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비만 치료제 인뎁스(기업: 한미약품, 디앤디파마텍, 로슈)와 삼천당제약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투증권 위해주] In-depth: 약으로 살 빼는 시대
보고서: https://vo.la/CxKWhQ
올해 비만 치료제 화두는 ‘접근성 확대’
- 일론 머스크의 체중 감량 사례로 비만 치료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 높아짐. 미국 정부의 보험 적용 확대 논의될 예정인 만큼 실행 여부는 올해의 화두가 될 것
1,200억달러 시장 형성 중. 다중 작용제/경구형 인크레틴 개발 활발
- 인크레틴 작용제: 체중 감량 및 동반 질환 개선으로 의약품 시장 성장에 주요 역할 할 것. 효과적인 체중 감량, 복용 편의성 제공 가능한 신약 개발 활발
- 현재까지 가장 우수한 효능의 다중 작용제는 레타트루타이드(48주 만에 24% 감량) , 경구형은 올포글리프론(36주 만에 15% 감량). 초기 데이터 기준으로 VK2735
효능의 장기 지속성, 비용 효용성, 조제약 이슈에 대한 리스크도 있음을 인지할 필요
투자 기회는 ‘더 잘 빠지는 신약 보유 기업’에 있다
- 조제약 이슈로 단기간 일라이 릴리,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부정적 영향을 받고 있음. 우려 해소 시점은 2Q25 전망
- 올해 상반기 비만 학회, 개별 기업의 임상 결과 발표 집중된 만큼 우수한 결과 발표할 기업에 투자 기회 있다고 판단
- 한미약품: 상반기 삼중 작용제 HM15275 1상 결과 발표 전망. 작용 기전상 좋을 수밖에 없는 조합. 비임상에서 터제 대비 우수한 결과 확보. 25F PER 18X
- 디앤디파마텍: 상반기 두 건의 임상 결과 발표 전망. 경구형 인크레틴 플랫폼 가치 상향 이벤트 4월 전망. 대사이상지방간염 임상 2상 결과 발표 6월 전망
- 일라이 릴리: 다중 작용제, 경구형 3상 결과 우수하지만 현재는 단기간 터제 실적에 대한 우려 존재. 조제약 우려 해소될 2Q25부터 실적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
[한투증권 위해주] 삼천당제약: 올해 기대할 게 많다
보고서:https://vo.la/TcMxlh
올해 삼천당제약에 기대할 게 많습니다. 경구제형 플랫폼 S-PASS는 리벨서스 제네릭 개발부터 시작할 예정인데, 생동성 임상 기간이 짧아 올해 연말이면 임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에 성공한다면 중국 당뇨 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 증가와 S-PASS 기술 수출 기대감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품별로 S-PASS 적용 권리를 양도하는 게 사업 전략이라 복수의 기술 수출이 가능합니다.
한편 하반기부터 아일리아 시밀러 북미 판매에 의한 매출 증가도 전망됩니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안과학 치료제는 시밀러의 침투율이 빠르게 나타나는 적응증 영역이라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투증권 위해주] In-depth: 약으로 살 빼는 시대
보고서: https://vo.la/CxKWhQ
올해 비만 치료제 화두는 ‘접근성 확대’
- 일론 머스크의 체중 감량 사례로 비만 치료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 높아짐. 미국 정부의 보험 적용 확대 논의될 예정인 만큼 실행 여부는 올해의 화두가 될 것
1,200억달러 시장 형성 중. 다중 작용제/경구형 인크레틴 개발 활발
- 인크레틴 작용제: 체중 감량 및 동반 질환 개선으로 의약품 시장 성장에 주요 역할 할 것. 효과적인 체중 감량, 복용 편의성 제공 가능한 신약 개발 활발
- 현재까지 가장 우수한 효능의 다중 작용제는 레타트루타이드(48주 만에 24% 감량) , 경구형은 올포글리프론(36주 만에 15% 감량). 초기 데이터 기준으로 VK2735
효능의 장기 지속성, 비용 효용성, 조제약 이슈에 대한 리스크도 있음을 인지할 필요
투자 기회는 ‘더 잘 빠지는 신약 보유 기업’에 있다
- 조제약 이슈로 단기간 일라이 릴리,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부정적 영향을 받고 있음. 우려 해소 시점은 2Q25 전망
- 올해 상반기 비만 학회, 개별 기업의 임상 결과 발표 집중된 만큼 우수한 결과 발표할 기업에 투자 기회 있다고 판단
- 한미약품: 상반기 삼중 작용제 HM15275 1상 결과 발표 전망. 작용 기전상 좋을 수밖에 없는 조합. 비임상에서 터제 대비 우수한 결과 확보. 25F PER 18X
