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국카본(A017960) 매수/30,000원
▶️수주와 실적 모두 장밋빛
▪️1Q25 Review: 연결매출액 2,246억원(+22.9% YoY, +15.7% QoQ), 영업이익 311억원(+1091.9% YoY, + 79.1% QoQ) 기록하며 시장예상치(224억원)를 약 39% 상회
▪️일회성 요인으로 1) 경쟁사와의 보냉재 스왑 계약 물량과 2) 작년 4분기에서 올해 1분기로 이연된 국내 조선사향 보냉재 물량 반영. 2척 분량으로 가정 시 경상이익으로 봐도 컨센서스 큰 폭 상회
▪️MDI 및 유리섬유를 포함한 대부분의 원자재 가격 안정화 지속 중. 올해 말까지 원자재 가격 안정화 지속과 더불어 1400원대 환율 유지 시 '25년 연간 매출액 8,957억원, 영업이익 1,140억원, OPM 12.7% 달성 전망
▪️글로벌 LNG 프로젝트들의 FID 승인 기조 확대 및 북미향 LNGC 보냉재 고려 시 동사의 수주잔고 레벨 증가는 이미 가시화 된 상황. 올해 및 내년 점진적인 수주 실적 확대를 예상
▪️중국향 SB 납품은 이미 작년부터 시작됐으며, 중국 Mark-3 타입 채택한 조선소향 납품 물량 수주 시 국내 조선사향 물량으로 제한됐던 동사의 Q의 성장을 통한 리레이팅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24,000원에서 3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WSw0xg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국카본(A017960) 매수/30,000원
▶️수주와 실적 모두 장밋빛
▪️1Q25 Review: 연결매출액 2,246억원(+22.9% YoY, +15.7% QoQ), 영업이익 311억원(+1091.9% YoY, + 79.1% QoQ) 기록하며 시장예상치(224억원)를 약 39% 상회
▪️일회성 요인으로 1) 경쟁사와의 보냉재 스왑 계약 물량과 2) 작년 4분기에서 올해 1분기로 이연된 국내 조선사향 보냉재 물량 반영. 2척 분량으로 가정 시 경상이익으로 봐도 컨센서스 큰 폭 상회
▪️MDI 및 유리섬유를 포함한 대부분의 원자재 가격 안정화 지속 중. 올해 말까지 원자재 가격 안정화 지속과 더불어 1400원대 환율 유지 시 '25년 연간 매출액 8,957억원, 영업이익 1,140억원, OPM 12.7% 달성 전망
▪️글로벌 LNG 프로젝트들의 FID 승인 기조 확대 및 북미향 LNGC 보냉재 고려 시 동사의 수주잔고 레벨 증가는 이미 가시화 된 상황. 올해 및 내년 점진적인 수주 실적 확대를 예상
▪️중국향 SB 납품은 이미 작년부터 시작됐으며, 중국 Mark-3 타입 채택한 조선소향 납품 물량 수주 시 국내 조선사향 물량으로 제한됐던 동사의 Q의 성장을 통한 리레이팅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24,000원에서 3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WSw0xg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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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김학준]
▶️ 비에이치아이(083650)
: 수주도 실적도 모두 서프라이즈
◎ 1Q25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하반기는 더 좋아진다
- 1Q25 매출액 1,353억원(-8% QoQ, +85% YoY), 영업이익 124억원(+62% QoQ, +253% YoY, OPM 9.2%). 시장 기대치(80억원) 대폭 상회
- 수주 규모가 늘어나면서 원재료 매입 시 동사의 바잉 파워 확대. 영업이익률 개선 견인한 것으로 추정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규 수주 규모가 확대되는 바, 원재료 매입 단가 하락에 따른 이익률 개선은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
- 올해 분기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점차 개선될 전망
◎ 2025년 실적, 수주잔고 전망치 상향
- 올해 5월까지의 누적 수주 금액 약 1.2조원, 연초 당사 전망치(1조원) 상회
- 2H25에도 중동과 국내 등에서 HRSG 수주 지속 예상. 2025년 신규 수주 1.5조원 상회 예상
- 상반기 수주 실적을 반영하여, 올해 연간 실적 및 예상 수주잔고 전망치 상향 조정
- 2025년 매출액 6,665억원(+65% YoY), 영업이익 620억원(+183% YoY, OPM 9.3%) 전망
- 2025년 말 수주잔고는 약 2.4조원에 육박할 전망
- 2026년 매출액 7,703억원(+16% YoY), 영업이익 770억원(+24% YoY, OPM 10%). 매출액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 흐름 지속될 전망
◎ HRSG 뒤에 원전도 대기 중
- 글로벌 발전용 가스터빈 수요는 여전히 강력. HRSG 수주 역시 향후 몇 년간 과거 대비 높은 수준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원자력 부문에서의 사업 기회에도 주목. 2H26 체코 원전향 수주를 비롯해, 향후 국내외 원전 수주 기회는 지속 확대될 전망
