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87K subscribers
4.47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77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마산창투
#비만치료제 #경구용

비만치료제 약물 경쟁은 알약 시장의 성장으로 인해 더욱 치열해지는 중

비만 치료제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회사들이 GLP-1 알약을 출시하려고 노력하며 시장 선두주자인 Novo Nordisk와 Eli Lilly의 지배력을 뒤집을 방법을 모색하고 있음

(로슈)

로슈는 지난주에 초기 1상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는데, 12명의 참가자들은 알약을 통해 4주 동안 6.1%의 체중 감량 데이터를 보였음

로슈의 데이터는 Pfizer, Novo, Lilly를 포함하여 경구용 GLP-1 경쟁에 뛰어든 다른 회사들과 거의 비슷함

(Pfizer)

Pfizer는 최근 1일 1회 복용하는 다누글리프론에 대한 2상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는데, 32주차에 최대 11.7%의 체중 감소를 보였음

(Eli Lily)

Eli Lily는 경구용 비만치료제에서 가장 데이터가 좋음

Lily의 오르포르글리프론은 36주차에 2상 시험에서 최대 14.7%의 체중 감소를 보였음

비만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들이 차별화를 이룰 수 있는 주요 방법 중 하나는 불쾌한 부작용을 줄이는 것임

로슈는 체중 감량 결과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했음. 그 이유는 약물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발생했기 때문임

현재 주사제를 포함한 모든 GLP-1은 메스꺼움, 구토, 현기증과 같은 부작용이 있음

주사제가 시장에 출시되었을때 시작된 우려가 알약에도 같이 적용되고 있음

https://finance.yahoo.com/news/weight-loss-drug-competition-heats-up-with-growing-pill-market-213110524.html
☆롯데에너지모티리얼즈 STAR리서치 리폿 한장정리

2차전지시장

- AI상용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반영되었던 반도체는 상승세가 껶이며 수급 분산 가능성이 생겼으며 2차전지는 해당 수급을 받아 줄 수 있는 산업규모를 가지고 있음.

- 내연기관 차량과 유사한 3만달러 초중반 중저가 라인의 다양한 대중화 모델 출시와 연비 규제는 케즘을 해소시키고 25년 업황 반등 전망.

- 20년 트럼프 행정보는 26년까지 연비를 리터당 17.2km / 24년 현재 바이든 행정부 또한 동일한 기준으로 규제중.

- 23년 기준 10%였던 전기차 비중은 15% 확대 되어야 하는 수준.

- 어느 정당이 당선되어도 미니멈 50% 수요 확대는 보장받고 있다는 판단.

- 유럽의 경우 21년 26.5km에서 25년 31.5km까지 연비 규제를 의무화.

- 유럽 전기차 시장은 파우치형에서 각형 및 원통형의 전환이 뚜렷.

- 국내 배터리 3사 중 삼성SDI의 헝가리 법인의 23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78.3% 증가. LG엔솔 폴란드 법인의 23년 순이익은 전년대비 83.7% 감소가 반증.

-46파이 배터리는 빠른 와인딩으로 인해 고강도/고연신이 필수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배터리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해서는 양극재 소재 개선, 음극재 실리콘 함량 확대, 초극박/고강도/고연신 만족 동박 개발이 대표적.

- 양극재는 하이니켈 9반반으로 밀도 개선의 한계 봉착, 실리콘 음극제는 5~10%이상에서 스웰링 위험성 증가.

- 초극박/고강도/고연신을 모두 만족하는 동박으로의 전환은 비용은 1.5배 가량 상승하나 배터리 품질 향상에 비용대비 개선에 가장 효율적으로 기여.

- 동박이 얇아질 수록 더 많은 음극재를 도포가능해 에너지 밀도가 상승.

- 단 얇아 질 수록 배터리 제조 공정을 견디는 고강도 고연신의 동박이 요구됨.

