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youtu.be/TMJ6bWy8cT4?si=NYrElVdHYF4LdURz
태린이 아빠님이 좋게 보는 섹터 : 근거는 영상 참고
1) AI (반도체, 전력기기)
2) 수출 (화장품, 음식료)
3) 벨류업 (자동차 + 금융)
4) 바이오
5) 방산 및 조선
6) 기계
1) AI (반도체, 전력기기)
2) 수출 (화장품, 음식료)
3) 벨류업 (자동차 + 금융)
4) 바이오
5) 방산 및 조선
6) 기계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풍산(시가총액: 1조 7,487억)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26 13:00:04 (현재가 : 62,400원, +5.23%)
매출액 : 9,776억(예상치 : 12,947억/ -24%)
영업익 : 1,409억(예상치 : 1,299억/ +8%)
순이익 : 1,113억(예상치 : 951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9,776억/ 1,409억/ 1,113억/ +8%
2024.1Q 9,635억/ 542억/ 369억/ +10%
2023.4Q 11,137억/ 580억/ 368억/ -12%
2023.3Q 9,308억/ 319억/ 205억/ -34%
2023.2Q 10,359억/ 539억/ 449억/ -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68002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140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26 13:00:04 (현재가 : 62,400원, +5.23%)
매출액 : 9,776억(예상치 : 12,947억/ -24%)
영업익 : 1,409억(예상치 : 1,299억/ +8%)
순이익 : 1,113억(예상치 : 951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9,776억/ 1,409억/ 1,113억/ +8%
2024.1Q 9,635억/ 542억/ 369억/ +10%
2023.4Q 11,137억/ 580억/ 368억/ -12%
2023.3Q 9,308억/ 319억/ 205억/ -34%
2023.2Q 10,359억/ 539억/ 449억/ -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68002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140
카톡방 - 주담 관련 내용 공유
오늘 주담이랑 통화는 했는데 문제 되는건 없다고 했어요
GLP-1 은 임상 일정은 확정되서 곧 내용 알 수 있을거라고 했고,
미국 계약건은 대표님이 전적으로 맡아서 하는거라 딜레이 이유를 확실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계약 규모나 시장 규모가 워낙 커서 확인해야될 이슈가 많아 딜레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INESS 캐나다 건은 아포텍스에서 통보 받은 내용이 없다 라고 해서 그럼 허가 안나거냐고 하니 신청은 들어갔고 나온 내용 그대로 이지 않을까 라고 말해줬습니다. 아포텍스가 나머지 전반에 걸친 사항은 다 진행하기 때문에 삼천당에서는 통보 받지 않은 내용을 뉴스나 공시로 낼 수 없어서 이야기가 안나오는거 같습니다
그냥 투자자가 알아서 찾아야 되는 조금 답답한 상황이지 않을까요
다만 진행사항에 딜레이는 있어도 문제는 없고 전에도 그랬지만 시차만 있었지 나온다고 한건 다 나왔으니까요
#삼천당제약
오늘 주담이랑 통화는 했는데 문제 되는건 없다고 했어요
GLP-1 은 임상 일정은 확정되서 곧 내용 알 수 있을거라고 했고,
미국 계약건은 대표님이 전적으로 맡아서 하는거라 딜레이 이유를 확실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계약 규모나 시장 규모가 워낙 커서 확인해야될 이슈가 많아 딜레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INESS 캐나다 건은 아포텍스에서 통보 받은 내용이 없다 라고 해서 그럼 허가 안나거냐고 하니 신청은 들어갔고 나온 내용 그대로 이지 않을까 라고 말해줬습니다. 아포텍스가 나머지 전반에 걸친 사항은 다 진행하기 때문에 삼천당에서는 통보 받지 않은 내용을 뉴스나 공시로 낼 수 없어서 이야기가 안나오는거 같습니다
그냥 투자자가 알아서 찾아야 되는 조금 답답한 상황이지 않을까요
다만 진행사항에 딜레이는 있어도 문제는 없고 전에도 그랬지만 시차만 있었지 나온다고 한건 다 나왔으니까요
#삼천당제약
Forwarded from DBD
저한테는 통화한 내용 크게 달라진 것 없으니 굳이 공유할 필요 있냐고 IR께서 말씀 주셔서 아까는 자세히 적진 않았지만,
위에 웨렌하비님께서 작성 및 공유하신 것 같아서 조금 더 제가 들은 것 덧붙이겠습니다.
혹시 금일 내선번호 #1276번으로 통화한 IR 담당자분 여기 계시면 양해 부탁 드립니다.
#1Q) 유럽 품목 허가 신청 기사가 3월 14일에 있었는데, 해당 품목이 승인 되어야 프랑스 등 나머지 유럽 국가와 계약이 되는걸까요?
#1_IR) 별개의 프로세스고 계약은 계약되는대로 공시할 예정이고, 2분기 내 공시 못한 것에 대해서 죄송한 마음이다.
#2Q) IR 자료와 다르게 2분기에 공시하기로 했던 여러 사항들에 대해서 지금은 어떤 상황인지?