- 디앤디파마텍: 상반기 두 건의 임상 결과 발표 전망. 경구형 인크레틴 플랫폼 가치 상향 이벤트 4월 전망. 대사이상지방간염 임상 2상 결과 발표 6월 전망
- 일라이 릴리: 다중 작용제, 경구형 3상 결과 우수하지만 현재는 단기간 터제 실적에 대한 우려 존재. 조제약 우려 해소될 2Q25부터 실적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
[한투증권 위해주] 삼천당제약: 올해 기대할 게 많다
보고서:https://vo.la/TcMxlh
올해 삼천당제약에 기대할 게 많습니다. 경구제형 플랫폼 S-PASS는 리벨서스 제네릭 개발부터 시작할 예정인데, 생동성 임상 기간이 짧아 올해 연말이면 임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에 성공한다면 중국 당뇨 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 증가와 S-PASS 기술 수출 기대감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품별로 S-PASS 적용 권리를 양도하는 게 사업 전략이라 복수의 기술 수출이 가능합니다.
한편 하반기부터 아일리아 시밀러 북미 판매에 의한 매출 증가도 전망됩니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안과학 치료제는 시밀러의 침투율이 빠르게 나타나는 적응증 영역이라 주목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SB 리포트 요약
삼천당제약(000250) (한국투자증권)
Analyst: 위해주
1. 투자의견: 목표주가 없음
2. 핵심 요약:
• 연말 리벨서스 제네릭 임상 결과 전망
• S-PASS 포텐 터질 올해
• SCD411 북미 성과 입증되는 중, 빠른 성장 기대
Analyst: 위해주
1. 투자의견: 목표주가 없음
2. 핵심 요약:
• 연말 리벨서스 제네릭 임상 결과 전망
• S-PASS 포텐 터질 올해
• SCD411 북미 성과 입증되는 중, 빠른 성장 기대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올해 삼천당제약에 기대할 게 많습니다. 경구제형 플랫폼 S-PASS는 리벨서스 제네릭 개발부터 시작할 예정인데, 생동성 임상 기간이 짧아 올해 연말이면 임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에 성공한다면 중국 당뇨 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 증가와 S-PASS 기술 수출 기대감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품별로 S-PASS 적용 권리를 양도하는 게 사업 전략이라 복수의 기술 수출이 가능합니다.
한편 하반기부터 아일리아 시밀러 북미 판매에 의한 매출 증가도 전망됩니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안과학 치료제는 시밀러의 침투율이 빠르게 나타나는 적응증 영역이라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편 하반기부터 아일리아 시밀러 북미 판매에 의한 매출 증가도 전망됩니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안과학 치료제는 시밀러의 침투율이 빠르게 나타나는 적응증 영역이라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구제형 플랫폼 S-Pass가 리포트상 언급되었다는 것이 회사에선 이미 어느정도 임박했다는 시그널로 보여지며, 그 동안 변동성이 극심했던 요소 중 하나가 실적이 아직 시총 대비 적었기 때문이라고 보여지는데 아일리아 시밀러와 제너릭이 실적에 반영되는 올해부터는 작년과 같은 주가 변동성도 점차 줄어들 것으로 기대.
Forwarded from 루팡
맥쿼리 , 파마리서치 목표주가 310,000원 상향
연어 DNA 스킨부스터, 글로벌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다
Rejuran 글로벌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4분기 매출을 블룸버그 컨센서스 대비 8%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와 유사할 것으로 보임.
4분기 Rejuran 수출이 특히 일본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신규 및 기존 시장 모두에서 견조한 수요를 강조.
목표 주가를 11% 상향하여 310,000원으로 조정, 이는 Rejuran의 시장 확장성과 글로벌 견조한 수요에 기인.
세부 내용
4분기 매출 성장: Rejuran(연어-DNA 스킨부스터)의 글로벌 매출 호조로 4분기 매출이 44% YoY 성장하며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8% 초과할 것으로 예상. 이는 의료기기 분야의 강력한 글로벌 매출 성과에 기인.