- 동사의 하이엔드 동박은 초극박/고강도/고연신을 모두 만족시키는 동박으로 동사만 제조 가능하며 특허로 기술장벽 구축.

- SNE리서치는 2차전지용 동박 수요가 23년 49만톤에서 30년 207만톤 까지 연평균 27% 성장할 것으로 전망.

- 하이엔드 동박 수요는 29년 까지 북미와 유럽 내에서 연평균 25~30%가량 성장할 전망.

- 2차전지용 동박 시장은 한중 양강체계로 한국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SK넥실리스, 중국의 왓슨, 더푸 합산 MS가 약 60%.

-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증설로 공급과잉 우려가 있으나 북미/유럽의 대중국 견제 강화는 리스크를 해소시킬 전망.

- 미국의 대중국 보복관세는 중국은 물류비 포함 30% 적용, 동사는 물류비포함 단 3% 적용.

- EU는 대중국 수입차에 10%, EV제조 없체에 최대 47.6%의 잠정관세 부과.

- 유럽 자체의 경쟁력 확보와 중국 공급망 의존도 감소를 위한 CRMA의 전략 원자재 대상에 구리가 포함.

- 구리의 포함은 유럽 현지 조달과 동박수요 확대 예상.

- 동사는 유럽 내 공급망 구축을 위해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에 3만톤 규모 공장 준공예정. 고객사가 요구하는 재생에너지 기준에 적합한 지역.

-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분은 한 분기정도 후행하여 판가로 전가.

- 동사의 국내 경쟁기업인 SK넥실리스와 솔루스첨단소재는 상호 특허소송 침해에 휘말려 패소한 기업은 로열티로 인한 재무부담과 기술활용 불가로 양산차질을 겪을 수 있음.

- LG엔솔은 SK온과 배터리 분쟁이후 점진적으로 SK넥실리스에서 동사로 점유율 비중을 바꿔나가는 중.

- 황화물계 고체배터리 전해질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24년 2월 파일럿 라인 가동, 27년 양산 목표로 1200톤 케파 확보 예정.

- 08년 부터 LMO양극재 개발과 생산을 추진했으며 LFP는 LMO와 공정상 차이가 적어 기존 저밀도 문제 개선한 LFP양극재 개발중.

- 하이엔드 동박과 LFP 양극재를 패키지로 판매 계획이며 삼성SDI의 LFP 배터리 양산 시정에 맞춰 케파 증설 예정.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587499089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52주 신고가 찍은 글로벌 풍력 ETF

전세계 풍력 벨류체인 회사들로 구성된 ETF(티커 : FAN)가 추석연휴 동안 52주 신고가를 달성함.

국내 풍력섹터의 경우, 미 대선 리스크를 과대 평가하여 주가가 상대적으로 눌려있는 상태이나, 누가 당선이 되든 신재생에너지는 가야할 방향이며, 이번 신고가 달성은 이를 방증함.

시차는 있을 수 있으나 국내도 결국 글로벌 자금의 흐름을 따라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며, 이번 금리인하 또한 하나의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과잉공급으로 인해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다수의 태양광 업체들과는 다르게 풍력 기자재 업체들은 공급망 부족으로 일정수준 이상의 마진을 남기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업황 또한 좋아지는 국면이므로 주목할 필요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금투세 유예 후 보완시행 10가지 포인트 by 김민석 민주당 최고위원

당이 마련한 금투세 공개논쟁을 앞두고 의원 개인으로서 입장을 밝힙니다.

1. [기본노선] 민주당은 중산층과 서민 중시의 전통 위에, 선진국형 중산층 확대정책을 강화해야 합니다. 증시활성화로 자산증식을 보장하고 개미투자수익을 높여 중산층을 두텁게 해야 합니다. 계층이동사다리를 넓히는 '개미연대 개혁부양노선'입니다.

2. [정책목표] 조세정의, 세수확대, 증시부양, 증시개혁 중 무엇이 정책목표인지가 명료해야 합니다. 불명확한 목표로 고전한 과거 부동산정책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선후경중을 정하는 것이 정책입니다.

