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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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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jh
삼천당 아얄 통화(2025/03/19)
1. 주가 우하향 사유(찌라시?)
- 현재 들리는 악재는 없으며 악의적 찌라시 등의 악재는 실제 발생한적 없으므로 걱정할 필요 없음

2. 인슐린 임박이라는 단어는?
- 일정대로 진행중인거 같으며 거의 임박하였기에 임박이라는 단어를 썼음. 조금만 기다리시면 결과 나올 것임.

3. Ndr 사유
- 데이터 공개에 자신 있기에 1달전부터 공시하여 ndr 때 중간결과를 발표할 예정임.

4. 주주친화정책
- 무증 등 지속적으로 건의중에 있으므로 논의되면 얘기 있을것.

5. 애스패스 기대감
- 어떤 것이든 나오면 global 1st기에 거는 기대감이 큼. 여태 일정은 조금 지연되더라도 모두 지켜왔기에 조금만 기다려달라. 아이알도 기다리고 있는중

- 전화 안드린지 1달 조금 넘은거같은데 그간 목소리도 많이 좋아지시고 자신감이 넘치시네요ㅋㅋㅋ 주가 조금 밀리더라도 항상 약속은 지키던 회사이니 파이팅입니다.
여행으로 왔으면 좋았겠지만.. 그럼에도 날씨는 퍼펙트했던 호주 일정 마치고 이제 귀국이네요.

일은 바빴지만 주식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었던 건 나쁘지 않았네요 이제 돌아가기 전 사진 업로드 완료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LNG 보냉재 수주잔고
Forwarded from Njh
삼천당 통화_20250320
- 아얄에게 새로운 내용 없냐했더니 be study 결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하네요. (문의하지 않았음)
결과가 아마 나온거 아닌가 싶어요
(유가)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320001145
2025-03-2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한국 조선업계, 중국의 해운 배제 속 5조 원 규모 계약 확보](https://www.hellenicshippingnews.com/koreas-shipbuilders-secure-5-trillion-won-in-contracts-amid-chinas-shipping-exclusion/)

5조 원 규모의 선박 건조 계약 체결
• 한국의 주요 조선사들이 최근 5조 원(약 40억 달러) 규모의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함.
• 이는 중국의 해운 배제 상황 속에서 이루어진 성과로, 한국 조선업계의 경쟁력을 재확인함.

주요 계약 내용
•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각각 LNG 운반선 4척씩을 수주하여, 총 8척의 LNG 운반선을 건조할 예정임.
• 대우조선해양은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3척을 수주함.
• 한화오션은 컨테이너선 5척을 수주하여, 글로벌 해운사와의 협력을 강화함.

중국의 해운 배제와 한국의 기회
• 중국이 자국 해운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면서, 외국 선주사들이 한국 조선사로 눈을 돌리고 있음.
• 한국 조선사들은 고품질의 선박 건조 능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이러한 수요를 흡수하고 있음.

향후 전망
• 한국 조선업계는 친환경 선박 및 고부가가치 선박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임.
• 글로벌 해운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여,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을 통해 추가적인 수주를 기대하고 있음.

원문 발췌:
- "한국의 주요 조선사들이 최근 5조 원 규모의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의 해운 배제 상황 속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각각 LNG 운반선 4척씩을 수주했으며, 대우조선해양은 초대형 원유 운반선 3척을, 한화오션은 컨테이너선 5척을 수주했다."
- "중국이 자국 해운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면서, 외국 선주사들이 한국 조선사로 눈을 돌리고 있다."
- "한국 조선사들은 고품질의 선박 건조 능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이러한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조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HOLD(하향)/TP 700,000원(하향)/다올 최광식 2184-2308]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ISSUE & PITCH
: 필요한 투자, 불꽃 같은 자본조달

