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 결과 및 분석
▪️신조선가지수 187.33pt(-0.09pt), 중고선가지수 177.20pt(+0.21pt) 기록
▪️지난 4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조선/해운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최종 제재 조치 결과문을 발표. 조치 적용 범위는 지난 2월 발표된 공고문 내용 보다 대폭 완화됨. 이번 결과 내용은 크게 총 4개의 제재 조치 및 의무화(Annex 1~4)와 중국산 항만 하역 장비에 대한 관세 조치로 나눌 수 있음
▪️이전 제안이었던 ‘1회 입항 당’ 수수료 부과 및 각 제재 조치들의 중복 적용 내용은 사라짐. 또한 수주잔고 중 인도될 중국 조선소 건조 비중에 따른 수수료 조치가 제거됐으며, 기항(Port Call) 당이 아닌 항차(Voyage) 당 부과라는 점과 일부 소형 및 중형 선박에 대해 수수료 면제를 부여하면서 이전 대비 적용 범위가 대폭 축소됨
▪️이번 결과 중 제재 조치는 Annex 1) 중국 선사 소유 및 운영 선박에 대한 수수료, Annex 2)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 Annex 3) 비 미국산 차량운반선, 그리고 의무화 내용인 Annex 4) 미국산 LNGC 사용 의무화로 나뉨(표 1. 참고)
▪️제재 조치 (Annex1~3)는 서로 중복 부과되지 않으며, Annex 1 > Annex 3 > Annex 2의 우선순위를 가짐. 또한 수수료 부과 횟수는 선박 1척 기준으로 연 최대 5회로 제한. 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수수료 강도가 확대될 예정(표 1. 참고)
▪️이번 완화된 조치에 대해 적용 범위와 강도가 이전 대비 완화된 것은 명백한 사실. 하지만 중국 선주 및 선사가 소유한 선박과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에 적용되는 수수료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현재 아시아-휴스턴 항로 수에즈막스급 탱커 기준으로 NT(순 톤수) 당 약 $75의 스팟 운임을 지불하는 중. Annex 1 기준으로 ‘28년 4월 17일부터 NT당 $140의 수수료가 추가되면 이는 거의 2배 가까운 운임을 추가로 지불하게 되는 강한 강도. Annex 2 기준으로 $33/NT의 수수료가 추가로 붙게 되며 현재 운임 보다 약 45%의 높은 운임+수수료가 발생하게 됨. 기존 미 항로에 주로 입항했던 중국 선주 및 선사 및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은 이번 제재로 이전 대비 큰 타격이 발생한다는 점은 달라진 바 없음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의 선대 재편이 있을 수 있으나,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님. 무작정 선대 재편을 할 경우 선대 스펙 미스매치에 따른 운항 효율성 감소, 특정 항로 선대 공급 부족&과잉 효과, 그리고 재편 기회비용 등이 발생
▪️또한 기존 운용 선대 기준이 아닌 신조 발주를 계획 중인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은 약 3.5년 이상의 글로벌 백로그 레벨을 고려하면 결국 ‘28년 4월부터 적용되는 최대 요율 기준으로 계산할 수밖에 없음
▪️선주들에게 180일간의 유예와 점진적인 강도 확대로 현실적인 준비 시간을 부여한 것일 뿐, 앞으로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기 꺼려지게 된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을 것. 더군다나 IMO의 중기조치(탄소세)에 따른 GFI 측정이 ‘28년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신조 발주 수요 증가를 지연시키기 쉽지 않을 전망
▪️이에 따른 반사수혜는 한국과 일본 조선소가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u6Q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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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 결과 및 분석
▪️신조선가지수 187.33pt(-0.09pt), 중고선가지수 177.20pt(+0.21pt) 기록
▪️지난 4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조선/해운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최종 제재 조치 결과문을 발표. 조치 적용 범위는 지난 2월 발표된 공고문 내용 보다 대폭 완화됨. 이번 결과 내용은 크게 총 4개의 제재 조치 및 의무화(Annex 1~4)와 중국산 항만 하역 장비에 대한 관세 조치로 나눌 수 있음
