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tnews.com/20250511000035
LNG운반선 발주 감소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LNG 수출 재개 및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추진 등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지만 즉각적인 발주는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다. 신규 생산이 시작되는 LNG 프로젝트의 수도 예년에 비해 많지 않다.
한 업계 관계자는 “조선 3사가 수주잔고로 보유한 LNG운반선만 100척 이상”이라면서 “이미 많이 발주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발주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의 LNG 프로젝트가 현실화되도 바로 발주가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면서 “하지만 LNG운반선의 선가를 뛰어넘은 컨테이너선과 유조선 등 다양한 선종이 수주가 이뤄지고 있어 수익성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LNG운반선 발주 감소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LNG 수출 재개 및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추진 등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지만 즉각적인 발주는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다. 신규 생산이 시작되는 LNG 프로젝트의 수도 예년에 비해 많지 않다.
한 업계 관계자는 “조선 3사가 수주잔고로 보유한 LNG운반선만 100척 이상”이라면서 “이미 많이 발주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발주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의 LNG 프로젝트가 현실화되도 바로 발주가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면서 “하지만 LNG운반선의 선가를 뛰어넘은 컨테이너선과 유조선 등 다양한 선종이 수주가 이뤄지고 있어 수익성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수주 급감한 효자 LNG선...선종 다양화로 공백 최소화
우리나라 조선업계의 대표 효자 선종인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수주가 급감했다. 지난해 대규모 수주에 따른 기저효과 및 선복량 과잉 등 영향인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조선업계는 선종 다양화 및 친환경 시장 선점을 통해 LNG운반선의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11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조선 업계는 이 자리에서 상선과 함정 건조를 한국에서 할 수 있도록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에서 군함이나 상선을 만드는 건 해외 건조를 막는 번스-톨리프슨 수정법과 존스액트법 탓에 불가능하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조선업을 잘하는 국가로부터 최첨단 선박을 주문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을 주목해 예외조항을 발동하는 식으로 해외에서 건조한 선박 구매를 허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원유 운송선과 알래스카 에너지 개발에 필요한 쇄빙선, 이지스급 구축함 등의 최첨단 선박은 한국이 가장 잘하는 분야”라며 “미국 내 투자와 동시에 국내 조선소를 활용한 선박 건조 등을 협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0187
#조선
업계 관계자는 “원유 운송선과 알래스카 에너지 개발에 필요한 쇄빙선, 이지스급 구축함 등의 최첨단 선박은 한국이 가장 잘하는 분야”라며 “미국 내 투자와 동시에 국내 조선소를 활용한 선박 건조 등을 협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0187
#조선
Naver
[단독] 韓 조선사, 美 상무부·해군성과 다시 만난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글로벌 조선사 핵심 경영진과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해군성 주요 관계자들이 상무부 초청으로 워싱턴 D·C 인근 매릴랜드에 총 집결한다. 미국 조선 산업 부활을 위한 투자 방안과 동맹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SMR_First_Mover_Fast_Follower_하나금융투자_250511.pdf
1.9 MB
SMR_First_Mover_Fast_Follower_하나금융투자_250511.pdf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Shipbuilding: Anchors aweigh – Answering the call for US LNG and naval ship demand"
🚢 한국 조선업에 대한 전반적 전망
* 미국의 LNG 수출 확대와 군함 증강 정책이 한국 조선업계에 슈퍼사이클 기회를 제공
* LNG 운반선, 군함, 컨테이너선 중심의 수주 확대가 예상되며, 한국 조선소들이 기술력과 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혜 전망
