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닉스의 독서실 (파이닉스)
12월 20일과 21일에 단톡방에서 드린 말씀인데, 실제로 하락이 나오는 모습을 보니 실감이 되시죠? :)
떨어지는 칼날을 조심스럽게, 느긋한 마음으로 잡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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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5조 3,722억)
📁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5.01.03 07:58:46 (현재가 : 134,500원, +0.22%)
*2025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5-01-01
종료일 : 2025-12-31(1년 )
매출액 : 47,600억
영업익 :
순이익 :
수주(단위:백만불) : 3,800
*2023년
매출액 : 40,391억
영업익 : -1,529억
순이익 : -1,390억
전망근거 : 2025년도 사업계획은 주요지표 예측치 및 사업환경을 감안하여 당사 내부 기준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8000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5.01.03 07:58:46 (현재가 : 134,500원, +0.22%)
*2025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5-01-01
종료일 : 2025-12-31(1년 )
매출액 : 47,600억
영업익 :
순이익 :
수주(단위:백만불) : 3,800
*2023년
매출액 : 40,391억
영업익 : -1,529억
순이익 : -1,390억
전망근거 : 2025년도 사업계획은 주요지표 예측치 및 사업환경을 감안하여 당사 내부 기준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8000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 수주목표
현대중공업의 수주목표는 높습니다
미포와 삼호는 낮지만
작년의 목표보다 높고, 작년에 목표를 크게 넘긴 점...
> 매출 가이던스
성장인데, 미포가 조금 그로쓰가 약해보입니다
현대중공업의 수주목표는 높습니다
미포와 삼호는 낮지만
작년의 목표보다 높고, 작년에 목표를 크게 넘긴 점...
> 매출 가이던스
성장인데, 미포가 조금 그로쓰가 약해보입니다
조선업 계속 공부하는데, 오늘 HD그룹의 가이던스와 그 동안 공부했던 점을 토대로 느낀 점은
이번 국내 조선싸이클의 핵심은 환경 규제이고, 환경 규제와 함께 중국으로부터 경쟁력 가질 수 있는 가스선이 싸이클의 핵심인 것은 다들 아는 사실일거라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LNG선 (+암모니아, 메탄올 등이 있지만) 과 엔진이 이번 싸이클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LNG선의 경우 대형 선박으로 주로 제작 되기에 실질적으로 중소형 선박을 제작하는 미포보다는 대형 3사가 보다 더 수혜 받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대형 3사 중 특히 HD현대중공업 주가가 좋았는데, 이는 25년 가이던스 상향도 있겠지만
24년 보여준 실적 상승 + 수주 잔고 + 군함모멘텀이 모두 어우러진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많이 보유한 현대미포도 이제 본격적으로 영업레버지리가 올라가는 해라 이익 상승은 젤 가파를 수 있지만, 매출 가이던스는 최광식 위원님 말씀대로 약간 아쉽고, LNG 싸이클로 치면 메인은 아니라는 판단이 듭니다. (다만, 중소형 단에서 독보적인 엣지가 있기에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다만, HD현중의 경우 시총이 지금 25조에 코스피 11위까지 치고 올라와 주가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자리인 것은 감안해야 될 것 같은데, 일단 시장에서는 대장으로 낙점 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가가 높아도 계속 봐야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드네요.
