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토비스 증설 업데이트]
📕 이사회 결의 후 공시 통해서 신규시설 투자 공지 올라왔습니다.
링크: (코스닥)토비스 -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217900126
2024-12-17
📘 CAPEX 85억원, 매출액 기준 1,000~1,500억원 증설입니다.
85억써서 최소 1,000억 매출을 올려주는 공시고
다들 아시는 서천공장 2층 설비 증설을 통한 고객사 물량 대응용입니다.
서천공장 총 증설비용이 350억원이었고 이중 40%이하가 설비 자금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이번 증설분의 ROI가 꽤 높은것으로 판단합니다.
자금원천은 유관금융기관 통한 차입과 내부 현금으로 파악하고 있고
이미 증설한 공장에 설비만 들여오는것으로 보아 램프업 후 가동은 내년 5월 보고있습니다.
📕 이사회 결의 후 공시 통해서 신규시설 투자 공지 올라왔습니다.
링크: (코스닥)토비스 -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217900126
2024-12-17
📘 CAPEX 85억원, 매출액 기준 1,000~1,500억원 증설입니다.
85억써서 최소 1,000억 매출을 올려주는 공시고
다들 아시는 서천공장 2층 설비 증설을 통한 고객사 물량 대응용입니다.
서천공장 총 증설비용이 350억원이었고 이중 40%이하가 설비 자금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이번 증설분의 ROI가 꽤 높은것으로 판단합니다.
자금원천은 유관금융기관 통한 차입과 내부 현금으로 파악하고 있고
이미 증설한 공장에 설비만 들여오는것으로 보아 램프업 후 가동은 내년 5월 보고있습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HJ중공업
- 자료참고: https://www.sedaily.com/NewsView/2DI5M0KVVW?OutLink=telegram
- MRO 수주를 받는 것부터 기본적으로 좋음. 여기서 독도함이 한국 해군 현대화 및 전략화 자산 측면에서 중요성이 있다는 부분이 좋은 MRO 레퍼런스가 일단 올라가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 동사는 미 해군 관계자가 둘러본 주요 조선소 중 하나로, 이전부터 특수선 사업을 영위했기 때문에 MRO 관련 사업 연계성이 높음.
- 22년부터 본격 상선 수주 시작해서 고가물량 바로 인식 가능한 사이클. 가장 최근 수주 기준으로 27.06월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타 업체 대비 CAPA 룸이 남아있을 듯. 24년 1조원 이상의 조선 수주를 통해 빠른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건설쪽은 공공부문 위주로 수주 받아서 손해는 크지 않은 정도.
- 이 회사는 오버행으로 나올 수 있는 물량 때문에 윗꼬리가 있다는 점이 특징.
- 자료참고: https://www.sedaily.com/NewsView/2DI5M0KVVW?OutLink=telegram
- MRO 수주를 받는 것부터 기본적으로 좋음. 여기서 독도함이 한국 해군 현대화 및 전략화 자산 측면에서 중요성이 있다는 부분이 좋은 MRO 레퍼런스가 일단 올라가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 동사는 미 해군 관계자가 둘러본 주요 조선소 중 하나로, 이전부터 특수선 사업을 영위했기 때문에 MRO 관련 사업 연계성이 높음.
- 22년부터 본격 상선 수주 시작해서 고가물량 바로 인식 가능한 사이클. 가장 최근 수주 기준으로 27.06월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타 업체 대비 CAPA 룸이 남아있을 듯. 24년 1조원 이상의 조선 수주를 통해 빠른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건설쪽은 공공부문 위주로 수주 받아서 손해는 크지 않은 정도.
- 이 회사는 오버행으로 나올 수 있는 물량 때문에 윗꼬리가 있다는 점이 특징.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테크 조선/LNG 화장품/미용 전력 밸류업 바이오 방산 지주
- 상대강도: 조선/LNG 전력 미용 테크 지주
- 신고가(60일 기준): AISW 음식료 화장품/미용 테크 전력 지주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조선/LNG 전력 미용 테크 지주
#케이아이엔엑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7900728
- 23년 하반기부터 기다리고 있던 코로케이션 서비스 계약 공시. 금액은 300억(매출액 대비 약 25%)로 상당한 규모의 계약. 개인적으로도 인뎁스 리포트를 작성했던 기업으로 애정이 있음.
