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동맹국도 동참해라
▪️신조선가지수 188.30pt(-0.07pt), 중고선가지수 175.12pt(+0.64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 행정부가 중국에서 건조된 혹은 중국 국적인 선박을 포함한 선단에 속한 모든 선박에 미 항만 입항 시 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동맹국들도 이에 동참하도록 압박할 방침의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 초안을 준비. 해당 내용에는 동맹국 및 파트너 국가들이 이에 협력하지 않을 시 보복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음
▪️이는 지난달 미 무역대표부(USTR)가 발표한 제재안 공고문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보다 넓은 적용 범위라는 점이 중요. 다만 행정명령 초안에는 수수료 금액이나 산정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동맹국들이 이에 동참한다면 미 항로 의존도가 높은 선종 및 선단 비중과는 상관없이 글로벌 항로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선단들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결국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를 택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질 것
▪️트럼프는 4일에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백안관에 조선업을 위한 새 부서를 만들 것’이라고 밝히며 ‘함정과 상선을 불문하고 조선업 부활을 위해 감세 정책 및 인센티브를 관장할 것’이라고 언급. 필리조선소의 수혜 예상되며, HD현대의 미국 조선소 지분투자 및 인수를 통한 미국 진출 가능성 또한 이전 대비 높아졌다는 판단
▪️미 해군은 한국 정부에 올해 미 해군 군함 5, 6척에 대한 MRO를 한국 조선업체에 맡기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거론된 군함은 미 해군 해양조사선, 해양감시선 등 비전투함 5, 6척이며, 이는 한화오션이 최근 시장과 소통해오던 올해 최대 5~6척의 MRO 수주 물량과 동일. 해양조사선과 해양감시선은 MSC(해상수송사령부) 소속이며, 한화오션이 작년에 MRO사업으로 수주했던 군수지원함 ‘윌리 쉬라’와 ‘유콘’ 또한 MSC 소속
▪️홍콩계 기업 CK 허치슨 홀딩스는 파나마운하 터미널에 대한 운영권을 미국 블랙록-TiL 컨소시엄에 넘기기로 합의하며, 결국 트럼프가 원했던 대로 미국은 파나마운하의 터미널 운영권을 확보. 그의 최종 목표는 파나마운하의 소유권
▪️파나마운하는 파나마 정부 소유이므로, 미국이 소유권을 가져오지 않는 이상 중국 조선업 제재 정책을 바로 적용하기는 어려움. 하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파나마 정부의 중국 일대일로 탈퇴와 터미널 운영권 확보 등의 움직임을 보아, 향후 파나마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조선 및 해운업에 대한 제재를 파나마운하에도 적용할 가능성 상당히 높다는 판단이며,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
▪️프랑스 선사 CMA-CGM은 미국 조선/해운업에 200억 달러를 투자를 발표. 또한 현재 10척인 미국 국적 선박을 향후 30척까지 확대하기로 약속. 이는 최근 중국 쟝난조선소에 18,000TEU급 컨선 12척을 발주한 것과는 상반된 행보
▪️Nigeria LNG는 해운 자회사 BGT가 보유한 LNGC 선대 23척을 10년 내 모두 리뉴얼하기 위해 건조 슬롯을 찾는 중. 이 중 7척은 스팀터빈, 4척은 DFD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척 먼저 신조 발주를 할 것으로 알려짐
▪️미국 Venture Global은 루이지애나에 위치한 3번째 LNG 프로젝트 CP2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 절차를 개시. 최대 8척(4+4)에 달하는 LNGC 건조를 위해 조선소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상선-미국 LNG 프로젝트+노후선대 교체수요의 LNGC 발주,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를 통한 반사수혜. 특수선-본격적인 미 함정 사업 수주와 다수의 글로벌 수상함&잠수함 프로젝트. 올해 국내 조선주 상승세 이어갈 모멘텀은 충분.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EYgkrw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동맹국도 동참해라