▪️이전 제안이었던 ‘1회 입항 당’ 수수료 부과 및 각 제재 조치들의 중복 적용 내용은 사라짐. 또한 수주잔고 중 인도될 중국 조선소 건조 비중에 따른 수수료 조치가 제거됐으며, 기항(Port Call) 당이 아닌 항차(Voyage) 당 부과라는 점과 일부 소형 및 중형 선박에 대해 수수료 면제를 부여하면서 이전 대비 적용 범위가 대폭 축소됨
▪️이번 결과 중 제재 조치는 Annex 1) 중국 선사 소유 및 운영 선박에 대한 수수료, Annex 2)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 Annex 3) 비 미국산 차량운반선, 그리고 의무화 내용인 Annex 4) 미국산 LNGC 사용 의무화로 나뉨(표 1. 참고)
▪️제재 조치 (Annex1~3)는 서로 중복 부과되지 않으며, Annex 1 > Annex 3 > Annex 2의 우선순위를 가짐. 또한 수수료 부과 횟수는 선박 1척 기준으로 연 최대 5회로 제한. 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수수료 강도가 확대될 예정(표 1. 참고)
▪️이번 완화된 조치에 대해 적용 범위와 강도가 이전 대비 완화된 것은 명백한 사실. 하지만 중국 선주 및 선사가 소유한 선박과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에 적용되는 수수료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현재 아시아-휴스턴 항로 수에즈막스급 탱커 기준으로 NT(순 톤수) 당 약 $75의 스팟 운임을 지불하는 중. Annex 1 기준으로 ‘28년 4월 17일부터 NT당 $140의 수수료가 추가되면 이는 거의 2배 가까운 운임을 추가로 지불하게 되는 강한 강도. Annex 2 기준으로 $33/NT의 수수료가 추가로 붙게 되며 현재 운임 보다 약 45%의 높은 운임+수수료가 발생하게 됨. 기존 미 항로에 주로 입항했던 중국 선주 및 선사 및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은 이번 제재로 이전 대비 큰 타격이 발생한다는 점은 달라진 바 없음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의 선대 재편이 있을 수 있으나,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님. 무작정 선대 재편을 할 경우 선대 스펙 미스매치에 따른 운항 효율성 감소, 특정 항로 선대 공급 부족&과잉 효과, 그리고 재편 기회비용 등이 발생
▪️또한 기존 운용 선대 기준이 아닌 신조 발주를 계획 중인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은 약 3.5년 이상의 글로벌 백로그 레벨을 고려하면 결국 ‘28년 4월부터 적용되는 최대 요율 기준으로 계산할 수밖에 없음
▪️선주들에게 180일간의 유예와 점진적인 강도 확대로 현실적인 준비 시간을 부여한 것일 뿐, 앞으로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기 꺼려지게 된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을 것. 더군다나 IMO의 중기조치(탄소세)에 따른 GFI 측정이 ‘28년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신조 발주 수요 증가를 지연시키기 쉽지 않을 전망
▪️이에 따른 반사수혜는 한국과 일본 조선소가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u6Q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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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소형모듈원자로(SMR), 차세대 원자력 발전의 핵심으로 부상](https://www.utilitydive.com/news/smr-advanced-reactors-nuclear-power-itif/745509/)
◦ ITIF, SMR이 대형 원자로보다 현실적인 차세대 원자력 해법이라고 제시
• 소형모듈원자로(SMR)는 대형 원자로보다 가격 및 성능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기존 에너지원과 동등한 수준(P3)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음.
• 단, 미국 정부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정책·재정적 지원이 필수.
• SMR은 미국의 전략적 수출 산업으로 성장 가능 → DOE는 상업화 및 확산을 위한 지원 확대 필요.
◦ SMR의 기술적 장점
• 출력 범위 다양(수 MW ~ 300MW) → 다양한 응용처 가능.
• 고온 출력 → 고온 산업공정 활용 가능.
• 모듈형 설계 → 다중 원자로 조합 및 에너지 효율적 배치 가능.
• 수동 안전 기능 → 사고 위험 및 건설 비용 절감 기대.
• 연료비 절감 및 적은 연료 교체 주기로 일부 설계에서 운용 효율성 향상.
