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 에너지부, 비자유무역국 대상 LNG 수출 허가 재개](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doe-begin-issuing-orders-pending-lng-non-fta-export-permits-2025-05-19/)
◦ 미국 에너지부(DOE), 비FTA국 대상 LNG 수출 허가 신청에 대한 승인 재개
• 2024년 중단된 승인 절차 → 환경·가스가격 영향 분석 연구 결과 발표 후 재개
• 2024년 연구 결과: LNG 수출이 미국 경제 지원, 동맹 강화, 국가 안보 향상에 기여한다고 판단
◦ 중단 배경 및 영향
• 바이든 행정부, LNG 수출 급증 → 환경 피해 및 내수 가스 가격 상승 우려로 허가 중단
• 미국은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이며, 향후 수출 능력 3배 확대 예정
• 일시적 중단은 미국의 수출 확대 능력에 제약 우려 초래
◦ 허가 대기 중 주요 프로젝트
• 에너지 트랜스퍼(Lake Charles): 루이지애나 1,650만 톤 규모 프로젝트
• 셰니어 에너지(Midscale 8, 9): 텍사스에서의 신규 LNG 시설
원문 발췌:
- "The U.S. Department of Energy will begin approving or rejecting pending applications for permits for liquefied natural gas exports to countries without any free trade agreement with the U.S."
- "The 2024 study confirms what our nation always knew — LNG supports our economy, strengthens our allies, and enhances national security."
- "The U.S., the world’s largest LNG exporter, is on track to triple its export capacity by the end of the decade."
- "Proposed projects awaiting DOE permits include Energy Transfer’s Lake Charles [...] and Cheniere Energy’s midscale 8 and 9 facility in Texas."
#lng
#조선
◦ 미국 에너지부(DOE), 비FTA국 대상 LNG 수출 허가 신청에 대한 승인 재개
• 2024년 중단된 승인 절차 → 환경·가스가격 영향 분석 연구 결과 발표 후 재개
• 2024년 연구 결과: LNG 수출이 미국 경제 지원, 동맹 강화, 국가 안보 향상에 기여한다고 판단
◦ 중단 배경 및 영향
• 바이든 행정부, LNG 수출 급증 → 환경 피해 및 내수 가스 가격 상승 우려로 허가 중단
• 미국은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이며, 향후 수출 능력 3배 확대 예정
• 일시적 중단은 미국의 수출 확대 능력에 제약 우려 초래
◦ 허가 대기 중 주요 프로젝트
• 에너지 트랜스퍼(Lake Charles): 루이지애나 1,650만 톤 규모 프로젝트
• 셰니어 에너지(Midscale 8, 9): 텍사스에서의 신규 LNG 시설
원문 발췌:
- "The U.S. Department of Energy will begin approving or rejecting pending applications for permits for liquefied natural gas exports to countries without any free trade agreement with the U.S."
- "The 2024 study confirms what our nation always knew — LNG supports our economy, strengthens our allies, and enhances national security."
- "The U.S., the world’s largest LNG exporter, is on track to triple its export capacity by the end of the decade."
- "Proposed projects awaiting DOE permits include Energy Transfer’s Lake Charles [...] and Cheniere Energy’s midscale 8 and 9 facility in Texas."
#lng
#조선
Forwarded from 트리플킴
✅️️ 제닉 : 실리콘투 간담회에서 찾는 화장품 아이디어
작성 : 트리플킴 (https://news.1rj.ru/str/triplekim)
🚀️️️️️️ 제닉 (바이오던스)
- 바이오던스의 매출 성장 140% (QoQ)
- 4Q24 : 79억
- 1Q25 : 187억
1⃣️️️️️️ 인디브랜드의 3대장 언급
- 실리콘투의 IR은 현재 급성장하는 브랜드를 알 수 있음.
