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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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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묵직의 생각
단기적으로 출렁일 수 있지만 저는 우주 산업을 굉장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개인적으로 비만치료제 기업을 언제 사야하나! 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기존 글에서 작성했던 내용으로 설명을 드리면 좋을 것 같아 발췌를 조금 해보았습니다.

현재 노보와 릴리는 무서울 것이 없도록 꾸준히 우상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론 이런 우상향 기조가 깨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에서는요.

1. 비만 치료제 시장 크기는 최근 $ 100 bn에서 $ 130 bn으로 상승해나가는 등...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지는 않을 시장이고

2. 릴리와 노보 모두 증설 타임라인 및 공급 타임라인을 꾸준히 맞춰주며 가이던스를 지속적으로 올려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그럼 이런 상황에선... 이런 비만치료제 기업들은 언제 사느냐가 아니라 언제 파느냐 의 관점으로 접근을 하는 게 조금 더 합리적인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나스닥은 신이잖아요?

즉 언제 파느냐 = 큰 문제가 생길 때 = 이들의 시장점유율 전망이 깨질 때


제가 생각하는 큰 문제는, 비만 치료제 시장이 흔들리는 것보단... 이 두 기업의 시장점유율 전망이 크게 깨질 때가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

—————————
그런데

지금 구간에서 바이킹이나 여러 기업들이 아무리 좋은 치료제를 만들어도, 그게 과연 릴리 + 노보의 점유율 80% 가정을 beat 하고 시장을 먹을 수 있을까요?

자그마한 기업들이 소소한 투자를 통해, 그리고 시밀러의 등장을 통해 뭔가 새로운 경쟁자들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저는 나머지 20% 내에서만의 싸움이지 이게 그다지 노보와 릴리 시장 전망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만치료제 시장은 수년간 30~40조씩 때려가면서 증설하고 임상을 해야지만 간신히 공급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이걸 뒤엎으려면 정말 로슈나 암젠, 화이자 정도의 기업이 전사적 총력을 걸고 더 나은 약을 바탕으로 시장을 제대로 먹어보겠다.

정도의 움직임이 있어야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말이 길어졌는데, 여튼 이 두 회사의 주가는 2강이 깨지지 않는 한 꾸준히 우상향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강이 깨지는 시점 (설마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 신규 3자 업체를 사야할 시점

이기도 할 것이구요.

물론 그 릴리와 노보 내에서의 ms 변동은 있을 수 있습니다! 대충 3년간의 아웃라인은 그려진 느낌이라... 만약 그런게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ㅎㅎ

릴리의 orforglipron 3상 실패? 노보의 API 병목?

제 개인적인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정리해봤습니다 ㅎㅎ


포동포동하게 다시 보는 GLP-1 총정리 ( 노보 & 릴리 ) 및 경구용 치료제 개괄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15083429377dz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해외 매출 급증세 이유

• 1분기 미국향 +380%, 유럽향 +99% 급증

• 이 같은 추세는 2분기 이후에도 유지될 전망

• 유럽향 급증은 주요 고객사 삼성SDI의 헝가리향 출하 증가와 노스볼트에 하이엔드 동박 독점 공급 중인 영향

• 미국향 급증은 얼티엄셀즈 출하 급증에 따른 영향으로 경쟁사의 물량을 가져오면서 더욱 크게 증가한 영향

http://m.datanews.co.kr/m/m_article.html?no=133655
Forwarded from 5Ocean Blue
비만치료제 시장이 점점 더 핫해지기에 각국의 빅파마들이 좋은 치료제가 보이면 딜하자고 달려드는 상황입니다.
미국(27년판매)과 일본(27년판매)이 텀싯이 체결되었기에 조만간 EU(27년), 중국(26년), 이머징마켓(26년)에서 텀싯이 나올거 같으니 차분히 기다립니다.

삼천당제약 미국, 일본에 이어 다른 지역의 비만 및 당뇨 치료제 관련 상위 제약사들과도 계약 관련 협상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추가적인 성과가 빠른 시일 내 가시화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407170629298240cd1e7f0bdf_23
⚡️효성중공업 주요 내용 및 Q&A 정리

주요 내용

IEA 전망의 세 가지 시나리오(Best/Base/Worst)에서 기본적인 시나리오는 전력 소비가 연평균 3.6% 증가("20년 2.3만TWh, 50년 7.3만TWh), 전기를 더 써야 탄소 중립 실현. 전기가 유일하게 사용 측정이 가능(석유, 석탄 등은 불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4년 2배 증가, '26년까지 4배 증가. '26년 이후는 수요 증가가 커서 아직 예측하지 않음

