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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올포글리프론, 당뇨 환자 대상 40주차 체중 7.9% 감소. 위약 보정하면 6.3%

새로운 안전성 이슈 없었고, 임상 중단율은 8%

당뇨 환자는 인슐린 민감도 떨어져 체중 감소 효능 덜한 게 일반적. 이전 비만 환자 대상 임상 2상에서는 36주차 14.7% 체중 감소 유도했음

(성공은 했으나 만족할 만한 임상 결과인지는 모르겠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pill-leads-79-weight-loss-40-weeks-trial-2025-04-17/
#삼천당제약

일라이릴리 오포글리포론의 3상 성공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선, 릴리의 물질은 삼천당과는 다른 저분자 타입의 물질로 비펩타이트계 물질.

의미있는 결과기도 하지만, 부작용과 효과를 고려할 때 릴리가 여기서 만족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릴리의 오포글리포론은 리벨서스에 이어 비만/인슐린 경구용 시장의 확대를 이끄는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삼천당의 S-Pass 기반 경구용 인슐린/비만치료제와 경쟁이라고 보기엔 시장이 이제 개화하는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향후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각각의 포지션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사기까지 포함해도 비만 치료제 시장은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한 시장)

오포글리포론 이전에는 리벨서스만이 유일한 경구용 인슐린 치료제였는데, 흡수율이 대단히 낮음에도 리벨서스는 4~5조 판매될 정도로 수요가 많았고, 가격, 원료 공급 및 판매 전략으로 인해 아직 수 많은 국가에서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이뤄낸 매출인 점을 고려하면 경구용에 대한 잠재적인 니즈가 대단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삼천당의 S-Pass 의 경우 뛰어난 생체흡수율을 가지고 있으며, 리벨서스 제너릭으로 신흥국 시장 (인도, 브라질, 중국 등) 을 빠른 시점에 침투할 예정인데, 오포글리포론이 나온다고 한들 신약인 점과 릴리의 판매 정책을 고려하면 리벨서스 제너릭의 가격적인 메리트는 제너릭만의 강점으로 작용해 독자적인 시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연 초 NDR 자료에서 언급되어있듯 리벨서스 제너릭 다음으로 회사는 터제파타이드 기반 경구용 인슐린/비만치료제 시장에 진입하는게 계획인데, 릴리 입장에서 볼 때 저분자 타입 경구용을 성공시킨만큼, 그 다음으로 펩타이드계 기반 경구용을 시장에 선보이고 싶은 것이 자연스러운 수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경차, SUV, 세단이 각자의 시장을 가지듯, 비만 치료제 및 인슐린 시장 또한 가격, 기전, 복용 편의성 등 특성에 따라 다양한 제품이 공존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여러 세그먼트의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릴리 올포 임상 결과로 뜨끈뜨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시장의 확장 시각으로 바라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채널에서 경구화 관련해서 나노 약물 전달 시스템을 비롯해서 여러 연구를 공부하면서 공유를 했고, 시장에서는 경구화로 인한 낮은 흡수율로 상품성에 대한 물음표가 더 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당장 그 전에 나온 리벨서스도 생체이용률이 낮으니까요.

오늘 릴리 임상으로 경구화에 대한 시장의 개화 관점으로 보는게 어떨까 싶고, 저분자/고분자에 대한 시장 타겟은 확실히 나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예를 들면 똑같은 이동 목적 수단을 위해 구입하는 자동차의 경우 중저가도 있고, 하이엔드급도 있는 것처럼

항비만, 당뇨 약물(저분자 및 고분자)도 결국 체중감량과 당뇨 치료에 대한 목적은 같지만 각각 흡수율, 가격, 부작용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시장에서 선택의 옵션이 늘어났다라고 보는게 어떨지~

저는 서두에 말한 것처럼 시장에서 경구화에 대한 물음표를 지워준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지금 경구용 약물에 대해 개발하고 있는 기업들이 추후에 부각을 받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는 GLP-1 치료제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탈 수요가 꽤나 있습니다.

부작용, 높은 가격 등이 이유가 있을거고 이런 이탈수요가 줄어드는 포인트가 되는 시장 확장의 계기라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최근 업로드한 국제 당뇨병 연맹 당뇨 시장 데이터에서도 나온 것처럼, 미진단 당뇨병 환자도 엄청 많고 진단을 받고 치료도 안 하는 환자도 매우 많습니다.