- 메디큐브(에이피알), 바이오던스(제닉), 닥터엘시아(콜마)
2️⃣ 제닉의 공장은 3월부터 정상화
- 3월부터 제닉 가동율 1,2월대비 확 올라오는 상황에서 4월,5월까지 분위기 이어가는 흐름
- 또한. 증설효과까지 붙으면서 3월부터 OPM 20% 후반대 기록 추정
3️⃣ 플러스 알파 : 추가고객사
- 추가고객사 (T사 등), 제품라인업 증가 (기초화장품)
- 결국, 바이오던스와 성장의 궤를 같이하는 제닉의 2분기 실적이 더욱 기대되는 점
📌 박은정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컨센
25F
매출 963억
OP 270억
NI 214억
현재 시가총액 2,024억
25F PER : 9.45배
- 밸류 10배 미만으로 바이오던스 성장성의 수혜 대비 저평가.
작성 : 트리플킴 (https://news.1rj.ru/str/triplekim)
🚀️️️️️️ 제닉 (바이오던스)
- 바이오던스의 매출 성장 140% (QoQ)
- 4Q24 : 79억
- 1Q25 : 187억
1⃣️️️️️️ 인디브랜드의 3대장 언급
- 실리콘투의 IR은 현재 급성장하는 브랜드를 알 수 있음.
- 메디큐브(에이피알), 바이오던스(제닉), 닥터엘시아(콜마)
2️⃣ 제닉의 공장은 3월부터 정상화
- 3월부터 제닉 가동율 1,2월대비 확 올라오는 상황에서 4월,5월까지 분위기 이어가는 흐름
- 또한. 증설효과까지 붙으면서 3월부터 OPM 20% 후반대 기록 추정
3️⃣ 플러스 알파 : 추가고객사
- 추가고객사 (T사 등), 제품라인업 증가 (기초화장품)
- 결국, 바이오던스와 성장의 궤를 같이하는 제닉의 2분기 실적이 더욱 기대되는 점
📌 박은정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컨센
25F
매출 963억
OP 270억
NI 214억
현재 시가총액 2,024억
25F PER : 9.45배
- 밸류 10배 미만으로 바이오던스 성장성의 수혜 대비 저평가.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바이오시밀러 사업이라는 것이 참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이 회사 사업 시간이 자꾸 밀리고, 숫자가 자꾸 바뀜에도 제가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1. 다른 시밀러 회사도 시간이 밀렸구요(산도스, 알보텍 등), 숫자도 줄어들었습니다.
2. 그럼에도 이 회사들 끝까지 달렸구요. aflibercept의 경우는 암젠 제외 다 못팔고 있읍니다만,
3. 알보텍은 휴미라 시밀러 허가 단계에서 두 번이나 무너지고도 늦게나마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숫자를 찍어내고 있습니다.
4. 늦게 들어갔음에도 테바의 마케팅 + 원가경쟁력으로 미국 시장에서 3% 먹고 있습니다.
(휴미라 시장규모 약 25조원으로 보더라구요.)
5. 아아ㅏㅇ아ㅏ앙아아!!!!
6. 어쨌든 .. 저는 이 회사의 시밀러 원가경쟁력이라는 무기가 아직은 무뎌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7. 더이상의 chmp 날짜 추정은 의미가 없죠. 뭐 저는 5월부터 기대의 영역이라 봤고, 아직 기대의 영역에 있긴합니다.
8. 기다리면 나오겠죠. . . 국내든, 유럽이든..
9. 아 뭐 생각이란 걸 좀 많이 하고 싶은데, 못하겠네요..
10. 어쨌든.. 사업 잘 할 거고.. (국내든 카나다든 어디든 좀 팔아라..), 아일리아 이후 세마 제네릭 +@ 기대감은 유효합니다.
벌써 여름이 다가오는 듯하네요. 푹푹 찌는 날씨에 혼이 나갈 듯합니다. 주가도 같이 빠져서 더욱 정신 나갈 거 같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셨으면 좋겠읍니다.
이 회사 사업 시간이 자꾸 밀리고, 숫자가 자꾸 바뀜에도 제가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1. 다른 시밀러 회사도 시간이 밀렸구요(산도스, 알보텍 등), 숫자도 줄어들었습니다.
