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oung P.
프레지니우스 카비(Fresenius Kabi)는 중증 및 만성 질환자를 위한 임상 영양, 주입 치료,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전략적 인수 및 파트너십
맵시언스(mAbxience) 지분 인수: 2022년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스페인의 생명공학 기업 맵시언스의 과반수 지분(55%)을 약 4억9,500만 유로에 인수했습니다. 맵시언스는 리툭시맙과 베바시주맙 등의 바이오시밀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인수를 통해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와 제조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아이베닉스(Ivenix) 인수: 같은 해, 미국의 주입 치료 전문 기업 아이베닉스를 약 2억4,000만 달러에 인수하여 주입 시스템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바이오의약품 투여 솔루션을 강화했습니다.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출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개발: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2017년 독일 머크로부터 휴미라(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인 MSB11022를 인수했습니다. 이후 임상 3상 연구를 완료하고, 2018년 유럽의약품청(EMA)에 판매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특허 분쟁 합의 및 출시 일정: 2018년 애브비와의 특허 분쟁을 합의하여, 유럽에서는 EMA 승인 후 즉시, 미국에서는 2023년 9월 30일부터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했습니다.
글로벌 시장 확대 및 투자
중국 시장 투자 확대: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2002년부터 중국 난창에 투자하여 총 6억 위안(약 8,456만 달러)을 투입했습니다. 2023년에는 난창 자회사의 주요 사업 수익이 5억3,6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중국 내 임상 영양 및 의료기기 생산 기지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활동
프레지니우스 카비 코리아: 2000년 한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이후, 임상 영양 및 주입 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며 국내 제약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의 영양 상태 개선과 치료 효과 증진을 위한 완전균형영양식 '프레주빈'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이러한 전략적 투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전략적 인수 및 파트너십
맵시언스(mAbxience) 지분 인수: 2022년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스페인의 생명공학 기업 맵시언스의 과반수 지분(55%)을 약 4억9,500만 유로에 인수했습니다. 맵시언스는 리툭시맙과 베바시주맙 등의 바이오시밀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인수를 통해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와 제조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아이베닉스(Ivenix) 인수: 같은 해, 미국의 주입 치료 전문 기업 아이베닉스를 약 2억4,000만 달러에 인수하여 주입 시스템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바이오의약품 투여 솔루션을 강화했습니다.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출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개발: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2017년 독일 머크로부터 휴미라(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인 MSB11022를 인수했습니다. 이후 임상 3상 연구를 완료하고, 2018년 유럽의약품청(EMA)에 판매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특허 분쟁 합의 및 출시 일정: 2018년 애브비와의 특허 분쟁을 합의하여, 유럽에서는 EMA 승인 후 즉시, 미국에서는 2023년 9월 30일부터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했습니다.
글로벌 시장 확대 및 투자
중국 시장 투자 확대: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2002년부터 중국 난창에 투자하여 총 6억 위안(약 8,456만 달러)을 투입했습니다. 2023년에는 난창 자회사의 주요 사업 수익이 5억3,6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중국 내 임상 영양 및 의료기기 생산 기지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활동
프레지니우스 카비 코리아: 2000년 한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이후, 임상 영양 및 주입 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며 국내 제약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의 영양 상태 개선과 치료 효과 증진을 위한 완전균형영양식 '프레주빈'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이러한 전략적 투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조선/LNG 화장품/미용 테크 밸류업 음식료 바이오 엔터 방산
- 상대강도: 조선/LNG 밸류업 음식료 화장품/미용 엔터
- 신고가(60일 기준): 조선/LNG 음식료 미용 개별주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조선/LNG 화장품/미용 밸류업 음식료 엔터
#수출데이터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29
- 소형/초고압변압기 모두 좋음. 특히 초고압이 ATH와 함께 QoQ 3배 이상 기록했음.
- 필러도 4Q24 이미 ATH 기록했고 꾸준히 우상향 기록 중에 있음.
- CCL도 4Q24 ATH 확정. 20일 데이터 기준 10~11월 월간 데이터와 거의 유사하게 기록.
- 전차 및 장갑차 데이터가 12월 크게 튀면서 MoM으로 수배 성장하는 모습을 보임. 노르웨이향 수출 데이터 파악됨.
#SBS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21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22
- SBS가 넷플릭스와 손잡고 국내외 신&구작 판권 공급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당장의 실적보다 25년 및 그 이후에 긍정적이게 될 내용들.
- 계약기간 6년 간 1) 계약시작일로부터 신작 예능/드라마/교양 및 구작 컨텐츠, 2) 2H25 신작 드라마 등에 대해 공급하는 계약건. 1번 구작 컨텐츠의 경우 모래시계, 펜트하우스, 런닝맨, 그것이알고싶다 등이 시청 가능한 것으로 보임.
- 25년 턴어라운드를 보이면서 OP 추정치가 400억으로 잡혀있는데, 넷플릭스 계약건으로 꽤 규모있는 추가 업사이드를 기대 가능. 실제 과거 타 업체 국내 판권 1개로 60억 가량 거둬들인 것을 고려할 때 보수적으로 구작+신작으로 100억 이상은 합리적일 것으로 생각.
- 25E OP 500~550억으로 가정할 시 P/E 10배만 줘도(Peer 20배) 40% 이상의 업사이드 발생. 25E OP 추정치가 유사하고 협력도 종종하는 Peer의 시총이 1조 중반 수준이기에 보수적인 업사이드 측면에서도 매력적인 내용 가능.
- 또한 동사는 25년 제작 편수가 13편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전망되는데(23년 9편/24년 8편), Peer 대비 적은 수준이며 순수 제작 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Peer 대비 낮은 밸류를 부여받지만 1) SBS의 제작성 및 글로벌 1~2위 OTT 모두 계약, 2) 그동안 수급 공백, 3) 작은 시총 대비 내용의 정도를 고려할 때에도 업사이드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임.
