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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7883

HJ중공업의 신규 수주잔고가 2007년 설립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업을 이끄는 두 개의 핵심 사업부가 잇따라 수주를 따낸 결과다. 조선부문은 방산·상선·MRO 전 부문에서 고른 수주를 확보했고 건설 부문은 공공·토목 인프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반등을 노리고 있다.

조선부문, 14년만에 흑자…방산·상선·MRO 고른 성장

HJ중공업이 지난 10년간 실적을 보면 영업이익을 낸 기간은 단 5년에 불과하다.
문제는 이익총액(2110억원)이 손실총액(6371억원)의 30%에 그쳤다는 것이다. 지난 10여년간 총 4261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다행인 것은 적자사업부였던 조선부문이 회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매출은 2022년 이후 급격히 개선됐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흑자로 돌아섰다. 마지막 흑자를 낸 2010년 이후 14년만의 흑자전환이다. 조선업 호황, 방산부문 신함 수주 및 건조, 선박 유지·보수(MRO) 가동 등 조선업 업황 개선이 바탕이됐다.

지난해 말 기준 조선부문 수주잔고는 2조651억 원으로 2015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특수선, 상선, MRO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일감을 확보했다. 이 중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부문은 MRO다. HJ중공업은 향후 미군 함정 보수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업황 변화는 사업 비중 변화로도 나타난다. 지난해 연간 실적 기준 조선부문 매출 비중은 43.7%로 2017년 이후 가장 높았다.
2022년에는 17.9%까지 떨어졌던 사업이지만 매년 급격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건설부문 매출 비중은 54.9%로 2020년 이후 가장 낮았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어느 한 투자자가 한 이야기였는데,

“한국의 Very Bull Case는 중국과 미국 양쪽 모두가 한국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는 시나리오다. 이는 한국이 ‘을’에서 ‘갑’의 포지션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시장이 인식해나가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트럼프 1기 때만 해도 대중 수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서 중국의 보복이 효과가 있었지만, 작년 기준으로는 대미와 대중 수출 비중이 거의 대등하다.

미국은 한국의 조선업과 LNG가 필요하기 때문에 잘해줄 가능성이 크고, 이에 대응해 중국도 견제를 위해 한국에 우호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다. 물론 이 사이에서 한국이 어떤 카드를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겠지만, 양측으로부터 실질적인 수혜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시장 누구도 본격적으로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세상 사는 일은 아무도 모르고, 종종 극단적인 전망들 사이의 중간값이 현실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일 수도
체코 법원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발주사의 최종계약을 금지한 가처분 결정을 취소했다.

체코 최고행정법원은 4일(현지시간) 지난달 브르노 지방법원의 계약금지 가처분 결정을 취소한다고 확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체코 CTK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46505

#원자력
Forwarded from Njh
Forwarded from Njh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지난 10여 년에 걸쳐 개발, 임상,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 허가 획득 등의 복잡한 과정을 거친 끝에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며 “이번 선적 물량의 약 90%는 프리필드시린지(PFS, Pre-filled Syringe) 제형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해당 국가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최초로 유통되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 제품이 될 것”이라며 “해당 국가에 하반기 공급될 물량은 한국 내 아일리아 연간 판매량(약 17만개)을 웃도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수출은 단일 국가 기준으로도 의미 있는 물량이다. 기타 국가에 대한 수출 일정도 확정돼 생산이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특히 PFS 제형에서 경쟁 우위를 갖고 있어,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초기 시장 안착에 큰 어려움 없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별 판매 허가 취득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고용량(High Dose) 제품에 대한 개발 역시 본궤도에 올라있는 상황이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선적을 시작으로 글로벌 안과용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본격적으로 넓혀가겠다는 계획이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지난 10여 년에 걸쳐 개발, 임상,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 허가 획득 등의 복잡한 과정을 거친 끝에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며 “이번 선적 물량의 약 90%는 프리필드시린지(PFS, Pre-filled Syringe) 제형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해당 국가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최초로 유통되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 제품이 될 것”이라며 “해당 국가에 하반기 공급될 물량은 한국 내 아일리아 연간 판매량(약…
#삼천당제약

