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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eulBom
카톡방에도 공유 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EMA 절차가 PRAC > CHMP 인데, PRAC 없이 CHMP가 가능한가? 와 사례가 있나를 찾아봤는데 있더군요.

20년 12월 승인권고 받은 셀트 Yuflyma 약물인데 통상적으로 PRAC 이후 2-3개월 뒤 CHMP라 그 전 3개월치 PRAC을 전부 하나하나 조회해보니(adalimumab의 47907로 트랙) 없더군요.

PRAC이 시판하고 안정성 평가 하는거라 시밀러는 이미 시판된 오리지날 약물이 있기 때문에 동등성 입증이 중요해서 CHMP에서 동시 평가가 가능하지 않나 라고 생각해봅니다.

결론은 2-3월 CHMP 승인권고 가능하다

확실한 규정이 있는거 같긴한데 제가 부족한건지 PRAC, CHMP 모든 규정을 보고 있는데 명확한 건 아직 못 찾았습니다. 찾으면 공유 드리겠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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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방에도 공유 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EMA 절차가 PRAC > CHMP 인데, PRAC 없이 CHMP가 가능한가? 와 사례가 있나를 찾아봤는데 있더군요. 20년 12월 승인권고 받은 셀트 Yuflyma 약물인데 통상적으로 PRAC 이후 2-3개월 뒤 CHMP라 그 전 3개월치 PRAC을 전부 하나하나 조회해보니(adalimumab의 47907로 트랙) 없더군요. PRAC이 시판하고 안정성 평가 하는거라 시밀러는 이미 시판된 오리지날 약물이 있기…
회사 측에서 아일리아 시밀러의 유럽 품목 허가가 2~3월 중 나올 것이라고 밝혔으나, 주주들은 PRAC에 올라온 안건 중 천당이로 추정되는 건이 없어 회사의 말이 맞는지 의구심을 품고 있었. (회사를 못 믿는다기보다는 출처가 불분명해서.)

그러나 능력자 분께서 관련 케이스를 찾아준 결과,
PRAC의 별도 검토 없이 CHMP에서 승인 권고를 받은 사례가 확인되었네요.

실제로, 셀트리온의
경우 PRAC의 검토 없이 CHMP의 승인 권고를 받아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최종 품목 허가를 획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는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기존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동등성과 안전성이 충분히 입증되면 PRAC의 별도 검토 없이도 CHMP 평가만으로 승인 절차가 진행될 수 있음을 의미하기에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따라서, 특정 바이오시밀러가 PRAC 검토 목록에 없다고 해서 승인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오히려 CHMP를 통해 신속하게 승인될 가능성도 고려
할 수 있습니다.

#삼천당제약
제약/바이오 쪽에도 관심이 많아 여러 주제를 보다 EMA(유럽의약청) 허가 과정에서 통상적으로 PRAC을 거치고 CHMP에서 승인 권고를 받는데,

20년도에 셀트리온 Yuflyma 경우 PRAC 일정 없이 CHMP에서 승인권고.

PRAC은 시판 후 안전성과 위해성을 평가하는게 주 목적이라 시밀러 같은 경우 오리지날과 동등성 입증이 포인트기 때문에 CHMP에서 동시 평가 된 것으로 예상.

공부하는 산업이라 PRAC 이전 회의를 하나 하나 조회를 해봤고( PRAC 아젠다 검색은 오리지날인 adalimumab 에서 셀트가 신청한 약물 번호 47907로 검색..)

규정이 있는거 같은데 추가적으로 서치 중. 찾으면 추후 업데이트
Forwarded from yOOms
어떤 분께서 PRAC없이 진행된 사례를
adalimumab(셀트 Yuflyma)의 경우를 언급하시면서 말씀하신 품목인데...
20년10월 PRAC에 언급되고, 20년 12월 CHMP에서 Opinion받은걸로 되어 있습니다. 착각 하신듯 싶네요.

