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여의도 주식맛집
LNG, 트럼프가 리딩해주는 메가트렌드
작성: BIZTREND | 비즈트렌드
https://news.1rj.ru/str/biztrend365
트황상의 글로벌 리딩방 장세다. 한번 찍어준 테마가 쉽게 죽지 않는다. 조선 방산이 전체적으로 달렸는데, LNG가 특히 엄중하다.
LNG는 반짝 테마주가 아니다. 앞으로 몇 년을 묵직하게 끌고 갈 메가트렌드다. AI도 좋고 로봇도 좋지만, 결국 전기가 없으면 다 고철 덩어리다.
IMO의 탄소 규제로 LNG 선박 교체는 이제 필수다. 조선소 도크가 부족해서 중국 도크까지 빌리는 판이니 기술력 있는 국내 기업들은 기회가 널렸다.
작은 파동 발라먹으려 하지 말고 크게 보자.
관심주는삼성중공업, SNT에너지,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3928?sid=101
작성: BIZTREND | 비즈트렌드
https://news.1rj.ru/str/biztrend365
트황상의 글로벌 리딩방 장세다. 한번 찍어준 테마가 쉽게 죽지 않는다. 조선 방산이 전체적으로 달렸는데, LNG가 특히 엄중하다.
LNG는 반짝 테마주가 아니다. 앞으로 몇 년을 묵직하게 끌고 갈 메가트렌드다. AI도 좋고 로봇도 좋지만, 결국 전기가 없으면 다 고철 덩어리다.
IMO의 탄소 규제로 LNG 선박 교체는 이제 필수다. 조선소 도크가 부족해서 중국 도크까지 빌리는 판이니 기술력 있는 국내 기업들은 기회가 널렸다.
작은 파동 발라먹으려 하지 말고 크게 보자.
관심주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3928?sid=101
http://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78
삼천당제약은 'S-PASS' 기술을 기반으로 GLP-1 계열 경구용 비만·당뇨병 치료제 'SCD0506'을 개발하고 있다.
S-PASS는 주사제 약물을 경구용으로 변경하는 삼천당제약의 독자 기술이다.
회사에 따르면 당뇨 치료용은 2026년에, 비만치료용은 2027년에 허가받을 계획이다.
S-PASS 기술이 적용된 리벨서스 복제약의 생동성 임상 결과는 올해 하반기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은 'S-PASS' 기술을 기반으로 GLP-1 계열 경구용 비만·당뇨병 치료제 'SCD0506'을 개발하고 있다.
S-PASS는 주사제 약물을 경구용으로 변경하는 삼천당제약의 독자 기술이다.
회사에 따르면 당뇨 치료용은 2026년에, 비만치료용은 2027년에 허가받을 계획이다.
S-PASS 기술이 적용된 리벨서스 복제약의 생동성 임상 결과는 올해 하반기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BIOTIMES
[비만약 시장 2막 ①] 경구용 비만 치료제 상용화 임박… 한국형 비만약도 출격 대기
비만 치료제 개발 시장이 기존 주사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환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장기지속형 주사제와 경구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가 단일 작용제에서 ...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한국 기업들 부를 나누길 거부한다
2024년 말, 한국 국회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을 검토했습니다.
감사위원의 별도 선출
다중파생소송의 도입
확대된 의무 전자투표
이러한 개혁은 투명성과 거버넌스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더 광범위한 목적은 기업이 주주를 더 진지하게 여기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잠재적으로 배당금 증가와 자사주 매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법안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부결되었습니다.
대기업 , 경영 간섭 우려로 강력 반발
정치적 합의 부족으로 의회 진전 지연
한국은행의 최근 보고서는 한국 기업들이 수익의 극히 일부만을 주주에게 환원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배당금 지급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영국: 137.4%
이탈리아: 116.4%
브라질: 91.8%
미국: 42.7%
일본: 36.7%
한국: 27.2%
투자자와 이익을 공유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 장기 투자가 억제되고 자본 시장 성장이 저해됩니다.
금융감독원과 한국기업지배구조포럼도 책임 있는 배당과 자본 정책이 기업의 장기적 경쟁력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vizney.com/korean-companies-refuse-to-share-the-wealth/
2024년 말, 한국 국회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을 검토했습니다.
감사위원의 별도 선출
다중파생소송의 도입
확대된 의무 전자투표
이러한 개혁은 투명성과 거버넌스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더 광범위한 목적은 기업이 주주를 더 진지하게 여기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잠재적으로 배당금 증가와 자사주 매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법안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부결되었습니다.
대기업 , 경영 간섭 우려로 강력 반발
정치적 합의 부족으로 의회 진전 지연
한국은행의 최근 보고서는 한국 기업들이 수익의 극히 일부만을 주주에게 환원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배당금 지급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영국: 137.4%
이탈리아: 116.4%
브라질: 91.8%
미국: 42.7%
일본: 36.7%
한국: 27.2%
투자자와 이익을 공유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 장기 투자가 억제되고 자본 시장 성장이 저해됩니다.