가급적 확정적인 내용 아니면 공유 안하려고 했는데 드디어 확정적인 사실이 떠서 공유할 수 있겠네요.
유럽 CHMP, 캐나다 선적 지연 등 불분명한 회사의 스탠스로 신뢰를 잃은 것은 사실이지만,

근본적으로 7월 1일 판매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있던 일은 아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캐나다에 아일리아 시밀러를 PFS 제형으로 판매했던 약속은 지켜졌고,
비즈니스적으로는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기사라고 봅니다.

PFS 제형으로 아일리아시밀러 시장 본격 진출하는 신호탄이고, 캐나다를 시점으로 이제 국내, 유럽, 미국 등 시작이라고 보여집니다.
7~8월에 예정된 S-PASS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모멘텀도 남아 있어, 아일리아에 이은 S-PASS 이어 달리기 또한 여전히 기대되네요.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개당 usd 1,000딸ㄹ라 판매 가정.
17만개 x 1000$ = 1.7억$ 부터 시작함미다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카나다 온타리오주 아이리아 가격표입니다.
Cad 1400불 정도 되니까..
usd 1000불 정도 하네요.

시밀러 할인 생각하면, 제 가정보다 더 싸게 팔긴 합니다만,
그래도 하반기에 카나다 시장에서 의미있는 매출액을 만들 수 있읍니다.

https://www.formulary.health.gov.on.ca/formulary/results.xhtml?q=%22Eylea%22&type=2
V.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예상 매출액 계산 by Gemini Deep Search

A. Eylea 가격 및 일반적인 바이오시밀러 할인율을 기반으로 한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예상 가격 계산

Eylea(아플리버셉트) 2mg/0.05mL 바이알의 현재 시장 가격은 캐나다 온라인 약국에서 약 1,749.00 캐나다 달러입니다. 캐나다에서 바이오시밀러는 일반적으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가격보다 평균 30%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그러나 PMPRB는 30%~60%의 더 큰 할인이 OECD 가격 수준과 더 일치하고 더 큰 절감 잠재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제안합니다.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여러 경쟁자가 진입할 예정이므로 , 실제 할인율은 평균 30%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계산에서는 보수적인 접근 방식으로 평균 할인율인 30%를 적용합니다.

Eylea 바이알당 가격: 1,749.00 CAD  
예상 바이오시밀러 할인율: 30%  
바이오시밀러 가격 비율: 100% - 30% = 70%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예상 가격:
1,749.00 CAD (Eylea 가격) × 0.70 (바이오시밀러 가격 비율) = 1,224.30 CAD

B.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17만 개 판매 시 예상 매출액 상세 계산
위에서 산정된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예상 가격을 사용하여, 17만 개 판매 시 예상 매출액을 계산합니다.

예상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가격: 1,224.30 CAD
예상 판매량: 170,000개
예상 매출액:
1,224.30 CAD/개 × 170,000개 = 208,131,000 CAD
(원화 약 2,100억)

따라서, 캐나다에서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17만 개 판매 시 예상 매출액은 약 2억 813만 1천 캐나다 달러입니다.

C. 가격 변동 가능성 고려 (바이알 대 사전 충전 주사기, 주별 차이)
이 예상치는 평균적인 할인율을 기반으로 하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여러 요인으로 인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제형: 사전 충전 주사기(PFS)는 바이알 형태보다 투여가 용이하고 감염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어 의료 전문가와 환자 모두에게 선호될 수 있습니다.

아포텍스/SCD 계약에서 PFS 제품이 조기 등재될 경우 더 높은 이익 공유를 약속하는 것은
PFS 제형에 대한 프리미엄 가치를 시사합니다.