- 동사는 과거 과천 데이터센터 ROI가 CAPA 대비 3배 이상으로 관심을 크게 받았으나 과천 오픈 지연 및 톤 다운 등으로 주가 하락세 기록.
- 동사의 핵심 비즈니스는 랙 임대를 통한 서비스 수취보다 이후에 발생하는 회선사용료에서 발생하는 수익 구조. 기존 대비 전력량 기준 2.5배 규모라는 점에서 공간 사용로도 기대되지만 회선사용료는 점진적으로 증가해 장기적으로 회선7~8:공간2~3 비중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1H25 내 50% 고객을 확보하고 25년 말 CAPA 대비 80%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4Q24를 기점으로 실적 반등을 꾀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임.
#LIG넥스원
- 자료참고: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121709571314973
- 스카이디오는 미국 최대 드론 업체로, 미 육군, 보스턴 경찰, 미국 사기업 등에서 해당 업체의 드론을 도입할 정도로 좋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음. 기사에서는 스카이디오 제품 중 하나를 동사의 전자시스템을 통합해 인도-태평양 지역 특수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함. 스카이도가 드론 밸류체인을 새롭게 재편하는 과정에서 국내업체들에게 기회가 올 수 있는 그림. 드론이 강해서 멀티플을 올려줄 수 있는 요소로 작용.
- 그 외 금일 방산 하락은 1) 야당의 한화 예의주시, 2) 예산삭감 2가지로 보이는데, 1번은 삼권분립을 위반하는 요소이기에 언론플레이 요소로 판단하고 있고 2번은 실제 국내 무기체계 업체들 실적을 훼손하는 이슈는 아니며 증액된 부분도 있음. 섹터가 부정적이 되면서 억울한 회사들도 같이 빠짐.
#토비스
- 자료참고: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217900126
- 회사에서 전장쪽 12월 정도에 증설 발표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공시로 나옴. 고객사 물량 대응을 위한 전장 증설로 2Q25쯤 완공되어 가동될 것으로 예상됨. 이것을 통해 예상되는 매출액 증가는 1,000억(23년 매출액 대비 약 20%) 수준.
- 카지노쪽도 필리핀 투자, 태국과 일본의 합법화, UAE 등 산업적으로 성장이 나오는 모습인데 전장쪽이 계속 물량 대응이 나오면서 카지노 전장 모두 성장하는 모습.
#HD현대일렉트릭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01
- 25~27년 배당성향 30%이상, 배당결정으로 예측가능성 제고, 27년까지 CAGR 11.7%, 25~27년 평균 ROE 28% 타겟 등.
#파마리서치
- 자료참고: https://blog.naver.com/royvalue/223696125416?
- 코스모폴리탄에서 25년 시도할 4가지 스킨케어 트렌드로 '리쥬란' 공식 언급. 글로벌 시장에서 스킨부스터 개화하고 있는 시장으로, 침투할 시장이 아직 많음.
#반도체
- 최근 유동성이 계속 공급되면서 신경쓰이는 섹터. 시클 특성을 고려할 때 2Q25~3Q25 내 가격 하락이 멈추거나 반등할 시 주가적으로는 반등 가능한 시점이며 최근 AVGO를 중심으로 ASIC으로 대표되는 커스텀 시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 국내에서는 1) 몇 안되는 진짜 수혜주들, 2) 대부분은 같은 Theme or 기대감으로 올리고 3) 레거시도 같이 올라오는 모습. 여기서 1번은 AVGO/MRVL/NVDA/TSM 등으로 수혜를 볼 수있는 애들이 Top5로 좁혀지기 때문에 생각안해도 될 듯. 국내에서는 여기가 가장 핵심.