#현대엘리베이
- 배당 기준일이 다가옴에 따라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모습. 수익률 좋은 배당주들에 대한 전략적 판단.
- 회사에서 자산유동화로 일회성 이익이 들어올 시 배당으로 사용하겠다고 언급했는데, 금일 1,000억 가량 매각을 통한 일회성 이익 발생. 25년 특별배당에 대한 기대감.
#삼천당제약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huhpharm/8815
- 삼천당제약이 미국/라틴아메리카 대상으로 Fresenius Kabi와 아일리아 시밀러 기술 계약 체결. 삼천당이 개발, 제조 및 공급을 담당.
- 미국 관련된 계약이 나온 상황. 기대하던 메인급 이벤트가 나온 부분으로, 회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붙을 수 있는 상황이며 주가 레벨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
- 이전에 계약했던 것들과 같이 생각할 때 동사에서 추정한 28년 이익은 2,000억 수준이며 미국 계약이 포함될 경우 그것을 꽤 상회할 것으로 기대 가능. 기계약은 동사가 파트너사들과 포캐스트한 것 정도+미국 계약 반영 해주는 그림이 될 수 있음.
#파마리서치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30
- 1) 최근 틱톡 내 리쥬란 트렌드 급증, 2) 해시태크 내 미국 비중 최근 1년 8%=>최근 1개월 19%, 3) 미국 내 최근 1년 업로드 수 중 46%가 최근 두달 업로드.
#HJ중공업
- 조선쪽에서도 컨선 위주로 수주를 받고 있는데, 22년부터 본격 상선 수주 시작해서 고가물량 바로 인식 가능한 사이클. 타 업체 대비 CAPA 룸이 남아있는 것으로 파악됨. 향후 소형 조선소들은 대형업체들 대비 들어올 컨선이 남은 것으로 보이며 25년은 더 고수익성 조선 물량이 매출로 인식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동사는 미 해군 관계자가 둘러본 주요 조선소 중 하나임. 독도함 관련된 수주들이 중요한 것은 미국 MRO에 대한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수 있다는 것. 미 해군에서 주로 활용가는 수육양륙함의 일정 물량들과 독도함의 수준이 어느정도 유사한 부분이 있어서 향후 MRO에 본격 진출한다면 좋은 레퍼런스 가능.
- 건설쪽은 손실 축소 방향으로 나아가며 2~3년 내 흑자전환 전망.
#LNG #조선
- 북미/유럽은 일정한 수준인데 최근 아시아 지역이 석탄을 늘리지 않고 원전과 원자력 등으로 LNG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음. 그래서 이쪽 중심으로 LNG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음. 여기서 북미 중심의 사용량 확대가 예정되어 있음.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27년 기준 현재 대비 2배 가량 높아지면서 북미 연간 전력 사용량의 10%를 차지할 수 있음.
- LNG 수요는 많아지는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LNG 액화 플랜트 증설 계획은 많지 않음. 예상 액화 플랜트는 현재 대비 150% 수준에 달하며 현실적으로 70% 수준만 현실화되더라도 현재 LNG 운반선 수준의 추가 수요 발생 가능. 중국은 벌크/컨선 등을 많이 만들고 집중하고 있음. 이들 대부분을 중국이 수주한다고 보면 그 과정에서 한국에게 가스선 수주가 많이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향후에도 가스선을 많이 받는 조선사 위주로 봐야할 것. 한편, LNG 생산 측면에서도 전체 LNG 매장량의 30%가 바다에 있음. 이에 심해 시추가 주목받을 수 있으며 FLNG에 대한 주목도 동시에 필요함.
- 1) 트럼프 당선에 따른 주목, 2) 인플레이션 하방 압력을 위한 에너지 확대, 3)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를 위한 방안, 4) 에너지 전환 속도 지연 등을 고려할 때 사이클이 더 길게 형성될 수 있음을 생각해볼 수 있음.
- 미국이 중국 조선업 견제하고 우방국과 협력을 통해 미국 조선업을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 트럼프가 한달 전 한국에 협력을 문의한 바 있으며 해양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글로벌 2위 조선국인 한국과 적극 협력하는 것으로 보임. 미국에서 건조한 상선 10년 내 250척 확대, 미국 동맹국 조선업 교류 프로그램 등이 있음. USTR 조사도 25.03월까지 진행한 후 결과 발표 예정.
#전력
- 30년까지 사이클을 외치던 기업들이 최근 35년까지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 현재 기준으로도 30년대까지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영역. 사이클=>성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이 길어지는 중.
- 최근 맥켄지 보고서에 따르면 변압기 수요 급증으로 인해 새로운 변압기 대기 시장이 2배 증가한 상황. 특히 발전소에서 송전선으로 전압을 높이는 대형 전력 변압기는 대기 시간 최대 4년까지 증가한 상황. 글로벌 전기 수요를 맞추기 위해 50년까지 변압기 용량 260% 증가해야 함. 즉, 변압기 쇼티지는 매우 길게 유지될 수 있음.
- DOE에 따르면 3년 내 데이터센터는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6.7~12%까지 확대 가능. 데이터센터 전기 수요 증가와 함게 미국 제조업 온쇼어링과 건물 및 교통 저기활 전력 소비 증가중.
- 보편관세 10%는 받는다고 해도 고환율이 유지된다면 상쇄될 수 있는 상황이고 멕시코 관세가 훨씬 높다는 것을 고려할 때 미국 내 전력기기 수입 세컨티어에 해당하는 한국 초고압 업체들의 비중이 오히려 더 증가할 수 있는 이점이 있음. 단가 측면에서도 미국 내 공장을 보유할 경우 유리한 부분이 있음.
