데이터는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


중국 본토의 5월 실적은 유럽/북미 시장의 지속적인 강세(YoY +75%/50%)와 아프리카의 강력한 반등(YoY +121%)에 힘입어 YoY +20% 이상의 성장세

한국의 5월 대미 변압기 수출도 YoY 40% 이상의 성장을 유지. 대만의 경우, 높은 기저에 따른 YoY 30% 감소(5월~23일은 역대 2위)에도 불구하고 5월 대미 변압기 수출은 여전히 견고한 2분기 연속 회복세(MoM +20%)

3. 선진국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뉴스 흐름은 계속해서 한국/대만 업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음

한국 : 미국 수요의 강세와 더불어 유럽 시장의 강세도 한국의 주요 수출업체들에게 호재

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영국의 주요 전력망 사업자에게 총 6천만 달러 규모의 고압 변압기 9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수주했다고 발표. 효성중공업은 유럽 주문이 40% 급증했고, 현대일렉트릭 역시 ASP의 지속적인 강세를 언급하는 등 한국 변압기 제조업체들은 유럽 수요의 강세를 강조

대만 : AI에 따른 전력 부족 우려에도 Fortune electric은 6월 초 저점 대비 약 30% 반등했는데, 이는 전력 부하가 대만 내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 확장의 주요 제약 요인 중 하나라는 젠슨황의 발언 이후

Fortune Electric은 고객으로부터 국내 공장 설립에 대한 요청을 받는등 미국의 지속적인 수요 강세를 언급

4. 6월 미국 계획 발전기 용량 15% 이상 상향 조정

EIA의 6월 미국 계획 발전기 용량 발표에서 27~30년 추가 용량이 크게 상향 조정

약 34GW의 계획된 용량은 지난 1월과 5월 발표보다 60%/16% 상향 조정된 수치

이런 상당한 증가는 미국 청정 에너지 그리드를 위해 발표한 송전 프로젝트의 21년 버전에 비해 최신 예측버전에서 바로 시작 예정인 프로젝트 (“ready to go")가 90% 이상 증가했기 때문

특히, 이 싱크탱크의 21년 보고서에 따르면 송전 프로젝트 투자를 330억 달러로 예상했던 반면, 23년 보고서에선 640억 달러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