- AI 추론이 강화될수록 국내에서는 메모리 중심으로 사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HBM의 Q가 높고 길게 더 유지된다는 부분이 가장 무난한 수혜가 될 수 있을 듯. 그렇다면 내년 CAPEX 증분이 증가하는 MU, 내년에도 공고한 1위를 유지할 SK하이닉스쪽 모두 공략하는 업체가 그나마 나을듯.
#밸류업
- 다음주가 배당락이 걸려있는데 연말이 배당기준일로 설정된 업체들 중 수익률 5% 이상인 종목들은 잘 대응해보면 좋을 것으로 생각함.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테크 조선/LNG 화장품/미용 전력 밸류업 바이오 방산 지주
- 상대강도: 조선/LNG 전력 미용 테크 지주
- 신고가(60일 기준): AISW 음식료 화장품/미용 테크 전력 지주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조선/LNG 전력 미용 테크 지주
#케이아이엔엑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7900728
- 23년 하반기부터 기다리고 있던 코로케이션 서비스 계약 공시. 금액은 300억(매출액 대비 약 25%)로 상당한 규모의 계약. 개인적으로도 인뎁스 리포트를 작성했던 기업으로 애정이 있음.
- 동사는 과거 과천 데이터센터 ROI가 CAPA 대비 3배 이상으로 관심을 크게 받았으나 과천 오픈 지연 및 톤 다운 등으로 주가 하락세 기록.
- 동사의 핵심 비즈니스는 랙 임대를 통한 서비스 수취보다 이후에 발생하는 회선사용료에서 발생하는 수익 구조. 기존 대비 전력량 기준 2.5배 규모라는 점에서 공간 사용로도 기대되지만 회선사용료는 점진적으로 증가해 장기적으로 회선7~8:공간2~3 비중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1H25 내 50% 고객을 확보하고 25년 말 CAPA 대비 80%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4Q24를 기점으로 실적 반등을 꾀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임.
#LIG넥스원
- 자료참고: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121709571314973
- 스카이디오는 미국 최대 드론 업체로, 미 육군, 보스턴 경찰, 미국 사기업 등에서 해당 업체의 드론을 도입할 정도로 좋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음. 기사에서는 스카이디오 제품 중 하나를 동사의 전자시스템을 통합해 인도-태평양 지역 특수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함. 스카이도가 드론 밸류체인을 새롭게 재편하는 과정에서 국내업체들에게 기회가 올 수 있는 그림. 드론이 강해서 멀티플을 올려줄 수 있는 요소로 작용.
- 그 외 금일 방산 하락은 1) 야당의 한화 예의주시, 2) 예산삭감 2가지로 보이는데, 1번은 삼권분립을 위반하는 요소이기에 언론플레이 요소로 판단하고 있고 2번은 실제 국내 무기체계 업체들 실적을 훼손하는 이슈는 아니며 증액된 부분도 있음. 섹터가 부정적이 되면서 억울한 회사들도 같이 빠짐.
#토비스
- 자료참고: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217900126
- 회사에서 전장쪽 12월 정도에 증설 발표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공시로 나옴. 고객사 물량 대응을 위한 전장 증설로 2Q25쯤 완공되어 가동될 것으로 예상됨. 이것을 통해 예상되는 매출액 증가는 1,000억(23년 매출액 대비 약 20%) 수준.
- 카지노쪽도 필리핀 투자, 태국과 일본의 합법화, UAE 등 산업적으로 성장이 나오는 모습인데 전장쪽이 계속 물량 대응이 나오면서 카지노 전장 모두 성장하는 모습.
#HD현대일렉트릭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01
- 25~27년 배당성향 30%이상, 배당결정으로 예측가능성 제고, 27년까지 CAGR 11.7%, 25~27년 평균 ROE 28% 타겟 등.
#파마리서치
- 자료참고: https://blog.naver.com/royvalue/223696125416?
- 코스모폴리탄에서 25년 시도할 4가지 스킨케어 트렌드로 '리쥬란' 공식 언급. 글로벌 시장에서 스킨부스터 개화하고 있는 시장으로, 침투할 시장이 아직 많음.