- 2027년 이후에는 CASK, SMR 기자재 등 아이템 확장 시작. HRSG 이후 신규 성장 동력 남아있다는 점이 긍정적
▶️ 리포트: https://tinyurl.com/yj8hd28k
▶️ 비에이치아이(083650)
: 수주도 실적도 모두 서프라이즈
◎ 1Q25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하반기는 더 좋아진다
- 1Q25 매출액 1,353억원(-8% QoQ, +85% YoY), 영업이익 124억원(+62% QoQ, +253% YoY, OPM 9.2%). 시장 기대치(80억원) 대폭 상회
- 수주 규모가 늘어나면서 원재료 매입 시 동사의 바잉 파워 확대. 영업이익률 개선 견인한 것으로 추정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규 수주 규모가 확대되는 바, 원재료 매입 단가 하락에 따른 이익률 개선은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
- 올해 분기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점차 개선될 전망
◎ 2025년 실적, 수주잔고 전망치 상향
- 올해 5월까지의 누적 수주 금액 약 1.2조원, 연초 당사 전망치(1조원) 상회
- 2H25에도 중동과 국내 등에서 HRSG 수주 지속 예상. 2025년 신규 수주 1.5조원 상회 예상
- 상반기 수주 실적을 반영하여, 올해 연간 실적 및 예상 수주잔고 전망치 상향 조정
- 2025년 매출액 6,665억원(+65% YoY), 영업이익 620억원(+183% YoY, OPM 9.3%) 전망
- 2025년 말 수주잔고는 약 2.4조원에 육박할 전망
- 2026년 매출액 7,703억원(+16% YoY), 영업이익 770억원(+24% YoY, OPM 10%). 매출액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 흐름 지속될 전망
◎ HRSG 뒤에 원전도 대기 중
- 글로벌 발전용 가스터빈 수요는 여전히 강력. HRSG 수주 역시 향후 몇 년간 과거 대비 높은 수준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원자력 부문에서의 사업 기회에도 주목. 2H26 체코 원전향 수주를 비롯해, 향후 국내외 원전 수주 기회는 지속 확대될 전망
- 2027년 이후에는 CASK, SMR 기자재 등 아이템 확장 시작. HRSG 이후 신규 성장 동력 남아있다는 점이 긍정적
▶️ 리포트: https://tinyurl.com/yj8hd28k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에서 국내주식,해외주식, 금융상품 등 폭넓은 투자를 함께 하세요.
Forwarded from 고려대학교 가치투자 동아리 KUVIC
[고려대학교 가치투자동아리 KUVIC] 실리콘투 (BUY) – 진격의 실리콘투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9f75dbbfd03540679c317eedadc700a5.pdf
▶️ KUVIC 홈페이지: https://www.kuvic.com/research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700원
• Peer PER Valuation 기반으로 목표주가 60,700원 제시
•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 62% 존재
• 2025년 예상 매출액 1조 1,401억 원, 영업이익 2,547억 원 전망
▶️ 투자포인트 1. 미국 묻고 더블로 가!
• 24년 4분기부터 유럽과 중동 지역에서 매출 급증(유럽 3.7배, 중동 +356억원)
• 25년에는 유럽과 중동 합산 매출이 북미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유럽과 중동은 화장품에 대해 오프라인 중심 유통 구조 → 이 유통채널에서 판매되는 한국 화장품 중 동사 협업 브랜드 비중 60%
• 2025년 미국향 매출 2,250억원, 유럽향 매출 1,950억원, 중동향 매출 819억원 예상
▶️ 투자포인트 2. 모든 길은 실리콘투로 통한다
• 메디큐브, 바이오던스, 티르티르 등 신규 브랜드가 매출 상위권 진입
• B2B 비중과 판관비 효율성 측면에서 YesAsia 등 경쟁사 대비 우위
• 과도한 경쟁으로 수익성이 낮은 Amazon 등 대비 매력적인 파트너로 평가
• 브랜드 이탈 리스크 낮게 유지 중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9f75dbbfd03540679c317eedadc700a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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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700원
• Peer PER Valuation 기반으로 목표주가 60,700원 제시
•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 62% 존재
• 2025년 예상 매출액 1조 1,401억 원, 영업이익 2,547억 원 전망
▶️ 투자포인트 1. 미국 묻고 더블로 가!
