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OL ETF
오늘 SOL ETF의 새로운 주식형 ETF가 상장됩니다.
"SOL 미국원자력SMR" ETF (종목코드: 0051G0)로 기존에 상장하였던 SOL 미국AI전력인프라 ETF (종목코드: 486450)와 키스톤 콤비를 이루는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I 시대를 맞이하여 전력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원이 필요로 하는 상황인데요 원자력은 높은 효율성과 낮은 탄소배출을 기반으로 그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공공 인프라를 넘어 국가별 전략적 관심 분야로까지 주목받고 있는 에너지원이 되었습니다.
여러 원전 중에서도 SMR(소형모듈원자로)이라는 신기술이 부각받고 있습니다. SMR이라는 원전이 경제성, 안전성, 유연성까지 겸비해 AI 인프라에 최적화된 차세대 원자력 기술이라는 의견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원자력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우라늄은 필수 원료이며, 이러한 에너지원의 기초 원자재를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저희는 원자력 + SMR + 우라늄의 삼중주인 "SOL 미국원자력SMR ETF"를 상장했습니다.
단순 원자력 발전 기업이 아닌, 원자력 밸류체인 전체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우라늄 채굴/정제 → SMR 기술 기업 → 원자로 부품/건설 → 발전소 운영사들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했습니다.
미국 중심의 핵심 기업 (SMR의 NuScale과 Oklo, 원자력 부품의 BWXT, 우라늄 농축의 Centrus Energy)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미국 중심의 원자력 밸류체인 기업들을 선별한 이유는 미국이 AI 인프라 투자와 데이터센터 건설이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 전력 수요 급등 → 에너지 공급의 구조적 전환 필요한 상황인데 미국은 SMR 기술에 대한 주도권을 가지고 있으며 HALEU 생산 역량, 지정학적 신뢰도까지 갖춘 거의 유일한 국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과거 1980년대의 오일 쇼크, 2022년대의 러-우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변동 이슈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에너지 패권에 대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국면에서 자체적인 발전을 꾀할 수 있는 미국의 원자력 밸류체인 포트폴리오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oletf&logNo=223867432147&categoryNo=7&parentCategoryNo=7&from=thumbnailList
"SOL 미국원자력SMR" ETF (종목코드: 0051G0)로 기존에 상장하였던 SOL 미국AI전력인프라 ETF (종목코드: 486450)와 키스톤 콤비를 이루는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I 시대를 맞이하여 전력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원이 필요로 하는 상황인데요 원자력은 높은 효율성과 낮은 탄소배출을 기반으로 그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공공 인프라를 넘어 국가별 전략적 관심 분야로까지 주목받고 있는 에너지원이 되었습니다.
여러 원전 중에서도 SMR(소형모듈원자로)이라는 신기술이 부각받고 있습니다. SMR이라는 원전이 경제성, 안전성, 유연성까지 겸비해 AI 인프라에 최적화된 차세대 원자력 기술이라는 의견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원자력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우라늄은 필수 원료이며, 이러한 에너지원의 기초 원자재를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저희는 원자력 + SMR + 우라늄의 삼중주인 "SOL 미국원자력SMR ETF"를 상장했습니다.
단순 원자력 발전 기업이 아닌, 원자력 밸류체인 전체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우라늄 채굴/정제 → SMR 기술 기업 → 원자로 부품/건설 → 발전소 운영사들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했습니다.
미국 중심의 핵심 기업 (SMR의 NuScale과 Oklo, 원자력 부품의 BWXT, 우라늄 농축의 Centrus Energy)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미국 중심의 원자력 밸류체인 기업들을 선별한 이유는 미국이 AI 인프라 투자와 데이터센터 건설이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 전력 수요 급등 → 에너지 공급의 구조적 전환 필요한 상황인데 미국은 SMR 기술에 대한 주도권을 가지고 있으며 HALEU 생산 역량, 지정학적 신뢰도까지 갖춘 거의 유일한 국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과거 1980년대의 오일 쇼크, 2022년대의 러-우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변동 이슈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에너지 패권에 대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국면에서 자체적인 발전을 꾀할 수 있는 미국의 원자력 밸류체인 포트폴리오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oletf&logNo=223867432147&categoryNo=7&parentCategoryNo=7&from=thumbnail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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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력 패러다임에 투자하는 방법 | SOL 미국원자력SMR(0051G0)
😲지브리화 사례를 통해 살펴본 전력난 이슈 최근 화제가 되었던 ChatGPT의 ‘지브리화 이미지’, 혹...