▪️신조선가지수 188.30pt(-0.07pt), 중고선가지수 175.12pt(+0.64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 행정부가 중국에서 건조된 혹은 중국 국적인 선박을 포함한 선단에 속한 모든 선박에 미 항만 입항 시 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동맹국들도 이에 동참하도록 압박할 방침의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 초안을 준비. 해당 내용에는 동맹국 및 파트너 국가들이 이에 협력하지 않을 시 보복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음
▪️이는 지난달 미 무역대표부(USTR)가 발표한 제재안 공고문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보다 넓은 적용 범위라는 점이 중요. 다만 행정명령 초안에는 수수료 금액이나 산정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동맹국들이 이에 동참한다면 미 항로 의존도가 높은 선종 및 선단 비중과는 상관없이 글로벌 항로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선단들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결국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를 택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질 것
▪️트럼프는 4일에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백안관에 조선업을 위한 새 부서를 만들 것’이라고 밝히며 ‘함정과 상선을 불문하고 조선업 부활을 위해 감세 정책 및 인센티브를 관장할 것’이라고 언급. 필리조선소의 수혜 예상되며, HD현대의 미국 조선소 지분투자 및 인수를 통한 미국 진출 가능성 또한 이전 대비 높아졌다는 판단
▪️미 해군은 한국 정부에 올해 미 해군 군함 5, 6척에 대한 MRO를 한국 조선업체에 맡기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거론된 군함은 미 해군 해양조사선, 해양감시선 등 비전투함 5, 6척이며, 이는 한화오션이 최근 시장과 소통해오던 올해 최대 5~6척의 MRO 수주 물량과 동일. 해양조사선과 해양감시선은 MSC(해상수송사령부) 소속이며, 한화오션이 작년에 MRO사업으로 수주했던 군수지원함 ‘윌리 쉬라’와 ‘유콘’ 또한 MSC 소속
▪️홍콩계 기업 CK 허치슨 홀딩스는 파나마운하 터미널에 대한 운영권을 미국 블랙록-TiL 컨소시엄에 넘기기로 합의하며, 결국 트럼프가 원했던 대로 미국은 파나마운하의 터미널 운영권을 확보. 그의 최종 목표는 파나마운하의 소유권
▪️파나마운하는 파나마 정부 소유이므로, 미국이 소유권을 가져오지 않는 이상 중국 조선업 제재 정책을 바로 적용하기는 어려움. 하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파나마 정부의 중국 일대일로 탈퇴와 터미널 운영권 확보 등의 움직임을 보아, 향후 파나마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조선 및 해운업에 대한 제재를 파나마운하에도 적용할 가능성 상당히 높다는 판단이며,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
▪️프랑스 선사 CMA-CGM은 미국 조선/해운업에 200억 달러를 투자를 발표. 또한 현재 10척인 미국 국적 선박을 향후 30척까지 확대하기로 약속. 이는 최근 중국 쟝난조선소에 18,000TEU급 컨선 12척을 발주한 것과는 상반된 행보
▪️Nigeria LNG는 해운 자회사 BGT가 보유한 LNGC 선대 23척을 10년 내 모두 리뉴얼하기 위해 건조 슬롯을 찾는 중. 이 중 7척은 스팀터빈, 4척은 DFD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척 먼저 신조 발주를 할 것으로 알려짐
▪️미국 Venture Global은 루이지애나에 위치한 3번째 LNG 프로젝트 CP2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 절차를 개시. 최대 8척(4+4)에 달하는 LNGC 건조를 위해 조선소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상선-미국 LNG 프로젝트+노후선대 교체수요의 LNGC 발주,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를 통한 반사수혜. 특수선-본격적인 미 함정 사업 수주와 다수의 글로벌 수상함&잠수함 프로젝트. 올해 국내 조선주 상승세 이어갈 모멘텀은 충분.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EYg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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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조선산업/다올 최광식 ☎2184-2308]
★ 조선(Overweight): 조선보다 뜨거운 엔진
▶ 엔진이 더 매력적인 이유