- 12월 20일 수출데이터 기준 MoM/QoQ 모두 훌륭한 모습이며 압도적으로 ATH를 기록하는 모습. 25년 그림 역시 쇼티지 지속.
#배당
- 연말이 배당기준일인 종목들은 다음주까지 매수를 해둬야 하는 상황. 수익률 좋은 종목들 중심으로 선별.
- 연말 배당기준일+FY24 기준 배당수익률 6% 이상 종목들은 삼성증권, 현대엘리베이, SGC에너지 등.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조선/LNG 화장품/미용 테크 밸류업 음식료 바이오 엔터 방산
- 상대강도: 조선/LNG 밸류업 음식료 화장품/미용 엔터
- 신고가(60일 기준): 조선/LNG 음식료 미용 개별주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조선/LNG 화장품/미용 밸류업 음식료 엔터
#수출데이터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29
- 소형/초고압변압기 모두 좋음. 특히 초고압이 ATH와 함께 QoQ 3배 이상 기록했음.
- 필러도 4Q24 이미 ATH 기록했고 꾸준히 우상향 기록 중에 있음.
- CCL도 4Q24 ATH 확정. 20일 데이터 기준 10~11월 월간 데이터와 거의 유사하게 기록.
- 전차 및 장갑차 데이터가 12월 크게 튀면서 MoM으로 수배 성장하는 모습을 보임. 노르웨이향 수출 데이터 파악됨.
#SBS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21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22
- SBS가 넷플릭스와 손잡고 국내외 신&구작 판권 공급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당장의 실적보다 25년 및 그 이후에 긍정적이게 될 내용들.
- 계약기간 6년 간 1) 계약시작일로부터 신작 예능/드라마/교양 및 구작 컨텐츠, 2) 2H25 신작 드라마 등에 대해 공급하는 계약건. 1번 구작 컨텐츠의 경우 모래시계, 펜트하우스, 런닝맨, 그것이알고싶다 등이 시청 가능한 것으로 보임.
- 25년 턴어라운드를 보이면서 OP 추정치가 400억으로 잡혀있는데, 넷플릭스 계약건으로 꽤 규모있는 추가 업사이드를 기대 가능. 실제 과거 타 업체 국내 판권 1개로 60억 가량 거둬들인 것을 고려할 때 보수적으로 구작+신작으로 100억 이상은 합리적일 것으로 생각.
- 25E OP 500~550억으로 가정할 시 P/E 10배만 줘도(Peer 20배) 40% 이상의 업사이드 발생. 25E OP 추정치가 유사하고 협력도 종종하는 Peer의 시총이 1조 중반 수준이기에 보수적인 업사이드 측면에서도 매력적인 내용 가능.
- 또한 동사는 25년 제작 편수가 13편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전망되는데(23년 9편/24년 8편), Peer 대비 적은 수준이며 순수 제작 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Peer 대비 낮은 밸류를 부여받지만 1) SBS의 제작성 및 글로벌 1~2위 OTT 모두 계약, 2) 그동안 수급 공백, 3) 작은 시총 대비 내용의 정도를 고려할 때에도 업사이드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임.
#현대엘리베이
- 배당 기준일이 다가옴에 따라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모습. 수익률 좋은 배당주들에 대한 전략적 판단.
- 회사에서 자산유동화로 일회성 이익이 들어올 시 배당으로 사용하겠다고 언급했는데, 금일 1,000억 가량 매각을 통한 일회성 이익 발생. 25년 특별배당에 대한 기대감.
#삼천당제약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huhpharm/8815
- 삼천당제약이 미국/라틴아메리카 대상으로 Fresenius Kabi와 아일리아 시밀러 기술 계약 체결. 삼천당이 개발, 제조 및 공급을 담당.
- 미국 관련된 계약이 나온 상황. 기대하던 메인급 이벤트가 나온 부분으로, 회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붙을 수 있는 상황이며 주가 레벨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
- 이전에 계약했던 것들과 같이 생각할 때 동사에서 추정한 28년 이익은 2,000억 수준이며 미국 계약이 포함될 경우 그것을 꽤 상회할 것으로 기대 가능. 기계약은 동사가 파트너사들과 포캐스트한 것 정도+미국 계약 반영 해주는 그림이 될 수 있음.
#파마리서치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30
- 1) 최근 틱톡 내 리쥬란 트렌드 급증, 2) 해시태크 내 미국 비중 최근 1년 8%=>최근 1개월 19%, 3) 미국 내 최근 1년 업로드 수 중 46%가 최근 두달 업로드.
#HJ중공업
- 조선쪽에서도 컨선 위주로 수주를 받고 있는데, 22년부터 본격 상선 수주 시작해서 고가물량 바로 인식 가능한 사이클. 타 업체 대비 CAPA 룸이 남아있는 것으로 파악됨. 향후 소형 조선소들은 대형업체들 대비 들어올 컨선이 남은 것으로 보이며 25년은 더 고수익성 조선 물량이 매출로 인식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동사는 미 해군 관계자가 둘러본 주요 조선소 중 하나임. 독도함 관련된 수주들이 중요한 것은 미국 MRO에 대한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수 있다는 것. 미 해군에서 주로 활용가는 수육양륙함의 일정 물량들과 독도함의 수준이 어느정도 유사한 부분이 있어서 향후 MRO에 본격 진출한다면 좋은 레퍼런스 가능.
- 건설쪽은 손실 축소 방향으로 나아가며 2~3년 내 흑자전환 전망.
#LNG #조선
- 북미/유럽은 일정한 수준인데 최근 아시아 지역이 석탄을 늘리지 않고 원전과 원자력 등으로 LNG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음. 그래서 이쪽 중심으로 LNG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음. 여기서 북미 중심의 사용량 확대가 예정되어 있음.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27년 기준 현재 대비 2배 가량 높아지면서 북미 연간 전력 사용량의 10%를 차지할 수 있음.