3. [증시상황] 한국증시의 제도선진화는 아직 부족하고,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G20 선진국 중 최하위의 장기답보상태입니다. 세금은 높지만, 수익과 매력은 더 높은 미국 등 해외시장과 국내부동산에 자금을 빼앗기는 이유입니다. 세금을 내되, 더 큰 수익으로 상쇄하는 시장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4. [복합요인] 경제정책은 가치와 논리뿐 아니라 심리, 타이밍, 정치환경 등을 종합고려해야 하는 복합행정입니다. 금투세도 복합적 판단이 필요합니다.

5. [파생효과] 경제정책은 정책타겟층에만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고위층 골프 금지가 골프장 주변 식당 영업을 통해 서민경제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식입니다. 금투세가 고수익투자자의 일시적 또는 과도한 이탈로 시장을 동요시키면 개미들도 어려워진다는 것은 한편 과도한 우려지만, 한편 이유 있는 우려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6. [정책입지] 정책적 입지도 중요합니다. 민주당에는 과거 부동산정책의 핸디캡이 있습니다. 과거 오류의 반복이냐? 라는 프레임에 갇히면 정책시행력이 약해집니다. 이재명세 운운 하는 악의적 프레임을 제압할 경제개혁 입법성과도 아직 미흡합니다.

7. [심리과세] 금투세 과세대상이 실제로는 많지 않을거라지만, 과세대상이 되는 것을 감수하고라도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미들은 많을 것이고, 금투세는 주식투자로 집마련을 꿈꾸는 그런 개미들의 기대가 실현도 되기 전에 과세정의를 앞세우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많이 벌면 세금을 내야 한다는 당연한 원칙을 실현하기 어려운 증시환경에서, 과세정의의 당연한 원칙조차도 심리적 저항감을 불러일으키는 면이 있다고 봅니다.

8. [목표와 정책]
상장회사 전자투표 의무화, 집중투표제, 이사의 전체주주에 대한 충실의무 확립 등 상법개정은 선진증시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금투세는 1차적으로는 조세정의정책입니다. 세수확보도 있겠지만 예상세수가 크지는 않습니다.
일정 한도의 원금에서 나온 금융소득에 비과세하는 ISA는 타겟지원정책이자, 부분적으로는 증시활성화정책입니다.
ISA를 해외주식투자에까지 여는 것이 해외투자수익에 대한 비대칭적 봐주기가 된다는 지적은 더 섬세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0. [결론: '증시부양개혁과 금투세유예-증시개선-증시상승 후 고수익 과세'의 3단계 해법으로 경제개혁, 증시상승, 개미지원, 조세정의, 세수증대의 5대 목표 달성]
1) 정책은 조합(policy mix)입니다. 좋은 정책도 잘못 조합되면 구성의 오류에 빠집니다. 유럽의 임금주도성장을 여과 없이 적용해 단기간에 실현하려 한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정책이 그랬습니다.
2) 첫째, 개미들을 위한 상법개정과 한국형 ISA를 조속히 통과시켜야 합니다. 장관 시절 상법개정에 공감을 표했던 한동훈 대표도 동참시켜야 합니다. 둘째, 금투세 시행을 3년 정도 유예해 증시개혁과 부양의 검증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셋째, 코스피 4천 등 적정목표 달성여부를 유예만료 시점에 판단하고 금투세 실시에 들어가야 합니다. 넷째, 향후 시행될 금투세는 '주식투자 고수익자 과세법(가령 1억 이상 투자의 일정 이상 수익에 대한 과세)'으로 명칭, 성격, 대상을 명료히 해야 합니다. 국내주식기본공제 확대, 건보료산정 제외 등 추가적 보완도 검토해야 합니다.
3) 상법개정-ISA-금투세시행을 지금 모두 동시에 시행하자는 ‘원샷(One Shot, now)보완시행론'은 취지는 좋지만 무리입니다. 금투세 반대자들을 향한 보완론의 플러스효과와 시행론의 마이너스효과가 상쇄되어 보완정책의 심리적 효과가 충분히 살지 않고, 시행 이후 증시하락의 리스크를 다 떠안게 됩니다. 기관매도와 엔캐리자금 이탈을 우려하는 음모론을 고려 않더라도 신중함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4) 발의자가 폐지를 주장하는 추경호식 몰염치나 대안 없이 폐지를 주장하는 한동훈식 무개념은 지성적 태도는 아닙니다. 폐지론은 조세정의 포기이며, 세수확보와 재정건전화노력의 미리 포기이며, 재명세 운운하는 악의적 프레임을 의도한 질 낮은 정치공세이며, 고수익을 내고도 영영 세금을 내지 않겠다는 고수익층의 스피커 대행입니다. 한동훈대표식 폐지론은 너무 빈약합니다.
5) 부양개혁-유예안착-고수익과세의 3단계방안은 개미들이 돈 벌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 안착시킨 후, 고수익자에게 적정과세를 하여 각 정책수단의 플러스효과는 살리고 마이너스효과는 억제하는 정책조합입니다.

