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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 경구용 비만 치료제 미국 FDA 신청 승인

📌주요 내용 요약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비만 치료제 Wegovy(성분: 세마글루타이드, semaglutide)의 경구용(oral) 제형에 대한

미국 FDA 시판 신청서가 접수되었다고 발표.

📌승인 시, 세계 최초의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가 될 전망이며, FDA는 올해 4분기(10~12월) 내에 결정할 예정.

🔬개발 경쟁 현황
현재 승인된 Rybelsus는 동일한 성분의 경구용 당뇨병 치료제로, 이미 혈당 조절 용도로 사용 중.

Eli Lilly(릴리)와 노보를 포함한 여러 제약사들이 비만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사제 → 알약'으로 전환하려고 경쟁 중.

릴리의 실험약 orforglipron은 당뇨병 환자에게

📌40주간 평균 16파운드(약 7.3kg, 체중의 8%) 감량 효과.

릴리는 올해 말까지 체중 감량 적응증에 대한 글로벌 허가 신청 예정.

💊 임상 결과 및 후속 파이프라인
노보는 비만 및 대사 질환 동반 성인 307명 대상 3상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경구용 Wegovy 신청.

또 다른 경구용 약물 amycretin도 개발 중이며,

이는 GLP-1뿐 아니라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아밀린 호르몬(amylin)도 표적.

피하주사형 amycretin도 병행 연구 중.

다만 후속 후보 CagriSema의 임상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도 존재.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위) 워렌 버핏 같은 사람이 다시 나오기 힘든 세 가지 이유 (WSJ)

이미 많은 언론이 보도했지만, 워렌 버핏이 오늘 주총 마지막에 사실상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3,400억달러나 되는 버크셔의 막대한 현금이 후계자인 그렉 아벨의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WSJ에 버핏을 기리는 "통찰력 높은 기사"가 실려서 요약해 봤습니다. 모든 투자자 분들께 감히 강력 추천드립니다.

=======================

워렌 버핏은 실로 불세출의 투자자. 이런 사람이 다시 나오기 힘든 세 가지 이유가 있음

첫째, 버핏의 성향(person)임. 버핏은 똑똑한 사람이지만 모든 시간을 전적으로 주식시장에 쏟아 붓다시피 한 "주식에 미친 사람(the stock-intoxicated man)"임.


버핏의 성공은 일반적인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을 포기하다시피 해서 얻은 희생의 결과물임. 연례보고서를 읽으며 코를 박고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가구에 부딪힐 뻔한 것은 다반사요, 가족과 친구들이 왔는지 가는지도 몰랐음.

아이들을 공원에 데리고 나가도 버핏은 벤치에 앉아 재무제표를 읽었음. 육체적으로는 공원에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자기만의 세계에 갖혀 손실 이월 공제나 상각에 대해 집착하고 있었음.

하지만 그것을 고통스러워한 것이 아니라 너무나도 즐겼음. 그것이 버핏의 가장 독특한 점임.

그의 기억력은 거의 초자연적 수준인데, 기자가 몇년전 전화 인터뷰에서 어떤 책에 대해 언급하자, 자기도 50년 전에 그 책을 읽었다면서 어떤 구절을 인용했는데, 정말 찾아보니 버핏이 말했던 그대로의 문장이 써 있어 소름 끼쳤던 적이 있었음. 아마도 70년간 10만개가 넘는 재무제표를 읽었을 것으로 추정됨.

그러다보니 그는 거의 인간 AI라 할 정도로 모든 정보를 받아들였고, 그것을 패턴화해서 인식하는 능력이 있음.

둘째, 시기적 행운(period)임. 대공황이 발생한 1930년 경제와 시장이 바닥이었을 때 태어났고, 우연히도 그곳이 자본시장의 첨병인 미국이었음. 그리고 우연히도 가치투자의 선구자인 벤저민 그레이엄의 지도를 받았음.

본인도 자기는 "난소복권"에 당첨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긴 하지만 ETF도 없고 퇴직연금도 없었던 시기, 아무도 주식시장에 주목하지 않았을 때 숨겨진 중소형주들을 발굴해 초과 성과를 냈음.

그러나 셋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남의 돈을 받지 않고 내부 현금흐름을 묶어 가두리 양식장(package)을 만들었다는 것임.

대부분의 유명한 펀드들은 "경기순응적 (Procyclicality)" 저주에서 벗어나기 힘듬.

