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28143
👉한미반도체는 고대역폭메모리(HBM) TC 본더 7번째 공장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7번째 공장은 연면적 4356평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엔비디아, 브로드컴에 공급하는 HBM3E 12단 이상의 하이스펙 HBM을 생산하는 TC 본더 제조 공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 세계 HBM생산용 TC 본더 시장점유율 1위인 한미반도체는 총 2만7083평 규모의 HBM TC 본더 생산 라인을 확보했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2조원까지 생산할 수 있다.
7번째 공장은 연면적 4356평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엔비디아, 브로드컴에 공급하는 HBM3E 12단 이상의 하이스펙 HBM을 생산하는 TC 본더 제조 공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 세계 HBM생산용 TC 본더 시장점유율 1위인 한미반도체는 총 2만7083평 규모의 HBM TC 본더 생산 라인을 확보했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2조원까지 생산할 수 있다.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서진시스템 : 25.01.06 IR 통화
금일 서진시스템과 관련하여 4Q24 영업이익 200억 원, 1Q25 영업이익 적자 등 여러 이야기가 시장에서 오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와의 소통 결과, 이러한 내용은 어불성설이며, 아직 4분기 결산조차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ESS 상황을 살펴보면, 기존 7ft 중소형 제품에서 20ft 중대형 제품으로 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 중소형 ESS 주문은 감소했지만, 최근 공시된 915억 원 규모의 ESS 공급 계약과 같이 중대형 ESS로의 전환에 따라 중대형 ESS 주문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시장과의 소통에서 오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는 2025년 가이던스에 변동이 없음을 확인하였으며, ESS 및 반도체 부문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SS사업부문 25년 고객사별 회사 가이던스 :
1. 플루언스에너지 : 5,000억 원
2. 포윈에너지 : 2,500~3,000억 원
3. 삼성SD : 1,500~2,000억
4. 신규고객사(GE, 허니웰 등) : 1,000억 원
OP마진은 15%~20% 추정.
금일 서진시스템과 관련하여 4Q24 영업이익 200억 원, 1Q25 영업이익 적자 등 여러 이야기가 시장에서 오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와의 소통 결과, 이러한 내용은 어불성설이며, 아직 4분기 결산조차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ESS 상황을 살펴보면, 기존 7ft 중소형 제품에서 20ft 중대형 제품으로 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 중소형 ESS 주문은 감소했지만, 최근 공시된 915억 원 규모의 ESS 공급 계약과 같이 중대형 ESS로의 전환에 따라 중대형 ESS 주문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시장과의 소통에서 오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는 2025년 가이던스에 변동이 없음을 확인하였으며, ESS 및 반도체 부문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SS사업부문 25년 고객사별 회사 가이던스 :
1. 플루언스에너지 : 5,000억 원
2. 포윈에너지 : 2,500~3,000억 원
3. 삼성SD : 1,500~2,000억
4. 신규고객사(GE, 허니웰 등) : 1,000억 원
OP마진은 15%~20% 추정.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5조 1,445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01.06 14:52:16 (현재가 : 128,800원, +0.7%)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1.25%
보고후 : 12.26%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6000155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1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01.06 14:52:16 (현재가 : 128,800원, +0.7%)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1.25%
보고후 : 12.26%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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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1.06 15:49:54
기업명: STX엔진(시가총액: 4,46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8.25%
보고후 : 11.47%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600023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77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7970
기업명: STX엔진(시가총액: 4,46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8.25%
보고후 : 11.47%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600023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77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79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1.06 16:48:19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5,55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중공업㈜(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36억
계약시작 : 2025-01-06
계약종료 : 2027-06-02
계약기간 : 2년 4개월
매출대비 : 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680046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5,55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중공업㈜(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36억
계약시작 : 2025-01-06
계약종료 : 2027-06-02
계약기간 : 2년 4개월
매출대비 : 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680046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Forwarded from hownerd
국내 상표도 이쯤 정해진 거 같으니..
(비전프리.. 비젠프리.. 뭐든 좋으니 허가 나오세요.)
옛날 자료 읽으면서 자기 위로도 할겸.
다른 좋소와 비교했을 때, 삼천당의 그것의 계약이 나쁘지 않고..
꽤 좋은 조건에 계약했음을 한 번 확인해보는 차원에서..
