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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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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여기 대한 comments..

1번의 경우 구조를 개인투자자께서 궁금해하실법 합니다.
증권사 주관 IR비용은 개인투자자의 수수료와 신용거래액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제외하고 집행한거 맞습니다. 홀세일 (기관영업부)랑 리테일(개인투자자 대상)이 따로 집행됩니다.

그래서 개인투자자의 경우 비용을 간접적으로 지불하지 아니한 경우입니다.
Forwarded from BRILLER
Pluto Research
여기 대한 comments.. 1번의 경우 구조를 개인투자자께서 궁금해하실법 합니다. 증권사 주관 IR비용은 개인투자자의 수수료와 신용거래액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제외하고 집행한거 맞습니다. 홀세일 (기관영업부)랑 리테일(개인투자자 대상)이 따로 집행됩니다. 그래서 개인투자자의 경우 비용을 간접적으로 지불하지 아니한 경우입니다.
Pluto님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증권사 주관 IR비용에 개인투자자들이 비용을 간접적으로 지불하지 않았다면 저는 본문에도 서술하였지만 개인투자자들이 참여를 하는것은 당연히 맞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뒤쪽에 쓰신 내용처럼 비용 문제를 차치하더라도 증권사 주관 IR은 시간이 약속되어진 기업간 기업의 미팅인데 불특정 다수로 인해 이게 틀어지는것 역시도 문제이긴합니다.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개인주주들을 동등하게 대우해주는 기업에 프리미엄을 줘야함. 그런 기업은 밸류가 동종에 비해 높아도 비싼게 아님. 오히려 동종업이라는 이유로 저평가 받는 것일수도 있음.
Forwarded from BRILLER
BR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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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본문에 4번째 캡쳐인 가을바람님이 지난 화요일날 비공개 IR에서 로드맵 지연 발표 후 기관매도로 급락했다고 코멘트한 기업은 에이피알이 아닙니다.

날짜를 보시면 7월30일로 지난 화요일에 있었던 일을 서술한 글입니다.

해당기업은 30일날 비공개IR을 진행했고 장중에 상승하였다가 해당이슈로 갑자기 -10%넘게 급락하였습니다.

이런 케이스가 투자하다보면 종종 있는 경우라서 개인적으로는 좀 아쉽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몰랐는데 이런 사건이 있었다고

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1607

해당 글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선수촌장은 아래와 같이 이해하고는 있으나 비전문가의 의견일 뿐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관계당국 및 변호사와 상의해야 할 것

====================

1. '비공개 IR행사에서 나온 정보는 말 그대로 '미공개'정보 (Non-public Information)

2. '공개'정보가 되기 위해서는, 공시, 회사 홈페이지 IR섹션, 오픈 컨콜/웹캐스트, 복수의 언론 보도 (단독 x) 등을 통해 '동시에' & '제한없는' 접근이 가능함을 주장할 수 있어야 할 것.

3. 실적 가이던스 변경은 주가에 영향을 주는 중요정보 (Material Information).

4. 따라서 1) '비공개' IR을 통해 2) 실적 가이던스를 변경한 것은 미공개중요정보(MNPI)의 선별 제공

따라서 해당 사건은,

5. 회사는 MNPI를 선별 제공

6. MNPI를 듣고 주식을 매도한 기관은 MNPI이용행위

7. MNPI이용행위를 한 자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그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 또는 회피한 손실액의 3~5배에 상당하는 벌금 (세부규정 존재) - 자본시장법 제443조

8. MNPI 선별제공의 처벌조항은 뭔지 모르겠음
< 🇺🇸 7월 FOMC 성명서 핵심 내용 >

6월과 유사한 가운데, 시장 예상에도 부합

1️⃣ 만장일치 동결 (8차례 연속 5.25-5.50%). 만장일치 결정은 17회 연속 ➡️ 파월의 견고한 입지 확인

2️⃣ 더불어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로 내려가는데 있어 더 큰 확신을 얻기 전까지 인하를 기대하지 않는다는 문구 유지 ("No cut until "greater confidence" that inflation moving sustainably toward 2%) ➡️ 기존 인하 조건 유지 및 9월 인하에 대한 명확한 시그널 제시X