시장이 좋을 때 돈이 들어오다보니 그 돈이 주식을 비싸게 사 고점을 만들고, 시장이 하락할 때 환매가 들어오니 쌀 때 주식을 팔아 제끼게 되는 저주임.

그러나 버크셔의 현금은 유일하게 "내부"에서 창출됨. 남의 돈을 받지 않으며, 누군가 버크셔 주식을 판다해도 그 것은 투자자들끼리 주고 받는 것임. 계열사들의 현금은 흘러흘러 지주사인 버크셔로 고이게 됨.

이런 독특한 구조는 그 어떤 전문 투자자도 누리지 못하는 강력한 이점임. 버크셔가 보유한 3,300억달러의 보유 현금은 그가 은퇴한 이후에도 다시 보기 힘든 강력한 무기가 될 것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why-there-will-never-be-another-warren-buffett-2b5fa268?mod=WSJ_home_mediumtopper_pos_2
세계보건기구(WHO), 비만 치료를 위한 체중감량 약물 공식 지지 예정

📌 요약 정리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 비만 치료에 체중감량 약물 사용을 공식 지지할 예정이며,

이는 WHO가 비만 치료 접근 방식에서 중요한 정책 전환을 하는 것을 의미함.

해당 지침은 2024년 8~9월 최종 확정 예정.

WHO는 특히 저소득 및 중간소득국가(LMICs)에서도 접근성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

💊 주요 약물 및 효과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체중감량 약물:
Wegovy (노보 노디스크)
Zepbound (일라이 릴리)
→ 둘 다 GLP-1 수용체 작용제로,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체중 감량 유도.

임상시험 결과: 체중의 15~20% 감량 효과.

단점: 미국 기준 월 1,000달러 이상, 고소득국가에서도 수백 달러 수준. 장기 복용 필요성이 제기됨.

🏥 WHO 지침의 주요 내용
약물은 임상 치료 + 생활습관 개선을 포함하는 만성질환 관리 모델의 일부로 통합될 예정.

작년에는 장기 효과 근거 부족으로 WHO의 필수의약품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재논의 예정, 이번에는 포함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변화.


💰 비용 접근성과 해결 과제
WHO는 약물 비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다음과 같은 전략을 제안:

계층 가격제(tiered pricing)

공동 구매(pool procurement)

대규모 의약품 접근 프로그램 활용

Wegovy의 성분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는 일부 시장에서 내년 특허 만료 예정으로,

제네릭 출시 가속화 가능성.

이전 세대 약물 liraglutide는 이미 저가 제네릭 형태로 미국, 유럽 승인 완료.

📌 결론 및 전망
WHO의 공식 지지는 비만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를 의미하며,

글로벌 공공보건 시스템 내 약물 접근 확대를 위한 정책 기반이 마련되고 있음.

제약사와 정부는 가격 정책 및 인프라 확보에서 향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망.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WHO는 특히 저소득 및 중간소득국가(LMICs)에서도 접근성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
1.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효과를 위해 삼중작용제 및 다중작용제에 대한 수요
2. 효과가 낮더라도 가격적인 이유로 저가용 비만치료제에 대한 수요로 시장은 나뉘게 될 것.
→ 삼천당제약의 리벨서스 제너릭은 고가의 비만치료제를 감당하기 힘든 신흥국 내 다수의 수요를 충족시키기에 상당한 메리트가 될 것

#삼천당제약
🛳 컨테이너선, HD현대미포의 수주강세
http://bit.ly/DOS770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187.03p로 0.08p 하락. 탱커, 컨테이너선 하락, 케이프 벌크선 상승

🇺🇸 USTR에 대한 시장 의견들
▽ G2 Ocean, “중국 철강 반덤핑 조사가 해상 무역에 더 큰 위협”

🌏 그린쉽: NA

🌪 LNG
△ Poten & Partners, 미국 LNG선 의무 규정에 대해 "도전적 수준을 넘어 불가능"이라고 평가
▽ TMS Cardiff Gas의 Sinokor의 LNG선 3척 리세일 협상 결렬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과테말라계 Western Energy, HD현대미포에 LPG선 1척 신규 발주

🚢 컨테이너
▲ Sea Consortium, HD현대미포에 피더 컨테이너선 2척 추가 발주
▲ 그리스 Capital Maritime, HD현대그룹 조선소에 12.6억달러 규모 컨테이너선 18척 발주