◦ 상업화까지의 과제
• 초기 SMR은 재생에너지·가스·기존 대형 원자로 대비 높은 MWh당 비용 예상.
• 기술 리스크, 규제 장벽, 높은 배치 비용, 정치적 변수 등 복합적 리스크 존재.
•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세금감면, 보조금, 대출보증 등 다양한 재정지원이 필요.
◦ 미국 정부의 SMR 지원 현황
• IRA 세액 공제, DOE 9억 달러 규모 Gen III+ SMR 프로그램, 국방부 마이크로리액터 이니셔티브 등 지원 프로그램 운영 중.
• DOE는 Gen III+ SMR의 초기 배치 촉진 목표 → 기존 대형 원자로와 유사한 연료 및 부품 사용으로 규제 승인 수월화 기대.
• 고농축 저비활성화 우라늄(HALEU) 공급 부족 해결 위한 정부 노력 진행 중.
◦ ITIF의 정책 제언
• 연방, 주, 지방 정부는 민간 이해관계자(기술 벤더, 유틸리티, 투자자 등)와 재정·비재정적 리스크 분담 필요.
• 국제적으로는 정부 직접 소유, 보조금 대출, 차액계약제도(CfD) 활용 가능.
원문 발췌:
- “Small modular reactors are more likely than larger designs to achieve long-term ‘price and performance parity’ with conventional energy sources.”
- “With robust federal backing, SMR developers could support ‘an important strategic export industry’ for the United States over the next two decades.”
- “There are simply not enough orders in the United States to generate sufficient scale economies for large reactors.”
- “First commercial SMRs will likely cost more per MWh than renewables, gas-fired generation and existing large reactors.”
- “To give SMRs a chance at achieving price and performance parity, governments must share financial and nonfinancial risk.”
#smr
◦ ITIF, SMR이 대형 원자로보다 현실적인 차세대 원자력 해법이라고 제시
• 소형모듈원자로(SMR)는 대형 원자로보다 가격 및 성능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기존 에너지원과 동등한 수준(P3)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음.
• 단, 미국 정부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정책·재정적 지원이 필수.
• SMR은 미국의 전략적 수출 산업으로 성장 가능 → DOE는 상업화 및 확산을 위한 지원 확대 필요.
◦ SMR의 기술적 장점
• 출력 범위 다양(수 MW ~ 300MW) → 다양한 응용처 가능.
• 고온 출력 → 고온 산업공정 활용 가능.
• 모듈형 설계 → 다중 원자로 조합 및 에너지 효율적 배치 가능.
• 수동 안전 기능 → 사고 위험 및 건설 비용 절감 기대.
• 연료비 절감 및 적은 연료 교체 주기로 일부 설계에서 운용 효율성 향상.
◦ 상업화까지의 과제
• 초기 SMR은 재생에너지·가스·기존 대형 원자로 대비 높은 MWh당 비용 예상.
• 기술 리스크, 규제 장벽, 높은 배치 비용, 정치적 변수 등 복합적 리스크 존재.
•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세금감면, 보조금, 대출보증 등 다양한 재정지원이 필요.
◦ 미국 정부의 SMR 지원 현황
• IRA 세액 공제, DOE 9억 달러 규모 Gen III+ SMR 프로그램, 국방부 마이크로리액터 이니셔티브 등 지원 프로그램 운영 중.
• DOE는 Gen III+ SMR의 초기 배치 촉진 목표 → 기존 대형 원자로와 유사한 연료 및 부품 사용으로 규제 승인 수월화 기대.
• 고농축 저비활성화 우라늄(HALEU) 공급 부족 해결 위한 정부 노력 진행 중.
◦ ITIF의 정책 제언
• 연방, 주, 지방 정부는 민간 이해관계자(기술 벤더, 유틸리티, 투자자 등)와 재정·비재정적 리스크 분담 필요.
• 국제적으로는 정부 직접 소유, 보조금 대출, 차액계약제도(CfD) 활용 가능.
원문 발췌:
- “Small modular reactors are more likely than larger designs to achieve long-term ‘price and performance parity’ with conventional energy sources.”
- “With robust federal backing, SMR developers could support ‘an important strategic export industry’ for the United States over the next two decades.”