#2_IR)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조금 딜레이될 뿐이지 안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미국은 대표이사님께서 매니징 하시기 때문에 여러가지 검토하시고 있는 것 같다.
※ 제가 듣고 느끼기에는 삼천당이 언제든 계약할 수 있으나 조건을 따지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개인 추정임)
#3Q) 국내 품목 허가 승인은 언제쯤 보고 계시는지?
#3_IR) 정확힌 모르고 프로세스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언젠간 승인되지 않을까 한다.
#4Q) 미국 점안제 수출 관련하여 총판을 끼고 수출하시는지, 수출 되었다면 위탁재고로 나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점안제 관련하여 7월 20일까지 숫자를 Tracking 하고 있으나 유의미한 숫자 변동을 식별할 수 없었다.
#4_IR) 총판 없이 회사가 직접 수출하고 있으며, 위탁재고로 나가는 것인지 모르겠다. 어떻게 출고 되는지 그리고 어떤 hs 코드로 추적하시는 지에 대해서 IR은 조금 더 알아봐야할 것 같다.
#5Q) 캐나다와 유럽 5개국과 다르게 3월 말쯤 공시한 유럽 9개국 계약에 대해서는 계약 규모나 마일스톤 등에 대한 정보가 없는데, 다른 계약과 마찬가지로 현금 수취 후 선수금 인식한 내용을 2분기 재무제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5_IR) 유럽 9개국은 계약 규모 등에 대해서 비밀 유지가 필요하여 공시를 하지 못하였고, 재무제표 관련해서는 IR도 아직 받은 내용이 없어서 확인해줄 수 없다.
위에 웨렌하비님께서 작성 및 공유하신 것 같아서 조금 더 제가 들은 것 덧붙이겠습니다.
혹시 금일 내선번호 #1276번으로 통화한 IR 담당자분 여기 계시면 양해 부탁 드립니다.
#1Q) 유럽 품목 허가 신청 기사가 3월 14일에 있었는데, 해당 품목이 승인 되어야 프랑스 등 나머지 유럽 국가와 계약이 되는걸까요?
#1_IR) 별개의 프로세스고 계약은 계약되는대로 공시할 예정이고, 2분기 내 공시 못한 것에 대해서 죄송한 마음이다.
#2Q) IR 자료와 다르게 2분기에 공시하기로 했던 여러 사항들에 대해서 지금은 어떤 상황인지?
#2_IR)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조금 딜레이될 뿐이지 안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미국은 대표이사님께서 매니징 하시기 때문에 여러가지 검토하시고 있는 것 같다.
※ 제가 듣고 느끼기에는 삼천당이 언제든 계약할 수 있으나 조건을 따지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개인 추정임)
#3Q) 국내 품목 허가 승인은 언제쯤 보고 계시는지?
#3_IR) 정확힌 모르고 프로세스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언젠간 승인되지 않을까 한다.
#4Q) 미국 점안제 수출 관련하여 총판을 끼고 수출하시는지, 수출 되었다면 위탁재고로 나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점안제 관련하여 7월 20일까지 숫자를 Tracking 하고 있으나 유의미한 숫자 변동을 식별할 수 없었다.
#4_IR) 총판 없이 회사가 직접 수출하고 있으며, 위탁재고로 나가는 것인지 모르겠다. 어떻게 출고 되는지 그리고 어떤 hs 코드로 추적하시는 지에 대해서 IR은 조금 더 알아봐야할 것 같다.
#5Q) 캐나다와 유럽 5개국과 다르게 3월 말쯤 공시한 유럽 9개국 계약에 대해서는 계약 규모나 마일스톤 등에 대한 정보가 없는데, 다른 계약과 마찬가지로 현금 수취 후 선수금 인식한 내용을 2분기 재무제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5_IR) 유럽 9개국은 계약 규모 등에 대해서 비밀 유지가 필요하여 공시를 하지 못하였고, 재무제표 관련해서는 IR도 아직 받은 내용이 없어서 확인해줄 수 없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두산밥캣(시가총액: 4조 2,606억)
📁 횡령ㆍ배임혐의발생(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4.07.26 16:20:40 (현재가 : 42,500원, -3.74%)
종속회사 : 두산밥캣코리아
확인일자 : 2024-07-26
*횡령내용
자회사 두산밥캣코리아 전직 임원 1인, 현직 임원 4인의 배임 혐의 발생
*향후 대책
본 건과 관련하여 제반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향후에도 계속적인 준법통제 활동을 수행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68006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1560
📁 횡령ㆍ배임혐의발생(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4.07.26 16:20:40 (현재가 : 42,500원, -3.74%)
종속회사 : 두산밥캣코리아
확인일자 : 2024-07-26
*횡령내용
자회사 두산밥캣코리아 전직 임원 1인, 현직 임원 4인의 배임 혐의 발생
*향후 대책
