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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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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코리아2025 키워드 10가지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4조 6,827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4.09.25 16:16:56 (현재가 : 290,000원, 0.0%)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추진장약 Smart Factory 구축
- 국내외 수요 대응 및 제조 경쟁력 향상, 안전 및 품질사고 Zero 화 실현

투자금액 : 6,673억
자본대비 : 14.25%
시총대비 : 4.5%

투자시작 : 2024-09-25
투자종료 : 2026-12-31
투자기간 : 2.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58003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Forwarded from 루시옐
리제네론, 美서 아일리아시밀러 차단 실패…K시밀러 진출 빨라지나

• 리제네론이 미국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를 막는 데 처음으로 실패했습니다.

• 암젠은 지난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파블루의 품목 허가를 받았고, 적절한 시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업계에서는 국내 업체들의 미국 시장 진출 시기가 당겨질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DEFX9EV34
삼천당제약 탐방 후기 (출처 : NJH님 240925, 감사합니다!)

1. 암젠 소송건

- 이부분은 제 생각이지만 회사에서도 놀라긴 한거같습니다. 판사가 왜 기각한지는 공개하지않아 파악이 어렵고 리제가 바로 항소햇으니 결과 기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게다가 암젠은 865 소송중입니다. 판매는 865때문에 못할 확률이 높구요. 865가 제약사의 특허중 가장 강하다는 액상제형 특허라 뚫기는 쉽지않아 보입니다. 모 회사도 자체 제형 잇지만 쉽지않다는 말이 이전엔 미웠으나 요즘엔 근거가 되고있네요.

2. 아일리아

- 아일리아 계약은 아시다시피 나와야 니오는거고 어치피 EMA 승인 이후에는 파트너사 공개니 힘든 시간 잘 버티며 11-12월까진 버텨봅시다.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회사에서 경쟁사들 파악하기론 여러 국가의 여러 업체들을 통해 만들기에 원가 경쟁력으로는 절대 상대가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공장이 여러 나라에 뿌러져 있다고 하네요)

또한, 삼천당의 경우 2018년부터 계약해서 이미 증설이나 라인 확보 완료하였음을 확인했습니다. 지금 구하는 곳은 아마... 많이 힘들겁니다. 조금 서칭해보시면 대만 공장들 기대감 미쳤습니다.

그렇다고 한들 퍼스트는 변함 없다는 입장 확인했습니다. 간혹 임상만 하는 벤쳐 제약사들이 생산이나 공장 문제로 좌초되는 경우가 많은걸 비추어볼때 꼼꼼하게 잘햇다고 생각합니다.

3. Glp-1

- 현재 가장 기대되는 품목입니다. 전 생동성이라 별거 아닌걸로 봤으나, 다시 확인해보니 리벨서스 연매출 5조입니다. 내년엔 더 커질걸 기대하고있구요 회사에서 에스패스는 솔직히 시장이 너무 커서 ms 산정도 불가능할 정도라네요.

같이 가신 분의 말씀처럼 보완이나 추가 자료 제출 없었고 FDA 결정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10월엔 인슐린과 세마 제네릭 나올거라 봅니다.

귀하신 시간 내주셔서 탐방 다녀오신 NJH님과
즉대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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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체 주가 급락 관련>

HD한조양(-6.9%), HD현중(-6.8%), HD현대미포(-6.4%), 한화오션(-4.2%), 삼성중공업(-4.9%)

조선업 전반에 영향을 미칠 새로운 특이 이슈는 없습니다. 그간 대부분 투자자들이 조선업 비중을 많이 높였던  바 현재의 하락은 수급적 요인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후판 반덤핑 제소 이슈는 실질적인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1) 3분기 조업일수 감소로 인한 실적 약세 전망, 2) 24년의 LNG/컨테이너 대량발주로 인한 기고효과로 25년 발주기대 약화 3) 컨테이너선 발주 중국의 싹쓸이 등 요인으로 10월~11월 전반적으로 조선업  모멘텀은 약하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중장기적 실적 상승에 대한 확신은 여전히 유효한 바 3분기 실적시즌 이후에는 다시 상승 모멘텀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당분간 조선업종보다는 상대적으로 모멘텀 훼손이 없는 방산업종에 관심을 높일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남탓하는거 진짜 싫어하는 성격인데 왜이렇게 국장이 수급에 취약한지는 생각해 봐야함.
옆나라 중국, 일본 다 극우로 자국의 자본 우선주의 하고있고-
미국, 유럽은 뭐 극우 말할것도 없음.
왜 유독 한국만 지금 이순간 금투세때문에 펀더멘탈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어야함? 해외 투자 세제혜택이나 준다고 하고
야스
- 3일전 채용공고
- 라인 운영관련 이슈대응 (CS엔지니어)
- 아마 고객사 FAB 출입하여 근무하는 것으로 보임

아바코
- 1일전 채용공고
- 고객사 라인에 들어간 장비 이슈대응 (CS엔지니어)
- 파주 고객사 생산라인: 향후 8.6세대는 파주공장 내 빈 부지에 설치되는 것으로 알고있음.