좋소들의 아일리아 계약 사례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1. 포마이콘
klinge와 aflibercept similar 판권 계약을 맺고,
동시에 미국의 coherus와 미국지역 판권 계약을 맺음.
이익 배분 구조는
klinge와 coherus가 수익을 5:5로 가져가며,
formycon은 klinge로 부터 mid-single digit~low-double digit% of 클린지 income 의 기형적인 계약을 체결.
2. 알보텍
alvotech은 모든 파트너와 계약 할 때 총 매출액의 35~45% 혹은 기타 계약 구조중(이를테면 profit share) 알보텍입장에서 더 많이 가져가는 조건
삼천당은 파트너와 계약할 때 profit share 5:5를 기본 계약구조로 가져감.
(심지어 유럽일부지역은 gross sales의 55%를 가져가는 계약구조도 존재함.)
alvotech은 유럽에서 stada와 계약.(총 계약금 36,660,000 유로.) 191106. 계약.
-> 이러고 stada가 alvotech에게 aflibercept similar 판권을 뱉어냄.
->-> 240618. advanz와 유럽 지역 새로운 판권 계약을 체결.
(삼천당은 텀싯 때 이미 유럽전체 5천만유로) 221128. 텀싯.
alvotech은 미국에서 teva와 계약.
profit share는 비공개입니다만, 회사 보고서 읽어보면 (위에 언급한 이익 배분률 이라고 함)
milestone도 비공개.
teva와는 aflibercept를 포함하는 여러 약물에 대해 계약.
계약금은 명시되어 있지만, 5개 약물에 대해 4,000만+2,500만 달러 계약금, 마일스톤 별도.
유럽계약, 미국계약 모두 bla 실패에 따른 환불 규정 존재.
(삼천당만 갖고 있는 계약 조건이 아니라는 거죠.)
stada와 유럽의 경우 날짜가 명시되어 있음. 250630. 판매허가 나와야하는 조건.
-> alvotech의 시밀러의 경우 ema에서 240815.에 평가 시작. 즉, 250630. 판매허가 지키기 어려움.
->->이 문제로 인해 stada와 계약이 끝난듯.
->->-> 즉, advanz와의 계약 조건은 stada와의 조건보다 나쁠 가능성 존재.
미국의 경우 '예상 승인일'로부터 n개월 이내에 FDA로부터 승인을 받지 못하는 경우 불이익 존재.
--
다른 afibercept 경쟁자들은.. 좋소가 아니기도 하고..
다른 회사의 경우 유의미한 partnership을 못 맺은 회사도 존재함.(알xx.. 로xx..)
즉, 파트너가 scd411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줬다는 것을 의미하고,
*(어느 미친회사가 gross sales의 55%를 좋소에 줍니까?)
**(그만큼 많이 팔 자신이 있다는 거겠죠?)
--
참고자료.
1. 포마이콘
https://www.formycon.com/en/blog/press-release/formycon-announces-binding-term-sheet-between-klinge-biopharma-and-coherus-biosciences-for-the-exclusive-commercialization-of-fyb203-a-biosimilar-candidate-to-eylea1-in-the-united-states/
2-1. 알보텍 유럽 계약 (stada)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98416/000119312521362501/d193995dex1010.htm
2-2. 알보텍 미국 계약 (teva)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98416/000119312521362501/d193995dex1016.htm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98416/000119312521362501/d193995dex1017.htm
2-3. 알보텍 유럽 계약 (advanz)
https://investors.alvotech.com/node/9996/pdf
--
미국 주식 시장은.. 계약서를 자세히 보여주군요.
(물론 숫자는 다 가려놨지만 말이죠.)
(비전프리.. 비젠프리.. 뭐든 좋으니 허가 나오세요.)
옛날 자료 읽으면서 자기 위로도 할겸.
다른 좋소와 비교했을 때, 삼천당의 그것의 계약이 나쁘지 않고..
꽤 좋은 조건에 계약했음을 한 번 확인해보는 차원에서..
좋소들의 아일리아 계약 사례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1. 포마이콘
klinge와 aflibercept similar 판권 계약을 맺고,
동시에 미국의 coherus와 미국지역 판권 계약을 맺음.
이익 배분 구조는
klinge와 coherus가 수익을 5:5로 가져가며,
formycon은 klinge로 부터 mid-single digit~low-double digit% of 클린지 income 의 기형적인 계약을 체결.
