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미포가 2012년 쉘 PC선 몇십척 싹쓰리 하면서 수주받을 때 당시 어떤 이야기를 들었냐면,
"PC선 3,200만달러를 OPM 0% 기준으로 100만달러당 1% 마진이 붙는다"
였습니다. 인건비랑 인플레 감안해서 후판은 오르지도 않았지만 아주 보수적으로 천만달러 올려서
4,200만달러가 OPM 0%이고, 100만달러당 1% 마진이 붙는다면 2027년 PC선 마진은 얼마나 나올까요?
이래서 미래 얼마 벌지를 모른다는 것이고, 사측도 알지 못하는 미래 이익을 추정해야 하기 때문에 조선업 사이클 투자가 어려운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빅사이클 경험은 못한채 2010년도부터 아주 최악의 사이클에서 아둥바둥 사이클 공부만 하면서 살아온 애널리스트이기 때문에 사이클이 왔다는 것을 체감하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PC선 3,200만달러를 OPM 0% 기준으로 100만달러당 1% 마진이 붙는다"
였습니다. 인건비랑 인플레 감안해서 후판은 오르지도 않았지만 아주 보수적으로 천만달러 올려서
4,200만달러가 OPM 0%이고, 100만달러당 1% 마진이 붙는다면 2027년 PC선 마진은 얼마나 나올까요?
이래서 미래 얼마 벌지를 모른다는 것이고, 사측도 알지 못하는 미래 이익을 추정해야 하기 때문에 조선업 사이클 투자가 어려운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빅사이클 경험은 못한채 2010년도부터 아주 최악의 사이클에서 아둥바둥 사이클 공부만 하면서 살아온 애널리스트이기 때문에 사이클이 왔다는 것을 체감하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탐방봇
전종목 자사주,PBR,배당.xlsx
1.3 MB
🤖 전종목 PBR/자사주/배당 등 정리 파일
코스피 5000을 향하는 첫 날 관련주들 강세네요
핵심 정책은
1) 상법개정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 저 PBR 해소, PBR과 상속세 연동 등 -> 행정/입법부 장악으로 쌉가능
2) 자사주 의무 소각 -> 각 기업의 경영권 방어 이슈 있으므로 최대주주 지분율도 함께 검토 필요
3) 배당소득분리과세 -> 공약에서 제외되었으나 재논의 가능성 있음
전종목의 PBR/자사주/배당 등을 정리해봤습니다
파일 내 필터로 원하는 기준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현재 필터는 시총 3000 이상/PBR 0.7 이하/자사주 10% 이상으로 걸려 있음)
코스피 5000을 향하는 첫 날 관련주들 강세네요
핵심 정책은
1) 상법개정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 저 PBR 해소, PBR과 상속세 연동 등 -> 행정/입법부 장악으로 쌉가능
2) 자사주 의무 소각 -> 각 기업의 경영권 방어 이슈 있으므로 최대주주 지분율도 함께 검토 필요
3) 배당소득분리과세 -> 공약에서 제외되었으나 재논의 가능성 있음
전종목의 PBR/자사주/배당 등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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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필터는 시총 3000 이상/PBR 0.7 이하/자사주 10% 이상으로 걸려 있음)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전략_제_21대_대통령_이재명,_국민주권_정부의_정책_방향성_확인_KOSPI_전망과_수혜_산업_점검_Strategy.pdf
2.5 MB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이재명 정부, 특수선·MRO 육성으로 K조선 르네상스 추진](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60408230073092)
◦ 이재명 대통령, 조선업 미래 발전 5대 전략 발표
• 선거 공약으로 '지역 성장과 국토 공간 혁신' 제시
• 조선업의 글로벌 친환경 정책 추진 포함
•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 성장 계획
◦ 조선업 미래 발전 5대 전략
• 친환경·자율운항 선박 중심 미래 선박시장 선점
• 해상풍력 연계 선박 산업 육성
• 전 공정 디지털화를 통한 스마트 야드 구축
