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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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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IG넥스원(시가총액: 7조 8,87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5.08 11:29:35 (현재가 : 358,500원, 0%)

매출액 : 9,076억(예상치 : 8,122억+/ 12%)
영업익 : 1,136억(예상치 : 654억/ +74%)
순이익 : 842억(예상치 : 565억+/ 4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9,076억/ 1,136억/ 842억/ +74%
2024.4Q 11,678억/ 617억/ 697억/ +18%
2024.3Q 7,403억/ 519억/ 407억/ -15%
2024.2Q 6,047억/ 491억/ 457억/ -11%
2024.1Q 7,635억/ 670억/ 606억/ +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88001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2025.05.08 12:03:08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1조 5,93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19억(예상치 : 8,728억+/ 3%)
영업익 : 1,252억(예상치 : 971억/ +29%)
순이익 : 949억(예상치 : 611억+/ 55%)

**최근 실적 추이**
2025.1Q 9,019억/ 1,252억/ 949억
2024.4Q 6,725억/ 263억/ 20억
2024.3Q 8,055억/ 1,096억/ 735억
2024.2Q 8,578억/ 1,290억/ 1,082억
2024.1Q 7,367억/ -95억/ -4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88002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3,28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5.09 09:03:32 (현재가 : 39,150원, 0%)

계약상대 : 한화오션㈜ (Hanwha Ocean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186억

계약시작 : 2025-05-09
계약종료 : 2027-01-15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5.9%
기간감안 : 3.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8000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 한국콜마(시가총액: 1조 9,002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5.09 09:52:12 (현재가 : 80,500원, 0%)

매출액 : 6,531억(예상치 : 6,401억+/ 2%)
영업익 : 599억(예상치 : 510억/ +17%)
순이익 : 132억(예상치 : 288억/ -5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6,531억/ 599억/ 132억/ +17%
2024.4Q 5,905억/ 351억/ 444억/ -21%
2024.3Q 6,265억/ 545억/ 236억/ -5%
2024.2Q 6,603억/ 717억/ 452억/ +12%
2024.1Q 5,748억/ 324억/ 121억/ -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8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1890
와~ 한화오션에도?!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와~ 한화오션에도?!
한화오션이
작년에 수주한 VLGC의 LPG D/F
한화엔진이 아직 LNG D/F만 하고 있어서
[한화엔진 제작 엔진의 종류 관련]

한화엔진의
연간 2행정 저속 엔진 생산 capa를

hp 기준으로 400만hp
대수 기준으로 130대라고 보면

현재 수주 및 제작 가능한 엔진은
연료 타입 별로 세가지입니다.

1) S/F: 디젤
2) D/F: 디젤+LNG(저압, 고압)
3) D/F: 디젤+메탄올

제품 차이는
시운전 가능한 가스 연료 시설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현재 LPG D/F는
제작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기존 고객사의 수요가
다른 엔진 제작사로
분산됩니다.

한화오션이 지난해 수주한
VLGC의 LPG D/F가
HD현대마린엔진으로
발주된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VLAC는 다른 얘기인데요.
지금까지 발주된 VLAC의 경우
LPG D/F로 사양을 맞추고
계약되어 있지만,
라이센서와 엔진 제작사의
양산 체재가 갖춰지면
암모니아 D/F로
계약 사양을 변경하게 됩니다.

한화엔진이 Capex 목적 중에
암모니아 D/F 엔진 제작을 위한
기술 개발, 시운전 라인 구축이
있습니다.

앞으로 제품 군은
대마력 LNG, 메탄올, 암모니아
이 세개로 넓어지게 됩니다.
📌 글로벌 조선 수요 및 규제 변화

* 🌍 IMO: 2030년까지 탄소 20%, 2040년 70% 감축 → 2050년 탄소중립
* 🛳 신조선에는 EEDI, 기존선에는 EEXI 및 CII 규제 적용
* 💸 2027년부터 배출권 구매 또는 벌금(최대 \$380/tCO₂) 제도 시행
* 🇪🇺 EU ETS·FuelEU Maritime도 2025년부터 본격 도입

⚙️ LNG 이중연료(DF) 추진 확산

* 🚢 컨테이너선은 65%가 DF 채택 중 (그 중 40%는 LNG)
* 🛢 탱커 32%, 벌커 18%로 채택률 낮음
* ⛽️ Shell: 해운용 LNG 수요 2030년까지 4배 증가 전망 (16mtpa 이상)