저는 초재선 시절, 재경위와 정무위에서 활동했고 김대중 대통령 당선 직후 IMF비대위 구성을 건의해 비대위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기업과 금융 구조조정 현장을 지켜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주식투자를 안 하지만 국내외 증시와 제도에 관심을 가지고 경제정책의 원칙과 현실을 살펴왔습니다.

이번 금투세 논쟁에는 첫 계기를 만든 이재명 당대표, 기존 당론을 토대로 정책보완을 주관해온 진성준 정책위의장, 이소영 의원 등 찬반양론을 제기해온 모든 의원들의 귀한 기여가 있었습니다. 불확실성을 싫어하는 경제의 속성을 고려하여, 가급적 빨리 금투세 당론이 재정리되길 바랐지만, 이번 과정이 민주당의 토론력과 정책력을 한층 높이고, 개미투자와 증시를 살리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결론이 어찌 나든 민주당은 최선의 합리적 당론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거 이해 못하시는 분이 계셔서...
- 다음 대통령선거 : 2027년 3월
- 2년 유예 : 25, 26년 유예, 27년 시행 >> 선거 결과에 금투세 찬반 의견이 반영
- 3년 유예 : 선거 다 끝나고 또 이지랄 예정
기간으로 유예가 아니고, 상법 개정 등 구체적인 조치 이후로 검토한다고 바뀌어야된다고 봄.
2년이든 3년이든 기간만 묶어두면 이렇게 시간 흐르고 똑같은 일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법 개정 및 국장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관행 및 제도를 탈피한 이후 검토로 진행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GLP-1 판매증가와 보톡스, 필러 판매 상관관계 (feat. Ozempic Face)

GLP-1 약물 사용 증가와 보톡스 및 필러 판매 증가 사이에 상관관계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GLP-1 약물의 영향
- GLP-1 약물로 인한 급격한 체중 감소는 얼굴이 더 쳐지고 나이 들어 보이는 "오젬픽 페이스"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
- 이로 인해 얼굴 볼륨 회복과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미용 시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미용 시술 수요 변화
- 필러와 같은 주사 시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6-12개월 내 필러 시술을 계획하는 응답자가 7.1%에서 9.9%로 증가했다.
- 보톡스와 경쟁하는 주사제 제품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미용 산업에 미치는 영향
- 급격한 체중 감소로 인한 피부 처짐과 주름 개선을 위한 화장품 및 시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일부 성형외과 의사들은 GLP-1 약물 사용 후 체형 및 볼륨 감소로 인한 회춘 시술을 원하는 새로운 환자군이 생겼다고 보고한다.
- 그러나 이러한 추세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GLP-1 약물 사용과 미용 시술 수요 간의 장기적인 관계를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GLP-1 약물이 미용 시술 수요에 이미 영향을 미치고 있음
-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9%가 시술 전 GLP-1 약물을 시도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함
61%의 응답자가 체중 감량 후 미용 시술에 더 관심을 보였고, 39%는 덜 관심을 보였음
- 체형 교정이나 지방흡입 시술을 계획하는 응답자가 감소했음 (7.7%에서 6.4%)
- 응답자들이 얼굴 필러를 선호하고, 주름 제거 시술은 줄어들었음
- GLP-1 약물로 인해 얼굴이 더 여윈 모습을 보이는 현상과 필러 사용 증가의 연관성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 향후 6~12개월 동안 미용 시술에 지출할 금액이 평균 $702로 증가했음 (Q1의 $557에서 26% 상승)