* 미국 항만 규제 강화로 중국산 선박에 대한 견제가 강화되며 한국산 선박으로 발주 전환 가속
📈 투자 판단 및 업종 랭킹
*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 확대)
* 최선호주: HD현대중공업 (High Conviction Outperform)
* 다음으로 선호: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그룹(HKSOE) → Outperform
* 신중 접근: 한화오션 → Hold (밸류에이션 부담)
💡 주요 투자포인트별 상세 내용
1. LNGC(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시장
* 글로벌 LNG 수요 2030년까지 65% 증가 예상
* 미국 주도 LNG 수출 프로젝트 재개 및 확대 → 2027~2036년 추가로 최소 480척 LNGC 필요
* 한국 조선소는 기술력, 경험, 신뢰도에서 경쟁 우위 확보
* 2022~2024년 카타르 North Field 프로젝트 중심으로 대규모 LNGC 수주 기록 (한국 수주 비중 압도적)
* 미국 트럼프 정부는 LNG 수출을 전략 산업으로 설정하며 LNG 인프라 건설 및 수출 확대 추진
2. 미국 해군 군함 발주
* 미국 해군, 2054년까지 함대 규모를 **297척 → 390척**으로 확대 계획
* 미국 내 조선능력 부족으로 동맹국(한국 포함) 외주 발주 검토
* 한국 조선소는 납기 속도·비용 효율·함정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유력 수혜 예상
* 2025~2030년 미국 해군 관련 시장 규모:
* 베어케이스: 240억 달러
* 베이스케이스: 430억 달러
* 불케이스: 740억 달러
* 한화오션은 이미 미 해군 MRO(유지보수) 수주 2건 확보
* HD현대중공업도 2026년부터 신조선 수주 기대
3. 컨테이너선 시장
* 미국 무역대표부(USTR) 항만 이용 규제로 인해 중국 조선소 회피 → 한국 조선소 선호 증가
* 주요 선사들이 보유 선박 및 발주 선박 중 중국 건조 비중이 높아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성 확대
* 특히 Maersk, CMA CGM, Hapag-Lloyd 등 글로벌 선사들이 한국 조선소로 눈 돌리는 중
🧮 시나리오별 LNGC 수요 전망 (2028~2030년 연간 기준)
* 불 케이스: 연간 85~119척
* 베이스 케이스: 연간 58~83척
* 베어 케이스: 연간 31~47척
* 현재 한국 조선소의 연간 LNGC 건조 가능량은 65~70척 수준
* LNG 터미널의 대부분이 아직 FEED 또는 제안단계 → 향후 2026~2027년 이후 수주 본격화 예상
🛡 한국 조선사의 경쟁력 및 중국 견제
* 기술 장벽과 트랙레코드: 한국은 다년간의 LNGC 건조 경험을 기반으로 시장 신뢰 확보
* 중국 조선소 문제 사례: Hudong Zhonghua가 만든 선박 다수에서 고장 및 성능 문제 발생
*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중심 발주에서 중국 업체 배제 움직임 확대
* 슬롯 여유: 한국 조선소는 2028\~2030년 납기 슬롯이 충분히 열려 있음 → 추가 수주 대응 가능
📊 종목별 요약
* HD현대중공업: LNGC·군함·컨테이너선 3박자 수혜. 목표가 61.3만원. 업사이드 +45%
* 삼성중공업: LNGC 중심, 방산 노출은 없지만 LNG 전문성으로 안정성 확보. 목표가 1.83만원. 업사이드 +24%
* HD현대중공업그룹(HKSOE): 자회사(현대미포·현대삼호 포함) 통제하는 지주회사. 할인 요인은 있으나 매력적 밸류에이션. 목표가 37.1만원. 업사이드 +29%
* 한화오션: 방산 스토리는 이미 반영되어 주가 부담 있음. 목표가 8.4만원. 업사이드 +5%
🚢 한국 조선업에 대한 전반적 전망
* 미국의 LNG 수출 확대와 군함 증강 정책이 한국 조선업계에 슈퍼사이클 기회를 제공
* LNG 운반선, 군함, 컨테이너선 중심의 수주 확대가 예상되며, 한국 조선소들이 기술력과 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혜 전망
* 미국 항만 규제 강화로 중국산 선박에 대한 견제가 강화되며 한국산 선박으로 발주 전환 가속
📈 투자 판단 및 업종 랭킹
*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 확대)
* 최선호주: HD현대중공업 (High Conviction Outperform)
* 다음으로 선호: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그룹(HKSOE) → Outperform
* 신중 접근: 한화오션 → Hold (밸류에이션 부담)
💡 주요 투자포인트별 상세 내용
1. LNGC(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시장
* 글로벌 LNG 수요 2030년까지 65% 증가 예상
* 미국 주도 LNG 수출 프로젝트 재개 및 확대 → 2027~2036년 추가로 최소 480척 LNGC 필요
* 한국 조선소는 기술력, 경험, 신뢰도에서 경쟁 우위 확보
* 2022~2024년 카타르 North Field 프로젝트 중심으로 대규모 LNGC 수주 기록 (한국 수주 비중 압도적)
* 미국 트럼프 정부는 LNG 수출을 전략 산업으로 설정하며 LNG 인프라 건설 및 수출 확대 추진
2. 미국 해군 군함 발주
* 미국 해군, 2054년까지 함대 규모를 **297척 → 390척**으로 확대 계획
* 미국 내 조선능력 부족으로 동맹국(한국 포함) 외주 발주 검토
* 한국 조선소는 납기 속도·비용 효율·함정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유력 수혜 예상
* 2025~2030년 미국 해군 관련 시장 규모:
* 베어케이스: 240억 달러
* 베이스케이스: 430억 달러
* 불케이스: 740억 달러
* 한화오션은 이미 미 해군 MRO(유지보수) 수주 2건 확보
* HD현대중공업도 2026년부터 신조선 수주 기대
3. 컨테이너선 시장
* 미국 무역대표부(USTR) 항만 이용 규제로 인해 중국 조선소 회피 → 한국 조선소 선호 증가