Forwarded from 김학일6166
주담과 방금 통화했습니다.
아일리아 7.1일 판매는 변함 없다.
배냐 비행기냐는신문기사 이전에 (사업진행 추정을 강하게 할 사안)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 개별적으로 말해 줄 수 없다.
아일리아 7.1일 판매는 변함 없다.
배냐 비행기냐는신문기사 이전에 (사업진행 추정을 강하게 할 사안)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 개별적으로 말해 줄 수 없다.
#삼천당제약
CHMP 아젠다에 이번에 오르길 기대하여 여러가지로 일정을 공유하였는데 아쉽게도 아젠다에 오르지 못했네요.
혹시라도 제 채널의 글로 일정에 대한 오해가 있으셨다면 사과 말씀드립니다.
CHMP 일정의 경우 여러가지 흐름상 이번달이 유력하다고 판단하였고,
(이전 셀트리온을 비롯한 품목 허가 절차 흐름상) 추정이었음에도 강하게 언급한 것 같습니다.
다만, 캐나다 선적 건과 같이 회사에서는 11월 판매 (유럽은 11월부터 판매 가능) 에는 차질이 없다고 하는 입장이고,
결론적으로 캐나다 판매 7월 1일, 유럽 판매 11월에는 변동이 없는 상황입니다.
NDR 이후 여러가지 희망 섞인 기대감으로 강한 확신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림과 동시에
판매 시점에는 큰 변함이 없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회사의 대응과는 별개로 아일리아시밀러 캐나다 7월 판매, 유럽 11월 판매는 차질이 없는 상황이고,
S-PASS 관련하여 리벨서스 제너릭 최종데이터 또한 7월 전후로 나올 예정입니다.
선적과 품목허가가 예상보다 늦어진 건 아쉽지만, 선적과 품목허가가 투자아이디어가 아니고,
아일리아시밀러 판매가 본질인만큼 달라진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 자신도 주주다보니 일정에 대해 희망섞인 마음에 강한 표현을 쓴게 없지 않은데
보다 더 신중하게 표현을 하여 오해없도록 하겠습니디
CHMP 아젠다에 이번에 오르길 기대하여 여러가지로 일정을 공유하였는데 아쉽게도 아젠다에 오르지 못했네요.
혹시라도 제 채널의 글로 일정에 대한 오해가 있으셨다면 사과 말씀드립니다.
CHMP 일정의 경우 여러가지 흐름상 이번달이 유력하다고 판단하였고,
(이전 셀트리온을 비롯한 품목 허가 절차 흐름상) 추정이었음에도 강하게 언급한 것 같습니다.
다만, 캐나다 선적 건과 같이 회사에서는 11월 판매 (유럽은 11월부터 판매 가능) 에는 차질이 없다고 하는 입장이고,
결론적으로 캐나다 판매 7월 1일, 유럽 판매 11월에는 변동이 없는 상황입니다.
NDR 이후 여러가지 희망 섞인 기대감으로 강한 확신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림과 동시에
판매 시점에는 큰 변함이 없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회사의 대응과는 별개로 아일리아시밀러 캐나다 7월 판매, 유럽 11월 판매는 차질이 없는 상황이고,
S-PASS 관련하여 리벨서스 제너릭 최종데이터 또한 7월 전후로 나올 예정입니다.