LNG 벙커링 수요 폭증

* 📈 벙커링 항만: 2016년 62곳 → 2024년 198곳, 추가 78곳 예정
* 🔄 STS(Ship-to-Ship) 방식이 60% 차지
* 💰 2030년까지 LNG 벙커링선 40척 추가 필요 → 약 30억달러 시장
* 🏗 HD현대미포·중국 CIMC가 주요 공급자

📉 신조 발주 둔화, 컨선은 예외

* 🕊 2025년 1분기 CGT 기준 -47% (YoY)
* 📦 컨테이너선은 오히려 발주 증가(+210%, YoY)
* 🇺🇸 USTR 항만세 도입 → 한국/일본 조선소 경쟁력 강화
* 📆 주요 조선소들 2028년 이후 인도 일정 마케팅 중

🇺🇸 미국 SHIPS Act 수혜

* 🏛 미국 국적 상선 250척 확보 목표
* 🚗 PCTC, 중형탱커 등 특화된 HD현대미포 수혜 유력
* 🏗 한화오션: 미국 Philly Shipyard 보유로 장기적 수혜 기반

📊 주요 종목 및 목표주가

* HD KSOE: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가 375,000원 (+34%)
* 한화엔진: Outperform, 목표가 37,000원 (+31%)
* 🛠 양사 합산 메인 엔진 점유율 약 50%

🔋 연료별 특성 비교 및 전망

* LNG: 비용 효율 우수, bio-LNG/합성 메탄 연계 가능
* 🌿 암모니아: 2040년 이후 주력 연료로 전환 가능성
* 🧪 수소: 아직 기술·비용 장벽 존재
* 🌎 궁극적으로 암모니아·수소·원자력·배터리 등 제로 에미션 연료로 전환 필요

=========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엔진 업사이드 약 +30%로 이닛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셰니어에너지 #LNG
- 예상보다 프로젝트가 빠르게 실질적 완공을 달성. 이후 동일 프로젝트 내 후기 Train의 경우 25년 말 FID가 나올 것으로 전망. 관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며, 정부는 우리 산업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음. 그들은 훌륭한 LNG 세일즈맨.
- 유럽 재고는 최근 23~24년 대비 20% 이상 낮은 수준이며, 러-우 파이프라인이 중단되었고 우크라이나 자체의 저장도 낮은 상황. 유럽으로의 LNG 수입은 YoY+23% 기록. 동사 가정에는 러-우 가스 일부 재개 정도가 가정되어 있음.
- 4Q24 어닝콜 이후 마진이 감소했지만, 가이던스 중간값에 대한 확신이 있으며, 연간 가이던스 관련한 부분은 아직 이르기 때문에 변화 없음.

최근 내용과 이번 어닝콜을 통해
- 프로젝트 생각보다 빠르게 완공되고
- 하반기 타 프로젝트와 유사하게 투자결정(벡텔 관련된 것들도 있고 전반적으로 한국 업체 하반기 미국 수주 가능성)
- 유럽의 재고는 낮은 상황에 러-우 가스 재개 가능성이 높지는 않음
- 문제점 정리
- 해결방안
- 상사 띄워주기

일잘러의 표본 갓소영
2탄은 이거네요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한 번 이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내가 비중있게 가져갔던 종목들을 바닥에서 고점까지 먹었으면 지금 내 자산이 얼마나 되어 있을까?”

- 파라다이스
- 엔씨소프트
- 티씨케이
- 대한약품
- 쌍용양회
- F&F
- 파마리서치 등등

제가 주식투자를 5백만원으로 시작했는데 저 종목들을 다 바닥에서 꼭지까지 먹고 갈아타고 갈아탔다면 지금 제 자산이 1조 원 넘더라고요. ㅋㅋㅋ

여기서 깨달은 점은요:

1. 1조 돌파가 허황된 목표는 아니구나.
그것도 한국 주식 시장에서.

2. 바닥에서 꼭지까지 다 먹는 게 쉬운 게 아니구나.
그게 쉬웠다면 모든 사람이 주식으로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주식은 원래 어려운 거다.
이 정도면 나 잘하고 있다.
자기 위로…ㅠㅠㅋㅋㅋ

3. 저 종목들을 관통하는 개념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경제적 해자!!!