PFS 제형은 초기에는 바이알보다 약간 높은 가격으로 책정될 수 있지만, 채택률 증가와 효율성 개선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비용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경쟁 심화: 캐나다 보건부의 심사 목록에 여러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가 등재되어 있다는 사실은 시장 진입 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경쟁은 바이오시밀러 가격을 초기 30% 할인율보다 더 낮게, 즉 PMPRB가 제안한 30%~60% 범위의 상단으로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주별 정책 및 협상: 캐나다의 각 주는 자체적인 의약품 목록 및 전환 정책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바이오시밀러의 실제 채택률과 가격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범캐나다 제약 연합(pCPA)이 가격을 협상하지만, 주별로 추가적인 할인이 적용되거나 특정 조건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을 고려할 때, 17만 개 판매 시의 실제 매출액은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경쟁 강도, 주별 채택 정책, 그리고 제형 선호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오시밀러의 도입은 캐나다 의료 시스템에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 엔터: 현재 1,300만명 확정 모객 중 서구권 450만명!_현대차증권 김현용 위원

(작성: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https://news.1rj.ru/str/WoosanXNNN)

[요약]
- 현시점 기확정 서구권 모객수 448만명으로 24년의 185% 도달
: 현재 확정된 25년 예정 공연 모객수는 1,303만명, 이 가운데 845만명이 아시아, 448만명(34% 비중)이 서구권. 특히 서구권은 이미 작년 연간 모객의 185% 수준 도달했고 유럽은 YoY 7배 증가
: 25년 연간 서구권 모객수는 당사 전망치 600만명에 무난히 도달 예상
: 2Q K팝 모객수는 450만명(YoY+31%)으로 전망되며, 기획사별로 JYP 133만명(+185%) / 하이브 107만명(+11%) / 에스엠 79만명(-5%) / YG 32만명(+96%) 모객 확정적

- 서구권 공연발 이익 회복 본격화. 2Q 엔터 4사 합산 OP YoY +80% 전망
: 2Q 엔터 4사 합산 매출 YoY+17%, OP +80%으로 가파른 증가 예상됨. 공연 시장의 고성장 지속이 주력 견인할 것
: 음반 시장은 2Q까지 약보합세로 전망되며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성장률 증가를 기대


[첨언]
K팝 투어 일정이 계속해서 발표되면서 연초에 약간은 공격적으로 보이기도 했던 김현용 위원의 모객수 전망치를 가뿐히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마저도 능가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내년으로 넘어가는 것을 감안해도 시장 기대를 충분히 뛰어 넘을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더욱 기대되는 점은 이렇게 기대 이상의 투어 모객수를 기반으로 늘어날 콘서트MD 판매와 콘서트를 다녀가며 재차 강화된 팬심 기반 추가적인 일반MD 구매 등도 기대 이상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 입니다. 현재 YG를 중심으로 엔터사들의 콘서트 및 콘서트로 인한 알파 수익에 대한 추정치가 여전히 보수적으로 보입니다.

여러 사례에서 보았든 IP 기반 비즈니스는 레버리지가 예측보다 많이 나올 수 있는 구조임을 늘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HD한국조선해양

(1)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총 지분가치 : 34조
-50% 할인 : 17조

(2) 비상장 자회사 HD현대삼호 (96%)
-26년 예상 순이익 1.67조 (다올컨센)
-목표 PER 15배 = 25조

(1) + (2) 가치 42조 (+배당 5%)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1조 1,40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6.05 13:14:34 (현재가 : 36,850원, 0%)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
계약내용 : 원자력설비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68억

계약시작 : 2025-06-05
계약종료 : 2029-07-31
계약기간 : 4년 2개월
매출대비 : 11.6%
기간감안 : 2.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059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시총 1조' 돌파 한국카본, LNG 특수 타고 약진

한국카본은 1984년에 설립된 복합소재 기업으로 LNG 운반선의 핵심 부품인 LNG 보냉재를 주력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국내 LNG 운반선 보냉재 시장은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이 양분하고 있다. 이밖에 스포츠레저용품, 항공부품, 철도부품, 자동차부품, 방산부품, 탄소섬유 블레이드, 준불연건축재, 하이브리드 페이퍼, SMC 등을 생산한다.