특히 중저소득 국가에 많습니다. 이러한 잠재 수요들도 이제 본격적인 수요층에 흡수되는 기점이라고 생각되네요.

이제 시장에서는 싸고, 흡수율도 좋고, 부작용 이렇게 3가지 측면에서 우수한 약물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기업들을 찾지 않을까 싶네요
릴리의 경구용 glp-1 3상 결과

릴리의 경구용 glp-1 orforglipron 의 3상 결과가 나오며 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주가는 명암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현재 주가 -7%이며 52주 최저가의 주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이전에 말했던 유통과 보관의 문제를 다시 꺼내봅니다. 저희 병원에서도 위고비 처방자에게 아이스팩을 위고비와 같이 동봉해드립니다. 날씨가 더 더워진다면 4주에 수십만원 하는 주사제를 실온보관했다가 버리게 되는 경우도 생길것입니다. 인프라가 좋은 우리나라도 이런데 이머징 마켓은 어떨까요?

지난주 마취과의사인 선배와 glp-1 관련된 얘기를 나눴습니다. 아직 제대로된 임상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지만, 전신 마취 직후 구역 구토 등의 증상이 유독 심한 케이스가 많아 수술 예정 1주일 전부터 glp-1 주사를 중단하는 것이 공유된 의견이라고 합니다. 과연 장기지속형 주사제가 새로운 해답이 될 수 있을까요?

경구용의 시대가 열린다면 그때에도 과연 주사제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남아있을까요?
Glp1은 항암제나 희귀질환 약이 아니라 당뇨 그리고 비만치료제임을 기억해야합니다.
탈모로 인해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복용중이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만약 지금과 같이 경구용 이외에 주1회 주사제 (냉장 보관을 필수로 하는) 가 있다면 경구용을 두고 선택하실 분이 있을까요?

답은 우리가 모두 알고있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70694

미국이 중국 선박 배제 전략을 추진하면서 중형 조선사들이 주력하는 중저가 범용 선박으로 수주 영토가 확장할 전망이다.
그간 한국 조선업계는 대형 조선사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암모니아 운반선 등 고부가 선종 위주로 수주했다.

중·소형 탱커선(유조선), 컨테이너선, 벌크선 등 선종은 기술 격차가 크지 않아 10~20% 더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중국으로 발주가 쏠려왔는데 입항 수수료 부과로 중국 조선사들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하면 국내 중형 조선소에도 기회가 열릴 수 있다.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컨테이너선 시장에서 72%, 벌크선 시장에서 69%, 탱커선 시장에서 68%의 점유율을 보인다.

미국에서는 중국을 대상으로 한 발주를 다른 곳으로 돌리는 흐름이 감지된다.
미국 엑손모빌은 최근 중국 조선소에 건조를 맡겼던 액화천연가스벙커링선(LNGBV) 신조 계약을 보류.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 언급 이후 처음으로 나온 미국 기업의 중국 조선소와의 계약 취소 사례.

엑손모빌은 중국이 아닌 곳에서 LNGBV를 건조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중형 조선사 분위기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반전되기 시작했다.
중형 선박 교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제품 가격이 상승했고 중국산 후판 수입 증가로 원재료 부담까지 줄면서 국내 중형 조선사들의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했다.

대한조선, 케이조선, HJ중공업 등 주요 중형 조선사들은 지난해 일제히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HJ중공업은 올해 상반기 안에 미 해군과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해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강경태·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한국이) 저선가 선종을 다량 수주할 기회로 증설은 필수”라고 17일 말했다.
🌏 ESG 및 조선산업 「IMO 탄소가격제, LNGBV, 그리고 미포」

https://bit.ly/ESG0418

▶️ 꼭지:
I. MEPC 83
I-1. 첫 글로벌 해운 탄소 가격제도 탄생
I-2. EU ETS가 트리거가 된 D/F 컨테이너선 교체발주 사이클

II. LNGBV
II-1. LNGBV의 개화기
II-2. LNG D/F 확산기가 만들어내는 LNGBV 수요
II-3. LNGBV 필요 척수 도출 로직: 1MTPA=2척
II-4. 해운업의 LNG 수요 전망과 LNGBV 시장 규모

III. HD현대미포
III-1. 미포에게 LNGBV란, 주력/효자 선종 다변화
III-2. 미포에게 신선종 LNGBV 다음 LCO2도 온다

▶️ Pitch:
"EU ETS가 컨테이너선 교체발주 사이클에 불을 부쳤듯
MEPC 83의 의미는 너무도 큽니다!
전선종의 교체발주 사이클의 시작점이 발효되는 2027년 4월 또는 시행되는 2028년부터 기대합니다.