2. 알보텍
alvotech은 모든 파트너와 계약 할 때 총 매출액의 35~45% 혹은 기타 계약 구조중(이를테면 profit share) 알보텍입장에서 더 많이 가져가는 조건
삼천당은 파트너와 계약할 때 profit share 5:5를 기본 계약구조로 가져감.
(심지어 유럽일부지역은 gross sales의 55%를 가져가는 계약구조도 존재함.)
alvotech은 유럽에서 stada와 계약.(총 계약금 36,660,000 유로.) 191106. 계약.
-> 이러고 stada가 alvotech에게 aflibercept similar 판권을 뱉어냄.
->-> 240618. advanz와 유럽 지역 새로운 판권 계약을 체결.
(삼천당은 텀싯 때 이미 유럽전체 5천만유로) 221128. 텀싯.
alvotech은 미국에서 teva와 계약.
profit share는 비공개입니다만, 회사 보고서 읽어보면 (위에 언급한 이익 배분률 이라고 함)
milestone도 비공개.
teva와는 aflibercept를 포함하는 여러 약물에 대해 계약.
계약금은 명시되어 있지만, 5개 약물에 대해 4,000만+2,500만 달러 계약금, 마일스톤 별도.
유럽계약, 미국계약 모두 bla 실패에 따른 환불 규정 존재.
(삼천당만 갖고 있는 계약 조건이 아니라는 거죠.)
stada와 유럽의 경우 날짜가 명시되어 있음. 250630. 판매허가 나와야하는 조건.
-> alvotech의 시밀러의 경우 ema에서 240815.에 평가 시작. 즉, 250630. 판매허가 지키기 어려움.
->->이 문제로 인해 stada와 계약이 끝난듯.
->->-> 즉, advanz와의 계약 조건은 stada와의 조건보다 나쁠 가능성 존재.
미국의 경우 '예상 승인일'로부터 n개월 이내에 FDA로부터 승인을 받지 못하는 경우 불이익 존재.
--
다른 afibercept 경쟁자들은.. 좋소가 아니기도 하고..
다른 회사의 경우 유의미한 partnership을 못 맺은 회사도 존재함.(알xx.. 로xx..)
즉, 파트너가 scd411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줬다는 것을 의미하고,
*(어느 미친회사가 gross sales의 55%를 좋소에 줍니까?)
**(그만큼 많이 팔 자신이 있다는 거겠죠?)
--
참고자료.
1. 포마이콘
https://www.formycon.com/en/blog/press-release/formycon-announces-binding-term-sheet-between-klinge-biopharma-and-coherus-biosciences-for-the-exclusive-commercialization-of-fyb203-a-biosimilar-candidate-to-eylea1-in-the-united-states/
2-1. 알보텍 유럽 계약 (stada)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98416/000119312521362501/d193995dex1010.htm
2-2. 알보텍 미국 계약 (teva)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98416/000119312521362501/d193995dex1016.htm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98416/000119312521362501/d193995dex1017.htm
2-3. 알보텍 유럽 계약 (advanz)
https://investors.alvotech.com/node/9996/pdf
--
미국 주식 시장은.. 계약서를 자세히 보여주군요.
(물론 숫자는 다 가려놨지만 말이죠.)
Formycon AG
Formycon announces binding Term Sheet between Klinge Biopharma and Coherus BioSciences for the exclusive commercialization of FYB203…
Munich – Formycon AG (ISIN: DE000A1EWVY8/ WKN: A1EWVY) announces that Klinge Biopharma GmbH, the exclusive owner of the global commercialization rights of FYB203, Formycon’s biosimilar candidate to Eylea® (aflibercept), has entered into a binding term sheet…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엔비디아, GeForce RTX 50 시리즈 그래픽 카드 발표
1. 주요 발표 내용
- 엔비디아가 CES 2025에서 GeForce RTX 50 시리즈 GPU를 발표했다.
- 새로운 Blackwell 기술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PC 게이머, 개발자, 창작자 대상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 Blackwell Neural Rendering Architecture는 92억 개의 트랜지스터와 125 Shader Teraflops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 RTX Neural Shaders, DLSS 4, RTX Neural Face 등 새로운 기술이 포함되었다.
- DLSS 4는 기존 방식 대비 최대 8배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2. 제품 라인업
- GeForce RTX 5090은 3,404 AI TOPS와 32GB 메모리로 $1,999에 출시된다.
- GeForce RTX 5080은 1,800 AI TOPS와 16GB 메모리로 $999에 판매된다.