- “There are simply not enough orders in the United States to generate sufficient scale economies for large reactors.”
- “First commercial SMRs will likely cost more per MWh than renewables, gas-fired generation and existing large reactors.”
- “To give SMRs a chance at achieving price and performance parity, governments must share financial and nonfinancial risk.”
#smr
Utility Dive
SMRs, not large reactors, are ‘future of nuclear power’: ITIF
Small reactors could become a key U.S. export if DOE expands support for advanced nuclear technology and the federal government aligns regulations with friendly countries, the think tank said.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MEPC 83과 USTR 중국 조선업 견제. 모두 의미있는 진전. 호재
☞ https://bit.ly/DOS768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 모로코, 아프리카 최대 조선소 건설 계획 발표. HD현대에 관심
🇺🇸 USTR에 대한 시장 의견들
△ 미국의 대중국 조선업 항만세 예상보다 완화
▽ 트럼프 행정부, 전 세계 대부분의 PCTC에 항만세 부과 결정
△ 중국산 선박 항만 이용료 부과안 영향으로 중국 조선소의 벌크선 수주 급감
🌏 그린쉽
▲ IMO의 MEPC 83에서 채택한 온실가스(GHG) 감축 규제안 관련 업계의 해석
△ MOL은 한화오션에 건조 중인 LNG선에 Wind Challenger 돛 두번째 장착
🌪 LNG
▲ SK해운, 마지막 남은 스팀터빈 LNG선 매각
△ U-Ming Marine, LNG선 사업 진출 공식화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Nieto Trading, HD현대미포에 LPG선 2척 발주
▲ HD현대미포, 세계 최대·최초 저압설계 액화이산화탄소(LCO2)선 진수
🚢 컨테이너
▲ HMM, SK해운 인수 이후 컨테이너선 신규 발주 추진
🛳 탱커
▲ Saverys 가문의 CMB.Tech, 수에즈막스 탱커 신조선 발주 HD현대중공업도 2+2척 협상 중
△ 탱커 정기용선 시장,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 여전히 조용한 분위기 지속
🌉 해양/디펜스/바람
△ BP의 GTA FLNG 프로젝트, 첫 LNG 화물 출항 완료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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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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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 모로코, 아프리카 최대 조선소 건설 계획 발표. HD현대에 관심
🇺🇸 USTR에 대한 시장 의견들
△ 미국의 대중국 조선업 항만세 예상보다 완화
▽ 트럼프 행정부, 전 세계 대부분의 PCTC에 항만세 부과 결정
△ 중국산 선박 항만 이용료 부과안 영향으로 중국 조선소의 벌크선 수주 급감
🌏 그린쉽
▲ IMO의 MEPC 83에서 채택한 온실가스(GHG) 감축 규제안 관련 업계의 해석
△ MOL은 한화오션에 건조 중인 LNG선에 Wind Challenger 돛 두번째 장착
🌪 LNG
▲ SK해운, 마지막 남은 스팀터빈 LNG선 매각
△ U-Ming Marine, LNG선 사업 진출 공식화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Nieto Trading, HD현대미포에 LPG선 2척 발주
▲ HD현대미포, 세계 최대·최초 저압설계 액화이산화탄소(LCO2)선 진수
🚢 컨테이너
▲ HMM, SK해운 인수 이후 컨테이너선 신규 발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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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verys 가문의 CMB.Tech, 수에즈막스 탱커 신조선 발주 HD현대중공업도 2+2척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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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디펜스/바람
△ BP의 GTA FLNG 프로젝트, 첫 LNG 화물 출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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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깡토님이 개발중이신 스탁이지 오픈베타 공지가 나와서 공유합니다.
