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POSCO홀딩스(시가총액: 33조 2,365억)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4.07.12 13:08:47 (현재가 : 393,000원, +0.38%)
제목 : 자사주 소각 및 매입 계획
* 주요내용
□ 기보유 자사주 소각 계획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향후 3년간 ('24~'26년) 현재 발행주식총수의 약 6% 분할 소각
* 시장 여건 등을 고려하여 매년 이사회에서 소각 규모 및 시기 결정
□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24년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전량 소각
*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금액은 변동될 수 있음
□ 자사주 활용 관련 기본정책
- 향후 시장에서 주주 가치 제고 목적으로 신규 취득하는 자사주는 임직원 활용 外 전량 즉시 소각을 원칙으로 운영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계획 및 정책은 향후 경영 환경 및 시장 상황의 변화 등 제반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소각 규모 등 세부사항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posco-inc.com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28001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4.07.12 13:08:47 (현재가 : 393,000원, +0.38%)
제목 : 자사주 소각 및 매입 계획
* 주요내용
□ 기보유 자사주 소각 계획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향후 3년간 ('24~'26년) 현재 발행주식총수의 약 6% 분할 소각
* 시장 여건 등을 고려하여 매년 이사회에서 소각 규모 및 시기 결정
□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24년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전량 소각
*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금액은 변동될 수 있음
□ 자사주 활용 관련 기본정책
- 향후 시장에서 주주 가치 제고 목적으로 신규 취득하는 자사주는 임직원 활용 外 전량 즉시 소각을 원칙으로 운영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계획 및 정책은 향후 경영 환경 및 시장 상황의 변화 등 제반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소각 규모 등 세부사항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posco-inc.com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28001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Forwarded from 아대리
널리널리 퍼져야하는 글입니다.
«밸류업에 얼음물 끼얹는 두산, 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자본시장법»
https://kcgf.k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40459483&t=board
«밸류업에 얼음물 끼얹는 두산, 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자본시장법»
https://kcgf.k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40459483&t=board
kcgf.kr
[포럼 논평] 밸류업에 얼음물 끼얹는 두산, 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자본시장법 (2024-07-12) :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밸류업에 얼음물 끼얹는 두산, 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자본시장법 - 자본시장법의 상장회사 합병비율 조항을 최대로 악용한 사례가 나왔다.- 매출 규모가 183배 차이나는 두 계열회사 주식을 1:1(금액기준)로 교환할 수 있게 만드는 30년 묵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도대체 언제 개정할 건가?- 1주일이 멀다하고 벌어지는 새로운 방법들 하나하나 막을 수 없다. 전체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 원칙 도입하지 않으면 계속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다.슬프다. 어찌 백주대낮에…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아일리아 출시를 위해 넘어야할 산은 총 3가지.
1. 물질특허 : 이미 만료
2. 제형특허 : 2027년 만료
3. 투여특허 : 2032년 만료
상기 3가지 특허 중에
1. 만료 되었기에 어느 회사도 무관
2. 제형특허는 2024년 6월 캐나다에서 아포텍스 와 리제네론 소송에서 소송 취하.
어떠한 경로든 삼천당 승
삼바. 셀트 등 해당 소송 패.
이로써 최소 2027년까지 삼천당만 출시 가능.
3. 투여특허는 삼천당. 마일린. 셀트 최종 승소.
즉. 2027년까지 아일리아 시밀러 출시는 삼천당만 가능.
나머지 회사는 2027년 이후 출시 가능.
이게 어렵나요?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0250/discuss/284143857
1. 물질특허 : 이미 만료
2. 제형특허 : 2027년 만료
3. 투여특허 : 2032년 만료
상기 3가지 특허 중에
1. 만료 되었기에 어느 회사도 무관
2. 제형특허는 2024년 6월 캐나다에서 아포텍스 와 리제네론 소송에서 소송 취하.
어떠한 경로든 삼천당 승
삼바. 셀트 등 해당 소송 패.
이로써 최소 2027년까지 삼천당만 출시 가능.
