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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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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테크 미용 바이오 전력 조선/LNG AISW
- 상대강도: 테크 AISW 전력 미용 바이오
- 신고가(60일 기준): AISW 정테주 코인
- 정량적으로 금일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테크, 바이오, 미용, AISW, 전력.
- 설마 6개월 내내 하락만 하는 장일까?(라고 할뻔)

#휴젤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219
- 현재까지는 비즈니스 잘 진행되고 있고 주가를 받치는 자사주 매입 공시도 꾸준히 나오는 중.

#두산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222
- 대만 PEER가 데이터 튀는데 테크 중에 업황 좋은 소수 관점에서 CCL 관심.

#파마리서치
- 3분기 호주에서 유의미한 실적 확인. 백인종 대상의 긍정적인 데이터를 받기 시작.
- 회사에서도 미국 내 관심도 증가를 체감하고 있다고 함. 현재는 합법 루트로만 판매하기 때문에 화장품 매출은 매우 미미한 상황이지만 나름 1Q24 대비 3Q24 매출 비중은 2배 이상 증가.

#우리기술투자
- 두나무 지분 매각 추진 기사에 대해 구체적인 진행사항 없다고 공지 팝업 띄움.

#제테마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05900482
- 보툴리튬 독소A형 톡신 '제테마더톡신주100단위' 국내 품목허기 정식 획득. 20년 수출용 허가 이후 4년 만에 첫 정책 허가를 획득한 제테마 톡신. 국내 필러 영업망 활용해서 번들로 판매하겠다는 계획.
- 해당 톡신은 국내 유일하게 유전자 서열정보를 미국 국림생물정보센터에 등록할만큼 균주 출처 리스크가 없는 제품. 이미 시장 추정치에는 12월 허가가 반영되어 있어서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회사에서 가이드하는 그림이 이제 본격적으로 그려질 수 있음. 25년에는 국내 본격 판매, 2Q25 튀르키예 출시, 25년 중국 임상3상 종료, 미국 25년 임상 2상 종료, 브라질 25년 품목허가 신청 등 이벤트 가능.
- 다만, 현재까지 남아있는 차입성 부채 1,250억(전환사채 560억/16,443원) 등 금융비용 부담이 크고 전솬사채 전환 등 주식적인 부담은 남아있는 상황.

#조선
- 업황이 좋아서 기존 계약 구조를 변화하려는 등 다양한 시도가 보이는 것 같음.
- 회사들은 현재 3년 이상의 백로그를 보유하고 있어 이 정도 유지할 수준의 수주만 받아도 현재 수준의 수주잔고와 실적 성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 추가 수요 발생 시 더 수주 가능.
- 선가에 대해서는 선종별로 다르지만 국내 업체들은 이미 28년도 일부 채운 상황에서 인콰이어리가 들어오는 것에 대해 선가 떨어뜨릴 이유 없다는 입장.
- 엔진쪽은 중국 CAPA 및 여력을 고려하면 계속 좋은 업황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전반적으로 조선, 방산 등의 업종은 외국인들이 생각보다 팔지는 않고 유지하거나 금일 급락에 대량매수함.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선 넘네요 ㅠㅜ
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어차피 계엄령 걸려도
리쥬란 맞고, 리들샷 바르고, 불닭먹고, 보톡스 맞고, 게임할거잖아.
Forwarded from 탐방왕
은행 골드만삭스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최근 계엄령 선포와 철회 이후 한국 은행주의 주가는 지난 이틀간 10% 하락하며, 2025년 예상 총주주수익률(TSR)은 약 1%p 증가한 8.7%를 기록.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법인세 인센티브 통과가 지연될 수 있으나, 주주가치 향상과 자본 효율성 증대에 대한 강한 의지, 잉여 자본 창출 능력, 그리고 더 안정적인 대차대조표를 바탕으로 밸류업 테마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금리 인하 주기가 예상되며 마진 압박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한국 은행들은 약 10% ROE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익 흐름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 주요 요인은 1) RWA 성장 관리와 CET1 비율 관리를 통해 완화된 순이자마진(NIM) 축소, 2) 2025년부터 자산건전성 개선과 대손비용 정상화 시작, 3) 비은행 부문 지원으로 인한 비이자수익 기여 확대 등이 있음

자본 시장 변동성이 증가함에 따라 잉여 자본 완충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임. 대형 은행의 CET1 비율은 원/달러 환율이 10원 변동할 때마다 2-3bp 정도 영향을 받을 수 있음. 따라서 13% 기준치를 초과하는 충분한 잉여 자본을 보유하는 것이 외부 변동성을 견디고 TSR 확장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

