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배터리맨 일렉허니
★ EU 중국산 EV 관세 정리★
by 거니허니
1. EU는 내연차 중심의 레거시 강함
2. BMW,벤츠,아우디, 폭스바겐 등 기존강자
3. 전기차가 물밀듯이 들어오고있음
4. 독일을 중심으로 전기차에 적응하기는 빠른속도
5. 기존것을 포기하지 못하니까 당연히 더 느림
6. 점점 중국에서 유럽차의 점유율이 급갑
7. 70%가까이 중국에서 많이 팔았는데 40%미만이됨
8. 중국에서 전기차가 너무 많이 팔려서임
9. 비야디,상하이자동차 등 신생전기차 많이생김
10. 문제는 중국에서뿐아니라 유럽에까지 진출
11. 비야디 시걸 등 가격이 2~3천만원대까지 낮아짐
12. 중국이 산업을 육성한다고 국가보조금 등을 퍼부은결과
13. 물론 중국의 값싼 노동력 등도 한몫함
14. 중국시장을 지키는것은 커녕 EU 내수도 잠식위기.
15. 거의 1년간 중국 보조금 실태를 조사
16. 중국 전기차는 배터리, 자동차 제조에 엄청난 보조
17. EU는 공정하게 니네 지원한만큼 세금부과할거야라고함
18. 긴 조사끝에 평균 30%의 관세를때림
19. 원래 기존관세는 외국산에 대해 일률 10%였음
20. 기존관세 10%에 30%를 추가한거니 거의 40%
21. 이정도 관세면 자국내 기존 내연차들이 버틸수있음
22. 테슬라는 중국 보조금도 덜 받으니 확정은 아니었음
23. 그 결과가 어제 나온것임. 원래 비슷하게 20%대
24. 사실 20%에서 9%로 줄은것은아님. 미확정였으니.
25. 어쨌든 옛날 10%에서 중국 테슬라도 부과받아서 19%
26. 비야디는 옛날 10%에서 17%부과받아서 27%됨
27. 상하이 자동차등은 10%에서 25%이상 받아서 35%됨
28. 테슬라는 다행이도 기가 베를린이 있음
29. 최대한 기가베를린 생산량 높여서 관세 안내야함
30. 독일 환경론자들의 반대로 늦어졌지만 꾸역꾸역 확장 절차 진행중
거니허니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attermanyo
by 거니허니
1. EU는 내연차 중심의 레거시 강함
2. BMW,벤츠,아우디, 폭스바겐 등 기존강자
3. 전기차가 물밀듯이 들어오고있음
4. 독일을 중심으로 전기차에 적응하기는 빠른속도
5. 기존것을 포기하지 못하니까 당연히 더 느림
6. 점점 중국에서 유럽차의 점유율이 급갑
7. 70%가까이 중국에서 많이 팔았는데 40%미만이됨
8. 중국에서 전기차가 너무 많이 팔려서임
9. 비야디,상하이자동차 등 신생전기차 많이생김
10. 문제는 중국에서뿐아니라 유럽에까지 진출
11. 비야디 시걸 등 가격이 2~3천만원대까지 낮아짐
12. 중국이 산업을 육성한다고 국가보조금 등을 퍼부은결과
13. 물론 중국의 값싼 노동력 등도 한몫함
14. 중국시장을 지키는것은 커녕 EU 내수도 잠식위기.
15. 거의 1년간 중국 보조금 실태를 조사
16. 중국 전기차는 배터리, 자동차 제조에 엄청난 보조
17. EU는 공정하게 니네 지원한만큼 세금부과할거야라고함
18. 긴 조사끝에 평균 30%의 관세를때림
19. 원래 기존관세는 외국산에 대해 일률 10%였음
20. 기존관세 10%에 30%를 추가한거니 거의 40%
21. 이정도 관세면 자국내 기존 내연차들이 버틸수있음
22. 테슬라는 중국 보조금도 덜 받으니 확정은 아니었음
23. 그 결과가 어제 나온것임. 원래 비슷하게 20%대
24. 사실 20%에서 9%로 줄은것은아님. 미확정였으니.