매출은 전년 대비 165% YoY 증가로 예상
수출은 일본뿐 아니라 중국과 싱가포르를 포함한 기존 및 신규 시장에서도 강세.
최근 호주, 대만, 인도네시아와 같은 시장에서도 Rejuran 판매 확대.
연어 DNA 스킨부스터, 글로벌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다
Rejuran 글로벌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4분기 매출을 블룸버그 컨센서스 대비 8%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와 유사할 것으로 보임.
4분기 Rejuran 수출이 특히 일본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신규 및 기존 시장 모두에서 견조한 수요를 강조.
목표 주가를 11% 상향하여 310,000원으로 조정, 이는 Rejuran의 시장 확장성과 글로벌 견조한 수요에 기인.
세부 내용
4분기 매출 성장: Rejuran(연어-DNA 스킨부스터)의 글로벌 매출 호조로 4분기 매출이 44% YoY 성장하며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8% 초과할 것으로 예상. 이는 의료기기 분야의 강력한 글로벌 매출 성과에 기인.
매출은 전년 대비 165% YoY 증가로 예상
수출은 일본뿐 아니라 중국과 싱가포르를 포함한 기존 및 신규 시장에서도 강세.
최근 호주, 대만, 인도네시아와 같은 시장에서도 Rejuran 판매 확대.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준범)
🛳 “원화 신조선가지수”를 보세요
☞https://tinyurl.com/SBSPOT
▶️ Issure: 클락슨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및 신조선가 향방에 대한 의견
▶️ Pitch
- 최근 달러 신조선가지수가 소수점 하락하면서, 피크아웃 논리가 또 부상.
그러나,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사실상 원화 선가와 수주 마진은 개선
-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2023년말에 178.4p에서 현재 188.8p까지 올랐지만,
원화 신조선가지수를 2023년말에 178.4p로 동일하게 설정하면 환율변동(원화 약세)로 현재 214.2p까지나 상승
- 당분간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를 투자지표로 참고할 필요 없음
▶️ Rationale: 보고서 참고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https://tinyurl.com/SBSPOT
▶️ Issure: 클락슨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및 신조선가 향방에 대한 의견
▶️ Pitch
- 최근 달러 신조선가지수가 소수점 하락하면서, 피크아웃 논리가 또 부상.
그러나,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사실상 원화 선가와 수주 마진은 개선
-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2023년말에 178.4p에서 현재 188.8p까지 올랐지만,
원화 신조선가지수를 2023년말에 178.4p로 동일하게 설정하면 환율변동(원화 약세)로 현재 214.2p까지나 상승
- 당분간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를 투자지표로 참고할 필요 없음
▶️ Rationale: 보고서 참고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메디케어 약가 협상을 위한 15개 추가 의약품 선정
1. 메디케어 약가 협상 배경
- 메디케어는 15개의 추가 약품을 선정해 제약사와 직접 협상할 예정이다.
- 이번 협상은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라 진행되며, 협상된 약가 효력은 2027년부터 발생한다.
- 메디케어 파트 D 가입자 약 530만 명이 2023년 11월부터 2024년 10월 사이 이 약품을 사용했다.
- 이번에 선정된 약품은 메디케어 파트 D 총 처방약 비용의 약 14%를 차지했다.
- 1차 협상에서 선정된 10개 약품과 합산하면 총 비용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한다.
2. HHS 및 CMS 발표 내용
- HHS 장관 Xavier Becerra는 이번 발표가 메디케어 가입자의 약가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단계라고 밝혔다.
- CMS 관리자 Chiquita Brooks-LaSure는 이번 협상이 약품 접근성을 개선하고 미국인들에게 수십억 달러를 절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 CMS는 선정된 약품의 임상적 이점, 미충족 의료 수요 해결 여부, 특정 인구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3. 선정된 의약품 목록
- Ozempic, Rybelsus, Wegovy
- Trelegy Ellipta
- Xtandi
- Pomalyst
- Ibrance
- Ofev
- Linzess
- Calquence
- Austedo, Austedo XR
- Breo Ellipta
- Tradjenta
- Xifaxan
- Vraylar
- Janumet, Janumet XR
- Otezla
4. 1차 협상 결과 및 향후 계획
- 1차 협상에서 선정된 10개 약품의 새로운 약가는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 새로운 약가는 2023년 기준 총 60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2025년에는 추가로 15개의 약품이 선정될 예정이며, 이후 매년 최대 20개의 약품이 추가로 선정된다.