• 24년 4분기부터 유럽과 중동 지역에서 매출 급증(유럽 3.7배, 중동 +356억원)
• 25년에는 유럽과 중동 합산 매출이 북미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유럽과 중동은 화장품에 대해 오프라인 중심 유통 구조 → 이 유통채널에서 판매되는 한국 화장품 중 동사 협업 브랜드 비중 60%
• 2025년 미국향 매출 2,250억원, 유럽향 매출 1,950억원, 중동향 매출 819억원 예상
▶️ 투자포인트 2. 모든 길은 실리콘투로 통한다
• 메디큐브, 바이오던스, 티르티르 등 신규 브랜드가 매출 상위권 진입
• B2B 비중과 판관비 효율성 측면에서 YesAsia 등 경쟁사 대비 우위
• 과도한 경쟁으로 수익성이 낮은 Amazon 등 대비 매력적인 파트너로 평가
• 브랜드 이탈 리스크 낮게 유지 중
Forwarded from 고려대학교 가치투자 동아리 KUVIC
[고려대학교 가치투자동아리 KUVIC] 두산에너빌리티 (BUY) – 두에빌은 뭐든지 두어블(Do-able)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ab5636e41be3412faad8a589a4b1c08f.pdf
▶️ KUVIC 홈페이지: https://www.kuvic.com/research
▶️ 투자의견 ‘Buy’, 28년 목표주가 64,200원
• SOTP Valuation 기반으로 2028년 목표주가 64,200원(Bull case 기준) 제시.
•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 123% 존재 (3년 CAGR 30%)
• 2028년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11조원, 2조원으로 전망
▶️ 투자포인트 1. 중단기에 튼튼한 가스터빈
• 올해부터 자체 제작 H급 초대형 가스터빈(380MW)의 매출 본격 증명
• 기존 수주 중 25년 인식 매출 2.0조원
• 가스 터빈 관련 매출 25년 3.7조원 → 28년 5.9조원(Bull case 기준)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 2. 장기에는 대형 원전이 Lead
• 2028년까지 총 10개의 대형 원전 수주 성공 기대
• 매해 대형 원전 신규 수주 규모 약 6조원 이상 전망(25년 6.6조원 → 28년 10.8조원)
▶️ 투자포인트 3. 미래 먹거리 SMR
• 2030년까지 총 60기의 SMR 공급 계획 수립 중
• 올해 루마니아향 6기 납품 예정 (NuScale 프로젝트)
• SMR 내에 들어가는 주기기를 제작할 수 있는 회사는 동사와 북미 기업 1개뿐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ab5636e41be3412faad8a589a4b1c08f.pdf
▶️ KUVIC 홈페이지: https://www.kuvic.com/research
▶️ 투자의견 ‘Buy’, 28년 목표주가 64,200원
• SOTP Valuation 기반으로 2028년 목표주가 64,200원(Bull case 기준) 제시.
•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 123% 존재 (3년 CAGR 30%)
• 2028년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11조원, 2조원으로 전망
▶️ 투자포인트 1. 중단기에 튼튼한 가스터빈
• 올해부터 자체 제작 H급 초대형 가스터빈(380MW)의 매출 본격 증명
• 기존 수주 중 25년 인식 매출 2.0조원
• 가스 터빈 관련 매출 25년 3.7조원 → 28년 5.9조원(Bull case 기준)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 2. 장기에는 대형 원전이 Lead
• 2028년까지 총 10개의 대형 원전 수주 성공 기대
• 매해 대형 원전 신규 수주 규모 약 6조원 이상 전망(25년 6.6조원 → 28년 10.8조원)
▶️ 투자포인트 3. 미래 먹거리 SMR
• 2030년까지 총 60기의 SMR 공급 계획 수립 중
• 올해 루마니아향 6기 납품 예정 (NuScale 프로젝트)
• SMR 내에 들어가는 주기기를 제작할 수 있는 회사는 동사와 북미 기업 1개뿐
Forwarded from 고려대학교 가치투자 동아리 KUVIC
[고려대학교 가치투자동아리 KUVIC] 한국콜마 (BUY) – 선크림하면~ 한국콜마INDI?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063d3934b00f4d63bca9c2143764f19b.pdf
▶️ KUVIC 홈페이지: https://www.kuvic.com/research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4,500원
• SOTP Valuation 기반 목표주가 104,500원 제시
•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 27.3% 존재
