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Earnings by TNBfolio
Ozempic, Rybelsus, Wegovy
리벨서스 제너릭을 만들고자하는 삼천당에게는 긍정적인 부분.
미국이 전반적으로 고가의 약품을 인하하려는 추세인데, 이러한 분위기 자체가 삼천당에게는 유리한 국면입니다.
또한, 삼천당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현 시장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1) 아일리아 시밀러 -> 미국은 제도적으로 현재 시밀러를 권장하는 분위기
2) 에스패스 플랫폼 기반으로 삼천당에서 진행하고 있는 '리벨서스 제너릭'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미국이 전반적으로 고가의 약품을 인하하려는 추세인데, 이러한 분위기 자체가 삼천당에게는 유리한 국면입니다.
또한, 삼천당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현 시장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1) 아일리아 시밀러 -> 미국은 제도적으로 현재 시밀러를 권장하는 분위기
2) 에스패스 플랫폼 기반으로 삼천당에서 진행하고 있는 '리벨서스 제너릭'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국내 TSMC 밸류체인에 대한 문의가 많아 간략하게 정리 한번 드립니다.
[장비]
- 공급업체: HPSP, 파크시스템스, 피에스케이홀딩스, 이오테크닉스
- 공급시도중(퀄테스트 진행): 한미반도체, 인텍플러스
[부품]
리노공업, ISC
TSMC Capex 증가에 따른 수혜는 부품보다는 장비가 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해도 선단공정과 AVP 투자를 위주로 점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업무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장비]
- 공급업체: HPSP, 파크시스템스, 피에스케이홀딩스, 이오테크닉스
- 공급시도중(퀄테스트 진행): 한미반도체, 인텍플러스
[부품]
리노공업, ISC
TSMC Capex 증가에 따른 수혜는 부품보다는 장비가 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해도 선단공정과 AVP 투자를 위주로 점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업무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Global_에너지_;_LNG로_완성되는_에너지의_재발견.pdf
811.5 KB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youtu.be/13bTFO8N9VQ?si=-cv5YVGM56hlHQHA
전체적인 내용 중 조선, 바이오 중 언급
이선엽 이사 조선 발언 중
조선 섹터의 상대적 우위는 지속될 것이라고 판단.
→ 미국이 하지 않는 섹터이며, 미국이 중국을 규제하고 있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
→ 미국이 필요한 건 군함 뿐만이 아니고 추진하는 에너지 정책 관련에서도 동맹국의 도움이 필요
→ 윤지호 센터장이 언급한 것처럼 과거 호황 시기 대비 교역량이 줄 수 있는 점은 긍정적이지 않지만, 친환경 선박으로의 교체 수요가 생각보다 큼.
→ 친환경교체수요 + 미국이라는 새로운 동력으로 생각보다 큰 사이클로 전개될 가능성 충분히 존재
→ 지난 방산의 경우도 생각보다 크게 갔는데, 단기간 주가 부담은 있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에서는 지금의 위치보다 높을 것
→ 환율 수혜 섹터이기도 하고, 트럼프 관세 노이즈에서도 자유로움
이선엽 이사 바이오 내용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는 이전과 다른 길을 걷고 있음. (실체를 보여주고 있음)
→ 올해도 기대되는 요소들이 많기에 제약바이오에서 눈을 떼면 안되고, 시장의 트렌드를 유심히 봐야함.
하지만, 신뢰없는 바이오 기업 또한 여전히 많기에 옥석 가릴 필요 있음.
→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같은 우수한 기업도 있지만, 제약 바이오 섹터의 신뢰를 위해서는 신뢰할 수 없는 기업을 퇴출하는 과정도 필요 (앞서 언급한 상법 개정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흐름. 전체적인 맥락은 영상 참고부탁)
이선엽 이사 조선 발언 중
조선 섹터의 상대적 우위는 지속될 것이라고 판단.
→ 미국이 하지 않는 섹터이며, 미국이 중국을 규제하고 있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
→ 미국이 필요한 건 군함 뿐만이 아니고 추진하는 에너지 정책 관련에서도 동맹국의 도움이 필요
→ 윤지호 센터장이 언급한 것처럼 과거 호황 시기 대비 교역량이 줄 수 있는 점은 긍정적이지 않지만, 친환경 선박으로의 교체 수요가 생각보다 큼.