- RTX 5070 Ti와 RTX 5070도 각각 $749와 $549로 출시 예정이다.
- RTX 50 시리즈 랩톱 버전은 3월부터 판매되며, 성능과 효율성이 두 배 향상되었다.
3. 주요 기술 혁신
- DLSS 4는 멀티 프레임 생성 기술을 도입해 프레임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 RTX Neural Faces는 현실감 있는 얼굴 렌더링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 Reflex 2 기술은 입력 지연을 75% 줄여 게이머의 반응 속도를 높였다.
- 새로운 RTX Mega Geometry는 더 많은 광선 추적 삼각형을 지원해 게임 환경의 현실감을 증가시킨다.
4. AI 기반 게임 캐릭터와 도구
- 엔비디아 ACE 기술로 자율적인 게임 캐릭터를 구현했다.
- PUBG와 MIR5에 적용되어 더 역동적이고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 RTX AI PC는 AI 에이전트를 생성 및 운영할 수 있는 NVIDIA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제공한다.
5. 크리에이터를 위한 기능 강화
- RTX 50 시리즈 GPU는 AI 이미지 생성 성능을 두 배로 향상시킨다.
- NVIDIA Broadcast 앱에 Studio Voice와 Virtual Key Light 등 AI 기능이 추가되었다.
- Streamlabs는 NVIDIA ACE 기반 Intelligent Streaming Assistant를 도입해 라이브 스트림 품질을 향상시켰다.
6. 유통 및 파트너
- GeForce RTX 5090, 5080, 5070 GPU는 NVIDIA 웹사이트와 전 세계 주요 소매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 ASUS, GIGABYTE, MSI, Razer 등 주요 제조사가 랩톱과 데스크톱에 탑재해 출시할 예정이다.
1. 주요 발표 내용
- 엔비디아가 CES 2025에서 GeForce RTX 50 시리즈 GPU를 발표했다.
- 새로운 Blackwell 기술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PC 게이머, 개발자, 창작자 대상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 Blackwell Neural Rendering Architecture는 92억 개의 트랜지스터와 125 Shader Teraflops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 RTX Neural Shaders, DLSS 4, RTX Neural Face 등 새로운 기술이 포함되었다.
- DLSS 4는 기존 방식 대비 최대 8배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2. 제품 라인업
- GeForce RTX 5090은 3,404 AI TOPS와 32GB 메모리로 $1,999에 출시된다.
- GeForce RTX 5080은 1,800 AI TOPS와 16GB 메모리로 $999에 판매된다.
- RTX 5070 Ti와 RTX 5070도 각각 $749와 $549로 출시 예정이다.
- RTX 50 시리즈 랩톱 버전은 3월부터 판매되며, 성능과 효율성이 두 배 향상되었다.
3. 주요 기술 혁신
- DLSS 4는 멀티 프레임 생성 기술을 도입해 프레임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 RTX Neural Faces는 현실감 있는 얼굴 렌더링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 Reflex 2 기술은 입력 지연을 75% 줄여 게이머의 반응 속도를 높였다.
- 새로운 RTX Mega Geometry는 더 많은 광선 추적 삼각형을 지원해 게임 환경의 현실감을 증가시킨다.
4. AI 기반 게임 캐릭터와 도구
- 엔비디아 ACE 기술로 자율적인 게임 캐릭터를 구현했다.
- PUBG와 MIR5에 적용되어 더 역동적이고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 RTX AI PC는 AI 에이전트를 생성 및 운영할 수 있는 NVIDIA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제공한다.
5. 크리에이터를 위한 기능 강화
- RTX 50 시리즈 GPU는 AI 이미지 생성 성능을 두 배로 향상시킨다.
- NVIDIA Broadcast 앱에 Studio Voice와 Virtual Key Light 등 AI 기능이 추가되었다.
- Streamlabs는 NVIDIA ACE 기반 Intelligent Streaming Assistant를 도입해 라이브 스트림 품질을 향상시켰다.
