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SMR_First_Mover_Fast_Follower_하나금융투자_250511.pdf
1.9 MB
SMR_First_Mover_Fast_Follower_하나금융투자_250511.pdf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Shipbuilding: Anchors aweigh – Answering the call for US LNG and naval ship demand"
🚢 한국 조선업에 대한 전반적 전망
* 미국의 LNG 수출 확대와 군함 증강 정책이 한국 조선업계에 슈퍼사이클 기회를 제공
* LNG 운반선, 군함, 컨테이너선 중심의 수주 확대가 예상되며, 한국 조선소들이 기술력과 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혜 전망
* 미국 항만 규제 강화로 중국산 선박에 대한 견제가 강화되며 한국산 선박으로 발주 전환 가속
📈 투자 판단 및 업종 랭킹
*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 확대)
* 최선호주: HD현대중공업 (High Conviction Outperform)
* 다음으로 선호: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그룹(HKSOE) → Outperform
* 신중 접근: 한화오션 → Hold (밸류에이션 부담)
💡 주요 투자포인트별 상세 내용
1. LNGC(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시장
* 글로벌 LNG 수요 2030년까지 65% 증가 예상
* 미국 주도 LNG 수출 프로젝트 재개 및 확대 → 2027~2036년 추가로 최소 480척 LNGC 필요
* 한국 조선소는 기술력, 경험, 신뢰도에서 경쟁 우위 확보
* 2022~2024년 카타르 North Field 프로젝트 중심으로 대규모 LNGC 수주 기록 (한국 수주 비중 압도적)
* 미국 트럼프 정부는 LNG 수출을 전략 산업으로 설정하며 LNG 인프라 건설 및 수출 확대 추진
2. 미국 해군 군함 발주
* 미국 해군, 2054년까지 함대 규모를 **297척 → 390척**으로 확대 계획
* 미국 내 조선능력 부족으로 동맹국(한국 포함) 외주 발주 검토
* 한국 조선소는 납기 속도·비용 효율·함정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유력 수혜 예상
* 2025~2030년 미국 해군 관련 시장 규모:
* 베어케이스: 240억 달러
* 베이스케이스: 430억 달러
* 불케이스: 740억 달러
* 한화오션은 이미 미 해군 MRO(유지보수) 수주 2건 확보
* HD현대중공업도 2026년부터 신조선 수주 기대
3. 컨테이너선 시장
* 미국 무역대표부(USTR) 항만 이용 규제로 인해 중국 조선소 회피 → 한국 조선소 선호 증가
* 주요 선사들이 보유 선박 및 발주 선박 중 중국 건조 비중이 높아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성 확대
* 특히 Maersk, CMA CGM, Hapag-Lloyd 등 글로벌 선사들이 한국 조선소로 눈 돌리는 중
🧮 시나리오별 LNGC 수요 전망 (2028~2030년 연간 기준)
* 불 케이스: 연간 85~119척
* 베이스 케이스: 연간 58~83척
* 베어 케이스: 연간 31~47척
* 현재 한국 조선소의 연간 LNGC 건조 가능량은 65~70척 수준
* LNG 터미널의 대부분이 아직 FEED 또는 제안단계 → 향후 2026~2027년 이후 수주 본격화 예상
🛡 한국 조선사의 경쟁력 및 중국 견제
* 기술 장벽과 트랙레코드: 한국은 다년간의 LNGC 건조 경험을 기반으로 시장 신뢰 확보
* 중국 조선소 문제 사례: Hudong Zhonghua가 만든 선박 다수에서 고장 및 성능 문제 발생
*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중심 발주에서 중국 업체 배제 움직임 확대
* 슬롯 여유: 한국 조선소는 2028\~2030년 납기 슬롯이 충분히 열려 있음 → 추가 수주 대응 가능
📊 종목별 요약
* HD현대중공업: LNGC·군함·컨테이너선 3박자 수혜. 목표가 61.3만원. 업사이드 +45%
* 삼성중공업: LNGC 중심, 방산 노출은 없지만 LNG 전문성으로 안정성 확보. 목표가 1.83만원. 업사이드 +24%