3. 투여특허는 삼천당. 마일린. 셀트 최종 승소.
즉. 2027년까지 아일리아 시밀러 출시는 삼천당만 가능.
나머지 회사는 2027년 이후 출시 가능.
이게 어렵나요?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0250/discuss/284143857
Naver
삼천당제약 토론글 - Npay 증권
특허 소송 요점 정리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 변압기 시장동향
달라스무역관 이재인
#미국 #변압기 #전력변압기 #배전변압기 #전기화 #전력수요증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전자 #전기
미국, 전기화·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신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전력망 인프라 현대화로 인한 변압기 수요 증가 전망
미국 재생에너지연구소(National Renewable Energy Lab, 이하 ‘NREL’)는 배전 변압기의 장기적 수요에 대한 주요 동인(Major Drivers of Long-Term Distribution Transformer Demand, 2024년 3월) 보고서에서, 전력 소비 증가, 청정에너지 발전 확대에 따른 전력망 부하 증가, 전기 인프라 노후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미국 내 전압기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로, 특히 AI 보편화에 따른 데이터센터 증가, 산업 시설, 가정 등에서의 전기화 전환에 따른 추가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배전 변압기 용량 또한 2050년까지 2021년 수준 대비 160~260%까지 확대돼야 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글로벌 조사기관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에 따르면, 변압기 가격은 지난 2020년 이후 평균 60~80% 상승해 왔으며, 제조 리드타임은 지난 2년간 지속 증가해 평균 115~130주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변전소 전력 변압기(Substation power Transformer), 발전기 승압 변압기(Generator step-up Transformer, 이하 ‘GSU’)와 같은 대형 변압기의 리드타임은 120~210주에 달해, 변압기 공급망 전반에 심각한 병목현상을 유발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업체 마켓닷US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변압기 시장 규모는 680억 달러로, 향후 10년간 연평균 6.2% 성장해 2033년에는 123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미국의 변압기(HS Code 8504.21 기준) 주요 수입국은 멕시코, 한국, 브라질 등이며, 2023년 한국으로부터의 변압기 수입 규모는 2억2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61.9% 증가했으며, 전체 수입액의 20.9%를 점유하며 수입국 중 2위를 기록했다. 동일 기간 중 브라질로부터의 수입액은 무려 4,378.6% 증가하며 한국과 함께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으며, 중국으로부터의 수입 또한 미·중 무역 분쟁에 따른 종가세* 적용에도 불구하고 184.1% 증가했다.
또한 미국 에너지부 발표에 따르면, 미국은 송전선 및 변압기의 약 70%가 25년 이상 된 것으로 알려져, 통상 30년 정도로 언급되는 변압기 수명을 감안할 때, 사용연한 임박에 따른 대규모 교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정부 또한 노후화된 전력 인프라의 대대적인 개선을 위해 지난해 10월 사상 최대 규모인 35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어, 미국 진출을 꾀하는 우리 변압기 기업들의 진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2.do/5tJVKhIl
달라스무역관 이재인
#미국 #변압기 #전력변압기 #배전변압기 #전기화 #전력수요증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전자 #전기
미국, 전기화·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신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전력망 인프라 현대화로 인한 변압기 수요 증가 전망
미국 재생에너지연구소(National Renewable Energy Lab, 이하 ‘NREL’)는 배전 변압기의 장기적 수요에 대한 주요 동인(Major Drivers of Long-Term Distribution Transformer Demand, 2024년 3월) 보고서에서, 전력 소비 증가, 청정에너지 발전 확대에 따른 전력망 부하 증가, 전기 인프라 노후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미국 내 전압기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로, 특히 AI 보편화에 따른 데이터센터 증가, 산업 시설, 가정 등에서의 전기화 전환에 따른 추가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배전 변압기 용량 또한 2050년까지 2021년 수준 대비 160~260%까지 확대돼야 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글로벌 조사기관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에 따르면, 변압기 가격은 지난 2020년 이후 평균 60~80% 상승해 왔으며, 제조 리드타임은 지난 2년간 지속 증가해 평균 115~130주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변전소 전력 변압기(Substation power Transformer), 발전기 승압 변압기(Generator step-up Transformer, 이하 ‘GSU’)와 같은 대형 변압기의 리드타임은 120~210주에 달해, 변압기 공급망 전반에 심각한 병목현상을 유발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업체 마켓닷US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변압기 시장 규모는 680억 달러로, 향후 10년간 연평균 6.2% 성장해 2033년에는 123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미국의 변압기(HS Code 8504.21 기준) 주요 수입국은 멕시코, 한국, 브라질 등이며, 2023년 한국으로부터의 변압기 수입 규모는 2억2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61.9% 증가했으며, 전체 수입액의 20.9%를 점유하며 수입국 중 2위를 기록했다. 동일 기간 중 브라질로부터의 수입액은 무려 4,378.6% 증가하며 한국과 함께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으며, 중국으로부터의 수입 또한 미·중 무역 분쟁에 따른 종가세* 적용에도 불구하고 184.1% 증가했다.