6. 유통 및 파트너
- GeForce RTX 5090, 5080, 5070 GPU는 NVIDIA 웹사이트와 전 세계 주요 소매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 ASUS, GIGABYTE, MSI, Razer 등 주요 제조사가 랩톱과 데스크톱에 탑재해 출시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컨콜노트] 삼성중공업, 중국/동남아 조선소와의 협업
✅ 24년 실적 및 수주 가이던스는 달성~소폭 상회 정도를 전망. 4Q는 조업일수 10% 증가하면서 매출 10% 증가하는데 비용 이슈는 없음
✅ LNG선은 70~85척 정도가 꾸준하게 나올 것으로 보임. Oil&Gas 투자 본격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업사이드 발생 가능. 암모니아는 향후 꾸준하게 연간 40척 정도 나올 것. 해양 쪽은 25년에도 1기 이상, 26년에도 물량을 기대해 볼 수 있음
✅ 전반적으로 25년은 상선 쪽은 에버그린 물량 종료로 Q 감소가 커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그 외의 것들 매출이 크게 증가하여 실적 성장할 것
👉 전문보기
https://me2.do/5uIMe1up
✅ 24년 실적 및 수주 가이던스는 달성~소폭 상회 정도를 전망. 4Q는 조업일수 10% 증가하면서 매출 10% 증가하는데 비용 이슈는 없음
✅ LNG선은 70~85척 정도가 꾸준하게 나올 것으로 보임. Oil&Gas 투자 본격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업사이드 발생 가능. 암모니아는 향후 꾸준하게 연간 40척 정도 나올 것. 해양 쪽은 25년에도 1기 이상, 26년에도 물량을 기대해 볼 수 있음
✅ 전반적으로 25년은 상선 쪽은 에버그린 물량 종료로 Q 감소가 커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그 외의 것들 매출이 크게 증가하여 실적 성장할 것
👉 전문보기
https://me2.do/5uIMe1up
Naver
[컨콜노트] 삼성중공업, 중국/동남아 조선소와의 협업
컨콜 기업 : 삼성중공업(010140) 컨콜 일자 : 2024년 12월 중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단독] 이수페타시스 "유상증자 강행···상반기 중 밸류업 공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36723?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36723?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이수페타시스 "유상증자 강행…상반기 중 밸류업 공시"
이수페타시스(007660)가 대규모 유상증자와 제이오 인수를 강행하겠다는 방침을 재차 확인했다. 회사 측은 대신 올 상반기 중 주가 부양과 주주 환원을 위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를 발표하겠다고 약속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6,097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1.07 16:54:47 (현재가 : 19,290원, +3.49%)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6,292억
계약시작 : 2025-01-07
계약종료 : 2028-11-08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73.6%
기간감안 : 19.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780044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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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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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대비 : 73.6%
기간감안 :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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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경구용 GLP-1은 단순히 한 개의 파이프라인으로 그치지 않는다. 경구용 GLP-1 제제를 두 가지로 개발 중인 것은 물론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까지 함께 개발해 경구용 비만 및 당뇨병 치료재 패키지를 구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이 같은 삼천당제약의 계획의 기반이 되는 것은 S-Pass 플랫폼 기술이다.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대부분 분자가 큰 단백질로 이뤄져있으며, 따라서 소화기관에서 흡수하기 어렵다. 또한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분해돼 충분한 효능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것이 S-Pass 플랫폼으로, 약물이 소화기관에서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것을 방지하고 위 또는 십이지장 등 위장관 상부에서 흡수가 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경구용 GLP-1 제제인 노보노디스크 리벨서스의 경우 SNAC(Sodium-N-[8-(2-hydrobenzoyl)amino]caprylate])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을 활용해 약물을 개발함으로써 이와 동일한 효과를 보이는 동시에 리벨서스의 특허까지도 회피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고자 한 것이다.
특히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 기술을 더욱 다양하게 적용해 비만과 당뇨병 치료제 패키지를 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현재 GLP-1 경구제로 세마글루티드 성분과 리라글루티드 성분 두 가지를 각각 비만과 당뇨병 모두를 적응증으로 개발 중이다.
이 가운데 세마글루티드의 경우 이미 경구제인 리벨서스가 존재해 이와 동등성만 입증하면 당뇨병 치료제로 허가를 받을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중에 개발을 마친 뒤 허가를 신청해 내년 하반기부터는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세마글루티드 비만치료제와 리라글루티드 비만치료제 및 당뇨치료제는 내년 말까지 개발을 마친 뒤 허가를 신청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 제제도 내년 상반기까지 연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으로,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27년 하반기 중에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23년 기준 GLP-1 제제 시장 규모는 약 67조 원, 인슐린은 50조 원 규모였는데, 삼천당제약이 S-Pass 플랫폼을 적용한 GLP-1 및 인슐린 제제 개발을 모두 마무리하면 이 시장에 뛰어들게 되는 것이다.
