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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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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다시 올라왔습니다. 동의 가시죠~~

국민동의청원 > 동의진행 청원 > 금융투자소득세 금투세 즉각 폐기에 관한 청원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1D05F4BAF1D1671BE064B49691C6967B
[한투증권 김명주/강은지] 화장품/음식료: 돈쓰는 Zㅐ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돈버는 GenZ,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만드는 중

-  글로벌 GenZ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소비를 늘리는 중
-  향후 GenZ들의 경제력이 높아지면서 경제/소비의 중심이 된다는 점은 분명 
-  현재, 한국 소비재 기업한테 가장 중요한 시장은 미국. 미국 GenZ의 높아지는 경제력과 기성세대와는 다른 소비 패턴에 주목
- 2022년 기준 미국인의 평균 소득 대비 GenZ 소득 비중은 59.6%.  향후 이 비중은 높아질 전망
 
★ GenZ 소비의 키워드는 가성비와 소비하는 경험

- 미국 소비자의 Trading down 현상은 지속되고 있음. 특히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GenZ에게 가성비는 중요
-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과 라면은 높은 가격 경쟁력을 보유
- SNS를 통하여 스킨케어에 대한 이해를 높인 GenZ는 고가 제품 못지 않게 효과가 좋은 한국 기초 화장품을 구매
- 우연한 계기로 시작된 불닭볶음면의 인기는 미국 GenZ들 사이에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는 중 
 
★ 삼양식품: 성장은 이제 시작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만원을 제시하며 분석 개시


- 불닭볶음면은 GenZ들에게 매운 음식 챌린지를 통해 매운 음식에 도전해 보고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공유하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
- 최근 삼양식품은 수출 물량을 중점적으로 생산하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여전히 불닭볶음면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음
- 가성비, 매운맛, 소비를 통한 즐거운 경험 추구 등 GenZ들의 소비 성향과 일치하는 불닭볶음면의 특성을 고려 시 불닭볶음면 수요는 지속 가능할 전망
- 2025년 상반기 밀양 2공장 가동 이후 본격적인 공급 확대 가능할 것
 
★ 실리콘투: 실리콘투를 키운 건 GenZ의 마음

- 목표주가를 기존 51,000원에서 17.6% 상향하여 60,000원으로 제시
- 다소 쉬어갔던 주가와 달리 글로벌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지난 9월 미국에서 틱톡샵이 공식 런칭. 현재 틱톡샵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은 화장품(개인용품)
- 미국 내 유통 채널의 다변화는 다양한 브랜드를 소량으로 고객한테 판매할 수 있는 실리콘투한테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vo.la/qwPuK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june lee
쓰레기장 종토방에 좋은 글이 있어 퍼왔습미닷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그동안 팔고 다시 사고를 반복하며 약간의 수익을 내왔습니다.
팔았는데도 삼천당의 매력은 넘쳐 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 이유는 답답한 마음에 남기게 됩니다.

비만치료제...

일단 유튜버들이 삼천당의 비만치료제로 싸우더군요.
그런데 모든 답은 IR자료에 다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은 카피 제품(바이오시밀러)도 임상시험을 해야 합니다.
즉 케미컬의약품과는 다르게 카피를 하는데도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GLP-1이란 녀석은 바이오의약품인데 합성이 가능합니다.
바이오인데 케미컬처럼 합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케미컬의 제네릭을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시행해 허가를 받듯
세마글루타이드의 카피를 바이오인데도 생동하겠다는 것입니다.

국내에도 허가된 상표명인 리벨서스의 카피를 생동으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리벨서스는 당뇨 적응증입니다.
당뇨 적응증의 세마글루티드를 생동하겠다고 IR에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천당이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어마무시한 사실이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을 아껴 당뇨약 리벨서스의 카피 제품을 내면 오프라벨(off- label)로 막대한 수익을 낼 수 있단 사실입니다.
오프라벨이 불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약사로서 대놓고 홍보할 수도 없는 속사정이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에 리벨서스 오프라벨로 검색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탈모치료제를 드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피나스테리드(상표명: 프로스카)는 프로페시아가 나오기 전 엄청난 오프라벨 처방이 있었습니다.