또한 미국 에너지부 발표에 따르면, 미국은 송전선 및 변압기의 약 70%가 25년 이상 된 것으로 알려져, 통상 30년 정도로 언급되는 변압기 수명을 감안할 때, 사용연한 임박에 따른 대규모 교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정부 또한 노후화된 전력 인프라의 대대적인 개선을 위해 지난해 10월 사상 최대 규모인 35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어, 미국 진출을 꾀하는 우리 변압기 기업들의 진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2.do/5tJVKhIl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12 17:04:13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7,54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네오솔루션즈/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72%
보고후 : 7.47%
보고사유 : 주식수,지분율 1%이상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2000448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7,54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네오솔루션즈/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72%
보고후 : 7.47%
보고사유 : 주식수,지분율 1%이상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2000448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한국 주요 그룹사 투자안하는 이유
1. 통수 잘치는 건 당연하고
2. 정보새서 아는놈들은 이미 알고 투자에 이용함
결과적으로 두 번 얻어맞음
1. 통수 잘치는 건 당연하고
2. 정보새서 아는놈들은 이미 알고 투자에 이용함
결과적으로 두 번 얻어맞음
Forwarded from 루팡
화장품 - 하반기가 기대되는 이유
코 앞으로 다가온 성수기
미국은 하반기 계절성이 강한 지역이다.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 아마존 프라임 빅딜 데이즈(10월), 블랙프라이데이(11월) 등 주요 소비행사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거 화장품 업종 성수기가 연초 신제품 셀인이 발생하는 1분기, 중국 소비행사가 위치한 2, 4분기에 걸쳐있었다면, 미국이 주요 시장이 된 이후로는 성수기 기대감이 하반기로 이동하고 있다.
아마존 행사는 단순 소비행사 이상의 의미가 있다. 소비행사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브랜드는 행사 이후에도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검색 기반 롱테일 플랫폼인 동시에 크로스셀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출 상위에 랭크될수록 유리하다.
실제로 지난 6월 개최된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에 따르면 현재 가장 강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브랜드들 중 다수가 지난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기점으로 연말까지 강한 추세를 이어갔다고 한다. 구글 트렌드 추이에서도 K-뷰티, K-스킨케어 키워드에 대한 관심은 2023년부터 확대되었으나, 특정 브랜드에 대한 트렌드는 하반기부터 급증하였다.
금년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7월 16~17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마케팅 강화, 기획 상품 출시, 카테고리 확장 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장 확장의 초입인 만큼 금번 행사에 신규로 참여하는 브랜드들도 다수 존재한다. 기존 히어로 브랜드들의 성과는 물론 새로운 스타 브랜드들의 탄생을 기대해 본다.
(24.7.12 미래에셋)
코 앞으로 다가온 성수기
미국은 하반기 계절성이 강한 지역이다.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 아마존 프라임 빅딜 데이즈(10월), 블랙프라이데이(11월) 등 주요 소비행사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거 화장품 업종 성수기가 연초 신제품 셀인이 발생하는 1분기, 중국 소비행사가 위치한 2, 4분기에 걸쳐있었다면, 미국이 주요 시장이 된 이후로는 성수기 기대감이 하반기로 이동하고 있다.