• 2025년 예상 매출액 3조 1,70억원, 영업이익 2,850억원 예상
▶️ 투자포인트 1. 태양의 수혜
• 인디브랜드 선케어 수출액 1% 증가 시 동사 인디 브랜드 선케어 매출 평균 2.6% 증가하는 구조
• 2025년까지 선케어 비중 32.5%까지 확대 전망 (2024년 26.4%)
• 미국 내 제2공장 신규 증설 → 25년 상반기 중 본격 가동, 전체 생산설비의 약 60% 선케어 제품 집중
▶️ 투자포인트 2. 화장품은 내게 맡겨
• 중소 고객사의 수출 YoY는 동사 매출 YoY와 유사한 경향성
• 주요 고객사인 조선미녀, 스킨1004, 달바 2024년 매출은 각각 3,100억원, 2,500억원, 2,700억원 → 동사에게 약 1,500억원의 매출로 이어짐
• 2025년 매출 목표치 조선미녀는 2,600억원, 스킨1004는 5,000억원
• 동사의 인디 고객사 매출 비중 2023년 72% → 2025년 84% 확대 예상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063d3934b00f4d63bca9c2143764f19b.pdf
▶️ KUVIC 홈페이지: https://www.kuvic.com/research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4,500원
• SOTP Valuation 기반 목표주가 104,500원 제시
•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 27.3% 존재
• 2025년 예상 매출액 3조 1,70억원, 영업이익 2,850억원 예상
▶️ 투자포인트 1. 태양의 수혜
• 인디브랜드 선케어 수출액 1% 증가 시 동사 인디 브랜드 선케어 매출 평균 2.6% 증가하는 구조
• 2025년까지 선케어 비중 32.5%까지 확대 전망 (2024년 26.4%)
• 미국 내 제2공장 신규 증설 → 25년 상반기 중 본격 가동, 전체 생산설비의 약 60% 선케어 제품 집중
▶️ 투자포인트 2. 화장품은 내게 맡겨
• 중소 고객사의 수출 YoY는 동사 매출 YoY와 유사한 경향성
• 주요 고객사인 조선미녀, 스킨1004, 달바 2024년 매출은 각각 3,100억원, 2,500억원, 2,700억원 → 동사에게 약 1,500억원의 매출로 이어짐
• 2025년 매출 목표치 조선미녀는 2,600억원, 스킨1004는 5,000억원
• 동사의 인디 고객사 매출 비중 2023년 72% → 2025년 84% 확대 예상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2250086642169576&mediaCodeNo=257
#동성화인텍
이번 분기 인도한 보냉재 중 2척 분량에 과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라 고가에 사들였던 합판(Plywood)이 인식되며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다.
이번 분기를 끝으로 당시 고가 재고는 전부 소진이 완료됐다.
영업이익률이 낮았던 이유가 궁금했는데 설명이 되네요.
#동성화인텍
이번 분기 인도한 보냉재 중 2척 분량에 과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라 고가에 사들였던 합판(Plywood)이 인식되며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다.
이번 분기를 끝으로 당시 고가 재고는 전부 소진이 완료됐다.
영업이익률이 낮았던 이유가 궁금했는데 설명이 되네요.
이데일리
동성화인텍, 수익성 반등·수주잔고 증가 지속 전망-NH
NH투자증권은 16일 동성화인텍(033500)에 대해 올 1분기가 수익성 저점으로 수익성 상향이 가능하고 수주잔고 증가세도 이어가리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3만 5000원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만 5100원이다. 곽재혁 NH투자증...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LNG보냉재 업체】
숫자 나오는데 셀온?
수주산업은 수주가 중요하죠.
LNG선 발주는 곧 시작됩니다!
숫자 나오는데 셀온?
수주산업은 수주가 중요하죠.
LNG선 발주는 곧 시작됩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SNT에너지
정정공시를 통해 23년 체결되었던 에어쿨러 공급계약 증액&기간연장 공시
566억>632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6800071
정정공시를 통해 23년 체결되었던 에어쿨러 공급계약 증액&기간연장 공시
566억>632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6800071
동성화인텍 IR 통화 5월 16일
결론 : 1분기 가이던스 하회했지만, 25년 연간 가이던스 달성은 문제 없다고 판단.