#반도체
- 최근 유동성이 계속 공급되면서 신경쓰이는 섹터. 시클 특성을 고려할 때 2Q25~3Q25 내 가격 하락이 멈추거나 반등할 시 주가적으로는 반등 가능한 시점이며 최근 AVGO를 중심으로 ASIC으로 대표되는 커스텀 시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 국내에서는 1) 몇 안되는 진짜 수혜주들, 2) 대부분은 같은 Theme or 기대감으로 올리고 3) 레거시도 같이 올라오는 모습. 여기서 1번은 AVGO/MRVL/NVDA/TSM 등으로 수혜를 볼 수있는 애들이 Top5로 좁혀지기 때문에 생각안해도 될 듯. 국내에서는 여기가 가장 핵심.
- AI 추론이 강화될수록 국내에서는 메모리 중심으로 사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HBM의 Q가 높고 길게 더 유지된다는 부분이 가장 무난한 수혜가 될 수 있을 듯. 그렇다면 내년 CAPEX 증분이 증가하는 MU, 내년에도 공고한 1위를 유지할 SK하이닉스쪽 모두 공략하는 업체가 그나마 나을듯.
#밸류업
- 다음주가 배당락이 걸려있는데 연말이 배당기준일로 설정된 업체들 중 수익률 5% 이상인 종목들은 잘 대응해보면 좋을 것으로 생각함.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바이엘(Bayer)과 미국 리제네론(Regeneron)은 안과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성분 애플리버셉트)’의 새로운 고용량 버전인 ‘아일리아 HD(Eylea HD)’가 망막정맥폐쇄(RVO)로 인한 황반부종 치료를 위한 임상3상(QUASAR)에서 투여 간격을 두 배로 늘리는데 성공하며, 1차 유효성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엘과 리제네론은 아일리아의 특허 만료로 인한 매출 감소를 고려해 기존 아일리아 2㎎보다 4배 높은 용량인 8㎎으로 ‘아일리아 HD’를 지난해 8월 출시해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번 임상에서 아일리아 HD는 투약 주기를 기존 한 달(아일리아)에서 두 달로 늘려 환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한 것입니다. 향후 장기 투약법 승인 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와의 경쟁에서 더욱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20
바이엘과 리제네론은 아일리아의 특허 만료로 인한 매출 감소를 고려해 기존 아일리아 2㎎보다 4배 높은 용량인 8㎎으로 ‘아일리아 HD’를 지난해 8월 출시해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번 임상에서 아일리아 HD는 투약 주기를 기존 한 달(아일리아)에서 두 달로 늘려 환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한 것입니다. 향후 장기 투약법 승인 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와의 경쟁에서 더욱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20
더바이오
아일리아 고용량, 8주 간격 투여 임상3상 성공…투약주기 2배로 환자 부담↓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바이엘(Bayer)과 미국 리제네론(Regeneron)은 17일(현지시간) 안과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성분 애플리버셉트)’의 새로운 고용량 버전인 ‘아일리아 HD(Eylea HD)’가 망막정맥폐쇄(RVO)로 인한 황반부종 치료를 위
Forwarded from TNBfolio
코아스템켐온
- 근위축성측삭경화증(루게릭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뉴로나타-알주 3상 임상시험 결과 Topline 데이터 수령
나) 주요 내용
1) 임상시험 개요
- 목적: 뉴로나타-알주가 대조군 대비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지 평가
- 단계: 제3상 임상시험
- 실시기관: 한국 (한양대병원 외 4개 병원)
- 대상질환: 근위축성측삭경화증(루게릭병)
- 기간: 2020년 7월 24일 승인 → 2024년 12월 18일 Topline 데이터 수령
- 대상자 수: 126명
2) 1차 유효성 평가
- 12개월 시점: 시험군 2와 대조군의 Joint Rank Score 비교 → 유의미한 차이 없음
- LS 평균값 차이: -8.75 [-19.73 ~ 2.23], p-value = 0.118
- 6개월 시점: 시험군 1과 대조군의 Joint Rank Score 비교 → 유의미한 차이 없음
- LS 평균값 차이: -3.89 [-11.87 ~ 4.08], p-value = 0.339
3) 2차 유효성 평가 및 탐색적 목적
- ALSFRS-R 점수, Time to First Event, 폐기능 검사(SVC) 등 평가 항목에서 주요 차이 확인되지 않음
다) 결론
3상 임상시험에서 뉴로나타-알주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치료적 우월성을 입증하지 못함.