본 건과 관련하여 제반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향후에도 계속적인 준법통제 활동을 수행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68006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156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3조 1,330억)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4.07.26 16:39:07 (현재가 : 336,000원, +3.07%)
취득회사 : Hyosung HICO, Ltd.(미국(USA))
주요사업 : 변압기 제작 등
취득금액 : 679억
자본대비 : 5.55%
시총대비 : 2.2%
- 취득 후 지분율 : 100%
예정일자 : -
취득목적 : 투자재원 마련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상증자
참여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68006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4.07.26 16:39:07 (현재가 : 336,000원, +3.07%)
취득회사 : Hyosung HICO, Ltd.(미국(USA))
주요사업 : 변압기 제작 등
취득금액 : 679억
자본대비 : 5.55%
시총대비 : 2.2%
- 취득 후 지분율 : 100%
예정일자 : -
취득목적 : 투자재원 마련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상증자
참여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68006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3조 1,33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26 16:42:26 (현재가 : 336,000원, +3.07%)
매출액 : 11,938억(예상치 : 12,517억/ -5%)
영업익 : 627억(예상치 : 849억/ -26%)
순이익 : 360억(예상치 : 469억/ -2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11,938억/ 627억/ 360억/ -26%
2024.1Q 9,845억/ 562억/ 262억/ -13%
2023.4Q 12,920억/ 634억/ 289억/ -30%
2023.3Q 10,394억/ 946억/ 564억/ +28%
2023.2Q 11,227억/ 857억/ 588억/ +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68006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26 16:42:26 (현재가 : 336,000원, +3.07%)
매출액 : 11,938억(예상치 : 12,517억/ -5%)
영업익 : 627억(예상치 : 849억/ -26%)
순이익 : 360억(예상치 : 469억/ -2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11,938억/ 627억/ 360억/ -26%
2024.1Q 9,845억/ 562억/ 262억/ -13%
2023.4Q 12,920억/ 634억/ 289억/ -30%
2023.3Q 10,394억/ 946억/ 564억/ +28%
2023.2Q 11,227억/ 857억/ 588억/ +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68006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Forwarded from [다올 전혜영] 그린인프라/배터리🌞🚗
중공업 부문
매출액 7,445억원(QoQ +27.9%, YoY +4.61%)
영업이익 650억원(OPM 8.7%, QoQ +80.6%)
건설 부문
매출액 4,493억원, 영업이익 -23억원입니다
매출액 7,445억원(QoQ +27.9%, YoY +4.61%)
영업이익 650억원(OPM 8.7%, QoQ +80.6%)
건설 부문
매출액 4,493억원, 영업이익 -23억원입니다
다올투자증권 미 대선 영향 분석 리포트 중
- 러우전쟁 종결이 방산 시장 단기 주가 하락 사유가 될 수 있지만 방산 시장의 수요에는 큰 영향 없을 것
1) 유럽의 국방책 변화
2) 독자 생존/무장에 따른 계속되는 디펜스 수요 증가
3)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소모된 무기 체계 리스타킹
4) 방산 시장 내 러시아 M/S 하락 전망
방산 시장 전망은 좋으나, 국내 방산업종 24년 PER은 글로벌 피어그룹과 동일해졌고,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한 기대감도 어느 정도 반영해 단기적으로는 중립.
* 벨류에이션이 단기간에 부담인 점은 동의하나 중장기적으로는 계속 좋을 것으로 생각되어 공부 차원 정리
- 러우전쟁 종결이 방산 시장 단기 주가 하락 사유가 될 수 있지만 방산 시장의 수요에는 큰 영향 없을 것
1) 유럽의 국방책 변화
2) 독자 생존/무장에 따른 계속되는 디펜스 수요 증가
3)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소모된 무기 체계 리스타킹
4) 방산 시장 내 러시아 M/S 하락 전망
방산 시장 전망은 좋으나, 국내 방산업종 24년 PER은 글로벌 피어그룹과 동일해졌고,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한 기대감도 어느 정도 반영해 단기적으로는 중립.