* HD현대중공업그룹(HKSOE): 자회사(현대미포·현대삼호 포함) 통제하는 지주회사. 할인 요인은 있으나 매력적 밸류에이션. 목표가 37.1만원. 업사이드 +29%
* 한화오션: 방산 스토리는 이미 반영되어 주가 부담 있음. 목표가 8.4만원. 업사이드 +5%
🚢 한국 조선업에 대한 전반적 전망
* 미국의 LNG 수출 확대와 군함 증강 정책이 한국 조선업계에 슈퍼사이클 기회를 제공
* LNG 운반선, 군함, 컨테이너선 중심의 수주 확대가 예상되며, 한국 조선소들이 기술력과 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혜 전망
* 미국 항만 규제 강화로 중국산 선박에 대한 견제가 강화되며 한국산 선박으로 발주 전환 가속
📈 투자 판단 및 업종 랭킹
*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 확대)
* 최선호주: HD현대중공업 (High Conviction Outperform)
* 다음으로 선호: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그룹(HKSOE) → Outperform
* 신중 접근: 한화오션 → Hold (밸류에이션 부담)
💡 주요 투자포인트별 상세 내용
1. LNGC(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시장
* 글로벌 LNG 수요 2030년까지 65% 증가 예상
* 미국 주도 LNG 수출 프로젝트 재개 및 확대 → 2027~2036년 추가로 최소 480척 LNGC 필요
* 한국 조선소는 기술력, 경험, 신뢰도에서 경쟁 우위 확보
* 2022~2024년 카타르 North Field 프로젝트 중심으로 대규모 LNGC 수주 기록 (한국 수주 비중 압도적)
* 미국 트럼프 정부는 LNG 수출을 전략 산업으로 설정하며 LNG 인프라 건설 및 수출 확대 추진
2. 미국 해군 군함 발주
* 미국 해군, 2054년까지 함대 규모를 **297척 → 390척**으로 확대 계획
* 미국 내 조선능력 부족으로 동맹국(한국 포함) 외주 발주 검토
* 한국 조선소는 납기 속도·비용 효율·함정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유력 수혜 예상
* 2025~2030년 미국 해군 관련 시장 규모:
* 베어케이스: 240억 달러
* 베이스케이스: 430억 달러
* 불케이스: 740억 달러
* 한화오션은 이미 미 해군 MRO(유지보수) 수주 2건 확보
* HD현대중공업도 2026년부터 신조선 수주 기대
3. 컨테이너선 시장
* 미국 무역대표부(USTR) 항만 이용 규제로 인해 중국 조선소 회피 → 한국 조선소 선호 증가
* 주요 선사들이 보유 선박 및 발주 선박 중 중국 건조 비중이 높아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성 확대
* 특히 Maersk, CMA CGM, Hapag-Lloyd 등 글로벌 선사들이 한국 조선소로 눈 돌리는 중
🧮 시나리오별 LNGC 수요 전망 (2028~2030년 연간 기준)
* 불 케이스: 연간 85~119척
* 베이스 케이스: 연간 58~83척
* 베어 케이스: 연간 31~47척
* 현재 한국 조선소의 연간 LNGC 건조 가능량은 65~70척 수준
* LNG 터미널의 대부분이 아직 FEED 또는 제안단계 → 향후 2026~2027년 이후 수주 본격화 예상
🛡 한국 조선사의 경쟁력 및 중국 견제
* 기술 장벽과 트랙레코드: 한국은 다년간의 LNGC 건조 경험을 기반으로 시장 신뢰 확보
* 중국 조선소 문제 사례: Hudong Zhonghua가 만든 선박 다수에서 고장 및 성능 문제 발생
*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중심 발주에서 중국 업체 배제 움직임 확대
* 슬롯 여유: 한국 조선소는 2028\~2030년 납기 슬롯이 충분히 열려 있음 → 추가 수주 대응 가능
📊 종목별 요약
* HD현대중공업: LNGC·군함·컨테이너선 3박자 수혜. 목표가 61.3만원. 업사이드 +45%
* 삼성중공업: LNGC 중심, 방산 노출은 없지만 LNG 전문성으로 안정성 확보. 목표가 1.83만원. 업사이드 +24%
* HD현대중공업그룹(HKSOE): 자회사(현대미포·현대삼호 포함) 통제하는 지주회사. 할인 요인은 있으나 매력적 밸류에이션. 목표가 37.1만원. 업사이드 +29%
* 한화오션: 방산 스토리는 이미 반영되어 주가 부담 있음. 목표가 8.4만원. 업사이드 +5%
Forwarded from Njh
https://m.gelonghui.com/p/2157898
천당인 오히려 해외 관심이 좀 있는거같네요.