5. 메디케어 파트 D 약가 상한제 영향
- 메디케어 파트 D 가입자 중 약 1100만 명이 2025년 약가 상한제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약가 상한제를 통해 총 72억 달러, 가입자 1인당 약 600달러를 절약할 것으로 추정된다.
- 재정 지원을 받지 않는 가입자는 평균적으로 1인당 1100달러를 절약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cms.gov/newsroom/press-releases/hhs-announces-15-additional-drugs-selected-medicare-drug-price-negotiations-continued-effort-lower
1. 메디케어 약가 협상 배경
- 메디케어는 15개의 추가 약품을 선정해 제약사와 직접 협상할 예정이다.
- 이번 협상은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라 진행되며, 협상된 약가 효력은 2027년부터 발생한다.
- 메디케어 파트 D 가입자 약 530만 명이 2023년 11월부터 2024년 10월 사이 이 약품을 사용했다.
- 이번에 선정된 약품은 메디케어 파트 D 총 처방약 비용의 약 14%를 차지했다.
- 1차 협상에서 선정된 10개 약품과 합산하면 총 비용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한다.
2. HHS 및 CMS 발표 내용
- HHS 장관 Xavier Becerra는 이번 발표가 메디케어 가입자의 약가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단계라고 밝혔다.
- CMS 관리자 Chiquita Brooks-LaSure는 이번 협상이 약품 접근성을 개선하고 미국인들에게 수십억 달러를 절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 CMS는 선정된 약품의 임상적 이점, 미충족 의료 수요 해결 여부, 특정 인구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3. 선정된 의약품 목록
- Ozempic, Rybelsus, Wegovy
- Trelegy Ellipta
- Xtandi
- Pomalyst
- Ibrance
- Ofev
- Linzess
- Calquence
- Austedo, Austedo XR
- Breo Ellipta
- Tradjenta
- Xifaxan
- Vraylar
- Janumet, Janumet XR
- Otezla
4. 1차 협상 결과 및 향후 계획
- 1차 협상에서 선정된 10개 약품의 새로운 약가는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 새로운 약가는 2023년 기준 총 60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2025년에는 추가로 15개의 약품이 선정될 예정이며, 이후 매년 최대 20개의 약품이 추가로 선정된다.
5. 메디케어 파트 D 약가 상한제 영향
- 메디케어 파트 D 가입자 중 약 1100만 명이 2025년 약가 상한제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약가 상한제를 통해 총 72억 달러, 가입자 1인당 약 600달러를 절약할 것으로 추정된다.
- 재정 지원을 받지 않는 가입자는 평균적으로 1인당 1100달러를 절약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cms.gov/newsroom/press-releases/hhs-announces-15-additional-drugs-selected-medicare-drug-price-negotiations-continued-effort-lower
www.cms.gov
HHS Announces 15 Additional Drugs Selected for Medicare Drug Price Negotiations in Continued Effort to Lower Prenoscription Drug…
Medicare has selected 15 more drugs to negotiate directly with participating drug companies. Building on the success of the first round of negotiations, the aim is to lower prices for some more of the costliest prenoscription drugs.
🇺🇸 US Earnings by TNBfolio
Ozempic, Rybelsus, Wegovy
리벨서스 제너릭을 만들고자하는 삼천당에게는 긍정적인 부분.
미국이 전반적으로 고가의 약품을 인하하려는 추세인데, 이러한 분위기 자체가 삼천당에게는 유리한 국면입니다.
또한, 삼천당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현 시장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1) 아일리아 시밀러 -> 미국은 제도적으로 현재 시밀러를 권장하는 분위기
2) 에스패스 플랫폼 기반으로 삼천당에서 진행하고 있는 '리벨서스 제너릭'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미국이 전반적으로 고가의 약품을 인하하려는 추세인데, 이러한 분위기 자체가 삼천당에게는 유리한 국면입니다.
또한, 삼천당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현 시장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1) 아일리아 시밀러 -> 미국은 제도적으로 현재 시밀러를 권장하는 분위기
2) 에스패스 플랫폼 기반으로 삼천당에서 진행하고 있는 '리벨서스 제너릭'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국내 TSMC 밸류체인에 대한 문의가 많아 간략하게 정리 한번 드립니다.