더하여 LNG D/F 선박을 위한 LNGBV 시장이 강력한 확산기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HD현대미포의 투자포인트입니다."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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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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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천당제약 (000250): S-PASS, 그것이 알고 싶다

보고서:
https://vo.la/wJRoDS

S-PASS는 먹는 비만/당뇨 치료제 제형 기술로서 임상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요 구성 성분(라브라솔)은 미국 약전에 등록된 물질로 이미 투과 촉진제로서의 효능은 입증됐습니다. S-PASS는 라브라솔과 부수적인 물질들의 조합으로 흡수율과 안정성을 높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S-PASS는 현재 투트랙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리벨서스 제네릭으로는 SNAC 세마글루타이드와의 생동성 입증을 목표로 임상 중이며 3분기 중 결과 발표 전망입니다. 먹는 비만/당뇨 치료제 그리고 인슐린도 개발하고 있으며, 만약 S-PASS의 약동학적 특성이 SNAC보다 빠른 흡수를 나타낸다면 먹는 인슐린 개발에도 유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중국 연계 선박에 항만 수수료 부과…미국 선박은 면제, 항차당 1회 적용](https://www.reuters.com/markets/global-shippers-await-word-us-plan-hit-china-linked-vessels-with-port-fees-2025-04-17/)

◦ 미국, 중국 연계 선박 대상 항만 수수료 정책 확정
• USTR, 2025년 4월 18일 발표 예정
• 미국 소유 및 등록 선박은 전면 면제
• 중국에서 건조되었거나 중국 기업과 연계된 선박 대상
수수료는 항차당 1회만 적용 → 누적 부과 아님
• 시행 시점: 6개월 후

◦ 업계 반발로 일부 완화된 내용
• 기존 제안: 선박당 최대 150만 달러 → 반복 입항시 비용 폭증 우려
• MSC, 머스크 등 글로벌 선사들 “미국 수출입 비용 증가, 소비자 부담 확대” 우려
• 옥수수, 석탄, 바나나, 콘크리트 등 다양한 품목에 타격 가능성 제기

◦ 배경 및 의도
•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조선업 부흥 전략 일환
• 중국의 불공정한 조선·해운 보조금 정책에 대한 대응
• 이번 조치는 USTR의 對중국 해운 산업 조사 1주년 시점에 발표됨

◦ 정부 내 신중한 접근
• USTR 자미슨 그리어: “모든 제안이 시행되는 건 아니다” → 경제적 충격 방지 고려
• 의회 청문회에서 수수료 비누적 적용 가능성 언급

원문 발췌:
- "U.S.-owned and registered vessels [are] exempt from port fees to be levied on China-linked vessels."
- "The fees will apply once per voyage... Implementation will begin in six months."
- "Executives feared... billions of dollars in annual import costs on American consumers."
- "The revision followed a tsunami of public and private opposition from the global maritime industry."
- "USTR Jamieson Greer... said the agency would not apply all aspects of its original fee proposal."

#조선
[한국콜마(161890)/ BUY(유지) / TP10만원(상향)/ 다올투자증권 박종현/이정우]

★ 관세 회피/선스크린/ex-미국 모두 수혜

1Q25E 매출액 6,547억원(YoY +14%, QoQ +11%), 영업이익 517억원(YoY +60%, QoQ +47%)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한국에서 견조한 발주 기반으로 YoY +16% 성장한 2,885억원 전망. 자회사인 HK이노엔 또한 독감 시즌 및 아바스틴 신규 도입, 컨디션 매출 회복으로 탑라인 매출액 성장과 함께 R&D비용 감소로 컨센서스 상회 기대. 미국과 중국은 환율 효과로 각각 매출액 194억원(YoY +178%)과 385억원(YoY +11%) 달성 전망