중국 투자 플렛폼에서 안과약(항생제) 선두주자로 레폿이 나왔네요.
2030년까지 2조 규모로 성장할 예정인 플루미론에 선두주자로요☺️
천당인 오히려 해외 관심이 좀 있는거같네요.
중국 투자 플렛폼에서 안과약(항생제) 선두주자로 레폿이 나왔네요.
2030년까지 2조 규모로 성장할 예정인 플루미론에 선두주자로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2 09:19:01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7,89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Y
매출액 : 1,152억(예상치 : 976억/ +18%)
영업익 : 128억(예상치 : 79억/ +62%)
순이익 : 83억(예상치 : 109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52억/ 128억/ 83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2024.3Q 697억/ 52억/ -23억
2024.2Q 673억/ 50억/ 83억
2024.1Q 616억/ 30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2000032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7,89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Y
매출액 : 1,152억(예상치 : 976억/ +18%)
영업익 : 128억(예상치 : 79억/ +62%)
순이익 : 83억(예상치 : 109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52억/ 128억/ 83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2024.3Q 697억/ 52억/ -23억
2024.2Q 673억/ 50억/ 83억
2024.1Q 616억/ 30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2000032
Forwarded from Buff
25_1_2주차_수정보고서_5팀_한화솔루션.pdf
4 MB
서울대 투자동아리 SMIC 리포트 250511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삼성전자가 오르는 장세는 "오를게 이제 없어서 살만한게 삼성전자 밖에 없어서 오르는 장세"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삼성전자가 오르는 장세는 "오를게 이제 없어서 살만한게 삼성전자 밖에 없어서 오르는 장세"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금일 그 동안 주도섹터라 불렸던 섹터의 주가 하락이 거셌네요 ㅜ
특별히 악재라기보단 그 동안 주가 상승이 가팔랐기에 이에 대한 피로감에 의한 차익실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특별히 악재라기보단 그 동안 주가 상승이 가팔랐기에 이에 대한 피로감에 의한 차익실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를 145%에서 30%로 90일간 인하
중국, 관세를 125%에서 10%로 90일간 인하
• 미국은 중국산 물품에 대한 관세율 적용을 수정하여 초기 90일 동안 해당 관세율의 24퍼센트포인트를 일시 중단할 예정
• 미국은 해당 품목에 대해 남은 10%의 관세를 유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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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네 역시나 90일 유예입니다. 1기때와 똑같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2119400009
우선 퀵으로 든 생각은 수급적인 면과 펀더멘탈 관점에서 시각이 나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수급 분산으로 인한 조정은 오케이지만, 금일 특정한 이슈가 주도섹터를 꺾을만한 이슈는 딱히 없다고 판단됨.
한정된 수급으로 인한 수급조정으로 보이고,
기존 주도섹터의 경우 여전히 좋지만, 가파르게 주가가 올라 가격메리트는 상대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
오늘의 주가 급락이 가격적인 메리트롤 연결되어 매수 구간에 도달하는지,
그 동안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지 못한 반도체와 같은 섹터가 본격적으로 추세를 타는지 지켜보려고 함.