금융감독원과 한국기업지배구조포럼도 책임 있는 배당과 자본 정책이 기업의 장기적 경쟁력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vizney.com/korean-companies-refuse-to-share-the-wealth/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글로벌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2025년까지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GeneOnline)
글로벌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상당한 확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시장 규모가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 산업의 성장은 전 세계적으로 의료 비용이 상승하는 데서 비롯되며, 제네릭 의약품은 보다 저렴한 대안을 제공. 제네릭 의약품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트렌드에는 바이오시밀러의 부상과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가 포함.
로벌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10.5%의 연평균 성장률(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시장의 궤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유명 의약품의 특허 만료, 규제 프로세스 및 혁신적인 치료법과의 경쟁이 포함.
글로벌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상당한 확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시장 규모가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 산업의 성장은 전 세계적으로 의료 비용이 상승하는 데서 비롯되며, 제네릭 의약품은 보다 저렴한 대안을 제공. 제네릭 의약품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트렌드에는 바이오시밀러의 부상과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가 포함.
로벌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10.5%의 연평균 성장률(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시장의 궤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유명 의약품의 특허 만료, 규제 프로세스 및 혁신적인 치료법과의 경쟁이 포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1715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안 확정을 앞둔 가운데,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 비중이 가장 높은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에탄운반선(VLEC) 시장이 재편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중국을 대체할 곳으로 국내 조선사들이 거론되며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상황.
1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앞서 예고한 중국 조선업 제재의 최종안을 오는 17일까지 발표할 예정이다.
제재안엔 중국 소속 선박이나 중국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수수료를 매기는 방안이 가장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47%) 정도인 LPG운반선과 99.9%에 달하는 VLEC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국 조선업 제재가 강화되면 한국이나 일본에 수주가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여서다.
시장에선 LPG운반선의 경우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8년 60%까지 늘어날 것으로 본다.
미국은 현재 60MTPA(1MTPA=연 100만톤) 용량의 LPG 수출 터미널을 가동 중이고, 2028년 상반기까지 총 40MTPA 용량의 신규 LPG 터미널을 가동할 계획이다.
미국 텍사스주에 건설 중인 'ONEOK-MPLX 터미널'에서 약 29척의 신규 대형 가스운반선(VLGC) 발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에선 이 중 한국이 25척을 수주할 확률이 높다고 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일본도 수주는 가능하지만, 연간 인도 역량을 고려했을 때 4척 정도가 최대"라고 말했다.
국내에선 가스선 인도 비중이 높은 HD현대중공업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HD현대중공업은 2027년 52척 중 가스선만 43척을 인도할 예정이다.
탱크 조달 능력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세진중공업을 탱크 기자재 협력사로 두고 있는데,
이 회사의 LPG 탱크 제작 생산능력(CAPA)은 올해 20척에서 2027년 30척까지 증가할 예정이다.
경쟁사들은 연간 6척 정도다. 지난달엔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4588억원 규모의 VLEC 2척을 수주했다.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안 확정을 앞둔 가운데,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 비중이 가장 높은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에탄운반선(VLEC) 시장이 재편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중국을 대체할 곳으로 국내 조선사들이 거론되며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상황.
1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앞서 예고한 중국 조선업 제재의 최종안을 오는 17일까지 발표할 예정이다.
제재안엔 중국 소속 선박이나 중국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수수료를 매기는 방안이 가장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47%) 정도인 LPG운반선과 99.9%에 달하는 VLEC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국 조선업 제재가 강화되면 한국이나 일본에 수주가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여서다.
시장에선 LPG운반선의 경우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8년 60%까지 늘어날 것으로 본다.
미국은 현재 60MTPA(1MTPA=연 100만톤) 용량의 LPG 수출 터미널을 가동 중이고, 2028년 상반기까지 총 40MTPA 용량의 신규 LPG 터미널을 가동할 계획이다.
미국 텍사스주에 건설 중인 'ONEOK-MPLX 터미널'에서 약 29척의 신규 대형 가스운반선(VLGC) 발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에선 이 중 한국이 25척을 수주할 확률이 높다고 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일본도 수주는 가능하지만, 연간 인도 역량을 고려했을 때 4척 정도가 최대"라고 말했다.
국내에선 가스선 인도 비중이 높은 HD현대중공업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HD현대중공업은 2027년 52척 중 가스선만 43척을 인도할 예정이다.
탱크 조달 능력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세진중공업을 탱크 기자재 협력사로 두고 있는데,
이 회사의 LPG 탱크 제작 생산능력(CAPA)은 올해 20척에서 2027년 30척까지 증가할 예정이다.