25. 어쨌든 옛날 10%에서 중국 테슬라도 부과받아서 19%
26. 비야디는 옛날 10%에서 17%부과받아서 27%됨
27. 상하이 자동차등은 10%에서 25%이상 받아서 35%됨
28. 테슬라는 다행이도 기가 베를린이 있음
29. 최대한 기가베를린 생산량 높여서 관세 안내야함
30. 독일 환경론자들의 반대로 늦어졌지만 꾸역꾸역 확장 절차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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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주린이가 궁금한 질문과 답변 | 주식의 10가지 궁금증 | 준철스쿨 for 주식초보]
https://youtu.be/h8Oty607Hhw?t=688
VIP자산운용의 최준철 대표님께서 성장주에 대한 질문에 투자자라면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는 부분을 답변으로 남겨주신 영상이 어제 올라와서 공유 드립니다.
저도 내용을 복습하고자 해당 부분의 내용을 다시 들으면서 직접 타이핑을 쳤는데, 시간여유가 되신다면 영상을 다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Q. 밸류에이션이 높은 섹터, 일시적으로 더 높아질 때 어떻게 하나요?
A. 고성장주 아니면 좀 높은 밸류에이션이 있는 그거를 할 때는 일단 각오를 하셔야 돼요.
성장주는 되게 쉽다고 생각하거든요.
막상 해보면 그렇지 않아요.
사기 전과 사고 나서의 마음의 불안감의 차이가 가장 큰게 사실은 그런 종목들이에요.
그럼 그걸 어떻게 극복하느냐?
장기적인 부분에서는 이 업에 대한 뭔가 확신을 가질 정도의 통찰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안 흔들려요.
이 산업은 무조건 큰다. K-POP은 무조건 큰다.
그럴 수박에 없는 나만의 이유가 있어야 돼요.
틀리면 어떡합니까? 라고 물어보시는데 틀리면 돈을 잃는 거예요.
각오하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마 이 대목에서 김민국 대표(VIP자산운용 공동대표님) 가 딱 끼어들었을 거예요.
제(김민국 대표님) 방법대로 하면은 훨씬 편하게 다만 답답할뿐
오히려 배당주 투자하고 저평가주 투자하는 사람들이 마음도 훨씬 편하고요 공부 좀 덜해도 돼요
근데 항상 욕심이 있는거지 이제 너무 답답하니까 공부해서라도 그 정복을 하고 싶은 건데 그만한 로드가 따르는 거고요.
저희도 고성장주 내지는 고평가주를 담당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거의 리얼타임 팔로우업을해요.
회사에 이만큼이라도 변화가 있는 거 다 저한테 보고를 해요.
K-POP 정말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팔로우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나락을 가기 떄문에 그래요.
얜 너무 불안한 거예요 사실은
장기의 통찰과 단기의 미시적인 그 팔로우업을 병행하면서
근데 이게 너무 싫잖아요 차라리 답답한게 나아 그러면은 저기 가서 저평가주 사는 거예요.
✔️ 각자가 감당해야 될 것들이 있는 거예요.
✔️ 편한 길은 없어 둘 다!
✔️ 자기한테 좀 더 감당할 수 있는 맞는 길이 있는거죠.
+
답변의 처음 부분에서 최준철 대표님이
"성장주는 되게 쉽다고 생각하거든요.
막상 해보면 그렇지 않아요.
사기 전과 사고 나서의 마음의 불안감의 차이가 가장 큰게 사실은 그런 종목들이에요."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개인적으로는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물론 사기전에도 성장주를 안사면 일명 시장에서 소외 되었다는 포모가 생기면서 마음의 불안감이 커지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
해당기업이 속해있는 산업의 성장성으로 인해 섹터 멀티플이 올라가는 시점과 많이 오른 시점부터는 정말 부지런하게 F/U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약간의 기스에도 주가 하락폭이 크고 해당 기스가 단기적인 시장자금의 영향으로인한 하락으로 봐야하는지 아니면 성장의 피크아웃시점이라 섹터 멀티플이 디레이팅 되는 구간인지(보통 기업의 eps가 꺽이는 시점에는 이미 한 발 늦으므로) 판단을 내리려면 누구보다 앞단에서 정말 치열하게 F/U을 해야지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몇년을 보면 성장주와 저평가주, 내러티브와 넘버스 양극단에 있는 투자자분들이 항상 투자 방식에 있어서 의견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계속 싸기만 해서 지루하고 답답하다 vs 비싸서 위험하다, 빨리 벌어야지 vs 느리게 벌더라도 안잃는게 중요하지 등) 결국은 최준철 대표님이 말씀하신것처럼 투자라는 행위는 편한 길은 없고 어느 방식이 됬던 자기가 감당 할 수 있는 맞는길을 찾아 가야 하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냥 입에 풀칠만 하고 사는 쩌리인 저를 영상에서 언급해주셔서 정말 과분할 따름이며 최준철대표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본업으로 바쁘실 텐데도 유튜브 댓글 일일이 정성스럽게 다 답변해주시는거 보면 여러방면으로 정말 대단하신분입니다.
