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21715033126741
반면 LNG 벙커링선은 국내 조선 업계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영역으로 평가된다.
LNG 벙커링선은 LNG 운반선과 유사한 초저온 기술과 고압 가스 공급 시스템이 필요하다.
또 LNG 벙커링선에는 GTT 멤브레인 화물창 기술이 보편적으로 적용되는데 한국 조선소는 독점적으로 해당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글로벌 LNG 벙커링선 발주 물량 중 44%를 국내 조선소가 담당했다.
#HD현대미포 IR에서 언급하기도 했고 모멘텀적으로 LNG 벙커링선이 향후 반등의 시작이지 않을까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LNG 벙커링선에도 보냉재가 역시 탑재
반면 LNG 벙커링선은 국내 조선 업계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영역으로 평가된다.
LNG 벙커링선은 LNG 운반선과 유사한 초저온 기술과 고압 가스 공급 시스템이 필요하다.
또 LNG 벙커링선에는 GTT 멤브레인 화물창 기술이 보편적으로 적용되는데 한국 조선소는 독점적으로 해당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글로벌 LNG 벙커링선 발주 물량 중 44%를 국내 조선소가 담당했다.
#HD현대미포 IR에서 언급하기도 했고 모멘텀적으로 LNG 벙커링선이 향후 반등의 시작이지 않을까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LNG 벙커링선에도 보냉재가 역시 탑재
머니투데이
LNG 훈풍에 중형 선박 업계 '효자' 벙커링선 뜬다 - 머니투데이
중국발 저가 공세의 직격탄을 맞았던 중형 조선소가 LNG(액화천연가스) 벙커링선을 앞세워 반등에 나선다. 17일 조선 업계에 따르면 HD현대미포는 아프리카 소재 선사로부터 1만8000㎥급 LNG 벙커링선 4척을 수주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날 HJ중공업은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로부터 같은 급 LNG 벙커링선 1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LNG ...
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 한화오션, 대만발 2.5조 '잭팟'…초대형 컨테이너선 6척 수주
한화오션이 대만 선사 에버그린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건조 사업 수주를 '목전'에 뒀다. 에버그린 이사회에서 주문을 의결하며 6척 발주를 확정했다. 이미 가득 찬 도크에 추가 주문이 밀려들며 올해도 조선소의 '풀가동'이 전망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381
한화오션이 대만 선사 에버그린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건조 사업 수주를 '목전'에 뒀다. 에버그린 이사회에서 주문을 의결하며 6척 발주를 확정했다. 이미 가득 찬 도크에 추가 주문이 밀려들며 올해도 조선소의 '풀가동'이 전망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381
The Guru
한화오션, 대만발 2.5조 '잭팟'…초대형 컨테이너선 6척 수주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화오션이 대만 선사 에버그린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건조 사업 수주를 '목전'에 뒀다. 에버그린 이사회에서 주문을 의결하며 6척 발주를 확정했다. 이미 가득 찬 도크에 추가 주문이 밀려들며 올해도 조선소의 '풀가동'이 전망된다. 18일 타이완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에버그린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이사회에서 2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中 제재에 韓 해양플랜트 부각… 삼성 독주에 한화 도전장
미국이 지난달 중국 위슨(Wison)조선소를 제재한 이후 한국 조선사의 해양 플랜트 시장 장악력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삼성중공업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 설비(FLNG·Floating Liquefied Natural Gas) 분야에서 앞선 가운데, 한화오션이 대우조선해양 시절 멈춘 FLNG 사업 부활에 나섰다.
미국 조 바이든 정부는 지난달 임기 만료 직전 중국 해양 플랜트 전문 조선사인 저우산후이성해양공정유한공사(Zhoushan Wison Offshore and Marine Limited·위슨조선소)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러시아 LNG 프로젝트에 발전 모듈을 제작해 공급했다는 이유다. 위슨조선소는 그간 삼성중공업 외에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FLNG를 건조하던 업체다.
조선업계에선 미국의 위슨조선소 제재로 삼성중공업의 델핀 FLNG 2~4호기 수주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LNG 수출 확대 정책도 FLNG 발주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중공업은 지금까지 FLNG 5기를 수주하며 세계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FLNG는 해상에서 천연가스를 시추하고 액화해 운송할 수 있게 하는 부유식 LNG 생산·저장·하역 설비로, 계약금액이 2조~3조원에 달하는 고부가가치 사업이다. 삼성중공업은 연내 모잠비크 코랄 술 FLNG 2호기의 수주를 확정지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초 지난해 수주가 예상됐으나 지연됐다.