경쟁사들은 연간 6척 정도다. 지난달엔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4588억원 규모의 VLEC 2척을 수주했다.
Naver
美, 中 조선업 제재 최종안 발표 임박…LPG선·VLEC 시장 재편될까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안 확정을 앞둔 가운데,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 비중이 가장 높은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에탄운반선(VLEC) 시장이 재편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중국을 대체할 곳으로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1,61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7 09:21:22 (현재가 : 34,250원, 0%)
계약상대 :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03억
계약시작 : 2025-04-17
계약종료 : 2028-03-13
계약기간 : 2년 11개월
매출대비 : 25.4%
기간감안 : 8.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78001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7 09:21:22 (현재가 : 34,250원, 0%)
계약상대 :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03억
계약시작 : 2025-04-17
계약종료 : 2028-03-13
계약기간 : 2년 11개월
매출대비 : 25.4%
기간감안 : 8.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78001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5조 2,88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7 10:58:40 (현재가 : 132,400원, 0%)
계약상대 : 유럽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45K (LPG D/F) LPGC 2척
공급지역 : 유럽
계약금액 : 2,306억
계약시작 : 2025-04-16
계약종료 : 2027-07-31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4.98%
기간감안 : 2.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78002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7 10:58:40 (현재가 : 132,400원, 0%)
계약상대 : 유럽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45K (LPG D/F) LPGC 2척
공급지역 : 유럽
계약금액 : 2,306억
계약시작 : 2025-04-16
계약종료 : 2027-07-31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4.98%
기간감안 : 2.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78002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미포 수주 공시
@ 선종: LPG운반선 (45K급 MGC)
@ 수량: 2척
@ 선가: 81.0백만달러/척
현대미포의 orderbook 색깔은
가스선 위주로 변해갑니다.
@ 선종: LPG운반선 (45K급 MGC)
@ 수량: 2척
@ 선가: 81.0백만달러/척
현대미포의 orderbook 색깔은
가스선 위주로 변해갑니다.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실리콘투 주가 상승 관련 의견 공유
- 2025년: 미국 < 유럽 + 중동
- 미국이 1Q25 성장세 전환된 가운데, 사재기 이슈로 2Q25 매출 점증 기대
- 또한 유럽과 중동 등으로의 기회요인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분기 분기 최대 매출 추정
- 최근 NDR 통해서 1Q25 미국 지사 매출 회복 공유
- 전분기 GPM 하락 요소 중 하나는 미국 매출이 300억원으로 감소한 영향
vs 3Q24 누적 미국 평균 매출 571억원
- 전분기비 매출 개선됨에 따라 GPM 하락은 제한적 수준에 그칠 것
- 반면에 유럽이 미국 매출 수준 만큼 근접
- 유럽은 지난 4Q24 400억원 도달 추정(기타해외 매출과 네덜란드, 폴란드 가감)
- 유럽 매출이 분기 20% 비중 상회하기 시작
- 현재 한국의 유럽향 주요국 1Q25 수출은 YoY+61%, 수출 기여도 확대 중
- 기업마다 유럽의 경우 실리콘투와 거래하는 경우 대부분
- 당사는 1Q25 매출 2천억원(YoY+35%), 영업이익 371억원(YoY+33%, 영업이익률 19%) 추정
- 1분기 한국 화장품 수출에 점유율 6% (과거 최고 수준) 타겟한 것
- 다만 지사(미국/유럽) 재고 부분의 Sell Out은 트래킹이 어려워 여기서 편차가 있을 것
- 미국의 경쟁 우려가 오히려 관세 부과로 경쟁 여력 축소, 아마존에서 한계 이익을 내는 브랜드사의 의존성 확대, 사재기 등으로 상반기 우호적으로 변모되는 가운데
- 유럽의 모멘텀 확대가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견인할 전망
[참고]
재고자산 관련
- 재고자산 QoQ 200억원 가량 증가(재고자산: 3Q24 1.2천억원, 4Q24 1.4천억원)
- 회사는 미국 관세 부과 대비 및 물류 창고 확장 이전 등으로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충
관세 부담 관련
- 실리콘투의 미국 사업은 국내에서 화장품을 매입하여 미국 지사로 보내 판매하는 구조, 수입 통관의 주체 지사