개인적으로는 좋아질 기업 및 섹터가 가격 메리트가 생각할 경우 매수를 하는 편이나, 하락의 초입일 수도 있기에 분할매수로 대응하는게 결과적으로는 좋았었네요.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수급 분산으로 인한 조정은 오케이지만, 금일 특정한 이슈가 주도섹터를 꺾을만한 이슈는 딱히 없다고 판단됨.
한정된 수급으로 인한 수급조정으로 보이고,
기존 주도섹터의 경우 여전히 좋지만, 가파르게 주가가 올라 가격메리트는 상대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
오늘의 주가 급락이 가격적인 메리트롤 연결되어 매수 구간에 도달하는지,
그 동안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지 못한 반도체와 같은 섹터가 본격적으로 추세를 타는지 지켜보려고 함.
개인적으로는 좋아질 기업 및 섹터가 가격 메리트가 생각할 경우 매수를 하는 편이나, 하락의 초입일 수도 있기에 분할매수로 대응하는게 결과적으로는 좋았었네요.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주도 섹터를 오늘의 주도 섹터로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스탁이지( intellio.kr )의 주도 섹터는 주봉 기준이며 상위 6개 섹터만 보여줍니다.
종합적인 것을 고려해서 추세가 꺽이지 전까지 유지 합니다.
실제 매매 역시 동일합니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시계열이 짧을수록 난이도는 더 올라 갑니다.
예를들어 오늘 건설(재건),반도체,증권,전력기기,원전,AI 섹터 였지만
당일 뭐가 어떤 섹터가 힘이 좋은가? 이것은 후행적이며 앞으로 지속 될지 알수가 없습니다.
당일의 주도섹터를 계속 추적하면 피곤하기만 합니다.
기존의 주도섹터가 오늘 하락했지만 섹터가 꺽였다고 판단하기 너무 빠릅니다.
예상하지 말고 대응으로 판별하시면 됩니다.
혹시나 앞으로 진짜 추세가 꺽여서 수익을 일정부분 더 반납하더라도
항상 확인하고 대응하시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좋습니다.
머리가 아닌 오른쪽 어깨에 판다는것을 잊지 마세요
지나봐야 머리인지 아닌지 알수 있습니다.
스탁이지( intellio.kr )의 주도 섹터는 주봉 기준이며 상위 6개 섹터만 보여줍니다.
종합적인 것을 고려해서 추세가 꺽이지 전까지 유지 합니다.
실제 매매 역시 동일합니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시계열이 짧을수록 난이도는 더 올라 갑니다.
예를들어 오늘 건설(재건),반도체,증권,전력기기,원전,AI 섹터 였지만
당일 뭐가 어떤 섹터가 힘이 좋은가? 이것은 후행적이며 앞으로 지속 될지 알수가 없습니다.
당일의 주도섹터를 계속 추적하면 피곤하기만 합니다.
기존의 주도섹터가 오늘 하락했지만 섹터가 꺽였다고 판단하기 너무 빠릅니다.
예상하지 말고 대응으로 판별하시면 됩니다.
혹시나 앞으로 진짜 추세가 꺽여서 수익을 일정부분 더 반납하더라도
항상 확인하고 대응하시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좋습니다.
머리가 아닌 오른쪽 어깨에 판다는것을 잊지 마세요
지나봐야 머리인지 아닌지 알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2, 장 끝나고 관세 유예 생각, 키움 한지영]
1.
미중 실무진 관세 협상 결과는 생각보다 써프라이즈했네요.
저도 생각 정리 차원에서 몇글자를 적어보자면,
미국은 중국에 대한 관세를 145% -> 30%,
중국은 미국에 대한 관세를 125% -> 10%로 90일간 유예키로 결정했습니다.
사실상 4월 초 상호관세 발표 이전 수준으로 되감기한 셈이네요.
지난 4월 9일 상호관세 90일 유예처럼 나스닥이 10% 넘게 로켓을 쏘지는 않지만,
현재 나스닥 선물이 3%대 중후반대 급등세를 연출 중에 있습니다.