• 중소 조선사 지원 위한 금융 보증 강화
• 특수선 및 MRO 산업 육성
◦ 특수선 건조 및 MRO 시장 육성 강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한미 협력 분야로 조선업 언급
• 이재명 대통령, "군함 포함 MRO 시장은 K 조선업의 새로운 기회" 강조
• 특수선 MRO 산업 적극 육성 및 수요처 발굴 지원 약속
◦ 한미 통상협상에서 조선업 협력 논의 예상
• 미국 내 LNG 수출 확대 및 군수 예산 증액과 맞물려
• 미군 함정 MRO, 함정 신조, LNG운반선 수출, 미국 본토 투자 등 실질적 성과 기대
◦ 한화오션, 미국 해군과의 MRO 협업 추진
• 미국 해군의 민간 정비 자격(MSRA) 확보
• 전 생애주기 기반 '통합 MRO 솔루션' 제시
• 미 해군의 연간 20조 원 규모 MRO 시장을 전략적 목표로 설정
원문 발췌:
- "이 대통령은 '군함을 포함한 MRO 시장은 K 조선업의 새로운 기회'라며 '특수선 MRO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수요처 발굴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선
◦ 이재명 대통령, 조선업 미래 발전 5대 전략 발표
• 선거 공약으로 '지역 성장과 국토 공간 혁신' 제시
• 조선업의 글로벌 친환경 정책 추진 포함
•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 성장 계획
◦ 조선업 미래 발전 5대 전략
• 친환경·자율운항 선박 중심 미래 선박시장 선점
• 해상풍력 연계 선박 산업 육성
• 전 공정 디지털화를 통한 스마트 야드 구축
• 중소 조선사 지원 위한 금융 보증 강화
• 특수선 및 MRO 산업 육성
◦ 특수선 건조 및 MRO 시장 육성 강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한미 협력 분야로 조선업 언급
• 이재명 대통령, "군함 포함 MRO 시장은 K 조선업의 새로운 기회" 강조
• 특수선 MRO 산업 적극 육성 및 수요처 발굴 지원 약속
◦ 한미 통상협상에서 조선업 협력 논의 예상
• 미국 내 LNG 수출 확대 및 군수 예산 증액과 맞물려
• 미군 함정 MRO, 함정 신조, LNG운반선 수출, 미국 본토 투자 등 실질적 성과 기대
◦ 한화오션, 미국 해군과의 MRO 협업 추진
• 미국 해군의 민간 정비 자격(MSRA) 확보
• 전 생애주기 기반 '통합 MRO 솔루션' 제시
• 미 해군의 연간 20조 원 규모 MRO 시장을 전략적 목표로 설정
원문 발췌:
- "이 대통령은 '군함을 포함한 MRO 시장은 K 조선업의 새로운 기회'라며 '특수선 MRO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수요처 발굴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선
아시아경제
새정부 K조선방산 르네상스 오나… 미선박 MRO 공략
이재명 대통령이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국내 방산조선업계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선박 건조 및 유지·정비·보...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7883
HJ중공업의 신규 수주잔고가 2007년 설립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업을 이끄는 두 개의 핵심 사업부가 잇따라 수주를 따낸 결과다. 조선부문은 방산·상선·MRO 전 부문에서 고른 수주를 확보했고 건설 부문은 공공·토목 인프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반등을 노리고 있다.
조선부문, 14년만에 흑자…방산·상선·MRO 고른 성장
HJ중공업이 지난 10년간 실적을 보면 영업이익을 낸 기간은 단 5년에 불과하다.
문제는 이익총액(2110억원)이 손실총액(6371억원)의 30%에 그쳤다는 것이다. 지난 10여년간 총 4261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다행인 것은 적자사업부였던 조선부문이 회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매출은 2022년 이후 급격히 개선됐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흑자로 돌아섰다. 마지막 흑자를 낸 2010년 이후 14년만의 흑자전환이다. 조선업 호황, 방산부문 신함 수주 및 건조, 선박 유지·보수(MRO) 가동 등 조선업 업황 개선이 바탕이됐다.