→ 친환경교체수요 + 미국이라는 새로운 동력으로 생각보다 큰 사이클로 전개될 가능성 충분히 존재
→ 지난 방산의 경우도 생각보다 크게 갔는데, 단기간 주가 부담은 있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에서는 지금의 위치보다 높을 것
→ 환율 수혜 섹터이기도 하고, 트럼프 관세 노이즈에서도 자유로움
이선엽 이사 바이오 내용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는 이전과 다른 길을 걷고 있음. (실체를 보여주고 있음)
→ 올해도 기대되는 요소들이 많기에 제약바이오에서 눈을 떼면 안되고, 시장의 트렌드를 유심히 봐야함.
하지만, 신뢰없는 바이오 기업 또한 여전히 많기에 옥석 가릴 필요 있음.
→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같은 우수한 기업도 있지만, 제약 바이오 섹터의 신뢰를 위해서는 신뢰할 수 없는 기업을 퇴출하는 과정도 필요 (앞서 언급한 상법 개정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흐름. 전체적인 맥락은 영상 참고부탁)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 중국 조선업 불공정 관행 결과 발표
▪️신조선가지수 188.54pt(-0.31pt), 중고선가지수 173.75pt(-0.59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CMA-CGM은 지난 ‘24년 7월에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에 각각 6척씩 발주했던 15.5K-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척에 이어 같은 급의 12척 건조의향서(LOI)를 HD현대중공업과 체결 (총 24척)
▪️지난 10일, 미국은 중국 유일의 FLNG 건조 업체인 Wison을 제재 대상에 추가. 이유는 러시아 Arctic LNG2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LNG 액화 모듈 4개를 제작 및 공급했기 때문. 현재 건조 중인 대형급 ‘Nguya FLNG’와 ‘F450 FLNG’ 프로젝트 진행과 향후 추가 수주에 차질.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 풀 확장 및 독점 수주 환경 마련
▪️‘24년 3월 12일 미 5개 노조가 미 무역대표부(USTR)에 무역법 301조에 근거하여 해양/물류/조선 분야에서 중국의 ‘불합리하고 차별적 관행’에 대해 조사 요구 청원서를 제출. 이에 따라 ‘24년 4월 USTR은 해당안에 대한 조사에 착수
▪️USTR이 조사에 착수한지 9개월 만인 ‘25년 1월 16일, USTR은 중국의 해운, 물류 및 조선업 지배력 강화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 해당 내용은 1)외국 기업 밀어내기, 2)중국에 대한 의존성을 증가시켜 공급망 및 복원력 약화시킴, 3)중국 정부가 비정상적인 통제를 행사함에 따라 미국 상업에 부담을 준다고 결론
▪️작년 3월 미 노조가 USTR에 제출한 청원서 내용 중 핵심은 ①미 항만으로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 수수료 부과, ②미국 조선업 및 노동자들이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선 산업 재활성화 기금’ 설립, ③미국에서 건조된 상선에 대한 수요 및 건조 역량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
▪️트럼프는 이번 USTR 대표로 ‘제이미슨 그리어’를 지명. 그는 트럼프 1기 때 USTR 대표였던 ‘로버트 라이트하이저’의 비서실장으로 일했던 심복. 로버트 라이트하이저는 과거 1기 때 중국을 압박한 ‘슈퍼 301’조를 계획 및 실행했던 인물
▪️트럼프는 이번 상부무 장관 지명 성명에서 ‘하워드 러트닉’에 대해 “USTR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을 맡으면서 관세 및 무역 의제를 이끈다”고 발언. 그는 트럼프 2기 대선 기간 동안 관세 확대 공약을 적극 지지하는 연설을 한 인물
▪️최근 미국 선박법 발의, 중국 최대 조선그룹 CSSC를 블랙리스트 목록에 추가, 중국 조선소에 수리되는 선박에 200% 관세 인상 검토 등 중국 제재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조선업을 이용하는 미국의 움직임이 계속되는 중
▪️따라서 중국 조선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결과 발표 이후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제를 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판단
▪️만약 미 노조가 청원한 내용 중 핵심인 ‘①미 항만으로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 수수료 부과’를 단행할 경우 국내 조선 3사로의 반사수혜를 기대. 하지만 그 강도에 대해서는 아직 불확실하다는 판단
▪️문제는 미 항구로 입항하는 선박들의 실 소유주가 대부분 유럽 국가들이라는 점. 이들에게 항만 수수료 부과 시 선주들은 이를 용선료에, 선사들은 운임료에 전가할 것이며, 이는 곧 미국 소비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
▪️다만 트럼프가 더 이상 재임이 불가능한 마지막 임기이기 때문에 높은 강도의 제재안을 발표할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단정 지을 수도 없는 상황. 만약 높은 강도의 제재안이 시행된다면 글로벌 선주들의 중국 조선소 발주 수요는 급감할 것