* 벨류에이션이 단기간에 부담인 점은 동의하나 중장기적으로는 계속 좋을 것으로 생각되어 공부 차원 정리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40726_연구소_해운조선업_2024년_상반기_동향_및_전망.pdf
1 MB
해운 조선업 2024년 상반기 동향 및 하반기 전망
(한국수출입은행 / 해외경제연구소)
조선주들 수급이 들어오는 타이밍에 좋은 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유료 자료들을 많이 인용했네요. 관련 주식을 투자하는 투자자님들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한국수출입은행 / 해외경제연구소)
조선주들 수급이 들어오는 타이밍에 좋은 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유료 자료들을 많이 인용했네요. 관련 주식을 투자하는 투자자님들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YM리서치
🌟 조선섹터 관련 YM리서치 기존 포스팅 목록 및 목/금 실적 관련 코멘트
-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기존 포스팅 목록
- 20년만에 온 빅사이클이 남조선에선 먹힐까(3/16)
- 미국의 중국 조선산업 제재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3/19)
- 바다에 진심인 미국 근황과 남조선조선(4/13)
- 연말까지 이어질 미중 갈등과 돌아서는 실적 모멘텀(4/19)
- 부잣집 막내아들빨을 받는 한화오션 + 섹터는 비중확대(✓ 이젠 바이앤홀드)(6/16)
- [HD현대미포] 색칠공부와 더하기, 빼기로 알아보는 현대미포(7/11)
- [조선] 이제 시.작.(7/25)
2. 실적 시즌 관련 YM리서치 의견
✔️ 조선3사(현대/삼성/한화)에서 더할나위 없는 어닝콜이 나오면서 금일 섹터 내 큰 상승이 일어남
→ (수주) 선별 고가수주 지속 & 죽은줄 알았던 컨테이너선 살아남 & 미 대선 이후 미국발 LNG 대기 수요 많음 : 피크아웃 걱정 없음
→ (생산성) HD현대 기준, 생산성은 안정화 단계를 지나 가속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음
→ (후판) 가장 큰 원재료인 후판 가격 하향안정화로 인해, 하반기 협상에서도 소폭 인하로 예정
→ (실적) '21년 빈 도크를 채워줬던 저가 컨테이너선 수주는 내년 상반기에 대부분 인도가 종료 : 실적 개선은 이제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
✔️ 추세 추종하기엔 굉장히 난이도가 어려운 섹터 - 장기투자의 기회로 삼아야
→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격한 기대 대비 다소 심심할 수 있음 : 조업일수 적음(휴가, 추석 등), 날씨 안좋음(폭염, 장마, 태풍 등)
: 과연 오늘 격하게 들어온 수급이 '홀드'할 수 있게 해주는 재료들이 나올 수 있을지?
→ 시계열로 보면, 정말 드라마틱한 실적들은 내년부터 보일 것이고 아마 그 시계열을 버티지 못하는 자금이 나갈 무렵이 마지막 매수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① 현자놀이하는 사람들에 휘둘리지 말 것(어차피 업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부지기수. 주가 오른 모든 것에 주의하라고 함), ② 늦었다고 생각하지말고 공부해둘 것(굉장히 시계열이 긴 증익사이클이라 몇 번 돈벌 기회가 있을 수 있음)
(YM리서치 Premier 채널 포스팅 내용 일부 발췌﹒재가공)
-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기존 포스팅 목록
- 20년만에 온 빅사이클이 남조선에선 먹힐까(3/16)
- 미국의 중국 조선산업 제재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3/19)
- 바다에 진심인 미국 근황과 남조선조선(4/13)
- 연말까지 이어질 미중 갈등과 돌아서는 실적 모멘텀(4/19)
- 부잣집 막내아들빨을 받는 한화오션 + 섹터는 비중확대(✓ 이젠 바이앤홀드)(6/16)
- [HD현대미포] 색칠공부와 더하기, 빼기로 알아보는 현대미포(7/11)
- [조선] 이제 시.작.(7/25)
2. 실적 시즌 관련 YM리서치 의견
→ (수주) 선별 고가수주 지속 & 죽은줄 알았던 컨테이너선 살아남 & 미 대선 이후 미국발 LNG 대기 수요 많음 : 피크아웃 걱정 없음
→ (생산성) HD현대 기준, 생산성은 안정화 단계를 지나 가속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음
→ (후판) 가장 큰 원재료인 후판 가격 하향안정화로 인해, 하반기 협상에서도 소폭 인하로 예정
→ (실적) '21년 빈 도크를 채워줬던 저가 컨테이너선 수주는 내년 상반기에 대부분 인도가 종료 : 실적 개선은 이제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
→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격한 기대 대비 다소 심심할 수 있음 : 조업일수 적음(휴가, 추석 등), 날씨 안좋음(폭염, 장마, 태풍 등)
: 과연 오늘 격하게 들어온 수급이 '홀드'할 수 있게 해주는 재료들이 나올 수 있을지?
→ 시계열로 보면, 정말 드라마틱한 실적들은 내년부터 보일 것이고 아마 그 시계열을 버티지 못하는 자금이 나갈 무렵이 마지막 매수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① 현자놀이하는 사람들에 휘둘리지 말 것(어차피 업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부지기수. 주가 오른 모든 것에 주의하라고 함), ② 늦었다고 생각하지말고 공부해둘 것(굉장히 시계열이 긴 증익사이클이라 몇 번 돈벌 기회가 있을 수 있음)
(YM리서치 Premier 채널 포스팅 내용 일부 발췌﹒재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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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EV3 주행거리 (mediaAUTO & 김한용의 MOCAR)
여러 시승기에서 기아의 대중 전기차인 EV3에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같은 외적인 모습 외에도, 스마트회생제동, 공조시스템과 낮은 전력소모량, 전기차 특유의 넓은 공간 등 전기차에서만 나올 수 있는 여러 기능들이 기존 전기차보다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기차가 나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는 기존 내연기관과는 다르게 하나의 전자기기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세대가 거듭될 수록 매우 빠른속도로 진화해가고 있음을 EV3를 통해 경험할 수 있어 다음 전기차의 혁신이 어떠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기 충분합니다.