더불어 VIP자산운용의 공동대표이자 서로 친구관계인 최준철 대표님은 성장가치주, 김민국 대표님은 딥밸류스타일이신데 두 분의 밸런스가 정말 좋으시고 버핏옹이 투자 동반자, 인생 동반자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하셨는데 두 분은 이미 함께 하고 계신상태라 너무 부럽습니다.ㅎㅎ
https://youtu.be/h8Oty607Hhw?t=688
VIP자산운용의 최준철 대표님께서 성장주에 대한 질문에 투자자라면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는 부분을 답변으로 남겨주신 영상이 어제 올라와서 공유 드립니다.
저도 내용을 복습하고자 해당 부분의 내용을 다시 들으면서 직접 타이핑을 쳤는데, 시간여유가 되신다면 영상을 다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Q. 밸류에이션이 높은 섹터, 일시적으로 더 높아질 때 어떻게 하나요?
A. 고성장주 아니면 좀 높은 밸류에이션이 있는 그거를 할 때는 일단 각오를 하셔야 돼요.
성장주는 되게 쉽다고 생각하거든요.
막상 해보면 그렇지 않아요.
사기 전과 사고 나서의 마음의 불안감의 차이가 가장 큰게 사실은 그런 종목들이에요.
그럼 그걸 어떻게 극복하느냐?
장기적인 부분에서는 이 업에 대한 뭔가 확신을 가질 정도의 통찰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안 흔들려요.
이 산업은 무조건 큰다. K-POP은 무조건 큰다.
그럴 수박에 없는 나만의 이유가 있어야 돼요.
틀리면 어떡합니까? 라고 물어보시는데 틀리면 돈을 잃는 거예요.
각오하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마 이 대목에서 김민국 대표(VIP자산운용 공동대표님) 가 딱 끼어들었을 거예요.
제(김민국 대표님) 방법대로 하면은 훨씬 편하게 다만 답답할뿐
오히려 배당주 투자하고 저평가주 투자하는 사람들이 마음도 훨씬 편하고요 공부 좀 덜해도 돼요
근데 항상 욕심이 있는거지 이제 너무 답답하니까 공부해서라도 그 정복을 하고 싶은 건데 그만한 로드가 따르는 거고요.
저희도 고성장주 내지는 고평가주를 담당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거의 리얼타임 팔로우업을해요.
회사에 이만큼이라도 변화가 있는 거 다 저한테 보고를 해요.
K-POP 정말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팔로우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나락을 가기 떄문에 그래요.
얜 너무 불안한 거예요 사실은
장기의 통찰과 단기의 미시적인 그 팔로우업을 병행하면서
근데 이게 너무 싫잖아요 차라리 답답한게 나아 그러면은 저기 가서 저평가주 사는 거예요.
+
답변의 처음 부분에서 최준철 대표님이
"성장주는 되게 쉽다고 생각하거든요.
막상 해보면 그렇지 않아요.
사기 전과 사고 나서의 마음의 불안감의 차이가 가장 큰게 사실은 그런 종목들이에요."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개인적으로는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물론 사기전에도 성장주를 안사면 일명 시장에서 소외 되었다는 포모가 생기면서 마음의 불안감이 커지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
해당기업이 속해있는 산업의 성장성으로 인해 섹터 멀티플이 올라가는 시점과 많이 오른 시점부터는 정말 부지런하게 F/U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약간의 기스에도 주가 하락폭이 크고 해당 기스가 단기적인 시장자금의 영향으로인한 하락으로 봐야하는지 아니면 성장의 피크아웃시점이라 섹터 멀티플이 디레이팅 되는 구간인지(보통 기업의 eps가 꺽이는 시점에는 이미 한 발 늦으므로) 판단을 내리려면 누구보다 앞단에서 정말 치열하게 F/U을 해야지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몇년을 보면 성장주와 저평가주, 내러티브와 넘버스 양극단에 있는 투자자분들이 항상 투자 방식에 있어서 의견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계속 싸기만 해서 지루하고 답답하다 vs 비싸서 위험하다, 빨리 벌어야지 vs 느리게 벌더라도 안잃는게 중요하지 등) 결국은 최준철 대표님이 말씀하신것처럼 투자라는 행위는 편한 길은 없고 어느 방식이 됬던 자기가 감당 할 수 있는 맞는길을 찾아 가야 하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냥 입에 풀칠만 하고 사는 쩌리인 저를 영상에서 언급해주셔서 정말 과분할 따름이며 최준철대표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본업으로 바쁘실 텐데도 유튜브 댓글 일일이 정성스럽게 다 답변해주시는거 보면 여러방면으로 정말 대단하신분입니다.