전력 투자는 30년까지 7,790억불(CAGR 3.9%). 투자비 중 15%는 노후 그리드 교체, 15%는 디지털화(자동측량, 모니터링, 양방향 통제 등, AI 제외》, 이외 70% 는 신재생 설치 증가에 따른 탄소중립 투자. 신재생의 간헐성, 변동성 대응. '50 년까지 투자 합계는 21조달러(2.8경원). 아시아 44%, 미국, 유럽, 아세안 순

효성중공업은 수출 포트폴리오 다변화. 중동, 유럽, 아시아, 미국 등. '05년부터 인도, 중국, 동남아 공장 투자, '19년 미국 멤피스 공장, 23년 유럽 R&D센터 투자로 고객 니즈를 가까이서 파악. 친환경, 프리미엄 제품 공략, 유해가스 대체, 원가절감으로 고객 친환경 제품 가격 낮품. 전동기도 선박시장 호황, 에너지 세이빙에 납품 증가. ESS, 스태콤, 전압형 HVDC 성장 기대

⚡️Q&A
Q. 미국 법인 상황, 경쟁사와의 마진 차이
A. 창원공장은 가동률 95%, 미국도 비슷. 지난달 1.4배 증설 발표. 지금은 수주가 아니라 납기, 품질이 더 중요.

경쟁사는 미국에 집중
한게 주요했다고 생각. 우리는 유럽, 개발도상국, 호주 등 다양한 지역을 대응. 미국 내 인력 상황은 23년 부터 노하우가 쌓이며 안정화. 증설에 따른 추가인력 필요

Q. 중공업, 건설 분할 계획, 건설 미분양 문제
A. 검토한 바 없음.
건설이 어려운 건 사실이지만 보수적 수주, 책임준공 등으로 리스크가 낮은 편. 분양률 체크, 대응 가능한 수준

Q. 전력 주요 수주 지역, 단가
A. 전력 수주 1H23 1.8조원, 23년 3.6조원. 고급시장 수요 증가. 노르웨이, 호주.
호주는 대륙 횡단 전력선 프로젝트. 1구간 물량 들어감, 평가 좋으면 크게 늘어날 여지가 있음. 노르웨이는 수력발전이 90%, 변압기로 수소 생산 목적. 노르웨이 점유율 80%, 호주 점유율 50%, 수출이 매출의 80%, 수출에서 지역 비중은 미국 30%, 유럽 20%, 나머지 아시아 등. 단가는 사우디 포함 중동, 미국이 높음. 유럽이 근접하게 올라옴. 노르웨이, 영국 등

Q. 트럼프 당선 시 변화의 견해
A. 트럼프는 무역 압박, 미중 관계 악화 등 단점이 있지만 예측 가능성은 장점. 공화당 텃밭에서 IRA 혜택을 많이 받고 있어 IRA 폐지가 쉽지 않을 것. 파리협약은 주별로 대응 가능성도 있음. 효중은 멤피스 공장을 통해 대응

Q. 고압의 수요-공급 미스매치가 증설 전망을 포함해서 얼마나 갈지
A. 사이클 산업이라 슈퍼 사이클이라 해도 영원히 갈 수 없음. 질문에 답하려면 모든 증설 계획을 알아야 함. 국내기업들과 주요 해외기업들의 증설계획을 알지만 중국은 알기 어려움, 다른 개발도상국들도 증설하고 있을 것. 초고압은 제작 회사가 몇 개 안 되어 어느 정도 파악

Q. 중국과의 경쟁, 증설의 수주 시차
A. 40년 이력으로 기술 축적. 미국, 유럽, 노르웨이, 호주 등 주요국에 납품, 기술력과 투자에 따른 차이. 증설 사이 Capa 증가 공백기도 감안해서 수주를 진행.
수주잔고에 대해서는 고객들이 받을 스케줄을 감안해서 Capa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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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ELF 이하 Yatsen 주가 하락은...
트럼프 정책 방향이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관세 60~100% 까지 부과하겠단 기조여서.. ELF는 제품의 90% 이상이 중국에서 생산하다 보니 센티가 약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ㅠ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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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시각 여의도 ☔️ feat. "걱정하지 마세요"

트럼프의 거침없는 질주와 함께 우리나라에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바지와 양말이 다 젖었어도 저보다 최전방에서 고민이 많으실 매니져분들과의 세미나를 위해 장대비를 뚫고 오늘도 이동 중입니다.

7월들어 나타난 글로벌 "키 맞추기 순환매"는 최근 "트럼프 트레이드"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켰습다. 도대체 뭐가 바꼈길래 시장은 이렇게까지 반응하는 걸까요?