과거 스마트폰이 세대를 거듭할수록 놀랄만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발전을 빠르게 이룬 것과 같이 앞으로 전기차도 계속해서 진화를 거듭할 것입니다.
이번 EV3 시승기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EV3의 전비였습니다.
시승회에 참여한 여러 단체에서 전비를 측정하였는데 kwh당 6대후반에서 많게는 7.8km까지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Kwh당 7.8km의 전비는 EV3의 배터리 용량이 81.4kwh(롱레인지 기준)임을 감안할 때 이론상 635km의 주행거리가 가능하다는 것으로 이는 전기차의 최대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짧은 주행거리가 더 이상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EV3는 고급전기차가 아닌 대중전기차임을 감안할 때 550 - 600km의 실주행거리는 매우 고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EV3는 전기차가 대중차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차량이며 앞으로 나올 전기차들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BXXWGlPPbQ
https://www.youtube.com/watch?v=cTS8UWSzPZc
여러 시승기에서 기아의 대중 전기차인 EV3에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같은 외적인 모습 외에도, 스마트회생제동, 공조시스템과 낮은 전력소모량, 전기차 특유의 넓은 공간 등 전기차에서만 나올 수 있는 여러 기능들이 기존 전기차보다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기차가 나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는 기존 내연기관과는 다르게 하나의 전자기기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세대가 거듭될 수록 매우 빠른속도로 진화해가고 있음을 EV3를 통해 경험할 수 있어 다음 전기차의 혁신이 어떠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기 충분합니다.
과거 스마트폰이 세대를 거듭할수록 놀랄만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발전을 빠르게 이룬 것과 같이 앞으로 전기차도 계속해서 진화를 거듭할 것입니다.
이번 EV3 시승기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EV3의 전비였습니다.
시승회에 참여한 여러 단체에서 전비를 측정하였는데 kwh당 6대후반에서 많게는 7.8km까지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Kwh당 7.8km의 전비는 EV3의 배터리 용량이 81.4kwh(롱레인지 기준)임을 감안할 때 이론상 635km의 주행거리가 가능하다는 것으로 이는 전기차의 최대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짧은 주행거리가 더 이상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EV3는 고급전기차가 아닌 대중전기차임을 감안할 때 550 - 600km의 실주행거리는 매우 고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EV3는 전기차가 대중차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차량이며 앞으로 나올 전기차들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BXXWGlPPbQ
https://www.youtube.com/watch?v=cTS8UWSzPZc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오랜만에 작성해서 길이가 좀 있으니 주의)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두산테스나
- 밍치궈는 삼성이 이르면 2026년 애플 아이폰 모델용 48MP 카메라를 출하할 수 있다고 언급.
- 수년간 소니가 애플의 아이폰 카메라 공급망을 지배했으나 삼성이 애플 카메라 생태계에 진입한다면 소니 지배력에 타격이 갈 것. 반대로 삼성 생태계 수혜.
- 해당 뉴스가 7월 25일 발생하면서 두산테스나 주가 당일 고가 기준 7% 가량 상승. 해당 내용이 지속적으로 언급될 수 있음. 향후 애플 생태계 진입시 매출처 다변화 가능.
#LG이노텍
- 영업이익 기준 40% 이상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 2H24 아이폰 판매 눈높이가 상향되고 있으며 전장/로봇 등 애플 및 모바일 외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음.
- 다만 잠재적으로 트럼프 당선에 따른 중국산 아이폰 관세 가능성, 고객사 내 경쟁강도 심화 등 리스크 존재.
#테크윙(CITI)
- 현재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큐브 프로버 CAPA가 연간 360 Units에서 600 Units로 늘릴 계획. 이러한 선제적인 CAPA 확대는 1) 주요 고객사와의 퀄이 잘 진행되고 있으며, 2) 회사가 2~3번째 주요 고객사들의 수요 업사이드에 확신을 갖고 있다는 것을 함의.
- 회사의 데모테스트 시작은 9월에 시작될 것이며 데모 완료 및 PO는 4Q24 초기에 발생할 것으로 전망. 다른 고객사들의 큐브 프로버 채택 역시 더 적극적으로 변화했으며 빠르면 1Q25에 2번째 고객에게 배송을 시작할 수 있다고 언급.
- 회사는 강력한 장기 수요 성장을 보고 있다고 강조. 메모리 업체들은 HBM의 퀄리티를 강화하기 위해 더 많은 테스트를 진행할 것. 또한 더블~트리플 스태킹에 따라 잠재적인 테스트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
#SK하이닉스
- 컨콜에서 언급한 내용 중 긍정적인 부분은 1)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대규모 투자 이후 교체주기 도래. 일반 서버 성장률 20% 중반 전망, 2) 메모리는 원하는 제품을 장기 공급하는 주문형 산업으로 변화 중, 3) AI서버에서 고용량 eSSD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
- 철저히 고객 수요와 수익성에 근거하여 투자결정을 할 것이나 연초 계획 대비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일반 D램 대비 CAPA 소요가 많은 HBM 수요 대응 등 과거 대비 필요 투자 규모 증가 중. HBM에 집중된 투자가 업계 전반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일반 D램 수요가 25년에 회복이 가속된다면 투자 역시 증가할 것.