2.
이 같은 현상은 반길만 한 일인 것은 맞습니다.
동시에 국장의 고민거리도 생겨나고 있니요.
1)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관세 피해를 고스란히 맞아왔던 업종이 주도주로 새롭게 부상할 것인가 ?
2) 지금 주도주인 조선, 방산은 그간 누려왔던 수급 쏠림현상을 위의 업종에게 빼앗기며, 주도주로서 생명을 마감할 것인가?
이 두 가지 고민에 봉착해있을 듯 한데,
일단 내일 국내 장 반응은 오늘과 마찬가지로 관세 피해주들에게 훈풍을, 관세 무풍주들에게 역풍을 가할 거 같기는 합니다.
3.
다만, 이 같은 주가 움직임의 지속력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관세를 극적으로 낮췄다고 하더라도 중국 포함 대부분 국가들에게 10% 보편관세는 유지되고 있다는 점,
이번 미중 협상 결과도 앞으로 90일간 유효하다는 점 등이 그렇습니다.
또 과거 2018년~19년 무역합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여러차례 서로간에 등돌리며 다시 싸웠던 전력이나,
트럼프의 말바꾸기 습성은 여전하다는 점도 생각은 해봐야 할 듯 합니다.
더 나아가,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주들은 가격 부담이 있던 찰나에, 이 같은 관세 협상 호재가 이들 수급에 부담이 될 수는 있겠으나,
그간 주가 모멘텀이 관세에서 기인한 것 보다는 각 업황의 구조적인 성장 스토리와 숫자에서 기인했고, 아직 이부분은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저도 좀 더 머리를 굴려보면서 추후 코멘트와 자료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구요
키움 한지영
1.
미중 실무진 관세 협상 결과는 생각보다 써프라이즈했네요.
저도 생각 정리 차원에서 몇글자를 적어보자면,
미국은 중국에 대한 관세를 145% -> 30%,
중국은 미국에 대한 관세를 125% -> 10%로 90일간 유예키로 결정했습니다.
사실상 4월 초 상호관세 발표 이전 수준으로 되감기한 셈이네요.
지난 4월 9일 상호관세 90일 유예처럼 나스닥이 10% 넘게 로켓을 쏘지는 않지만,
현재 나스닥 선물이 3%대 중후반대 급등세를 연출 중에 있습니다.
2.
이 같은 현상은 반길만 한 일인 것은 맞습니다.
동시에 국장의 고민거리도 생겨나고 있니요.
1)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관세 피해를 고스란히 맞아왔던 업종이 주도주로 새롭게 부상할 것인가 ?
2) 지금 주도주인 조선, 방산은 그간 누려왔던 수급 쏠림현상을 위의 업종에게 빼앗기며, 주도주로서 생명을 마감할 것인가?
이 두 가지 고민에 봉착해있을 듯 한데,
일단 내일 국내 장 반응은 오늘과 마찬가지로 관세 피해주들에게 훈풍을, 관세 무풍주들에게 역풍을 가할 거 같기는 합니다.
3.
다만, 이 같은 주가 움직임의 지속력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관세를 극적으로 낮췄다고 하더라도 중국 포함 대부분 국가들에게 10% 보편관세는 유지되고 있다는 점,
이번 미중 협상 결과도 앞으로 90일간 유효하다는 점 등이 그렇습니다.
또 과거 2018년~19년 무역합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여러차례 서로간에 등돌리며 다시 싸웠던 전력이나,
트럼프의 말바꾸기 습성은 여전하다는 점도 생각은 해봐야 할 듯 합니다.
더 나아가,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주들은 가격 부담이 있던 찰나에, 이 같은 관세 협상 호재가 이들 수급에 부담이 될 수는 있겠으나,
그간 주가 모멘텀이 관세에서 기인한 것 보다는 각 업황의 구조적인 성장 스토리와 숫자에서 기인했고, 아직 이부분은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저도 좀 더 머리를 굴려보면서 추후 코멘트와 자료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구요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스터닝밸류 시각
오늘 트럼프 약가인하 정책이 경구제플랫폼 기업에 호재인 이유?