글로벌 LNG 화물창 기술의 라이선스는 프랑스의 GTT가 독점하고 있다. 한국카본은 GTT의 멤브레인 타입 보냉재 생산 인증을 받아 글로벌 LNG 운반선을 건조하는 국내외 조선사에 납품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의 MARK-Ⅲ 타입, 그리고 NO96-SUPER+를 채택한 한화오션도 고객사로 확보하며 국내 조선 3사를 모두 고객사로 두고 있다.

이면에는 오너 3세로의 세대교체라는 목적도 있었다. 당시 조 전무는 한국신소재의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어 양사의 합병으로 조 전무의 한국카본 지분율은 3.72%에서 13.86%까지 높아졌다. 이어 조문수 한국카본 대표이사(회장)은 지난해 6월 3일과 12월 26일 두 차례 아들 조 전무에게 지분을 증여하면서 승계 작업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1분기 기준 조 전무가 지분 22.86%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됐으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34.28%로 경영권 방어에 문제는 없는 상황이다.

한국카본의 최근 5년간 실적 추이를 살펴보면 2020년 기수주 선박용 보냉재의 인도량이 증가하면서 기록적인 영업이익을 냈다. 이후 최근까지 점진적으로 외형이 성장하는 추세이며 합병을 기점으로 매출도 큰 폭으로 늘었다. 특히 올해 1분기에는 연결기준 매출 2246억원, 영업이익 311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9%, 1092.8% 증가한 규모다.

한국카본은 올해 3월 전환사채와 교환사채를 발행해 총 40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해당 자금은 신규 생산 설비 투자에 사용됐다. SK증권에 따르면 이를 통해 기존 약 70척 물량의 SB(Secondary Barrier) 생산에서 추가 확대가 이뤄질 예정이며 Mark-III 타입을 채택한 중국 조선사향 SB 납품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8230
★★KR Shipbuilding: Dongsung Finetec (033500) Spot Call Takeaway - Rosy 2H25

Yesterday, we held a follow-up spot call with Donsung Finetech (033500, +7.5%), a polyurethane(PU)-based LNG insulation specialist, following our first call in Feb this year. Co highlighted its growth prospects for 2H25 driven by; 1) NO96 production line expansion, 2) W2.5tn worth order backlog, 3) 5% ASP hikes in 2023 and 2024, 4) f/x tailwind and 5) stabilised raw material costs (MDI, plywood). Also, while 1Q25 OP slightly missed mkt expectations due to booking of raw material inventory translation losses and remainder of the FY24 bonus payment, Co sees no further cost issues through 2~4Q25.

Globally, only Dongsung Finetec, Hankuk Carbon (017960, +3.7%) and China’s Jiangsu Yoke Technology (002409 CH) produce LNG insulation materials, yet Co is the only player among peers with an in-house R&D centre, giving Co a competitive edge, not only in NO96 and Mark III type, but also in future fuel tank technologies such as ammonia, liquefied hydrogen, and CO2 tanks. Co and Hankuk Carbon account for over 90% of the global Mark III-type insulation market with high entry barriers due to significant capital investment, GTT certification and reference requirements, thus the Korean peers should continue to enjoy the TAM growth as Clarkson forecasts the number of LNG ships to grow from current 750 to 1,154 by end-2028.

Co's shr px will continue to be driven by strong orders from various LNG projects (Alaska LNG, Mozambique FLNG, etc) and rising OPM on ASP hikes and production line balancing effect without additional capex. Key highlights from the call below - more details in attached call note in KOR/ENG.