#1 ASP 상승
#2 호황기 (조선보다) 더 높은 수익성
#3 (조선도 못하는) CAPA 증설
▶ 기업분석
-> 적정주가 상향 배경
① 2026~2028년 실적 올림
- 2023-2024로 넘어갈때 포스트-파나막스 컨테이너선 신조선가 30% 이상 상승
- 2023년에 수주한 "대박 고가물량"과 2024년의 "초대박 고가물량"의 MIX 모델로
② 엔진이 조선보다 더 매력적인 이유에 따라 적정PER을 20배로 상향
-> HD현대마린엔진: 매부 좋고 누이는 더 좋음
적정주가 4.5만원으로 커버리지개시
투포① 벌써 조선사보다 높은 두 자릿수 OPM
투포② 2024-2026 HD현대미포 캡티브 때문에 매출 2배 이상 성장
투포③ HHI EMD의 노하우/시스템 적용으로 생산성 개선 가능
투포④ 중국 조선업의 중형 주기엔진 수요 공략
투포⑤ HD한국조선해양과의 부품 시너지
-> 한화엔진: 엔진을 더 만들어 달라는 목소리에 화답
적정주가 3.7만원으로 상향
투포① 중국에서 들어오는 대규모 수주. 1Q25에 벌써 0.85조원으로 작년의 0.64조원을 넘김
투포② 시설투자 →2027년부터 매출 15~20% 증가
-> HD현대중공업: 가동률 150%. 내어주고 더 커진다
적정주가 40만원으로 상향
투포① 중국에서 들어오는 대규모 수주. 엔진 가격 상승
투포② HD현대마린엔진 덕분에 대형 엔진에 더 집중
투포③ HHI EMD는 총매출 기준 30% 육박하는 이익률 낸 바 있다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2503ENGINE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조선(Overweight): 조선보다 뜨거운 엔진
▶ 엔진이 더 매력적인 이유
#1 ASP 상승
#2 호황기 (조선보다) 더 높은 수익성
#3 (조선도 못하는) CAPA 증설
▶ 기업분석
-> 적정주가 상향 배경
① 2026~2028년 실적 올림
- 2023-2024로 넘어갈때 포스트-파나막스 컨테이너선 신조선가 30% 이상 상승
- 2023년에 수주한 "대박 고가물량"과 2024년의 "초대박 고가물량"의 MIX 모델로
② 엔진이 조선보다 더 매력적인 이유에 따라 적정PER을 20배로 상향
-> HD현대마린엔진: 매부 좋고 누이는 더 좋음
적정주가 4.5만원으로 커버리지개시
투포① 벌써 조선사보다 높은 두 자릿수 OPM
투포② 2024-2026 HD현대미포 캡티브 때문에 매출 2배 이상 성장
투포③ HHI EMD의 노하우/시스템 적용으로 생산성 개선 가능
투포④ 중국 조선업의 중형 주기엔진 수요 공략
투포⑤ HD한국조선해양과의 부품 시너지
-> 한화엔진: 엔진을 더 만들어 달라는 목소리에 화답
적정주가 3.7만원으로 상향
투포① 중국에서 들어오는 대규모 수주. 1Q25에 벌써 0.85조원으로 작년의 0.64조원을 넘김
투포② 시설투자 →2027년부터 매출 15~20% 증가
-> HD현대중공업: 가동률 150%. 내어주고 더 커진다
적정주가 40만원으로 상향
투포① 중국에서 들어오는 대규모 수주. 엔진 가격 상승
투포② HD현대마린엔진 덕분에 대형 엔진에 더 집중
투포③ HHI EMD는 총매출 기준 30% 육박하는 이익률 낸 바 있다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2503ENG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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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컴플 보고서, 뉴스, 그림을 공유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NT에너지(시가총액: 7,39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10 08:58:33 (현재가 : 35,750원, 0%)
계약상대 : 두산에너빌리티(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HRSG)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568억
계약시작 : 2025-03-07
계약종료 : 2026-11-15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7.63%
기간감안 : 10.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08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10 08:58:33 (현재가 : 35,750원, 0%)
계약상대 : 두산에너빌리티(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HRSG)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568억
계약시작 : 2025-03-07
계약종료 : 2026-11-15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7.63%
기간감안 : 10.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08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컨콜노트] LS일렉트릭, 수주 걱정 무!
