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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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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기초 미용 메이크업 화장품 등 (전국)
관련종목 : 코스맥스 / 코스메카코리아 / 잉글우드랩

2024년 6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창상피복재 (전국)
관련종목 : 티앤엘

2024년 6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가정용 미용기기 (전국_홍콩)
관련종목 : 에이피알 파마리서치 하이로닉 동국제약 레이저옵텍

2024년 6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애경산업(018250.KS/매수):
2Q24 Preview: 화장품 호조세 지속

■ 2Q24 Preview: 화장품 호조세 지속

애경산업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7천억원(YoY+6%), 영업이익 180억원(YoY+9%, 영업이익률 11%)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187억원)을 대체로 부합할 전망이다. 생활용품의 경우 수출은 견조, 내수가 다소 부진하며, 화장품의 경우 국내 호조, 비중국 지역 판로 확대로 호실적 예상한다.

화장품은 매출 714억원(YoY+17%), 영업이익 128억원(YoY+32%) 전망한다. 부문별 매출 성장률은 국내 35%, 수출 10% 성장 예상한다.

국내의 경우 성장 채널로의 인지도 확대, 홈쇼핑 효율 상승을 주력하고 있다. 채널별 매출 성장률은 홈쇼핑/디지털/H&B가 각각 +38/+30%/+15% 수준 성장 예상한다. 홈쇼핑은 낮은 기저, 방송 횟수 및 효율 증가로 상반기 기준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디지털은 1분기에 이어 고성장 추세 지속 중이며, H&B는 루나 중심으로 수요 상승하고 있다.

수출은 중국/일본/베트남 순으로 기여도가 높으며, 중국이 80% 중반 기여한다. 중국은 로우싱글 성장 추정하며, 618에서도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일본의 경우 전년동기비 3배 이상 성장, 수출 비중이 9% 수준 도달 예상한다. 루나가 오프라인 접점 + 품목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 견인하고 있다. 6월말 기준 4.6천개 점 채널 확보했다. 에이지투웨니스는 4월에 본격적으로 일본에 런칭, 하반기부터 모멘텀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베트남은 꾸준히 외형 확대 중으로 금번에도 10% 초반 성장 추정한다. 미국은 전분기비 성장하나, 규모면에서는 아직은 작은 수준이다. 다만 동사는 미국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기반을 마련코자 하며, 올해 실리콘투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현재 아마존 프라임 데이를 앞두고 마케팅에 온전을 기하고 있으며, 쿠션과 선크림 중심으로 공략할 것으로 파악한다. 참고로 쿠션의 경우 Shade를 순차적으로 늘리고 있으며, 쿠션/선크림 모두 자체 공장에서 생산, OTC 파일링 대응 가능하다. 해외 투자를 확대 했음에도 전반적으로 외형 확대 되며 수익성은 18%(+2%p yoy) 개선 예상된다.

생활용품은 매출 1천억원(YoY-1%), 영업이익 52억원(YoY-23%) 예상한다. 수출은 전반적으로 견조하나, 국내 중국 플랫폼의 공격적 확장 전략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는 2분기 까지는 쿠팡 중심으로 대응했다.


■ 2024년: 글로벌 영토 확장 주력
애경산업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7.3천억원(YoY+7%), 영업이익 703억원(YoY+13%) 전망한다. 화장품과 생활용품 매출성장률은 각각 +16%, +1% 가정했다. 2024년 애경산업은 화장품이 국내외 두루 견조한 가운데,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은 상장사 중 유일하게 견조하며, 올해는 일본/미국으로 보폭울 확대 중에 있다. 일본은 현재 채널 확대+품목 확장 효과 나타나고 있으며, 하반기는 브랜드 추가 효과 더해질 전망이다. 미국은 초입 단계이나 핵심 브랜드/품목 등의 전략 수립 완료, 2025년 고성장을 위한 기반 마련했다. 애경산업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를 2.9만원 유지한다.

전문: https://vo.la/DcEj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Forwarded from 오묵직의 생각
단기적으로 출렁일 수 있지만 저는 우주 산업을 굉장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개인적으로 비만치료제 기업을 언제 사야하나! 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기존 글에서 작성했던 내용으로 설명을 드리면 좋을 것 같아 발췌를 조금 해보았습니다.

현재 노보와 릴리는 무서울 것이 없도록 꾸준히 우상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론 이런 우상향 기조가 깨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에서는요.

1. 비만 치료제 시장 크기는 최근 $ 100 bn에서 $ 130 bn으로 상승해나가는 등...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지는 않을 시장이고

2. 릴리와 노보 모두 증설 타임라인 및 공급 타임라인을 꾸준히 맞춰주며 가이던스를 지속적으로 올려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그럼 이런 상황에선... 이런 비만치료제 기업들은 언제 사느냐가 아니라 언제 파느냐 의 관점으로 접근을 하는 게 조금 더 합리적인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나스닥은 신이잖아요?