Q&A highlights
- Guidance : FY25 sales W707.5bn (+12~15% YoY) without one-off costs expected in 2~4Q25
- ASP: Co is signing an additional contract in 2025 with a higher ASP than in 2H24. ASP is unlikely to rise by 5-6% like in 2023 or 2024, but Co expects some level of increase trend going forward
- Order backlog: W2.5tn as of 2Q25. Co's volume has been continuously increased since 2021, and Tongyoung plant was expanded in 2024 for NO96 production line that can utilise PU foam
- Competitive advantage: In-house R&D centre that focuses on ammonia and liquefied hydrogen/carbon dioxide for fuel tanks
- China: Expected to benefit from possible shortage from rising number of Chinese shipyards capable of manufacturing LNG ships to 5 from 2, as currently Yoke is the only company in China that can produce LNG insulation
- Various projects: Co is already participating in the LNG project in Mozambique by supplying insulation to Samsung Heavy (010140) and is expecting possible orders from the Alaska project. In addition, LNG developments are ongoing in Australia and Argentina.
★★KR 조선: 동성파인텍 (033500) 스팟 콜 요약 - 2025년 하반기 장밋빛 전망
어제, 당사는 폴리우레탄(PU) 기반 LNG 단열재 전문 기업인 동성파인텍(033500, +7.5%)과 올해 2월 첫 통화에 이어 후속 스팟 콜을 진행했습니다. 동사는 2025년 하반기 성장을 견인할 요인으로 다음을 강조했습니다. 1) NO96 생산 라인 확장, 2) 2조 5천억 원 규모의 수주잔고, 3) 2023년과 2024년 5%의 평균판매단가(ASP) 인상, 4) 환율 강세 효과, 5) 원자재 비용(MDI, 합판) 안정화. 또한,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이 원자재 재고 환산 손실 및 2024년 연말 보너스 지급 잔액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동사는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추가적인 비용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동성파인텍, 한국카본(017960, +3.7%), 중국의 장쑤요크기술(002409 CH)만이 LNG 단열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 중 동성파인텍은 자체 R&D 센터를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 NO96 및 Mark III 타입뿐만 아니라 암모니아, 액화수소, CO2 탱크와 같은 미래 연료 탱크 기술에서도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동사와 한국카본은 전 세계 Mark III 타입 단열재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상당한 자본 투자, GTT 인증 및 레퍼런스 요구사항으로 인해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따라서 클락슨(Clarkson)이 LNG 선박 수가 현재 750척에서 2028년 말까지 1,154척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한국 기업들은 시장 성장(TAM growth)의 혜택을 계속 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사의 주가는 다양한 LNG 프로젝트(알래스카 LNG, 모잠비크 FLNG 등)로부터의 강력한 수주와 평균판매단가 인상 및 추가적인 자본 지출 없이 생산 라인 균형 효과로 인한 영업이익률(OPM) 상승에 따라 계속해서 움직일 것입니다. 통화에서 얻은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국문/영문 통화 노트를 참조하십시오.
Q&A 주요 내용
* 가이던스: 2025년 매출액 7,075억 원 (전년 대비 +12~15% 증가),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일회성 비용은 없을 것으로 예상.
* 평균판매단가(ASP): 동사는 2024년 하반기보다 높은 평균판매단가로 2025년 추가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2023년이나 2024년처럼 5~6%의 평균판매단가 상승은 어려울 수 있지만, 동사는 향후 일정 수준의 상승 추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수주잔고: 2025년 2분기 기준 2조 5천억 원. 동사의 물량은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통영 공장은 2024년에 PU 폼을 활용할 수 있는 NO96 생산 라인 확장을 완료했습니다.
* 경쟁 우위: 연료 탱크용 암모니아 및 액화수소/이산화탄소에 중점을 둔 자체 R&D 센터 보유.
* 중국: 현재 중국에서 LNG 단열재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은 요크(Yoke)이며, LNG 선박을 제조할 수 있는 중국 조선소가 2개에서 5개로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공급 부족으로부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다양한 프로젝트: 동사는 이미 삼성중공업(010140)에 단열재를 공급하며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알래스카 프로젝트로부터의 수주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주와 아르헨티나에서도 LNG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