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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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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
mycenax가 금일 투자자 컨퍼런스를 했네요.
이제 이런 거 보셔도 성에 안차실거 다 압니다.
얘네도 회사의 명운이 삼천당에 많이 달려있는 걸로 보입니다.
CDMO사업에서 삼천당 짱짱맨을 외치는 분위기네요.
이 회사가 참고한 아일리아 시장 분석을 할 때,

23년 아일리아 시장 규모 94억 미제달러
30년 아일리아 시장 규모 180억 미제달러
(특히 당뇨로 인한 황반변성 시장을 높은 가치로 봅니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8&sch_menu=1&sch_cate=C&news_idx=335138
계약 규모 최대 시장인 미국의 당뇨 인구는 세계 탑클라스입니다.

이젠 사진에 당당하게 '고용량 아일리아'도 넣어뒀구요.

우리 생산도 잘하고, pfs 충전도 잘한다.
그리고 잘 할거다..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좋은 저녁 보내시고, 내일도 기분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애플, 폴더블 아이폰 로드맵 업데이트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H26 출시 전망>

- 애플의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Q26부터 양산 시작 후 2H26 출시 전망. 일부 언론에서는 클램쉘 타입의 폴더블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나 1) 클램쉘 타입의 크리즈(주름)와 내구성 측면에서의 단점 2) 기존 아이폰 대비 높은 북 타입 폴더블 제품의 높은 ASP 3) 중국 시장 내 클렘쉘 대비 북 타입의 흥행 성공 등의 이유로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출시 예상

- 삼성의 Z폴드보다 넓은 화면비를 가진 인폴딩 형태로 7.6~7.9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5.3~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탑재가 예상되며 LTPO, CoE, UTG 기술 적용 기대

- 2026년 세트 기준 1500만대~2,000만대 출하가 예상되며 1세대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전량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예정. 2028년 이후에는 다수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BOE의 공급망 합류 예상

- LG디스플레이의 경우 대면적 폴더블 제품(18.8인치 아이패드 추정)의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 다만 OLED 탑재 아이패드의 흥행 실패로 인해 출시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며 높은 가격대로 인해 출시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패널 외 밸류체인 변화 감지>

- 기존 삼성전자 MX향 폴더블 모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공정까지 담당. 패널 위에 붙는 UTG, 폴더블용 보호필름과 패널 아래 붙는 메탈플레이트 공급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밸류체인을 직접 관리

- 다만 애플은 1) 디스플레이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2) 폴더블 OLED 제조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폴더블 핵심 소재/부품 별로 자체 공급망 구성을 시도 중. 이에 따라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벤더가 아닌 다수의 중국 소재/부품 업체들의 애플 폴더블 공급망 신규 합류 예상

- 또한 주름 해결을 위해 기존 삼성전자의 Z시리즈에 사용되는 UTG가 아닌 두꺼운 유리를 사용, 접히는 부위만 식각하여 특수 Polymer 소재를 채우는 신규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었으나 양산 과정에서 이종 물질간의 접합 및 내구성 문제로 인해 1세대 제품은 기존 UTG 공법 적용 예상

- 다만 올해 출시된 갤럭시Z폴드SE 처럼 Z폴드에 사용되는 30마이크로미터(um)보다 두꺼운 형태의 UTG 적용과 보호필름 내 신규 소재 적용을 통해 주름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

<세경하이테크 Top-Pick, 유티아이, 덕산네오룩스 관심종목으로 제시>

- 중화권 업체들의 약진 속에서 이번 애플 폴더블 공급망에 합류하는 국내 부품/소재 업체는 아직 중국 업체가 대체할 수 없는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

- 관련해서 당사 커버리지 중 최근 베트남 자회사향 자금대여 공시를 통해 신규 시설 투자를 진행한 세경하이테크 대한 탑픽 의견 유지

- 세경하이테크의 MDD 방식을 통한 BM 인쇄는 품질 및 원가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 퍼스트 벤더로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며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보호필름으로 기존 PET(폴리에스터) → 투명 PI(폴리이미드)로 소재 변경이 검토되고 있어 단가 상승에 대한 수혜 가능성 또한 상존