단, 이미 출시된 리벨서스의 사례에 비춰보면 삼천당제약이 이 시장에서 얼마나 성공적인 성과를 일궈낼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지난 2023년 노보노디스크가 GLP-1 제제를 통해 거둔 매출은 약 33조 원(인슐린 복합제 줄토피 포함) 수준이었다. 이 가운데 리벨서스의 매출은 3조6800억 원으로 전체 GLP-1 제제 매출 중 11.2%를 차지하는 데 그쳤기 때문이다.
또한 세마글루티드 성분 제제인 위고비 출시 이후 기존 리라글루티드 성분 제제인 삭센다의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삼천당제약이 리라글루티드 성분 경구제를 개발하는 것 역시 수익성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리라글루티드 경구제 개발은 다양한 처방 옵션을 확보함으로써 S-Pass 플랫폼 적용 라인업을 확장한다는 의미가 있는 만큼, 오히려 전체 시장에서 경구제의 입지를 넓혀가는 데 기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PRESS9(http://www.press9.kr)
이 같은 삼천당제약의 계획의 기반이 되는 것은 S-Pass 플랫폼 기술이다.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대부분 분자가 큰 단백질로 이뤄져있으며, 따라서 소화기관에서 흡수하기 어렵다. 또한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분해돼 충분한 효능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것이 S-Pass 플랫폼으로, 약물이 소화기관에서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것을 방지하고 위 또는 십이지장 등 위장관 상부에서 흡수가 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경구용 GLP-1 제제인 노보노디스크 리벨서스의 경우 SNAC(Sodium-N-[8-(2-hydrobenzoyl)amino]caprylate])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을 활용해 약물을 개발함으로써 이와 동일한 효과를 보이는 동시에 리벨서스의 특허까지도 회피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고자 한 것이다.
특히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 기술을 더욱 다양하게 적용해 비만과 당뇨병 치료제 패키지를 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현재 GLP-1 경구제로 세마글루티드 성분과 리라글루티드 성분 두 가지를 각각 비만과 당뇨병 모두를 적응증으로 개발 중이다.
이 가운데 세마글루티드의 경우 이미 경구제인 리벨서스가 존재해 이와 동등성만 입증하면 당뇨병 치료제로 허가를 받을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중에 개발을 마친 뒤 허가를 신청해 내년 하반기부터는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세마글루티드 비만치료제와 리라글루티드 비만치료제 및 당뇨치료제는 내년 말까지 개발을 마친 뒤 허가를 신청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 제제도 내년 상반기까지 연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으로,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27년 하반기 중에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23년 기준 GLP-1 제제 시장 규모는 약 67조 원, 인슐린은 50조 원 규모였는데, 삼천당제약이 S-Pass 플랫폼을 적용한 GLP-1 및 인슐린 제제 개발을 모두 마무리하면 이 시장에 뛰어들게 되는 것이다.
단, 이미 출시된 리벨서스의 사례에 비춰보면 삼천당제약이 이 시장에서 얼마나 성공적인 성과를 일궈낼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지난 2023년 노보노디스크가 GLP-1 제제를 통해 거둔 매출은 약 33조 원(인슐린 복합제 줄토피 포함) 수준이었다. 이 가운데 리벨서스의 매출은 3조6800억 원으로 전체 GLP-1 제제 매출 중 11.2%를 차지하는 데 그쳤기 때문이다.
또한 세마글루티드 성분 제제인 위고비 출시 이후 기존 리라글루티드 성분 제제인 삭센다의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삼천당제약이 리라글루티드 성분 경구제를 개발하는 것 역시 수익성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리라글루티드 경구제 개발은 다양한 처방 옵션을 확보함으로써 S-Pass 플랫폼 적용 라인업을 확장한다는 의미가 있는 만큼, 오히려 전체 시장에서 경구제의 입지를 넓혀가는 데 기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PRESS9(http://www.press9.kr)
PRESS9
PRESS9 경제·산업 분야 현장 취재 및 인터뷰 기사 제공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금일 한화엔진 수주공시.