3️⃣ 단, 물가 판단에 진전 ("modest further progress" ➡️ "some further progress")

4️⃣ 또한, 양대책무 두 측면에 대한 위험 모두 집중하겠다고 문구를 변경 ("highly attentive to inflation risks" ➡️ "attentive to the risks to both sides of its dual mandate") ➡️ 5월 기자회견에서부터 강조한 고용시장 냉각 우려를 성명서에 기재하기 시작

5️⃣ 그럼에도 고용시장에 대한 평가는 실업률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낮다고 판단 ("has moved up but remains low") ➡️ 9월 인하에 대한 명확한 시그널 제시X
※ 2차전지 산업에 있어 케즘의 영향 : 승리자가 결정되는 시기.

중국을 제외한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면서 케즘이라는 단어가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시장에서는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에 속해있는 업체들에 대한 비우호적인 견해도 언론과 기관 중심으로 널리 퍼져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고, 또한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이 있듯 몇몇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 업체들에게 이번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성장 둔화는 기회의 요소로도 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케즘의 원인을 좀 더 깊게 분석할 수 있다면, 이에 따른 향후 수혜기업들도 전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케즘의 원인을 1) 기존 서구 전기차 업체들의 빠른 전동화 추진에 따른 시행착오,
2) 이에 따른 미국과 유럽의 자국 자동차 산업 보호,
3) 탈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한 준비기간의 필요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구도하에서 원인과 과정을 분석하면 미래 전망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전기차/배터리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컸던 시기에 배터리 산업은 황금알을 낳아줄 거위로 여겨지며 기존업체들은 Capa증설을 추진하면서 많은 신규업체들이 뛰어들었습니다. 이는 배터리에서부터 소재, 부품에 이르기 까지 밸류체인 전체에서 일어났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이러한 현상이 극심하였고, 국내에서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둔화가 발생하면서 이들 업체들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정부의 보조금과 강한 전기차 시장 육성 정책에 의해 버티는 중국업체들과 달리 혼자 힘으로 자립해야 하는 중국 외 업체들에게서 이러한 구조조정이 더 빠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비중국 지역에서 배터리산업 구조조정이 발생하고, 동시에 미국과 유럽이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중국에 대한 장벽을 세우면서 전체 배터리 산업의 성장은 슬로우 해졌지만, 강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업체는 이 시기를 발판으로 향후 다시 성장할 배터리 시장에서 초격차를 벌일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한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즉, 이번 케즘의 시기는 경쟁력이 부족한 기존업체들과 배터리산업 성장성만을 믿고 산업에 뛰어들었던 일부 신규업체들이 구조조정 되면서 소수의 경쟁력 있는 업체들에 의해 시장이 과점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배터리 산업

중국 외 지역의 배터리 시장성장이 여러 이유로 둔화되면서, 여러 신생 배터리업체들과 일부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 계획들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기존 업체들도 투자속도를 조절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테슬라의 4680배터리 내재화 계획이 심각하게 불투명해 졌으며, 리비안은 배터리 내재화를 철회하고, 폭스바겐의 파워코를 통한 배터리 내재화 스케줄도 계속 늦춰지는 등 기존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 움직임이 크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신생 배터리업체들인 노스볼트, ACC, Verkor, Freyr, PowerCo 등의 배터리 양산 계획이 계속 지연되고 있으며, 이들 중 일부 업체들은 사업 자체가 좌초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서방국가들의 견제에 의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이들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와 신생업체들의 공백을 경쟁력 있는 기존 배터리업체들이 메우며 향후 보다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들은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와 같은 국내업체들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 배터리 소재산업