🛳 탱커
▽ 그리스 선주 George Procopiou, 중국 New Times Shipbuilding에 수에즈막스 발주
▽ 노후 MR PC선의 중고선가 하락세
△ 그리스 Sea World Management, SteelShips는 K조선에 MR 2척씩 발주
△ Advantage Tankers, Trafigura로부터 VLCC 신조선 리세일 인수

🌉 해양/디펜스/바람: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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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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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 SK증권 황지우 퀀트 애널리스트님 자료

1. 주도주가 최고다.
- Telegram, X, Thread 등 SNS가 활성화되고 개인투자자들의 참여가 활발해지면서 쏠림 현상이 강화됨
- 결국 거래량이 터지는 주도주의 시세가 더 강하게 터지는 현상이 심화되는 중
- 거래량 터지며 상승하는 주도주에 더욱 더 집중해야 하는 이유

2. 낮은 Valuation가 능사가 아니다.
- Valuation 매력도를 봤을 때,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 거래량이 터지는 주도주가 시세가 가장 강할 것 같지만 아니다.
- 적당한 Valuation을 받는 주도주가 가장 큰 시세를 보였다.
- 개인적으로 이는 적당한 Multiple을 가지고 좋은 BM을 가진 회사가 주도주가 되었을 때, Valuation에 광기와 거품이 끼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인데, 이러한 측면에서 보았을 때 너무 싼 Multiple은 광기를 일으키기에 적합하지 않음
- 적당한 10~15x 내외의 Multiple을 받는 섹터에 거품이 끼었을 때 30~40x까지 Multiple이 올라가는 경우가 대다수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미국 2026년 예산안 - 신재생에너지 관련 예산 대폭 삭감 but 화석연료 및 SMR 예산 증가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2025/05/the-white-house-office-of-management-and-budget-releases-the-presidents-fiscal-year-2026-skinny-budget/

주요내용
1. 사기와 가까운 IIJA 신재생 펀드에 150억불 이상 배정되어 있던 것을 전액 삭감.

The Budget cancels over $15 billion in Infrastructure Investment and Jobs Act (IIJA) Green New Scam funds provided to the Department of Energy for unreliable renewable energy

2. 해당 예산을 국내 화석연료 및 희토류 생산, 새로운 형태의 원자력발전소 개발에 사용.

The Budget reorients Department of Energy funding toward research and development of technologies that could produce an abundance of domestic fossil energy and critical minerals, innovative concepts for nuclear reactors and advanced nuclear fuels, and technologies that promote firm baseload power.
美인태사령관 "지금은 중국에 승리하겠지만 도전 거세질 것"(종합)

中 무기체계 생산속도 경계…"2027년 대만침공 준비완료"
美 태평양육군사령관 "中 위협에 동맹국들 결속력 강화"

현재 전력으로는 대만을 둘러싼 군사 충돌 발생 시 미국이 중국에 승리하겠지만, 갈수록 중국의 도전이 거세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관인 새뮤얼 퍼파로 해군 대장은 전날 애리조나주(州)에서 열린 한 포럼에서 이같이 발언했다.

퍼파로 사령관은 잠수함과 우주 분야에서 미국이 중국에 핵심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중국이 군함을 포함한 무기체계를 미국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생산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퍼파로 사령관은 "주요 전력 분야의 흐름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연간 1.8척의 군함을 생산하는 데 비해 중국은 연간 6척을 건조한다고 설명했다.

잠수함을 만드는 속도도 중국이 미국의 1.4배에 달한다.

퍼파로 사령관은 대만 주변에서 중국군이 대만의 영토 일부를 점령하는 것에서부터 해상봉쇄 등 다양한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정보기관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군에 2027년까지 대만 공격 준비를 완료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대해 퍼파로 사령관은 "2027년은 침공 일정이 아니라 준비 완료 목표 시점"이라면서 중국군이 로켓 전력과 감시 정찰을 위한 위성 체계 등 일부 목표는 이미 달성했다고 말했다.

중국군의 대만 공격 여부는 군사적 준비 수준과 대만 동맹국들의 지원 능력과 의지에 달렸다는 것이 퍼파로 사령관의 설명이다.

그는 중국의 대만 공격 시 미국의 개입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미국은 역사적으로 국가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해선 늘 행동을 했다고 답했다.