1분기의 경우 고가에 매입한 원재료 인식 및 보냉재 판가 인상 전 물량으로 수익성 저조했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판가 인상분 물량 및 증설효과로 인해 실적 증가 전망
[1. 1분기 실적 관련 질의]
• 영업이익률 저조 사유 질의
• 1Q 반영 물량은 2022년 하반기 수주분으로, 당시 단가 협상이 원활하지 않아 수익성 낮음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고가 원재료(합판) 매입한 부분이 원재료로 인식 된 것도 낮은 수익성의 원인 (처리 완료)
[2. 지급수수료 증가 사유]
• GTT 인증 관련 수수료 증가
• 2023년 하반기 증설 완료 이후 GTT 인증 과정에서 수수료 발생
• 이 수수료는 일회성 비용이며, 증설된 설비 테스트 시점에 반영됨
• 조선사와는 달리 척당 정률이 아닌, 일회 납부 방식
[3. 향후 실적 전망]
• 2분기 이후 개선 가능성 질의
2분기 실적의 경우 원재료 등과 같은 일회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2분기부터는 더 나은 실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실적 향상을 위해 3대 개선 요인 언급
1. 환율 상승에 따른 긍정 효과
2. 증설 효과: 생산량 증가 및 고정비 분산
3. 판가 인상 효과: 2023~24년 협상분이 2025년부터 본격 반영 예정
• 단, 환율은 외생 변수로 계속 주시 필요 (25년 가이던스 시 기준 환율이 1,300원)
[4. 수주잔고 및 수주 계획]
• 1분기 수주잔고 감소했으나, 신규 수주를 위해 고객사 측과 지속 협의 중
• 상반기 내 추가 수주를 목표로 진행 중
[5. 신사업 관련]
• 사이클링(재활용) 사업 추가로 신규 매출 창출 기대
• LNG 외 에너지선(암모니아 등) 대응 계획도 포함
• 기존 증설 외에도 냉매 처리 설비 증설 등도 진행 중
[기타 코멘트]
• 동성화인텍은 수주산업 특성상 리드타임 2년으로 실적 반영 시차 존재
• 하반기 실적은 원재료 정상화 및 판가 반영 본격화로 개선 가능성 높음
결론 : 1분기 가이던스 하회했지만, 25년 연간 가이던스 달성은 문제 없다고 판단.
1분기의 경우 고가에 매입한 원재료 인식 및 보냉재 판가 인상 전 물량으로 수익성 저조했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판가 인상분 물량 및 증설효과로 인해 실적 증가 전망
[1. 1분기 실적 관련 질의]
• 영업이익률 저조 사유 질의
• 1Q 반영 물량은 2022년 하반기 수주분으로, 당시 단가 협상이 원활하지 않아 수익성 낮음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고가 원재료(합판) 매입한 부분이 원재료로 인식 된 것도 낮은 수익성의 원인 (처리 완료)
[2. 지급수수료 증가 사유]
• GTT 인증 관련 수수료 증가
• 2023년 하반기 증설 완료 이후 GTT 인증 과정에서 수수료 발생
• 이 수수료는 일회성 비용이며, 증설된 설비 테스트 시점에 반영됨
• 조선사와는 달리 척당 정률이 아닌, 일회 납부 방식
[3. 향후 실적 전망]
• 2분기 이후 개선 가능성 질의
2분기 실적의 경우 원재료 등과 같은 일회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2분기부터는 더 나은 실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실적 향상을 위해 3대 개선 요인 언급
1. 환율 상승에 따른 긍정 효과
2. 증설 효과: 생산량 증가 및 고정비 분산
3. 판가 인상 효과: 2023~24년 협상분이 2025년부터 본격 반영 예정
• 단, 환율은 외생 변수로 계속 주시 필요 (25년 가이던스 시 기준 환율이 1,300원)
[4. 수주잔고 및 수주 계획]
• 1분기 수주잔고 감소했으나, 신규 수주를 위해 고객사 측과 지속 협의 중
• 상반기 내 추가 수주를 목표로 진행 중
[5. 신사업 관련]
• 사이클링(재활용) 사업 추가로 신규 매출 창출 기대
• LNG 외 에너지선(암모니아 등) 대응 계획도 포함
• 기존 증설 외에도 냉매 처리 설비 증설 등도 진행 중
[기타 코멘트]
• 동성화인텍은 수주산업 특성상 리드타임 2년으로 실적 반영 시차 존재
• 하반기 실적은 원재료 정상화 및 판가 반영 본격화로 개선 가능성 높음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중국 조선업에 맞선 미국의 제재, 한국 조선업에는 기회일까?](https://www.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310614/despite-headwinds-faced-china-its-not-all-plain-sailing-korean-shipbuilders)
◦ 미국, 중국산 선박에 부과할 접안료 인상 계획 발표 → 글로벌 조선업계에 파장
• 2025년 10월부터 시행 예정 → 중국 조선업계에 실질적 타격
• 이는 미·중 간 관세 휴전에 따른 긴장 완화 분위기 속에서도 유지됨
◦ 한국 조선업계, 반사이익 기대에도 현실은 ‘녹록지 않음’
• 한국 조선소들, 수주 확대 가능성 있지만 공급 능력(캡파) 한계 존재
• 일각에서는 “중국 조선사들이 한국 경쟁사에 일부 주문을 빼앗길 수도”라는 전망 제기
◦ 중국, 여전히 조선업 세계 1위 유지
• 최근 수년간 글로벌 수주 주도 → 미 제재에도 견고한 입지 보유
• 상하이해사대 Zeng Ji 교수: “일부 중국 조선소는 미국발 충격에 흔들릴 수 있음”
◦ 미중 무역전쟁 지속 우려
• 트럼프 대통령 복귀 후 무역 갈등 재점화 → 중국산 선박에 대한 압박 지속
• 접안료 인상 외에 추가 조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원문 발췌:
- "Vessels made in China would face higher docking fees from mid-October, with no indication yet that its decision will be reversed or suspended."