라) 향후 계획
- 2025년 상반기 중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수령 후 추가 공시 예정
https://dart.fss.or.kr/report/viewer.do?rcpNo=20241218900023&dcmNo=10232501&eleId=0&offset=0&length=0&dtd=HTML
- 근위축성측삭경화증(루게릭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뉴로나타-알주 3상 임상시험 결과 Topline 데이터 수령
나) 주요 내용
1) 임상시험 개요
- 목적: 뉴로나타-알주가 대조군 대비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지 평가
- 단계: 제3상 임상시험
- 실시기관: 한국 (한양대병원 외 4개 병원)
- 대상질환: 근위축성측삭경화증(루게릭병)
- 기간: 2020년 7월 24일 승인 → 2024년 12월 18일 Topline 데이터 수령
- 대상자 수: 126명
2) 1차 유효성 평가
- 12개월 시점: 시험군 2와 대조군의 Joint Rank Score 비교 → 유의미한 차이 없음
- LS 평균값 차이: -8.75 [-19.73 ~ 2.23], p-value = 0.118
- 6개월 시점: 시험군 1과 대조군의 Joint Rank Score 비교 → 유의미한 차이 없음
- LS 평균값 차이: -3.89 [-11.87 ~ 4.08], p-value = 0.339
3) 2차 유효성 평가 및 탐색적 목적
- ALSFRS-R 점수, Time to First Event, 폐기능 검사(SVC) 등 평가 항목에서 주요 차이 확인되지 않음
다) 결론
3상 임상시험에서 뉴로나타-알주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치료적 우월성을 입증하지 못함.
라) 향후 계획
- 2025년 상반기 중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수령 후 추가 공시 예정
https://dart.fss.or.kr/report/viewer.do?rcpNo=20241218900023&dcmNo=10232501&eleId=0&offset=0&length=0&dtd=HTML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2024.12.18 11:47:09
기업명: 세경하이테크(시가총액: 3,080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50억
시총대비 : 1.6%
계약목적 :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
체결기관 :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4-12-18
종료일자 : 2025-06-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80000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8150
기업명: 세경하이테크(시가총액: 3,080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50억
시총대비 : 1.6%
계약목적 :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
체결기관 :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4-12-18
종료일자 : 2025-06-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80000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8150
Naver
세경하이테크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컨콜노트] 서진시스템, 관세 우려 보다는 사업 성장에 집중
✅ 내후년 내재화율 달성을 완료해 완제품을 조립해 Lam Research로 납품한다면, 반도체 사업부의 마진은 ESS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
✅ 공장 인도 조건, 미국의 극심한 전력난으로 트럼프의 보편적 관세와는 관계없이 향후 견조한 실적 유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전기차 캐즘에서 전기차 배터리 부품 사업부를 견인할 다이캐스팅 차체 분야는 전망이 밝아 현재 의욕적으로 투자 중
👉 전문보기
https://me2.do/F1rSPTf8
✅ 내후년 내재화율 달성을 완료해 완제품을 조립해 Lam Research로 납품한다면, 반도체 사업부의 마진은 ESS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
✅ 공장 인도 조건, 미국의 극심한 전력난으로 트럼프의 보편적 관세와는 관계없이 향후 견조한 실적 유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전기차 캐즘에서 전기차 배터리 부품 사업부를 견인할 다이캐스팅 차체 분야는 전망이 밝아 현재 의욕적으로 투자 중
👉 전문보기
https://me2.do/F1rSPTf8
Naver
[컨콜노트] 서진시스템, 관세 우려 보다는 사업 성장에 집중
컨콜 기업 : 서진시스템(178320) 컨콜 일자 : 2024년 11월 하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BRILLER
[루닛 - 금일 특별관계자 매도 공시를 보고 드는 생각(왜 4,999,933,704원일까?)]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일단 글을 쓰기전에 블록딜 사전공시의무제 간략히 요약
👉🏻 블록딜 사전 공시의무제는 임원과 주요주주가 전체 발생주식 수의 1% 이상 또는 50억원 이상 거래시 매매 예정일 최소 30일 전에 가격과 수량, 거래 기간을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하는 제도
올해 블록딜 사전공시 제도가 7월 24일 이후 도입되면서 1%이상 or 50억이상 블록딜을 할 경우 최소 30일전 사전공시를 해야함.