- 회사는 재고 선제적 확충하여, 관세 부담 당장은 미미
- 상호관세 90일 지연 된 상황에서, 오히려 사재기 등의 환경이 조성 중. 긍정적 요소
- 관세 부담과 관련해서는 브랜드사, CA등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전문: https://vo.la/eeOHNl
***
실리콘투 주가 상승 관련 의견 공유
- 2025년: 미국 < 유럽 + 중동
- 미국이 1Q25 성장세 전환된 가운데, 사재기 이슈로 2Q25 매출 점증 기대
- 또한 유럽과 중동 등으로의 기회요인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분기 분기 최대 매출 추정
- 최근 NDR 통해서 1Q25 미국 지사 매출 회복 공유
- 전분기 GPM 하락 요소 중 하나는 미국 매출이 300억원으로 감소한 영향
vs 3Q24 누적 미국 평균 매출 571억원
- 전분기비 매출 개선됨에 따라 GPM 하락은 제한적 수준에 그칠 것
- 반면에 유럽이 미국 매출 수준 만큼 근접
- 유럽은 지난 4Q24 400억원 도달 추정(기타해외 매출과 네덜란드, 폴란드 가감)
- 유럽 매출이 분기 20% 비중 상회하기 시작
- 현재 한국의 유럽향 주요국 1Q25 수출은 YoY+61%, 수출 기여도 확대 중
- 기업마다 유럽의 경우 실리콘투와 거래하는 경우 대부분
- 당사는 1Q25 매출 2천억원(YoY+35%), 영업이익 371억원(YoY+33%, 영업이익률 19%) 추정
- 1분기 한국 화장품 수출에 점유율 6% (과거 최고 수준) 타겟한 것
- 다만 지사(미국/유럽) 재고 부분의 Sell Out은 트래킹이 어려워 여기서 편차가 있을 것
- 미국의 경쟁 우려가 오히려 관세 부과로 경쟁 여력 축소, 아마존에서 한계 이익을 내는 브랜드사의 의존성 확대, 사재기 등으로 상반기 우호적으로 변모되는 가운데
- 유럽의 모멘텀 확대가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견인할 전망
[참고]
재고자산 관련
- 재고자산 QoQ 200억원 가량 증가(재고자산: 3Q24 1.2천억원, 4Q24 1.4천억원)
- 회사는 미국 관세 부과 대비 및 물류 창고 확장 이전 등으로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충
관세 부담 관련
- 실리콘투의 미국 사업은 국내에서 화장품을 매입하여 미국 지사로 보내 판매하는 구조, 수입 통관의 주체 지사
- 회사는 재고 선제적 확충하여, 관세 부담 당장은 미미
- 상호관세 90일 지연 된 상황에서, 오히려 사재기 등의 환경이 조성 중. 긍정적 요소
- 관세 부담과 관련해서는 브랜드사, CA등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전문: https://vo.la/eeOHNl
***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2024년에 346억 1,000만 달러로 평가되며 2025-2035년 예측 기간 동안 17.60%의 CAGR로 2035년까지 2,056억 5,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PharmiWeb)
유럽의약품청(EMA)은 바이오시밀러를 적극적으로 승인하여 시장 접근을 촉진.
독일과 프랑스와 같은 국가는 바이오시밀러를 수용했으며, 정부 정책과 인지도 제고에 힘입어 이 지역에서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이번 트럼프 행정 명령 관련
1. FDA 국장은 제네릭, 바이오시밀러, 복합 제품 및 특정 브랜드 의약품의 승인을 가속화하고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의약품 재분류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한 권장 사항이 포함된 보고서를 발행
2. HHS는 메디케어 지불 정책이 의사 진료보다 더 비싼 병원 기반 의약품 관리를 장려하는 것을 방지하는 규정을 평가하고 적절한 경우 제안.
3. FDA 국장은 안전성이나 품질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더 쉽게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처방약 수입 프로그램을 간소화
유럽의약품청(EMA)은 바이오시밀러를 적극적으로 승인하여 시장 접근을 촉진.
독일과 프랑스와 같은 국가는 바이오시밀러를 수용했으며, 정부 정책과 인지도 제고에 힘입어 이 지역에서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이번 트럼프 행정 명령 관련
1. FDA 국장은 제네릭, 바이오시밀러, 복합 제품 및 특정 브랜드 의약품의 승인을 가속화하고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의약품 재분류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한 권장 사항이 포함된 보고서를 발행
2. HHS는 메디케어 지불 정책이 의사 진료보다 더 비싼 병원 기반 의약품 관리를 장려하는 것을 방지하는 규정을 평가하고 적절한 경우 제안.
3. FDA 국장은 안전성이나 품질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더 쉽게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처방약 수입 프로그램을 간소화
Forwarded from 권혁조3449/henry_kwon
2025.04.11 IR 통화 내용
S-PASS 기술 자체에 대한 홍보 계획
: 특허 보호 목적으로 (복제하려는 의도도 많아져서), 2020년 같은 기술 자체에 대한 홍보 계획은 없음. 오히려 공개를 가능한 안 하려고 함.
증권사 보고서 발행 확률
: 보실 수 있을 것임. 여러 애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음. ‘엄민용 애널은요?’, 애널 이름들은 못 밝힘.
(주총 시 양 부장 : 2월 ndr 후 한 애널이 보고서 써놓고 최종 결재가 안남.)