2. 그럼에도 이 회사들 끝까지 달렸구요. aflibercept의 경우는 암젠 제외 다 못팔고 있읍니다만,
3. 알보텍은 휴미라 시밀러 허가 단계에서 두 번이나 무너지고도 늦게나마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숫자를 찍어내고 있습니다.
4. 늦게 들어갔음에도 테바의 마케팅 + 원가경쟁력으로 미국 시장에서 3% 먹고 있습니다.
(휴미라 시장규모 약 25조원으로 보더라구요.)
5. 아아ㅏㅇ아ㅏ앙아아!!!!
6. 어쨌든 .. 저는 이 회사의 시밀러 원가경쟁력이라는 무기가 아직은 무뎌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7. 더이상의 chmp 날짜 추정은 의미가 없죠. 뭐 저는 5월부터 기대의 영역이라 봤고, 아직 기대의 영역에 있긴합니다.
8. 기다리면 나오겠죠. . . 국내든, 유럽이든..
9. 아 뭐 생각이란 걸 좀 많이 하고 싶은데, 못하겠네요..
10. 어쨌든.. 사업 잘 할 거고.. (국내든 카나다든 어디든 좀 팔아라..), 아일리아 이후 세마 제네릭 +@ 기대감은 유효합니다.
벌써 여름이 다가오는 듯하네요. 푹푹 찌는 날씨에 혼이 나갈 듯합니다. 주가도 같이 빠져서 더욱 정신 나갈 거 같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셨으면 좋겠읍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HRSG 산업의 쇠락 속, 살아남은 소수의 Player
https://news.1rj.ru/str/StockPitchPR
HRSG(배열회수보일러)는 가스터빈에서 연료가 연소된 후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물을 끓여 증기를 생성하는 장치.
이 증기로 증기터빈을 돌려 추가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발전 효율을 50% 이상까지 끌어올림. (복합화력발전)
2010년대 초반 HRSG 기업들은 MB 정부의 친원전 친화력발전 정책의 수혜로 급격히 성장. 특히 비에이치아이의 경우, 12년 수주잔고 1조를 기록하는 등 초호황 사이클을 겪음. (25 1Q. 수주잔고 1.8조)
하지만, 이후 1. 셰일혁명에 따른 장기 저유가 2. 탈원전, 탈석탄 정책 기조 3. 코로나 발발에 따른 원유 급락 등으로 산유국들의 발전 프로젝트가 다수 취소 됨.
그 결과, 15년 국내 기업의 해외 플랜트 수주 금액은 364억 달러로 YoY -61% 기록했고, 이는 초호황기였던 10년대 초반 600억 달러 규모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
당연히, HRSG나 관련 플랜트 보조기기를 납품하는 회사 또한 본격적인 불황 사이클에 진입하게 되었음.
불황 사이클에선 구조조정 및 M&A가 진행되는데, 1. 현대중공업 HRSG 사업부 매각 2. 두산중공업 HRSG 사업부 매각이 대표적.
현대중공업 HRSG (現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현재 '미코'가 지분율 69%를 취득하였으며, 두산중공업 HRSG는 당시 GE Power가 3000억 원에 인수함.
반면, 비에이치아이는 불황기에 Forster Wheeler로 부터 HRSG 원천기술을 인수하며, 체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 덕분에 1분기 수주잔고 1.8조 중 9,000억 원이 해외 수주. (물론 HRSG 제외한 보일러 수주도 포함되어있음)
GEV는 HRSG 설비를 자사의 가스터빈,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중심으로 납품 중.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미코)의 경우 24 4Q. 2,564억 → 25 1Q. 3,638억으로 산업용 보일러 수주잔고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GEV는 최근 가스발전 수주가 단독 가스터빈에서 복합화력 가스터빈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코멘트 했었음. 이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HRSG 수요 증가로 이어질수 있으며, 현재 대형 복합화력 발전용 HRSG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비에이치아이와 미국의 Notter Eriksen(비상장)이 대표적.
과연 LNG 복합화력발전 사이클에서도 조선업 사이클처럼 생존자들의 독식 체재가 나타날 수 있을까 ?