아마존 행사는 단순 소비행사 이상의 의미가 있다. 소비행사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브랜드는 행사 이후에도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검색 기반 롱테일 플랫폼인 동시에 크로스셀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출 상위에 랭크될수록 유리하다.
실제로 지난 6월 개최된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에 따르면 현재 가장 강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브랜드들 중 다수가 지난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기점으로 연말까지 강한 추세를 이어갔다고 한다. 구글 트렌드 추이에서도 K-뷰티, K-스킨케어 키워드에 대한 관심은 2023년부터 확대되었으나, 특정 브랜드에 대한 트렌드는 하반기부터 급증하였다.
금년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7월 16~17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마케팅 강화, 기획 상품 출시, 카테고리 확장 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장 확장의 초입인 만큼 금번 행사에 신규로 참여하는 브랜드들도 다수 존재한다. 기존 히어로 브랜드들의 성과는 물론 새로운 스타 브랜드들의 탄생을 기대해 본다.
(24.7.12 미래에셋)
Forwarded from 루팡
240712 실리콘투 통화
1. 금일 주가가 크게 하락했는데 회사에 특별한 이슈가 있는지
회사에 아무런 이슈도 없고 사업 하던대로 잘 진행하고 있음
식약처에서 국산 화장품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것은 실리콘투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2. 물류비 관련
물류비가 오른건 사실이지만 물류비가 아무리 올라도 항공비보다 크게 저렴하고 해외지사를 통해서 재고를 두고 있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을 것
일주일에 10대, 한 달에 40대 수준 나간다고 가정하고 물류비를 아무리 더 내봐야 한 달에 12만불 수준에 불과함 작은 금액임
3. 아마존 관련
기존 아마존 사업과 사실상 차이점이 없음 그냥 입점지원을 해준다는 의미인데 지금도 입점을 받는 형식으로 현재와 같음
우리 입장에서는 아마존이 K뷰티 사업을 확대해주면 좋음 해당 브랜드 고객들이 CA 고객으로 유입되기 때문임
장기적으로는 풀필먼트 사업은 축소하고 핵심 비즈니스인 CA에 집중할 것
4. 브랜드 독립 관련
브랜드가 나간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그런 사례가 없음
우리는 사실 단순하게 보면 어렵지 않아 보이는 유통회사이지만, 처음 그렇게 느끼다가 회사를 더 알게 되면 생각이 바뀜 그래서 IR 열심히 하고 있음
5. 2분기 실적 관련
2분기 실적 관련해서 회사에서 언급 자체도 한 적이 없음 아직 실적 결산이 끝나지 않아서 회사도 숫자를 전혀 모름
임직원들에게도 확인했는데 외부에 언급한 적 없음 이야기 나오는 숫자는 근거가 없음
6. 실적 발표 시기 관련
2분기 실적 발표 반기보고서로 진행할 예정
해외법인 결산 일자가 각각 다른데, 결산 끝나는대로 빨리 발표할 예정 정해진 날짜는 아직 없음
회사에서도 가급적 빨리 결산을 마치고 실적을 발표하고자 함
1. 금일 주가가 크게 하락했는데 회사에 특별한 이슈가 있는지
회사에 아무런 이슈도 없고 사업 하던대로 잘 진행하고 있음
식약처에서 국산 화장품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것은 실리콘투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2. 물류비 관련
물류비가 오른건 사실이지만 물류비가 아무리 올라도 항공비보다 크게 저렴하고 해외지사를 통해서 재고를 두고 있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을 것