- LNG 수요는 많아지는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LNG 액화 플랜트 증설 계획은 많지 않음. 예상 액화 플랜트는 현재 대비 150% 수준에 달하며 현실적으로 70% 수준만 현실화되더라도 현재 LNG 운반선 수준의 추가 수요 발생 가능. 중국은 벌크/컨선 등을 많이 만들고 집중하고 있음. 이들 대부분을 중국이 수주한다고 보면 그 과정에서 한국에게 가스선 수주가 많이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향후에도 가스선을 많이 받는 조선사 위주로 봐야할 것. 한편, LNG 생산 측면에서도 전체 LNG 매장량의 30%가 바다에 있음. 이에 심해 시추가 주목받을 수 있으며 FLNG에 대한 주목도 동시에 필요함.
- 1) 트럼프 당선에 따른 주목, 2) 인플레이션 하방 압력을 위한 에너지 확대, 3)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를 위한 방안, 4) 에너지 전환 속도 지연 등을 고려할 때 사이클이 더 길게 형성될 수 있음을 생각해볼 수 있음.
- 미국이 중국 조선업 견제하고 우방국과 협력을 통해 미국 조선업을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 트럼프가 한달 전 한국에 협력을 문의한 바 있으며 해양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글로벌 2위 조선국인 한국과 적극 협력하는 것으로 보임. 미국에서 건조한 상선 10년 내 250척 확대, 미국 동맹국 조선업 교류 프로그램 등이 있음. USTR 조사도 25.03월까지 진행한 후 결과 발표 예정.
#전력
- 30년까지 사이클을 외치던 기업들이 최근 35년까지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 현재 기준으로도 30년대까지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영역. 사이클=>성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이 길어지는 중.
- 최근 맥켄지 보고서에 따르면 변압기 수요 급증으로 인해 새로운 변압기 대기 시장이 2배 증가한 상황. 특히 발전소에서 송전선으로 전압을 높이는 대형 전력 변압기는 대기 시간 최대 4년까지 증가한 상황. 글로벌 전기 수요를 맞추기 위해 50년까지 변압기 용량 260% 증가해야 함. 즉, 변압기 쇼티지는 매우 길게 유지될 수 있음.
- DOE에 따르면 3년 내 데이터센터는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6.7~12%까지 확대 가능. 데이터센터 전기 수요 증가와 함게 미국 제조업 온쇼어링과 건물 및 교통 저기활 전력 소비 증가중.
- 보편관세 10%는 받는다고 해도 고환율이 유지된다면 상쇄될 수 있는 상황이고 멕시코 관세가 훨씬 높다는 것을 고려할 때 미국 내 전력기기 수입 세컨티어에 해당하는 한국 초고압 업체들의 비중이 오히려 더 증가할 수 있는 이점이 있음. 단가 측면에서도 미국 내 공장을 보유할 경우 유리한 부분이 있음.
- 12월 20일 수출데이터 기준 MoM/QoQ 모두 훌륭한 모습이며 압도적으로 ATH를 기록하는 모습. 25년 그림 역시 쇼티지 지속.
#배당
- 연말이 배당기준일인 종목들은 다음주까지 매수를 해둬야 하는 상황. 수익률 좋은 종목들 중심으로 선별.
- 연말 배당기준일+FY24 기준 배당수익률 6% 이상 종목들은 삼성증권, 현대엘리베이, SGC에너지 등.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3조 6,007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 2mg 저용량(Vial&PFS) 및 8mg 고용량(Vial&PFS)의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6개국 독점 공급 및 판매계약 체결)
2024.12.23 13:57:40 (현재가 : 153,500원, +29.97%)
제목 :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 2mg 저용량(Vial&PFS) 및 8mg 고용량(Vial&PFS)의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6개국(브라질, 멕시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독점 공급 및 판매계약 체결
* 주요내용
가. 계약 상대방 : Fresenius Kabi
나. 계약의 내용
(1) 계약내용 : 황반변성치료제 애플리버셉트(Aflibercept)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 2mg 저용량(Vial&PFS) 및 8mg 고용량(Vial&PFS)의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6개국(브라질, 멕시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에 대한 독점 공급 및 판매권
(2) 계약금 및 마일스톤은 파트너사의 요청 및 계약에 의해 비공개
(3) 제품 공급 관련 사항
1) 계약 기간은 제품 판매일로부터 20년(20년 경과 시점부터는 2년마다 자동 갱신)
2) 당사가 수령하게 될 Profit Sharing 비율은 파트너사의 요청 및 계약에 의해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39002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 2mg 저용량(Vial&PFS) 및 8mg 고용량(Vial&PFS)의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6개국 독점 공급 및 판매계약 체결)
2024.12.23 13:57:40 (현재가 : 153,500원, +29.97%)
제목 :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 2mg 저용량(Vial&PFS) 및 8mg 고용량(Vial&PFS)의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6개국(브라질, 멕시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독점 공급 및 판매계약 체결
* 주요내용
가. 계약 상대방 : Fresenius Kabi
나. 계약의 내용
(1) 계약내용 : 황반변성치료제 애플리버셉트(Aflibercept)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 2mg 저용량(Vial&PFS) 및 8mg 고용량(Vial&PFS)의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6개국(브라질, 멕시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에 대한 독점 공급 및 판매권
(2) 계약금 및 마일스톤은 파트너사의 요청 및 계약에 의해 비공개
(3) 제품 공급 관련 사항
1) 계약 기간은 제품 판매일로부터 20년(20년 경과 시점부터는 2년마다 자동 갱신)
2) 당사가 수령하게 될 Profit Sharing 비율은 파트너사의 요청 및 계약에 의해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39002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Forwarded from hownerd
mycenax가 금일 투자자 컨퍼런스를 했네요.