2) 2Q25E 선스크린 시즌 도래로 매출액 7,153억원(YoY +8%), 영업이익 773억원(YoY +8%) 달성 전망. 한국 콜마 매출액 3,428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전망

3) 미국 2공장 모멘텀 유효. 4Q24 이후 국내 고객 유치 개시. 2Q25E 가동 예정인 미국 2공장은 연간 CAPA는 매출액 기준 600억원 수준. OTC 제품은 3개월간 Pilot 결과 제출 필요. 3Q25E 가동 전망. 미국 상호 관세 여파에 따른 생산 이원화 수요 흡수 기대. 2025E 북미 매출액은 881억원으로 YoY +52% 전망

추정치 상향에 따라 적정주가 10만원 상향. 2025E 투자 포인트가 미국 외 시장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동사 주력 고객사들의 해외 진출 스토리 또한 유효하게 진행 중. 상호 관세 회피 목적의 사재기 수요 네러티브는 플러스 알파. K뷰티 특히 K선스크린에 대한 위상을 재확인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jwG43W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 삼천당제약 'S-PASS', 경구형 펩타이드 플랫폼으로 주목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 결론 요약
① 삼천당제약의 S-PASS는 기존 SNAC 기술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경구형 펩타이드 플랫폼으로 주목.
② 흡수율이 3% 이상이면 제네릭 뿐 아니라 펩타이드 신약 제형화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성.
③ 현재 생동성 임상 중이며 2025년 3분기 결과 발표 예정.

📌 S-PASS 플랫폼 기술 개요
① 라브라솔(Labrasol) 기반으로 장 점막 투과도를 높이는 방식 채택.
② 라브라솔은 미국약전 등재, 아스텔라스의 엑스탄디 등에서 부형제로 활용된 안전성 검증된 물질.
③ 쥐 실험에서는 인슐린 흡수율 7~12% 기록, 점막 손상도 없음.

📌 경쟁 기술(SNAC)과의 차별성
① SNAC 기반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는 흡수율이 0.8~1.4%로 낮고, 공복 및 물 섭취량에 민감.
② 혈중 농도 변동성이 표준편차 50% 수준으로 커서 한계 존재.
③ S-PASS는 이보다 높은 흡수율과 낮은 개인간 변동성으로 경쟁력 확보 가능.

📌 개발 현황 및 목표
① S-PASS의 첫 타깃은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현재 생동성 임상 진행 중.
② 흡수율 3% 이상이면 사업성 확보 가능하며, 경구형 인슐린·비만 치료제로 확장 계획.
③ 최근 릴리의 '올포그리프론' 등 경구형 비만 치료제 개발 트렌드와 맞물려 기술 수요 기대.

📌 향후 과제 및 전망
① GLP-1 단독 체중 감량은 약 15%로 한계 → 이중·삼중 작용제와 고효율 플랫폼 병행 필요.
② S-PASS가 SNAC 대비 유의미한 임상 결과 도출 시, 글로벌 신약 제형 플랫폼으로 성장 가능.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Vial Form, Pen Injector), 다른 국가에서 출시 준비 상황

- 캐나다 : Novo Nordisk의 특허가 만료되는 2026년에 캐나다에서 출시될 예정. 제네릭 의약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산도즈는 그리스 제약회사인 파마텐(Pharmathen)과 파트너십을 맺고 출시 예정.

- 중국 : 중국의 특허는 2026년에 만료되며, 여러 현지 기업들이 제네릭 의약품 개발의 마지막 단계. 제네릭은 가격을 25% 낮추고 경쟁을 심화

- 인도 : 세마글루타이드의 첫 번째 제네릭은 특허가 만료된 후 26년 초에 출시될 예정. 여러 인도 기업이 시장 진출을 준비. Alkem Laboratories는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임상시험을 시작했으며, 26년 3월 특허 만료를 앞두고 출시할 계획. Biocon은 자체 버전의 Wegovy를 개발 중이며 2026년 또는 그 직후 출시를 목표로 시장에서 초기 플레이어 중 하나가 되는 것을 목표.