- “Some Chinese shipbuilders could be grappling with the prospect of hard-won orders being lost [to Korean rivals],” said Zeng Ji.
- “While China retained top place in a global shipbuilding industry... some of its shipbuilders had been buffeted by shocks emanating from the US this year.”
중국 언론 #조선
◦ 미국, 중국산 선박에 부과할 접안료 인상 계획 발표 → 글로벌 조선업계에 파장
• 2025년 10월부터 시행 예정 → 중국 조선업계에 실질적 타격
• 이는 미·중 간 관세 휴전에 따른 긴장 완화 분위기 속에서도 유지됨
◦ 한국 조선업계, 반사이익 기대에도 현실은 ‘녹록지 않음’
• 한국 조선소들, 수주 확대 가능성 있지만 공급 능력(캡파) 한계 존재
• 일각에서는 “중국 조선사들이 한국 경쟁사에 일부 주문을 빼앗길 수도”라는 전망 제기
◦ 중국, 여전히 조선업 세계 1위 유지
• 최근 수년간 글로벌 수주 주도 → 미 제재에도 견고한 입지 보유
• 상하이해사대 Zeng Ji 교수: “일부 중국 조선소는 미국발 충격에 흔들릴 수 있음”
◦ 미중 무역전쟁 지속 우려
• 트럼프 대통령 복귀 후 무역 갈등 재점화 → 중국산 선박에 대한 압박 지속
• 접안료 인상 외에 추가 조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원문 발췌:
- "Vessels made in China would face higher docking fees from mid-October, with no indication yet that its decision will be reversed or suspended."
- “Some Chinese shipbuilders could be grappling with the prospect of hard-won orders being lost [to Korean rivals],” said Zeng Ji.
- “While China retained top place in a global shipbuilding industry... some of its shipbuilders had been buffeted by shocks emanating from the US this year.”
중국 언론 #조선
South China Morning Post
China faces headwinds, but it’s not all plain sailing for Korean shipbuilders
America’s plan to impose higher docking fees on vessels made in China will be a blow, but South Korean shipyards face capacity constraints.
#삼천당제약
IR통화 공유해주신 분 내용을 살펴보니 선적은 방법 (배/항공) 과 관계 없이 7/1 캐나다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4월 말~ 5월 초 선적을 언급한 것은 아쉽지만, 7월 1일 판매에 차질이 없다면 숫자 찍히는데 문제가 없는 셈이니 우선 기다려보면 될 것 같습니다.
유럽 CHMP 스케줄이 19~22일 잡혀있습니다. 22일 SCD 411 품목 허가 관련 승인 권고가 예상되고, 유럽 파트너사가 어디일지도 궁금하네요
IR통화 공유해주신 분 내용을 살펴보니 선적은 방법 (배/항공) 과 관계 없이 7/1 캐나다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4월 말~ 5월 초 선적을 언급한 것은 아쉽지만, 7월 1일 판매에 차질이 없다면 숫자 찍히는데 문제가 없는 셈이니 우선 기다려보면 될 것 같습니다.