(증설 좀 부탁합니다.)
https://news.1rj.ru/str/StockPitchPR
HRSG(배열회수보일러)는 가스터빈에서 연료가 연소된 후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물을 끓여 증기를 생성하는 장치.
이 증기로 증기터빈을 돌려 추가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발전 효율을 50% 이상까지 끌어올림. (복합화력발전)
2010년대 초반 HRSG 기업들은 MB 정부의 친원전 친화력발전 정책의 수혜로 급격히 성장. 특히 비에이치아이의 경우, 12년 수주잔고 1조를 기록하는 등 초호황 사이클을 겪음. (25 1Q. 수주잔고 1.8조)
하지만, 이후 1. 셰일혁명에 따른 장기 저유가 2. 탈원전, 탈석탄 정책 기조 3. 코로나 발발에 따른 원유 급락 등으로 산유국들의 발전 프로젝트가 다수 취소 됨.
그 결과, 15년 국내 기업의 해외 플랜트 수주 금액은 364억 달러로 YoY -61% 기록했고, 이는 초호황기였던 10년대 초반 600억 달러 규모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
당연히, HRSG나 관련 플랜트 보조기기를 납품하는 회사 또한 본격적인 불황 사이클에 진입하게 되었음.
불황 사이클에선 구조조정 및 M&A가 진행되는데, 1. 현대중공업 HRSG 사업부 매각 2. 두산중공업 HRSG 사업부 매각이 대표적.
현대중공업 HRSG (現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현재 '미코'가 지분율 69%를 취득하였으며, 두산중공업 HRSG는 당시 GE Power가 3000억 원에 인수함.
반면, 비에이치아이는 불황기에 Forster Wheeler로 부터 HRSG 원천기술을 인수하며, 체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 덕분에 1분기 수주잔고 1.8조 중 9,000억 원이 해외 수주. (물론 HRSG 제외한 보일러 수주도 포함되어있음)
GEV는 HRSG 설비를 자사의 가스터빈,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중심으로 납품 중.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미코)의 경우 24 4Q. 2,564억 → 25 1Q. 3,638억으로 산업용 보일러 수주잔고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GEV는 최근 가스발전 수주가 단독 가스터빈에서 복합화력 가스터빈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코멘트 했었음. 이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HRSG 수요 증가로 이어질수 있으며, 현재 대형 복합화력 발전용 HRSG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비에이치아이와 미국의 Notter Eriksen(비상장)이 대표적.
과연 LNG 복합화력발전 사이클에서도 조선업 사이클처럼 생존자들의 독식 체재가 나타날 수 있을까 ?
Forwarded from YM리서치
기업의 변화와 투자자의 시각에는 시차가 존재한다
https://blog.naver.com/royvalue/223871646954
https://blog.naver.com/royvalue/223871646954
NAVER
기업의 변화와 투자자의 시각에는 시차가 존재한다
시장에서 기업의 내재적 가치 변화와 이를 인지하는 투자자들의 시각 사이에는 종종 상당한 시차가 존재한다.
Forwarded from 언젠간 현인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중공업 변경 계약 공시
@ 기존: VLAC 2척
@ 변경: 탱커(Suezmax) 2척
동일한 선주가
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을
탱커로 변경하는 건입니다.
납기는 기존과 동일하며,
수에즈막스 선가는
척당 88.0백만달러입니다.
사유가 무엇일지 고민해야 하는데,
드물긴 합니다.
@ 기존: VLAC 2척
@ 변경: 탱커(Suezmax) 2척
동일한 선주가
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을
탱커로 변경하는 건입니다.
납기는 기존과 동일하며,
수에즈막스 선가는
척당 88.0백만달러입니다.
사유가 무엇일지 고민해야 하는데,
드물긴 합니다.