기본적으로 배터리 소재산업도 배터리 산업과 비슷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배터리 산업이 해외 완성차 업계와 배터리 업체들의 배터리 생태계 변화가 근간이라면, 소재산업은 주로 국내 업체들 사이에서의 변화로 그 강도는 배터리 산업보다는 약하지만 개별 기업단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배터리 소재사들의 주요 경쟁업체들은 주로 중국업체들인데 이들 업체들은 해외 특히 미국 진출이 매우 어렵고, 유럽에서도 자국 영내 생산을 우선시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유럽에 진출한 중국소재업체들의 경쟁력(특히 가격경쟁력)이 높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에서는 국내 소재업체들끼리의 경쟁이, 유럽에서도 한국 소재업체들이 중국업체 대비 경쟁력에서 밀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히려 선행투자가 되어 있는 업체들을 중심으로 더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한국 배터리 소재업체들은 현재 배터리 성장의 둔화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로 보여집니다.
2차전지 시장 침체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신규투자가 제한적이고 오히려 일부 업체들은 기존 투자계획들도 줄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차전지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시기에 관련 시장에 진출한 일부 신생업체들은 현재 사업 철수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기존 레퍼런스가 없던 이들 기업들은 유럽 신생업체들을 위주로 영업을 진행하였으나, 이들 업체들이 사업에 난항을 겪고 있으면서 관련 소재업체들도 심한 사업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소재업체들은 이러한 케즘의 시기에 오히려 투자를 확대하고, 기존 투자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면서 경쟁업체들과의 격차를 늘리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포스코그룹과 에코프로그룹, 엔켐그룹이 대표적이며, 그 외에도 몇몇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 케즘의 시기 : 2차전지 업체들과 자본시장

포스코그룹은 철강을 통한 안정적 캐시카우와 오랜 업력을 통한 튼튼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케즘의 시기에 기존 사업계획을 큰 틀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업스트림에서 미드스트림까지 가장 이상적인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그룹도 지난 2차전지 주식 상승기를 대표했던 기업으로 분할상장(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에이치엔)과 시장에서의 자금조달을 통해 현재까지 흔들림 없이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켐그룹은 자본시장의 덕을 가장 크게 본 기업으로, 자본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체 소재업체 중 가장 공격적인 투자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타 기업들이 투자를 축소하거나 연기하는 사이 엔켐그룹은 오히려 전해액과 리튬염 투자계획을 확대하면서 경쟁업체들과의 격차를 벌이는데 이번 케즘의 시기를 활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엔켐과 중앙첨단소재는 주가가 상승하면서 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기존 오버행 이슈를 완전히 해소하여 재무구조를 개선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공격적 사업확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 에코앤드림, 덕산테코피아, 대주전자재료 등이 자본시장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어려운 시기에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나간 과정을 돌이켜 볼 때 금양이 이러한 자본시장의 생리를 가장 잘 이해하고 2차전지 사업확대에 활용한 대표적인 업체로 생각됩니다.

이들 기업들은 어려운 시기에 시장 소통을 강화하고 이를 주가상승으로 연결시키고, 이를 다시 기업성장으로 활용하는 영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장산업에 속해 있는 업체들이 주가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분명 현재 시기는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 업체들에게 쉽지 않은 시기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준비되어 있고, 기회를 활용할 능력이 있는 업체들에게는 향후 시장 지배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이는 배터리 산업 뿐 아니라 모든 성장산업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과정으로, 특히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게는 주요 경쟁자였던 중국기업들보다 좀 더 유리한 환경 속에서 미래 글로벌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러한 시기를 잘 헤쳐나가는 기업들에 대한 매우 좋은 투자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2024년 수출 잠정치 조회 7월
점안제 (HS CODE 3004.90-9900)

연 중 최고치 달성

7월 54,947,044 달러 (MoM +9.8%)

#삼천당제약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2024년 수출 잠정치 조회 7월 점안제 (HS CODE 3004.90-9900) 연 중 최고치 달성 7월 54,947,044 달러 (MoM +9.8%) #삼천당제약
- 금리 인하 기조 + 미국 십년물 채권 또한 4프로 초반까지 하락
-> 바이오에 유리한 매크로 환경 지속

-> 우리 천당이 미국, 프랑스 아일리아 계약 관련 공시나 인슐린 일정이 확정되면 자연스럽게 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존버 ing

-> 7월까지 공시가 안나온 것은 다소 아쉽지만, 유럽 9개국 계약에서 프로핏쉐어링이 55% 늘은 것처럼 미국 시장의 중요성과 크기를 감안해 조금이라도 유리한 계약 조건으로 진행하고자 딜레이되는 것으로 생각함.