[장비]
- 공급업체: HPSP, 파크시스템스, 피에스케이홀딩스, 이오테크닉스
- 공급시도중(퀄테스트 진행): 한미반도체, 인텍플러스
[부품]
리노공업, ISC
TSMC Capex 증가에 따른 수혜는 부품보다는 장비가 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해도 선단공정과 AVP 투자를 위주로 점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업무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장비]
- 공급업체: HPSP, 파크시스템스, 피에스케이홀딩스, 이오테크닉스
- 공급시도중(퀄테스트 진행): 한미반도체, 인텍플러스
[부품]
리노공업, ISC
TSMC Capex 증가에 따른 수혜는 부품보다는 장비가 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해도 선단공정과 AVP 투자를 위주로 점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업무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Global_에너지_;_LNG로_완성되는_에너지의_재발견.pdf
811.5 KB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youtu.be/13bTFO8N9VQ?si=-cv5YVGM56hlHQHA
전체적인 내용 중 조선, 바이오 중 언급
이선엽 이사 조선 발언 중
조선 섹터의 상대적 우위는 지속될 것이라고 판단.
→ 미국이 하지 않는 섹터이며, 미국이 중국을 규제하고 있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
→ 미국이 필요한 건 군함 뿐만이 아니고 추진하는 에너지 정책 관련에서도 동맹국의 도움이 필요
→ 윤지호 센터장이 언급한 것처럼 과거 호황 시기 대비 교역량이 줄 수 있는 점은 긍정적이지 않지만, 친환경 선박으로의 교체 수요가 생각보다 큼.
→ 친환경교체수요 + 미국이라는 새로운 동력으로 생각보다 큰 사이클로 전개될 가능성 충분히 존재
→ 지난 방산의 경우도 생각보다 크게 갔는데, 단기간 주가 부담은 있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에서는 지금의 위치보다 높을 것
→ 환율 수혜 섹터이기도 하고, 트럼프 관세 노이즈에서도 자유로움
이선엽 이사 바이오 내용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는 이전과 다른 길을 걷고 있음. (실체를 보여주고 있음)
→ 올해도 기대되는 요소들이 많기에 제약바이오에서 눈을 떼면 안되고, 시장의 트렌드를 유심히 봐야함.
하지만, 신뢰없는 바이오 기업 또한 여전히 많기에 옥석 가릴 필요 있음.
→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같은 우수한 기업도 있지만, 제약 바이오 섹터의 신뢰를 위해서는 신뢰할 수 없는 기업을 퇴출하는 과정도 필요 (앞서 언급한 상법 개정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흐름. 전체적인 맥락은 영상 참고부탁)
이선엽 이사 조선 발언 중
조선 섹터의 상대적 우위는 지속될 것이라고 판단.
→ 미국이 하지 않는 섹터이며, 미국이 중국을 규제하고 있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
→ 미국이 필요한 건 군함 뿐만이 아니고 추진하는 에너지 정책 관련에서도 동맹국의 도움이 필요
→ 윤지호 센터장이 언급한 것처럼 과거 호황 시기 대비 교역량이 줄 수 있는 점은 긍정적이지 않지만, 친환경 선박으로의 교체 수요가 생각보다 큼.
→ 친환경교체수요 + 미국이라는 새로운 동력으로 생각보다 큰 사이클로 전개될 가능성 충분히 존재
→ 지난 방산의 경우도 생각보다 크게 갔는데, 단기간 주가 부담은 있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에서는 지금의 위치보다 높을 것
→ 환율 수혜 섹터이기도 하고, 트럼프 관세 노이즈에서도 자유로움
이선엽 이사 바이오 내용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는 이전과 다른 길을 걷고 있음. (실체를 보여주고 있음)
→ 올해도 기대되는 요소들이 많기에 제약바이오에서 눈을 떼면 안되고, 시장의 트렌드를 유심히 봐야함.
하지만, 신뢰없는 바이오 기업 또한 여전히 많기에 옥석 가릴 필요 있음.
