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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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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가치투자동아리 KUVIC] 두산에너빌리티 (BUY) – 두에빌은 뭐든지 두어블(Do-able)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ab5636e41be3412faad8a589a4b1c08f.pdf
▶️ KUVIC 홈페이지: https://www.kuvic.com/research

▶️ 투자의견 ‘Buy’, 28년 목표주가 64,200원
• SOTP Valuation 기반으로 2028년 목표주가 64,200원(Bull case 기준) 제시.
•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 123% 존재 (3년 CAGR 30%)
• 2028년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11조원, 2조원으로 전망

▶️ 투자포인트 1. 중단기에 튼튼한 가스터빈
• 올해부터 자체 제작 H급 초대형 가스터빈(380MW)의 매출 본격 증명
• 기존 수주 중 25년 인식 매출 2.0조원
• 가스 터빈 관련 매출 25년 3.7조원 → 28년 5.9조원(Bull case 기준)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 2. 장기에는 대형 원전이 Lead
• 2028년까지 총 10개의 대형 원전 수주 성공 기대
• 매해 대형 원전 신규 수주 규모 약 6조원 이상 전망(25년 6.6조원 → 28년 10.8조원)

▶️ 투자포인트 3. 미래 먹거리 SMR
• 2030년까지 총 60기의 SMR 공급 계획 수립 중
• 올해 루마니아향 6기 납품 예정 (NuScale 프로젝트)
• SMR 내에 들어가는 주기기를 제작할 수 있는 회사는 동사와 북미 기업 1개뿐
[고려대학교 가치투자동아리 KUVIC] 한국콜마 (BUY) – 선크림하면~ 한국콜마INDI?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063d3934b00f4d63bca9c2143764f19b.pdf
▶️ KUVIC 홈페이지: https://www.kuvic.com/research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4,500원
• SOTP Valuation 기반 목표주가 104,500원 제시
•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 27.3% 존재
• 2025년 예상 매출액 3조 1,70억원, 영업이익 2,850억원 예상

▶️ 투자포인트 1. 태양의 수혜
• 인디브랜드 선케어 수출액 1% 증가 시 동사 인디 브랜드 선케어 매출 평균 2.6% 증가하는 구조
• 2025년까지 선케어 비중 32.5%까지 확대 전망 (2024년 26.4%)
• 미국 내 제2공장 신규 증설 → 25년 상반기 중 본격 가동, 전체 생산설비의 약 60% 선케어 제품 집중

▶️ 투자포인트 2. 화장품은 내게 맡겨
• 중소 고객사의 수출 YoY는 동사 매출 YoY와 유사한 경향성
• 주요 고객사인 조선미녀, 스킨1004, 달바 2024년 매출은 각각 3,100억원, 2,500억원, 2,700억원 → 동사에게 약 1,500억원의 매출로 이어짐
• 2025년 매출 목표치 조선미녀는 2,600억원, 스킨1004는 5,000억원
• 동사의 인디 고객사 매출 비중 2023년 72% → 2025년 84% 확대 예상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2250086642169576&mediaCodeNo=257

#동성화인텍

이번 분기 인도한 보냉재 중 2척 분량에 과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라 고가에 사들였던 합판(Plywood)이 인식되며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다.
이번 분기를 끝으로 당시 고가 재고는 전부 소진이 완료됐다.


영업이익률이 낮았던 이유가 궁금했는데 설명이 되네요.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LNG보냉재 업체】

숫자 나오는데 셀온?
수주산업은 수주가 중요하죠.
LNG선 발주는 곧 시작됩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SNT에너지
정정공시를 통해 23년 체결되었던 에어쿨러 공급계약 증액&기간연장 공시

566억>632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6800071
동성화인텍 IR 통화 5월 16일

결론 : 1분기 가이던스 하회했지만, 25년 연간 가이던스 달성은 문제 없다고 판단.
1분기의 경우 고가에 매입한 원재료 인식 및 보냉재 판가 인상 전 물량으로 수익성 저조했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판가 인상분 물량 및 증설효과로 인해 실적 증가 전망

[1. 1분기 실적 관련 질의]
• 영업이익률 저조 사유 질의
• 1Q 반영 물량은 2022년 하반기 수주분으로, 당시 단가 협상이 원활하지 않아 수익성 낮음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고가 원재료(합판)
매입한 부분이 원재료로 인식 된 것도 낮은 수익성의 원인 (처리 완료)


[2. 지급수수료 증가 사유]
• GTT 인증 관련 수수료 증가
• 2023년 하반기 증설 완료 이후 GTT 인증 과정에서 수수료 발생
• 이 수수료는 일회성 비용이며, 증설된 설비 테스트 시점에 반영됨
• 조선사와는 달리 척당 정률이 아닌, 일회 납부 방식