일주일에 10대, 한 달에 40대 수준 나간다고 가정하고 물류비를 아무리 더 내봐야 한 달에 12만불 수준에 불과함 작은 금액임
3. 아마존 관련
기존 아마존 사업과 사실상 차이점이 없음 그냥 입점지원을 해준다는 의미인데 지금도 입점을 받는 형식으로 현재와 같음
우리 입장에서는 아마존이 K뷰티 사업을 확대해주면 좋음 해당 브랜드 고객들이 CA 고객으로 유입되기 때문임
장기적으로는 풀필먼트 사업은 축소하고 핵심 비즈니스인 CA에 집중할 것
4. 브랜드 독립 관련
브랜드가 나간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그런 사례가 없음
우리는 사실 단순하게 보면 어렵지 않아 보이는 유통회사이지만, 처음 그렇게 느끼다가 회사를 더 알게 되면 생각이 바뀜 그래서 IR 열심히 하고 있음
5. 2분기 실적 관련
2분기 실적 관련해서 회사에서 언급 자체도 한 적이 없음 아직 실적 결산이 끝나지 않아서 회사도 숫자를 전혀 모름
임직원들에게도 확인했는데 외부에 언급한 적 없음 이야기 나오는 숫자는 근거가 없음
6. 실적 발표 시기 관련
2분기 실적 발표 반기보고서로 진행할 예정
해외법인 결산 일자가 각각 다른데, 결산 끝나는대로 빨리 발표할 예정 정해진 날짜는 아직 없음
회사에서도 가급적 빨리 결산을 마치고 실적을 발표하고자 함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한남더힐 살고싶은 잠실개미 🤔)
[실리콘투] 팩폭 by T
저는 중간상인 이라는 단어에서부터 그냥 웃으면서 읽으며 더 샀습니다 ㅋㅋ
https://m.blog.naver.com/butterfly_asset/223511267105
저는 중간상인 이라는 단어에서부터 그냥 웃으면서 읽으며 더 샀습니다 ㅋㅋ
https://m.blog.naver.com/butterfly_asset/223511267105
NAVER
실리콘투, 오해의 허와 실
모 애널리스트였던 분께서 실리콘투에 대한 글을 작성했다. 해당 글 영향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240712(금...
Forwarded from 주식독학
#대한전선 #압수수색 #LS전선 #해저케이블
[단독]경찰, ‘LS 전선 해저케이블 기술 부당 입수 의혹’ 대한전선 압수수색
경찰은 LS전선의 케이블공장 건설을 맡았던 건축 관련 업체 A 사를 통해 고전압 해저 케이블 기술이 대한전선으로 유출됐을 가능성을 수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사 관계자도 입건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76022?lfrom=cafe
[단독]경찰, ‘LS 전선 해저케이블 기술 부당 입수 의혹’ 대한전선 압수수색
경찰은 LS전선의 케이블공장 건설을 맡았던 건축 관련 업체 A 사를 통해 고전압 해저 케이블 기술이 대한전선으로 유출됐을 가능성을 수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사 관계자도 입건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76022?lfrom=cafe
Naver
[단독]경찰, ‘LS 전선 해저케이블 기술 부당 입수 의혹’ 대한전선 압수수색
경찰이 전선 생산 업체인 대한전선이 경쟁사인 LS전선의 기술을 부정하게 입수했다는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대한전선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이날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남부경찰청 산업기술안
Forwarded from BRILLER
[그게 그렇게 쉬웠으면 이마트가 쿠팡을 먹었겠지]
https://m.blog.naver.com/silverspiri5/223511567459
비유가 찰진 블로그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 한 줄 요약 : 이마트가 쿠팡처럼 되는게 쉽지않다는거 지금은 누구나 인정하지만 초창기엔 유통 플랫폼이란게 해자도 딱히 없고 이미 있던 BM이라 이마트나 다른 유통업체들도 쿠팡처럼 쉽게 될 수 있다 생각했음.