지난해 말 기준 조선부문 수주잔고는 2조651억 원으로 2015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특수선, 상선, MRO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일감을 확보했다. 이 중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부문은 MRO다. HJ중공업은 향후 미군 함정 보수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업황 변화는 사업 비중 변화로도 나타난다. 지난해 연간 실적 기준 조선부문 매출 비중은 43.7%로 2017년 이후 가장 높았다.
2022년에는 17.9%까지 떨어졌던 사업이지만 매년 급격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건설부문 매출 비중은 54.9%로 2020년 이후 가장 낮았다.
HJ중공업의 신규 수주잔고가 2007년 설립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업을 이끄는 두 개의 핵심 사업부가 잇따라 수주를 따낸 결과다. 조선부문은 방산·상선·MRO 전 부문에서 고른 수주를 확보했고 건설 부문은 공공·토목 인프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반등을 노리고 있다.
조선부문, 14년만에 흑자…방산·상선·MRO 고른 성장
HJ중공업이 지난 10년간 실적을 보면 영업이익을 낸 기간은 단 5년에 불과하다.
문제는 이익총액(2110억원)이 손실총액(6371억원)의 30%에 그쳤다는 것이다. 지난 10여년간 총 4261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다행인 것은 적자사업부였던 조선부문이 회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매출은 2022년 이후 급격히 개선됐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흑자로 돌아섰다. 마지막 흑자를 낸 2010년 이후 14년만의 흑자전환이다. 조선업 호황, 방산부문 신함 수주 및 건조, 선박 유지·보수(MRO) 가동 등 조선업 업황 개선이 바탕이됐다.
지난해 말 기준 조선부문 수주잔고는 2조651억 원으로 2015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특수선, 상선, MRO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일감을 확보했다. 이 중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부문은 MRO다. HJ중공업은 향후 미군 함정 보수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업황 변화는 사업 비중 변화로도 나타난다. 지난해 연간 실적 기준 조선부문 매출 비중은 43.7%로 2017년 이후 가장 높았다.
2022년에는 17.9%까지 떨어졌던 사업이지만 매년 급격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건설부문 매출 비중은 54.9%로 2020년 이후 가장 낮았다.
블로터
[HJ중공업 부활] 수주 포트폴리오 다변화 '조선 방산·건설' 재정비
HJ중공업의 신규 수주잔액이 2007년 설립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업을 이끄는 2개의 핵심 사업부가 잇따라 수주에 성공한 결과다. 조선부문은 방산, 상선, ·유지·보수·정비(MRO) 전 부문에서 고르게 일감을 확보했고 건설부문은 공공, 토목 인프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어느 한 투자자가 한 이야기였는데,
“한국의 Very Bull Case는 중국과 미국 양쪽 모두가 한국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는 시나리오다. 이는 한국이 ‘을’에서 ‘갑’의 포지션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시장이 인식해나가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트럼프 1기 때만 해도 대중 수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서 중국의 보복이 효과가 있었지만, 작년 기준으로는 대미와 대중 수출 비중이 거의 대등하다.
미국은 한국의 조선업과 LNG가 필요하기 때문에 잘해줄 가능성이 크고, 이에 대응해 중국도 견제를 위해 한국에 우호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다. 물론 이 사이에서 한국이 어떤 카드를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겠지만, 양측으로부터 실질적인 수혜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시장 누구도 본격적으로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세상 사는 일은 아무도 모르고, 종종 극단적인 전망들 사이의 중간값이 현실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일 수도
“한국의 Very Bull Case는 중국과 미국 양쪽 모두가 한국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는 시나리오다. 이는 한국이 ‘을’에서 ‘갑’의 포지션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시장이 인식해나가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트럼프 1기 때만 해도 대중 수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서 중국의 보복이 효과가 있었지만, 작년 기준으로는 대미와 대중 수출 비중이 거의 대등하다.