이제 이런 거 보셔도 성에 안차실거 다 압니다.
얘네도 회사의 명운이 삼천당에 많이 달려있는 걸로 보입니다.
CDMO사업에서 삼천당 짱짱맨을 외치는 분위기네요.
이 회사가 참고한 아일리아 시장 분석을 할 때,
23년 아일리아 시장 규모 94억 미제달러
30년 아일리아 시장 규모 180억 미제달러
(특히 당뇨로 인한 황반변성 시장을 높은 가치로 봅니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8&sch_menu=1&sch_cate=C&news_idx=335138
계약 규모 최대 시장인 미국의 당뇨 인구는 세계 탑클라스입니다.
이젠 사진에 당당하게 '고용량 아일리아'도 넣어뒀구요.
우리 생산도 잘하고, pfs 충전도 잘한다.
그리고 잘 할거다..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좋은 저녁 보내시고, 내일도 기분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제 이런 거 보셔도 성에 안차실거 다 압니다.
얘네도 회사의 명운이 삼천당에 많이 달려있는 걸로 보입니다.
CDMO사업에서 삼천당 짱짱맨을 외치는 분위기네요.
이 회사가 참고한 아일리아 시장 분석을 할 때,
23년 아일리아 시장 규모 94억 미제달러
30년 아일리아 시장 규모 180억 미제달러
(특히 당뇨로 인한 황반변성 시장을 높은 가치로 봅니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8&sch_menu=1&sch_cate=C&news_idx=335138
계약 규모 최대 시장인 미국의 당뇨 인구는 세계 탑클라스입니다.
이젠 사진에 당당하게 '고용량 아일리아'도 넣어뒀구요.
우리 생산도 잘하고, pfs 충전도 잘한다.
그리고 잘 할거다..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좋은 저녁 보내시고, 내일도 기분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애플, 폴더블 아이폰 로드맵 업데이트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H26 출시 전망>
- 애플의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Q26부터 양산 시작 후 2H26 출시 전망. 일부 언론에서는 클램쉘 타입의 폴더블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나 1) 클램쉘 타입의 크리즈(주름)와 내구성 측면에서의 단점 2) 기존 아이폰 대비 높은 북 타입 폴더블 제품의 높은 ASP 3) 중국 시장 내 클렘쉘 대비 북 타입의 흥행 성공 등의 이유로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출시 예상
- 삼성의 Z폴드보다 넓은 화면비를 가진 인폴딩 형태로 7.6~7.9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5.3~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탑재가 예상되며 LTPO, CoE, UTG 기술 적용 기대
- 2026년 세트 기준 1500만대~2,000만대 출하가 예상되며 1세대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전량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예정. 2028년 이후에는 다수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BOE의 공급망 합류 예상
- LG디스플레이의 경우 대면적 폴더블 제품(18.8인치 아이패드 추정)의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 다만 OLED 탑재 아이패드의 흥행 실패로 인해 출시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며 높은 가격대로 인해 출시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패널 외 밸류체인 변화 감지>
- 기존 삼성전자 MX향 폴더블 모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공정까지 담당. 패널 위에 붙는 UTG, 폴더블용 보호필름과 패널 아래 붙는 메탈플레이트 공급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밸류체인을 직접 관리
- 다만 애플은 1) 디스플레이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2) 폴더블 OLED 제조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폴더블 핵심 소재/부품 별로 자체 공급망 구성을 시도 중. 이에 따라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벤더가 아닌 다수의 중국 소재/부품 업체들의 애플 폴더블 공급망 신규 합류 예상
- 또한 주름 해결을 위해 기존 삼성전자의 Z시리즈에 사용되는 UTG가 아닌 두꺼운 유리를 사용, 접히는 부위만 식각하여 특수 Polymer 소재를 채우는 신규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었으나 양산 과정에서 이종 물질간의 접합 및 내구성 문제로 인해 1세대 제품은 기존 UTG 공법 적용 예상
- 다만 올해 출시된 갤럭시Z폴드SE 처럼 Z폴드에 사용되는 30마이크로미터(um)보다 두꺼운 형태의 UTG 적용과 보호필름 내 신규 소재 적용을 통해 주름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
<세경하이테크 Top-Pick, 유티아이, 덕산네오룩스 관심종목으로 제시>
- 중화권 업체들의 약진 속에서 이번 애플 폴더블 공급망에 합류하는 국내 부품/소재 업체는 아직 중국 업체가 대체할 수 없는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
- 관련해서 당사 커버리지 중 최근 베트남 자회사향 자금대여 공시를 통해 신규 시설 투자를 진행한 세경하이테크 대한 탑픽 의견 유지
- 세경하이테크의 MDD 방식을 통한 BM 인쇄는 품질 및 원가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 퍼스트 벤더로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며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보호필름으로 기존 PET(폴리에스터) → 투명 PI(폴리이미드)로 소재 변경이 검토되고 있어 단가 상승에 대한 수혜 가능성 또한 상존
- 그 외 당사 비커버리지 종목 중에는 유티아이와 덕산네오룩스의 수혜 예상. 유티아이의 경우 1세대 제품은 UTG 벤더로 중국 업체와 함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나 향후 VTG 제품으로 전환될 경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또한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애플 폴더블 내 CoE 기술 구현을 위한 블랙 PDL 확대 적용의 수혜를 기대. 그 외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아이폰은 외부, 내부 디스플레이 포함 기존 아이폰 대비 면적이 2~3배 커진다는 점을 반영하면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도 플러스 요인
https://vo.la/Prpnl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애플, 폴더블 아이폰 로드맵 업데이트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H26 출시 전망>
- 애플의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Q26부터 양산 시작 후 2H26 출시 전망. 일부 언론에서는 클램쉘 타입의 폴더블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나 1) 클램쉘 타입의 크리즈(주름)와 내구성 측면에서의 단점 2) 기존 아이폰 대비 높은 북 타입 폴더블 제품의 높은 ASP 3) 중국 시장 내 클렘쉘 대비 북 타입의 흥행 성공 등의 이유로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출시 예상
- 삼성의 Z폴드보다 넓은 화면비를 가진 인폴딩 형태로 7.6~7.9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5.3~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탑재가 예상되며 LTPO, CoE, UTG 기술 적용 기대