#LG디스플레이
- 예상 대비 실적이 크게 상회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지만 광저우 LCD 공장 매각은 시간이 걸린다고 언급하여 아쉬움.
- 광저우 LCD 공장 매각 이후 OLED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어 광저우 LCD 공장 매각이 중요할 것.
- 노무라 TP up(17,000원)
#삼성바이오로직스
- 영업이익 기준 45% 가량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바이오 섹터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호실적.
- 에피스의 마일스톤 유입이 브라질 입찰 물량 조기 공급에 따라 기존 예상치 대비 10%(약 200억) 가량 높게 수취.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직스의 OPM 41%는 예상치 38%를 크게 상회. 이는 1~3공장 Full, 예상보다 빠르게 램프업 된 4공장 및 환율 영향.
- 공격적인 수주에 따른 추가 수주 확보 기대 가능성 높음.
- 국내 증권사 TP 110~125만원으로 상향조정 중.
#한국콜마(CLSA)
- 콜마의 3Q23 내수 판매 증가의 부진 이유가 용량 부족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콜마의 3Q24 내수 성장은 낮은 기저를 토대로 다시 YoY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11월 예정된 용량 확장을 토대로 동종업계와의 매출 그로스 갭을 축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4Q24 이후 용량 문제에 대한 우려가 완화될 것.
- 콜마의 중국 노출도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실제로는 매출의 7%, 영업이익의 5% 수준이기 때문에 과도한 우려로 판단. 또한 24~25년 P/E 밸류에이션 기준 각 13, 11배 수준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수준. 역사적으로 콜마는 2티어 ODM 업체들(C&C/코스메카)과 비교되었는데 그들의 밸류에이션은 20배 수준. 밸류에이션갭 축소 기대.
#그린플러스
- 회사의 펀더멘털을 바꿔줄 호주 수주가 기존 스케줄 대비 밀리는 모습.
- 회사에 따르면 협상 과정에서 조율 이슈로 인해 밀리는 것으로 판단.
#HD한국조선해양
- HD현대그룹의 조선업체들이 전반적으로 수주선가가 이상적으로 올라오고 있으며 컨선의 선가가 2년전 LNGC에 육박 혹은 이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LNGC의 수익성이 전통적으로 높다는 것을 고려하면 컨선의 수익성도 꽤나 좋을 것으로 전망.
- 신조 척수 23년 1,308척인데 반해 24년 신조 발주 척수는 875척으로 23년 연간 대비해서 많은 발주가 이뤄지고 있으며 신조 사이클 안정적 상승 국면 지속. 05~08년 사이클과 같이 무분별한 Q 확장이 이루지지 않는 상황에서 노후적 교체 수요 가속화 및 후티 반군에 따른 톤마일 증가, 원자재가 인상 등 향후 선가 상승 가능성이 높아 신조 시장 긍정적. 이미 신조선가는 187.78로 역대 최고 호황기 191.58에 근접한 상황.
- 대형 LPG선 37척 중 25척을 동사가 수주. VLAC는 20척 수준으로 글로벌 암모니아 운반선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 50년까지 글로벌리 400여척의VLAC 발주가 기대됨.
- 현재 HD현대 3사 기준 연간 수주 목표의 122%로 초과달성한 상황이지만 시장 움직임에 따라 고수익 물량 확보를 계속해서 진행할 것. 북미 지역 중심의 LNG 시장 확대가 예상되며 잔여슬롯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수익성 극대화 전략으로 나갈 것.
- 후판의 중국 비중은 20%에서 25% 수준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국내 내수가격도 하향안정화 되는 중. 현재 가격 하락한 것들은 2H24 반영될 것이며 햐향 추세는 계속될 것. 고수익성 매출인식이 더해져 마진 개선 속도는 2H24~25년 갈수록 더 빨라질 것.
- 공정개선/원가하락/고수익성 등에 따라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강력한 워딩. 다만, 3Q의 경우 휴가, 기상 등의 이슈로 조업일수가 감소하는 대표적인 비수기이기 때문에 기대감 대비 실적이 아쉬울 가능성 존재. 다만, 3Q 이후에 실적 개선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현대로템
- 영업이익 기준 36% 가량 서프라이즈 기록. 1H24 기준 디펜스의 해외 비중 62% 수준
- K2 폴란드향 매출이 24년 56대, 25년 96대인 점, 25년 물량 선제적 반영 측면에서 QoQ 증익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중요한 것은 추가 수주. 폴란드의 경우 자주포 대비 조건을 여러개 걸면서 넘어지고 있고 루마니아는 아직 딜리 익어가는 모습. 연내 계약 가능성이 존재하기에 기대감 가능.