아일리아 시밀러 대만 선적 for 캐나다 수출
: 캐나다서 7월 판매 계획으로 곧 해상운송 선적 예정.
FOB 기준이라서 선적 시 매출 발생하고, 분기별로 판매액에 따른 profit sharing 이익 발생한다고 함.
(제가 캐나다서 해상수입하는 경우, 배에 실려 (출발은 아직) 국내 지정장소 납품까지 45-60일 정도 걸림. 주총 시 주주 두 분이 각각 ‘4월 선적’ 기정 사실화하는 것 회사서 부정 안함.)
(제가 별도로 Mycenax에 이메일, 대만투자자 Peter에게 문의중임.)
S-PASS 기술 자체에 대한 홍보 계획
: 특허 보호 목적으로 (복제하려는 의도도 많아져서), 2020년 같은 기술 자체에 대한 홍보 계획은 없음. 오히려 공개를 가능한 안 하려고 함.
증권사 보고서 발행 확률
: 보실 수 있을 것임. 여러 애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음. ‘엄민용 애널은요?’, 애널 이름들은 못 밝힘.
(주총 시 양 부장 : 2월 ndr 후 한 애널이 보고서 써놓고 최종 결재가 안남.)
아일리아 시밀러 대만 선적 for 캐나다 수출
: 캐나다서 7월 판매 계획으로 곧 해상운송 선적 예정.
FOB 기준이라서 선적 시 매출 발생하고, 분기별로 판매액에 따른 profit sharing 이익 발생한다고 함.
(제가 캐나다서 해상수입하는 경우, 배에 실려 (출발은 아직) 국내 지정장소 납품까지 45-60일 정도 걸림. 주총 시 주주 두 분이 각각 ‘4월 선적’ 기정 사실화하는 것 회사서 부정 안함.)
(제가 별도로 Mycenax에 이메일, 대만투자자 Peter에게 문의중임.)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HD현대미포
24년 4월 1일 수주
45K D/F LPGC 4척 4,207억
단가 1,051.75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800556
25년 4월 17일 수주
45K (LPG D/F) LPGC 2척 2,306억
단가 1,153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7800279
이번 계약은 기존 45k dual 단가 보다 10% 정도 높게 나왔습니다.
기존 단가 1052억원, 본계약에서는 1153억원입니다.
24년 4월 1일 수주
45K D/F LPGC 4척 4,207억
단가 1,051.75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800556
25년 4월 17일 수주
45K (LPG D/F) LPGC 2척 2,306억
단가 1,153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7800279
이번 계약은 기존 45k dual 단가 보다 10% 정도 높게 나왔습니다.
기존 단가 1052억원, 본계약에서는 1153억원입니다.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K-푸드 세계화 본격화…식품기업 2.6조 원 투자로 글로벌 인프라 확대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
📌 결론 요약
① 총 6개 식품기업, 2조6,158억 원 투자 발표, 글로벌 생산 인프라 확장 본격화.
② 오리온·CJ 제일제당, 8,000억 원대 투자로 북미·유럽 생산능력 확대.
③ 삼양식품·농심·롯데웰푸드, 해외 생산시설 구축 및 수출 전용 라인 증설.
④ 기업별 주요 투자: 공장 설립·생산라인 확장으로 수출 증가 기대.
📌 기업별 투자 상세
오리온
• 국내: 진천 통합생산센터 4,600억 원
• 해외: 러시아 2,400억 원 / 베트남 1,300억 원
CJ제일제당
• 국내: 없음
• 해외: 미국 사우스다코타 공장 7,000억 원 (2027년 완공 목표) / 유럽 헝가리 공장 1,000억 원
대상
• 국내: 아산에 722억 원 투자
• 해외: 폴란드에 150억 원 투자, 김치공장 설립
삼양식품
• 국내: 밀양 제2공장에 3,838억 원 투자 (6월 완공 예정) - 연간 6억9,000만 개의 라면 생산
• 해외: 중국 2,000억 원 투자, 2027년까지 첫 해외기지 공장 설립
농심
• 국내: 부산 녹산공장에 1,918억 원 투자 - 수출 전용 라면 공장 신설
• 해외: 동남아시아·유럽 수출용 라면 생산 능력 확대 (2024년 상반기 완공 예정)
롯데웰푸드
• 국내: 천안 공장에 2,200억 원 투자 - 빙과 생산능력 증대
• 해외: 인도 푸네 700억 원 빙과 공장 / 하리아나 330억 원 빼빼로 생산라인 증설
https://cm.asiae.co.kr/article/2025041607502945586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
📌 결론 요약
① 총 6개 식품기업, 2조6,158억 원 투자 발표, 글로벌 생산 인프라 확장 본격화.
② 오리온·CJ 제일제당, 8,000억 원대 투자로 북미·유럽 생산능력 확대.