Forwarded from Njh
[삼천당 제약]
1. 캐나다 선적 일정 확정됨. (5월 중 예정)
2. 캐나다 아일리아 수출 물량 4번째 배치
생산됨.(대량 생산 의미)
3. 캐나다 첫번째 수출 물량이 국내 1년치 매출보다 많을 것
1. 캐나다 선적 일정 확정됨. (5월 중 예정)
2. 캐나다 아일리아 수출 물량 4번째 배치
생산됨.(대량 생산 의미)
3. 캐나다 첫번째 수출 물량이 국내 1년치 매출보다 많을 것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빠질 때 사야된다고 항상 강조드립니다. 실적이 돌고 사이클이 시작되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얼마를 벌지 추정이 불가능한데 벨류에이션 고민은 안하시는게 속 편합니다.
주도 섹터는 관련 종목이 돌아가며 신고가를 내게 됩니다. 조선이 앞으로 주도하게 될 수 있다고 조심스레 코멘트 드려왔는데,,
오늘 오랜 만에 세진중공업이 전고를 돌파했고, 미포 및 한국조선해양도 신고가 기록 중이네요. 이렇게 밸류에이션을 확장해가며 길을 뚫으면 다른 종목이 따라가게 되죠.
주도 섹터는 관련 종목이 돌아가며 신고가를 내게 됩니다. 조선이 앞으로 주도하게 될 수 있다고 조심스레 코멘트 드려왔는데,,
오늘 오랜 만에 세진중공업이 전고를 돌파했고, 미포 및 한국조선해양도 신고가 기록 중이네요. 이렇게 밸류에이션을 확장해가며 길을 뚫으면 다른 종목이 따라가게 되죠.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2 07:48:57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8조 2,91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삼성바이오로직스
(SAMSUNG BIOLOGICS CO.,LTD.)
주요사업 : CDMO 사업
분할설립 : 삼성에피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
(
Samsung Episholdings
Co.,Ltd.)(가칭)
주요사업 :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 재상장 : 예
*분할목적
(1) 분할회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을 분리하는 본건 분할을 통해 현재 영위 중인 사업 간의 독립성을 확보함으로써 근원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역량을 집중하여 지속적인 성장 잠재력을 증대하고자 한다.
(2) 구체적으로 본건 분할을 통해, CDMO 사업을 영위하는 분할존속회사는
엄격한 Firewall 운영에도 불구하고 제기된 일부 고객사들의 이해상충에 대한 우려를 완전히 불식하고, 대외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여 Pure-play CDMO 회사로서의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 분할신설회사는 바이오시밀러 전문 기업을 자회사로 직접 관리함으로써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여 해당 사업에 대한 가치를 시장으로부터 온전히 평가받으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따른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지분관리 및 신규 사업 투자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한다.
(3) 본건 분할에 따라 분할회사는 각 사업부문별 특성과 전략에 적합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지배구조 체제 확립을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실행력을 제고하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한다.
(4)
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제 변경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키고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가치평가를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2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8조 2,91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삼성바이오로직스
(SAMSUNG BIOLOGICS CO.,LTD.)
주요사업 : CDMO 사업
분할설립 : 삼성에피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
(
Samsung Episholdings
Co.,Ltd.)(가칭)
주요사업 :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 재상장 : 예
*분할목적
(1) 분할회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을 분리하는 본건 분할을 통해 현재 영위 중인 사업 간의 독립성을 확보함으로써 근원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역량을 집중하여 지속적인 성장 잠재력을 증대하고자 한다.
(2) 구체적으로 본건 분할을 통해, CDMO 사업을 영위하는 분할존속회사는
엄격한 Firewall 운영에도 불구하고 제기된 일부 고객사들의 이해상충에 대한 우려를 완전히 불식하고, 대외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여 Pure-play CDMO 회사로서의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 분할신설회사는 바이오시밀러 전문 기업을 자회사로 직접 관리함으로써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여 해당 사업에 대한 가치를 시장으로부터 온전히 평가받으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따른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지분관리 및 신규 사업 투자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한다.
(3) 본건 분할에 따라 분할회사는 각 사업부문별 특성과 전략에 적합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지배구조 체제 확립을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실행력을 제고하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한다.