- 그 외 당사 비커버리지 종목 중에는 유티아이와 덕산네오룩스의 수혜 예상. 유티아이의 경우 1세대 제품은 UTG 벤더로 중국 업체와 함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나 향후 VTG 제품으로 전환될 경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또한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애플 폴더블 내 CoE 기술 구현을 위한 블랙 PDL 확대 적용의 수혜를 기대. 그 외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아이폰은 외부, 내부 디스플레이 포함 기존 아이폰 대비 면적이 2~3배 커진다는 점을 반영하면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도 플러스 요인

https://vo.la/Prpnl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천당제약

역시 쉬운 종목이 아닙니다.
해당 가격대 워낙 매물이 많이 몰려있다보니 시세 줄때 차익실현 및 물량 정리하려고 가는게 아닐까 추측합니다 (프매도 많구요)

아일리아시밀러 계약의 끝판왕 미국계약이 나왔는데 벌써 흔들리기엔 이제 겨우 14만원 중반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올 모멘텀 고려하면 정말 이제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기간 무빙은 쉽지 않을겁니다 아마..?)
Forwarded from 아르 자구
방금 IR 부장님께서 연락 주셨습니다.
미국 계약금 반환 조항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알린다고 합니다.

1. 계약금 반환 조항
카비는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Vial&PFS)에 대한 캐나다 보건부의 품목허가 진행상황을 확인 후 미국 인허가 관련 리스크가 없다고 판단하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계약 세부 내용에 대해선 공개여부에 대해 문의하였고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2. 계약 세부 내용
마일스톤이나 계약금등 세부 계약 내용은 해당 파트너사의 타 계약사항을 보시면 모두 비공개이므로 이례적이지 않으며 이에 따라 공개할수 없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1223000718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최근 독일 기업 프레제니우스와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미국과 중남미 지역 판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SCD411을 미국과 라틴아메리카 6개국인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 등에서 품목 허가를 받아 상업화하게 된다. 계약금과 마일스톤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 기간은 제품 판매일로부터 20년이다. 20년 경과 시점부터는 2년마다 자동 갱신될 예정이다.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중증 및 만성 질환을 위한 바이오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을 공급하는 회사다. 안과 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SCD411를 도입했다.

아일리아는 혈관내피성장인자 수용체(VEGFR)를 억제해 혈관의 성장을 조절하는 치료제로 주로 습성 황반변성과 당뇨병성 망막병증 같은 질환에 사용된다. 바이엘과 리제네론이 공동 개발했으며 미국에서는 리제레논이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 아일리아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이 가능해졌다. 다만 특허 소송 등을 이유로 판매 승인이 늦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 또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오퓨비즈' 개발한 가운데 리제네론이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삼천당제약은 제조 공정과 제형 등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기존 특허를 회피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앞서 일본과 캐나다, 서유럽 14개국 파트너사와도 SCD411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단계로 내년 중 제품 판매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미국의 경우 특허 소송 이슈 등으로 인해 내년 또는 후년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품목 허가를 신청함에 따라 국내 판매 또한 내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각국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내년부터 SCD41의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가 모인다. 회사는 2025년 SCD41의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931억원, 805억원으로 전망했다. 마일스톤 수익은 제외한 수치다. 미국을 포함해 중국, 러시아 등 나머지 국가들에 대한 공급 계약이 체결되면 2028년 매출은 5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과 분야에서의 삼천당제약의 전문성과 프레제니우스 카비의 글로벌 상업 역량이 결합해 안과 치료에서 환자의 경제적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를 뒷받침하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애플, 폴더블 아이폰 로드맵 업데이트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H26 출시 전망>

- 애플의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Q26부터 양산 시작 후 2H26 출시 전망. 일부 언론에서는 클램쉘 타입의 폴더블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나 1) 클램쉘 타입의 크리즈(주름)와 내구성 측면에서의 단점 2) 기존 아이폰 대비 높은 북 타입 폴더블 제품의 높은 ASP 3) 중국 시장 내 클렘쉘 대비 북 타입의 흥행 성공 등의 이유로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출시 예상

- 삼성의 Z폴드보다 넓은 화면비를 가진 인폴딩 형태로 7.6~7.9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5.3~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탑재가 예상되며 LTPO, CoE, UTG 기술 적용 기대

- 2026년 세트 기준 1,500만대~2,000만대 출하가 예상되며 1세대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전량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예정. 2028년 이후에는 다수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BOE의 공급망 합류 예상

- LG디스플레이의 경우 대면적 폴더블 제품(18.8인치 아이패드 추정)의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 다만 OLED 탑재 아이패드의 흥행 실패로 인해 출시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며 높은 가격대로 인해 출시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패널 외 밸류체인 변화 감지>