③ 삼양식품·농심·롯데웰푸드, 해외 생산시설 구축 및 수출 전용 라인 증설.
④ 기업별 주요 투자: 공장 설립·생산라인 확장으로 수출 증가 기대.
📌 기업별 투자 상세
오리온
• 국내: 진천 통합생산센터 4,600억 원
• 해외: 러시아 2,400억 원 / 베트남 1,300억 원
CJ제일제당
• 국내: 없음
• 해외: 미국 사우스다코타 공장 7,000억 원 (2027년 완공 목표) / 유럽 헝가리 공장 1,000억 원
대상
• 국내: 아산에 722억 원 투자
• 해외: 폴란드에 150억 원 투자, 김치공장 설립
삼양식품
• 국내: 밀양 제2공장에 3,838억 원 투자 (6월 완공 예정) - 연간 6억9,000만 개의 라면 생산
• 해외: 중국 2,000억 원 투자, 2027년까지 첫 해외기지 공장 설립
농심
• 국내: 부산 녹산공장에 1,918억 원 투자 - 수출 전용 라면 공장 신설
• 해외: 동남아시아·유럽 수출용 라면 생산 능력 확대 (2024년 상반기 완공 예정)
롯데웰푸드
• 국내: 천안 공장에 2,200억 원 투자 - 빙과 생산능력 증대
• 해외: 인도 푸네 700억 원 빙과 공장 / 하리아나 330억 원 빼빼로 생산라인 증설
https://cm.asiae.co.kr/article/2025041607502945586
Forwarded from 상리공생
삼천당제약의 오라패스(OraPASS) 플랫폼을 통한 경구용 인슐린 제제는 의약학적으로 흥미로운 접근법입니다. 이 플랫폼은 일반적으로 주사로만 투여 가능한 펩타이드 기반의 생체 활성 물질이 경구 투여로도 효과를 발휘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본 기술은 마이셀(micelle) 형성과 흡수 촉진제를 사용하여 인슐린을 장에서 흡수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래는 이 기술이 과학적으로 작용하는 방법과 관련하여 상세한 분석입니다.
1. 인슐린의 마이셀 기반 나노 캡슐화
펩타이드나 단백질은 분자량이 크고 위장관 내의 효소에 의해 쉽게 분해되는 특성이 있어, 일반적인 경구 제형으로는 투여가 어렵습니다. OraPASS 플랫폼은 마이셀(micelle)과 같은 나노 캡슐화 방법을 사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마이셀은 수십 나노미터 크기의 구형 구조로, 친수성 표면과 소수성 내부로 구성되어 인슐린과 같은 소수성 화합물을 감싸 보호합니다. 마이셀 구조는 위장관 환경에서 인슐린을 안정화하고, 위산과 소화 효소로부터 분해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사용하는 네오실린(Neusilin)과 같은 물질은 마이셀의 구조를 더 강화하고 인슐린의 안정성을 높입니다. 네오실린은 마그네슘 알루미늄 실리케이트로, 주로 흡수율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또한, 네오실린은 인슐린을 위장의 산성 환경에서 보호하고, 장 내에서 천천히 방출되도록 돕습니다.
2. 흡수 촉진제와 장벽 투과성 증대
장내 흡수는 분자량, 화학적 특성, 그리고 장벽 투과성에 크게 좌우됩니다. 인슐린의 분자량은 수천 달톤에 이르며, 일반적으로 위장 점막을 통과할 수 있는 분자량 한계인 약 500달톤보다 훨씬 큽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오라패스 플랫폼은 흡수 촉진제로 알려진 라브라솔(Labrasol)을 사용합니다. 라브라솔은 주로 소수성 물질의 용해도를 높여주는 계면활성제로서, 장벽 투과성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라브라솔과 같은 흡수 촉진제는 장 상피 세포 간의 결합을 일시적으로 약화시켜 소화되지 않은 인슐린이 세포간 경로(paracellular route)를 통해 흡수되도록 합니다. 이러한 접근은 일반적으로 단백질과 펩타이드 약물이 장 상피를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는 장벽의 투과성을 일시적으로 높이는 작용을 하므로, 장기적인 안전성과 부작용 평가가 필요합니다.
3. 인슐린의 경로: 림프계 흡수 및 간 대사 회피
경구 투여된 약물은 보통 장간 경로(enteral route)를 통해 간으로 운반되고 대사됩니다. 그러나 OraPASS는 장간 경로가 아닌 림프계 경로(lymphatic route)를 통한 흡수를 목표로 설계되어 있어 간 대사(first-pass metabolism)를 부분적으로 회피할 수 있습니다. 림프계로 흡수된 약물은 간을 거치지 않고 전신 순환에 진입할 수 있으므로, 생체이용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림프 흡수 경로는 주로 소수성 입자를 필요로 하며, 마이셀은 소수성 특성을 가지므로 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림프계를 통한 흡수는 간의 효소에 의한 인슐린의 분해를 피할 수 있어, 오라패스가 목표로 하는 빠른 온셋 타임과 혈당 레벨 조절 효과를 얻는 데 기여합니다.