GPT 등도 좋습니다만, 아무래도 특화된 부분이 더 있기에 투자에 참고하시면 큰 도움 될 듯 합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838150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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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공지] 스탁이지(StockEasy) 오픈 베타 안내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출간에 맞춰서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이재명 그동안 공약 간단정리
-정책기조 : 성장우선후 분배
1) AI투자 (GPU, AI데이터클러스터, 공동투자기금, 모두의AI)
2) K컬처 (음악,푸드,뷰티,드라마,웹툰)
3) 병역 (선택적 모병제)
4) 방산 (AI기반 첨단화, 드론)
5) 충청도 (행정수도, 균형발전)
6) 대구경북 (이차전지, 바이오)
7) 부산울산경남 (물류,해양)
8) 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 아직 구체적 공약 안한거
1) 저출산
2) 금융, 증시
3) 일자리
4) 부동산
5) 외교안보(대북)
6) 신재생 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탄소)
7) 로봇, 우주, 양자
8) 코인
이동네도 순차적으로 나올테쥬
-정책기조 : 성장우선후 분배
1) AI투자 (GPU, AI데이터클러스터, 공동투자기금, 모두의AI)
2) K컬처 (음악,푸드,뷰티,드라마,웹툰)
3) 병역 (선택적 모병제)
4) 방산 (AI기반 첨단화, 드론)
5) 충청도 (행정수도, 균형발전)
6) 대구경북 (이차전지, 바이오)
7) 부산울산경남 (물류,해양)
8) 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 아직 구체적 공약 안한거
1) 저출산
2) 금융, 증시
3) 일자리
4) 부동산
5) 외교안보(대북)
6) 신재생 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탄소)
7) 로봇, 우주, 양자
8) 코인
이동네도 순차적으로 나올테쥬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58063
기사에 STX엔진을 인수했다고 되어있는데 STX엔진은 멀쩡히 상장되어 있는 기업이고 HD현대가 인수한 기업은 STX중공업
기사에 STX엔진을 인수했다고 되어있는데 STX엔진은 멀쩡히 상장되어 있는 기업이고 HD현대가 인수한 기업은 STX중공업
뉴스1
HD현대마린엔진, 인수 8개월 만에 그룹사 수주…시너지 창출 돌입
지난해 7월 HD현대그룹 편입 완료…중소형 엔진 포트폴리오 추가 슈퍼사이클 진입한 조선 계열사에 안정적 엔진 공급 HD현대마린엔진(071970)이 HD현대(267250)그룹 편입 이후 8개월 만에 그룹사 물량을 확보했다. 슈퍼사이클(초호황기) 효과를 누리는 조선 계열사에 선박 …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50421_다올투자증권_P15_조선_다올_선박_MEPC_83과_USTR_중국_조선업_견제,_모두_의미있는_진전_호재.pdf
3.5 MB
선박 MEPC 83과 USTR 중국 조선업 견제, 모두 의미있는 진전. 호재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sNuZLM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 2025년 10월부터 중국 선주와 중국산 선박에 입항료 부과
- 미국이 중국의 해운, 조선업 제재에 관해 실제 행동 방안을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한 지 9일 만. 미국 무역대표부(이하 USTR)는 지난 1년 간의 조사 끝에, 중국 정부의 해운, 조선 산업 지원 정책이 미국의 상업 경쟁력을 저해한다고 결론
- 4가지 부속서로 명시한 조치를 2단계에 걸쳐 시행하겠다고 발표. 4가지 부속서마다 입항료 부과 대상과 부과 기준, 부과 규모가 명시되어 있는데, 4번 부속서를 제외한 모든 대상은 1단계 적용 범주이며, 2025년 10월부터 입항료 부과
- 2단계로 적용할 4번 부속서는 외국산 LNG 운반선에 관한 내용인데, 발표 시점 기준 3년 뒤인 2028년 4월 17일부터 적용
■ 실제안은 기대를 크게 하회, 회피하거나 분산할 수 있는 여지 충분
- 순했음. 기존 계획안에 비해 입항료 부과 규모가 작기 때문. 1번 부속서 상 중국 선주에 부과하는 입항료는 항차(Voyage) 기준 순 톤수(Net Tonnage) 당 50달러로 시작해 2028년 4월 140달러까지 상승하며, 연 최대 5회까지만 부과. 순 톤수 당 최대 1,000달러까지 기항(Port calls)때마다 부과 예정이었던 당초 계획안 대비 대폭 완화된 것.