지난해 11월엔 한화오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가 싱가포르 해양 설비 전문 제조사 다이나맥(Dyna-Mac Holdings)을 함께 인수했다.
다이나맥은 해양 플랜트 상부 구조물 전문 제작사로, FLNG와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 설비(FPSO·Floating Production Storage and Offloading) 분야에서 건조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화오션은 현재 브라질 페트로브라스로부터 수주한 1조1000억원 규모의 FPSO를 건조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4729
미국이 지난달 중국 위슨(Wison)조선소를 제재한 이후 한국 조선사의 해양 플랜트 시장 장악력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삼성중공업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 설비(FLNG·Floating Liquefied Natural Gas) 분야에서 앞선 가운데, 한화오션이 대우조선해양 시절 멈춘 FLNG 사업 부활에 나섰다.
미국 조 바이든 정부는 지난달 임기 만료 직전 중국 해양 플랜트 전문 조선사인 저우산후이성해양공정유한공사(Zhoushan Wison Offshore and Marine Limited·위슨조선소)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러시아 LNG 프로젝트에 발전 모듈을 제작해 공급했다는 이유다. 위슨조선소는 그간 삼성중공업 외에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FLNG를 건조하던 업체다.
조선업계에선 미국의 위슨조선소 제재로 삼성중공업의 델핀 FLNG 2~4호기 수주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LNG 수출 확대 정책도 FLNG 발주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중공업은 지금까지 FLNG 5기를 수주하며 세계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FLNG는 해상에서 천연가스를 시추하고 액화해 운송할 수 있게 하는 부유식 LNG 생산·저장·하역 설비로, 계약금액이 2조~3조원에 달하는 고부가가치 사업이다. 삼성중공업은 연내 모잠비크 코랄 술 FLNG 2호기의 수주를 확정지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초 지난해 수주가 예상됐으나 지연됐다.
지난해 11월엔 한화오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가 싱가포르 해양 설비 전문 제조사 다이나맥(Dyna-Mac Holdings)을 함께 인수했다.
다이나맥은 해양 플랜트 상부 구조물 전문 제작사로, FLNG와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 설비(FPSO·Floating Production Storage and Offloading) 분야에서 건조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화오션은 현재 브라질 페트로브라스로부터 수주한 1조1000억원 규모의 FPSO를 건조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4729
Naver
中 제재에 韓 해양플랜트 부각… 삼성 독주에 한화 도전장
미국이 지난달 중국 위슨(Wison)조선소를 제재한 이후 한국 조선사의 해양 플랜트 시장 장악력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삼성중공업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 설비(FLNG·Floating Lique
Forwarded from NeulBom
카톡방에도 공유 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EMA 절차가 PRAC > CHMP 인데, PRAC 없이 CHMP가 가능한가? 와 사례가 있나를 찾아봤는데 있더군요.
20년 12월 승인권고 받은 셀트 Yuflyma 약물인데 통상적으로 PRAC 이후 2-3개월 뒤 CHMP라 그 전 3개월치 PRAC을 전부 하나하나 조회해보니(adalimumab의 47907로 트랙) 없더군요.
PRAC이 시판하고 안정성 평가 하는거라 시밀러는 이미 시판된 오리지날 약물이 있기 때문에 동등성 입증이 중요해서 CHMP에서 동시 평가가 가능하지 않나 라고 생각해봅니다.
결론은 2-3월 CHMP 승인권고 가능하다
확실한 규정이 있는거 같긴한데 제가 부족한건지 PRAC, CHMP 모든 규정을 보고 있는데 명확한 건 아직 못 찾았습니다. 찾으면 공유 드리겠읍니당..
20년 12월 승인권고 받은 셀트 Yuflyma 약물인데 통상적으로 PRAC 이후 2-3개월 뒤 CHMP라 그 전 3개월치 PRAC을 전부 하나하나 조회해보니(adalimumab의 47907로 트랙) 없더군요.
PRAC이 시판하고 안정성 평가 하는거라 시밀러는 이미 시판된 오리지날 약물이 있기 때문에 동등성 입증이 중요해서 CHMP에서 동시 평가가 가능하지 않나 라고 생각해봅니다.