바뀐건 1도 없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재선에 도전하는 트럼프 후보에 대한 연간전망 자료들이 우후죽순 쏟아졌으며, 이미 그를 경험해본 시장 입장에선 여러 우려 또한 난무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트럼프가 당선되서 증시가 못 올랐었나요?

예컨대, 16년 11월 트럼프가 힐러리를 이기며 당선됐던 날 역시 VIX 지수는 치솟으며, 세계는 망했다고 망연자실했습니다.

트럼프가 전통산업만을 위한 공약을 고집했다고, 정작 테크는 안올랐나요?? 러스트 밸트요??

트럼프 때 가장 많이 오른 섹터가 IT(썬 밸트)였으며, 주식시장 전반 또한 현재 바이든 집권 때 보다 더 크게 상승했습니다. 더 나아가 트럼프 임기 때 오히려 QT에 더 큰 진전 뿐만 아니라 정부부채 증가 폭 역시 상대적으로 덜 했죠 (FYI, 코로나라는 외생변수 구간 제외시).

따라서 현재 증시에 나타나는 현상은 대선 전 단순 노이즈에 불과하다는 판단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되면 좋으면 더 좋지, 망하지 않습니다.

이번 7월은 걱정하실 필요 없는 건강한 조정일 뿐입니다. 기존 주도주가 주도주라는 시각 유지합니다.

만나뵙는 분들 마다 걱정이 많으신거 같아, 세미나 이동 중 너무 두서없이 작성한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힘든 이번달, 힘내시기 바랍니다!! 😍

P.S. 영상과 편집된 bgm은 금일자 모습입니다. 구름이 여의도를 가렸지만, 구름 뒤엔 화장한 태양이 있습니다. 😉
2024.07.19 11:28:00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1조 8,15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소재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의 상업화(Commercial) 물량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385억

계약시작 : 2024-07-18
계약종료 : 2025-12-31
계약기간 : 1년 5개월
매출대비 : 1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990016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7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서울시 기준 #EV3
https://youtu.be/U80r9vvksX0?si=tPUlEMExlLPm8ltM

트럼프 당선이 유력해지니2차전지쪽 분위기가 좋지 않은데, 이는 지나친 불안의 결과라고 생각

트럼프와 머스크가 친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있는데다, 이제 개화 중인 2차 전지 산업을 제재하는 것은 오히려 신규 EV 대거 출시를 앞 둔 미국 자동차 OEM에 대한 불리한 조치로 작용할 수 있음

미국이 자체 배터리 생산 할 역량을 없고 결국 배터리는 타국에 의존해야 하는데 트럼프가 중국에 의존할리 없고 이에 대한 반사 이익은 결국 K 배터리 벨류체인이 될 것
하락장 속에 최근 가뜩이나 최근 한 게 없어 좀 그렇지만, 이왕 쉰 김에 내일부터 3일간 제주도 여행 일정으로 조금 더 쉬고 돌아오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이번 글은 소속과 별개로 개인적인 리서치입니다. 염두에 두고 읽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삼천당제약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추후 보유할 수 있더라도 해당 글은 매수/매도 추천과 무관합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류가 있다면 개인 텔레그램으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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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5/24일 마지막 공시를 하루 앞두고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총 3 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제 개인적인 관심사를 공유해드리고자 작성해보았습니다.

최근 핀플루언서 및 주변에서 많이 언급되어 공부할 겸 준비한 리서치입니다.

긍정적인 의견과 보수적인 의견이 모두 있으며, 두 부분 모두 확인하셔서 투자에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제게 연락주시면 열린 마음으로 감사히 배우겠습니다.



삼천당제약 #1 - 통화동보 업데이트 ( https://bit.ly/3VdaO0o )
삼천당제약 #2 - S-PASS 분석 ( https://bit.ly/3UP5iQt )
삼천당제약 #3 - 미국 GLP-1 가능성 ( https://bit.ly/4aw3wJM )

*삼천당제약 S-PASS 특허 원문 :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21029467
Forwarded from 📈엔터/소비재 오지우
💄 7월 1~20일 화장품 잠정 수출

- 7월 일평균수출액 기준: +28% yy

* 기초 +31%, 색조 +31% yy
* 중국 -11%, 미국 +70%, 일본 +29%, 홍콩 +50%, 베트남 +18% yy

- 20일간 수출액 기준: +4% mm
* 중국 +5% mm (비중 21%)
* 미국 +4% mm (비중 20%)
* 일본 +4% mm (비중 9%)
* 홍콩 +12% mm (비중 6%)
* 베트남 +13% mm (비중 6%)

자료: TRASS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https://cafe.naver.com/visitavatar/201

에코앤드림 IR

1분기 가동률 40%
2분기 70% -> 하반기 90% 이야기 하고 있네요.
올해 흑전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증설 현황등 체크 하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