오젬픽과 위고비의 약값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은 리벨서스를 먹고 있습니다.
아울러 주사보다 경구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리벨서스를 처방해 주는 병원을 찾아 다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위와 같은 배경 속에서 삼천당의 경구용 세마글루티드가 의미가 깊은 것입니다.
생동 카피 제품 이후에 임상으로 오젬픽과 위고비 주사제형 한계를 삼천당은 뛰어 넘는다는 전략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투자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많은 주식 전문가들이 설명해 주시고는 있지만
사실 제약업계에서 일해 봐야 아는 포인트라 답답한 마음에 정리해 드립니다.
애널리스트나 전문가들의 전망들을 존중하지만
삼천당의 구체적인 전략을 파악하시는 데는 한계가 있으신 거 같아 정리해 드립니다.

투자에 참고하십시오.
삼천당은 알테오젠의 시총에 반드시 근접할 것입니다.
트럼프와 전기차에 대한 변화

배경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랫동안 전기차(E.V.)를 비판해왔습니다. 그는 전기차가 비싸고 주행거리가 짧으며 중국에서 제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트럼프는 전기차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이유
일론 머스크와의 관계: 트럼프는 3월 플로리다에서 테슬라의 창립자 일론 머스크와 만난 이후 전기차에 대한 입장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머스크는 테슬라의 전기차에 대해 트럼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트럼프의 발언 변화: 트럼프는 전기차의 신뢰성과 가치에 대한 공격에서 연방 인센티브와 환경 규제로 초점을 옮겼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어야 하지만, 정부가 자동차 시장을 형성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치적 이익
트럼프의 이익: 트럼프는 머스크의 지지로 인해 공화당 내에서 더 많은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머스크를 좋아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며, 머스크가 그의 캠페인에 매달 4,50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머스크의 이익: 머스크는 전기차 구매자에게 주어지는 7,500달러의 연방 세액 공제가 없어지는 것이 테슬라에 유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테슬라는 이미 생산에서 앞서 있으며, 다른 자동차 제조사보다 보조금 없이도 수익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정책 영향
전기차 시장에 대한 영향: 2024년 대선은 전기차와 청정 에너지 전환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전기차를 지원하고 있으나, 트럼프는 석유와 가스 시추를 확대하고 싶어합니다.
캘리포니아의 배출 기준: 트럼프는 캘리포니아가 자체 배출 기준을 설정할 수 있는 권한을 철회하려고 합니다. 이는 테슬라가 큰 시장을 잃을 수 있는 위험을 의미합니다.

결론
트럼프와 머스크의 관계는 전기차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테슬라가 여전히 성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는 공화당 내에서 전기차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4/07/23/climate/trump-electric-vehicles-musk.html
주식은 EPS도 성장하면서 멀티플 역시 리레이팅 될 때 가장 강력한 상승이 나옴

나는 그런 회사들 위주로 투자하고 주도섹터 주도주라고 판단함

그런데 EPS 성장이 소소한데 멀티플만 올라가는 경우가 있음
시장 참여자들의 회사에 대한 인식이 변하면서 상승하는 케이스임
당연히 시장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안전마진이 부족함

그래서 변동성이 심하고 투자 난이도가 올라감
트레이더 입장에서도 변동성과 유동성을 착각하면 안 됨 변동성이 심해질수록 난이도 급 올라감

산업과 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EPS 성장이 딜레이 되더라도 최소한 연간 그로스는 나와줘야 함
그게 나오지 않으면 절대로 눌림목이 아님, 상승했다가 제자리로 돌아가버림
그 무서운~ 떨어지는 칼날이 되는 과정임
일시적인 풀백이 아니라 추세가 꺾임 거임

그래서 주도주의 눌림목 공략은 EPS 성장이 받쳐주는 종목이 성공 확률이 매우 높음
이때 우선 밸류에이션은 고민 안 해도 됨
어차피 주도주의 짧은 역 추세 공략으로 상대적으로 싸 보이는 착시현상이 생길 수밖에 없음
Forwarded from 올바른
테슬라 2Q24 실적발표 (시간외 -4%)