선적과 품목허가가 예상보다 늦어진 건 아쉽지만, 선적과 품목허가가 투자아이디어가 아니고,
아일리아시밀러 판매가 본질인만큼 달라진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 자신도 주주다보니 일정에 대해 희망섞인 마음에 강한 표현을 쓴게 없지 않은데
보다 더 신중하게 표현을 하여 오해없도록 하겠습니디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 에너지부, 비자유무역국 대상 LNG 수출 허가 재개](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doe-begin-issuing-orders-pending-lng-non-fta-export-permits-2025-05-19/)
◦ 미국 에너지부(DOE), 비FTA국 대상 LNG 수출 허가 신청에 대한 승인 재개
• 2024년 중단된 승인 절차 → 환경·가스가격 영향 분석 연구 결과 발표 후 재개
• 2024년 연구 결과: LNG 수출이 미국 경제 지원, 동맹 강화, 국가 안보 향상에 기여한다고 판단
◦ 중단 배경 및 영향
• 바이든 행정부, LNG 수출 급증 → 환경 피해 및 내수 가스 가격 상승 우려로 허가 중단
• 미국은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이며, 향후 수출 능력 3배 확대 예정
• 일시적 중단은 미국의 수출 확대 능력에 제약 우려 초래
◦ 허가 대기 중 주요 프로젝트
• 에너지 트랜스퍼(Lake Charles): 루이지애나 1,650만 톤 규모 프로젝트
• 셰니어 에너지(Midscale 8, 9): 텍사스에서의 신규 LNG 시설
원문 발췌:
- "The U.S. Department of Energy will begin approving or rejecting pending applications for permits for liquefied natural gas exports to countries without any free trade agreement with the U.S."
- "The 2024 study confirms what our nation always knew — LNG supports our economy, strengthens our allies, and enhances national security."
- "The U.S., the world’s largest LNG exporter, is on track to triple its export capacity by the end of the decade."
- "Proposed projects awaiting DOE permits include Energy Transfer’s Lake Charles [...] and Cheniere Energy’s midscale 8 and 9 facility in Texas."
#lng
#조선
◦ 미국 에너지부(DOE), 비FTA국 대상 LNG 수출 허가 신청에 대한 승인 재개
• 2024년 중단된 승인 절차 → 환경·가스가격 영향 분석 연구 결과 발표 후 재개
• 2024년 연구 결과: LNG 수출이 미국 경제 지원, 동맹 강화, 국가 안보 향상에 기여한다고 판단
◦ 중단 배경 및 영향
• 바이든 행정부, LNG 수출 급증 → 환경 피해 및 내수 가스 가격 상승 우려로 허가 중단
• 미국은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이며, 향후 수출 능력 3배 확대 예정
• 일시적 중단은 미국의 수출 확대 능력에 제약 우려 초래
◦ 허가 대기 중 주요 프로젝트
• 에너지 트랜스퍼(Lake Charles): 루이지애나 1,650만 톤 규모 프로젝트
• 셰니어 에너지(Midscale 8, 9): 텍사스에서의 신규 LNG 시설
원문 발췌:
- "The U.S. Department of Energy will begin approving or rejecting pending applications for permits for liquefied natural gas exports to countries without any free trade agreement with the U.S."
- "The 2024 study confirms what our nation always knew — LNG supports our economy, strengthens our allies, and enhances national security."
- "The U.S., the world’s largest LNG exporter, is on track to triple its export capacity by the end of the decade."
- "Proposed projects awaiting DOE permits include Energy Transfer’s Lake Charles [...] and Cheniere Energy’s midscale 8 and 9 facility in Texas."
#lng
#조선
Forwarded from 트리플킴
✅️️ 제닉 : 실리콘투 간담회에서 찾는 화장품 아이디어
작성 : 트리플킴 (https://news.1rj.ru/str/triplekim)
🚀️️️️️️ 제닉 (바이오던스)
- 바이오던스의 매출 성장 140% (QoQ)
- 4Q24 : 79억
- 1Q25 : 187억
1⃣️️️️️️ 인디브랜드의 3대장 언급
- 실리콘투의 IR은 현재 급성장하는 브랜드를 알 수 있음.