경제적 해자는
(1) 무형자산 - 브랜드, 특허, 법적 라이센스
(2) 고객 전환 비용
(3) 네트워크 효과
(4) 원가우위

(반대로, 경제적 해자로 착각할 가능성이 높은 네가지
(1) 뛰어난 제품
(2) 높은 시장점유율
(3) 운영 효율성
(4) 우수한 경영진)

경제적 해자가 강할수록
수익금 = 비중 x (매도가 - 매수가) 공식에서,
비중을 많이 실을 수 있고,
주가가 빠져도 더 살 수 있어 매수가가 낮아지며,
장기간 동업하며 보유할 수 있어 매도가가 높아진다!!!

그래서 항상 종목을 볼 때, 뭔가 법적으로 진입하기 어려운 사업, 강력한 브랜드, 강력한 네트워크 구축, 가성비가 너무 좋아 세계에서 먹히는 사업/제품은 깊이 살펴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방산주 밸류에이션

intellio.kr (스탁이지)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와이스트릿 깡토 https://www.youtube.com/watch?v=HEclNKfduwk&t=139s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tmjzTUBk3xs&t=119s (2부) https://www.youtube.com/watch?v=drp0Qinsgk0 (3부)
<주말 생각>

깡토님의 추세추종 영상과 출간하신 책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지만, 결국 내가 가장 고민하게 된 지점은 **‘무엇이 진정한 추세를 만드는가?’**에 대한 물음이었다.

최근 조선, 방산, 화장품 섹터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섹터의 공통점은
강력한 내러티브와 이를 뒷받침하는 실적의 연속성, 혹은 실적에 대한 강한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조선은 환경 규제로 인해 촉발된 구조적 공급 부족과 함께, 미 해군력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낙점되며 강한 낙수 효과를 얻고 있다.
방산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트럼프 재등장 가능성이 맞물리며, ‘각자도생’ 시대 속에서 K-방산의 전략적 입지가 부각되고 있다.
화장품은 합리적인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으로 K-뷰티 열풍이 지속되고 있으며, 에이피알, 한국콜마, 펌텍코리아 등의 호실적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이 세 가지 섹터가 여기서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보는 이들도 많겠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추가 매수를 고민하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다.
이미 과거 대비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이기에, 누군가에게는 현재 가격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점에 누군가는
아직 시장의 조명을 받지 않았지만, 향후 구조적 개선이 기대되는 섹터와 종목을 공부하거나 투자하고 있을 것이다.
결국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은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는가에 대한 기대이며, 이는 실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미리 포지션을 잡는 것이 핵심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내가 현재 투자하고 있는
삼천당제약은 전형적인 추세추종형 종목은 아니다.
경구형 비만제가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을 때도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소외되었고, NDR 이후에도 시장의 신뢰를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처음 이 기업에 투자하게 된 이유는
에스패스(경구형 플랫폼)가 아닌 아일리아 시밀러였다.
에스패스는 당시에는 상상 속의 영역에 가까웠지만, 회사는 이를
제네릭 기반의 가장 실현 가능성 높은 방식으로 상용화하려 하고 있고, 이로 인해 경구형 비만제 관련 기업 중 가장 빠르게 실적을 낼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더불어 아일리아 시밀러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반영될 예정이며, 실적이 가시화되면 회사에 대한 신뢰도 점차 회복될 수 있다고 본다.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실적과 성장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은 드물며, 그런 의미에서 삼천당제약의 잠재력은 여전히 유효하다.

지금이 삼천당제약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장 심리적으로 어려운 시기일 수 있다.
조선, 방산, 화장품처럼 실적과 주가가 동반 상승한 섹터와 달리, 삼천당제약은 아직까지 실적으로 이를 입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일리아 시밀러 출시가 임박했고, 에스패스 프로젝트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지만
아직 ‘숫자’로 확인된 것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동일한 플랫폼을 보유한 디앤디파마텍의 급등, 또는 펩트론·인벤티지랩 등의 주가 상승
오히려 삼천당제약 주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고, 기회비용 측면에서도 아쉬움을 남기게 만든다.

좋은 내러티브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부진한 주가 흐름과 안일한 태도는 많은 주주들을 지치게 하고 있다.
특히 회사가 자신들이 제시한 타임라인을 지키지 못하고 ‘곧’, ‘임박’이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일관하는 모습은 실망감을 더해준다.

하지만 이러한 불만과는 별개로, 지금 시점은
늦어도 향후 2~3개월 내에 회사가 약속한 결과들을 실현할 수 있는지 여부가 결정되는 분기점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투자 포인트가 현실화되는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고, 그 결과가 실적이라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 순간도 멀지 않았다.