때문에 사전공시하지않고 대량으로 매도할 수 있는게 7월23일까지여서 블록딜이 많이 나올거라는 뷰가 있었음.
오늘 루닛의 특별관계자 매도 세부내역을 들여다보면 재미있는점이 있음.
👉🏻 시간외매매로 블록딜을 한 7분의 금액이 50억미만임.
특히 5분은 처분단가*처분주식수를 계산하면 4,999,933,704원으로 50억언더를 딱 맞췄음.
(만약 딱 1주만 더 많았어도 50억초과로 30일전에 사전공시를 해야함)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일단 글을 쓰기전에 블록딜 사전공시의무제 간략히 요약
👉🏻 블록딜 사전 공시의무제는 임원과 주요주주가 전체 발생주식 수의 1% 이상 또는 50억원 이상 거래시 매매 예정일 최소 30일 전에 가격과 수량, 거래 기간을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하는 제도
올해 블록딜 사전공시 제도가 7월 24일 이후 도입되면서 1%이상 or 50억이상 블록딜을 할 경우 최소 30일전 사전공시를 해야함.
때문에 사전공시하지않고 대량으로 매도할 수 있는게 7월23일까지여서 블록딜이 많이 나올거라는 뷰가 있었음.
오늘 루닛의 특별관계자 매도 세부내역을 들여다보면 재미있는점이 있음.
👉🏻 시간외매매로 블록딜을 한 7분의 금액이 50억미만임.
특히 5분은 처분단가*처분주식수를 계산하면 4,999,933,704원으로 50억언더를 딱 맞췄음.
(만약 딱 1주만 더 많았어도 50억초과로 30일전에 사전공시를 해야함)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제약/바이오: FY25 주요 기업 이익 성장 및 타임라인 정리
보고서: https://vo.la/VlhbPA
제약/바이오 섹터는 내년 상반기까지 아웃퍼폼 할 전망. 9.9%로 상승한 섹터 비중 내년 상반기까지 유지 가능 할 것
성장주이자 방어주인 제약/바이오 섹터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기업의 이익 성장 그리고 바이오텍의 주가 캐털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내년 섹터 내 주요 기업 47곳이 벌어들일 영업이익은 7조 4,315억원(+84% YoY)으로 전망됨. 섹터의 아웃퍼폼이 나타나는 시기의 이익 성장 수준인 30%를 초과하는 증익 기간인데, 상반기에는 대형 컨퍼런스, 학회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임상, 사업개발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서 모멘텀도 풍부. 표 1~3 참고
영업이익 기준 두 자릿수 성장 전망되면서 주가 모멘텀을 갖춘 기업은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녹십자, 유한양행, 휴젤, HK이노엔, 휴메딕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선호주는 성장 가시성 높은 삼성바이오로직스(+19%)와 SK바이오팜(+114%)
상반기 모멘텀 갖춘 바이오텍은 리가켐, 삼천당, 코오롱티슈진, 보로노이, 에이비엘, 바이넥스, 디앤디, 에이프릴, 브릿지. 선호주는 현금 안정성 높고 1분기 주요 모멘텀 예정되어 있는 리가켐, 에이비엘, 디앤디, 에이프릴. 관심주는 바이넥스, 코오롱티슈진, 브릿지바이오 그리고 삼천당제약
보고서: https://vo.la/VlhbPA
제약/바이오 섹터는 내년 상반기까지 아웃퍼폼 할 전망. 9.9%로 상승한 섹터 비중 내년 상반기까지 유지 가능 할 것
성장주이자 방어주인 제약/바이오 섹터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기업의 이익 성장 그리고 바이오텍의 주가 캐털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내년 섹터 내 주요 기업 47곳이 벌어들일 영업이익은 7조 4,315억원(+84% YoY)으로 전망됨. 섹터의 아웃퍼폼이 나타나는 시기의 이익 성장 수준인 30%를 초과하는 증익 기간인데, 상반기에는 대형 컨퍼런스, 학회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임상, 사업개발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서 모멘텀도 풍부. 표 1~3 참고