* 주요 선사들이 보유 선박 및 발주 선박 중 중국 건조 비중이 높아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성 확대
* 특히 Maersk, CMA CGM, Hapag-Lloyd 등 글로벌 선사들이 한국 조선소로 눈 돌리는 중
🧮 시나리오별 LNGC 수요 전망 (2028~2030년 연간 기준)
* 불 케이스: 연간 85~119척
* 베이스 케이스: 연간 58~83척
* 베어 케이스: 연간 31~47척
* 현재 한국 조선소의 연간 LNGC 건조 가능량은 65~70척 수준
* LNG 터미널의 대부분이 아직 FEED 또는 제안단계 → 향후 2026~2027년 이후 수주 본격화 예상
🛡 한국 조선사의 경쟁력 및 중국 견제
* 기술 장벽과 트랙레코드: 한국은 다년간의 LNGC 건조 경험을 기반으로 시장 신뢰 확보
* 중국 조선소 문제 사례: Hudong Zhonghua가 만든 선박 다수에서 고장 및 성능 문제 발생
*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중심 발주에서 중국 업체 배제 움직임 확대
* 슬롯 여유: 한국 조선소는 2028\~2030년 납기 슬롯이 충분히 열려 있음 → 추가 수주 대응 가능
📊 종목별 요약
* HD현대중공업: LNGC·군함·컨테이너선 3박자 수혜. 목표가 61.3만원. 업사이드 +45%
* 삼성중공업: LNGC 중심, 방산 노출은 없지만 LNG 전문성으로 안정성 확보. 목표가 1.83만원. 업사이드 +24%
* HD현대중공업그룹(HKSOE): 자회사(현대미포·현대삼호 포함) 통제하는 지주회사. 할인 요인은 있으나 매력적 밸류에이션. 목표가 37.1만원. 업사이드 +29%
* 한화오션: 방산 스토리는 이미 반영되어 주가 부담 있음. 목표가 8.4만원. 업사이드 +5%
Forwarded from Njh
https://m.gelonghui.com/p/2157898
천당인 오히려 해외 관심이 좀 있는거같네요.
중국 투자 플렛폼에서 안과약(항생제) 선두주자로 레폿이 나왔네요.
2030년까지 2조 규모로 성장할 예정인 플루미론에 선두주자로요☺️
천당인 오히려 해외 관심이 좀 있는거같네요.
중국 투자 플렛폼에서 안과약(항생제) 선두주자로 레폿이 나왔네요.
2030년까지 2조 규모로 성장할 예정인 플루미론에 선두주자로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2 09:19:01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7,89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Y
매출액 : 1,152억(예상치 : 976억/ +18%)
영업익 : 128억(예상치 : 79억/ +62%)
순이익 : 83억(예상치 : 109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52억/ 128억/ 83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2024.3Q 697억/ 52억/ -23억
2024.2Q 673억/ 50억/ 83억
2024.1Q 616억/ 30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2000032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7,89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Y
매출액 : 1,152억(예상치 : 976억/ +18%)
영업익 : 128억(예상치 : 79억/ +62%)
순이익 : 83억(예상치 : 109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52억/ 128억/ 83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2024.3Q 697억/ 52억/ -23억
2024.2Q 673억/ 50억/ 83억
2024.1Q 616억/ 30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2000032
Forwarded from Buff
25_1_2주차_수정보고서_5팀_한화솔루션.pdf
4 MB
서울대 투자동아리 SMIC 리포트 250511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삼성전자가 오르는 장세는 "오를게 이제 없어서 살만한게 삼성전자 밖에 없어서 오르는 장세"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삼성전자가 오르는 장세는 "오를게 이제 없어서 살만한게 삼성전자 밖에 없어서 오르는 장세"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금일 그 동안 주도섹터라 불렸던 섹터의 주가 하락이 거셌네요 ㅜ
특별히 악재라기보단 그 동안 주가 상승이 가팔랐기에 이에 대한 피로감에 의한 차익실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특별히 악재라기보단 그 동안 주가 상승이 가팔랐기에 이에 대한 피로감에 의한 차익실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를 145%에서 30%로 90일간 인하
중국, 관세를 125%에서 10%로 90일간 인하
• 미국은 중국산 물품에 대한 관세율 적용을 수정하여 초기 90일 동안 해당 관세율의 24퍼센트포인트를 일시 중단할 예정
• 미국은 해당 품목에 대해 남은 10%의 관세를 유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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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네 역시나 90일 유예입니다. 1기때와 똑같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2119400009
우선 퀵으로 든 생각은 수급적인 면과 펀더멘탈 관점에서 시각이 나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수급 분산으로 인한 조정은 오케이지만, 금일 특정한 이슈가 주도섹터를 꺾을만한 이슈는 딱히 없다고 판단됨.