- EPS : $0.52 vs 컨센 $0.61 (Miss)
- 매출 : $25.5B vs $24.33B (Beat)
- GPM : 18.0% vs 17.2% (Beat)
- Adj EBITDA : 14.4% vs 16.3% (Miss)
- 영업이익률 : 6%
- OCF : $3.61B vs $4.17B (Miss)
- FCF : $1.3B vs $1.95B (Miss)

사업부별
- Automotive : $19.9B vs 컨센 $19.7B (Beat)
- Energy & Storage : $3.01B vs $2.09B (Beat)
- Services & other : $2.61B vs $2.46B (Beat)

주요 코멘트
- 사이버트럭 올해 말까지 수익성 달성할 것
- 테슬라 세미 공장 준비 진행 중, 2025년 말쯤 생산 시작
- AI 훈련용 컴퓨팅 캐파 올해 말까지 H100 90,000개 갖출 것, 훈련루프에서 HW4(AI4) 40,000개를 같이 사용. Dojo 1은 H100 8,000개 정도의 훈련용 컴퓨팅 제공할 것 엄청나진 않지만 사소하지도 않음
- 2Q24에 1Q 대비 QoQ +50% 이상 많은 4680 셀 생산
- 상하이 메가팩토리는 1Q25에 생산 시작할 예정
- 24년 차량판매 성장률은 차세대 차량 출시에 집중함에 따라 23년보다 현저히 낮을 것 (Notably lower)
- 저렴한 모델을 포함한 신차생산은 1H25부터 시작할 것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03

간앤리는 중국 토종 인슐린 기업인데요. 중국 인슐린 시장, 특히 3세대 인슐린 시장에서 현재 가장 유의미한 플레이어로 꼽히고 있습니다.

인슐린 전문 기업으로 현재 산도즈와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시장에서 시밀러 인슐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체 개발한 GLP를 바탕으로 비만 시장에도 적극 진출을 하고 있군요.

중국 시장의 인슐린 전문 기업은

-2세대 통화동보
-3세대 간앤리 (gan & lee)


로 꼽을 수 있는데, 통화동보가 최근 인슐린 당뇨시장에서의 관심이 뜸해진 것도 3세대 인슐린에서 gan & lee에게 점유율을 밀린 영향이 큽니다.
그런 이유로 최근 통화동보는 GLP-1이나 DPP-4, SGLT-2 등의 차세대 치료제로 시선을 넓히고 있구요.

ex) https://finance.eastmoney.com/a/202404253058944748.html
>통화동보 GLP-1/GIP 주사제 임상 승인

중국에서의 GLP-1 이슈도 지속 팔로업 해봐야할 이슈 중 하나입니다.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한남더힐 살고싶은 잠실개미 🤔)
[방산/조선] 트럼프 2기가 온다면

작성/정리: 잠실개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jake8lee)

트럼프 정권에서 지출을 확대하며 주력할 산업은 국방과 에너지. 특히 방산의 경우 국내 방위 지출 확대 뿐 아니라 NATO 등 글로벌 방위비 확대 전반이 호재

트럼프는 NATO의 방위비 증강을 압박하고 있으며, 한국-NATO 협력이 강화되고 있음은 중장기적 방산수출기회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러-우 전쟁 발발 이후 미국의 취약한 방산 공급망의 한계가 드러났으며 국가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회복되지 않는 상황

NATO방위비 중 무기구매비가 포함된 장비비 비중은 지속 증가 중이며
19년 20%, 23년 30% 돌파

미국의 전세계 제해권 유지와 중국 견제를 위해 높은 선박 건조 능력을 유지 중인 한국과 일본 등의 협력이 절실한 상황 (현대중공업/한화오션 모두 MRO 사업 자격 획득)

출처: 하이투자증권 인뎁스 리포트
https://www.hi-ib.com/common/pdf_2023/web/viewer.html?File=/upload/R_E03/2024/07/[18075745]_241527.pdf
Forwarded from 스타테일 리서치
투자전략_베팅의기술.pdf
1.8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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