이제는
감정이 아닌 냉정함으로 복기해야 할 시점이다.
지금 느끼는 소외감과 피로감이 극심하지만,
과연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를 중심으로 한 투자 포인트가 근본적으로 훼손된 것인지,
아니면 실현 직전의 일시적 소외인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한 시기다.

개인적으로는 후자라고 생각하고, 투자포인트가 훼손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삼천당제약과 동행할 생각이다.
추세추종을 배우고 있는 추노꾼으로 그간 경험한 것으로 미흡한 저의 생각을 더해보자면 현재 강한섹터인 방산, 조선, 화장품등은 강력한 네러티브도 있겠지만 더하여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숫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HD현대미포, 에이피알, LIG넥스원, 와이지엔터테이먼트등이 업종 대표사례입니다.

즉 주가를 기업이 이겨버리고 추정밸류를 싸게 만들어 버린것입니다. 써프라이즈가 지속되는한 밸류측정이 일부 무의미해지고 대응만이 있을 뿐입니다. 꺾일때까지 가져간다. 사는것은 가치로 보유는 추세로가 나오는 것입니다.

삼천당은 지금 저도 보유중이지만 숫자가 붙는게 우선 중요합니다. 조만간 벌어질 선적이 중요할것 같고 아울러 이익이 찍히는 각도가 중요할것입니다. 바이오 섹터 분위기도 도와줘야 하구요.

섹터와 기업이 어떤것을 보여주냐에 따라 추세추종 기업이 될지 안될지가 정해질 것이고 아직은 추세추종으로는 많이 미흡하지만 개인적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언제 추세가 생길지 저도 모르는 만큼 장기전을 생각하고 느긋하게 보려고합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세계 원전시장 인사이트(2025.5.9).pdf
2.8 MB
세계 원전시장 인사이트

□ 현안이슈
•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에 따른 전력수요 변화 동향 및 전망

□ 주요단신
• 미 에너지부, Palisades 원전 재가동 위한 세 번째 대출금 지급

• 미국 Holtec과 TVA 컨소시엄, SMR 도입 위한 연방 지원금 신청
• 미국 BWXT, Oak Ridge에 국방용 우라늄 농축 시범시설 위한 부지 확보
• 캐나다 Energy Alberta, CANDU Monark 노형 신규 원전 사업 설명서 제출
• 아르헨티나, Atucha 3호기 중국 노형 적용 취소 및 독자 SMR 개발 중단
• EU 집행위, 유럽 공동이익 주요 프로젝트(IPCEI) 원자력 분야 지원 계획
• 프랑스 EDF, Flamanville 3호기 첫 연료주기 후 노심 연료 전면교체 방침
• 체코, 법원 가처분 명령으로 신규 원전 계약절차 중지... 정부는 지분 참여 승인
• 체코 ČEZ, 카자흐스탄 Kazatomprom과 우라늄 공급 계약 체결
• 스웨덴 원전운영사 Vattenfall, Ringhals 원전 건설 추진 위한 신규 회사 설립
• 노르웨이 Norsk Kjernekraft, SMR 건설 제안 지역에 신규 회사 설립
• 핀란드 TVO, Olkiluoto 1·2호기 계속운전 위한 1.2천억 원 대출 계약 체결
• ENGIE, 벨기에 Doel 4호기 개폐기 설비개선 업체로 ABB 선정
• 러시아 원자력 규제기관, Beloyarsk 원전 5호기 부지 허가 승인
• 중국 국무원, 5개 부지 10기 신규 원자로 프로젝트 승인
• 베트남 정부, 원자력 포함한 국가 전력 발전 계획 개정안 승인
• 인도 NPCIL, 자국 인프라 기업과 Kaiga 5·6호기 EPC 계약 체결
• 방글라데시, 러시아와 Rooppur 원전 건설 대출 상환 조건 완화 합의
• 일본 니가타현 의회, 가시와자키 가리와원전 재가동 찬반투표 조례안 제정 부결
• 일본 2차 장기탈탄소전원 경매, 재가동 추진 중 원전 3기 낙찰
• 일본 원자력문화재단, 2024년도 원자력 여론조사 결과 발표
• 경제산업성, 7차 에기본 발표 후 사용후핵연료대책추진협의회 첫 개최
• 일본, 23년도 온실가스 배출량 전년대비 4%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