더불어 VIP자산운용의 공동대표이자 서로 친구관계인 최준철 대표님은 성장가치주, 김민국 대표님은 딥밸류스타일이신데 두 분의 밸런스가 정말 좋으시고 버핏옹이 투자 동반자, 인생 동반자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하셨는데 두 분은 이미 함께 하고 계신상태라 너무 부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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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가 궁금한 질문과 답변 | 주식의 10가지 궁금증 | 준철스쿨 for 주식초보
주식투자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셨다면, 이 영상이 바로 답입니다! 💸📊 주식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Q&A 시간을 준비했어요! 여러분이 놓쳤던 기본부터 꿀팁까지, 최준철 대표가 친절하게 풀어드릴게요. 📈 솔직한 질문과 현실적인 답변이 가득한 이번 영상, 절대 놓치지 마세요! 🎬✨
#가치투자 #주식투자기초 #투자
00:00 인트로
00:07 투자하기 겁나요
02:03 직접투자 꼭 해야할까요
05:19 초보 투자자가 '철저한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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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07 투자하기 겁나요
02:03 직접투자 꼭 해야할까요
05:19 초보 투자자가 '철저한 분석'을…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키움 허혜민] ★제약/바이오 산업자료 – 시즌2 시작. K-BIO 새로운 국면
코로나와 금리 인하로 풍부한 유동성 시기에 제약/바이오 산업은 버블을 겪었고, 2021.3월 당사는 <시즌1 종료. 시즌2 대비> 산업 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습니다.
K-BIO 산업에 있어서 시즌1은 2015~2020년까지로 기술 이전을 통한K-BIO 인지도 상승 및 바이오시밀러 호황기에 직면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즌1이 종료되고, 금리 상승기를 겪으며 제약/바이오 섹터는 긴 휴식기를 가졌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K-BIO 국산 신약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되어 시험대에 오른 시즌2가 시작되었다고 판단하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형/전통제약사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의 논리가 적용되나, 바이오텍에 있어서 만큼은 적용되지 않는 점에서 시작한 의문이 과연 대형/전통제약사의 R&D 역량은 어디까지 왔는가 궁금해졌습니다.
대형/전통제약사의 R&D 인력, 투입 비용, 기술 레퍼런스, 노하우 등을 조사 분석하였고, 시즌2의 주역이 어쩌면 대형/전통제약사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시즌2의 결말이 해피엔딩이 되려면, 미국에 진출한 국산 신약의 시장 침투율과 매출 증가 속도가 중요합니다. 더불어 요즘 시장의 분위기는 기대감이 선 반영되었던 과거와 달리, 모멘텀에 대해서 익히 알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성과가 확인되면 이에 대한 주가 리레이팅이 적극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최근 주가 및 기술 거래 현황, 대형/전통제약사의R&D 역량, 국산 신약의 블록버스터 신약 등극 가능성 등을 점검해보았습니다. 이번 K-BIO 시즌 2는 시작되었고, 열린 결말 속 단서를 같이 찾아가는 여정이 되길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I5095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코로나와 금리 인하로 풍부한 유동성 시기에 제약/바이오 산업은 버블을 겪었고, 2021.3월 당사는 <시즌1 종료. 시즌2 대비> 산업 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습니다.
K-BIO 산업에 있어서 시즌1은 2015~2020년까지로 기술 이전을 통한K-BIO 인지도 상승 및 바이오시밀러 호황기에 직면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즌1이 종료되고, 금리 상승기를 겪으며 제약/바이오 섹터는 긴 휴식기를 가졌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K-BIO 국산 신약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되어 시험대에 오른 시즌2가 시작되었다고 판단하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형/전통제약사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의 논리가 적용되나, 바이오텍에 있어서 만큼은 적용되지 않는 점에서 시작한 의문이 과연 대형/전통제약사의 R&D 역량은 어디까지 왔는가 궁금해졌습니다.