✅ 작년 4분기와 연간 실적은 초고압 변압기가 실적을 이끌고 있음
✅ 초고압 변압기 증설은 올해 10월 마무리될 예정이며 증설 이후에도 피크아웃 우려는 없음
✅ 올해도 고성장 지속될 것이며 2030년까진 수주 걱정이 없음
👉 전문보기
https://me2.do/xSFTuE5N
✅ 작년 4분기와 연간 실적은 초고압 변압기가 실적을 이끌고 있음
✅ 초고압 변압기 증설은 올해 10월 마무리될 예정이며 증설 이후에도 피크아웃 우려는 없음
✅ 올해도 고성장 지속될 것이며 2030년까진 수주 걱정이 없음
👉 전문보기
https://me2.do/xSFTuE5N
Naver
[컨콜노트] LS일렉트릭, 수주 걱정 무!
컨콜기업 : LS일렉트릭(010120) 컨콜일자 : 2025년 2월 하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South Korea to prepare for shipbuilding, energy cooperation with US
https://www.reuters.com/world/south-korea-prepare-shipbuilding-energy-cooperation-with-us-2025-03-10/
https://www.reuters.com/world/south-korea-prepare-shipbuilding-energy-cooperation-with-us-2025-03-10/
Reuters
South Korea seeks to resolve any 'misunderstanding' with US about tariff rates
South Korea's acting president on Monday ordered authorities to actively communicate with the U.S. administration to resolve any misunderstanding over tariffs, after U.S. President Donald Trump recently singled out South Korea for applying high tariffs.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과거 조선사이클 상승기 중에 다양한 목표주가 하향 (매도) 리포트가 발간되었다.
단기 적으로는 많이 상승한 주가에 대한 피로감 때문에 흔들림이 있었지만, 사이클은 2007년 9월까지 꾸준히 우상향하였음.
<과거 조선 사이클 하향 리포트 관련 기사>
조선업, 이익증가세 둔화..시장수익률↓-현대
입력2004.02.27.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380051?sid=101)
삼성중공업 순익 전망치 하향-JP모간
입력2006.11.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721612?sid=101)
대우조선,실적-목표가 하향..'중립'-노무라
입력2003.12.30.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652669?sid=101)
현대미포, 절대저평가 해소 '매수'하향-신흥
입력2004.02.12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373803?sid=101)
대우조선, 적정가하향 불구 '매수'-굿모닝證
입력2004.11.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475293?sid=101)
"우리는 왜 조선업을 하향했는가"-GS
입력2005.06.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549394?sid=101)
대우조선해양, 실적 전망치 하향 '보유 ↓'-CJ證 입력2006.04.18.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652669?sid=101)
단기 적으로는 많이 상승한 주가에 대한 피로감 때문에 흔들림이 있었지만, 사이클은 2007년 9월까지 꾸준히 우상향하였음.
<과거 조선 사이클 하향 리포트 관련 기사>
조선업, 이익증가세 둔화..시장수익률↓-현대
입력2004.02.27.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380051?sid=101)
삼성중공업 순익 전망치 하향-JP모간
입력2006.11.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721612?sid=101)
대우조선,실적-목표가 하향..'중립'-노무라
입력2003.12.30.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652669?sid=101)
현대미포, 절대저평가 해소 '매수'하향-신흥
입력2004.02.12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373803?sid=101)
대우조선, 적정가하향 불구 '매수'-굿모닝證
입력2004.11.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475293?sid=101)
"우리는 왜 조선업을 하향했는가"-GS
입력2005.06.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549394?sid=101)
대우조선해양, 실적 전망치 하향 '보유 ↓'-CJ證 입력2006.04.18.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652669?sid=101)
Naver
조선업, 이익증가세 둔화..시장수익률↓-현대
[머니투데이 김용관기자]현대증권은 조선업 이익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우려하며 조선업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개별종목별로 ...