Issue:
증자비율 13.05%, 3.6조원 유상증자 발표. 희석 요인으로 적정주가 하향

Pitch:
- 유럽과 중동 방산 현지화 및 JV를 위한, 미국 전투함 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 당위성은 공감하지만, 자금조달 방식은 아쉬움. 향후 5년간의 CAPEX는 2025년 연결 영업이익 3.5조원(지상방산 1.9조원)과 이후의 꾸준한 이익에서 충분히 조달할 수 있기 때문
- 이 투자 재원을 차입하지 않고, 주주에게 요청하는 바. 회사가 제시하는 긴박한 투자 환경과 전략의 성공 가능성에 동의한다면, 유상증자 충격에 따른 주가하락을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임. 당사는 단순 희석 요인을 반영해서 적정주가를 70만원(기존 78만원)으로 하향
- 멀티플 유지를 위해서는, 급락 시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못한 해외방산/조선 투자 내용들을 업데이트하고, 평가 받아야할 것이지만, 공개하기 어려운 단계의 사업들이 많을 것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HA250321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글로벌 이슈;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 승인, 예정된 업사이클』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트럼프 행정부 지금까지 6개 LNG 프로젝트 승인
- 미국 LNG 수출량은 2030년까지 135% 증가 전망
- 천연가스 밸류체인 전반의 CapEx 확대되는 시점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3819

위 내용은 2025년 3월 21일 0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대신증권 박장욱][Issue Comment]SNT에너지: 25년에도 계속될 북미향 LNG

핀-튜브 방식 공랭식 열교환기를 제조 및 납품
24년 연간 매출액 기준 에어쿨러 81.4%, HRSG 16.6%, 기타 2%로 에어쿨러 매출이 절대적임. 동사의 에어쿨러 매출은 핀-튜브 방식의 공랭식 열교환기를 뜻함. 그 동안 동사는 정유, 화학 플랜트향 매출이 절대적이었으나, LNG향 매출이 실적 견인 중. 공랭식 열교환기는 LNG의 예비냉각 과정에서 사용되는 압축 프로판을 응축하는 과정에서 사용됨. 동사의 24년 기준 북미향 매출액은 25%. 북미향 매출액은 60% 이상이 LNG향에서 발생 중.

주요 LNG 수출국으로 떠오르는 북미와 중동
GECF(Gas Exporting Countries Forum)에 따르면, 글로벌 LNG 수출물량은 23년 408Mt에서 2050년 800Mt으로 증가할 전망. 주된 LNG 수출 지역은 북미와 중동으로 각각 130Mt, 106Mt의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5년 매출액 5,264억원 (YoY +78.9%), 영업이익 595억원 (+167.4%)
글로벌 LNG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25년 신규 수주 6,615억원을 예상함.
동사의 25년 매출액 대비 신규수주는 1.2배 및 매출액 대비 수주잔고는 1.8 배로 25년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다만, 25년 예상 P/E 15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함. 조정시 매수 전략을 추천함

https://bit.ly/4hCy5AV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9,902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21 15:01:51 (현재가 : 23,850원, 0%)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842억

계약시작 : 2025-03-20
계약종료 : 2028-08-05
계약기간 : 3년 4개월
매출대비 : 9.9%
기간감안 : 2.9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218008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Citi) 한국 공매도 금지 해제; 2025년 코스피 목표치 2,900으로 상향

주식 리서치 관점 - 3월 말 공매도 금지 만료를 앞두고 2025년 코스피 목표치를 2,900으로 상향 조정합니다(이전 2,800 대비). 공매도 금지가 해제됨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로 인한 강력한 시장 유동성 유입과 한국 주식 시장의 상대적 매력도가 결합되어 이러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한화가 오스탈(Austal)을 노리는 이유


▪️신조선가지수 187.63pt(-0.51pt), 중고선가지수 175.66pt(+0.50pt) 기록

▪️3월 1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호주 현지 자회사 ‘HAA No.1 PTY LTD’에 각각 642억원, 2,027억원을 제3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투입. 기존 재원을 포함해 총 3,370억원의 지분 투자 자금을 확보

▪️오스탈 지분 9.9%(1,655억원)을 주당 4.45AUD(전일 종가 대비 16% 프리미엄)에 공개매수. 이후 추가 지분 확보를 위해 HAA No.1 PTY LTD는 TRS 형식의 장외매수로 9.91%(1,687억원)를 추가 매입

▪️해외 투자자가 지분 10% 이상을 확보하려면 호주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FIRB) 승인을 거쳐야 함. 추후 FIRB가 승인한다면 한화그룹은 타타랑벤처스(19.6%)와 창업자 존 로스웰 일가(8.74%) 보다 많은 19.8%로 최대주주가 될 예정