- 2026년 세트 기준 1500만대~2,000만대 출하가 예상되며 1세대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전량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예정. 2028년 이후에는 다수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BOE의 공급망 합류 예상
- LG디스플레이의 경우 대면적 폴더블 제품(18.8인치 아이패드 추정)의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 다만 OLED 탑재 아이패드의 흥행 실패로 인해 출시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며 높은 가격대로 인해 출시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패널 외 밸류체인 변화 감지>
- 기존 삼성전자 MX향 폴더블 모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공정까지 담당. 패널 위에 붙는 UTG, 폴더블용 보호필름과 패널 아래 붙는 메탈플레이트 공급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밸류체인을 직접 관리
- 다만 애플은 1) 디스플레이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2) 폴더블 OLED 제조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폴더블 핵심 소재/부품 별로 자체 공급망 구성을 시도 중. 이에 따라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벤더가 아닌 다수의 중국 소재/부품 업체들의 애플 폴더블 공급망 신규 합류 예상
- 또한 주름 해결을 위해 기존 삼성전자의 Z시리즈에 사용되는 UTG가 아닌 두꺼운 유리를 사용, 접히는 부위만 식각하여 특수 Polymer 소재를 채우는 신규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었으나 양산 과정에서 이종 물질간의 접합 및 내구성 문제로 인해 1세대 제품은 기존 UTG 공법 적용 예상
- 다만 올해 출시된 갤럭시Z폴드SE 처럼 Z폴드에 사용되는 30마이크로미터(um)보다 두꺼운 형태의 UTG 적용과 보호필름 내 신규 소재 적용을 통해 주름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
<세경하이테크 Top-Pick, 유티아이, 덕산네오룩스 관심종목으로 제시>
- 중화권 업체들의 약진 속에서 이번 애플 폴더블 공급망에 합류하는 국내 부품/소재 업체는 아직 중국 업체가 대체할 수 없는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
- 관련해서 당사 커버리지 중 최근 베트남 자회사향 자금대여 공시를 통해 신규 시설 투자를 진행한 세경하이테크 대한 탑픽 의견 유지
- 세경하이테크의 MDD 방식을 통한 BM 인쇄는 품질 및 원가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 퍼스트 벤더로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며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보호필름으로 기존 PET(폴리에스터) → 투명 PI(폴리이미드)로 소재 변경이 검토되고 있어 단가 상승에 대한 수혜 가능성 또한 상존
- 그 외 당사 비커버리지 종목 중에는 유티아이와 덕산네오룩스의 수혜 예상. 유티아이의 경우 1세대 제품은 UTG 벤더로 중국 업체와 함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나 향후 VTG 제품으로 전환될 경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또한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애플 폴더블 내 CoE 기술 구현을 위한 블랙 PDL 확대 적용의 수혜를 기대. 그 외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아이폰은 외부, 내부 디스플레이 포함 기존 아이폰 대비 면적이 2~3배 커진다는 점을 반영하면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도 플러스 요인
https://vo.la/Prpnl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천당제약
역시 쉬운 종목이 아닙니다.
해당 가격대 워낙 매물이 많이 몰려있다보니 시세 줄때 차익실현 및 물량 정리하려고 가는게 아닐까 추측합니다 (프매도 많구요)
아일리아시밀러 계약의 끝판왕 미국계약이 나왔는데 벌써 흔들리기엔 이제 겨우 14만원 중반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올 모멘텀 고려하면 정말 이제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기간 무빙은 쉽지 않을겁니다 아마..?)
역시 쉬운 종목이 아닙니다.
해당 가격대 워낙 매물이 많이 몰려있다보니 시세 줄때 차익실현 및 물량 정리하려고 가는게 아닐까 추측합니다 (프매도 많구요)
아일리아시밀러 계약의 끝판왕 미국계약이 나왔는데 벌써 흔들리기엔 이제 겨우 14만원 중반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올 모멘텀 고려하면 정말 이제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기간 무빙은 쉽지 않을겁니다 아마..?)
Forwarded from 아르 자구
방금 IR 부장님께서 연락 주셨습니다.
미국 계약금 반환 조항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알린다고 합니다.
1. 계약금 반환 조항
카비는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Vial&PFS)에 대한 캐나다 보건부의 품목허가 진행상황을 확인 후 미국 인허가 관련 리스크가 없다고 판단하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계약 세부 내용에 대해선 공개여부에 대해 문의하였고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2. 계약 세부 내용
마일스톤이나 계약금등 세부 계약 내용은 해당 파트너사의 타 계약사항을 보시면 모두 비공개이므로 이례적이지 않으며 이에 따라 공개할수 없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계약금 반환 조항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알린다고 합니다.
1. 계약금 반환 조항
카비는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Vial&PFS)에 대한 캐나다 보건부의 품목허가 진행상황을 확인 후 미국 인허가 관련 리스크가 없다고 판단하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계약 세부 내용에 대해선 공개여부에 대해 문의하였고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2. 계약 세부 내용
마일스톤이나 계약금등 세부 계약 내용은 해당 파트너사의 타 계약사항을 보시면 모두 비공개이므로 이례적이지 않으며 이에 따라 공개할수 없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1223000718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최근 독일 기업 프레제니우스와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미국과 중남미 지역 판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SCD411을 미국과 라틴아메리카 6개국인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 등에서 품목 허가를 받아 상업화하게 된다. 계약금과 마일스톤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 기간은 제품 판매일로부터 20년이다. 20년 경과 시점부터는 2년마다 자동 갱신될 예정이다.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중증 및 만성 질환을 위한 바이오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을 공급하는 회사다. 안과 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SCD411를 도입했다.