https://seekingalpha.com/news/4014421-needham-survey-shows-glp-1-drugs-already-impacting-aesthetics-sector


성형외과에서의 GLP-1 수용체 작용제 치료
- 세마글루타이드와 유사한 주사 요법에 대한 성형외과 문헌은 부족하지만, 미용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사들이 이 약물을 처방하는 경우가 늘고 있음
- 일부 성형외과 의사는 환자에게 이 약물을 정기적으로 처방하여 체중 감량과 수술 최적화를 동시에 추구함
- 많은 환자가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해 질문하거나 이를 복용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는 경우도 많음
- 환자들에게 GLP-1 수용체 작용제 사용 여부를 명확히 물어보는 것이 중요함
- "오젬픽 얼굴", "오젬픽 엉덩이", "오젬픽 몸" 등은 세마글루타이드 요법으로 인한 조직 수축을 설명하는 주류 용어로 자리잡고 있음
- 의학적 체중 감량으로 인한 형태 및 부피 변화 후 회춘을 원하는 새로운 환자 집단이 생겨나고 있음
- GLP-1 약물이 얼굴 형태에 미치는 영향이 성형외과 문헌에 점차 등장하고 있음
- 급격한 의학적 체중 감소로 인해 얼굴이 늘어지고 쇠약해지며, 얼굴 노화의 체적 이론을 가속화함
- 주요 얼굴 지방 부위는 젊고 활기찬 얼굴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며, 급격한 체중 감량 후유증으로 환자는 나이 들어 보이는 경우가 많음
- 체중이 다시 늘어나더라도 지방 분포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않으며, 얼굴의 지속적인 노화 징후가 나타난다
- 성형외과 의사는 얼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옵션을 보유함
- 피부 필러, 지방 이식, 콜라겐 자극제로 얼굴 부위를 다시 볼륨화 가능함
- 고주파, 미세 바늘, 레이저 시술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할 수 있음
- 얼굴과 목 리프팅은 피부 과잉 제거 및 주름 개선에 도움됨
- "오젬픽 얼굴"은 다중 모드 접근 방식으로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임
- 세마글루타이드로 인해 유방 및 신체에서도 형태 변화가 발생함
- 성형외과 의사는 대량 체중 감량 환자의 증상에 익숙함
- GLP-1 약물로 체중 감량한 환자는 비만 수술 환자와 유사한 시기에 수술적 치료 가능함
- Wegovy 중단 시 체중의 최대 3분의 2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음
- 약물 중단 후 체중 증가가 미적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음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10807879/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2024.09.20 07:40:26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4조 5,43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이라크 국방부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SAM(천궁-II) 수출 계약
공급지역 : 이라크
계약금액 : 37,135억

계약시작 : -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160.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080000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95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Forwarded from DH LEE
맥쿼리

Korea Healthcare
다음 성장 단계로 도약할 준비가 되었다

핵심 포인트

현재 주요 선도 기업들이 여러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어 섹터가 다음 상승 주기 직전에 있다.
우리는 신약 연구개발(R&D) 성공, 플랫폼 기술 라이선싱, 그리고 CDMO 주문이 섹터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믿는다.