이번 국내 조선싸이클의 핵심은 환경 규제이고, 환경 규제와 함께 중국으로부터 경쟁력 가질 수 있는 가스선이 싸이클의 핵심인 것은 다들 아는 사실일거라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LNG선 (+암모니아, 메탄올 등이 있지만) 과 엔진이 이번 싸이클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LNG선의 경우 대형 선박으로 주로 제작 되기에 실질적으로 중소형 선박을 제작하는 미포보다는 대형 3사가 보다 더 수혜 받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대형 3사 중 특히 HD현대중공업 주가가 좋았는데, 이는 25년 가이던스 상향도 있겠지만
24년 보여준 실적 상승 + 수주 잔고 + 군함모멘텀이 모두 어우러진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많이 보유한 현대미포도 이제 본격적으로 영업레버지리가 올라가는 해라 이익 상승은 젤 가파를 수 있지만, 매출 가이던스는 최광식 위원님 말씀대로 약간 아쉽고, LNG 싸이클로 치면 메인은 아니라는 판단이 듭니다. (다만, 중소형 단에서 독보적인 엣지가 있기에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다만, HD현중의 경우 시총이 지금 25조에 코스피 11위까지 치고 올라와 주가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자리인 것은 감안해야 될 것 같은데, 일단 시장에서는 대장으로 낙점 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가가 높아도 계속 봐야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드네요.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1487
[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41'의 상업화 직전까지 다가온 가운데 다음 파이프라인으로 경구용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제제로 개발 중인 'SCD506'이 주목받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SCD441 외에도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2018년부터 당뇨병치료제 개량신약으로 SCD503과 SCD506을 개발하고 있고, 장정결제 개량신약 에스프리정은 2022년 개발을 시작해 제형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밖에도 조영제인 SCD501 및 SCD502, 페닐케톤뇨증 치료제 제네릭 SCD504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꼽힌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는 파이프라인은 경구용 GLP-1 제제인 SCD506이다. 최근 GLP-1 제제가 비만치료제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SCD506은 삼천당제약이 2018년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을 시작한 파이프라인이다. GLP-1은 췌장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글루카곤 분비를 감소시켜 혈당을 강하시킨다. 이에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가 당뇨병 치료제로 GLP-1 제제를 개발했다. 하지만 개발 과정에서 체중감소 효과가 확인됐고, 이를 이용해 비만치료제로 개발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최근 수 년 사이에 노보노디스크와 릴리가 각각 위고비, 마운자로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두면서 후발주자들의 개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삼천당제약은 SCD506의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GLP-1 제제를 개발 중인 제약사들이 대부분 주사 제형으로 개발하는 것과 달리 경구제로 개발함으로써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단, 삼천당제약이 SCD5065의 개발에 성공하더라도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있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GLP-1 제제 개발 동향을 살펴보면 더 뛰어난 효능을 확보하기 위해 다중 기전의 약물을 개발하거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장기지속형 제제로 개발하는 사례가 많다. GLP-1 외에도 GIP(위 억제 펩타이드)를 더한 2중 작용제, 글루카곤까지 더한 3중 작용제 연구가 이어지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투여 주기를 1개월 이상까지 늘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이 뒤따르고 있다.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SCD506은 경구제인 만큼 편의성에서 분명한 장점을 보이지만, 실제 시장에 내놨을 때 이러한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확실한 비교 우위를 차지할 것이라 장담하긴 어려운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구용 GLP-1 제제는 다양한 치료 옵션이라는 관점에서 필요성이 인정되는 분위기다. 실제로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의 문을 연 노보노디스크도 4개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GLP-1 제제에 도전 중인 다수의 제약사가 경구제로 개발을 진행 중이라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도 GLP-1이 아닌 다른 계열의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다는 점 역시 경구제의 필요성에 힘을 더한다.
이를 감안하면 삼천당제약이 SCD506의 개발에 성공하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함께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41'의 상업화 직전까지 다가온 가운데 다음 파이프라인으로 경구용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제제로 개발 중인 'SCD506'이 주목받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SCD441 외에도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2018년부터 당뇨병치료제 개량신약으로 SCD503과 SCD506을 개발하고 있고, 장정결제 개량신약 에스프리정은 2022년 개발을 시작해 제형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밖에도 조영제인 SCD501 및 SCD502, 페닐케톤뇨증 치료제 제네릭 SCD504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꼽힌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는 파이프라인은 경구용 GLP-1 제제인 SCD506이다. 최근 GLP-1 제제가 비만치료제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SCD506은 삼천당제약이 2018년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을 시작한 파이프라인이다. GLP-1은 췌장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글루카곤 분비를 감소시켜 혈당을 강하시킨다. 이에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가 당뇨병 치료제로 GLP-1 제제를 개발했다. 하지만 개발 과정에서 체중감소 효과가 확인됐고, 이를 이용해 비만치료제로 개발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최근 수 년 사이에 노보노디스크와 릴리가 각각 위고비, 마운자로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두면서 후발주자들의 개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삼천당제약은 SCD506의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GLP-1 제제를 개발 중인 제약사들이 대부분 주사 제형으로 개발하는 것과 달리 경구제로 개발함으로써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단, 삼천당제약이 SCD5065의 개발에 성공하더라도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있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GLP-1 제제 개발 동향을 살펴보면 더 뛰어난 효능을 확보하기 위해 다중 기전의 약물을 개발하거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장기지속형 제제로 개발하는 사례가 많다. GLP-1 외에도 GIP(위 억제 펩타이드)를 더한 2중 작용제, 글루카곤까지 더한 3중 작용제 연구가 이어지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투여 주기를 1개월 이상까지 늘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이 뒤따르고 있다.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SCD506은 경구제인 만큼 편의성에서 분명한 장점을 보이지만, 실제 시장에 내놨을 때 이러한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확실한 비교 우위를 차지할 것이라 장담하긴 어려운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구용 GLP-1 제제는 다양한 치료 옵션이라는 관점에서 필요성이 인정되는 분위기다. 실제로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의 문을 연 노보노디스크도 4개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GLP-1 제제에 도전 중인 다수의 제약사가 경구제로 개발을 진행 중이라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도 GLP-1이 아닌 다른 계열의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다는 점 역시 경구제의 필요성에 힘을 더한다.