-> 계약을 하게되면 향후 10년의 이익 레벨이 달라지는 것이기에 유리한 조건으로 딜 하는 것이라면 다소 늦어질 수 있다고 생각 (2분기에 나온다고 말한 것은 다소 아쉽)

-> 프랑스는 올림픽 하는거보니 왜 늦어지는지 이해가..가기도 하지만 언젠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미국만 나오면 천천히 나와도 큰 문제 없다고 생각. (그렇다고 천천히 나오라는 얘기는 아님)

-> 인슐린도 이전에 언급했듯 퍼스트무버로써 포인트가 아닌, 26년 가장 먼저 숫자로 찍힐 수 있는 포지션이기에 임상 일정 확정만 되어도 시장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

-> 내일 당장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행인 것은 바이오에 유리한 매크로 환경과 블록딜 공시 그리고 인슐린 관련 기사 등으로 저점 수준은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보이지만,
주가 레벨이 높아진 것이 결국 기대감으로 오른 것이 크기에공시가 계속해서 늦어진다면 지금의 주가 레벨을 버틸 수 있을지는 다소 우려가 되며 따라서 실체가되는 계약이 얼른 나왔으면 하는 바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민주당 급발진…SK·두산·LG 콕 집어 “경영행태 고쳐야”

계열사 합병·쪼개기 거론하며
“대기업들 경영행태 고쳐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돼”
이사회 구조 개편에 방점

학계·재계, 기업 위축 우려
“대주주 의결권 제한 역차별
경영권 공격도 심화될 것”

“최태원 회장의 개인 송사를 그룹 차원의 문제라고 여기는 SK그룹 경영진 인식과 경영 문화를 보고 전세계 글로벌 투자자들이 신뢰를 보내긴 어렵다”고 비판했다.

“두산그룹은 두산에너빌리티에서 두산밥캣을 떼어내서 두산로보틱스의 자회사로 만들겠다고 한다”며 “두산밥캣의 54% 일반 투자자 입장에선 눈 뜨고 코 베이는 꼴이다. 알짜 사업인 두산밥캣을 떼어낸 두산에너빌리티의 70% 일반 주주들은 또 어떻겠냐”고 지적했다.

“LG그룹은 2년 전에 LG화학에서 알짜 부문을 물적 분할해 LG에너지솔루션을 만들어 상장했다”며 “기존 LG화학 손실은 고려 대상조차 되지 못했고 쪼개기 상장이라는 비판도 유야무야 넘어가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https://naver.me/5z53rImB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방산

#현대로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경남 창원시) (환율 1,360원)


7월 잠정치를 통해 확인한 결과

현대로템

현대로템은 7월 호주로 380만달러의 수출금액을 기록했습니다. 금일 환율을 적용하면 약 51억 8000만원입니다.

보통 방위사업청과 계약하는 K-2 전차의 대당 가격은 100억원입니다. K-2 전차 1대 수출로 보기에도 애매하네요.

또한 폴란드 수출금액은 150만달러로 환율 적용시 약 20억 4500만원입니다. 세부 내용은 모르겠으나, K-2 전차에 해당하는 HS CODE로 포착되고 있습니다.
(그 외 싱가포르, 노르웨이, 독일, 미국, 튀르키예 등에도 매출이 잡히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전차 및 장갑차 코드는 그동안 사우디아라비아 수출건만 있었는데요. 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아랍에미리트 수출이 표기되었습니다.
626만4000만달러로 약 85억 4200만원정도 입니다. 레드백 한 대 가격이 약 200억원으로 알려져 있으니, 해당 수출 건은 K-9 또는 K-10, K-77과 같은 다른 장비로 추정됩니다.