한국 기업들은 미국의 Biosecure Act와 의약품 가격 정책으로 형성된 유리한 환경에서 성장할 좋은 위치에 있다.

개별 주요 플레이어들의 동시다발적 성장 동력이 네 번째 성장 주기를 촉진

한국 헬스케어 섹터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개선되었으며, 이는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에 대한 미국 FDA 승인과 함께 국내 바이오텍 기술의 성공적인 라이선스 계약 및 글로벌 인지도로 인해 촉발되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견고한 주문 모멘텀 덕분에 새로운 "상승 주기"에 순조롭게 진입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에서 신약으로 경계를 확장하고 있으며, 전략적 합병을 통해 마진 개선을 진행 중이다.

한편, 고급스럽고 비용 효율적인 한국의 의료 미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섹터의 재평가를 촉발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 정책, 특히 Biosecure Act는 한국의 주요 헬스케어 산업인 CDMO 및 바이오시밀러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

9월 9일, 미국 하원은 Biosecure Act를 통과시켰으며, 이는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 플레이어들을 배제하고 K-CDMO를 더 안정적인 파트너로 자리 잡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의약품 가격 정책 측면에서, 바이든/해리스와 트럼프 모두 의약품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바이든의 직접적인 가격 인하 정책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제조하지 않은 특정 약물을 우선적으로 겨냥했기 때문에,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

트럼프는 제네릭 의약품 및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가격 경쟁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다.

우리는 K-CDMO(삼성바이오로직스와 ST Pharm)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며, 의료 미용(Pharma Research와 APR)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를 기대

ST Pharm은 이미 중국에서 멀어진 상류 의약품 생산의 변화를 통해 혜택을 보고 있으며, 이는 삼성바이오로직스까지 확장될 것이다.

두 회사 모두 적절한 시점에 용량 확장을 위해 준비 중이다.

의료 미용에서는, 전체적인 스킨케어에 대한 소비자의 지속적인 요구가 K-뷰티 제품의 구조적 성장을 촉진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 헬스케어 섹터, 재평가를 앞두고 있다

우리는 이 섹터가 네 번째 성장 주기에 진입했으며, 이는 자국 신약의 글로벌 승인과 한국의 약물 플랫폼 기술 리더십이 인정받은 덕분이라고 믿는다.

한국 헬스케어 섹터는 이전에 여러 성장 주기를 거치며 개별 회사를 해당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탈바꿈시켜왔다.

이들 회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함에 따라, 이 섹터는 재평가가 필요하다.
성장 주기에 대한 상세 분석

첫 번째 주기
- 첫 번째 성장 주기는 한국 제약 제품의 글로벌 바이오파마 기업으로의 성공적인 라이선스 아웃으로 시작되었으며, 임상 데이터 발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동반되었다.

이 시기에 한미약품과 같은 회사는 두드러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고, 헬릭스미스는 유전자 치료제 VM202(혁신적인 유전자 치료제)에서 주목할 만한 진전을 이루었다.

같은 시기에 셀트리온은 제조 공장에 대한 cGMP 승인을 획득하고 레미시마 IV(항염증제)의 FDA 제출을 준비하면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개발하여 미래 성공의 기초를 마련했다.

두 번째 주기
- 두 번째 주기는 한국의 바이오시밀러와 CDMO 전문성에 대한 글로벌 인지도를 얻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대규모 파트너십을 확보하면서 제조 능력을 확장하며 리더로 부상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미국 FDA와 EMA 승인을 획득했다.
이 기간 동안 두 회사는 기술적 전문성과 제조 확장성을 입증하며, 한국을 글로벌 바이오제약 공급망의 중요한 플레이어로 확립했다.

세 번째 주기
- 세 번째 성장 주기는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촉발되었으며, 바이오 제조 서비스와 혁신적인 약물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공급과 수요가 타이트한 가운데 계약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셀트리온은 COVID-19 치료제를 개발했다.