Forwarded from 모카
셀트리온·삼성바이오, 아일리아 시밀러 美 출시 제동…남은 건 삼천당제약? - 한국금융신문
http://m.fntimes.com/html/view.php?ud=2025031015480455856df2366790_18
http://m.fntimes.com/html/view.php?ud=2025031015480455856df2366790_18
한국금융신문
셀트리온·삼성바이오, 아일리아 시밀러 美 출시 제동…남은 건 삼천당제약? - 한국금융신문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의약품 복제약) 미국 출시에 차질을 겪고 있다. 아일리아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 특허 소송에서 잇달아 패하면서다. 이들 두 기업이 미국 특허 분쟁 벽을 쉽사리 넘지 못하는 가운데 알테오젠과 삼천당제약 등 후발주자들이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agenda-prac-meeting-10-13-march-2025_en.pdf
536.5 KB
유럽 3월 PRAC AGENDA
Forwarded from 연승 백조
안녕하세요
올해 15살이 된 저희딸은 골수이형성증후군이라는 혈액암으로 골수이식후 면역이 회복되지못해 면역저하자에겐 치명적인 바이러스들과 곰팡이등 각종 감염으로 현재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죽음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신장이 망가져 24시간투석중이고 깡 말랐던아이가 온몸에 물이차 퉁퉁붓고 그로인해 폐부종, 폐렴으로 힘든싸움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호흡곤란으로 수면제와 진정제를 투여한채 기도삽관을해 인공호흡기로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매일 혈소판을 두팩이상씩 수혈받지만 금새 떨어져 출혈위험이 커져 위험한상황인데 전국적으로 AB형 혈소판수급이 어려워 수혈받기 힘듭니다.
그래서 지정헌혈을 해주시어 저희딸이 제때 수혈받을수있도록 도움요청드립니다.
아이를 살릴수있도록 꼭 부탁드립니다.
이은혜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건강한 성인남성, 임신출산경험없는 여성가능합니다. 헌혈전에 식사하시고 가야한다고하니 꼭 식사하시고 가주세요!
주변에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혈소판은 보관기간이 짧아 스케줄조절이 필요하니 혹시라도 도움주실분은 아래 링크로 들어와주셔서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glilNLkh
올해 15살이 된 저희딸은 골수이형성증후군이라는 혈액암으로 골수이식후 면역이 회복되지못해 면역저하자에겐 치명적인 바이러스들과 곰팡이등 각종 감염으로 현재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죽음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신장이 망가져 24시간투석중이고 깡 말랐던아이가 온몸에 물이차 퉁퉁붓고 그로인해 폐부종, 폐렴으로 힘든싸움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호흡곤란으로 수면제와 진정제를 투여한채 기도삽관을해 인공호흡기로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매일 혈소판을 두팩이상씩 수혈받지만 금새 떨어져 출혈위험이 커져 위험한상황인데 전국적으로 AB형 혈소판수급이 어려워 수혈받기 힘듭니다.
그래서 지정헌혈을 해주시어 저희딸이 제때 수혈받을수있도록 도움요청드립니다.
아이를 살릴수있도록 꼭 부탁드립니다.
이은혜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건강한 성인남성, 임신출산경험없는 여성가능합니다. 헌혈전에 식사하시고 가야한다고하니 꼭 식사하시고 가주세요!
주변에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혈소판은 보관기간이 짧아 스케줄조절이 필요하니 혹시라도 도움주실분은 아래 링크로 들어와주셔서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glilNLkh
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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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3월 prac / 250310. - 250313.
Prac 나오면
3월 chmp / 250324. - 250327.
Loi 나올 것으로 보이고,
한 달 time-stop거치고
5월 chmp / 250519. - 250522.
승인권고 기대.
어디까지나 시간표에 기반한 추측..
틀릴 수 있습니다.. 😭
Prac 나오면
3월 chmp / 250324. - 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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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chmp / 250519. - 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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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메르 님
일본이 조선업에서 한국과 경쟁할 수 있을까? 1
https://m.blog.naver.com/ranto28/223790383044
일본이 조선업에서 한국과 경쟁할 수 있을까? 2
https://m.blog.naver.com/ranto28/223791212832
일본이 조선업에서 한국과 경쟁할 수 있을까? 1
https://m.blog.naver.com/ranto28/223790383044
일본이 조선업에서 한국과 경쟁할 수 있을까? 2
https://m.blog.naver.com/ranto28/22379121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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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조선업의 문제는 무엇일까? 1
조선업의 새로운 변수 A/S (feat UST.. : 네이버블로그 조선업을 하고 있는 한, 중, 일 중에 미국의 ...