양사 모두 장비의 개발 매출로 반영된 수출데이터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위 기업들은 2분기 컨퍼런스 콜에서도 연말 양산 물량이 하반기에 인식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10년물 4% 하향 돌파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업종 관련 코멘트

- 7월 비중국 수출액 역대 최대액 기록
- 화장품 업종 글로벌 점유율 확대되며 기업의 이익 체력 상승 중
- 금일 주가 하락은 경기 둔화 등의 매크로적 영향 기반
- 합리적 가격, 퀄리티 좋은 제품의 K뷰티는 경쟁 우위 환경 지속
- 금일 섹터 내 종목 무관하게 주가 하락하나, 모멘텀 견조한 기업에 대한 매수 기회로 접근하시길 희망
- 업종은 북미 포함한 글로벌 점유율 확대 되며, 실적 흐름은 상저하고


* 아래는 금일 주가 낙폭 크면서, 당사에서 긍정적 시각을 갖고있는 종목

- 실리콘투: 2분기 실적 무난할 전망. 미주/유럽/동남아 수출 확대 추정, CA고객 & 동사를 통한 수출 브랜드사 증가 추세

- 한국콜마: 2분기 실적 무난할 전망. 분기 최대 매출 예상. 한국콜마 포함 ODM 제조사 모두 3분기도 강세 지속. 국내 인디 브랜드의 글로벌 점유율(북미/유럽/동남아 등) 확대되며, 계절성 희석되는 중

- 코스맥스: 2분기 실적 당사 추정치 부합 전망. 3분기 국내 사상 최대 매출 흐름

- 씨앤씨인터내셔널: 2분기 실적 부합. 상반기 국내 인디 브랜드 수주 집중, 하반기 글로벌향 물량 증가 예상. 특히 3분기 증축 공장 가동으로 분기 최대 매출 예상

- 코스메카코리아: 2분기 실적 부합 전망. 아누아/티르티르 등 비중국 수출 호조 브랜드 물량 증가 추세, 고객사 추가되며 가동률 상승 중

- 브이티: 2분기 실적 부합 전망. 하반기 지역/채널 확장 모멘텀 보유. 일본/국내 채널 확대, 북미 실리콘투 기반 외형 확대 예상. 또한 중국 위생허가 획득 예정. 추가적으로 현재 엔화 강세 기조는 일본 실적에 긍정적 요소일 것. 하반기 QQ 증가, 상저하고 전망

- 애경산업: 2분기 컨센서스 부합. 국내 성장 채널(온라인/H&B) 호실적 기록 + 수출 지역/채널 확대되며 외형 성장 견인 중. 일본/베트남 YY 성장세 배증. 미국은 아직 미미하나 실리콘투 통해 판로 확대 중이며, 중국은 안정적으로 성장 중

- 클리오: 2분기 컨센서스 부합 전망. 수출 중심 외형 성장 예상. 북미/동남아/일본 채널 접점 확대에 집중

- 아이패밀리에스씨: 2분기 낮아진 실적 부합 예상. 3분기 일본 수주 회복 및 북미, 태국, 중국 물량 확대 전망. QQ 회복 기대

- 토니모리: 2분기 컨센서스 부합 전망. 본업 다이소/올리브영 판매 채널 확대로 외형 확대 + 마진 개선 중, 수출 북미/동남아 등 확대. 자회사 메가코스는 아누아 물량 확대 + 추가 고객사 확대(에이피알 등)로 QQ 손익 개선 추세 이어질 전망

- 마녀공장: 2분기 컨센서스 대비 상회 기대. 북미 채널(코스트코, 얼타) 확보 등으로 미주 매출 확대 전망

- 펌텍코리아: 2분기 컨센서스/당사 추정치 부합 전망. 인디/글로벌 수주 증가 추세 이어지며, 수주 잔고 줄지 않고 있음


***
Forwarded from 루팡
-신규고용은 11만4000개 증가, 실업률은 4.3%
이에 따라 경제 침체를 예고하는 '삼의 법칙'(Sahm Rule)이 발동
'삼의 법칙': 3개월 평균 실업률이 최근 12개월 최저치보다 0.5%포인트 이상 높아지면 경기 침체가 발생