미국은 한국의 조선업과 LNG가 필요하기 때문에 잘해줄 가능성이 크고, 이에 대응해 중국도 견제를 위해 한국에 우호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다. 물론 이 사이에서 한국이 어떤 카드를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겠지만, 양측으로부터 실질적인 수혜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시장 누구도 본격적으로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세상 사는 일은 아무도 모르고, 종종 극단적인 전망들 사이의 중간값이 현실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일 수도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체코 법원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발주사의 최종계약을 금지한 가처분 결정을 취소했다.
체코 최고행정법원은 4일(현지시간) 지난달 브르노 지방법원의 계약금지 가처분 결정을 취소한다고 확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체코 CTK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46505
#원자력
체코 최고행정법원은 4일(현지시간) 지난달 브르노 지방법원의 계약금지 가처분 결정을 취소한다고 확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체코 CTK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46505
#원자력
Naver
[속보] “체코 대법원, 한수원 원전계약 금지 가처분 취소”
체코 법원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발주사의 최종계약을 금지한 가처분 결정을 취소했다. 체코 최고행정법원은 4일(현지시간) 지난달 브르노 지방법원의 계약금지 가처분 결정을 취소한다고 확인했
Forwarded from Njh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지난 10여 년에 걸쳐 개발, 임상,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 허가 획득 등의 복잡한 과정을 거친 끝에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며 “이번 선적 물량의 약 90%는 프리필드시린지(PFS, Pre-filled Syringe) 제형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해당 국가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최초로 유통되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 제품이 될 것”이라며 “해당 국가에 하반기 공급될 물량은 한국 내 아일리아 연간 판매량(약 17만개)을 웃도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수출은 단일 국가 기준으로도 의미 있는 물량이다. 기타 국가에 대한 수출 일정도 확정돼 생산이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특히 PFS 제형에서 경쟁 우위를 갖고 있어,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초기 시장 안착에 큰 어려움 없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별 판매 허가 취득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고용량(High Dose) 제품에 대한 개발 역시 본궤도에 올라있는 상황이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선적을 시작으로 글로벌 안과용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본격적으로 넓혀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이는 해당 국가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최초로 유통되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 제품이 될 것”이라며 “해당 국가에 하반기 공급될 물량은 한국 내 아일리아 연간 판매량(약 17만개)을 웃도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수출은 단일 국가 기준으로도 의미 있는 물량이다. 기타 국가에 대한 수출 일정도 확정돼 생산이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특히 PFS 제형에서 경쟁 우위를 갖고 있어,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초기 시장 안착에 큰 어려움 없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별 판매 허가 취득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고용량(High Dose) 제품에 대한 개발 역시 본궤도에 올라있는 상황이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선적을 시작으로 글로벌 안과용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본격적으로 넓혀가겠다는 계획이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지난 10여 년에 걸쳐 개발, 임상,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 허가 획득 등의 복잡한 과정을 거친 끝에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며 “이번 선적 물량의 약 90%는 프리필드시린지(PFS, Pre-filled Syringe) 제형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해당 국가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최초로 유통되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 제품이 될 것”이라며 “해당 국가에 하반기 공급될 물량은 한국 내 아일리아 연간 판매량(약…
#삼천당제약
가급적 확정적인 내용 아니면 공유 안하려고 했는데 드디어 확정적인 사실이 떠서 공유할 수 있겠네요.
유럽 CHMP, 캐나다 선적 지연 등 불분명한 회사의 스탠스로 신뢰를 잃은 것은 사실이지만,
근본적으로 7월 1일 판매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있던 일은 아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캐나다에 아일리아 시밀러를 PFS 제형으로 판매했던 약속은 지켜졌고,
비즈니스적으로는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기사라고 봅니다.
PFS 제형으로 아일리아시밀러 시장 본격 진출하는 신호탄이고, 캐나다를 시점으로 이제 국내, 유럽, 미국 등 시작이라고 보여집니다.
7~8월에 예정된 S-PASS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모멘텀도 남아 있어, 아일리아에 이은 S-PASS 이어 달리기 또한 여전히 기대되네요.
가급적 확정적인 내용 아니면 공유 안하려고 했는데 드디어 확정적인 사실이 떠서 공유할 수 있겠네요.