→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같은 우수한 기업도 있지만, 제약 바이오 섹터의 신뢰를 위해서는 신뢰할 수 없는 기업을 퇴출하는 과정도 필요 (앞서 언급한 상법 개정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흐름. 전체적인 맥락은 영상 참고부탁)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 중국 조선업 불공정 관행 결과 발표
▪️신조선가지수 188.54pt(-0.31pt), 중고선가지수 173.75pt(-0.59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CMA-CGM은 지난 ‘24년 7월에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에 각각 6척씩 발주했던 15.5K-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척에 이어 같은 급의 12척 건조의향서(LOI)를 HD현대중공업과 체결 (총 24척)
▪️지난 10일, 미국은 중국 유일의 FLNG 건조 업체인 Wison을 제재 대상에 추가. 이유는 러시아 Arctic LNG2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LNG 액화 모듈 4개를 제작 및 공급했기 때문. 현재 건조 중인 대형급 ‘Nguya FLNG’와 ‘F450 FLNG’ 프로젝트 진행과 향후 추가 수주에 차질.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 풀 확장 및 독점 수주 환경 마련
▪️‘24년 3월 12일 미 5개 노조가 미 무역대표부(USTR)에 무역법 301조에 근거하여 해양/물류/조선 분야에서 중국의 ‘불합리하고 차별적 관행’에 대해 조사 요구 청원서를 제출. 이에 따라 ‘24년 4월 USTR은 해당안에 대한 조사에 착수
▪️USTR이 조사에 착수한지 9개월 만인 ‘25년 1월 16일, USTR은 중국의 해운, 물류 및 조선업 지배력 강화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 해당 내용은 1)외국 기업 밀어내기, 2)중국에 대한 의존성을 증가시켜 공급망 및 복원력 약화시킴, 3)중국 정부가 비정상적인 통제를 행사함에 따라 미국 상업에 부담을 준다고 결론
▪️작년 3월 미 노조가 USTR에 제출한 청원서 내용 중 핵심은 ①미 항만으로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 수수료 부과, ②미국 조선업 및 노동자들이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선 산업 재활성화 기금’ 설립, ③미국에서 건조된 상선에 대한 수요 및 건조 역량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
▪️트럼프는 이번 USTR 대표로 ‘제이미슨 그리어’를 지명. 그는 트럼프 1기 때 USTR 대표였던 ‘로버트 라이트하이저’의 비서실장으로 일했던 심복. 로버트 라이트하이저는 과거 1기 때 중국을 압박한 ‘슈퍼 301’조를 계획 및 실행했던 인물
▪️트럼프는 이번 상부무 장관 지명 성명에서 ‘하워드 러트닉’에 대해 “USTR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을 맡으면서 관세 및 무역 의제를 이끈다”고 발언. 그는 트럼프 2기 대선 기간 동안 관세 확대 공약을 적극 지지하는 연설을 한 인물
▪️최근 미국 선박법 발의, 중국 최대 조선그룹 CSSC를 블랙리스트 목록에 추가, 중국 조선소에 수리되는 선박에 200% 관세 인상 검토 등 중국 제재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조선업을 이용하는 미국의 움직임이 계속되는 중
▪️따라서 중국 조선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결과 발표 이후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제를 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판단
▪️만약 미 노조가 청원한 내용 중 핵심인 ‘①미 항만으로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 수수료 부과’를 단행할 경우 국내 조선 3사로의 반사수혜를 기대. 하지만 그 강도에 대해서는 아직 불확실하다는 판단
▪️문제는 미 항구로 입항하는 선박들의 실 소유주가 대부분 유럽 국가들이라는 점. 이들에게 항만 수수료 부과 시 선주들은 이를 용선료에, 선사들은 운임료에 전가할 것이며, 이는 곧 미국 소비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
▪️다만 트럼프가 더 이상 재임이 불가능한 마지막 임기이기 때문에 높은 강도의 제재안을 발표할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단정 지을 수도 없는 상황. 만약 높은 강도의 제재안이 시행된다면 글로벌 선주들의 중국 조선소 발주 수요는 급감할 것
▪️결론적으로 미국은 어떠한 형태로든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주가 측면에서는 제재안의 강도와는 무관하게 조선주 주가 급등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mc1spt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USTR, 중국 조선업 불공정 관행 결과 발표
▪️신조선가지수 188.54pt(-0.31pt), 중고선가지수 173.75pt(-0.59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CMA-CGM은 지난 ‘24년 7월에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에 각각 6척씩 발주했던 15.5K-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척에 이어 같은 급의 12척 건조의향서(LOI)를 HD현대중공업과 체결 (총 24척)