6,29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
캡티브 제외 600~800억대 수주를 해오던 한화엔진이 놀라웠던 2200억대의 뉴타임즈 수주를 훨씬 뛰어넘는 수주를 했습니다
28년 도크까지 미리 채워놓은 중국이 엔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모습입니다
중국 증설에 대한 우려에 'K엔진 없이 무한정 증설 못할 것'이라는 한국조선해양의 예언에 어느정도 설득력을 부여하는 공시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29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
캡티브 제외 600~800억대 수주를 해오던 한화엔진이 놀라웠던 2200억대의 뉴타임즈 수주를 훨씬 뛰어넘는 수주를 했습니다
28년 도크까지 미리 채워놓은 중국이 엔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모습입니다
중국 증설에 대한 우려에 'K엔진 없이 무한정 증설 못할 것'이라는 한국조선해양의 예언에 어느정도 설득력을 부여하는 공시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선박은 한 번 도입하면 20~30년간 굴립니다
10년 정도 굴리다 엔진에 문제가 생기면 해체해서 교체하는 비용보다 새로 발주한 비용이 더 쌉니다
그래서 내구성과 신뢰성이 중요하고, 곧 엔진회사의 업력과 트랙레코드가 해자로 작용한다는 뜻입니다
해운사나 용선사는 배를 운항하면서 얻는 수익도 있지만, 중고선박을 사고팔아 얻는 시세차익도 누립니다
이 때 선박의 내구도와 연비를 좌우하는 것이 엔진입니다
어떤 엔진을 달았느냐에 따라 중고선가나 감가가 달라집니다
30년을 굴려야 하는 차를 기본 옵션으로 벤츠엔진을 선택할래, 아니면 차값의 5% 정도 할인받고 지리자동차 엔진을 선택할래 라고 물으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엔진은 선박가격의 10% 수준, K엔진과 중국산엔진은 그 안에서도 10~20%의 가격차이가 나므로 5%도 많이 쳐준 차이입니다)
https://naver.me/5yPJZu0F
10년 정도 굴리다 엔진에 문제가 생기면 해체해서 교체하는 비용보다 새로 발주한 비용이 더 쌉니다
그래서 내구성과 신뢰성이 중요하고, 곧 엔진회사의 업력과 트랙레코드가 해자로 작용한다는 뜻입니다
해운사나 용선사는 배를 운항하면서 얻는 수익도 있지만, 중고선박을 사고팔아 얻는 시세차익도 누립니다
이 때 선박의 내구도와 연비를 좌우하는 것이 엔진입니다
어떤 엔진을 달았느냐에 따라 중고선가나 감가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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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삼천당주주 소액주주연대 대표 '자구아르'님이 프레제니우스 측과 이메일 주고 받은 내용 공유 드립니다.
내용이해를 위해 필요한 부분만 발췌하여 정리한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정보 공유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Q: 미국 품목허가의 경우 언제 진행되는지?
A : Our Partner, SamChundDang Pharm (SCD), has filed the product with the European Medicines Agency (EMA) and several additional agencies. The US FDA dossier is expected to be filed next year (2025) : 미국 품목 허가 신청 2025년 내 진행 예정
Q : 품목허가 승인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A : FDA는 바이오시밀러 생물의약품의 최초 신청서(original application)에 대해, 접수일로부터 60일 후(즉, 제출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90%를 검토 및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검토 기간은 임상 데이터, 규제 요구사항, 그리고 바이오시밀러가 신속 검토 대상인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청서 제출일로부터 60일 후 10개월 이내(즉, 제출일로부터 총 12개월 이내)에 90%를 검토 및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
————————————————————————————————————————————————————————————-
최대한 빠른 기간 내 진행되길 바라며, 품목 승인이루어질 경우 카비가 보유한 영업을 통해 수월하게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트럼프 정부가 약가 인하를 위해 시밀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긍정적인 외부 변수도 존재하며 미국 시장은 전세계 아일리아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거대한 시장입니다.
아일리아 시밀러가 일단 판매가 시작될 경우 빠른 시일 내 폭발적인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체급의 회사가 될 시기가 머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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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품목허가 승인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A : FDA는 바이오시밀러 생물의약품의 최초 신청서(original application)에 대해, 접수일로부터 60일 후(즉, 제출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90%를 검토 및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검토 기간은 임상 데이터, 규제 요구사항, 그리고 바이오시밀러가 신속 검토 대상인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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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빠른 기간 내 진행되길 바라며, 품목 승인이루어질 경우 카비가 보유한 영업을 통해 수월하게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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