영업이익 기준 두 자릿수 성장 전망되면서 주가 모멘텀을 갖춘 기업은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녹십자, 유한양행, 휴젤, HK이노엔, 휴메딕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선호주는 성장 가시성 높은 삼성바이오로직스(+19%)와 SK바이오팜(+114%)
상반기 모멘텀 갖춘 바이오텍은 리가켐, 삼천당, 코오롱티슈진, 보로노이, 에이비엘, 바이넥스, 디앤디, 에이프릴, 브릿지. 선호주는 현금 안정성 높고 1분기 주요 모멘텀 예정되어 있는 리가켐, 에이비엘, 디앤디, 에이프릴. 관심주는 바이넥스, 코오롱티슈진, 브릿지바이오 그리고 삼천당제약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12월 FOMC 25bp 인하 결정 (만장일치X). Beth M. Hammack은 동결 소수의견 개진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그리고 저는 오늘 미국증시 그렇게 많이 빠진건가? 라고 생각도 안드는게
(1) 미국장 많이 올랐습니다. 빅테크 위주로
전세계 유동성 흡수하면서 계속 올랐습니다.
위 자료는 11월초에 발간된 DB금투 데이터인데 버핏지수, PER밸류, M2관점 모두 역사적 버블인 상황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지수가 더 올랐으니 더욱더 버블인 상황이었겠네요. 어쩌면 미국 시장은 하락 명분이 필요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의 가이던스 쇼크도 반도체섹터 하락변동성을 키운 이유이기도 하구요.
(2) 반면에 국장은 오른것도 없는데요. 라고 여전히 생각할수 있습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환율이 발작하고 있긴 하지만 이것도 역사적 환율이고 내년 미국 인플레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트럼프가 취임하게 된다면 달러자산에 대한 선호도 역시 약화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달러 선호 → 신흥국 상대적 강세.
특히 외국인 입장에선 원화로 교환뒤 국장투자가 장기적으로 좋은 타점이라고 생각하네요.
(3) 하지만 금일 시장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한것 같고, 이럴 때일수록 확실한 종목으로의 집중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올해 내내 지수가 빠지는 와중에서도 실적성장, 주가상승 하는 회사는 꼭 있었으니까요. 환율 하락을 기대하지만 그렇다고 드라마틱한 레벨다운은 힘든것 같습니다.
때문에 시장에서 선호하고 있고 환율덕까지 볼수있는 K-특산품 회사들, 향후 2~3년간 EPS 성장 가능한 섹터의 회사들이 계속 좋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인것 같습니다. 오늘같은날 다같이 빠진다면 적극적인 리밸런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미국장 많이 올랐습니다. 빅테크 위주로
전세계 유동성 흡수하면서 계속 올랐습니다.
위 자료는 11월초에 발간된 DB금투 데이터인데 버핏지수, PER밸류, M2관점 모두 역사적 버블인 상황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지수가 더 올랐으니 더욱더 버블인 상황이었겠네요. 어쩌면 미국 시장은 하락 명분이 필요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의 가이던스 쇼크도 반도체섹터 하락변동성을 키운 이유이기도 하구요.
(2) 반면에 국장은 오른것도 없는데요. 라고 여전히 생각할수 있습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환율이 발작하고 있긴 하지만 이것도 역사적 환율이고 내년 미국 인플레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트럼프가 취임하게 된다면 달러자산에 대한 선호도 역시 약화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달러 선호 → 신흥국 상대적 강세.