기존 근무자의 퇴사가 아니라면, 파주에서 근무할 신규직원 채용.
그렇다면 LGD 8.6세대 투자 가시화에 따른 채용일수도.

추가) 8.6세대 투자가 아닌 P10라인 투자일 수도 있음.
LGD의 재무구조 개선계획과 설비투자계획에 대해서 한꺼번에 조사를 해보아야할듯.
위고비 가격 4회분 37만원 ㄷ ㄷ

저번에 삭센다의 미국과 한국가격 차이 단순 대입할때 1회당 12만원 나왔는데

물론 저건 공급가니깐 소비자가는 더 올라가겠다만.

참고로 삭센다 3mg 한달치 50만원
위고비 2.4mg 4회분 한달치 37만원임

http://www.hnews.kr/m/page/view.php?no=64589
#천장팅 #주식투자의지혜 중 300쪽.

책에서는 광풍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버블로 표현해도 무방해보임.
보유하고 있는 종목 중 하나가 광풍을 탈만한 많은 요소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여 한 번 정리하고 싶었는데 저자 분의 잘 정리된 내용이 있어서 인용.

핵심은 3번이라고 생각.

저자 천장팅이 정리한 버블이 발생하는 주식의 특성 6가지

1. 믿을 만한 아이디어나 상품이 빠른 성장으로 이어져 막대한 부를 가져온다.


2. 시중의 유동자금이 넘쳐나거나 인위적인 방법을 통해서 유동자금을 창출한다. 일단 이런 자금들이 특정 영역에 집중되면 반드시 눈덩이 효과를 가져온다.


3. 아이디어는 반드시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특성을 가져야 한다. 대중도 좋은 생각이라고 ‘느낄’만큼 간단해야 하지만 아이디어의 옳고 그름을 사실적으로 증명하기 힘들 만큼 복잡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버블은 오르지 않는다.

4. 누군가 돈을 벌어야 한다! 쉽고 빠르게 돈을 버는 것보다 대중을 더 유혹하는 건 없으며, 이런 소식은 전염병보다 빠른 속도로 퍼져나간다.

5. 버블이 제법 부풀고 나면 ‘전문가’가 나타나 ‘버블은 계속 팽창할 것’임을 보증한다. 이런 ‘전문가’들은 대개 지혜와 권위, 신뢰를 상징하는 아이콘이다. 대중은 자신이 성공한 사람들을 믿게 된다.

6. 버블이 부풀어 있는 시간은 대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길다. 버블이 터질 것이라고 처음 주장했던 사람은 버블이 계속 팽창함에 따라 조롱거리가 된다.
<조선업체 주가 급락 관련>

HD한조양(-6.9%), HD현중(-6.8%), HD현대미포(-6.4%), 한화오션(-4.2%), 삼성중공업(-4.9%)

조선업 전반에 영향을 미칠 새로운 특이 이슈는 없습니다. 그간 대부분 투자자들이 조선업 비중을 많이 높였던  바 현재의 하락은 수급적 요인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후판 반덤핑 제소 이슈는 실질적인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1) 3분기 조업일수 감소로 인한 실적 약세 전망, 2) 24년의 LNG/컨테이너 대량발주로 인한 기고효과로 25년 발주기대 약화 3) 컨테이너선 발주 중국의 싹쓸이 등 요인으로 10월~11월 전반적으로 조선업  모멘텀은 약하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중장기적 실적 상승에 대한 확신은 여전히 유효한 바 3분기 실적시즌 이후에는 다시 상승 모멘텀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당분간 조선업종보다는 상대적으로 모멘텀 훼손이 없는 방산업종에 관심을 높일 것을 추천합니다.
리가켐바이오 김용주 대표 인터뷰

기사를 보고나니 왜 회사가 발전하고있는지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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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겠다는 마인드로만 신약을 개발하면 실패합니다. 인류를 이롭게 하겠다는 본질을 반드시 따져야 합니다.

"리더가 디테일을 알아야 해요. 디테일을 모르면 미래를 알 수 없어요. 숲만 보고 지시하는 리더는 회사를 망칩니다.
디테일은 공부에서 오는 거죠.

리가켐바이오의 팀장들에겐 해외 학회가 선택 사항이 아니예요. 그냥 필수예요. 가서 수천 편의 발표자료를 제목이라도 다 보라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트렌드를 볼 수가 없어요.

"전략적 의사결정에 바텀업(Bottom-up)은 없습니다. 철저한 탑다운(Top-down) 방식이어야죠. 예컨대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자'는 의사결정은 아카데미아가 하는 게 아닙니다. 가장 윗단의 컨트롤 타워가 해야죠."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