아일리아는 혈관내피성장인자 수용체(VEGFR)를 억제해 혈관의 성장을 조절하는 치료제로 주로 습성 황반변성과 당뇨병성 망막병증 같은 질환에 사용된다. 바이엘과 리제네론이 공동 개발했으며 미국에서는 리제레논이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 아일리아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이 가능해졌다. 다만 특허 소송 등을 이유로 판매 승인이 늦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 또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오퓨비즈' 개발한 가운데 리제네론이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삼천당제약은 제조 공정과 제형 등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기존 특허를 회피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앞서 일본과 캐나다, 서유럽 14개국 파트너사와도 SCD411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단계로 내년 중 제품 판매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미국의 경우 특허 소송 이슈 등으로 인해 내년 또는 후년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품목 허가를 신청함에 따라 국내 판매 또한 내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각국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내년부터 SCD41의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가 모인다. 회사는 2025년 SCD41의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931억원, 805억원으로 전망했다. 마일스톤 수익은 제외한 수치다. 미국을 포함해 중국, 러시아 등 나머지 국가들에 대한 공급 계약이 체결되면 2028년 매출은 5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과 분야에서의 삼천당제약의 전문성과 프레제니우스 카비의 글로벌 상업 역량이 결합해 안과 치료에서 환자의 경제적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를 뒷받침하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최근 독일 기업 프레제니우스와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미국과 중남미 지역 판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SCD411을 미국과 라틴아메리카 6개국인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 등에서 품목 허가를 받아 상업화하게 된다. 계약금과 마일스톤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 기간은 제품 판매일로부터 20년이다. 20년 경과 시점부터는 2년마다 자동 갱신될 예정이다.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중증 및 만성 질환을 위한 바이오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을 공급하는 회사다. 안과 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SCD411를 도입했다.
아일리아는 혈관내피성장인자 수용체(VEGFR)를 억제해 혈관의 성장을 조절하는 치료제로 주로 습성 황반변성과 당뇨병성 망막병증 같은 질환에 사용된다. 바이엘과 리제네론이 공동 개발했으며 미국에서는 리제레논이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 아일리아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이 가능해졌다. 다만 특허 소송 등을 이유로 판매 승인이 늦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 또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오퓨비즈' 개발한 가운데 리제네론이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삼천당제약은 제조 공정과 제형 등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기존 특허를 회피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앞서 일본과 캐나다, 서유럽 14개국 파트너사와도 SCD411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단계로 내년 중 제품 판매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미국의 경우 특허 소송 이슈 등으로 인해 내년 또는 후년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품목 허가를 신청함에 따라 국내 판매 또한 내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각국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내년부터 SCD41의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가 모인다. 회사는 2025년 SCD41의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931억원, 805억원으로 전망했다. 마일스톤 수익은 제외한 수치다. 미국을 포함해 중국, 러시아 등 나머지 국가들에 대한 공급 계약이 체결되면 2028년 매출은 5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과 분야에서의 삼천당제약의 전문성과 프레제니우스 카비의 글로벌 상업 역량이 결합해 안과 치료에서 환자의 경제적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를 뒷받침하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뉴스핌 라씨로]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美 진출 발판 마련…내년 판매 본격화되나
이 기사는 12월 23일 오후 3시41분 AI가 분석하는 투자서비스 '뉴스핌 라씨로'에 먼저 출고됐습니다.[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미국과 중남미 지역 판매를 책임질 파트너사와 공급 계약을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세진중공업 분석 킹왕짱
https://blog.naver.com/saatan83/223702655732
(saatan님)
https://blog.naver.com/koziro815
(주니달래님)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3701720823
(체리형부님)
#세진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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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ta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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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형부님)
#세진중공업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애플, 폴더블 아이폰 로드맵 업데이트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H26 출시 전망>
- 애플의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Q26부터 양산 시작 후 2H26 출시 전망. 일부 언론에서는 클램쉘 타입의 폴더블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나 1) 클램쉘 타입의 크리즈(주름)와 내구성 측면에서의 단점 2) 기존 아이폰 대비 높은 북 타입 폴더블 제품의 높은 ASP 3) 중국 시장 내 클렘쉘 대비 북 타입의 흥행 성공 등의 이유로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출시 예상
- 삼성의 Z폴드보다 넓은 화면비를 가진 인폴딩 형태로 7.6~7.9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5.3~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탑재가 예상되며 LTPO, CoE, UTG 기술 적용 기대
- 2026년 세트 기준 1,500만대~2,000만대 출하가 예상되며 1세대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전량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예정. 2028년 이후에는 다수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BOE의 공급망 합류 예상