- 메디큐브(에이피알), 바이오던스(제닉), 닥터엘시아(콜마)
2️⃣ 제닉의 공장은 3월부터 정상화
- 3월부터 제닉 가동율 1,2월대비 확 올라오는 상황에서 4월,5월까지 분위기 이어가는 흐름
- 또한. 증설효과까지 붙으면서 3월부터 OPM 20% 후반대 기록 추정
3️⃣ 플러스 알파 : 추가고객사
- 추가고객사 (T사 등), 제품라인업 증가 (기초화장품)
- 결국, 바이오던스와 성장의 궤를 같이하는 제닉의 2분기 실적이 더욱 기대되는 점
📌 박은정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컨센
25F
매출 963억
OP 270억
NI 214억
현재 시가총액 2,024억
25F PER : 9.45배
- 밸류 10배 미만으로 바이오던스 성장성의 수혜 대비 저평가.
작성 : 트리플킴 (https://news.1rj.ru/str/triplekim)
🚀️️️️️️ 제닉 (바이오던스)
- 바이오던스의 매출 성장 140% (QoQ)
- 4Q24 : 79억
- 1Q25 : 187억
1⃣️️️️️️ 인디브랜드의 3대장 언급
- 실리콘투의 IR은 현재 급성장하는 브랜드를 알 수 있음.
- 메디큐브(에이피알), 바이오던스(제닉), 닥터엘시아(콜마)
2️⃣ 제닉의 공장은 3월부터 정상화
- 3월부터 제닉 가동율 1,2월대비 확 올라오는 상황에서 4월,5월까지 분위기 이어가는 흐름
- 또한. 증설효과까지 붙으면서 3월부터 OPM 20% 후반대 기록 추정
3️⃣ 플러스 알파 : 추가고객사
- 추가고객사 (T사 등), 제품라인업 증가 (기초화장품)
- 결국, 바이오던스와 성장의 궤를 같이하는 제닉의 2분기 실적이 더욱 기대되는 점
📌 박은정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컨센
25F
매출 963억
OP 270억
NI 214억
현재 시가총액 2,024억
25F PER : 9.45배
- 밸류 10배 미만으로 바이오던스 성장성의 수혜 대비 저평가.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바이오시밀러 사업이라는 것이 참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이 회사 사업 시간이 자꾸 밀리고, 숫자가 자꾸 바뀜에도 제가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1. 다른 시밀러 회사도 시간이 밀렸구요(산도스, 알보텍 등), 숫자도 줄어들었습니다.
2. 그럼에도 이 회사들 끝까지 달렸구요. aflibercept의 경우는 암젠 제외 다 못팔고 있읍니다만,
3. 알보텍은 휴미라 시밀러 허가 단계에서 두 번이나 무너지고도 늦게나마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숫자를 찍어내고 있습니다.
4. 늦게 들어갔음에도 테바의 마케팅 + 원가경쟁력으로 미국 시장에서 3% 먹고 있습니다.
(휴미라 시장규모 약 25조원으로 보더라구요.)
5. 아아ㅏㅇ아ㅏ앙아아!!!!
6. 어쨌든 .. 저는 이 회사의 시밀러 원가경쟁력이라는 무기가 아직은 무뎌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7. 더이상의 chmp 날짜 추정은 의미가 없죠. 뭐 저는 5월부터 기대의 영역이라 봤고, 아직 기대의 영역에 있긴합니다.
8. 기다리면 나오겠죠. . . 국내든, 유럽이든..
9. 아 뭐 생각이란 걸 좀 많이 하고 싶은데, 못하겠네요..
10. 어쨌든.. 사업 잘 할 거고.. (국내든 카나다든 어디든 좀 팔아라..), 아일리아 이후 세마 제네릭 +@ 기대감은 유효합니다.
벌써 여름이 다가오는 듯하네요. 푹푹 찌는 날씨에 혼이 나갈 듯합니다. 주가도 같이 빠져서 더욱 정신 나갈 거 같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셨으면 좋겠읍니다.
이 회사 사업 시간이 자꾸 밀리고, 숫자가 자꾸 바뀜에도 제가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1. 다른 시밀러 회사도 시간이 밀렸구요(산도스, 알보텍 등), 숫자도 줄어들었습니다.