Forwarded from 루팡
美에너지장관 "알래스카 LNG사업에 대출보증 등 정부 지원 검토"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이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라이트 장관은 10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에너지 행사에서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해 "행정부는 그런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들여다볼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트 장관은 지원 방안에는 외교, 그리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업들이 은행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빌릴 수 있게 하는 대출 보증이 포함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에너지부는 에너지 사업에 대출과 대출 보증을 지원하는 대출 프로그램 사무국(LPO)을 산하에 두고 있다.
미국은 알래스카 북부의 천연가스를 알래스카 남부 해안가로 나른 뒤 액화해 수출하기 위해 약 1천300km 길이 가스관과 액화 터미널 등을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일 의회 연설에서 이 사업과 관련해 "일본, 한국과 다른 나라들이 각자 수조 달러의 투자를 통해 우리의 파트너가 되고 싶어 한다"고 말해 한국의 참여를 기정사실로 했다.
한국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통상 압박에 대한 대응 수단으로 이 사업에 한미일 공동 개발 형태로 참여하는 방안에 관심을 표명했지만, 아직 참여 여부를 확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업계 일각에서는 사업의 경제성에 우려를 제기하기도 한다.
한편 에너지부 장관을 맡기 전에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오클로(Oklo)의 이사를 지낸 라이트 장관은 행정부가 SMR 기술을 재정 및 규제 측면에서 지원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지만, 세부 내용을 소개하지는 않았다.
미국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 일부를 SMR을 통해 공급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지만, 아직 상업용으로 운영하는 SMR은 없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1006000071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이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라이트 장관은 10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에너지 행사에서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해 "행정부는 그런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들여다볼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트 장관은 지원 방안에는 외교, 그리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업들이 은행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빌릴 수 있게 하는 대출 보증이 포함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에너지부는 에너지 사업에 대출과 대출 보증을 지원하는 대출 프로그램 사무국(LPO)을 산하에 두고 있다.
미국은 알래스카 북부의 천연가스를 알래스카 남부 해안가로 나른 뒤 액화해 수출하기 위해 약 1천300km 길이 가스관과 액화 터미널 등을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일 의회 연설에서 이 사업과 관련해 "일본, 한국과 다른 나라들이 각자 수조 달러의 투자를 통해 우리의 파트너가 되고 싶어 한다"고 말해 한국의 참여를 기정사실로 했다.
한국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통상 압박에 대한 대응 수단으로 이 사업에 한미일 공동 개발 형태로 참여하는 방안에 관심을 표명했지만, 아직 참여 여부를 확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업계 일각에서는 사업의 경제성에 우려를 제기하기도 한다.
한편 에너지부 장관을 맡기 전에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오클로(Oklo)의 이사를 지낸 라이트 장관은 행정부가 SMR 기술을 재정 및 규제 측면에서 지원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지만, 세부 내용을 소개하지는 않았다.
미국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 일부를 SMR을 통해 공급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지만, 아직 상업용으로 운영하는 SMR은 없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1006000071
연합뉴스
美에너지장관 "알래스카 LNG사업에 대출보증 등 정부 지원 검토"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트럼프 행정부, 중국 조선업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명령 검토 중](https://www.scdigest.com/ontarget/25-03-11_trump_plan_us_shipbuiling.php?cid=21764)
◦ 중국 조선업에 대한 새로운 수수료 부과 계획
•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새로운 수수료 부과 제안.
• 대형 선박의 경우 여러 미국 항구에 기항 시 상당한 비용 증가 예상.
◦ 행정명령 초안의 세부 사항
• 중국산 컨테이너 크레인에 대한 새로운 관세 부과 포함.
• 백악관에 새로운 조선사무소 설립 계획 발표.
• 트럼프 대통령: "우리는 그것들을 매우 빠르게, 매우 곧 만들 것입니다."