+
실리콘투도 최근 아마존 이슈, 수출데이터 이슈, 단순 유통업자(?)라는 이슈로 좋게보는 투자자와 안좋게 보는 투자자들의 논리싸움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수출데이터 이슈는 2Q실적이 잘 나와 준다는 전제하에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실리콘투는 실적이 잘 세지않는 회사이고(사실 이게 당연한건데 이런 회사가 많지 않다는게 한국장이 앞으로 더 발전해야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위스퍼콜이나 일명 얼마 나온다더라~ 하는 스트릿컨센은 신빙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반복해서 했던 얘기지만 실리콘투는 트렌드를 잘 읽는 회사를 넘어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회사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미래의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부분이고 일단은 그 기조가 꺽이진 않았다고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F/U할 예정입니다.
현 시점은 급하게 주가가 올라서 의심의 벽을 타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m.blog.naver.com/silverspiri5/223511567459
비유가 찰진 블로그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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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투도 최근 아마존 이슈, 수출데이터 이슈, 단순 유통업자(?)라는 이슈로 좋게보는 투자자와 안좋게 보는 투자자들의 논리싸움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수출데이터 이슈는 2Q실적이 잘 나와 준다는 전제하에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실리콘투는 실적이 잘 세지않는 회사이고(사실 이게 당연한건데 이런 회사가 많지 않다는게 한국장이 앞으로 더 발전해야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위스퍼콜이나 일명 얼마 나온다더라~ 하는 스트릿컨센은 신빙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반복해서 했던 얘기지만 실리콘투는 트렌드를 잘 읽는 회사를 넘어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회사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미래의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부분이고 일단은 그 기조가 꺽이진 않았다고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F/U할 예정입니다.
현 시점은 급하게 주가가 올라서 의심의 벽을 타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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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렇게 쉬웠으면 이마트가 쿠팡을 먹었겠지
금요일에 떴던 관련 모 전 애널리스트의 글을 봤음. 뭐 중간 유통은 별거 아니고 올리브영같은 대형사들이 ...
Forwarded from BRILLER
[그게 그렇게 쉬웠으면 이마트가 쿠팡을 먹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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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 이마트가 쿠팡처럼 되는게 쉽지않다는거 지금은 누구나 인정하지만 초창기엔 유통 플랫폼이란게 해자도 딱히 없고 이미 있던 BM이라 이마트나 다른 유통업체들도 쿠팡처럼 쉽게 될 수 있다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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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투도 최근 아마존 이슈, 수출데이터 이슈, 단순 유통업자(?)라는 이슈로 좋게보는 투자자와 안좋게 보는 투자자들의 논리싸움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수출데이터 이슈는 2Q실적이 잘 나와 준다는 전제하에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실리콘투는 실적이 잘 세지않는 회사이고(사실 이게 당연한건데 이런 회사가 많지 않다는게 한국장이 앞으로 더 발전해야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위스퍼콜이나 일명 얼마 나온다더라~ 하는 스트릿컨센은 신빙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반복해서 했던 얘기지만 실리콘투는 트렌드를 잘 읽는 회사를 넘어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회사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미래의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부분이고 일단은 그 기조가 꺽이진 않았다고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F/U할 예정입니다.
현 시점은 급하게 주가가 올라서 의심의 벽을 타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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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투도 최근 아마존 이슈, 수출데이터 이슈, 단순 유통업자(?)라는 이슈로 좋게보는 투자자와 안좋게 보는 투자자들의 논리싸움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수출데이터 이슈는 2Q실적이 잘 나와 준다는 전제하에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실리콘투는 실적이 잘 세지않는 회사이고(사실 이게 당연한건데 이런 회사가 많지 않다는게 한국장이 앞으로 더 발전해야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위스퍼콜이나 일명 얼마 나온다더라~ 하는 스트릿컨센은 신빙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반복해서 했던 얘기지만 실리콘투는 트렌드를 잘 읽는 회사를 넘어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회사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미래의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부분이고 일단은 그 기조가 꺽이진 않았다고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F/U할 예정입니다.
현 시점은 급하게 주가가 올라서 의심의 벽을 타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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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렇게 쉬웠으면 이마트가 쿠팡을 먹었겠지
금요일에 떴던 관련 모 전 애널리스트의 글을 봤음. 뭐 중간 유통은 별거 아니고 올리브영같은 대형사들이 ...