- 중국 선주가 아닌 외국 선주가 중국산 선박을 운영할 경우, 해당 선박에 부과하는 입항료 또한 마찬가지
- 기존 계획안에 순 톤수 당 부과안이 없어서 비교 불가하지만, 요금을 유예 또는 면제받을 수 있는 조건(4,000TEU 이하 컨테이너선 등 소형 선박, 미국 항구까지 항해 거리 2,000해리 미만을 운항한 선박)이 있어, 선대 운영 전략을 재편해서 회피할 여지가 큼
■ 결국 미국산 선박을 이용하라는 것, 의무가 된 현지 조선소 투자
- 이제 미국 현지 조선소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 USTR의 모든 조치가 미국 화물을 미국산 선박으로 실어 나르라는 것으로 귀결되기 때문. 중국산 선박을 운영 중인 선주가 미국산 선박을 발주할 경우, 인도 시점까지 최대 3년 간 입항료를 유예 받을 수 있음
- 더 중요한 것은 2단계 조치인 LNG 운반선인데, 4번 부속서에 따르면 미국 연간 LNG 수출량의 15%(2047년 4월)까지 미국산 선박으로 수출하도록 규정. 승인 예정 터미널까지 합산하면, 미국의 연간 LNG 생산량은 433Mtpa까지 증가. 범용 LNG 운반선 520척 이상이 필요하다는 의미
- 100척에 가까운 LNG 운반선을 미국 현지에서 현지 서플라이 체인을 이용해 건조해야 하는데, 한국의 LNG 운반선 건조 시스템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음. 이미 현지 조선소를 확보한 한화오션을 비롯해, 국내 대형 조선사 모두가 미국 내 LNG 운반선 생산 체재를 확보하기 위해 투자에 나설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sNuZLM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 2025년 10월부터 중국 선주와 중국산 선박에 입항료 부과
- 미국이 중국의 해운, 조선업 제재에 관해 실제 행동 방안을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한 지 9일 만. 미국 무역대표부(이하 USTR)는 지난 1년 간의 조사 끝에, 중국 정부의 해운, 조선 산업 지원 정책이 미국의 상업 경쟁력을 저해한다고 결론
- 4가지 부속서로 명시한 조치를 2단계에 걸쳐 시행하겠다고 발표. 4가지 부속서마다 입항료 부과 대상과 부과 기준, 부과 규모가 명시되어 있는데, 4번 부속서를 제외한 모든 대상은 1단계 적용 범주이며, 2025년 10월부터 입항료 부과
- 2단계로 적용할 4번 부속서는 외국산 LNG 운반선에 관한 내용인데, 발표 시점 기준 3년 뒤인 2028년 4월 17일부터 적용
■ 실제안은 기대를 크게 하회, 회피하거나 분산할 수 있는 여지 충분
- 순했음. 기존 계획안에 비해 입항료 부과 규모가 작기 때문. 1번 부속서 상 중국 선주에 부과하는 입항료는 항차(Voyage) 기준 순 톤수(Net Tonnage) 당 50달러로 시작해 2028년 4월 140달러까지 상승하며, 연 최대 5회까지만 부과. 순 톤수 당 최대 1,000달러까지 기항(Port calls)때마다 부과 예정이었던 당초 계획안 대비 대폭 완화된 것.
- 중국 선주가 아닌 외국 선주가 중국산 선박을 운영할 경우, 해당 선박에 부과하는 입항료 또한 마찬가지
- 기존 계획안에 순 톤수 당 부과안이 없어서 비교 불가하지만, 요금을 유예 또는 면제받을 수 있는 조건(4,000TEU 이하 컨테이너선 등 소형 선박, 미국 항구까지 항해 거리 2,000해리 미만을 운항한 선박)이 있어, 선대 운영 전략을 재편해서 회피할 여지가 큼
■ 결국 미국산 선박을 이용하라는 것, 의무가 된 현지 조선소 투자
- 이제 미국 현지 조선소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 USTR의 모든 조치가 미국 화물을 미국산 선박으로 실어 나르라는 것으로 귀결되기 때문. 중국산 선박을 운영 중인 선주가 미국산 선박을 발주할 경우, 인도 시점까지 최대 3년 간 입항료를 유예 받을 수 있음
- 더 중요한 것은 2단계 조치인 LNG 운반선인데, 4번 부속서에 따르면 미국 연간 LNG 수출량의 15%(2047년 4월)까지 미국산 선박으로 수출하도록 규정. 승인 예정 터미널까지 합산하면, 미국의 연간 LNG 생산량은 433Mtpa까지 증가. 범용 LNG 운반선 520척 이상이 필요하다는 의미
- 100척에 가까운 LNG 운반선을 미국 현지에서 현지 서플라이 체인을 이용해 건조해야 하는데, 한국의 LNG 운반선 건조 시스템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음. 이미 현지 조선소를 확보한 한화오션을 비롯해, 국내 대형 조선사 모두가 미국 내 LNG 운반선 생산 체재를 확보하기 위해 투자에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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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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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노무라에서 조선업 관점을 중립으로 변경한 것은 USTR 제재 조치가 기대치 미만이라는 점이고,
최광식 위원과 강경태 위원님이 주목하는 점은 해당 규제가 실질적으로 시행되는 조치라는 점에사 차이가 발생.