▪️Austal은 총 4개의 조선소를 보유. 본사 호주의 ①오스탈 헨더슨, 미국 앨리버마주 모빌 조선소와 샌디에이고 지역의 MRO 시설을 보유한 ②오스탈 USA, 필리핀 세부의 ③오스탈 필리핀, 베트남 비엔호아 지역의 ④오스탈 베트남

▪️이 중 한화그룹이 원하는 건 당연히 미 함정 시장을 위한 ②’오스탈 USA’일 것. 호주 호위함 사업 입찰에 실패한 한화오션 입장에서 ①오스탈 헨더슨 조선소가 큰 메리트는 아님

▪️‘오스탈 USA’는 원래 고속 알루미늄 선체 함정 건조에 특화되어 있는 조선소. 주로 미 해군 인디펜더슨급 연안전투함(LCS)미 해안경비대 원정고속수송선(EPF)을 건조해왔으며, 이를 포함한 중소형 함정 MRO 사업을 진행해 왔음

▪️하지만 미 해군은 프리덤 및 인디펜던스급 LCS 사업을 종료하고 차세대 프리깃함, FFG(X)-62 프로그램으로 전환

▪️미 해군의 ‘25년 함정 구매 계획에 따르면 FFG(X)-62 사업 중 1차는 총 30척(약 424억달러 규모)의 건조를 계획 (‘20~’35), 2차인 FFG(X)-62 Flight II는 총 57척 (약 820억 달러 규모) 건조를 계획

▪️1차 사업 중 미국 위스콘신 주 마리넷 지역에 위치한 ‘이탈리아 Fincantieri Marinette Marine’은 ‘20년 4월에 총 10척(초도함 1척+후속함 9척)의 FFG(X)-62 건조 사업을 수주. 하지만 설계/건조 역량, 공급망, 인력 및 숙련도 부족 문제로 ‘초도함 FFG(X)-62’의 취역 시점이 원래 계획 보다 3년 이상 지연되는 중

▪️미국은 중국 함대 견제를 위해 FFG(X) 사업 속행을 원하고 있으며, 미국 본토 내 다른 조선소에게 추가 물량을 발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따라서 한화는 소형 수상함을 타겟으로 설정했을 것. 대형급인 알레이 버크급 차세대 DDG(X) 사업은 이미 DDG-51 Flight III을 건조 중인 Bath Iron Works와 Ingalls Shipbuilding의 수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과거 ‘18년에 FFG(X) 사업 입찰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오스탈 USA는 ‘20년 3월에 강철 선체 생산 설비 구축 계획을 발표했으며, ‘22년 4월에 설비 구축을 완료. FFG(X)를 포함한 모든 미 해군과 해안경비대 함정 수주를 목표

▪️한화그룹은 필리조선소와 더불어 오스탈 USA까지 확보하게 되면,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제외한 미 해군 대부분 클래스의 함정 수주 가능성을 최대한 높이는 전략을 취할 것으로 판단

▪️오스탈 인수 시 이전 대비 미 함정 신조 사업 수주 가능성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 3월 20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발표한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 예정인 3.6조원의 자금 중 해외 조선 투자를 위한 약 8천억원(오스탈 지분 투자 금액 포함)의 추후 향방을 좀 더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음.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LXrbnL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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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수출데이터 20일 잠정치

#라이신
- 3월도 계속해서 매우 우수한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음.
- ATH보다는 이제는 실제 이익으로 어느정도로 기여해줄지에 대한 고민.

#라면
- 3월 양호한 데이터 유지. 흐름상 1~2월하고 크게 다르지 않는 높은 수준을 기대.
- Mix 개선을 통해 전체 데이터가 우상향하는 긍정적 흐름.

#전차 #장갑차
- 폴란드향으로 수출이 3월 다시 대규모로 기록되면서 순조롭게 물량 들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음.
- 회사별로 실적 부담이 큰지 혹은 괜찮은지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필요.

#HBM
- 소재 수입 관련해서 긍정적인 흐름 보여주고 있음.

#분기
- 분기 관점에서 양호한 흐름은 CCL, 초고압변압기, 지혈제, 레거시 테크 소부장 등 정도가 보임.
#조선

당분간은 신조선가 지수가 조선섹터에 대한 센티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하지만 결국은 한국과 일본의 조선은 중국의 조선과 디커플링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의 규제).

그렇게 디커플링이 확고해지면 다시 랠리를 보여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