유럽 CHMP, 캐나다 선적 지연 등 불분명한 회사의 스탠스로 신뢰를 잃은 것은 사실이지만,
근본적으로 7월 1일 판매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있던 일은 아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캐나다에 아일리아 시밀러를 PFS 제형으로 판매했던 약속은 지켜졌고,
비즈니스적으로는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기사라고 봅니다.
PFS 제형으로 아일리아시밀러 시장 본격 진출하는 신호탄이고, 캐나다를 시점으로 이제 국내, 유럽, 미국 등 시작이라고 보여집니다.
7~8월에 예정된 S-PASS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모멘텀도 남아 있어, 아일리아에 이은 S-PASS 이어 달리기 또한 여전히 기대되네요.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개당 usd 1,000딸ㄹ라 판매 가정.
17만개 x 1000$ = 1.7억$ 부터 시작함미다
17만개 x 1000$ = 1.7억$ 부터 시작함미다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카나다 온타리오주 아이리아 가격표입니다.
Cad 1400불 정도 되니까..
usd 1000불 정도 하네요.
시밀러 할인 생각하면, 제 가정보다 더 싸게 팔긴 합니다만,
그래도 하반기에 카나다 시장에서 의미있는 매출액을 만들 수 있읍니다.
https://www.formulary.health.gov.on.ca/formulary/results.xhtml?q=%22Eylea%22&type=2
Cad 1400불 정도 되니까..
usd 1000불 정도 하네요.
시밀러 할인 생각하면, 제 가정보다 더 싸게 팔긴 합니다만,
그래도 하반기에 카나다 시장에서 의미있는 매출액을 만들 수 있읍니다.
https://www.formulary.health.gov.on.ca/formulary/results.xhtml?q=%22Eylea%22&type=2
V.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예상 매출액 계산 by Gemini Deep Search
A. Eylea 가격 및 일반적인 바이오시밀러 할인율을 기반으로 한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예상 가격 계산
Eylea(아플리버셉트) 2mg/0.05mL 바이알의 현재 시장 가격은 캐나다 온라인 약국에서 약 1,749.00 캐나다 달러입니다. 캐나다에서 바이오시밀러는 일반적으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가격보다 평균 30%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그러나 PMPRB는 30%~60%의 더 큰 할인이 OECD 가격 수준과 더 일치하고 더 큰 절감 잠재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제안합니다.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여러 경쟁자가 진입할 예정이므로 , 실제 할인율은 평균 30%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계산에서는 보수적인 접근 방식으로 평균 할인율인 30%를 적용합니다.
Eylea 바이알당 가격: 1,749.00 CAD
예상 바이오시밀러 할인율: 30%
바이오시밀러 가격 비율: 100% - 30% = 70%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예상 가격:
1,749.00 CAD (Eylea 가격) × 0.70 (바이오시밀러 가격 비율) = 1,224.30 CAD
B.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17만 개 판매 시 예상 매출액 상세 계산
위에서 산정된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예상 가격을 사용하여, 17만 개 판매 시 예상 매출액을 계산합니다.
예상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가격: 1,224.30 CAD
예상 판매량: 170,000개
예상 매출액:
1,224.30 CAD/개 × 170,000개 = 208,131,000 CAD (원화 약 2,100억)
따라서, 캐나다에서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17만 개 판매 시 예상 매출액은 약 2억 813만 1천 캐나다 달러입니다.
C. 가격 변동 가능성 고려 (바이알 대 사전 충전 주사기, 주별 차이)
이 예상치는 평균적인 할인율을 기반으로 하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여러 요인으로 인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제형: 사전 충전 주사기(PFS)는 바이알 형태보다 투여가 용이하고 감염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어 의료 전문가와 환자 모두에게 선호될 수 있습니다.
아포텍스/SCD 계약에서 PFS 제품이 조기 등재될 경우 더 높은 이익 공유를 약속하는 것은
PFS 제형에 대한 프리미엄 가치를 시사합니다.