결론은 2-3월 CHMP 승인권고 가능하다
확실한 규정이 있는거 같긴한데 제가 부족한건지 PRAC, CHMP 모든 규정을 보고 있는데 명확한 건 아직 못 찾았습니다. 찾으면 공유 드리겠읍니당..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카톡방에도 공유 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EMA 절차가 PRAC > CHMP 인데, PRAC 없이 CHMP가 가능한가? 와 사례가 있나를 찾아봤는데 있더군요. 20년 12월 승인권고 받은 셀트 Yuflyma 약물인데 통상적으로 PRAC 이후 2-3개월 뒤 CHMP라 그 전 3개월치 PRAC을 전부 하나하나 조회해보니(adalimumab의 47907로 트랙) 없더군요. PRAC이 시판하고 안정성 평가 하는거라 시밀러는 이미 시판된 오리지날 약물이 있기…
회사 측에서 아일리아 시밀러의 유럽 품목 허가가 2~3월 중 나올 것이라고 밝혔으나, 주주들은 PRAC에 올라온 안건 중 천당이로 추정되는 건이 없어 회사의 말이 맞는지 의구심을 품고 있었음. (회사를 못 믿는다기보다는 출처가 불분명해서.)
그러나 능력자 분께서 관련 케이스를 찾아준 결과, PRAC의 별도 검토 없이 CHMP에서 승인 권고를 받은 사례가 확인되었네요.
실제로, 셀트리온의 경우 PRAC의 검토 없이 CHMP의 승인 권고를 받아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최종 품목 허가를 획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는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기존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동등성과 안전성이 충분히 입증되면 PRAC의 별도 검토 없이도 CHMP 평가만으로 승인 절차가 진행될 수 있음을 의미하기에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따라서, 특정 바이오시밀러가 PRAC 검토 목록에 없다고 해서 승인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오히려 CHMP를 통해 신속하게 승인될 가능성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삼천당제약
그러나 능력자 분께서 관련 케이스를 찾아준 결과, PRAC의 별도 검토 없이 CHMP에서 승인 권고를 받은 사례가 확인되었네요.
실제로, 셀트리온의 경우 PRAC의 검토 없이 CHMP의 승인 권고를 받아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최종 품목 허가를 획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는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기존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동등성과 안전성이 충분히 입증되면 PRAC의 별도 검토 없이도 CHMP 평가만으로 승인 절차가 진행될 수 있음을 의미하기에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따라서, 특정 바이오시밀러가 PRAC 검토 목록에 없다고 해서 승인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오히려 CHMP를 통해 신속하게 승인될 가능성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삼천당제약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회사 측에서 아일리아 시밀러의 유럽 품목 허가가 2~3월 중 나올 것이라고 밝혔으나, 주주들은 PRAC에 올라온 안건 중 천당이로 추정되는 건이 없어 회사의 말이 맞는지 의구심을 품고 있었음. (회사를 못 믿는다기보다는 출처가 불분명해서.) 그러나 능력자 분께서 관련 케이스를 찾아준 결과, PRAC의 별도 검토 없이 CHMP에서 승인 권고를 받은 사례가 확인되었네요. 실제로, 셀트리온의 경우 PRAC의 검토 없이 CHMP의 승인 권고를 받아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아이덴젤트가 아니고 Adalimunbab 이네요. GPT한테 맡기니까 지멋대로 바꿈 ㅜ
내용 수정했습니다.
내용 수정했습니다.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제약/바이오 쪽에도 관심이 많아 여러 주제를 보다 EMA(유럽의약청) 허가 과정에서 통상적으로 PRAC을 거치고 CHMP에서 승인 권고를 받는데,
20년도에 셀트리온 Yuflyma 경우 PRAC 일정 없이 CHMP에서 승인권고.
PRAC은 시판 후 안전성과 위해성을 평가하는게 주 목적이라 시밀러 같은 경우 오리지날과 동등성 입증이 포인트기 때문에 CHMP에서 동시 평가 된 것으로 예상.
공부하는 산업이라 PRAC 이전 회의를 하나 하나 조회를 해봤고( PRAC 아젠다 검색은 오리지날인 adalimumab 에서 셀트가 신청한 약물 번호 47907로 검색..)
규정이 있는거 같은데 추가적으로 서치 중. 찾으면 추후 업데이트
20년도에 셀트리온 Yuflyma 경우 PRAC 일정 없이 CHMP에서 승인권고.
PRAC은 시판 후 안전성과 위해성을 평가하는게 주 목적이라 시밀러 같은 경우 오리지날과 동등성 입증이 포인트기 때문에 CHMP에서 동시 평가 된 것으로 예상.