- 동유럽 국가들의 수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노르웨이와 비슷한 국면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판단함. 또한 아직 폴란드와 루마니아에 집중해야 해서 추가 수주에 신경 쓸 여유가 있는 것 같지는 않음. 불가리아 정도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향후 중동쪽 미국 계열 전차 대체 시장이 주목받을 가능성.
- 디펜스 수주잔고가 YoY 16% 감소했는데 향후 수주를 통해 해소할 수 있는 이슈로 판단.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대장주 2개 대비해서 편안한 선택지.
#효성중공업
- Granit 글 참고: https://news.1rj.ru/str/Joorini34/7312
- 건설..
#헥토파이낸셜
- 전자금융거래볍 개정안은 1) 신규 라이선스 도입, 2) 대금결제업자 후불결제 허용, 3) 진입규제 합리화, 4) 이용자 보호체계 마련, 5) 금융보안 관리체계 확립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한 것은 유통사/쇼핑몰/영화관 등에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PG사) 등록이 반강제로 변경됨.
- 주요한 것은 선불업 및 전자지급결제대행업을 이미 라이선스를 보유 중인 핀테크에 위탁이 가능하다는 점인데, 동사는 유일하게 선불 및 PG업 대힝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임.
- 리스크는 1) 안건 변경 여부, 2) 티몬/위메프가 PG사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한 것에 대해 PG사 손실 인식 가능성 정도.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두산테스나
- 밍치궈는 삼성이 이르면 2026년 애플 아이폰 모델용 48MP 카메라를 출하할 수 있다고 언급.
- 수년간 소니가 애플의 아이폰 카메라 공급망을 지배했으나 삼성이 애플 카메라 생태계에 진입한다면 소니 지배력에 타격이 갈 것. 반대로 삼성 생태계 수혜.
- 해당 뉴스가 7월 25일 발생하면서 두산테스나 주가 당일 고가 기준 7% 가량 상승. 해당 내용이 지속적으로 언급될 수 있음. 향후 애플 생태계 진입시 매출처 다변화 가능.
#LG이노텍
- 영업이익 기준 40% 이상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 2H24 아이폰 판매 눈높이가 상향되고 있으며 전장/로봇 등 애플 및 모바일 외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음.
- 다만 잠재적으로 트럼프 당선에 따른 중국산 아이폰 관세 가능성, 고객사 내 경쟁강도 심화 등 리스크 존재.
#테크윙(CITI)
- 현재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큐브 프로버 CAPA가 연간 360 Units에서 600 Units로 늘릴 계획. 이러한 선제적인 CAPA 확대는 1) 주요 고객사와의 퀄이 잘 진행되고 있으며, 2) 회사가 2~3번째 주요 고객사들의 수요 업사이드에 확신을 갖고 있다는 것을 함의.
- 회사의 데모테스트 시작은 9월에 시작될 것이며 데모 완료 및 PO는 4Q24 초기에 발생할 것으로 전망. 다른 고객사들의 큐브 프로버 채택 역시 더 적극적으로 변화했으며 빠르면 1Q25에 2번째 고객에게 배송을 시작할 수 있다고 언급.
- 회사는 강력한 장기 수요 성장을 보고 있다고 강조. 메모리 업체들은 HBM의 퀄리티를 강화하기 위해 더 많은 테스트를 진행할 것. 또한 더블~트리플 스태킹에 따라 잠재적인 테스트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
#SK하이닉스
- 컨콜에서 언급한 내용 중 긍정적인 부분은 1)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대규모 투자 이후 교체주기 도래. 일반 서버 성장률 20% 중반 전망, 2) 메모리는 원하는 제품을 장기 공급하는 주문형 산업으로 변화 중, 3) AI서버에서 고용량 eSSD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
- 철저히 고객 수요와 수익성에 근거하여 투자결정을 할 것이나 연초 계획 대비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일반 D램 대비 CAPA 소요가 많은 HBM 수요 대응 등 과거 대비 필요 투자 규모 증가 중. HBM에 집중된 투자가 업계 전반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일반 D램 수요가 25년에 회복이 가속된다면 투자 역시 증가할 것.
#LG디스플레이
- 예상 대비 실적이 크게 상회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지만 광저우 LCD 공장 매각은 시간이 걸린다고 언급하여 아쉬움.
- 광저우 LCD 공장 매각 이후 OLED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어 광저우 LCD 공장 매각이 중요할 것.
- 노무라 TP up(17,000원)
#삼성바이오로직스
- 영업이익 기준 45% 가량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바이오 섹터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호실적.
- 에피스의 마일스톤 유입이 브라질 입찰 물량 조기 공급에 따라 기존 예상치 대비 10%(약 200억) 가량 높게 수취.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직스의 OPM 41%는 예상치 38%를 크게 상회. 이는 1~3공장 Full, 예상보다 빠르게 램프업 된 4공장 및 환율 영향.
- 공격적인 수주에 따른 추가 수주 확보 기대 가능성 높음.
- 국내 증권사 TP 110~125만원으로 상향조정 중.