이를 감안하면 삼천당제약이 SCD506의 개발에 성공하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함께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www.press9.kr
[Deep Dive][삼천당제약]②다음은 '경구용 GLP-1'…경쟁 속 차별화 도전 - PRESS9
[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41\'의 상업화 직전까지 다가온 가운데 다음 파이프라인으로 경구용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제제로 개발 중인 \'SCD506\'이 주목받고 있다.삼...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4조 4,18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5.01.03 16:02:27 (현재가 : 400,000원, -1.72%)
*2025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5-01-01
종료일 : 2025-12-31(1년 )
매출액 : 38,918억
영업익 :
순이익 :
수주(단위:미화백만불) : 3,822
*2023년
매출액 : 27,028억
영업익 : 3,152억
순이익 : 2,595억
전망근거 : 2025년도 실적전망은 주요지표 예측치 및 사업환경을 감안한 당사 내부기준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8004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5.01.03 16:02:27 (현재가 : 400,000원, -1.72%)
*2025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5-01-01
종료일 : 2025-12-31(1년 )
매출액 : 38,918억
영업익 :
순이익 :
수주(단위:미화백만불) : 3,822
*2023년
매출액 : 27,028억
영업익 : 3,152억
순이익 : 2,595억
전망근거 : 2025년도 실적전망은 주요지표 예측치 및 사업환경을 감안한 당사 내부기준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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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36131&sch_cate=D
삼천당제약이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해외 진출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3년 캐나다 공급을 시작으로 유럽 10여개국, 미국, 라틴 아메리카까지 판매 확대에 성공했다.
국내에선 삼천당제약 뿐만 아니라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알테오젠이 아일리아 시밀러 시장에 이미 진출해 K-시밀러 간에 치열한 경쟁도 예상된다.
3일 회사 및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독일 제약사 프레제니우스카비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에 대한 20년 독점 공급계약을 맺었다. 미국과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 라틴 아메리카 6개국에서 보건당국 승인을 거쳐 판매하게 된다.
아일리아는 지난해 전세계 매출 13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망막정맥폐쇄에 따른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망막증 등 다양한 안과질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오리지널 제품은 글로벌 제약사 리제네론이 개발했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을 위해 미국, 유럽, 일본, 한국 등 14개 국가에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으며, 2023년 3월 오리지널 제품과 동등성을 입증한 3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후 1) 캐나다 아포텍스와 약 200억원 규모의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독점 공급 및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 독일, 스페인, 이태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과 공급계약을 맺었다. 계약 상대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약 280억원 규모다.