▪️지난 10일, 미국은 중국 유일의 FLNG 건조 업체인 Wison을 제재 대상에 추가. 이유는 러시아 Arctic LNG2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LNG 액화 모듈 4개를 제작 및 공급했기 때문. 현재 건조 중인 대형급 ‘Nguya FLNG’와 ‘F450 FLNG’ 프로젝트 진행과 향후 추가 수주에 차질.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 풀 확장 및 독점 수주 환경 마련
▪️‘24년 3월 12일 미 5개 노조가 미 무역대표부(USTR)에 무역법 301조에 근거하여 해양/물류/조선 분야에서 중국의 ‘불합리하고 차별적 관행’에 대해 조사 요구 청원서를 제출. 이에 따라 ‘24년 4월 USTR은 해당안에 대한 조사에 착수
▪️USTR이 조사에 착수한지 9개월 만인 ‘25년 1월 16일, USTR은 중국의 해운, 물류 및 조선업 지배력 강화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 해당 내용은 1)외국 기업 밀어내기, 2)중국에 대한 의존성을 증가시켜 공급망 및 복원력 약화시킴, 3)중국 정부가 비정상적인 통제를 행사함에 따라 미국 상업에 부담을 준다고 결론
▪️작년 3월 미 노조가 USTR에 제출한 청원서 내용 중 핵심은 ①미 항만으로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 수수료 부과, ②미국 조선업 및 노동자들이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선 산업 재활성화 기금’ 설립, ③미국에서 건조된 상선에 대한 수요 및 건조 역량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
▪️트럼프는 이번 USTR 대표로 ‘제이미슨 그리어’를 지명. 그는 트럼프 1기 때 USTR 대표였던 ‘로버트 라이트하이저’의 비서실장으로 일했던 심복. 로버트 라이트하이저는 과거 1기 때 중국을 압박한 ‘슈퍼 301’조를 계획 및 실행했던 인물
▪️트럼프는 이번 상부무 장관 지명 성명에서 ‘하워드 러트닉’에 대해 “USTR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을 맡으면서 관세 및 무역 의제를 이끈다”고 발언. 그는 트럼프 2기 대선 기간 동안 관세 확대 공약을 적극 지지하는 연설을 한 인물
▪️최근 미국 선박법 발의, 중국 최대 조선그룹 CSSC를 블랙리스트 목록에 추가, 중국 조선소에 수리되는 선박에 200% 관세 인상 검토 등 중국 제재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조선업을 이용하는 미국의 움직임이 계속되는 중
▪️따라서 중국 조선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결과 발표 이후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제를 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판단
▪️만약 미 노조가 청원한 내용 중 핵심인 ‘①미 항만으로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 수수료 부과’를 단행할 경우 국내 조선 3사로의 반사수혜를 기대. 하지만 그 강도에 대해서는 아직 불확실하다는 판단
▪️문제는 미 항구로 입항하는 선박들의 실 소유주가 대부분 유럽 국가들이라는 점. 이들에게 항만 수수료 부과 시 선주들은 이를 용선료에, 선사들은 운임료에 전가할 것이며, 이는 곧 미국 소비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
▪️다만 트럼프가 더 이상 재임이 불가능한 마지막 임기이기 때문에 높은 강도의 제재안을 발표할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단정 지을 수도 없는 상황. 만약 높은 강도의 제재안이 시행된다면 글로벌 선주들의 중국 조선소 발주 수요는 급감할 것
▪️결론적으로 미국은 어떠한 형태로든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주가 측면에서는 제재안의 강도와는 무관하게 조선주 주가 급등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mc1spt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 결론: 트럼프 2기 화석연료 개발 확대로 ‘25년 OCTG 수출 가격 상승 기대. 최근 유가 상승세는 투심에 긍정적 영향 미칠 것으로 기대.
‒ 12월 댈러스 연준 서베이에 따르면 12개월 내 Capex를 확대하겠다고 응답한 미국 E&P 기업들의 비율이 전 분기 대비 증가(+6.2%p). ‘23년과 달리 M&A(=보수적 Capex 기조)가 아닌 주로 드릴링/완결 부문에 투자할 계획이라 밝힌 점도 인상적. (대신 최진영 위원님)
‒ 다만 아직 구체적인 에너지 정책이 나오지 않은 바, 미 E&P 업체들의 본격 행동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국내 업체들의 본격 수혜는 내년 하반기에나 발생할 전망. (대신 최진영 위원님)
‒ but 이미 업황 개선 기대감만으로 테나리스, 발루렉 등의 글로벌 강관 플레이어 주가 8월 저점 대비 +40% 가량 상승했고 미국향 수출 판가도 저점 다지고 올라오는 모습 긍정적. (자료: 비비리서치)
‒ 테나리스 9월 IR 자료에서도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하는 글로벌 OCTG 수요 확인. 해당 자료는 트럼프 당선 전에 만들어진 자료이기 때문에 25년 수요 전망치에 북미 강관 수요 증가 기대 미반영된 수치임 감안할 필요. (자료: Tenaris IR 24.09)
▷ 관련 뉴스 플로우 1:
11월 누적 대미 강관 수출 쿼터 "소진율 90% 달성" (스틸데일리, 24.12.05)
‒ 11월까지 누적 대미 강관 수출량 92.7만 톤을 기록하며 90.4% 소진율 기록, 대미 유정용 강관 소진율은 88.7%, 송유관은 88~96%를 각각 기록.