퍼파로 사령관은 "예전에도 사람들은 미국이 전쟁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군함이 지난 2월 호주 남동부 해역에서 실사격 훈련을 벌였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는 "중국이 전 세계적 군사 세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의 태평양육군사령관도 중국의 군사적 위협과 관련해 비슷한 평가를 내놨다.
로널드 클라크 태평양육군사령관(육군 대장)은 4일(현지시간)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공격적 행동이 미군의 제반 군사적 환경을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면서 지금은 "매우 특별한(extraordinary) 시기"라고 강조했다.

그는 무역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인도·태평양 동맹들에 악영향을 주느냐는 질문에는 "군사적 관계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많은 경우 균형을 이루게 해준다. 비정치적인 방식으로 공통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무역 갈등이 있더라도 동맹들의 군사적 관계는 긴밀하다는 것이다.

클라크 사령관은 특히 중국의 행동이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관계를 전보다 더 긴밀하게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분쟁 가능성을 놓고 군사력을 확충하는 적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동맹들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필요한 일들을 해나가는 데 있어 신속성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특히 클라크 사령관은 대만과 남중국해 등 인도·태평양 핵심 지역에서 분쟁이 발생할 경우 중국은 이 지역을 미국에 매우 위험한 지역으로 만들어 미군 함대와 전투기들이 교전에 참여하는 것을 차단하려 할 것이라고 했다.

이럴 때는 지상군이 개입한다고 클라크 사령관은 강조했다.

미 육군은 중국의 대미 방어선인 이른바 제1열도선(오키나와∼대만∼필리핀∼말라카 해협)을 포함한 최전선 지역에서 작전할 신속기동군을 창설한 상태다. 분쟁 발생 시 이 신속대응군은 지상에서 중국 측 표적들을 타격하거나 분산시키고, 정보를 수집하면서 미 공군과 해군이 기동할 공간을 열어주는 역할을 맡는다.

다영역특임단(Multi-Domain Task Force: MDTF)이라 불리는 이 부대의 2개 제대가 인도·태평양 지역에 배치돼있으며 현재 제3 제대가 편성 작업 중에 있다.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미 육군은 새로운 미사일 시스템도 실전배치하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https://vo.la/NRnBOA
20250502_SK_서진시스템.pdf
3.7 MB
29페이지 인뎁스 보고서 / 공부 겸 GPT 정리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1,000원 (현재 주가 20,350원 대비 상승여력 101.5%)

투자포인트 요약:

1. 세계 최고 수준의 고압 다이캐스팅 장비 보유
2. AI·로봇·전기차·우주항공 등 고성장 산업군에 다이캐스팅 기술 적용
3. 매출 1조 클럽 진입, 규모의 경제 기반 진입장벽 형성
→ 본질은 ‘메탈 플랫폼’ 기업으로 다품종 유연생산 체계 완성

🔧 주요 사업부별 내용

- ESS 부문 (에너지 저장 장치)
→ Fluence Energy, Powin Energy 등 미국 내 Top3 기업과 비즈니스
→ 美 수출 재개 및 신규 고객 확보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반도체 장비 부품
→ 국내외 장비사 대상 공급 확대
→ 정밀도 기반의 고부가가치 부품 비중 증가

- 전기차 및 차체 부품

→ 테슬라의 기가캐스팅과 같은 초대형 다이캐스팅 적용 사례 증가
→ 中 등 해외 전기차 OEM 공급 확대 가능성

- 로봇 / AI / 우주항공 부품
→ 지능형 로봇, AI 서버, 위성 부품 수주 지속
→ 향후 성장산업군 대상 공급 증가 전망

핵심 투자 포인트

- 다이캐스팅 기반의 수직계열화+설계/가공/조립 내재화로 높은 진입장벽 확보
- 다양한 고객군과 산업 영역 확보 → 경기방어적 + 성장성 보유
- 美 중심 수출 비중 증가, IRA 수혜 지속 기대

- 기존 통신장비·케이스 사업 의존 탈피 → 진정한 메탈 플랫폼 전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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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4분기 실적 쇼크 및 베트남 관세 영향으로 주가 하락
→ 관세는 최악의 상태를 반영하였고, 이보다 더 심각할 수 없다고 생각하나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기에 향후 관망 필요.
→ 실적 턴어라운드 여부. 4분기 실적 쇼크를 통한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현재의 주가를 만들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