지난해에는 3) 영국, 벨기에 등 유럽 9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 및 공급 계약도 체결한 상태다. 회사는 총 매출의 55%를 수령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천당제약은 미국을 포함해 20개 가까운 국가에 아일리아 시밀러 판매를 확보했다. 국내에선 2023년 11월 식약처에 아일리아 시밀러 제품의 품목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SCD411 개발과 관련해 임상 최종 보고서를 수령했으며,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셀트리온은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CT-P42)'에 대한 미국, 유럽 품목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에서 판매승인 권고를 획득한 상태다. 조만간 최종 판매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국내 품목허가는 지난해 5월 승인 받았다. 셀트리온은 국제약품과 아이덴젤트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맺어, 국내에서는 국제약품이 유통 및 판매 등을 맡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오퓨비즈(SB15)'에 대한 보건당국 허가를 모두 완료했다. 현재 시장진출 속도가 가장 빠르다. 미국 FDA와 유럽 EMA로부터 각각 지난해 5월과 11월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국내 식약처 품목허가도 지난해 2월 획득 완료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일제약과 아일리아 시밀러 '아필리부(SB15)'에 대한 국내 판권 계약을 맺었다. 삼일제약이 지난해 5월부터 국내에서 시밀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알테오젠도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시밀러 'ALT-9'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지난해 5월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해외에서 오리지널 아일리아의 일부 특허기간은 아직 남아있다. 이 때문에 특허기간 만료를 앞두고 오리지널 개발사 리제네론이 특허권 방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등 시밀러 개발사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소송 결과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출시가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이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해외 진출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3년 캐나다 공급을 시작으로 유럽 10여개국, 미국, 라틴 아메리카까지 판매 확대에 성공했다.
국내에선 삼천당제약 뿐만 아니라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알테오젠이 아일리아 시밀러 시장에 이미 진출해 K-시밀러 간에 치열한 경쟁도 예상된다.
3일 회사 및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독일 제약사 프레제니우스카비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에 대한 20년 독점 공급계약을 맺었다. 미국과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 라틴 아메리카 6개국에서 보건당국 승인을 거쳐 판매하게 된다.
아일리아는 지난해 전세계 매출 13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망막정맥폐쇄에 따른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망막증 등 다양한 안과질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오리지널 제품은 글로벌 제약사 리제네론이 개발했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을 위해 미국, 유럽, 일본, 한국 등 14개 국가에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으며, 2023년 3월 오리지널 제품과 동등성을 입증한 3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후 1) 캐나다 아포텍스와 약 200억원 규모의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독점 공급 및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 독일, 스페인, 이태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과 공급계약을 맺었다. 계약 상대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약 280억원 규모다.
지난해에는 3) 영국, 벨기에 등 유럽 9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 및 공급 계약도 체결한 상태다. 회사는 총 매출의 55%를 수령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천당제약은 미국을 포함해 20개 가까운 국가에 아일리아 시밀러 판매를 확보했다. 국내에선 2023년 11월 식약처에 아일리아 시밀러 제품의 품목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SCD411 개발과 관련해 임상 최종 보고서를 수령했으며,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셀트리온은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CT-P42)'에 대한 미국, 유럽 품목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에서 판매승인 권고를 획득한 상태다. 조만간 최종 판매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국내 품목허가는 지난해 5월 승인 받았다. 셀트리온은 국제약품과 아이덴젤트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맺어, 국내에서는 국제약품이 유통 및 판매 등을 맡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오퓨비즈(SB15)'에 대한 보건당국 허가를 모두 완료했다. 현재 시장진출 속도가 가장 빠르다. 미국 FDA와 유럽 EMA로부터 각각 지난해 5월과 11월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국내 식약처 품목허가도 지난해 2월 획득 완료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일제약과 아일리아 시밀러 '아필리부(SB15)'에 대한 국내 판권 계약을 맺었다. 삼일제약이 지난해 5월부터 국내에서 시밀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알테오젠도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시밀러 'ALT-9'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지난해 5월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해외에서 오리지널 아일리아의 일부 특허기간은 아직 남아있다. 이 때문에 특허기간 만료를 앞두고 오리지널 개발사 리제네론이 특허권 방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등 시밀러 개발사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소송 결과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출시가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메디파나뉴스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해외진출 박차…K-시밀러 치열
[메디파나뉴스 = 장봄이 기자] 삼천당제약이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해외 진출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3년 캐나다 공급을 시작으로 유럽 10여개국, 미국, 라틴 아메리카까지 판매 확대에 성공했다. 국내…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41225_0003010017
비만 치료제는 체중 감량 이상의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증명하고 있다.
위고비는 국내와 미국에서 비만 환자의 주요 심혈관계 사건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 쓸 수 있도록 적응증이 추가됐다. 연구 결과, 표준요법에 위고비를 보조요법으로 추가했을 때 위약에 비해 주요 심혈관계 사건(심혈관계 질환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을 20%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엔 미국 FDA가 젭바운드를 수면무호흡증 치료제로 승인했다. 전 세계적으로 수면무호흡증 신약으로 허가받은 최초 사례다.