“완전 회피는 어려우나, 상당한 완화 효과 가능”
비만 치료 주사제(예: Wegovy, Zepbound)를 경구제 제형으로 변경하는 전략은 트럼프식 약가인하 정책(특히 MFN Rule과 Medicare 약가 규제)을 일정 부분 회피하거나 지연할 수 있습니다.
1. 경구제 제형 변경 = 새로운 NDA = 약가정책 재적용 유예 가능성
주사제 → 경구제 변경은 일반적으로 505(b)(2) 또는 (1) 경로의 새로운 NDA로 인정됩니다.
이는 IRA뿐 아니라 트럼프식 약가정책에서도 “새로운 제품”으로 간주될 수 있어:
이전 약가와 무관하게 새로운 약가 설정 가능
기존 MFN Rule 등에서의 적용을 지연하거나 우회 가능
MFN Rule은 주로 주사제/병원 투여형 Part B 약물에 집중됨
MFN Rule은 Medicare Part B 약물(병원 투여 약, 예: 항암제 등)에 대해 적용 예정이었음
비만 주사제(Wegovy, Zepbound 등)는 현재는 Part D 약물이나, 주사제라는 점에서 MFN Rule 타깃이 될 가능성 있음
경구제로 변경하면 Part B가 아닌 전형적 Part D 유통 구조로 유지되며, MFN 위험도 상대적으로 낮아짐
3. 환자 순응도 및 시장 점유율 향상 → 가격 인하 없이 경쟁력 유지
트럼프 정책은 주로 약가를 강제로 낮춰서 접근성을 높이려는 목적
경구제는 순응도와 접근성을 자체적으로 높이기 때문에, 정책적 압박이 완화될 수 있음
규제당국과의 협상력도 경구제 쪽이 더 유리해질 수 있음
4. 실제 기업 전략 예시
기업전략정책 회피 효과Novo NordiskSemaglutide 경구제(Rybelsus) 출시IRA 및 MFN 대상 약물 리스트에서 비껴감PfizerDanuglipron – 아예 경구제로만 개발주사제 규제 영향 없음Eli LillyZepbound (주사) + 경구제 후보 동시 개발 중NDA 분리로 정책 대상 분산 가능
결론: “완전 회피는 어려우나, 상당한 완화 효과 가능”
주사제 → 경구제 제형변경 전략은 다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식 MFN Rule과 약가 통제의 적용 지연/제외 가능성
새로운 NDA로 IRA 협상 유예기간 초기화
환자 접근성 자체 강화로 정책 압력 완화
시장 차별화 및 가격 방어 전략으로 효과적
오늘 트럼프 약가인하 정책이 경구제플랫폼 기업에 호재인 이유?
“완전 회피는 어려우나, 상당한 완화 효과 가능”
비만 치료 주사제(예: Wegovy, Zepbound)를 경구제 제형으로 변경하는 전략은 트럼프식 약가인하 정책(특히 MFN Rule과 Medicare 약가 규제)을 일정 부분 회피하거나 지연할 수 있습니다.
1. 경구제 제형 변경 = 새로운 NDA = 약가정책 재적용 유예 가능성
주사제 → 경구제 변경은 일반적으로 505(b)(2) 또는 (1) 경로의 새로운 NDA로 인정됩니다.
이는 IRA뿐 아니라 트럼프식 약가정책에서도 “새로운 제품”으로 간주될 수 있어:
이전 약가와 무관하게 새로운 약가 설정 가능
기존 MFN Rule 등에서의 적용을 지연하거나 우회 가능
예: Rybelsus (경구 Semaglutide)는 Wegovy와 다른 NDA로 출시되었으며, IRA 및 MFN 기준에서 별도 약물로 간주
2.