특히 외국인 입장에선 원화로 교환뒤 국장투자가 장기적으로 좋은 타점이라고 생각하네요.
(3) 하지만 금일 시장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한것 같고, 이럴 때일수록 확실한 종목으로의 집중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올해 내내 지수가 빠지는 와중에서도 실적성장, 주가상승 하는 회사는 꼭 있었으니까요. 환율 하락을 기대하지만 그렇다고 드라마틱한 레벨다운은 힘든것 같습니다.
때문에 시장에서 선호하고 있고 환율덕까지 볼수있는 K-특산품 회사들, 향후 2~3년간 EPS 성장 가능한 섹터의 회사들이 계속 좋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인것 같습니다. 오늘같은날 다같이 빠진다면 적극적인 리밸런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세경하이테크
애플이 화면을 최대 19인치까지 펼칠 수 있는 폴더블 기기를 2026년 출시하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따라서 K-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애플 서플라이체인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는 모양입니다.
여러 회사들이 자신감을 표명하고 있지만, 공시를 통해 보여준 회사는 세경하이테크뿐입니다.
세경하이테크는 삼성전자 폴더블폰에 탑재되는 폴더블 특수필름을 2019년부터 독점 공급하며 폴더블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판매가 녹녹지 않은 상황에서 베트남 자회사의 공장신축은 애플 전용 라인이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입니다.
눈치 빠른 투자자들은 이미 확신하는 모습입니다.
애플 폴더블폰에서 세경하이테크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더불어 자회사 세스멧의 2차전지향 단열소재 개발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판단됩니다. 연내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애플이 화면을 최대 19인치까지 펼칠 수 있는 폴더블 기기를 2026년 출시하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따라서 K-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애플 서플라이체인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는 모양입니다.
여러 회사들이 자신감을 표명하고 있지만, 공시를 통해 보여준 회사는 세경하이테크뿐입니다.
세경하이테크는 삼성전자 폴더블폰에 탑재되는 폴더블 특수필름을 2019년부터 독점 공급하며 폴더블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판매가 녹녹지 않은 상황에서 베트남 자회사의 공장신축은 애플 전용 라인이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입니다.
눈치 빠른 투자자들은 이미 확신하는 모습입니다.
국내 한 매체에서는 UTG 앞에 붙는 보호필름은 세경하이테크가 공급하는 것으로 낙점됐다고 언급했습니다.
애플 폴더블폰에서 세경하이테크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더불어 자회사 세스멧의 2차전지향 단열소재 개발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판단됩니다. 연내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3조 9,02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2.18 14:55:25 (현재가 : 305,000원, -0.16%)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외 21항목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093억
계약시작 : 2024-12-17
계약종료 : 2028-09-15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7.58%
기간감안 : 2.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88002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2.18 14:55:25 (현재가 : 305,000원, -0.16%)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외 21항목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093억
계약시작 : 2024-12-17
계약종료 : 2028-09-15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7.58%
기간감안 : 2.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88002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Photo
-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고 생각이 계속해서 듬
→ 다만, 아쉬운 점은 근거 없는 찌라시는 강하게 대응하면서 주주에게 필요한 진행 상황은 물어보도 모르쇠 한다는 점.
- 회사의 대응과 별개로 계약은 나올 수 밖에 없기에 아일리아 시밀러 국내 품목허가, 캐나다 품목 허가, 유럽 품목 허가 승인 등 + 에스패스 모멘텀은 여전히 존재 (주가는 ㅜ)
→ 다만, 아쉬운 점은 근거 없는 찌라시는 강하게 대응하면서 주주에게 필요한 진행 상황은 물어보도 모르쇠 한다는 점.
- 회사의 대응과 별개로 계약은 나올 수 밖에 없기에 아일리아 시밀러 국내 품목허가, 캐나다 품목 허가, 유럽 품목 허가 승인 등 + 에스패스 모멘텀은 여전히 존재 (주가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