대형/전통제약사의 R&D 인력, 투입 비용, 기술 레퍼런스, 노하우 등을 조사 분석하였고, 시즌2의 주역이 어쩌면 대형/전통제약사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시즌2의 결말이 해피엔딩이 되려면, 미국에 진출한 국산 신약의 시장 침투율과 매출 증가 속도가 중요합니다. 더불어 요즘 시장의 분위기는 기대감이 선 반영되었던 과거와 달리, 모멘텀에 대해서 익히 알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성과가 확인되면 이에 대한 주가 리레이팅이 적극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최근 주가 및 기술 거래 현황, 대형/전통제약사의R&D 역량, 국산 신약의 블록버스터 신약 등극 가능성 등을 점검해보았습니다. 이번 K-BIO 시즌 2는 시작되었고, 열린 결말 속 단서를 같이 찾아가는 여정이 되길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I5095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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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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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터
#금투세
국회의원 및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중 사모펀드 가입내역 공개 요청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beforeEstablished/1CC670ABE68156E8E064B49691C6967B
국회의원 및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중 사모펀드 가입내역 공개 요청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beforeEstablished/1CC670ABE68156E8E064B49691C6967B
Forwarded from mongsosoft
NAVER
시험 받는 구간에 필요한 건 지식이 아님
필립 피셔의 아들이자
Forwarded from TNBfolio
2024년 2분기 전기차 시장 점유율 및 판매량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 증가
- 2024년 2분기 미국에서 전기차(BEV)의 시장 점유율은 8.0%에 도달했다.
미국 전기차 판매량 증가
- 2024년 2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량은 330,463대로, 전 분기 대비 22.9%,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다.
테슬라 시장 점유율 하락
- 테슬라의 2024년 2분기 EV 시장 점유율은 49.7%로, 처음으로 50% 이하로 떨어졌다.
포드와 GM의 전기차 판매 증가
- 2024년 2분기 포드의 전기차 판매는 전년 대비 61.4% 증가한 23,957대, GM은 21,930대를 기록했다.
현대차 및 기아, 포드 추월
- 현대차와 기아는 2024년 2분기에 37,044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며 포드를 추월했다.
https://caredge.com/guides/electric-vehicle-market-share-and-sales
전기차 시장 점유율 증가
- 2024년 2분기 미국에서 전기차(BEV)의 시장 점유율은 8.0%에 도달했다.
미국 전기차 판매량 증가
- 2024년 2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량은 330,463대로, 전 분기 대비 22.9%,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다.
테슬라 시장 점유율 하락
- 테슬라의 2024년 2분기 EV 시장 점유율은 49.7%로, 처음으로 50% 이하로 떨어졌다.
포드와 GM의 전기차 판매 증가
- 2024년 2분기 포드의 전기차 판매는 전년 대비 61.4% 증가한 23,957대, GM은 21,930대를 기록했다.
현대차 및 기아, 포드 추월
- 현대차와 기아는 2024년 2분기에 37,044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며 포드를 추월했다.