-파월 의장은 엊그제 FOMC 기자회견 “삼의 법칙은 경제 법칙은 아니고 통계적인 규칙성이다. 무언가가 일어나야 한다고 말해주는 것이 아니다"

-삼 이코노미스트 "역사적으로 그런 패턴이 있었고, 매우 신뢰할 수 있었다. 지금 이 규칙을 일반적으로 해석하는 방식은 우리가 아마 경기 침체에 들어간 지 약 3개월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룰이 작동한다고 해서 우리가 불황에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정 시점의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 나는 지금 우리가 경기 침체에 있다고 생각할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럼 실업률 증가와 노동 시장의 침체가 우려스럽고 3개월, 6개월 뒤에는 경기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생각할까? 그렇다. 매우 우려한다"

- Fed 워치 시장 - 9월에 50bp를 인하 베팅이 70%까지 급등 (어제 22% 수준)

-블랙록 "오늘 고용보고서는 거의 모든 측면에서 고용이 둔화하고 있다는 최초의 분명한 신호다. 이런 하방 서프라이즈는 2년 반 만에 가장 큰 것이었고 노동 수요가 느려졌다는 증거다. 이 데이터는 2%대 추세를 그리는 인플레이션과 실질적으로 둔화하는 소득 성장보다 5%대 기준금리는 분명히 너무 제약적이기 때문에 Fed가 이미 인하를 시작했어야 했음을 시사한다. Fed는 6월에 금리를 인하했어야 했으며 지금 경제는 약 4.0~4.5% 범위의 기준금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고하고 경기 침체는 우리의 기본 사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골드만삭스 "우리는 9월, 11월, 12월에 각각 25bp씩 연속적인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 (기존에는 9, 12월 25bp 인하) 우리는 7월 고용보고서의 고용 둔화가 기본 감소 추세를 과장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8월 고용보고서가 여전히 약하고 실업률이 증가한다면, 9월에 50bp 인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웰스파고 "FOMC가 9월부터 기준금리를 25bp 내리기 시작해 내년까지 분기마다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Fed의 책무 중 고용에 대한 위험이 커지면서 9월 50bp 인하할 가능성도 있다. "

-7월 고용 데이터에 너무 겁먹을 것은 없다는 분석도 일부 있음

TS롬바드 "이는 또 다른 경기 침체 헤드페이크(거짓 속임)일 것이다. 우리는 3개월마다 이런 잘못된 경기 침체 논란에 빠진다. 지난 1995년 연착륙 때에도 노동 시장에 심각한 흔들림이 나타났고, 당시 비농업 고용은 월별 마이너스까지 떨어졌었다. 앨런 그린스펀 당시 의장이 금리를 세 차례 인하하면서 경제는 연착륙했다"

콘퍼런스 보드 "시장이 과잉반응하고 있으며 10만 명 이상의 고용을 나타내는 데이터는 여전히 강한 것이다. 시장은 팬데믹 동안 이런 '과도한' 숫자에 익숙해져 왔고, 이런 숫자가 '정상적 '

피치는 “실업률 증가는 근로자가 일자리를 잃는 것을 반영한 게 아니라 노동 공급 확대를 반영한 것이다. 일자리는 지난 3개월간 월평균 17만 개씩 늘어나고 있다. 노동 적령층 인구가 증가하고 경제활동 참여율도 높아졌다. "

무디스 "10만 개 이상의 월평균 일자리 증가는 여전히 좋지만, 이민으로 인한 노동력 증가와 실업률 상승을 고려하면 충분하지 않다"


-7월 고용에는 허리케인 베릴이 텍사스주에 상륙한 영향
노동부는 "베릴의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라고 언급했지만 가계 조사를 보면 지난달 실업자가 35만2000명 증가한 가운데, 악천후로 인해 출근하지 못한 사람이 46만1000명에 달했습니다. "