인도 정부는 2026년까지 GLP-1 의약품의 현지 제조를 촉진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

- 브라질 : 특허가 만료된 후 2026년 제네릭이 출시될 예정. 여러 브라질 기업이 시장 진출을 준비. Hypera는 특허가 만료되는 즉시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를 출시할 예정. 회사는 가격 영향에도 불구하고 시장 성장에 대해 낙관적.

Biomm은 브라질에서 Biocon과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Vial Form, Pen Injector), 다른 국가에서 출시 준비 상황 - 캐나다 : Novo Nordisk의 특허가 만료되는 2026년에 캐나다에서 출시될 예정. 제네릭 의약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산도즈는 그리스 제약회사인 파마텐(Pharmathen)과 파트너십을 맺고 출시 예정. - 중국 : 중국의 특허는 2026년에 만료되며, 여러 현지 기업들이 제네릭 의약품 개발의 마지막 단계. 제네릭은 가격을 25% 낮추고 경쟁을…
중국은 사실 중국 기업이랑 협업하지 않으면 다른 나라 기업들이 좀 힘들지 않을까 싶고.. 캐나다를 빼고

인도, 브라질 이 쪽은 경구용이 진입하면 확실히 임팩트가 강하지 않을까 싶음. 최근 인도 당뇨 관련 논문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강해짐.

유통 편하고 싼게 잘 먹힐듯 인도는 GDP 대비 보건 지출 끌어올릴려고해도 쉽지가 않고..
그리고 요 논문도 개인적으로 계속 생각하고 있음. 경구용 GLP-1 치료제 개화하면 선택지가 다양해질수록 비교를 많이 할텐데 최근 SNAC 일부 부작용 논문이 나왔음. 뭐 더 추이를 봐야 알겠지만
USTR 중국 조선업 제재 결과 내용 정리
■ 지엔씨에너지_데이터센터 신축(증축)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월간으로 트레킹 가능

* 다양한 차트는 첨부된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포스팅한 관심섹터와 관심종목에 대해 매수/매도 의견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포스팅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여부를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지엔씨에너지는 데이터센터 등에 비상용발전기를 납품합니다. 따라서 데이터센터 신축(증축)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파악 중요한데 이를 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에서 체크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지엔씨에너지 매출액 7~80% 발전기 사업 부문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발전기 사업 부문의 약 5~60%는 데이터입니다. 따라서 지엔씨에너지 실적 추정에 있어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파악이 중요합니다. ​

데이터센터 현황 파악을 위해 Cushman & Wakefield KOREA 등이 발간하는 시장조사 보고서를 읽었는데 단점은 업데이트 주기가 길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데이터 통해 이를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월 단위 확인할 수 있는 전국 건축, 주택 인허가 현황 및 전국 건축, 주택 착공 현황으로 우리나라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트레킹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데이터센터 신축 연면적 크게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증축 포함 계속 인허가 나고 있습니다. 특히 착공 연면적 보면 작년 11월부터 매월 진행되고 있음 확인됩니다. 데이터센터가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인허가 및 착공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이야기 들었는데 그래도 계속 설립되고 있긴 합니다. ​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인허가가 난 곳 중 미착공 사이트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24년 이후 데이터센터 인허가 난 곳 중 아직 미착공 사이트 15곳으로 파악됩니다. 언론 기사 등 통해 구체적인 사업내용 파악된 사이트 8곳입니다.
* 단순 언론 기사 등 만 파악한 것이라 자료 신뢰성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 보면 안산 글로벌 클라우드 센터 착공처리일 25.01.23 이후 지엔씨에너지 해당 사업장 수주 공시 약 3개월 조금 안된 시점에 냈습니다. 미착공 사업장들이 건설삽 뜨기 시작하며 지엔씨에너지 수주일정 등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엔씨에너지 비상용발전기 설치 시 70%, 시운전 실행 후 30% 매출액 인식합니다.

수주 베이스 산업 영위하는 기업의 투자난이도는 높습니다. 투자의 마디를 잡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지엔씨에너지도 데이터센터 들어가는 비상용발전기 수주 일정 쫓기 힘들기 때문에 투자 난이도 높은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데이터 통해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을 트레킹 할 수 있다면 난이도 일정 부분 낮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서치해 볼 가치 있어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3838776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