유럽쪽 2, 3월...
급할건 없을거 같은데 ㅎㅎㅎ

시계열로 확인되어야 할건, IR자료에 이미 승인된것처럼 되어 있는 캐나다 쪽인거 같습니다. INESSS에서 확인이 아직 안되서요.
22년 기준으로 캐나다 쪽 시장 매출 자료를 IQVIA 데이터 기준으로 썼는데 24년도는 아직 안나왔을거고.. 23년도 데이터를 찾는 중입니다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카나다 시장이 22년도 기준 아일리아 시장만 약 4천억원입니다.
꽤 크지요 ㅎㅎ

잠재적 시장파이를 제공해줄 루센티스 시장까지 합하면 약 7천억원 시장이네요.
이어서 스터디 숫자 놀이.

보통 전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캐나다 비중이 2-3%, 거기서 스터디 중인 단일 약품 전체 시장이 13조 쯤 되니까 2022년 기준 데이터로 4000억이니 비율은 맞음. 물론 캐나다 노인 인구 증가하면서 최근 년도에 소폭 성장 했을 가능성도 있음(US, ROW 데이터만 나오기 때문에 최근 년도 캐나다 산출 불가해서 22년도 기준으로)

원래 파트너사가 2007년에는 캐나다 시장을 씹어먹고 다녔음. 그리고 20년도 넘어가면서 경쟁이 심해진 것도 있고 회장님이 돌아가셔서(17년 12월) 그런지 상대적으로 낮아짐.

25년 IBIS World 보고서에서는 파트너사 시장 점유율(제네릭 부분) 19% 가량으로 전망 중. 그래도 다발성 골수종 치료에 사용되는 레날리도마이드 제네릭 같은 부분은 40% 넘게 점유. (그래서 타겟 점유율이 40%인가 봄).

4000억 > 시밀러 할인(평균 30%, 첫 해 덜 할인 할 수도 있고 할인율 작을 수도 있음, 참고로 해당 약물 캐나다 가격이 OECD 국가 중에서 높은 편임.) = 2,800억.

1. 점유율(타겟 M/S 40%) = 1,120억
2. 마진 : 1,120억 * 80% = 896억
3. 프로핏 쉐어 : 896억 * 50% = 448억.

제/바니까 멀티플 20따위는 없고 국장은 30부터 출발. (더 큰 기업들은 더 받음). 이 나라 시장만 놓고 보고 벨류 평가.

1. 멀티플 30 >> 1.34조
2. 멀티플 40 >> 1.79조
3. 멀티플 50 >> 2.22조
Tradewinds 인용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Sonangol(소난골)이

HD현대중공업과

Suezmax(158K DWT) 2척을
건조하기로
LOI를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선가는 1척당 95백만달러이며
납기는 2027~2028년입니다.

지난주
Pantheon Tankers와 체결한
Suezmax 2척(척당 87백만달러)
에 이어
HD현대중공업의
두번째 탱커(COT) 수주 소식입니다.

기사에서는
소난골이
LNG 운반선 3척을 발주하기 위해
한국 조선 3사, 중국 2사와
협의중이라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LNG
EU는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와 "즉시 참여"하여 에너지 가격을 낮추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LNG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을 고려할 것.

현재 유럽의 주요 LNG 공급국은 미국. 러우 전쟁 이후 파이프라인 가스 사용 대폭 감소 후 미국 구매 증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u-seeks-immediately-engage-with-lng-suppliers-draft-shows-2025-02-18/
금일 조선주 반등하는 모습인데
-한국이 글로벌 경쟁력이 가장 높다는 점
-전력부족 → LNG 확대 띰을 공유한다는 점
-관세 노이즈에서 벗어나 있다는 점
때문에 올해 계속 주목 필요하다고 생각함

수주 차있고, 실적도 QoQ, YoY로 계속 좋아진다는 점에서 전력기기와 닮아 있는 모습이고

주가까지 고려해서 선호하는 종목은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인데

삼성중공업은
-FLNG에서 넘사벽 해자를 가지고 있으나
피어대비 찬밥 취급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가이던스, 실적 모두 편안해 보이고

HD현대마린엔진은
-엔진사 중 캐파 여유가 있어 향후 수주에서 유리한 측면과
-엔진이 숏티지 상황이라 내러티브도 좋아보인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