https://caredge.com/guides/electric-vehicle-market-share-and-sales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켐트로닉스(시가총액: 3,665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4.08.22 13:01:51 (현재가 : 23,900원, -0.42%)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보완투자)
- 식각 시설 관련 보완 투자
투자금액 : 214억
자본대비 : 11.7%
시총대비 : 5.8%
투자시작 : 2024-08-22
투자종료 : 2025-07-31
투자기간 : 0.9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29001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 신규시설투자등
2024.08.22 13:01:51 (현재가 : 23,900원, -0.42%)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보완투자)
- 식각 시설 관련 보완 투자
투자금액 : 214억
자본대비 : 11.7%
시총대비 : 5.8%
투자시작 : 2024-08-22
투자종료 : 2025-07-31
투자기간 : 0.9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29001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5,536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8.22 16:04:34 (현재가 : 41,950원, -0.59%)
보고자 : 손 로버트 인호(69년생)/등기임원/사내이사
보고전 : 4.41%
보고후 : 3.98%
변동률 : -0.43%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8-20/ 장내매도(-)/ -6,698주/ 보통주/장내매도
2024-08-20/ 장내매도(-)/ -2,500주/ 보통주/장내매도
2024-08-19/ 장내매도(-)/ -110,000주/ 보통주/장내매도
2024-08-16/ 장내매도(-)/ -139,000주/ 보통주/장내매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20003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8.22 16:04:34 (현재가 : 41,950원, -0.59%)
보고자 : 손 로버트 인호(69년생)/등기임원/사내이사
보고전 : 4.41%
보고후 : 3.98%
변동률 : -0.43%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8-20/ 장내매도(-)/ -6,698주/ 보통주/장내매도
2024-08-20/ 장내매도(-)/ -2,500주/ 보통주/장내매도
2024-08-19/ 장내매도(-)/ -110,000주/ 보통주/장내매도
2024-08-16/ 장내매도(-)/ -139,000주/ 보통주/장내매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20003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삼천당제약 상표 공고 (‘24. 08. 20 업데이트)
<비전프리> 라는 상표에 대해 우선심사신청을 했고, 신청한 지 2달만에 출원공고 결정이 내려짐
어떤 제품이 될까요??
그리고 뭐가 그리 급하길래 우선심사신청까지 했을까요??
출처: 키프리스(KIPRIS)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삼천당제약
<비전프리> 라는 상표에 대해 우선심사신청을 했고, 신청한 지 2달만에 출원공고 결정이 내려짐
어떤 제품이 될까요??
그리고 뭐가 그리 급하길래 우선심사신청까지 했을까요??
출처: 키프리스(KIPRIS)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삼천당제약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5,316억)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4.08.22 17:08:50 (현재가 : 27,350원, -3.87%)
* 보통주
처분수량 : 390,066주(101억)
전체대비 : 0.7%
처분이전 : 0.7%
* 우선주
처분수량 : (-)
전체대비 :
처분목적 : ESS 증설자금
중개업자 : 유안타증권
결정일자 : 2024-08-22
시작일자 : 2024-08-23
종료일자 : 2024-08-30
*처분방법
시장매도 :
대량매매 : 390,066주
장외처분 :
기타처분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20004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4.08.22 17:08:50 (현재가 : 27,350원, -3.87%)
* 보통주
처분수량 : 390,066주(101억)
전체대비 : 0.7%
처분이전 : 0.7%
* 우선주
처분수량 : (-)
전체대비 :
처분목적 : ESS 증설자금
중개업자 : 유안타증권
결정일자 : 2024-08-22
시작일자 : 2024-08-23
종료일자 : 2024-08-30
*처분방법
시장매도 :
대량매매 : 390,066주
장외처분 :
기타처분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20004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선수촌
20·30세대 주식투자자는 426만명으로 전체 투자자의 30.4%에 달합니다. 하지만 청년 투자자들이 갖고 있는 주식총액은 전체의 8.4%(63조5000억원)에 불과합니다. 1인당 평균 1490만원의 주식을 갖고 있는 셈입니다.
우리 주식시장의 실상이 이러한데 금투세 폐지가 어떻게 민생이자 청년이슈입니까? 금투세 폐지는 거액 주식투자자에게 주는 부자특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https://m.blog.naver.com/theminjoohotjjoon/223557182605
일단 선수촌장은 금투세를 원론적으로 반대하지는 않음. 저 머나먼 유토피아*에서는 금투세를 걷는 것이 이론적으로 옳다고 생각.
다만 진성준 의원의 글을 보고 느낀 바가 있어서 세 가지 정도만 짚어보고자 함.
첫째,
일단 저 말대로라면, 426만 명은 어찌되건 상관없는 것인지 묻고 싶다.
426만 명이면 대한민국 20-30대 총 인구의 약 1/3.
이오시프 스탈린은, '한 명이 죽으면 비극이지만, 백만명이 죽으면 통계일 뿐이다'라고 말했다는데,
426만 명은 무려 인권문제로 육군교도소를 다녀온 사람의 눈에는 한낱 숫자에 불과한 것인지?
대한민국 20-30대의 1/3은 누구를 위해 그리고 무엇을 위해 마루타가 되어야 하는가?
둘째,
금액 기준으로 청년 투자자들이 8.4% '씩이나' 들고 있는 것.