(4)
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제 변경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키고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가치평가를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2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자발적 제재】 중국 조선소 배제가 핵심
현중 8척 초대형 컨선 수주. 25억달러
중국 조선소 배제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one-lines-up-2-5bn-newbuilding-haul-in-south-korea-amid-us-china-trade-tensions/2-1-1822331
현중 8척 초대형 컨선 수주. 25억달러
중국 조선소 배제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one-lines-up-2-5bn-newbuilding-haul-in-south-korea-amid-us-china-trade-tensions/2-1-1822331
TradeWinds
ONE lines up $2.5bn newbuilding haul in South Korea amid US-China trade tensions
Liner giant mulling order for a dozen LNG dual-fuel boxships at HD Hyundai yards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격변의 바다와 무인무기의 시대 II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이번에는 이미지를 많이 넣었습니다.
(1) 격변의 바다 : 중국의 필리핀, 말레이시아 근처의 암초 기지 건설부터, 중국 내 CSSC 조선소의 군함 생산력까지 증설 사진부터 캐파 분석
(2) 무인무기의 시대 : Palantir의 실제 고담 및 AIP 사용 이미지. AIP 자세히 보시면 정말 놀랍습니다. Palantir는 이미 NATO에서 활용되고 있는데 이를 계기로 AI가 방산에 본격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가스발전은 제2의 붐!. 그리고 미국의 부채 및 적자 이슈가 지속되는데 이를 줄이기 위해서도 강제적으로 LNG 수출을 하겠죠. 가스는 저장고 다 차면 공기 중에 버려야 하는데, 미국의 LNG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가스발전을 많이 지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LNG선 발주 증가는 DOE가 허가 프로세스를 시작하기 때문에 차근차근 증가하겠죠.
시각적으로 쉽게 볼 수 있도록 작성했으니 한번 읽어보시면서, 현재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을 넘어 얼마나 군비 경쟁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격변의 바다 : 중국의 필리핀, 말레이시아 근처의 암초 기지 건설부터, 중국 내 CSSC 조선소의 군함 생산력까지 증설 사진부터 캐파 분석
(2) 무인무기의 시대 : Palantir의 실제 고담 및 AIP 사용 이미지. AIP 자세히 보시면 정말 놀랍습니다. Palantir는 이미 NATO에서 활용되고 있는데 이를 계기로 AI가 방산에 본격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가스발전은 제2의 붐!. 그리고 미국의 부채 및 적자 이슈가 지속되는데 이를 줄이기 위해서도 강제적으로 LNG 수출을 하겠죠. 가스는 저장고 다 차면 공기 중에 버려야 하는데, 미국의 LNG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가스발전을 많이 지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LNG선 발주 증가는 DOE가 허가 프로세스를 시작하기 때문에 차근차근 증가하겠죠.
시각적으로 쉽게 볼 수 있도록 작성했으니 한번 읽어보시면서, 현재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을 넘어 얼마나 군비 경쟁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인도 정부 : 탱커 112척 발주 계획 발표
- 1차 물량 79척 중 30척은 MR 탱커 얘정
- 정제캐파 2030까지 4.5억톤으로 확장
The first phase of contracting is said to involve 79 ships, of which 30 would be MR product carriers, sources said.
South Korea’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is said to be in talks with state-owned Cochin Shipyard.
Samsung Heavy Industries has also held talks with giant Japanese shipowner NYK.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india-to-spend-10bn-on-112-tankers-to-boost-domestic-shipping-capacity/2-1-1822383
- 1차 물량 79척 중 30척은 MR 탱커 얘정
- 정제캐파 2030까지 4.5억톤으로 확장
The first phase of contracting is said to involve 79 ships, of which 30 would be MR product carriers, sources said.
South Korea’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is said to be in talks with state-owned Cochin Shipyard.
Samsung Heavy Industries has also held talks with giant Japanese shipowner NYK.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india-to-spend-10bn-on-112-tankers-to-boost-domestic-shipping-capacity/2-1-1822383
TradeWinds
India to spend $10bn on 112 tankers to boost domestic shipping capacity
Sources claim move is latest part of plan to reduce reliance on overseas vess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