유럽 CHMP 스케줄이 19~22일 잡혀있습니다. 22일 SCD 411 품목 허가 관련 승인 권고가 예상되고, 유럽 파트너사가 어디일지도 궁금하네요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GLP-1의 숨겨진 효능 9가지[GLP-1 공부하기]
대부분은 GLP-1 약물이 단순히 체중 감량에만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임상시험에서는 다음과 같은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심근경색 20% 감소
- 신장 기능 21% 개선
- 수면 무호흡증 63% 개선
📌체중 감량을 넘는 9가지 숨겨진 효능
💊1. 심장 보호 (Heart Protection)
혈관 기능 개선, 염증 감소, 혈압·콜레스테롤 저하
SELECT 임상시험: 세마글루타이드가 심근경색 20% 감소 (17,604명 대상)
💊2. 신장 보호 (Kidney Protection)
단백뇨 감소, 염분 배출 증가, 소변량 증가
메타분석 결과, 신장 합병증 21% 감소
💊3. 간 건강 개선 (Liver Benefits)
간 지방 축적 감소, 간 효소 수치 개선, 인슐린 감수성 증가
SLIM LIVER 연구: 6개월간 간 지방 31% 감소
💊4. 뇌 기능 및 인지 건강 (Cognitive Health)
혈뇌장벽 통과, 신경 염증 감소, 아밀로이드 억제, 신경세포 생성 촉진
세마글루타이드 복용 시 인지기능 향상 보고
💊5. 중독 및 갈망 감소 (Addiction Reduction)
도파민 보상 효과 억제, 음주욕구 및 소비량 감소
JAMA Psychiatry 연구: 알코올 섭취 30% 감소 (플라세보는 2%)
💊6. 항염증 효과 (Anti-inflammatory Effects)
염증성 사이토카인 억제, 산화 스트레스 및 전신 염증 감소
당뇨환자에서 염증 수치 24~30% 감소
💊7. 가임력 및 PCOS 개선 (Fertility & PCOS)
배란 증가, 생리 주기 정상화, 난소 세포 인슐린 감수성 회복
리라글루타이드: 배란률 2.5배 증가, 68% 생리 정상화
💊8. 수면무호흡증 개선 (Sleep Apnea Improvement)
기도 기능 개선, 수면 중 호흡 중단 횟수 감소
63%까지 호흡 중단 감소 확인
💊9. 수명 연장 가능성 (Longevity)
항산화 경로 활성화, 미토콘드리아 기능 개선, 세포 노화 억제
생쥐 실험: 생존율 30% 증가, 신체 기능도 향상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대부분은 GLP-1 약물이 단순히 체중 감량에만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임상시험에서는 다음과 같은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심근경색 20% 감소
- 신장 기능 21% 개선
- 수면 무호흡증 63% 개선
📌체중 감량을 넘는 9가지 숨겨진 효능
💊1. 심장 보호 (Heart Protection)
혈관 기능 개선, 염증 감소, 혈압·콜레스테롤 저하
SELECT 임상시험: 세마글루타이드가 심근경색 20% 감소 (17,604명 대상)
💊2. 신장 보호 (Kidney Protection)
단백뇨 감소, 염분 배출 증가, 소변량 증가
메타분석 결과, 신장 합병증 21% 감소
💊3. 간 건강 개선 (Liver Benefits)
간 지방 축적 감소, 간 효소 수치 개선, 인슐린 감수성 증가
SLIM LIVER 연구: 6개월간 간 지방 31% 감소
💊4. 뇌 기능 및 인지 건강 (Cognitive Health)
혈뇌장벽 통과, 신경 염증 감소, 아밀로이드 억제, 신경세포 생성 촉진
세마글루타이드 복용 시 인지기능 향상 보고
💊5. 중독 및 갈망 감소 (Addiction Reduction)
도파민 보상 효과 억제, 음주욕구 및 소비량 감소
JAMA Psychiatry 연구: 알코올 섭취 30% 감소 (플라세보는 2%)
💊6. 항염증 효과 (Anti-inflammatory Effects)
염증성 사이토카인 억제, 산화 스트레스 및 전신 염증 감소
당뇨환자에서 염증 수치 24~30% 감소
💊7. 가임력 및 PCOS 개선 (Fertility & PCOS)
배란 증가, 생리 주기 정상화, 난소 세포 인슐린 감수성 회복
리라글루타이드: 배란률 2.5배 증가, 68% 생리 정상화
💊8. 수면무호흡증 개선 (Sleep Apnea Improvement)
기도 기능 개선, 수면 중 호흡 중단 횟수 감소
63%까지 호흡 중단 감소 확인
💊9. 수명 연장 가능성 (Longevity)
항산화 경로 활성화, 미토콘드리아 기능 개선, 세포 노화 억제
생쥐 실험: 생존율 30% 증가, 신체 기능도 향상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Forwarded from heyda
독일 재생에너지 비중 50% 넘는데 한국보다 가정용 3.3배-기업용 2배 비싸
발전단가는 낮지만 전체적인 시스템 코스트 급등…고객 부담으로 전가
조홍종 교수 “LCOE 중요하지 않다. 시스템 비용 증가 고려해야 할 것”
재생에너지의 전력 생산가격을 볼 때 LCOE만 보고 판단해선 안 된다는 전력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온다.[사진=연합뉴스]
재생에너지의 전력 생산가격을 볼 때 LCOE만 보고 판단해선 안 된다는 전력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온다.[사진=연합뉴스]
재생에너지는 가장 저렴한 발전원이라는 업계의 목소리가 높다.