한정된 수급으로 인한 수급조정으로 보이고,
기존 주도섹터의 경우 여전히 좋지만, 가파르게 주가가 올라 가격메리트는 상대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
오늘의 주가 급락이 가격적인 메리트롤 연결되어 매수 구간에 도달하는지,
그 동안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지 못한 반도체와 같은 섹터가 본격적으로 추세를 타는지 지켜보려고 함.
개인적으로는 좋아질 기업 및 섹터가 가격 메리트가 생각할 경우 매수를 하는 편이나, 하락의 초입일 수도 있기에 분할매수로 대응하는게 결과적으로는 좋았었네요.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수급 분산으로 인한 조정은 오케이지만, 금일 특정한 이슈가 주도섹터를 꺾을만한 이슈는 딱히 없다고 판단됨.
한정된 수급으로 인한 수급조정으로 보이고,
기존 주도섹터의 경우 여전히 좋지만, 가파르게 주가가 올라 가격메리트는 상대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
오늘의 주가 급락이 가격적인 메리트롤 연결되어 매수 구간에 도달하는지,
그 동안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지 못한 반도체와 같은 섹터가 본격적으로 추세를 타는지 지켜보려고 함.
개인적으로는 좋아질 기업 및 섹터가 가격 메리트가 생각할 경우 매수를 하는 편이나, 하락의 초입일 수도 있기에 분할매수로 대응하는게 결과적으로는 좋았었네요.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주도 섹터를 오늘의 주도 섹터로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스탁이지( intellio.kr )의 주도 섹터는 주봉 기준이며 상위 6개 섹터만 보여줍니다.
종합적인 것을 고려해서 추세가 꺽이지 전까지 유지 합니다.
실제 매매 역시 동일합니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시계열이 짧을수록 난이도는 더 올라 갑니다.
예를들어 오늘 건설(재건),반도체,증권,전력기기,원전,AI 섹터 였지만
당일 뭐가 어떤 섹터가 힘이 좋은가? 이것은 후행적이며 앞으로 지속 될지 알수가 없습니다.
당일의 주도섹터를 계속 추적하면 피곤하기만 합니다.
기존의 주도섹터가 오늘 하락했지만 섹터가 꺽였다고 판단하기 너무 빠릅니다.
예상하지 말고 대응으로 판별하시면 됩니다.
혹시나 앞으로 진짜 추세가 꺽여서 수익을 일정부분 더 반납하더라도
항상 확인하고 대응하시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좋습니다.
머리가 아닌 오른쪽 어깨에 판다는것을 잊지 마세요
지나봐야 머리인지 아닌지 알수 있습니다.
스탁이지( intellio.kr )의 주도 섹터는 주봉 기준이며 상위 6개 섹터만 보여줍니다.
종합적인 것을 고려해서 추세가 꺽이지 전까지 유지 합니다.
실제 매매 역시 동일합니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시계열이 짧을수록 난이도는 더 올라 갑니다.
예를들어 오늘 건설(재건),반도체,증권,전력기기,원전,AI 섹터 였지만
당일 뭐가 어떤 섹터가 힘이 좋은가? 이것은 후행적이며 앞으로 지속 될지 알수가 없습니다.
당일의 주도섹터를 계속 추적하면 피곤하기만 합니다.
기존의 주도섹터가 오늘 하락했지만 섹터가 꺽였다고 판단하기 너무 빠릅니다.
예상하지 말고 대응으로 판별하시면 됩니다.
혹시나 앞으로 진짜 추세가 꺽여서 수익을 일정부분 더 반납하더라도
항상 확인하고 대응하시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좋습니다.
머리가 아닌 오른쪽 어깨에 판다는것을 잊지 마세요
지나봐야 머리인지 아닌지 알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2, 장 끝나고 관세 유예 생각, 키움 한지영]
1.
미중 실무진 관세 협상 결과는 생각보다 써프라이즈했네요.