2. 그럼에도 이 회사들 끝까지 달렸구요. aflibercept의 경우는 암젠 제외 다 못팔고 있읍니다만,
3. 알보텍은 휴미라 시밀러 허가 단계에서 두 번이나 무너지고도 늦게나마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숫자를 찍어내고 있습니다.
4. 늦게 들어갔음에도 테바의 마케팅 + 원가경쟁력으로 미국 시장에서 3% 먹고 있습니다.
(휴미라 시장규모 약 25조원으로 보더라구요.)
5. 아아ㅏㅇ아ㅏ앙아아!!!!
6. 어쨌든 .. 저는 이 회사의 시밀러 원가경쟁력이라는 무기가 아직은 무뎌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7. 더이상의 chmp 날짜 추정은 의미가 없죠. 뭐 저는 5월부터 기대의 영역이라 봤고, 아직 기대의 영역에 있긴합니다.
8. 기다리면 나오겠죠. . . 국내든, 유럽이든..
9. 아 뭐 생각이란 걸 좀 많이 하고 싶은데, 못하겠네요..
10. 어쨌든.. 사업 잘 할 거고.. (국내든 카나다든 어디든 좀 팔아라..), 아일리아 이후 세마 제네릭 +@ 기대감은 유효합니다.
벌써 여름이 다가오는 듯하네요. 푹푹 찌는 날씨에 혼이 나갈 듯합니다. 주가도 같이 빠져서 더욱 정신 나갈 거 같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셨으면 좋겠읍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HRSG 산업의 쇠락 속, 살아남은 소수의 Player
https://news.1rj.ru/str/StockPitchPR
HRSG(배열회수보일러)는 가스터빈에서 연료가 연소된 후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물을 끓여 증기를 생성하는 장치.
이 증기로 증기터빈을 돌려 추가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발전 효율을 50% 이상까지 끌어올림. (복합화력발전)
2010년대 초반 HRSG 기업들은 MB 정부의 친원전 친화력발전 정책의 수혜로 급격히 성장. 특히 비에이치아이의 경우, 12년 수주잔고 1조를 기록하는 등 초호황 사이클을 겪음. (25 1Q. 수주잔고 1.8조)
하지만, 이후 1. 셰일혁명에 따른 장기 저유가 2. 탈원전, 탈석탄 정책 기조 3. 코로나 발발에 따른 원유 급락 등으로 산유국들의 발전 프로젝트가 다수 취소 됨.
그 결과, 15년 국내 기업의 해외 플랜트 수주 금액은 364억 달러로 YoY -61% 기록했고, 이는 초호황기였던 10년대 초반 600억 달러 규모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
당연히, HRSG나 관련 플랜트 보조기기를 납품하는 회사 또한 본격적인 불황 사이클에 진입하게 되었음.
불황 사이클에선 구조조정 및 M&A가 진행되는데, 1. 현대중공업 HRSG 사업부 매각 2. 두산중공업 HRSG 사업부 매각이 대표적.
현대중공업 HRSG (現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현재 '미코'가 지분율 69%를 취득하였으며, 두산중공업 HRSG는 당시 GE Power가 3000억 원에 인수함.
반면, 비에이치아이는 불황기에 Forster Wheeler로 부터 HRSG 원천기술을 인수하며, 체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 덕분에 1분기 수주잔고 1.8조 중 9,000억 원이 해외 수주. (물론 HRSG 제외한 보일러 수주도 포함되어있음)
GEV는 HRSG 설비를 자사의 가스터빈,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중심으로 납품 중.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미코)의 경우 24 4Q. 2,564억 → 25 1Q. 3,638억으로 산업용 보일러 수주잔고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GEV는 최근 가스발전 수주가 단독 가스터빈에서 복합화력 가스터빈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코멘트 했었음. 이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HRSG 수요 증가로 이어질수 있으며, 현재 대형 복합화력 발전용 HRSG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비에이치아이와 미국의 Notter Eriksen(비상장)이 대표적.