MFN Rule은 주로 주사제/병원 투여형 Part B 약물에 집중됨
MFN Rule은 Medicare Part B 약물(병원 투여 약, 예: 항암제 등)에 대해 적용 예정이었음
비만 주사제(Wegovy, Zepbound 등)는 현재는 Part D 약물이나, 주사제라는 점에서 MFN Rule 타깃이 될 가능성 있음
경구제로 변경하면 Part B가 아닌 전형적 Part D 유통 구조로 유지되며, MFN 위험도 상대적으로 낮아짐
3. 환자 순응도 및 시장 점유율 향상 → 가격 인하 없이 경쟁력 유지
트럼프 정책은 주로 약가를 강제로 낮춰서 접근성을 높이려는 목적
경구제는 순응도와 접근성을 자체적으로 높이기 때문에, 정책적 압박이 완화될 수 있음
규제당국과의 협상력도 경구제 쪽이 더 유리해질 수 있음
4. 실제 기업 전략 예시
기업전략정책 회피 효과Novo NordiskSemaglutide 경구제(Rybelsus) 출시IRA 및 MFN 대상 약물 리스트에서 비껴감PfizerDanuglipron – 아예 경구제로만 개발주사제 규제 영향 없음Eli LillyZepbound (주사) + 경구제 후보 동시 개발 중NDA 분리로 정책 대상 분산 가능
결론: “완전 회피는 어려우나, 상당한 완화 효과 가능”
주사제 → 경구제 제형변경 전략은 다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식 MFN Rule과 약가 통제의 적용 지연/제외 가능성
새로운 NDA로 IRA 협상 유예기간 초기화
환자 접근성 자체 강화로 정책 압력 완화
시장 차별화 및 가격 방어 전략으로 효과적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조선업】
* 빠질 때 사기 가장 힘든 섹터 중 하나가 조선업종이라고 생각합니다. 펀더 변한 것 하나 없이 IT 수급 이슈로 주가 하락했고 두려움만 커진 상황입니다.
* 중국이 동북아에서 패권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이 갈수록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막아야겠죠.
미국은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에 추가로 F-35 스텔스 전투기 중대를 파견했다. 일본에 본부를 둔 미국 해병대 제1해병항공단(1st Marine Aircraft Wing)은 현재 4개의 F-35 중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두 개 중대(해병전투공격중대 211 및 214)는 애리조나 유마 해병대 항공기지에서 일본 이와쿠니 해병대 항공기지로 최근 배치되었다. 이 배치는 미국의 '유닛 배치 프로그램(Unit Deployment Program)'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작전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일본은 미국의 중국 견제 전략인 '제1열도선(First Island Chain)'의 핵심 지역으로, 이번 배치는 지역 내 긴장 고조와 관련이 깊다.
https://www.newsweek.com/us-news-marine-corps-f-35b-japan-base-china-2070852
* 빠질 때 사기 가장 힘든 섹터 중 하나가 조선업종이라고 생각합니다. 펀더 변한 것 하나 없이 IT 수급 이슈로 주가 하락했고 두려움만 커진 상황입니다.
* 중국이 동북아에서 패권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이 갈수록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막아야겠죠.
미국은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에 추가로 F-35 스텔스 전투기 중대를 파견했다. 일본에 본부를 둔 미국 해병대 제1해병항공단(1st Marine Aircraft Wing)은 현재 4개의 F-35 중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두 개 중대(해병전투공격중대 211 및 214)는 애리조나 유마 해병대 항공기지에서 일본 이와쿠니 해병대 항공기지로 최근 배치되었다. 이 배치는 미국의 '유닛 배치 프로그램(Unit Deployment Program)'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작전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일본은 미국의 중국 견제 전략인 '제1열도선(First Island Chain)'의 핵심 지역으로, 이번 배치는 지역 내 긴장 고조와 관련이 깊다.
https://www.newsweek.com/us-news-marine-corps-f-35b-japan-base-china-2070852
Newsweek
US stealth fighters sent to allied base to counter China threat
The U.S. military currently deploys all three variants of the F-35 stealth fighter aircraft at bases in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