◦ 중국의 글로벌 조선업 점유율
• 2023년 기준, 전 세계 상업용 선박의 약 50%가 중국에서 건조.
• 2위 한국과 3위 일본을 크게 앞서고 있음.
• 유럽 전체는 5%에 불과하며, 미국은 거의 집계되지 않음.
◦ 프랑스 해운 대기업 CMA CGM의 투자 약속
• 미국 해운 부문 부흥을 위해 향후 4년간 200억 달러 투자 약속.
• 미국 국적 함대 규모를 3배로 늘리고, 80억 달러를 미국산 컨테이너선에 투자 계획.
원문 발췌:
-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의 증가하는 글로벌 조선업 점유율에 타격을 주고 미국의 쇠퇴하는 조선업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최대 18개의 조치를 포함하는 행정명령을 고려하고 있다."
- "제안된 조치 중 하나는 중국산 선박을 이용해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모든 해운사에 새로운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다."
- "2023년 기준, 전 세계 상업용 선박의 거의 50%가 중국에서 건조되었으며, 이는 2위인 한국과 3위인 일본을 크게 앞선 수치이다."
- "프랑스 해운 대기업 CMA CGM의 회장인 Rodolphe Saadé는 미국 해운 부문 부흥을 위해 향후 4년간 2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을 약속했다."
#조선
◦ 중국 조선업에 대한 새로운 수수료 부과 계획
•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새로운 수수료 부과 제안.
• 대형 선박의 경우 여러 미국 항구에 기항 시 상당한 비용 증가 예상.
◦ 행정명령 초안의 세부 사항
• 중국산 컨테이너 크레인에 대한 새로운 관세 부과 포함.
• 백악관에 새로운 조선사무소 설립 계획 발표.
• 트럼프 대통령: "우리는 그것들을 매우 빠르게, 매우 곧 만들 것입니다."
◦ 중국의 글로벌 조선업 점유율
• 2023년 기준, 전 세계 상업용 선박의 약 50%가 중국에서 건조.
• 2위 한국과 3위 일본을 크게 앞서고 있음.
• 유럽 전체는 5%에 불과하며, 미국은 거의 집계되지 않음.
◦ 프랑스 해운 대기업 CMA CGM의 투자 약속
• 미국 해운 부문 부흥을 위해 향후 4년간 200억 달러 투자 약속.
• 미국 국적 함대 규모를 3배로 늘리고, 80억 달러를 미국산 컨테이너선에 투자 계획.
원문 발췌:
-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의 증가하는 글로벌 조선업 점유율에 타격을 주고 미국의 쇠퇴하는 조선업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최대 18개의 조치를 포함하는 행정명령을 고려하고 있다."
- "제안된 조치 중 하나는 중국산 선박을 이용해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모든 해운사에 새로운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다."
- "2023년 기준, 전 세계 상업용 선박의 거의 50%가 중국에서 건조되었으며, 이는 2위인 한국과 3위인 일본을 크게 앞선 수치이다."
- "프랑스 해운 대기업 CMA CGM의 회장인 Rodolphe Saadé는 미국 해운 부문 부흥을 위해 향후 4년간 2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을 약속했다."
#조선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동성화인텍, 육ㆍ해상 단열재 완비…65조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입찰 준비 完
단열재 제조기업 동성화인텍이 육상과 해상 LNG 보냉재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사업 입찰 기회를 엿보고 있다. 총 450억 달러(약 65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관련 수주가 이뤄지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육상용 저장탱크에 사용되는 단열재와 LNG 배관용 초저온보냉재를 국산화하고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이와 함께 국내 대형 LNG 선박선의 저장탱크 보냉재 사업으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다.
현재 수주잔고는 지난해 3분기 1조9500억 원가량에서 11월 공시된 계약 규모만 4107억 원으로 기 공급액을 고려해도 2조 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실적도 고공행진이다. 2023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지난해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51174
단열재 제조기업 동성화인텍이 육상과 해상 LNG 보냉재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사업 입찰 기회를 엿보고 있다. 총 450억 달러(약 65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관련 수주가 이뤄지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육상용 저장탱크에 사용되는 단열재와 LNG 배관용 초저온보냉재를 국산화하고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이와 함께 국내 대형 LNG 선박선의 저장탱크 보냉재 사업으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다.