[3. 향후 실적 전망]
• 2분기 이후 개선 가능성 질의
2
분기 실적의 경우 원재료 등과 같은 일회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2분기부터는 더 나은 실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실적 향상을 위해 3대 개선 요인 언급
1. 환율 상승에 따른 긍정 효과
2. 증설 효과: 생산량 증가 및 고정비 분산
3. 판가 인상 효과: 2023~24년 협상분이 2025년부터 본격 반영 예정
• 단, 환율은 외생 변수로 계속 주시 필요 (
25년 가이던스 시 기준 환율이 1,300원)


[4. 수주잔고 및 수주 계획]
• 1분기 수주잔고 감소
했으나, 신규 수주를 위해 고객사 측과 지속 협의 중
• 상반기 내
추가 수주를 목표로 진행 중

[5. 신사업 관련]
• 사이클링(재활용) 사업 추가로 신규 매출 창출 기대
• LNG 외 에너지선(암모니아 등) 대응 계획도 포함
• 기존 증설 외에도 냉매 처리 설비 증설 등도 진행 중


[기타 코멘트]
• 동성화인텍은 수주산업 특성상 리드타임 2년으로 실적 반영 시차 존재
• 하반기 실적은 원재료 정상화 및 판가 반영 본격화로 개선 가능성 높음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중국 조선업에 맞선 미국의 제재, 한국 조선업에는 기회일까?](https://www.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310614/despite-headwinds-faced-china-its-not-all-plain-sailing-korean-shipbuilders)

◦ 미국, 중국산 선박에 부과할 접안료 인상 계획 발표 → 글로벌 조선업계에 파장
• 2025년 10월부터 시행 예정 → 중국 조선업계에 실질적 타격
• 이는 미·중 간 관세 휴전에 따른 긴장 완화 분위기 속에서도 유지됨

◦ 한국 조선업계, 반사이익 기대에도 현실은 ‘녹록지 않음’
• 한국 조선소들, 수주 확대 가능성 있지만 공급 능력(캡파) 한계 존재
• 일각에서는 “중국 조선사들이 한국 경쟁사에 일부 주문을 빼앗길 수도”라는 전망 제기

◦ 중국, 여전히 조선업 세계 1위 유지
• 최근 수년간 글로벌 수주 주도 → 미 제재에도 견고한 입지 보유
• 상하이해사대 Zeng Ji 교수: “일부 중국 조선소는 미국발 충격에 흔들릴 수 있음”

◦ 미중 무역전쟁 지속 우려
• 트럼프 대통령 복귀 후 무역 갈등 재점화 → 중국산 선박에 대한 압박 지속
• 접안료 인상 외에 추가 조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원문 발췌:
- "Vessels made in China would face higher docking fees from mid-October, with no indication yet that its decision will be reversed or suspended."
- “Some Chinese shipbuilders could be grappling with the prospect of hard-won orders being lost [to Korean rivals],” said Zeng Ji.
- “While China retained top place in a global shipbuilding industry... some of its shipbuilders had been buffeted by shocks emanating from the US this year.”

중국 언론 #조선
#삼천당제약

IR통화 공유해주신 분 내용을 살펴보니 선적은 방법 (배/항공) 과 관계 없이 7/1 캐나다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4월 말~ 5월 초 선적을 언급한 것은 아쉽지만, 7월 1일 판매에 차질이 없다면 숫자 찍히는데 문제가 없는 셈이니 우선 기다려보면 될 것 같습니다.

유럽 CHMP 스케줄이 19~22일 잡혀있습니다. 22일 SCD 411 품목 허가 관련 승인 권고가 예상되고, 유럽 파트너사가 어디일지도 궁금하네요
GLP-1의 숨겨진 효능 9가지[GLP-1 공부하기]

대부분은 GLP-1 약물이 단순히 체중 감량에만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임상시험에서는 다음과 같은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심근경색 20% 감소
- 신장 기능 21% 개선
- 수면 무호흡증 63% 개선

📌체중 감량을 넘는 9가지 숨겨진 효능
💊1. 심장 보호 (Heart Protection)
혈관 기능 개선, 염증 감소, 혈압·콜레스테롤 저하

SELECT 임상시험: 세마글루타이드가 심근경색 20% 감소 (17,604명 대상)

💊2. 신장 보호 (Kidney Protection)
단백뇨 감소, 염분 배출 증가, 소변량 증가

메타분석 결과, 신장 합병증 21% 감소

💊3. 간 건강 개선 (Liver Benefits)
간 지방 축적 감소, 간 효소 수치 개선, 인슐린 감수성 증가

SLIM LIVER 연구: 6개월간 간 지방 31% 감소

💊4. 뇌 기능 및 인지 건강 (Cognitive Health)
혈뇌장벽 통과, 신경 염증 감소, 아밀로이드 억제, 신경세포 생성 촉진

세마글루타이드 복용 시 인지기능 향상 보고

💊5. 중독 및 갈망 감소 (Addiction Reduction)
도파민 보상 효과 억제, 음주욕구 및 소비량 감소

JAMA Psychiatry 연구: 알코올 섭취 30% 감소 (플라세보는 2%)