과연 LNG 복합화력발전 사이클에서도 조선업 사이클처럼 생존자들의 독식 체재가 나타날 수 있을까 ?
(증설 좀 부탁합니다.)
https://news.1rj.ru/str/StockPitchPR
HRSG(배열회수보일러)는 가스터빈에서 연료가 연소된 후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물을 끓여 증기를 생성하는 장치.
이 증기로 증기터빈을 돌려 추가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발전 효율을 50% 이상까지 끌어올림. (복합화력발전)
2010년대 초반 HRSG 기업들은 MB 정부의 친원전 친화력발전 정책의 수혜로 급격히 성장. 특히 비에이치아이의 경우, 12년 수주잔고 1조를 기록하는 등 초호황 사이클을 겪음. (25 1Q. 수주잔고 1.8조)
하지만, 이후 1. 셰일혁명에 따른 장기 저유가 2. 탈원전, 탈석탄 정책 기조 3. 코로나 발발에 따른 원유 급락 등으로 산유국들의 발전 프로젝트가 다수 취소 됨.
그 결과, 15년 국내 기업의 해외 플랜트 수주 금액은 364억 달러로 YoY -61% 기록했고, 이는 초호황기였던 10년대 초반 600억 달러 규모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
당연히, HRSG나 관련 플랜트 보조기기를 납품하는 회사 또한 본격적인 불황 사이클에 진입하게 되었음.
불황 사이클에선 구조조정 및 M&A가 진행되는데, 1. 현대중공업 HRSG 사업부 매각 2. 두산중공업 HRSG 사업부 매각이 대표적.
현대중공업 HRSG (現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현재 '미코'가 지분율 69%를 취득하였으며, 두산중공업 HRSG는 당시 GE Power가 3000억 원에 인수함.
반면, 비에이치아이는 불황기에 Forster Wheeler로 부터 HRSG 원천기술을 인수하며, 체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 덕분에 1분기 수주잔고 1.8조 중 9,000억 원이 해외 수주. (물론 HRSG 제외한 보일러 수주도 포함되어있음)
GEV는 HRSG 설비를 자사의 가스터빈,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중심으로 납품 중.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미코)의 경우 24 4Q. 2,564억 → 25 1Q. 3,638억으로 산업용 보일러 수주잔고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GEV는 최근 가스발전 수주가 단독 가스터빈에서 복합화력 가스터빈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코멘트 했었음. 이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HRSG 수요 증가로 이어질수 있으며, 현재 대형 복합화력 발전용 HRSG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비에이치아이와 미국의 Notter Eriksen(비상장)이 대표적.
과연 LNG 복합화력발전 사이클에서도 조선업 사이클처럼 생존자들의 독식 체재가 나타날 수 있을까 ?
Forwarded from YM리서치
기업의 변화와 투자자의 시각에는 시차가 존재한다
https://blog.naver.com/royvalue/223871646954
https://blog.naver.com/royvalue/223871646954
NAVER
기업의 변화와 투자자의 시각에는 시차가 존재한다
시장에서 기업의 내재적 가치 변화와 이를 인지하는 투자자들의 시각 사이에는 종종 상당한 시차가 존재한다.
Forwarded from 언젠간 현인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중공업 변경 계약 공시
@ 기존: VLAC 2척
@ 변경: 탱커(Suezmax) 2척
동일한 선주가
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을
탱커로 변경하는 건입니다.
납기는 기존과 동일하며,
수에즈막스 선가는
척당 88.0백만달러입니다.
사유가 무엇일지 고민해야 하는데,
드물긴 합니다.
@ 기존: VLAC 2척
@ 변경: 탱커(Suezmax) 2척
동일한 선주가
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을
탱커로 변경하는 건입니다.
납기는 기존과 동일하며,
수에즈막스 선가는
척당 88.0백만달러입니다.
사유가 무엇일지 고민해야 하는데,
드물긴 합니다.