즉 언제 파느냐 = 큰 문제가 생길 때 = 이들의 시장점유율 전망이 깨질 때


제가 생각하는 큰 문제는, 비만 치료제 시장이 흔들리는 것보단... 이 두 기업의 시장점유율 전망이 크게 깨질 때가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

—————————
그런데

지금 구간에서 바이킹이나 여러 기업들이 아무리 좋은 치료제를 만들어도, 그게 과연 릴리 + 노보의 점유율 80% 가정을 beat 하고 시장을 먹을 수 있을까요?

자그마한 기업들이 소소한 투자를 통해, 그리고 시밀러의 등장을 통해 뭔가 새로운 경쟁자들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저는 나머지 20% 내에서만의 싸움이지 이게 그다지 노보와 릴리 시장 전망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만치료제 시장은 수년간 30~40조씩 때려가면서 증설하고 임상을 해야지만 간신히 공급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이걸 뒤엎으려면 정말 로슈나 암젠, 화이자 정도의 기업이 전사적 총력을 걸고 더 나은 약을 바탕으로 시장을 제대로 먹어보겠다.

정도의 움직임이 있어야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말이 길어졌는데, 여튼 이 두 회사의 주가는 2강이 깨지지 않는 한 꾸준히 우상향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강이 깨지는 시점 (설마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 신규 3자 업체를 사야할 시점

이기도 할 것이구요.

물론 그 릴리와 노보 내에서의 ms 변동은 있을 수 있습니다! 대충 3년간의 아웃라인은 그려진 느낌이라... 만약 그런게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ㅎㅎ

릴리의 orforglipron 3상 실패? 노보의 API 병목?

제 개인적인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정리해봤습니다 ㅎㅎ


포동포동하게 다시 보는 GLP-1 총정리 ( 노보 & 릴리 ) 및 경구용 치료제 개괄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15083429377dz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해외 매출 급증세 이유

• 1분기 미국향 +380%, 유럽향 +99% 급증

• 이 같은 추세는 2분기 이후에도 유지될 전망

• 유럽향 급증은 주요 고객사 삼성SDI의 헝가리향 출하 증가와 노스볼트에 하이엔드 동박 독점 공급 중인 영향

• 미국향 급증은 얼티엄셀즈 출하 급증에 따른 영향으로 경쟁사의 물량을 가져오면서 더욱 크게 증가한 영향

http://m.datanews.co.kr/m/m_article.html?no=133655
Forwarded from 5Ocean Blue
비만치료제 시장이 점점 더 핫해지기에 각국의 빅파마들이 좋은 치료제가 보이면 딜하자고 달려드는 상황입니다.
미국(27년판매)과 일본(27년판매)이 텀싯이 체결되었기에 조만간 EU(27년), 중국(26년), 이머징마켓(26년)에서 텀싯이 나올거 같으니 차분히 기다립니다.

삼천당제약 미국, 일본에 이어 다른 지역의 비만 및 당뇨 치료제 관련 상위 제약사들과도 계약 관련 협상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추가적인 성과가 빠른 시일 내 가시화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407170629298240cd1e7f0bdf_23
⚡️효성중공업 주요 내용 및 Q&A 정리

주요 내용

IEA 전망의 세 가지 시나리오(Best/Base/Worst)에서 기본적인 시나리오는 전력 소비가 연평균 3.6% 증가("20년 2.3만TWh, 50년 7.3만TWh), 전기를 더 써야 탄소 중립 실현. 전기가 유일하게 사용 측정이 가능(석유, 석탄 등은 불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4년 2배 증가, '26년까지 4배 증가. '26년 이후는 수요 증가가 커서 아직 예측하지 않음

전력 투자는 30년까지 7,790억불(CAGR 3.9%). 투자비 중 15%는 노후 그리드 교체, 15%는 디지털화(자동측량, 모니터링, 양방향 통제 등, AI 제외》, 이외 70% 는 신재생 설치 증가에 따른 탄소중립 투자. 신재생의 간헐성, 변동성 대응. '50 년까지 투자 합계는 21조달러(2.8경원). 아시아 44%, 미국, 유럽, 아세안 순

효성중공업은 수출 포트폴리오 다변화. 중동, 유럽, 아시아, 미국 등. '05년부터 인도, 중국, 동남아 공장 투자, '19년 미국 멤피스 공장, 23년 유럽 R&D센터 투자로 고객 니즈를 가까이서 파악. 친환경, 프리미엄 제품 공략, 유해가스 대체, 원가절감으로 고객 친환경 제품 가격 낮품. 전동기도 선박시장 호황, 에너지 세이빙에 납품 증가. ESS, 스태콤, 전압형 HVDC 성장 기대

⚡️Q&A
Q. 미국 법인 상황, 경쟁사와의 마진 차이
A. 창원공장은 가동률 95%, 미국도 비슷. 지난달 1.4배 증설 발표. 지금은 수주가 아니라 납기, 품질이 더 중요.