- LG디스플레이의 경우 대면적 폴더블 제품(18.8인치 아이패드 추정)의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 다만 OLED 탑재 아이패드의 흥행 실패로 인해 출시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며 높은 가격대로 인해 출시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패널 외 밸류체인 변화 감지>
- 기존 삼성전자 MX향 폴더블 모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공정까지 담당. 패널 위에 붙는 UTG, 폴더블용 보호필름과 패널 아래 붙는 메탈플레이트 공급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밸류체인을 직접 관리
- 다만 애플은 1) 디스플레이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2) 폴더블 OLED 제조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폴더블 핵심 소재/부품 별로 자체 공급망 구성을 시도 중. 이에 따라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벤더가 아닌 다수의 중국 소재/부품 업체들의 애플 폴더블 공급망 신규 합류 예상
- 또한 주름 해결을 위해 기존 삼성전자의 Z시리즈에 사용되는 UTG가 아닌 두꺼운 유리를 사용, 접히는 부위만 식각하여 특수 Polymer 소재를 채우는 신규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었으나 양산 과정에서 이종 물질간의 접합 및 내구성 문제로 인해 1세대 제품은 기존 UTG 공법 적용 예상
- 다만 올해 출시된 갤럭시Z폴드SE 처럼 Z폴드에 사용되는 30마이크로미터(um)보다 두꺼운 형태의 UTG 적용과 보호필름 내 신규 소재 적용을 통해 주름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
<세경하이테크 Top-Pick, 유티아이, 덕산네오룩스 관심종목으로 제시>
- 중화권 업체들의 약진 속에서 이번 애플 폴더블 공급망에 합류하는 국내 부품/소재 업체는 아직 중국 업체가 대체할 수 없는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
- 관련해서 당사 커버리지 중 최근 베트남 자회사향 자금대여 공시를 통해 신규 시설 투자를 진행한 세경하이테크 대한 탑픽 의견 유지. 세경하이테크의 MDD 방식을 통한 BM 인쇄는 품질 및 원가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 퍼스트 벤더로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며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보호필름으로 기존 PET(폴리에스터) → 투명 PI(폴리이미드)로 소재 변경이 검토되고 있어 단가 상승에 대한 수혜 가능성 또한 상존
- 그 외 당사 비커버리지 종목 중에는 유티아이와 덕산네오룩스의 수혜 예상. 유티아이의 경우 1세대 제품은 UTG 벤더로 중국 업체와 함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나 향후 VTG 제품으로 전환될 경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또한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애플 폴더블 내 CoE 기술 구현을 위한 블랙 PDL 확대 적용의 수혜를 기대. 그 외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아이폰은 외부, 내부 디스플레이 포함 기존 아이폰 대비 면적이 2~3배 커진다는 점을 반영하면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도 플러스 요인
https://vo.la/Prpnl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애플, 폴더블 아이폰 로드맵 업데이트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H26 출시 전망>
- 애플의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Q26부터 양산 시작 후 2H26 출시 전망. 일부 언론에서는 클램쉘 타입의 폴더블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나 1) 클램쉘 타입의 크리즈(주름)와 내구성 측면에서의 단점 2) 기존 아이폰 대비 높은 북 타입 폴더블 제품의 높은 ASP 3) 중국 시장 내 클렘쉘 대비 북 타입의 흥행 성공 등의 이유로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출시 예상
- 삼성의 Z폴드보다 넓은 화면비를 가진 인폴딩 형태로 7.6~7.9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5.3~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탑재가 예상되며 LTPO, CoE, UTG 기술 적용 기대
- 2026년 세트 기준 1,500만대~2,000만대 출하가 예상되며 1세대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전량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예정. 2028년 이후에는 다수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BOE의 공급망 합류 예상
- LG디스플레이의 경우 대면적 폴더블 제품(18.8인치 아이패드 추정)의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 다만 OLED 탑재 아이패드의 흥행 실패로 인해 출시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며 높은 가격대로 인해 출시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패널 외 밸류체인 변화 감지>
- 기존 삼성전자 MX향 폴더블 모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공정까지 담당. 패널 위에 붙는 UTG, 폴더블용 보호필름과 패널 아래 붙는 메탈플레이트 공급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밸류체인을 직접 관리
- 다만 애플은 1) 디스플레이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2) 폴더블 OLED 제조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폴더블 핵심 소재/부품 별로 자체 공급망 구성을 시도 중. 이에 따라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벤더가 아닌 다수의 중국 소재/부품 업체들의 애플 폴더블 공급망 신규 합류 예상
- 또한 주름 해결을 위해 기존 삼성전자의 Z시리즈에 사용되는 UTG가 아닌 두꺼운 유리를 사용, 접히는 부위만 식각하여 특수 Polymer 소재를 채우는 신규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었으나 양산 과정에서 이종 물질간의 접합 및 내구성 문제로 인해 1세대 제품은 기존 UTG 공법 적용 예상
- 다만 올해 출시된 갤럭시Z폴드SE 처럼 Z폴드에 사용되는 30마이크로미터(um)보다 두꺼운 형태의 UTG 적용과 보호필름 내 신규 소재 적용을 통해 주름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
<세경하이테크 Top-Pick, 유티아이, 덕산네오룩스 관심종목으로 제시>
- 중화권 업체들의 약진 속에서 이번 애플 폴더블 공급망에 합류하는 국내 부품/소재 업체는 아직 중국 업체가 대체할 수 없는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
- 관련해서 당사 커버리지 중 최근 베트남 자회사향 자금대여 공시를 통해 신규 시설 투자를 진행한 세경하이테크 대한 탑픽 의견 유지. 세경하이테크의 MDD 방식을 통한 BM 인쇄는 품질 및 원가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 퍼스트 벤더로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며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보호필름으로 기존 PET(폴리에스터) → 투명 PI(폴리이미드)로 소재 변경이 검토되고 있어 단가 상승에 대한 수혜 가능성 또한 상존
- 그 외 당사 비커버리지 종목 중에는 유티아이와 덕산네오룩스의 수혜 예상. 유티아이의 경우 1세대 제품은 UTG 벤더로 중국 업체와 함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나 향후 VTG 제품으로 전환될 경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또한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애플 폴더블 내 CoE 기술 구현을 위한 블랙 PDL 확대 적용의 수혜를 기대. 그 외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아이폰은 외부, 내부 디스플레이 포함 기존 아이폰 대비 면적이 2~3배 커진다는 점을 반영하면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도 플러스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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