▪️결론적으로 미국은 어떠한 형태로든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주가 측면에서는 제재안의 강도와는 무관하게 조선주 주가 급등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mc1spt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USTR, 중국 조선업 불공정 관행 결과 발표
▪️신조선가지수 188.54pt(-0.31pt), 중고선가지수 173.75pt(-0.59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CMA-CGM은 지난 ‘24년 7월에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에 각각 6척씩 발주했던 15.5K-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척에 이어 같은 급의 12척 건조의향서(LOI)를 HD현대중공업과 체결 (총 24척)
▪️지난 10일, 미국은 중국 유일의 FLNG 건조 업체인 Wison을 제재 대상에 추가. 이유는 러시아 Arctic LNG2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LNG 액화 모듈 4개를 제작 및 공급했기 때문. 현재 건조 중인 대형급 ‘Nguya FLNG’와 ‘F450 FLNG’ 프로젝트 진행과 향후 추가 수주에 차질.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 풀 확장 및 독점 수주 환경 마련
▪️‘24년 3월 12일 미 5개 노조가 미 무역대표부(USTR)에 무역법 301조에 근거하여 해양/물류/조선 분야에서 중국의 ‘불합리하고 차별적 관행’에 대해 조사 요구 청원서를 제출. 이에 따라 ‘24년 4월 USTR은 해당안에 대한 조사에 착수
▪️USTR이 조사에 착수한지 9개월 만인 ‘25년 1월 16일, USTR은 중국의 해운, 물류 및 조선업 지배력 강화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 해당 내용은 1)외국 기업 밀어내기, 2)중국에 대한 의존성을 증가시켜 공급망 및 복원력 약화시킴, 3)중국 정부가 비정상적인 통제를 행사함에 따라 미국 상업에 부담을 준다고 결론
▪️작년 3월 미 노조가 USTR에 제출한 청원서 내용 중 핵심은 ①미 항만으로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 수수료 부과, ②미국 조선업 및 노동자들이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선 산업 재활성화 기금’ 설립, ③미국에서 건조된 상선에 대한 수요 및 건조 역량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
▪️트럼프는 이번 USTR 대표로 ‘제이미슨 그리어’를 지명. 그는 트럼프 1기 때 USTR 대표였던 ‘로버트 라이트하이저’의 비서실장으로 일했던 심복. 로버트 라이트하이저는 과거 1기 때 중국을 압박한 ‘슈퍼 301’조를 계획 및 실행했던 인물
▪️트럼프는 이번 상부무 장관 지명 성명에서 ‘하워드 러트닉’에 대해 “USTR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을 맡으면서 관세 및 무역 의제를 이끈다”고 발언. 그는 트럼프 2기 대선 기간 동안 관세 확대 공약을 적극 지지하는 연설을 한 인물
▪️최근 미국 선박법 발의, 중국 최대 조선그룹 CSSC를 블랙리스트 목록에 추가, 중국 조선소에 수리되는 선박에 200% 관세 인상 검토 등 중국 제재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조선업을 이용하는 미국의 움직임이 계속되는 중
▪️따라서 중국 조선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결과 발표 이후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제를 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판단
▪️만약 미 노조가 청원한 내용 중 핵심인 ‘①미 항만으로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 수수료 부과’를 단행할 경우 국내 조선 3사로의 반사수혜를 기대. 하지만 그 강도에 대해서는 아직 불확실하다는 판단
▪️문제는 미 항구로 입항하는 선박들의 실 소유주가 대부분 유럽 국가들이라는 점. 이들에게 항만 수수료 부과 시 선주들은 이를 용선료에, 선사들은 운임료에 전가할 것이며, 이는 곧 미국 소비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
▪️다만 트럼프가 더 이상 재임이 불가능한 마지막 임기이기 때문에 높은 강도의 제재안을 발표할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단정 지을 수도 없는 상황. 만약 높은 강도의 제재안이 시행된다면 글로벌 선주들의 중국 조선소 발주 수요는 급감할 것
▪️결론적으로 미국은 어떠한 형태로든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주가 측면에서는 제재안의 강도와는 무관하게 조선주 주가 급등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mc1s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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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 결론: 트럼프 2기 화석연료 개발 확대로 ‘25년 OCTG 수출 가격 상승 기대. 최근 유가 상승세는 투심에 긍정적 영향 미칠 것으로 기대.