정치적 불확실성이 한국 은행주에 단기적인 역풍이 될 수 있으나, 구조적 문제(고령화, 낮은 출산율, 부동산에 편중된 가계 자산, 연금 개혁 필요성) 해결을 위해 주주가치 향상에 대한 초점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동종업계 대비 CET1 비율과 RoRWA가 가장 높고,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금리 하락 환경에서도 더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KB금융에 대한 선호를 유지
미국 11월 고용지표 예상치 대체로 부합
Forwarded from GIVME INVEST🤑
금투세 폐지·상법 개정 어쩌나

세법 개정도 안갯속이다. 윤 대통령은 민생토론회에서 연말 카드 사용에 대한 추가 세제 혜택을 언급한 바 있다. 기재부 또한 앞서 하반기 카드 사용액 증가분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10%에서 20%로 올리겠다고 했다. 소득공제율을 상향하는 건 조세특례제한법(조특법) 개정 사항이다. 국회가 협조하지 않으면 추진하기 어렵다.

야당이 주도하던 법 개정도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게 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민주당이 개최하는 ‘상법 개정 토론회’에서 직접 좌장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계엄 사태로 토론회가 돌연 취소됐다. 토론회 발표를 맡았던 관계자는 “새벽 3시 취소 연락을 받았다”면서 “아무래도 정국 수습이 우선인 상황이라 상법 개정은 야당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리지 않겠냐”고 밝혔다.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에 대한 불확실성도 커졌다. 12월 10일까지 정기국회에서 여야가 금투세 폐지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이마저도 계엄 사태로 불투명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93432?sid=101

걱정입니다 참.. 뒷전이 되버리면
일진전기
- 3Q24 매출 3,310억(+16%), OP 150억(-6.9%), OPM 4.4%
- 부문 OPM. 전선(2.2%), 중전기기(9.5%)
- 전선) 수익성 높은 해외수출 비중 하락
- 중전기기) 마진이 상대적으로 낮은 변압기/차단기 출하
- 수주잔고 23,230억(+38.2%) / 중전기기 14,690억
- 24년 10월 홍성 제2공장 완공
- 증분매출액 4,000억 가량(변압기 1,700억/전선 2,400억)

SK 나민식 애널
- 증설로 인한 매출액/OP 증대가 25년 하반기부터 반영될 것
- 백로그 5.1배 > 하반기부터 매출인식 증가하며 OPM 증가 예상
- 25F 매출 18,010억(+13%), OP 1,290억(+51%), OPM 7.2% 전망

미래에셋 조연주 애널
- 중전기 수주잔고 국내20%, 해외80%
- 23.11. 미국 동부전력청 4,300억 장기공급계약 > 25년부터 매출 본격화 예상
- 증설 효과는 변압기(+67%), 전선(+63%)
- 25F 매출 19,710억, OP 1,500억, OPM 7.6% 전망

유안타 손현정 애널
- 내년부터 해외 변압기 Q 증가에 따른 OP 레버리지
- 미국향은 2H25부터 5년간 공급
- 25F 매출 16,839억, OP 1,259억, OPM 7.5% 전망

IBK 김태현 애널
- 지역별 유럽-91.2%, 미주+113.5%, 아시아&호주+89%, 국내+9.7%
- 증설은 초고압 변압기 4,330억(2,600억 대비 +67%), 초고압 케이블 6,200억(3,800억 대비 +63%)
- 노르웨이(23.3. 340억), 바레인(23.10. 1,685억), 쿠웨이트(24.3. 1,282억), 싱가포르(24.5. 750억) 등 초고압 케이블 공급 및 설치 계약
- 25F 매출 1,7890억, OP 1,010억, OPM 5.6%

#일진전기 #전력기기 #변압기 #케이블
2024년 12월 첫째주 기록

- 12월 3일 간만에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며, 10~11월 하락을 마무리하고 이제 반등의 서막이 아닐까 기대할때쯤 터진 계엄령 소식에 현재도 끊임없이 노이즈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 리스크는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범위 외에서 찾아오는 것임을 새삼 느끼게 되며, 리스크에 대해 다시 한번 떠올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게 계엄령일 줄 몰랐지만, 이미 닥친 일 어떻게 하곘습니까)

- 정치리스크 그로인해 치솟는 환율 그리고 좋지 않은 경기 상황을 보았을 때 국장 투자라는 것의 리스크와 난이도를 새삼 느꼈으며, 자산배분 관점에서 미장 투자나, 코인투자를 배제하면 안되겠구나 처음으로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 다만, 지금 국장이 이러하니 미장에 투자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건 아니고, 현재의 국장리스크가 해결될지라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리스크를 고려해야한다는 의미로 관점이었습니다. 퀄리티 있는 좋은 기업과 별개로 대외적인 환경에 취약한 점 떨어지는 원화 가치를 헷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고민이 필요한 지점이라고 느낍니다.