또한,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 개발과 CDMO에서 진전을 이루었고, 씨젠은 진단 도구를 통해 팬데믹 대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 기간 동안 섹터 전반에 걸쳐 R&D 투자가 증가했으며, 이는 산업을 더욱 추진했다.

네 번째 주기(예정)
- 우리는 이 섹터가 네 번째 성장 주기에 진입하고 있다고 예상하며, 이는 자국 신약의 글로벌 승인과 한국 약물 플랫폼 기술에 대한 수요 증가에 의해 촉진될 것이다.

유한양행은 LECLAZA(폐암 치료제)를 포함한 항암 포트폴리오를 활용하여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

셀트리온은 강력한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국제적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SK바이오팜은 미국 시장에서 자체 개발한 간질 치료제 엑스코프리 판매 5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ST Pharm은 Oligo CDMO로서의 입지를 확립하며 글로벌 바이오파마 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자사의 독자적인 약물 전달 플랫폼으로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으며, 기술 리더십이 글로벌 바이오파마 메르크에 기술 라이선스를 제공하면서 입증되었다.

Ligachem은 혁신적인 항체-약물 결합체(ADC)를 통해 한국의 글로벌 바이오테크 리더로서의 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과거 주기에서 볼 수 없었던 주요 성장 동력은 한국 기업들이 기술적으로 진보된 비용 효율적인 의료 미용 제품을 출시하며, 글로벌 소비자의 높은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Classys, APR, Pharma Research와 같은 기업들은 글로벌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춘 제품으로 강한 수요를 경험하고 있다.
Forwarded from 호텐찾💸호브의 텐베거 찾아가기
[바이오장 오면 봐야할얘들]

기본: 셀트리온 유한양행 알테오젠

1차 담아놓을 바이오: 한올 에이비엘 리가켐

2차 생물보안법/cdmo: 삼바 바이넥스 에스티팜 (에이프로젠 프레스티지)

2.5차 옵션: 오스코텍 보로노이 지아이

돼지: 한미 펩트론 인벤티지랩 디엔디파마텍

3차 스몰캡: 에이프릴 퓨쳐켐 앱클론 올릭스 브릿지바이오

추천은 아니지만 업데이트는 필요: HLB 삼천당 메지온
Forwarded from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채상욱 부동산심부름센터)
대주주들이 배당을 해야, 주식시장 디스카운트가 해소가 됩니다. 한국 주식시장의 모든 문제는 상속/배당세제를 회피코자 위한 대주주들의 쌩쑈가 합법의 탈을 쓰고 소액 주주와 외인/기관들을 통수치는 역사였습니다. 지금 한줄 바꾸면 되는 것이니 쉽게 될 수 있는 이슈죠. 연구도 다 되어 있고요. 양 당은 '실행 할 용기'만 있음 됩니당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시밀러 시장의 변화 또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휴미라의 사례를 통해 시장 방어&침투 전략이 시장에 공개가 됐기 때문입니다.


시밀러 시장의 만능열쇠는 PBM 공략입니다. 이는 휴미라 시밀러 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미라 시밀러 시장이 풀린 이후에도, 애브비는 철통같은 시장 점유율을 보여주었습니다. 1년간 거의 98% 수준의 점유율을 유지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산도즈가 올 4월 완전히 깨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산도즈의 주가는 이후 50% 이상 상승하였습니다.


>과연 비법이 뭘까요?

바로 보험사와 시밀러사가 자체 브랜드를 공동 런칭한 것입니다. 일종의 JV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도즈는 PBM과 손을 잡고 자체 브랜드를 출시... OEM의 포지션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 보험사는 오리지널 휴미라를 formulary 에서 제외시켜버립니다.

즉 오리지널은 보험 처방 목록에서 지우고, 시밀러만 처방이 가능하도록 일종의 갑질을 한 것인데요.


휴미라의 사례를 통해 시밀러 시장에 이런 뷰가 생겼고, 후속 주자들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업로드 해두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06152609741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