경쟁사는 미국에 집중
한게 주요했다고 생각. 우리는 유럽, 개발도상국, 호주 등 다양한 지역을 대응. 미국 내 인력 상황은 23년 부터 노하우가 쌓이며 안정화. 증설에 따른 추가인력 필요

Q. 중공업, 건설 분할 계획, 건설 미분양 문제
A. 검토한 바 없음.
건설이 어려운 건 사실이지만 보수적 수주, 책임준공 등으로 리스크가 낮은 편. 분양률 체크, 대응 가능한 수준

Q. 전력 주요 수주 지역, 단가
A. 전력 수주 1H23 1.8조원, 23년 3.6조원. 고급시장 수요 증가. 노르웨이, 호주.
호주는 대륙 횡단 전력선 프로젝트. 1구간 물량 들어감, 평가 좋으면 크게 늘어날 여지가 있음. 노르웨이는 수력발전이 90%, 변압기로 수소 생산 목적. 노르웨이 점유율 80%, 호주 점유율 50%, 수출이 매출의 80%, 수출에서 지역 비중은 미국 30%, 유럽 20%, 나머지 아시아 등. 단가는 사우디 포함 중동, 미국이 높음. 유럽이 근접하게 올라옴. 노르웨이, 영국 등

Q. 트럼프 당선 시 변화의 견해
A. 트럼프는 무역 압박, 미중 관계 악화 등 단점이 있지만 예측 가능성은 장점. 공화당 텃밭에서 IRA 혜택을 많이 받고 있어 IRA 폐지가 쉽지 않을 것. 파리협약은 주별로 대응 가능성도 있음. 효중은 멤피스 공장을 통해 대응

Q. 고압의 수요-공급 미스매치가 증설 전망을 포함해서 얼마나 갈지
A. 사이클 산업이라 슈퍼 사이클이라 해도 영원히 갈 수 없음. 질문에 답하려면 모든 증설 계획을 알아야 함. 국내기업들과 주요 해외기업들의 증설계획을 알지만 중국은 알기 어려움, 다른 개발도상국들도 증설하고 있을 것. 초고압은 제작 회사가 몇 개 안 되어 어느 정도 파악

Q. 중국과의 경쟁, 증설의 수주 시차
A. 40년 이력으로 기술 축적. 미국, 유럽, 노르웨이, 호주 등 주요국에 납품, 기술력과 투자에 따른 차이. 증설 사이 Capa 증가 공백기도 감안해서 수주를 진행.
수주잔고에 대해서는 고객들이 받을 스케줄을 감안해서 Capa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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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ELF 이하 Yatsen 주가 하락은...
트럼프 정책 방향이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관세 60~100% 까지 부과하겠단 기조여서.. ELF는 제품의 90% 이상이 중국에서 생산하다 보니 센티가 약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ㅠ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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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시각 여의도 ☔️ feat. "걱정하지 마세요"

트럼프의 거침없는 질주와 함께 우리나라에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바지와 양말이 다 젖었어도 저보다 최전방에서 고민이 많으실 매니져분들과의 세미나를 위해 장대비를 뚫고 오늘도 이동 중입니다.

7월들어 나타난 글로벌 "키 맞추기 순환매"는 최근 "트럼프 트레이드"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켰습다. 도대체 뭐가 바꼈길래 시장은 이렇게까지 반응하는 걸까요?

바뀐건 1도 없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재선에 도전하는 트럼프 후보에 대한 연간전망 자료들이 우후죽순 쏟아졌으며, 이미 그를 경험해본 시장 입장에선 여러 우려 또한 난무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트럼프가 당선되서 증시가 못 올랐었나요?

예컨대, 16년 11월 트럼프가 힐러리를 이기며 당선됐던 날 역시 VIX 지수는 치솟으며, 세계는 망했다고 망연자실했습니다.

트럼프가 전통산업만을 위한 공약을 고집했다고, 정작 테크는 안올랐나요?? 러스트 밸트요??

트럼프 때 가장 많이 오른 섹터가 IT(썬 밸트)였으며, 주식시장 전반 또한 현재 바이든 집권 때 보다 더 크게 상승했습니다. 더 나아가 트럼프 임기 때 오히려 QT에 더 큰 진전 뿐만 아니라 정부부채 증가 폭 역시 상대적으로 덜 했죠 (FYI, 코로나라는 외생변수 구간 제외시).

따라서 현재 증시에 나타나는 현상은 대선 전 단순 노이즈에 불과하다는 판단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되면 좋으면 더 좋지, 망하지 않습니다.

이번 7월은 걱정하실 필요 없는 건강한 조정일 뿐입니다. 기존 주도주가 주도주라는 시각 유지합니다.

만나뵙는 분들 마다 걱정이 많으신거 같아, 세미나 이동 중 너무 두서없이 작성한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힘든 이번달, 힘내시기 바랍니다!! 😍

P.S. 영상과 편집된 bgm은 금일자 모습입니다. 구름이 여의도를 가렸지만, 구름 뒤엔 화장한 태양이 있습니다. 😉
2024.07.19 11:28:00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1조 8,15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소재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의 상업화(Commercial) 물량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385억

계약시작 : 2024-07-18
계약종료 : 2025-12-31
계약기간 : 1년 5개월
매출대비 : 1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990016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7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