PFS 제형은 초기에는 바이알보다 약간 높은 가격으로 책정될 수 있지만, 채택률 증가와 효율성 개선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비용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경쟁 심화: 캐나다 보건부의 심사 목록에 여러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가 등재되어 있다는 사실은 시장 진입 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경쟁은 바이오시밀러 가격을 초기 30% 할인율보다 더 낮게, 즉 PMPRB가 제안한 30%~60% 범위의 상단으로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주별 정책 및 협상: 캐나다의 각 주는 자체적인 의약품 목록 및 전환 정책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바이오시밀러의 실제 채택률과 가격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범캐나다 제약 연합(pCPA)이 가격을 협상하지만, 주별로 추가적인 할인이 적용되거나 특정 조건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을 고려할 때, 17만 개 판매 시의 실제 매출액은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경쟁 강도, 주별 채택 정책, 그리고 제형 선호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오시밀러의 도입은 캐나다 의료 시스템에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A. Eylea 가격 및 일반적인 바이오시밀러 할인율을 기반으로 한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예상 가격 계산
Eylea(아플리버셉트) 2mg/0.05mL 바이알의 현재 시장 가격은 캐나다 온라인 약국에서 약 1,749.00 캐나다 달러입니다. 캐나다에서 바이오시밀러는 일반적으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가격보다 평균 30%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그러나 PMPRB는 30%~60%의 더 큰 할인이 OECD 가격 수준과 더 일치하고 더 큰 절감 잠재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제안합니다.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여러 경쟁자가 진입할 예정이므로 , 실제 할인율은 평균 30%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계산에서는 보수적인 접근 방식으로 평균 할인율인 30%를 적용합니다.
Eylea 바이알당 가격: 1,749.00 CAD
예상 바이오시밀러 할인율: 30%
바이오시밀러 가격 비율: 100% - 30% = 70%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예상 가격:
1,749.00 CAD (Eylea 가격) × 0.70 (바이오시밀러 가격 비율) = 1,224.30 CAD
B.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17만 개 판매 시 예상 매출액 상세 계산
위에서 산정된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예상 가격을 사용하여, 17만 개 판매 시 예상 매출액을 계산합니다.
예상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가격: 1,224.30 CAD
예상 판매량: 170,000개
예상 매출액:
1,224.30 CAD/개 × 170,000개 = 208,131,000 CAD (원화 약 2,100억)
따라서, 캐나다에서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17만 개 판매 시 예상 매출액은 약 2억 813만 1천 캐나다 달러입니다.
C. 가격 변동 가능성 고려 (바이알 대 사전 충전 주사기, 주별 차이)
이 예상치는 평균적인 할인율을 기반으로 하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여러 요인으로 인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제형: 사전 충전 주사기(PFS)는 바이알 형태보다 투여가 용이하고 감염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어 의료 전문가와 환자 모두에게 선호될 수 있습니다.
아포텍스/SCD 계약에서 PFS 제품이 조기 등재될 경우 더 높은 이익 공유를 약속하는 것은
PFS 제형에 대한 프리미엄 가치를 시사합니다.
PFS 제형은 초기에는 바이알보다 약간 높은 가격으로 책정될 수 있지만, 채택률 증가와 효율성 개선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비용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경쟁 심화: 캐나다 보건부의 심사 목록에 여러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가 등재되어 있다는 사실은 시장 진입 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경쟁은 바이오시밀러 가격을 초기 30% 할인율보다 더 낮게, 즉 PMPRB가 제안한 30%~60% 범위의 상단으로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주별 정책 및 협상: 캐나다의 각 주는 자체적인 의약품 목록 및 전환 정책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바이오시밀러의 실제 채택률과 가격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범캐나다 제약 연합(pCPA)이 가격을 협상하지만, 주별로 추가적인 할인이 적용되거나 특정 조건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을 고려할 때, 17만 개 판매 시의 실제 매출액은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경쟁 강도, 주별 채택 정책, 그리고 제형 선호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오시밀러의 도입은 캐나다 의료 시스템에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