4. 흡수 후 순환 경로
흡수된 인슐린은 림프계를 통해 이동하여 큰 혈관으로 직접 유입됩니다. 여기서 전신 순환을 거쳐 표적 세포에 작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경구 투여된 인슐린은 전통적인 경로와 달리 비간접적인 신체 흡수 경로를 따라가며, 간 대사를 부분적으로 우회하게 됩니다. 이는 신속한 인슐린 효과 발현과 더불어, 주사형 인슐린과 유사한 혈당 조절을 목표로 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결론
삼천당제약의 오라패스 플랫폼은 인슐린의 생체 이용률을 높이고 장내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첨단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접근법입니다. 나노 캡슐화, 흡수 촉진제, 림프계 흡수 경로 등 복합적인 기술적 요소들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여 펩타이드 약물의 경구 투여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만, 추가적인 임상시험을 통해 오라패스의 흡수율과 반감기 데이터가 확보되어야 하며, 장기적인 안전성 연구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1. 인슐린의 마이셀 기반 나노 캡슐화
펩타이드나 단백질은 분자량이 크고 위장관 내의 효소에 의해 쉽게 분해되는 특성이 있어, 일반적인 경구 제형으로는 투여가 어렵습니다. OraPASS 플랫폼은 마이셀(micelle)과 같은 나노 캡슐화 방법을 사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마이셀은 수십 나노미터 크기의 구형 구조로, 친수성 표면과 소수성 내부로 구성되어 인슐린과 같은 소수성 화합물을 감싸 보호합니다. 마이셀 구조는 위장관 환경에서 인슐린을 안정화하고, 위산과 소화 효소로부터 분해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사용하는 네오실린(Neusilin)과 같은 물질은 마이셀의 구조를 더 강화하고 인슐린의 안정성을 높입니다. 네오실린은 마그네슘 알루미늄 실리케이트로, 주로 흡수율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또한, 네오실린은 인슐린을 위장의 산성 환경에서 보호하고, 장 내에서 천천히 방출되도록 돕습니다.
2. 흡수 촉진제와 장벽 투과성 증대
장내 흡수는 분자량, 화학적 특성, 그리고 장벽 투과성에 크게 좌우됩니다. 인슐린의 분자량은 수천 달톤에 이르며, 일반적으로 위장 점막을 통과할 수 있는 분자량 한계인 약 500달톤보다 훨씬 큽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오라패스 플랫폼은 흡수 촉진제로 알려진 라브라솔(Labrasol)을 사용합니다. 라브라솔은 주로 소수성 물질의 용해도를 높여주는 계면활성제로서, 장벽 투과성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라브라솔과 같은 흡수 촉진제는 장 상피 세포 간의 결합을 일시적으로 약화시켜 소화되지 않은 인슐린이 세포간 경로(paracellular route)를 통해 흡수되도록 합니다. 이러한 접근은 일반적으로 단백질과 펩타이드 약물이 장 상피를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는 장벽의 투과성을 일시적으로 높이는 작용을 하므로, 장기적인 안전성과 부작용 평가가 필요합니다.
3. 인슐린의 경로: 림프계 흡수 및 간 대사 회피
경구 투여된 약물은 보통 장간 경로(enteral route)를 통해 간으로 운반되고 대사됩니다. 그러나 OraPASS는 장간 경로가 아닌 림프계 경로(lymphatic route)를 통한 흡수를 목표로 설계되어 있어 간 대사(first-pass metabolism)를 부분적으로 회피할 수 있습니다. 림프계로 흡수된 약물은 간을 거치지 않고 전신 순환에 진입할 수 있으므로, 생체이용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림프 흡수 경로는 주로 소수성 입자를 필요로 하며, 마이셀은 소수성 특성을 가지므로 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림프계를 통한 흡수는 간의 효소에 의한 인슐린의 분해를 피할 수 있어, 오라패스가 목표로 하는 빠른 온셋 타임과 혈당 레벨 조절 효과를 얻는 데 기여합니다.