공부하는 산업이라 PRAC 이전 회의를 하나 하나 조회를 해봤고( PRAC 아젠다 검색은 오리지날인 adalimumab 에서 셀트가 신청한 약물 번호 47907로 검색..)
규정이 있는거 같은데 추가적으로 서치 중. 찾으면 추후 업데이트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22년 기준으로 캐나다 쪽 시장 매출 자료를 IQVIA 데이터 기준으로 썼는데 24년도는 아직 안나왔을거고.. 23년도 데이터를 찾는 중입니다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카나다 시장이 22년도 기준 아일리아 시장만 약 4천억원입니다.
꽤 크지요 ㅎㅎ
잠재적 시장파이를 제공해줄 루센티스 시장까지 합하면 약 7천억원 시장이네요.
꽤 크지요 ㅎㅎ
잠재적 시장파이를 제공해줄 루센티스 시장까지 합하면 약 7천억원 시장이네요.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이어서 스터디 숫자 놀이.
보통 전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캐나다 비중이 2-3%, 거기서 스터디 중인 단일 약품 전체 시장이 13조 쯤 되니까 2022년 기준 데이터로 4000억이니 비율은 맞음. 물론 캐나다 노인 인구 증가하면서 최근 년도에 소폭 성장 했을 가능성도 있음(US, ROW 데이터만 나오기 때문에 최근 년도 캐나다 산출 불가해서 22년도 기준으로)
원래 파트너사가 2007년에는 캐나다 시장을 씹어먹고 다녔음. 그리고 20년도 넘어가면서 경쟁이 심해진 것도 있고 회장님이 돌아가셔서(17년 12월) 그런지 상대적으로 낮아짐.
25년 IBIS World 보고서에서는 파트너사 시장 점유율(제네릭 부분) 19% 가량으로 전망 중. 그래도 다발성 골수종 치료에 사용되는 레날리도마이드 제네릭 같은 부분은 40% 넘게 점유. (그래서 타겟 점유율이 40%인가 봄).
4000억 > 시밀러 할인(평균 30%, 첫 해 덜 할인 할 수도 있고 할인율 작을 수도 있음, 참고로 해당 약물 캐나다 가격이 OECD 국가 중에서 높은 편임.) = 2,800억.
1. 점유율(타겟 M/S 40%) = 1,120억
2. 마진 : 1,120억 * 80% = 896억
3. 프로핏 쉐어 : 896억 * 50% = 448억.
제/바니까 멀티플 20따위는 없고 국장은 30부터 출발. (더 큰 기업들은 더 받음). 이 나라 시장만 놓고 보고 벨류 평가.
1. 멀티플 30 >> 1.34조
2. 멀티플 40 >> 1.79조
3. 멀티플 50 >> 2.22조
보통 전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캐나다 비중이 2-3%, 거기서 스터디 중인 단일 약품 전체 시장이 13조 쯤 되니까 2022년 기준 데이터로 4000억이니 비율은 맞음. 물론 캐나다 노인 인구 증가하면서 최근 년도에 소폭 성장 했을 가능성도 있음(US, ROW 데이터만 나오기 때문에 최근 년도 캐나다 산출 불가해서 22년도 기준으로)
원래 파트너사가 2007년에는 캐나다 시장을 씹어먹고 다녔음. 그리고 20년도 넘어가면서 경쟁이 심해진 것도 있고 회장님이 돌아가셔서(17년 12월) 그런지 상대적으로 낮아짐.
25년 IBIS World 보고서에서는 파트너사 시장 점유율(제네릭 부분) 19% 가량으로 전망 중. 그래도 다발성 골수종 치료에 사용되는 레날리도마이드 제네릭 같은 부분은 40% 넘게 점유. (그래서 타겟 점유율이 40%인가 봄).
4000억 > 시밀러 할인(평균 30%, 첫 해 덜 할인 할 수도 있고 할인율 작을 수도 있음, 참고로 해당 약물 캐나다 가격이 OECD 국가 중에서 높은 편임.) = 2,800억.
1. 점유율(타겟 M/S 40%) = 1,120억
2. 마진 : 1,120억 * 80% = 896억
3. 프로핏 쉐어 : 896억 * 50% = 448억.
제/바니까 멀티플 20따위는 없고 국장은 30부터 출발. (더 큰 기업들은 더 받음). 이 나라 시장만 놓고 보고 벨류 평가.
1. 멀티플 30 >> 1.34조
2. 멀티플 40 >> 1.79조
3. 멀티플 50 >> 2.22조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