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 한화오션 블록딜
시점 문제였지 언젠가는 매각할 것을 알고 있던 상황이었죠. 어차피 한번 겪어야 하는 이슈였습니다.
시클리컬은 이런 뉴스가 아닌 큰 모멘텀이 변했는지 확인하고 투자의견 변경하는게 맞다고 판단합니다.
시점 문제였지 언젠가는 매각할 것을 알고 있던 상황이었죠. 어차피 한번 겪어야 하는 이슈였습니다.
시클리컬은 이런 뉴스가 아닌 큰 모멘텀이 변했는지 확인하고 투자의견 변경하는게 맞다고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Bank of Armed Services의 미국 방산 버짓 어쩌고 관련 리포트
조선업에 $34bln 배정
미국 국방비의 대부분이 이제 핵무기가 아닌 조선에 투입
조선업에 $34bln 배정
미국 국방비의 대부분이 이제 핵무기가 아닌 조선에 투입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기준 올해 한국의 컨테이너선 수주 점유율은 38.2%로 전년 동기(11.4%) 대비 26.8%포인트 급증했다. 중국의 점유율은 51.2%로 전년 동기(86.6%) 대비 35.4%포인트 낮아졌다. 한·중 간 격차는 75.2%포인트에서 13%포인트로 크게 줄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06347
#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06347
#조선
Naver
나흘간 3兆 수주 K-조선, 컨테이너선 시장 ‘순풍’
한국 조선사들이 최근 나흘간 3조 원이 넘는 컨테이너선 수주 계약을 ‘싹쓸이’ 하며 순풍을 이어가고 있다. 컨테이너선은 그간 중국이 80∼90% 안팎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우위를 보여왔던 만큼 의미 있는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 #HD현대미포 1Q25 실적 서프라이즈, 하반기 레버리지 확대 기대
🔹 실적 개선 요인
- 1Q25 매출 1조 1,838억 원, 영업이익 685억 원(OPM 5.8 %), 컨센서스 대비 +52 % 초과
- 생산성 향상, 고선가 MR 탱커 조기 투입, 환율 효과(40~50억 원)로 일회성 없이 이익 급증
- 저마진 피더·저선가 물량 3Q25까지 소진 예정 → 하반기 이익 레버리지 기대
🔹 구조적 경쟁력 및 성장성
- MR탱커 비중 감소, 고마진 가스선 비중 증가 예상
· MR탱커(1Q 69% → 4Q 60%), LPGC·LNGBV 등 가스선(2Q 23% → 4Q 25%)
- 신규 인력 숙련도 향상, 건조 효율성 업계 최상위권
- 미국 Ships Act 추진 시 중형선 수혜 가능성 확대
🔹 수주 모멘텀 및 파이프라인
- 2025년 수주 목표 30~38억 달러, 1Q 누적 달성률 12~19 %
- LNG 벙커링선 연간 10척 이상 수주 가시화, 2026년 매출 기여
- 중국발 발주 기피에 따른 중형선 수주잔고 급증 여지
🔹 리스크 요인 및 주의점
- MR 탱커 시황 둔화 시 수주 공백 가능성
· '25 톤마일 +0.4~2% vs 선복량 +5.8%
- 후판 가격·환율 변동성, 외주가공비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
- 저마진 잔여 물량 해소 전까지 분기별 OPM 변동성 존재
🔹 밸류에이션 및 목표주가
- 10개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 20만 9,700 원
- 2025F EPS 6,200~6,900 원, PER 25~30 배
- 2026F ROE 15~19 % 복귀 예상, 업사이드 25~45 % 가능성
📍 핵심 변수 및 전략 요약
- 생산성 조기 정상화 및 고마진 매출 비중 확대
- 미국 전략 상선단 수주 옵션 확보 여부
- 하반기 저가 물량 해소 시 실적 모멘텀 가속 예상
🔹 실적 개선 요인
- 1Q25 매출 1조 1,838억 원, 영업이익 685억 원(OPM 5.8 %), 컨센서스 대비 +52 % 초과
- 생산성 향상, 고선가 MR 탱커 조기 투입, 환율 효과(40~50억 원)로 일회성 없이 이익 급증
- 저마진 피더·저선가 물량 3Q25까지 소진 예정 → 하반기 이익 레버리지 기대
🔹 구조적 경쟁력 및 성장성
- MR탱커 비중 감소, 고마진 가스선 비중 증가 예상
· MR탱커(1Q 69% → 4Q 60%), LPGC·LNGBV 등 가스선(2Q 23% → 4Q 25%)
- 신규 인력 숙련도 향상, 건조 효율성 업계 최상위권
- 미국 Ships Act 추진 시 중형선 수혜 가능성 확대
🔹 수주 모멘텀 및 파이프라인
- 2025년 수주 목표 30~38억 달러, 1Q 누적 달성률 12~19 %
- LNG 벙커링선 연간 10척 이상 수주 가시화, 2026년 매출 기여
- 중국발 발주 기피에 따른 중형선 수주잔고 급증 여지
🔹 리스크 요인 및 주의점
- MR 탱커 시황 둔화 시 수주 공백 가능성
· '25 톤마일 +0.4~2% vs 선복량 +5.8%
- 후판 가격·환율 변동성, 외주가공비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
- 저마진 잔여 물량 해소 전까지 분기별 OPM 변동성 존재
🔹 밸류에이션 및 목표주가
- 10개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 20만 9,700 원
- 2025F EPS 6,200~6,900 원, PER 25~30 배
- 2026F ROE 15~19 % 복귀 예상, 업사이드 25~45 % 가능성
📍 핵심 변수 및 전략 요약
- 생산성 조기 정상화 및 고마진 매출 비중 확대
- 미국 전략 상선단 수주 옵션 확보 여부
- 하반기 저가 물량 해소 시 실적 모멘텀 가속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