‒ 북미 유정관 가격은 톤당 1,760달러로 10월말 대비 75달러 상승, 원달러 환율 강세와 겹치며 내년 상반기 국내 강관서들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 높아져.
▷ 관련 뉴스 플로우 2:
세아제강, STS 강관 가격 일제 인상 (철강금속신문, 25.01.06)
‒ 304계 배관재 베이스 가격 100원씩 인상. 나머지 STS강관도 3% 인상 적용. 소재사 가격 인상에 원가 상승분 적용 나선 듯.
▷ 리스크/챌린지
1. 트럼프 취임 후 에너지 생산 확대 기대감에 따른 유가 ~폭락(*현실성 떨어지는 시나리오라 생각)
2. 대장 테나리스($TS) 사면 되는데 거래대금도 안 나오는 국내 강관 업체를 왜 삼? → 국내 업체를 '사야 한다' 가 아니라 국내 업체를 '사야 할 수밖에 없다면' 세아제강&지주로 플레이하자는 것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 12월 댈러스 연준 서베이에 따르면 12개월 내 Capex를 확대하겠다고 응답한 미국 E&P 기업들의 비율이 전 분기 대비 증가(+6.2%p). ‘23년과 달리 M&A(=보수적 Capex 기조)가 아닌 주로 드릴링/완결 부문에 투자할 계획이라 밝힌 점도 인상적. (대신 최진영 위원님)
‒ 다만 아직 구체적인 에너지 정책이 나오지 않은 바, 미 E&P 업체들의 본격 행동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국내 업체들의 본격 수혜는 내년 하반기에나 발생할 전망. (대신 최진영 위원님)
‒ but 이미 업황 개선 기대감만으로 테나리스, 발루렉 등의 글로벌 강관 플레이어 주가 8월 저점 대비 +40% 가량 상승했고 미국향 수출 판가도 저점 다지고 올라오는 모습 긍정적. (자료: 비비리서치)
‒ 테나리스 9월 IR 자료에서도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하는 글로벌 OCTG 수요 확인. 해당 자료는 트럼프 당선 전에 만들어진 자료이기 때문에 25년 수요 전망치에 북미 강관 수요 증가 기대 미반영된 수치임 감안할 필요. (자료: Tenaris IR 24.09)
▷ 관련 뉴스 플로우 1:
11월 누적 대미 강관 수출 쿼터 "소진율 90% 달성" (스틸데일리, 24.12.05)
‒ 11월까지 누적 대미 강관 수출량 92.7만 톤을 기록하며 90.4% 소진율 기록, 대미 유정용 강관 소진율은 88.7%, 송유관은 88~96%를 각각 기록.
‒ 북미 유정관 가격은 톤당 1,760달러로 10월말 대비 75달러 상승, 원달러 환율 강세와 겹치며 내년 상반기 국내 강관서들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 높아져.
▷ 관련 뉴스 플로우 2:
세아제강, STS 강관 가격 일제 인상 (철강금속신문, 25.01.06)
‒ 304계 배관재 베이스 가격 100원씩 인상. 나머지 STS강관도 3% 인상 적용. 소재사 가격 인상에 원가 상승분 적용 나선 듯.
▷ 리스크/챌린지
1. 트럼프 취임 후 에너지 생산 확대 기대감에 따른 유가 ~폭락(*현실성 떨어지는 시나리오라 생각)
2. 대장 테나리스($TS) 사면 되는데 거래대금도 안 나오는 국내 강관 업체를 왜 삼? → 국내 업체를 '사야 한다' 가 아니라 국내 업체를 '사야 할 수밖에 없다면' 세아제강&지주로 플레이하자는 것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