💊6. 항염증 효과 (Anti-inflammatory Effects)
염증성 사이토카인 억제, 산화 스트레스 및 전신 염증 감소

당뇨환자에서 염증 수치 24~30% 감소

💊7. 가임력 및 PCOS 개선 (Fertility & PCOS)
배란 증가, 생리 주기 정상화, 난소 세포 인슐린 감수성 회복

리라글루타이드: 배란률 2.5배 증가, 68% 생리 정상화

💊8. 수면무호흡증 개선 (Sleep Apnea Improvement)
기도 기능 개선, 수면 중 호흡 중단 횟수 감소

63%까지 호흡 중단 감소 확인

💊9. 수명 연장 가능성 (Longevity)
항산화 경로 활성화, 미토콘드리아 기능 개선, 세포 노화 억제

생쥐 실험: 생존율 30% 증가, 신체 기능도 향상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추정치 #어닝

2Q 추정치 상향
- 철강/비철, 조선/기계, 상사/자본재, 화장품/의류/완구, 유통, 디스플레이, 반도체, 유틸리티

2Q25 이익 모멘텀 상위
디스플레이, 조선, 비철금속, 반도체, 유틸리티

25년 추정치 상향
- 조선/기계, 상사/자본재, 화장품/의류/완구, 유통, 증권, 반도체, 디스플레이, 유틸리티

2Q25&25년 추정치 동시 상향
- 조선/기계, 상사/자본재, 화장품/의류/완구, 유통, 반도체, 디스플레이, 유틸리티
Forwarded from heyda
독일 재생에너지 비중 50% 넘는데 한국보다 가정용 3.3배-기업용 2배 비싸
발전단가는 낮지만 전체적인 시스템 코스트 급등…고객 부담으로 전가
조홍종 교수 “LCOE 중요하지 않다. 시스템 비용 증가 고려해야 할 것”
재생에너지의 전력 생산가격을 볼 때 LCOE만 보고 판단해선 안 된다는 전력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온다.[사진=연합뉴스]
재생에너지의 전력 생산가격을 볼 때 LCOE만 보고 판단해선 안 된다는 전력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온다.[사진=연합뉴스]
재생에너지는 가장 저렴한 발전원이라는 업계의 목소리가 높다.

태양광과 풍력의 균등화발전비용(LCOE)은 지난 10년간 급격히 하락했고, 다수의 국제 보고서는 화석연료보다 저렴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태양광의 글로벌 평균 LCOE는 석탄보다 30%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숫자가 전기요금 하락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LCOE만 보고 전기요금이 저렴해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LCOE의 함정에 빠지는 일이라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독일이다.

한국 에너지전환 정책의 벤치마킹 대상인 독일은 지난해 전체 전력 소비의 55%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했다. 이처럼 LCOE가 저렴한 발전원에서 생산한 전기가 전체의 절반을 넘는 독일은 정작 세계에서 가장 전기요금이 높은 국가 중 하나로 불린다.

세계 에너지 가격을 비교하는 글로벌 페트롤 프라이스가 제공하는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월을 기준으로 독일의 가정용 전기요금은 kWh당 0.367유로(0.417달러) 정도다. 반면 한국은 kWh당 163.240원(0.124달러)에 그친다. 독일의 가정용 전기요금이 한국보다 3.3배 비싼 것.

산업용의 경우 독일은 kWh당 0.239유로(0.272달러)로 한국의 146.958원(0.112달러)로 두 배 이상 비싸다. 한국이 작년 4분기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182원/kWh를 받는다고 해도 여전히 독일의 요금이 비싼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COE가 저렴한 재생에너지 비중이 한국보다 훨씬 높은 독일의 전기요금은 왜 한국의 2~3배나 비싼걸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전기요금에서 발전원가 외 비발전 부분의 비용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독일 스트롬리포트가 최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독일의 가정용 전기는 ▲전력조달(40.5%) ▲세금 및 관세(32%) ▲전력망 요금(27.5%) 정도로 구성돼 있다.

소비자가 부담하는 전기요금의 절반 이상이 비발전 항목이라는 얘기다.
덴마크, 1985년 원자력 금지법 철회

찬성 71표, 반대 34표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조선 #미국 #USTR
프랑스 CMA CGM, 중국 선박에 대한 미국 항만 수수료 회피 위해 선대 재배치

CMA CGM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라몬 페르난데스는 로이터 통신에 항구 이용료는 미국 관세로 인한 여파에 맞서 싸우는 해운회사들의 또 다른 운영상의 골칫거리이지만, 업계의 반발 이후 워싱턴에서 조정한 덕분에 수수료 제도는 우려했던 것보다 덜 파괴적이라고 말했습니다.

페르난데스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런 상황에 적응하고 요금을 내지 않을 만큼 충분한 선박 용량을 갖추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CMA CGM의 약 670척의 선박 중 절반도 안 되는 수가 중국에서 건조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CMA CGM은 다른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4월 관세 인상으로 인해 중국과 미국 간 무역이 침체되었으나, 이번 주 중미 양국이 관세를 일시적으로 인하하기로 합의하면서 수요가 회복되었다고 밝혔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frances-cma-cgm-redeploy-fleet-15144698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