‒ 12월 댈러스 연준 서베이에 따르면 12개월 내 Capex를 확대하겠다고 응답한 미국 E&P 기업들의 비율이 전 분기 대비 증가(+6.2%p). ‘23년과 달리 M&A(=보수적 Capex 기조)가 아닌 주로 드릴링/완결 부문에 투자할 계획이라 밝힌 점도 인상적. (대신 최진영 위원님)
‒ 다만 아직 구체적인 에너지 정책이 나오지 않은 바, 미 E&P 업체들의 본격 행동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국내 업체들의 본격 수혜는 내년 하반기에나 발생할 전망. (대신 최진영 위원님)
‒ but 이미 업황 개선 기대감만으로 테나리스, 발루렉 등의 글로벌 강관 플레이어 주가 8월 저점 대비 +40% 가량 상승했고 미국향 수출 판가도 저점 다지고 올라오는 모습 긍정적. (자료: 비비리서치)
‒ 테나리스 9월 IR 자료에서도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하는 글로벌 OCTG 수요 확인. 해당 자료는 트럼프 당선 전에 만들어진 자료이기 때문에 25년 수요 전망치에 북미 강관 수요 증가 기대 미반영된 수치임 감안할 필요. (자료: Tenaris IR 24.09)
▷ 관련 뉴스 플로우 1:
11월 누적 대미 강관 수출 쿼터 "소진율 90% 달성" (스틸데일리, 24.12.05)
‒ 11월까지 누적 대미 강관 수출량 92.7만 톤을 기록하며 90.4% 소진율 기록, 대미 유정용 강관 소진율은 88.7%, 송유관은 88~96%를 각각 기록.
‒ 북미 유정관 가격은 톤당 1,760달러로 10월말 대비 75달러 상승, 원달러 환율 강세와 겹치며 내년 상반기 국내 강관서들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 높아져.
▷ 관련 뉴스 플로우 2:
세아제강, STS 강관 가격 일제 인상 (철강금속신문, 25.01.06)
‒ 304계 배관재 베이스 가격 100원씩 인상. 나머지 STS강관도 3% 인상 적용. 소재사 가격 인상에 원가 상승분 적용 나선 듯.
▷ 리스크/챌린지
1. 트럼프 취임 후 에너지 생산 확대 기대감에 따른 유가 ~폭락(*현실성 떨어지는 시나리오라 생각)
2. 대장 테나리스($TS) 사면 되는데 거래대금도 안 나오는 국내 강관 업체를 왜 삼? → 국내 업체를 '사야 한다' 가 아니라 국내 업체를 '사야 할 수밖에 없다면' 세아제강&지주로 플레이하자는 것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 12월 댈러스 연준 서베이에 따르면 12개월 내 Capex를 확대하겠다고 응답한 미국 E&P 기업들의 비율이 전 분기 대비 증가(+6.2%p). ‘23년과 달리 M&A(=보수적 Capex 기조)가 아닌 주로 드릴링/완결 부문에 투자할 계획이라 밝힌 점도 인상적. (대신 최진영 위원님)
‒ 다만 아직 구체적인 에너지 정책이 나오지 않은 바, 미 E&P 업체들의 본격 행동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국내 업체들의 본격 수혜는 내년 하반기에나 발생할 전망. (대신 최진영 위원님)
‒ but 이미 업황 개선 기대감만으로 테나리스, 발루렉 등의 글로벌 강관 플레이어 주가 8월 저점 대비 +40% 가량 상승했고 미국향 수출 판가도 저점 다지고 올라오는 모습 긍정적. (자료: 비비리서치)
‒ 테나리스 9월 IR 자료에서도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하는 글로벌 OCTG 수요 확인. 해당 자료는 트럼프 당선 전에 만들어진 자료이기 때문에 25년 수요 전망치에 북미 강관 수요 증가 기대 미반영된 수치임 감안할 필요. (자료: Tenaris IR 24.09)
▷ 관련 뉴스 플로우 1:
11월 누적 대미 강관 수출 쿼터 "소진율 90% 달성" (스틸데일리, 24.12.05)
‒ 11월까지 누적 대미 강관 수출량 92.7만 톤을 기록하며 90.4% 소진율 기록, 대미 유정용 강관 소진율은 88.7%, 송유관은 88~96%를 각각 기록.