4. 흡수 후 순환 경로
흡수된 인슐린은 림프계를 통해 이동하여 큰 혈관으로 직접 유입됩니다. 여기서 전신 순환을 거쳐 표적 세포에 작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경구 투여된 인슐린은 전통적인 경로와 달리 비간접적인 신체 흡수 경로를 따라가며, 간 대사를 부분적으로 우회하게 됩니다. 이는 신속한 인슐린 효과 발현과 더불어, 주사형 인슐린과 유사한 혈당 조절을 목표로 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결론
삼천당제약의 오라패스 플랫폼은 인슐린의 생체 이용률을 높이고 장내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첨단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접근법입니다. 나노 캡슐화, 흡수 촉진제, 림프계 흡수 경로 등 복합적인 기술적 요소들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여 펩타이드 약물의 경구 투여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만, 추가적인 임상시험을 통해 오라패스의 흡수율과 반감기 데이터가 확보되어야 하며, 장기적인 안전성 연구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나는 과거에 바이앤홀드로 몇년에 걸친 긴 시계열로 투자한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 자산을 모아가야 하는 젊은 친구들에게는 너무나 긴 시계열의 투자를 권하지는 않는다.
3년의 기간을 설정해서 몇백%의 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6개월에서 1년정도안에 30%~100% 수준의 기대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고 그것
을 반복할 수 있도록 투자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 한 섹터의 다양한 기업들을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더 적절하지 않나 싶다.
그렇게해서 자산이 좀 늘어난 이후에는 좀더 긴 시계열로 투자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긴 시계열이라는 것은 좋게 말하면 장기보유지만 그 장기보유를 하는 기간동안 시장의 흐름에서 빠져나와 투자 공부 를 열심히 안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자산을 모아가는 시기에 투자 능력을 같이 발전시켜야 자산이 늘어났을 때도 늘어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투자능력이 같이 배양되게 되는 법이다.
그러려면 매년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섹터의 기업들을 공부하고 리서치하고 모니터링 하는 과정들을 거쳐야 하는데 투자 초기부터 그렇게 묻어놓고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져버리면 투자능력을 기를 시간이 부족해지는 법이다.
그리고, 몇년을 묵혀놓는다고 몇백%의 수익율이 달성되는 경우도 흔치 않다.
내가 제우스에서 얻은 성과는 돌이켜봤을 때 꽤나 운이 좋 았던 케이스였을 뿐이었다.
대략 금액으로 기준점을 나누자면 몇천만원에서 10억원 이전까지는 조금 액티브하게, 그 이후로는 조금 여유있게 투자의 시계열을 잡는게 어떨까 한다.
10억까지의 여정도 쉬운길은 아닐테니 그때까지는 언제나 바쁘게 리서치하고 고민해야 한다는 소리다.
#포즈랑님
https://m.blog.naver.com/highk27/223837778227
3년의 기간을 설정해서 몇백%의 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6개월에서 1년정도안에 30%~100% 수준의 기대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고 그것
을 반복할 수 있도록 투자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 한 섹터의 다양한 기업들을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더 적절하지 않나 싶다.
그렇게해서 자산이 좀 늘어난 이후에는 좀더 긴 시계열로 투자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긴 시계열이라는 것은 좋게 말하면 장기보유지만 그 장기보유를 하는 기간동안 시장의 흐름에서 빠져나와 투자 공부 를 열심히 안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자산을 모아가는 시기에 투자 능력을 같이 발전시켜야 자산이 늘어났을 때도 늘어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투자능력이 같이 배양되게 되는 법이다.
그러려면 매년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섹터의 기업들을 공부하고 리서치하고 모니터링 하는 과정들을 거쳐야 하는데 투자 초기부터 그렇게 묻어놓고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져버리면 투자능력을 기를 시간이 부족해지는 법이다.
그리고, 몇년을 묵혀놓는다고 몇백%의 수익율이 달성되는 경우도 흔치 않다.
내가 제우스에서 얻은 성과는 돌이켜봤을 때 꽤나 운이 좋 았던 케이스였을 뿐이었다.
대략 금액으로 기준점을 나누자면 몇천만원에서 10억원 이전까지는 조금 액티브하게, 그 이후로는 조금 여유있게 투자의 시계열을 잡는게 어떨까 한다.
10억까지의 여정도 쉬운길은 아닐테니 그때까지는 언제나 바쁘게 리서치하고 고민해야 한다는 소리다.
#포즈랑님
https://m.blog.naver.com/highk27/22383777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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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BR + 저PER + IT' 기업에서 큰 수익을 내는 성공의 경험을 얻다(4) - 바이앤홀드의 로망과 투자능력, 그리고 복기.
제우스의 투자를 마무리 지은 후인 2014년 중순부터는 조금 살 회사는 안사려고 했고, 사기로 마음먹었으면...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일라일릴리 경구형 비만치료제 오르포 임상 성공 발표, 장전 11% 상승중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demonstrated-statistically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demonstrated-statistically
Eli Lilly and Company
Lilly's oral GLP-1, orforglipron, demonstrated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icacy results and a safety profile consistent with…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Eli Lilly and Company'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산업_기계_트럼프_2_0_시대_˝LNG_피팅_국뽕찬다˝_성광벤드,_디케이락_Machinery_20250417_Growth.pdf
1.5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