- 현재 진행 중인 국내 정치리스크가 어떤 방식으로 해소될지 걱정이고, 우려되지만 이러한 환경적인 이유로 좋은 기업들마저 도매급으로 저평가되고 국장에 대한 회의로 이어지는 것은 다소 안타깝습니다. 개별기업의 펀더와는 외적인 노이즈로 투자가 어려워지는 부분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 어서 빨리 노이즈가 해소되기를 바라며, 여러 좋은 기업들을 포함 국장 전체에 온기가 도는 시기가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단독]美 생물보안법, 국방수권법서 제외…연내 통과 가능성 ‘희박’

中 바이오 기업 견제 위한 법안, BGI그룹 등 블랙리스트로 지목

일부 민주당 의원, 특정 기업 블랙리스트로 지목하는 것에 반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01582
보도자료_루닛,_호주_NSW_주정부_유방암_검진_프로그램_최종.pdf
125.6 KB
루닛이 국가 암검진 사업에 AI가 채택된 세계 최초 사례인 호주 NSW주 정부의 유방암 검진 프로그램 'BSNSW'에서 '루닛 인사이트 MMG'의 실제 임상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3단계로 진행되어 현재 최종 단계에 진입했으며, 50~59세 여성 대상 연간 약 3만 1천 건의 유방촬영 검사에 루닛의 AI 솔루션이 활용될 예정입니다.

최종 단계 검증을 통해 성과가 확인되면 2029년까지 5년간 운영권을 재수주하게 되며, 루닛은 아이슬란드, 스웨덴, 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의 암 검진 프로그램으로도 진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치 불확실성으로 인해 환율 급등 등 여러 문제들이 제기되면서, '정치가 문제다' 라는 얘기가 많지만..

사실 그보다 더 우선된 문제는 '기업'과 '산업'이 무너지고 있고, 이들의 주주 비친화적 행태가 자행되고, 말이 안되는 중복상장 문제 등이 함께 진행되어왔기 때문

과거에도 정치권은 여전히 4류였고, 기업들은 주주에게 관심이 없었고, 쪼개기 상장과 중복상장, 마구잡이 상장은 지속되어 왔음

그러나 그 시대에도 펀더멘털이 굳건한 기업들은 여전했고, 시장과 정치권의 불안정성에도 그런 기업들은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런 구조적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

한국에 미국보다 더 뛰어난 기업이 존재한다면, 아무리 한국시장이 안좋아도 결국 그 기업을 사려는 수요가 몰려들 수밖에 없음. 그런데 지금은 '기업'단에서도 미국이 전세계를 압도하는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

'시장'의 힘, '화폐가치'의 힘, 나아가 최후의 보루였던 '기업'의 힘에서도 한국은 쉽지 않은 국면이 지속..

결국 이를 뒤집으려면 한국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부활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일시적으로 미국 달러화가 약세로 전환되거나 하면서 이머징 수요가 생겨날수는 있지만, 결국 그것도 일시적인 요인일 뿐
Forwarded from 루팡
금투세 폐지 예정대로…"했던 말 번복 않을 것"

10일 본회의서 통과 예정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사태 이후 탄핵 정국에 들어서면서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됐으나 금투세는 예정대로 폐지될 전망입니다.

9일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민주당은 오는 10일 예정대로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할 방침입니다. 이 관계자는 "일단 하기로 확정한 사안에 대해서는 했던 말을 뒤집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는 10일은 정기국회 마지막 날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사태와 탄핵 불발로 국내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투세 폐지 여부를 두고도 투자자들의 걱정이 재차 커진 상황인데요. 금투세는 2025년 시행이 이미 결정된 제도입니다. 따라서 폐지를 위해서는 국회가 따로 세법개정안을 의결해야 합니다. 여야는 금투세 폐지 자체에는 의견을 모았지만 절차상 필요한 일정에 합의하지 못해 처리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금투세 폐지가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윤정 LS증권 연구원은 "금투세 폐지 안건은 정기국회 마감을 일주일 앞두고도 아직 통과가 이뤄지지 않고 있으나 이미 지난주 민주당론을 폐지로 확정했기에 불확실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달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와 여당이 밀어붙이는 금투세 폐지에 동의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다만 이를 제외한 상법개정안 등 기타 법안의 경우 탄핵 국면이 마무리되기까지 논의가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당대표를 좌장으로 한 상법 개정안 정책 토론회를 지난 4일 열기로 했으나 계엄 사태 발발로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민주당이 발의한 탄핵소추안은 지난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에 따라 정족수 미달로 무산됐는데요. 이에 민주당은 탄핵소추안을 재발의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에 당력을 집중하는 방향으로 원내 전략을 대폭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국면 해결 전까지 추가적인 법안들은 논의를 미룰 방침입니다. 최근 이슈가 된 자본시장 관련법안은 상법 개정, 기업 합병·분할시 주주 보호 제도 등입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47490&infl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