저도 생각 정리 차원에서 몇글자를 적어보자면,
미국은 중국에 대한 관세를 145% -> 30%,
중국은 미국에 대한 관세를 125% -> 10%로 90일간 유예키로 결정했습니다.
사실상 4월 초 상호관세 발표 이전 수준으로 되감기한 셈이네요.
지난 4월 9일 상호관세 90일 유예처럼 나스닥이 10% 넘게 로켓을 쏘지는 않지만,
현재 나스닥 선물이 3%대 중후반대 급등세를 연출 중에 있습니다.
2.
이 같은 현상은 반길만 한 일인 것은 맞습니다.
동시에 국장의 고민거리도 생겨나고 있니요.
1)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관세 피해를 고스란히 맞아왔던 업종이 주도주로 새롭게 부상할 것인가 ?
2) 지금 주도주인 조선, 방산은 그간 누려왔던 수급 쏠림현상을 위의 업종에게 빼앗기며, 주도주로서 생명을 마감할 것인가?
이 두 가지 고민에 봉착해있을 듯 한데,
일단 내일 국내 장 반응은 오늘과 마찬가지로 관세 피해주들에게 훈풍을, 관세 무풍주들에게 역풍을 가할 거 같기는 합니다.
3.
다만, 이 같은 주가 움직임의 지속력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관세를 극적으로 낮췄다고 하더라도 중국 포함 대부분 국가들에게 10% 보편관세는 유지되고 있다는 점,
이번 미중 협상 결과도 앞으로 90일간 유효하다는 점 등이 그렇습니다.
또 과거 2018년~19년 무역합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여러차례 서로간에 등돌리며 다시 싸웠던 전력이나,
트럼프의 말바꾸기 습성은 여전하다는 점도 생각은 해봐야 할 듯 합니다.
더 나아가,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주들은 가격 부담이 있던 찰나에, 이 같은 관세 협상 호재가 이들 수급에 부담이 될 수는 있겠으나,
그간 주가 모멘텀이 관세에서 기인한 것 보다는 각 업황의 구조적인 성장 스토리와 숫자에서 기인했고, 아직 이부분은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저도 좀 더 머리를 굴려보면서 추후 코멘트와 자료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구요
키움 한지영
1.
미중 실무진 관세 협상 결과는 생각보다 써프라이즈했네요.
저도 생각 정리 차원에서 몇글자를 적어보자면,
미국은 중국에 대한 관세를 145% -> 30%,
중국은 미국에 대한 관세를 125% -> 10%로 90일간 유예키로 결정했습니다.
사실상 4월 초 상호관세 발표 이전 수준으로 되감기한 셈이네요.
지난 4월 9일 상호관세 90일 유예처럼 나스닥이 10% 넘게 로켓을 쏘지는 않지만,
현재 나스닥 선물이 3%대 중후반대 급등세를 연출 중에 있습니다.
2.
이 같은 현상은 반길만 한 일인 것은 맞습니다.
동시에 국장의 고민거리도 생겨나고 있니요.
1)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관세 피해를 고스란히 맞아왔던 업종이 주도주로 새롭게 부상할 것인가 ?
2) 지금 주도주인 조선, 방산은 그간 누려왔던 수급 쏠림현상을 위의 업종에게 빼앗기며, 주도주로서 생명을 마감할 것인가?
이 두 가지 고민에 봉착해있을 듯 한데,
일단 내일 국내 장 반응은 오늘과 마찬가지로 관세 피해주들에게 훈풍을, 관세 무풍주들에게 역풍을 가할 거 같기는 합니다.
3.
다만, 이 같은 주가 움직임의 지속력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관세를 극적으로 낮췄다고 하더라도 중국 포함 대부분 국가들에게 10% 보편관세는 유지되고 있다는 점,
이번 미중 협상 결과도 앞으로 90일간 유효하다는 점 등이 그렇습니다.
또 과거 2018년~19년 무역합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여러차례 서로간에 등돌리며 다시 싸웠던 전력이나,
트럼프의 말바꾸기 습성은 여전하다는 점도 생각은 해봐야 할 듯 합니다.
더 나아가,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주들은 가격 부담이 있던 찰나에, 이 같은 관세 협상 호재가 이들 수급에 부담이 될 수는 있겠으나,
그간 주가 모멘텀이 관세에서 기인한 것 보다는 각 업황의 구조적인 성장 스토리와 숫자에서 기인했고, 아직 이부분은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저도 좀 더 머리를 굴려보면서 추후 코멘트와 자료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구요
키움 한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