- 기존 삼성전자 MX향 폴더블 모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공정까지 담당. 패널 위에 붙는 UTG, 폴더블용 보호필름과 패널 아래 붙는 메탈플레이트 공급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밸류체인을 직접 관리

- 다만 애플은 1) 디스플레이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2) 폴더블 OLED 제조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폴더블 핵심 소재/부품 별로 자체 공급망 구성을 시도 중. 이에 따라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벤더가 아닌 다수의 중국 소재/부품 업체들의 애플 폴더블 공급망 신규 합류 예상

- 또한 주름 해결을 위해 기존 삼성전자의 Z시리즈에 사용되는 UTG가 아닌 두꺼운 유리를 사용, 접히는 부위만 식각하여 특수 Polymer 소재를 채우는 신규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었으나 양산 과정에서 이종 물질간의 접합 및 내구성 문제로 인해 1세대 제품은 기존 UTG 공법 적용 예상

- 다만 올해 출시된 갤럭시Z폴드SE 처럼 Z폴드에 사용되는 30마이크로미터(um)보다 두꺼운 형태의 UTG 적용과 보호필름 내 신규 소재 적용을 통해 주름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

<세경하이테크 Top-Pick, 유티아이, 덕산네오룩스 관심종목으로 제시>

- 중화권 업체들의 약진 속에서 이번 애플 폴더블 공급망에 합류하는 국내 부품/소재 업체는 아직 중국 업체가 대체할 수 없는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

- 관련해서 당사 커버리지 중 최근 베트남 자회사향 자금대여 공시를 통해 신규 시설 투자를 진행한 세경하이테크 대한 탑픽 의견 유지. 세경하이테크의 MDD 방식을 통한 BM 인쇄는 품질 및 원가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 퍼스트 벤더로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며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보호필름으로 기존 PET(폴리에스터) → 투명 PI(폴리이미드)로 소재 변경이 검토되고 있어 단가 상승에 대한 수혜 가능성 또한 상존

- 그 외 당사 비커버리지 종목 중에는 유티아이와 덕산네오룩스의 수혜 예상. 유티아이의 경우 1세대 제품은 UTG 벤더로 중국 업체와 함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나 향후 VTG 제품으로 전환될 경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또한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애플 폴더블 내 CoE 기술 구현을 위한 블랙 PDL 확대 적용의 수혜를 기대. 그 외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아이폰은 외부, 내부 디스플레이 포함 기존 아이폰 대비 면적이 2~3배 커진다는 점을 반영하면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도 플러스 요인

https://vo.la/Prpnl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78660

인도 조선 업계 관계자들이 HD현대중공업 조선소를 직접 찾은 건 2015년 나렌드라 모디 총리 방한 이후 약 10년 만이었다. 이들은 독(Dock)과 육상 야드에서 대형 선박을 연간 최대 50여 척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의 운영 체계와 친환경 선박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인도에선 모든 종류의 선박이 대규모로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고 한다.

이들이 한국 조선소를 찾은 이유는 ‘신규 상선 1000척 확보’를 포함해 사활을 건 자국 조선업 육성의 파트너를 찾기 위해서였다. 인도는 화물 운반용 컨테이너선뿐 아니라, LNG 운반선, 초대형 원유 운반선, 자동차 운반선 등 모든 종류의 상업용 선박 확충을 노리고 있다. 이들은 방한 일정 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조선소 등 국내 ‘빅3′ 조선소를 모두 찾았다.

미국, 인도의 현재 공통 과제는 해양 경쟁력이다. 인도는 전체 무역 물량의 약 95%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국 조선업이 취약해 해외 선박을 빌리는 데만 연간 약 110조원을 쓰고 있다.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 수출입이 증가하는 2047년에는 연간 약 500조원을 지출해야 한다고 예상한다. 자국 조선사 28곳이 있지만 연안 여객선 등 중소형 선박만 주로 건조한다. 대형 컨테이너선, 초대형 원유 운반선, 자동차 운반선 등은 직접 만들지 못한다.