현재 수주잔고는 지난해 3분기 1조9500억 원가량에서 11월 공시된 계약 규모만 4107억 원으로 기 공급액을 고려해도 2조 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실적도 고공행진이다. 2023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지난해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51174
이투데이
동성화인텍, 육ㆍ해상 단열재 완비…65조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예의주시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 동성화인텍이 육상과 해상 LNG 보냉재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사업 입찰 기회를 엿보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인도네시아, LNG 전환 가속화로 가스 수요 급증 예상](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004)
◦ 인도네시아, 디젤에서 LNG로의 전환 추진
• 10년간 지연된 후, 디젤 발전소를 LNG로 전환하는 15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시작
• 인도네시아 최대 전력회사 PLN의 자회사인 PLN EPI가 주도
◦ 일본 JERA와의 협력
• PLN EPI는 일본 JERA와 협력하여 LNG 조달, 터미널 개발 및 운영 등 LNG 가치 사슬 구축 계획
• JERA의 LNG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인도네시아 전력 인프라 강화 목표
◦ 국내 LNG 수요 증가와 수출 조정 가능성
• 국내 수요 증가로 LNG 수출 일정 조정 검토
• 향후 10년 후반부에는 LNG 순수입국으로 전환 가능성 제기
◦ Abadi LNG 프로젝트 재개
• 일본 Inpex가 65% 지분을 보유한 Abadi LNG 프로젝트, 2027년까지 200억 달러 규모의 최종 투자 결정 예정
• 설계 변경과 Shell의 철수 등으로 지연되었으나, 현재 잠재 구매자들의 강한 관심 속에 재정비 중
원문 발췌:
- "인도네시아가 디젤 연료 사용을 줄이고 천연가스(LNG)로 전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국가 전력망의 에너지 구조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 "국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인도네시아는 LNG 수출 일정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10년 후반부에는 LNG 순수입국으로 전환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 "Abadi LNG 프로젝트는 설계 용량을 초과하는 물량에 대한 수요가 예상되며, 이는 인도네시아의 LNG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lng
◦ 인도네시아, 디젤에서 LNG로의 전환 추진
• 10년간 지연된 후, 디젤 발전소를 LNG로 전환하는 15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시작
• 인도네시아 최대 전력회사 PLN의 자회사인 PLN EPI가 주도
◦ 일본 JERA와의 협력
• PLN EPI는 일본 JERA와 협력하여 LNG 조달, 터미널 개발 및 운영 등 LNG 가치 사슬 구축 계획
• JERA의 LNG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인도네시아 전력 인프라 강화 목표
◦ 국내 LNG 수요 증가와 수출 조정 가능성
• 국내 수요 증가로 LNG 수출 일정 조정 검토
• 향후 10년 후반부에는 LNG 순수입국으로 전환 가능성 제기
◦ Abadi LNG 프로젝트 재개
• 일본 Inpex가 65% 지분을 보유한 Abadi LNG 프로젝트, 2027년까지 200억 달러 규모의 최종 투자 결정 예정
• 설계 변경과 Shell의 철수 등으로 지연되었으나, 현재 잠재 구매자들의 강한 관심 속에 재정비 중
원문 발췌:
- "인도네시아가 디젤 연료 사용을 줄이고 천연가스(LNG)로 전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국가 전력망의 에너지 구조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 "국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인도네시아는 LNG 수출 일정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10년 후반부에는 LNG 순수입국으로 전환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 "Abadi LNG 프로젝트는 설계 용량을 초과하는 물량에 대한 수요가 예상되며, 이는 인도네시아의 LNG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lng
www.energydaily.co.kr
인도네시아, LNG 전환 가속화…가스 수요 급증 예상 - 에너지데일리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인도네시아가 디젤 연료 사용을 줄이고 천연가스(LNG)로 전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국가 전력망의 에너지 구조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세계 주요 LNG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