돈을 벌어 본 적이 (거의) 없어서 잘 모를 수도 있는데, 청년은 애초에 주식이 많을 수가 없다. 청년은 상대적으로 자산이 적고, 개인 주주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대주주인데 청년인 대주주는 극히 드물기 때문.
그리고 20-30대는 평생 20-30대인채로 살다가 죽나?
20-30대는 결국 40-50대, 60-70대가 될 것이기에, 공용건조물등에 방화를 하는 등 오늘만 살자고 인생 막살지 않는 이상, 평범하고 성실한 일반 국민들은 미래를 바라보며 생애주기 재무설계라는 것을 고민한다.
그리고 정상적인 자본주의 사회라면 생애주기에 걸쳐 주식 비중은 점점 늘어나고 또 늘어나야 하는 것.
셋째,
우리 주식시장의 실상을 언급했는데, '개스닥 2000년 8월 1085pt, 현재 774pt'가 우리 주식시장의 실상
환자가 다 죽어가면 일단 살려놓고 병원비를 청구하건 삥을 뜯건 하는게 인지상정.
주식시장을 아사리판으로 만들어놓고 그동안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으면 수오지심(羞惡之心)과 측은지심(惻隱之心)을 가지고 일단 개선할 생각부터 해야지,
다 죽어가는 환자 앞에서 거래세는 후진세 금투세는 선진세 뭔 예송논쟁을 해대며 치료하기도 전에 선진적으로 삥뜯을 고민을 하는 이유는,
혹시 환자가 열받아서 숨넘어가는 것을 누군가로부터 사주받았기 때문인지? 본인은 어차피 주식투자 안하니 상관 없으니까?
나머지는 시간아까워서 여기까지
* 서울-뉴욕간 비행 시간은 약 14시간 25분
NAVER
금투세 폐지가 어떻게 민생이자 청년이슈입니까?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금투세 폐지는 민생이자 청년 이슈"라고 말했습니다. 과연 그렇습니까?...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lobalmedtech/
미래에셋증권 첨단의료기기/디지털헬스 김충현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4탄 - 안티에이징의 미래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4탄은 안티에이징의 미래에 대해서 클래시스와 나눈 대담을 바탕으로 인뎁스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피부미용 시장은 의료산업 중에서도 우리나라 기업이 가장 잘할수 있는 정말 중요한 시장입니다. 그런데 피부미용 시장은 국가마다 그 특성이 매우 다릅니다. 이번보고서에서는 국가별 특징을 분석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최근 피부미용 업체들의 성장성과 밸류에이션에 대해 시장의 고민이 커지는 것을 느낍니다. 분명한 것은 이 시장은 구조적 성장산업이고 우리나라 기업이 시장을 리드할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여러분 뿐 아니라 기업 관계자 분들께도 시장의 큰 틀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다시 한번 좋은 자료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신 클래시스 백승한 대표님과 구본철 이사님께 감사에 말씀을 전합니다.
*보고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822143306487_154
*유투브: https://youtu.be/g0UFdY8Zc7o?feature=shared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첨단의료기기/디지털헬스 김충현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4탄 - 안티에이징의 미래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4탄은 안티에이징의 미래에 대해서 클래시스와 나눈 대담을 바탕으로 인뎁스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피부미용 시장은 의료산업 중에서도 우리나라 기업이 가장 잘할수 있는 정말 중요한 시장입니다. 그런데 피부미용 시장은 국가마다 그 특성이 매우 다릅니다. 이번보고서에서는 국가별 특징을 분석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최근 피부미용 업체들의 성장성과 밸류에이션에 대해 시장의 고민이 커지는 것을 느낍니다. 분명한 것은 이 시장은 구조적 성장산업이고 우리나라 기업이 시장을 리드할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여러분 뿐 아니라 기업 관계자 분들께도 시장의 큰 틀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다시 한번 좋은 자료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신 클래시스 백승한 대표님과 구본철 이사님께 감사에 말씀을 전합니다.
*보고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822143306487_154
*유투브: https://youtu.be/g0UFdY8Zc7o?feature=shared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충간지의 우선순위는 의료기기를 섹터화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나의 보고서는 당연히 투자자를 향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기업가를 향하는 것이기도 하다. 오늘 내가 가장 공들여쓴 보고서에 대해서 기업 분들이 좋은 피드백을 보내주고 계신다.