개인적으로는 기대치 미만인 것이 납득이 어려움.
해당 규제가 실제적으로 시행될 경우 미국 측에서도 감수해야될 리스크가 큰 데
해당 규제가 액면 그대로 시행될 것이라고 믿었을까? 라고 생각하고 큰 틀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조치는 유효하다는 점이 더 포인트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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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기대치 미만인 것이 납득이 어려움.
해당 규제가 실제적으로 시행될 경우 미국 측에서도 감수해야될 리스크가 큰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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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DUO25에서 볼만한 세션.
GLP-1 적응증 확대 내용 : 알츠하이머, 만성 폐쇄성 폐질환, 골관절염, 알코올 중독, 만성 신장질환.
» 이미 적응증 확대된 영역도 있고 임상 중인 영역도 있고
GLP-1 적응증 확대 내용 : 알츠하이머, 만성 폐쇄성 폐질환, 골관절염, 알코올 중독, 만성 신장질환.
» 이미 적응증 확대된 영역도 있고 임상 중인 영역도 있고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DUO25에서 볼만한 세션. GLP-1 적응증 확대 내용 : 알츠하이머, 만성 폐쇄성 폐질환, 골관절염, 알코올 중독, 만성 신장질환. » 이미 적응증 확대된 영역도 있고 임상 중인 영역도 있고
GLP-1 관련하여 지금은 비만치료제, 인슐린으로 불리지만
만병통치약과 같은 효능으로 향후 적응증 확대 시 부르는 명칭 자체가 바뀌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만병통치약과 같은 효능으로 향후 적응증 확대 시 부르는 명칭 자체가 바뀌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컨콜노트] 동성화인텍, LNG 빅사이클의 수혜를 실적으로 증명하는 중
✅ 25년은 증설분 반영과 ASP 상승효과로 매출액,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
✅ 25년 수주 목표액은 24년과 비슷한 7000억 원이며 전반적으로 상저하고 실적 전망
✅ LNG 빅사이클 초입~중반으로 판단, 다운사이클 대비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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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s.gd/IiDM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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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노트] 동성화인텍, LNG 빅사이클의 수혜를 실적으로 증명하는 중
컨콜기업 : 동성화인텍(033500) 컨콜일자 : 2025년 4월 초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이재명, 尹정부 ‘친원전’ 정책 계승하나...사실상 ‘탈원전 폐기’ 수순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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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이재명, 尹정부 ‘친원전’ 정책 계승하나...사실상 ‘탈원전 폐기’ 수순
[투데이에너지 윤철순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차기 대선 공약으로 ‘에너지 믹스’ 정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문재인 정부가 추진했던 ‘탈(脫)원전’ 정책이 사실상 폐기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현재 민주당 내부에선 원전의 수명 연장과 신규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https://blog.naver.com/wild3/223841267832
한투에서 USTR 관련 분석 레폿이 나왔는데, 제목 센스가 직이네요 :)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
한투에서 USTR 관련 분석 레폿이 나왔는데, 제목 센스가 직이네요 :)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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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 한국투자증권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제목이 너무 재미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산업_화장품_Weekly_Cosmetics_Letter_China_will_return_to_growth!_II_실리콘투.pdf
2.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