#한국콜마(CLSA)
- 콜마의 3Q23 내수 판매 증가의 부진 이유가 용량 부족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콜마의 3Q24 내수 성장은 낮은 기저를 토대로 다시 YoY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11월 예정된 용량 확장을 토대로 동종업계와의 매출 그로스 갭을 축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4Q24 이후 용량 문제에 대한 우려가 완화될 것.
- 콜마의 중국 노출도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실제로는 매출의 7%, 영업이익의 5% 수준이기 때문에 과도한 우려로 판단. 또한 24~25년 P/E 밸류에이션 기준 각 13, 11배 수준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수준. 역사적으로 콜마는 2티어 ODM 업체들(C&C/코스메카)과 비교되었는데 그들의 밸류에이션은 20배 수준. 밸류에이션갭 축소 기대.
#그린플러스
- 회사의 펀더멘털을 바꿔줄 호주 수주가 기존 스케줄 대비 밀리는 모습.
- 회사에 따르면 협상 과정에서 조율 이슈로 인해 밀리는 것으로 판단.
#HD한국조선해양
- HD현대그룹의 조선업체들이 전반적으로 수주선가가 이상적으로 올라오고 있으며 컨선의 선가가 2년전 LNGC에 육박 혹은 이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LNGC의 수익성이 전통적으로 높다는 것을 고려하면 컨선의 수익성도 꽤나 좋을 것으로 전망.
- 신조 척수 23년 1,308척인데 반해 24년 신조 발주 척수는 875척으로 23년 연간 대비해서 많은 발주가 이뤄지고 있으며 신조 사이클 안정적 상승 국면 지속. 05~08년 사이클과 같이 무분별한 Q 확장이 이루지지 않는 상황에서 노후적 교체 수요 가속화 및 후티 반군에 따른 톤마일 증가, 원자재가 인상 등 향후 선가 상승 가능성이 높아 신조 시장 긍정적. 이미 신조선가는 187.78로 역대 최고 호황기 191.58에 근접한 상황.
- 대형 LPG선 37척 중 25척을 동사가 수주. VLAC는 20척 수준으로 글로벌 암모니아 운반선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 50년까지 글로벌리 400여척의VLAC 발주가 기대됨.
- 현재 HD현대 3사 기준 연간 수주 목표의 122%로 초과달성한 상황이지만 시장 움직임에 따라 고수익 물량 확보를 계속해서 진행할 것. 북미 지역 중심의 LNG 시장 확대가 예상되며 잔여슬롯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수익성 극대화 전략으로 나갈 것.
- 후판의 중국 비중은 20%에서 25% 수준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국내 내수가격도 하향안정화 되는 중. 현재 가격 하락한 것들은 2H24 반영될 것이며 햐향 추세는 계속될 것. 고수익성 매출인식이 더해져 마진 개선 속도는 2H24~25년 갈수록 더 빨라질 것.
- 공정개선/원가하락/고수익성 등에 따라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강력한 워딩. 다만, 3Q의 경우 휴가, 기상 등의 이슈로 조업일수가 감소하는 대표적인 비수기이기 때문에 기대감 대비 실적이 아쉬울 가능성 존재. 다만, 3Q 이후에 실적 개선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현대로템
- 영업이익 기준 36% 가량 서프라이즈 기록. 1H24 기준 디펜스의 해외 비중 62% 수준
- K2 폴란드향 매출이 24년 56대, 25년 96대인 점, 25년 물량 선제적 반영 측면에서 QoQ 증익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중요한 것은 추가 수주. 폴란드의 경우 자주포 대비 조건을 여러개 걸면서 넘어지고 있고 루마니아는 아직 딜리 익어가는 모습. 연내 계약 가능성이 존재하기에 기대감 가능.
- 동유럽 국가들의 수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노르웨이와 비슷한 국면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판단함. 또한 아직 폴란드와 루마니아에 집중해야 해서 추가 수주에 신경 쓸 여유가 있는 것 같지는 않음. 불가리아 정도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향후 중동쪽 미국 계열 전차 대체 시장이 주목받을 가능성.
- 디펜스 수주잔고가 YoY 16% 감소했는데 향후 수주를 통해 해소할 수 있는 이슈로 판단.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대장주 2개 대비해서 편안한 선택지.
#효성중공업
- Granit 글 참고: https://news.1rj.ru/str/Joorini34/7312
- 건설..
#헥토파이낸셜
- 전자금융거래볍 개정안은 1) 신규 라이선스 도입, 2) 대금결제업자 후불결제 허용, 3) 진입규제 합리화, 4) 이용자 보호체계 마련, 5) 금융보안 관리체계 확립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한 것은 유통사/쇼핑몰/영화관 등에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PG사) 등록이 반강제로 변경됨.
- 주요한 것은 선불업 및 전자지급결제대행업을 이미 라이선스를 보유 중인 핀테크에 위탁이 가능하다는 점인데, 동사는 유일하게 선불 및 PG업 대힝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임.
- 리스크는 1) 안건 변경 여부, 2) 티몬/위메프가 PG사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한 것에 대해 PG사 손실 인식 가능성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