Forwarded from Njh
[삼천당 제약]
1. 캐나다 선적 일정 확정됨. (5월 중 예정)
2. 캐나다 아일리아 수출 물량 4번째 배치
생산됨.(대량 생산 의미)
3. 캐나다 첫번째 수출 물량이 국내 1년치 매출보다 많을 것
1. 캐나다 선적 일정 확정됨. (5월 중 예정)
2. 캐나다 아일리아 수출 물량 4번째 배치
생산됨.(대량 생산 의미)
3. 캐나다 첫번째 수출 물량이 국내 1년치 매출보다 많을 것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빠질 때 사야된다고 항상 강조드립니다. 실적이 돌고 사이클이 시작되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얼마를 벌지 추정이 불가능한데 벨류에이션 고민은 안하시는게 속 편합니다.
주도 섹터는 관련 종목이 돌아가며 신고가를 내게 됩니다. 조선이 앞으로 주도하게 될 수 있다고 조심스레 코멘트 드려왔는데,,
오늘 오랜 만에 세진중공업이 전고를 돌파했고, 미포 및 한국조선해양도 신고가 기록 중이네요. 이렇게 밸류에이션을 확장해가며 길을 뚫으면 다른 종목이 따라가게 되죠.
주도 섹터는 관련 종목이 돌아가며 신고가를 내게 됩니다. 조선이 앞으로 주도하게 될 수 있다고 조심스레 코멘트 드려왔는데,,
오늘 오랜 만에 세진중공업이 전고를 돌파했고, 미포 및 한국조선해양도 신고가 기록 중이네요. 이렇게 밸류에이션을 확장해가며 길을 뚫으면 다른 종목이 따라가게 되죠.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2 07:48:57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8조 2,91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삼성바이오로직스
(SAMSUNG BIOLOGICS CO.,LTD.)
주요사업 : CDMO 사업
분할설립 : 삼성에피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
(
Samsung Episholdings
Co.,Ltd.)(가칭)
주요사업 :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 재상장 : 예
*분할목적
(1) 분할회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을 분리하는 본건 분할을 통해 현재 영위 중인 사업 간의 독립성을 확보함으로써 근원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역량을 집중하여 지속적인 성장 잠재력을 증대하고자 한다.
(2) 구체적으로 본건 분할을 통해, CDMO 사업을 영위하는 분할존속회사는
엄격한 Firewall 운영에도 불구하고 제기된 일부 고객사들의 이해상충에 대한 우려를 완전히 불식하고, 대외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여 Pure-play CDMO 회사로서의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 분할신설회사는 바이오시밀러 전문 기업을 자회사로 직접 관리함으로써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여 해당 사업에 대한 가치를 시장으로부터 온전히 평가받으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따른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지분관리 및 신규 사업 투자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한다.
(3) 본건 분할에 따라 분할회사는 각 사업부문별 특성과 전략에 적합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지배구조 체제 확립을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실행력을 제고하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한다.
(4)
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제 변경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키고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가치평가를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2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8조 2,91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삼성바이오로직스
(SAMSUNG BIOLOGICS CO.,LTD.)
주요사업 : CDMO 사업
분할설립 : 삼성에피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
(
Samsung Episholdings
Co.,Ltd.)(가칭)
주요사업 :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 재상장 : 예
*분할목적
(1) 분할회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을 분리하는 본건 분할을 통해 현재 영위 중인 사업 간의 독립성을 확보함으로써 근원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역량을 집중하여 지속적인 성장 잠재력을 증대하고자 한다.
(2) 구체적으로 본건 분할을 통해, CDMO 사업을 영위하는 분할존속회사는
엄격한 Firewall 운영에도 불구하고 제기된 일부 고객사들의 이해상충에 대한 우려를 완전히 불식하고, 대외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여 Pure-play CDMO 회사로서의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 분할신설회사는 바이오시밀러 전문 기업을 자회사로 직접 관리함으로써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여 해당 사업에 대한 가치를 시장으로부터 온전히 평가받으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따른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지분관리 및 신규 사업 투자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한다.
(3) 본건 분할에 따라 분할회사는 각 사업부문별 특성과 전략에 적합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지배구조 체제 확립을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실행력을 제고하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한다.
(4)
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제 변경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키고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가치평가를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2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