태양광과 풍력의 균등화발전비용(LCOE)은 지난 10년간 급격히 하락했고, 다수의 국제 보고서는 화석연료보다 저렴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태양광의 글로벌 평균 LCOE는 석탄보다 30%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숫자가 전기요금 하락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LCOE만 보고 전기요금이 저렴해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LCOE의 함정에 빠지는 일이라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독일이다.
한국 에너지전환 정책의 벤치마킹 대상인 독일은 지난해 전체 전력 소비의 55%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했다. 이처럼 LCOE가 저렴한 발전원에서 생산한 전기가 전체의 절반을 넘는 독일은 정작 세계에서 가장 전기요금이 높은 국가 중 하나로 불린다.
세계 에너지 가격을 비교하는 글로벌 페트롤 프라이스가 제공하는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월을 기준으로 독일의 가정용 전기요금은 kWh당 0.367유로(0.417달러) 정도다. 반면 한국은 kWh당 163.240원(0.124달러)에 그친다. 독일의 가정용 전기요금이 한국보다 3.3배 비싼 것.
산업용의 경우 독일은 kWh당 0.239유로(0.272달러)로 한국의 146.958원(0.112달러)로 두 배 이상 비싸다. 한국이 작년 4분기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182원/kWh를 받는다고 해도 여전히 독일의 요금이 비싼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COE가 저렴한 재생에너지 비중이 한국보다 훨씬 높은 독일의 전기요금은 왜 한국의 2~3배나 비싼걸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전기요금에서 발전원가 외 비발전 부분의 비용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독일 스트롬리포트가 최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독일의 가정용 전기는 ▲전력조달(40.5%) ▲세금 및 관세(32%) ▲전력망 요금(27.5%) 정도로 구성돼 있다.
소비자가 부담하는 전기요금의 절반 이상이 비발전 항목이라는 얘기다.
발전단가는 낮지만 전체적인 시스템 코스트 급등…고객 부담으로 전가
조홍종 교수 “LCOE 중요하지 않다. 시스템 비용 증가 고려해야 할 것”
재생에너지의 전력 생산가격을 볼 때 LCOE만 보고 판단해선 안 된다는 전력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온다.[사진=연합뉴스]
재생에너지의 전력 생산가격을 볼 때 LCOE만 보고 판단해선 안 된다는 전력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온다.[사진=연합뉴스]
재생에너지는 가장 저렴한 발전원이라는 업계의 목소리가 높다.
태양광과 풍력의 균등화발전비용(LCOE)은 지난 10년간 급격히 하락했고, 다수의 국제 보고서는 화석연료보다 저렴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태양광의 글로벌 평균 LCOE는 석탄보다 30%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숫자가 전기요금 하락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LCOE만 보고 전기요금이 저렴해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LCOE의 함정에 빠지는 일이라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독일이다.
한국 에너지전환 정책의 벤치마킹 대상인 독일은 지난해 전체 전력 소비의 55%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했다. 이처럼 LCOE가 저렴한 발전원에서 생산한 전기가 전체의 절반을 넘는 독일은 정작 세계에서 가장 전기요금이 높은 국가 중 하나로 불린다.
세계 에너지 가격을 비교하는 글로벌 페트롤 프라이스가 제공하는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월을 기준으로 독일의 가정용 전기요금은 kWh당 0.367유로(0.417달러) 정도다. 반면 한국은 kWh당 163.240원(0.124달러)에 그친다. 독일의 가정용 전기요금이 한국보다 3.3배 비싼 것.
산업용의 경우 독일은 kWh당 0.239유로(0.272달러)로 한국의 146.958원(0.112달러)로 두 배 이상 비싸다. 한국이 작년 4분기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182원/kWh를 받는다고 해도 여전히 독일의 요금이 비싼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COE가 저렴한 재생에너지 비중이 한국보다 훨씬 높은 독일의 전기요금은 왜 한국의 2~3배나 비싼걸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전기요금에서 발전원가 외 비발전 부분의 비용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독일 스트롬리포트가 최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독일의 가정용 전기는 ▲전력조달(40.5%) ▲세금 및 관세(32%) ▲전력망 요금(27.5%) 정도로 구성돼 있다.
소비자가 부담하는 전기요금의 절반 이상이 비발전 항목이라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