충간지가 추구하는 방향이다. 결국 주주가치 제고는 기업가치 제고와 Align한다. 그것이 거버넌스의 핵심이라고 이해한다. 충간지는 계속 달린다.
충간지가 추구하는 방향이다. 결국 주주가치 제고는 기업가치 제고와 Align한다. 그것이 거버넌스의 핵심이라고 이해한다. 충간지는 계속 달린다.
Forwarded from 루팡
우에다 BOJ 총재는 8월 중순 이후 주식이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음
미국 경제에 대한 과장된 우려 조정
긴급하게 시장 모니터링
금융시장 불안정 상황 보고
7월 금리 인상률이 일본은행 경제 전망에 부합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 보고
일본은행의 정책에 대한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을 강조
경제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정책을 조정할 것으로 기대
완화 조치 조정에 대한 입장 유지 확실성 높아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유지
미국 경제에 대한 과장된 우려 조정
긴급하게 시장 모니터링
금융시장 불안정 상황 보고
7월 금리 인상률이 일본은행 경제 전망에 부합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 보고
일본은행의 정책에 대한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을 강조
경제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정책을 조정할 것으로 기대
완화 조치 조정에 대한 입장 유지 확실성 높아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유지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국가별 전기차 침투율 (2024년 1월 – 5월 , 누적)
1. 노르웨이 : 66%
2. 스웨덴 : 47%
3. 네덜란드 : 45%
4. 핀란드 : 40%
5. 덴마크 : 39%
6. 중국 : 32%
7. 포르투갈 : 26%
8. 벨기에 : 26%
9. 오스트리아 : 24%
10. 프랑스 : 22%
11. 영국 : 21%
12. 독일 : 17%
15. 미국 : 9%
19. 한국 : 7%
35. 일본 : 3%
→ 글로벌 평균 : 26%
자료인용 : Minmetals Securities 발간 “2024년 상반기 신재생에너지 시장 동향” (2024. 08. 21)
1. 노르웨이 : 66%
2. 스웨덴 : 47%
3. 네덜란드 : 45%
4. 핀란드 : 40%
5. 덴마크 : 39%
6. 중국 : 32%
7. 포르투갈 : 26%
8. 벨기에 : 26%
9. 오스트리아 : 24%
10. 프랑스 : 22%
11. 영국 : 21%
12. 독일 : 17%
15. 미국 : 9%
19. 한국 : 7%
35. 일본 : 3%
→ 글로벌 평균 : 26%
자료인용 : Minmetals Securities 발간 “2024년 상반기 신재생에너지 시장 동향” (2024. 08. 21)
#유한양행 주주분들 축하드립니다.
유한양행 FDA 3상 승인 소식 이후 해당 뉴스가 삼천당제약 포함한 바이오섹터의 훈풍 오길 기대했으나 웬걸 시장은 셀온으로 반응하였고, 다른 바이오 기업들 유증 이슈가 터지며 바이오섹터 분위기는 오히려 좋지 않았음.
셀온으로 반응하며 다소 의아하긴 했으나 해당 종목에 대한 리서치가 되어 있지 않아 그냥 국장 특성상 그런가 보다 생각했는데, 뒤늦게 호재를 반영하는지 주가가 투더문 하는 느낌.
종목 스터디가 되어 있는분은 오히려 셀온을 기회로 이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강한 변동성이 이렇게 기회를 준다는 측면에서 '기업'이라는 본질을 항상 잊으면 안된다고 생각. 기회가 올 수 있을 때 잡을 수 있도록 공부를 놓지지 말아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
유한양행 FDA 3상 승인 소식 이후 해당 뉴스가 삼천당제약 포함한 바이오섹터의 훈풍 오길 기대했으나 웬걸 시장은 셀온으로 반응하였고, 다른 바이오 기업들 유증 이슈가 터지며 바이오섹터 분위기는 오히려 좋지 않았음.
셀온으로 반응하며 다소 의아하긴 했으나 해당 종목에 대한 리서치가 되어 있지 않아 그냥 국장 특성상 그런가 보다 생각했는데, 뒤늦게 호재를 반영하는지 주가가 투더문 하는 느낌.
종목 스터디가 되어 있는분은 오히려 셀온을 기회로 이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강한 변동성이 이렇게 기회를 준다는 측면에서 '기업'이라는 본질을 항상 잊으면 안된다고 생각. 기회가 올 수 있을 때 잡을 수 있도록 공부를 놓지지 말아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