미국은 남중국해 등에서 중국과 해양 패권 경쟁이 이어지는 데 핵심인 해군력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자국 조선업 인프라가 붕괴돼 잠수함 등 핵심 전력을 수리하는 데 수십 개월이 걸리고 있다. 미국 군함 MRO(유지·보수·정비) 시장만 연간 20조원대로 추산된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0조 2,08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2.26 09:04:23 (현재가 : 11,600원, +2.11%)

계약상대 : 아시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에탄운반선 3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7,422억

계약시작 : 2024-12-24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9.3%
기간감안 : 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8000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5,24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2.26 10:20:10 (현재가 : 27,100원, +1.88%)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유럽 등
계약금액 : 910억

계약시작 : 2024-12-26
계약종료 : 2025-09-26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11.7%
기간감안 : 1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9001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의 가장 핵심 계약인 미국 계약이 나왔음에도 역시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는 주식.

월요일 상한가 보는거보고, 화요일 고점에 산 사람에게는 화요일의 급락이 굉장히 당황스럽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상한가 이후 견조한 주가 상승을 기대했지만, 역시 예상대로 되지 않는 종목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지난 번에도 언급한 것처럼 종목 특성 및 14~16만원대 강력한 매물대로 주가 상승이 쉽사리 가지는 않겠지만,

펀더멘탈 관점에서 보면 미국 계약이 나왔음에도 너무나도 싼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주총기간까지는 시기적으로나 모멘텀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국내 품목허가 포함 지겹게도 말한 것들이 이제 구체적으로 나올 시기가 되었기에

단기간의 주가 변동에 너무 영향을 받지 않고 기다리면 되는 구간이라고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서진시스템 : 24.12.26 IR 통화 및 업데이트

서진시스템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7%에 해당하는 규모의 ESS향 의미 있는 공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글로벌 ESS 수요에 대한 의심을 불식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공시로 평가됩니다.

ESS사업부문 25년 고객사별 회사 가이던스 :
1. 플루언스에너지 : 5,000억 원
2. 포윈에너지 : 2,500~3,000억 원
3. 삼성SD : 1,500~2,000억
4. 신규고객사(GE, 허니웰 등) : 1,000억 원


OP마진은 15%~20% 추정.

금일 공시는 플루언스에너지와 포윈에너지 향으로, 저희 팀에서 확인한 바로는 계약기간이 2024년 12월 26일부터 2025년 9월 26일까지로 명시되었으나 910억 원의 규모는 내년 상반기 내에 모두 납품될 예정입니다. 이는 2025년 1, 2분기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또한, 삼성SDI의 SBB 1.5도 2025년 상반기부터 납품이 시작될 예정으로, 또 한 번의 의미 있는 공시가 기대됩니다.

추가적으로 반도체 부문에서도 램리서치 향으로만 2025년도에 4,000억 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회사와 소통하였습니다. 웨이퍼 이송 장비, 파워박스, 검사 장비의 프레임 조립 및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이 2025년 1분기를 시작으로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넘어가며 매출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외에도 AMAT, ASML, 매슨테크놀로지까지 납품을 기대하고 있어, 서진시스템의 체질은 확실히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41226_0003010493

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900151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세스맷(비상장)
: 배터리 안전으로 시작하는 단열소재 슈퍼 루키

◎ 배터리 화재 안전 지켜줄 단열소재 업체
- 동사는 2022년 설립된 최첨단 단열 필름 및 폼 개발 업체
- 동사의 단열 제품은 폴리머 소재 기반의 화재 억제제를 통해 열 폭주 등으로부터 배터리를 보호하는 역할
- 코스닥 상장사 세경하이테크가 2023년 초 지분 70%를 확보하였으며, 이 후 시제품 구현 등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 중
- 이에 설립 초기임에도 생산 단계에서의 어려움을 최소화할 것으로 판단

◎ 동사 단열소재가 혁신적인 이유
- 전기차용 단열패드는 Cell-to-Cell 제품으로, 배터리 셀 사이에 삽입돼 단셀 발화 이후의 열전이 등을 억제
- 셀 팽창 등에 따른 적정 압축률 구현이 핵심 기술력인 것으로 파악
- 기술 검증 등, 국내 주요 배터리 셀 업체와의 양산을 위한 절차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는 것으로 파악
- 상용화 이후 동사 제품에 대한 국내외 배터리 및 완성차 업체의 주목도가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

◎ ESS, 우주항공 등 높은 확장 가능성 주목
- 전기차 외 ESS용 단열제품 라인업 보유
- 향후 건설 및 우주항공 등으로의 단열소재 제품 확장 가능성 주목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