-고용정보업체 글래스도어 "베릴 이후의 상황이 잡히는 8월 고용보고서에서는 실업률이 다시 내려가고 ‘삼의 법칙’이 다시 해제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씨티는 Fed가 9월, 11월에 각각 50bp씩 금리를 내리고 12월에는 25bp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을 바꿈

.JP모건 - 심지어 9월 18일로 예정된 다음 FOMC 이전에 긴급회의를 열고 금리 인하를 할 강한 가능성

Fed워치 시장- 내년 1월까지 125bp 인하를 예상. 그때까지 네 번 FOMC 회의가 열리는 만큼 최소 1회는 50bp를 인하할 것이란 베팅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가 "어느 한 달의 데이터에 과도하게 반응하고 싶지 않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더 큰 폭의 인하는 일반적으로 경제가 빠르게 악화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와 관련이 있다. 7월 11만4000개의 일자리는 우리가 보아온 만큼 좋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합리적 숫자"


-필수소비재(0.86%) 유틸리티(0.14%) 부동산(0.09%)만 상승 - 경기가 어려울 때 종종 강세를 보이는 주식들

과도했던 한쪽의 포지션을 다른 쪽으로 옮기는 순환매가 아니라 투자자들은 이제 포지션을 중립으로 조정


-미국 경제가 당장 침체로 간다고 보는 이는 아직은 소수

골드만삭스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는다. 기준금리가 현재 5.25~5.50%인 점을 감안하면 Fed가 침체에 대처할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을 갖고 있다"


다음주 일정


8월 5일: 미국 ISM 서비스업 PMI, 팔란티어 실적(장후)

8월 6일: 캐터필러 실적(장전) 슈퍼마이크로, 리비안, 암젠 실적(장후)

8월 7일: 노보 노디스크, 디즈니 실적(장전)

8월 8일: 일라이 릴리 실적(장전), 엘프뷰티 실적(장후), 중국 수출입동향
미국 실업급여 청구건수

8월 9일: 중국 cpi, pp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039337i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진짜.. 텔레그램 타 채널을 삭제하고 있는데..

스스로도 쓸데없는 이야기나 하고 있는것 같나라는 생각도 들고

또 했제와 그랬제 이야기 돌고 있어서 짜증나네요.

그냥 폭락 이후의 주도섹터나 작성해서 공유나 하실것이지..

그게 테마주이든 실적주이든..

18년 대 반도체 급락 이후 대북과 5G가 떳고

19년 바이오버블터지고 한일 무역분쟁 후
반도체소부장테마

20년 코로나 대 폭락 이후 코로나테마주들 2차전지 대세상승

22년 금리 대상승시기 폭락 이후
태조이방원 + 네옴 그 이후 AI

24년은 이정도 폭락이면 그 다음 또 주도 섹터 바뀔것 같은데

그런거나 찾는게 좋지 않을까..

일단은 우크라이나 재건섹터, 신약바이오, 화장품 인것 같은데.

했제와 그랬제 이야기만 도는 텔레방들..그리고 그걸 비판하는 텔레그램들

그 시간에 차기 주도섹터 후보군이나..찾아야 되지 않을까 봅니다.
이런 상황이 익숙치 않은 초보분들이 가장 하기 쉬운 실수가 어제처럼 크게 빠지는 날 무서워서 팔고 이후 사이사이 반등이 나와서 크게 오를 때 나만 소외될까봐 급하게 매수하고 다음 날 다시 빠질 때 무서워서 팔고 이거 몇번 엇박타면 수습할 수 있던 계좌가 부욱 찢어지면서 수습하기 힘든 상태가 됩니다.

할꺼면 거꾸로 해야 돼요. 충격으로 생긴 변동성의 파도를 타면서 빠질 때 사고 오를 때 팔고 하면서 요리조리 아웃복싱을 하거나 내가 정확하게 판단한 좋은 기업을 딱 정해놓고 잽이랑 스트레이트 맞아가면서 한발씩 우직하게 전진해서 상대의 복부를 한방 씨게 노리는 인파이터 복싱을 해야 되는데 이게 되면 이미 초보가 아닌 거니까요. 참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