‒ 북미 유정관 가격은 톤당 1,760달러로 10월말 대비 75달러 상승, 원달러 환율 강세와 겹치며 내년 상반기 국내 강관서들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 높아져.
▷ 관련 뉴스 플로우 2:
세아제강, STS 강관 가격 일제 인상 (철강금속신문, 25.01.06)
‒ 304계 배관재 베이스 가격 100원씩 인상. 나머지 STS강관도 3% 인상 적용. 소재사 가격 인상에 원가 상승분 적용 나선 듯.
▷ 리스크/챌린지
1. 트럼프 취임 후 에너지 생산 확대 기대감에 따른 유가 ~폭락(*현실성 떨어지는 시나리오라 생각)
2. 대장 테나리스($TS) 사면 되는데 거래대금도 안 나오는 국내 강관 업체를 왜 삼? → 국내 업체를 '사야 한다' 가 아니라 국내 업체를 '사야 할 수밖에 없다면' 세아제강&지주로 플레이하자는 것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 북미 유정관 가격 9월 저점 대비 9%가량 상승. 트럼프가 에너지 생산량 증대를 공언하고 있는 만큼 유정관 가격 상승세 지속될 가능성 높음.
‒ 더불어 환율까지 우호적인 상황, 판가와 이익률 2H23 수준까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국내 건설 업황 부진이 동사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동사 이익 대부분 수출 부문이 담당하고 있는 점 감안 시 현재 유정관 업황 개선이 동사 주가에 거의 반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
*SK 이규익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7)
---
‒ 미국향 에너지강관(유정관+송유관) 수출 4Q 증가, ASP 역시 환율 상승으로 반등하면서 수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
‒ 미국의 에너지강관 총 수입량은 24년 11~12월에 각각 +31%, +14% YoY 증가, 한국산 강관 수입량은 동기간 +45%, +29% YoY 증가. ASP는 3Q $1,111 → 4Q $1,128로 flat했으나 환율 효과로 원화ASP는 개선될 전망.
‒ 미국은 신정부 출범 후 전통자원 개발 및 에너지 수출 확대 정책을 예정하고 있어 '25년 에너지강관 수요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역내 수요 부진으로 대부분 철강사는 25년 증익을 기대하기 어려우나 동사는 미국 중심의 수익 구조로 '25년 OP YoY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 미국 정책 변화 수혜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
*BNK 김현태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5)
#세아제강
‒ 더불어 환율까지 우호적인 상황, 판가와 이익률 2H23 수준까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국내 건설 업황 부진이 동사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동사 이익 대부분 수출 부문이 담당하고 있는 점 감안 시 현재 유정관 업황 개선이 동사 주가에 거의 반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
*SK 이규익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7)
---
‒ 미국향 에너지강관(유정관+송유관) 수출 4Q 증가, ASP 역시 환율 상승으로 반등하면서 수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
‒ 미국의 에너지강관 총 수입량은 24년 11~12월에 각각 +31%, +14% YoY 증가, 한국산 강관 수입량은 동기간 +45%, +29% YoY 증가. ASP는 3Q $1,111 → 4Q $1,128로 flat했으나 환율 효과로 원화ASP는 개선될 전망.
‒ 미국은 신정부 출범 후 전통자원 개발 및 에너지 수출 확대 정책을 예정하고 있어 '25년 에너지강관 수요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역내 수요 부진으로 대부분 철강사는 25년 증익을 기대하기 어려우나 동사는 미국 중심의 수익 구조로 '25년 OP YoY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 미국 정책 변화 수혜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
*BNK 김현태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5)
#세아제강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HD현대일렉, 4천억 투자…美 변압기 생산 50% 확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95736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957361
한국경제
HD현대일렉, 4천억 투자…美 변압기 생산 50% 확대
HD현대일렉, 4천억 투자…美 변압기 생산 50% 확대, 성상훈,김진원 기자,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