앞서 발표된 3상 연구 결과, 양압기 사용과 약물 투여를 병용한 집단에서 불규칙한 호흡 빈도가 6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릴리와 노보는 비만과 연관 깊은 대사이상지방간염(MASH)에도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노보는 작년 11월 MASH 환자에게 위고비를 투여한 3상 결과 1차 지표를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비만 치료제는 체중 감량 이상의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증명하고 있다.
위고비는 국내와 미국에서 비만 환자의 주요 심혈관계 사건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 쓸 수 있도록 적응증이 추가됐다. 연구 결과, 표준요법에 위고비를 보조요법으로 추가했을 때 위약에 비해 주요 심혈관계 사건(심혈관계 질환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을 20%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엔 미국 FDA가 젭바운드를 수면무호흡증 치료제로 승인했다. 전 세계적으로 수면무호흡증 신약으로 허가받은 최초 사례다.
앞서 발표된 3상 연구 결과, 양압기 사용과 약물 투여를 병용한 집단에서 불규칙한 호흡 빈도가 6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릴리와 노보는 비만과 연관 깊은 대사이상지방간염(MASH)에도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노보는 작년 11월 MASH 환자에게 위고비를 투여한 3상 결과 1차 지표를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뉴시스
"당뇨약이 살을 빼주네"→"치매에도 효과" 무한 변신중[비만약 열풍②]
'위고비' '젭바운드'로 비만약 신드롬 식욕억제·지방흡수 억제제도 시판중 심혈관계·MASH·치매·무호흡에 도전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준범)
🛳 다올 선박: 한국 조선사들, 대규모 컨테이너선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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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중고선가지수 보합
△ 미국 Beacon Offshore Energy의 HD현대중공업 건조 쉐난도 FPS 출항
▶️ 그린쉽
△ 도널드 트럼프. 글로벌 해운 목표 달성 큰 지장 없을 것. 미국만 경제/산업 이익 놓칠 위험
▶️ LNG
▲ 2024년 LNG선 해체 기록 경신. 2025년에 스팀터빈 LNG선의 해체가 더욱 가속화 전망
▲ H-Line, 29년 된 LNG선 해체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MOL, 삼성중공업에 VLEC 3척 발주
▶️ 컨테이너
▲ 2024년 컨테이너선 발주 440만-TEU로 사상최고치 경신했지만, 발주 협의 계속
▶️ 탱커
▲ 대만 양밍은 노후 컨테이너선 교체발주 13척 프로젝트 시작
△ 2022년 이후 첫 VLCC 해체. 다크 선단의 VLCC 해체 증가할 것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의 FPSO 설계 선급 승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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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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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
대만 기사 중 Adimmune과 관련한..
곧.. scd와 관련한..
부분이 있어서 발췌해서 번역기 돌렸습니다.
매번 기대하시는 내용들이구요.
한국은.. 이미 놓쳤는데,,
유럽 2분기 기대하는 부분은 아마,
250130. '승인권고'.가 난다면,
이후 67일 안에 최종'승인'이 나기때문에 2분기 승인 기대가 틀린말은 아닙니다.
날이 춥네요. 컨디션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
https://ynews.page.link/GRc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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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4조 4,336억)
📁 분기보고서 (2024.09)
2024.11.14 18:46:00 (현재가 : 111,000원, +2.59%)
잠정실적 : 2024-10-18
매출액 : 10,776억(예상치 : 10,266억/ +5%)
영업익 : 352억(예상치 : 236억/ +49%)
순이익 : 26억(예상치 : 229억/ -8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10,776억/ 352억/ 26억/ +49%
2024.2Q 11,291억/ 174억/ 289억/ +420%
2024.1Q 10,005억/ -110억/ 21억/ +35%
2023.4Q 11,027억/ -652억/ -1,094억/ -1139%
2023.3Q 9,938억/ -79억/ 97억/ +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40018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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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8:46:00 (현재가 : 111,000원, +2.59%)
잠정실적 : 2024-10-18
매출액 : 10,776억(예상치 : 10,266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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