Forwarded from 스크랩
언젠간 현인
20240712_화장품 (비중확대_유지).pdf
화장품 산업 보고서 요약 및 전망 (by GPT)
업황 점검
• 6월 수출 실적: YoY +2%, MoM -11%로 하락했지만, 미국 수출은 YoY +33%로 견고.
• 주요 우려: 중국 시장의 부진, 특히 6월 수출이 YoY -30%, MoM -32% 하락.
• 긍정적 요인: 미국 수출이 4개월 연속 1억 달러를 넘으며 강세 유지. 전년 7월 반등 예상.
하반기 기대 요인
1. 성수기 도래: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 블랙프라이데이(11월) 등으로 소비 증가.
2. 미국 색조 시장: K-색조 화장품 수출 증가, 티르티르 성공 사례를 통해 가능성 확인.
ODM 업체 실적 전망
• ODM 성수기: 썬크림 등 계절 아이템과 하반기 신제품 생산으로 가동률 상승.
• 주요 기업:
• 코스맥스: 연간 Capa 6.5억 개에서 평택2공장 추가로 20% 확대 예정.
• 한국콜마: 연간 Capa 3.7억 개에서 계열사 및 세종1공장 증설로 50% 확대 예정.
• 코스메카코리아: 연간 Capa 4.5억 개로 여유 Capa 확보.
• 씨앤씨인터내셔널: 연간 Capa 1.8억 개에서 용인공장 증축 등으로 배증 예정.
투자 포인트
• 미국 시장 성장: 하반기 성수기와 색조 시장 확장으로 미국 수출 증가 기대.
• ODM 성장성: 높은 가동률과 생산 효율 개선으로 주요 ODM 업체들의 실적 호조 전망.
• 기업별 전략: 각 기업의 Capa 증설 및 생산 효율 개선 노력에 따른 경쟁력 강화.
이 보고서는 화장품 산업의 긍정적인 전망과 ODM 업체들의 성장성을 강조하며, 미국 시장의 성수기 도래와 색조 시장 확장을 주요 투자 포인트로 제시합니다.
업황 점검
• 6월 수출 실적: YoY +2%, MoM -11%로 하락했지만, 미국 수출은 YoY +33%로 견고.
• 주요 우려: 중국 시장의 부진, 특히 6월 수출이 YoY -30%, MoM -32% 하락.
• 긍정적 요인: 미국 수출이 4개월 연속 1억 달러를 넘으며 강세 유지. 전년 7월 반등 예상.
하반기 기대 요인
1. 성수기 도래: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 블랙프라이데이(11월) 등으로 소비 증가.
2. 미국 색조 시장: K-색조 화장품 수출 증가, 티르티르 성공 사례를 통해 가능성 확인.
ODM 업체 실적 전망
• ODM 성수기: 썬크림 등 계절 아이템과 하반기 신제품 생산으로 가동률 상승.
• 주요 기업:
• 코스맥스: 연간 Capa 6.5억 개에서 평택2공장 추가로 20% 확대 예정.
• 한국콜마: 연간 Capa 3.7억 개에서 계열사 및 세종1공장 증설로 50% 확대 예정.
• 코스메카코리아: 연간 Capa 4.5억 개로 여유 Capa 확보.
• 씨앤씨인터내셔널: 연간 Capa 1.8억 개에서 용인공장 증축 등으로 배증 예정.
투자 포인트
• 미국 시장 성장: 하반기 성수기와 색조 시장 확장으로 미국 수출 증가 기대.
• ODM 성장성: 높은 가동률과 생산 효율 개선으로 주요 ODM 업체들의 실적 호조 전망.
• 기업별 전략: 각 기업의 Capa 증설 및 생산 효율 개선 노력에 따른 경쟁력 강화.
이 보고서는 화장품 산업의 긍정적인 전망과 ODM 업체들의 성장성을 강조하며, 미국 시장의 성수기 도래와 색조 시장 확장을 주요 투자 포인트로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