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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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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jh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지난 10여 년에 걸쳐 개발, 임상,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 허가 획득 등의 복잡한 과정을 거친 끝에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며 “이번 선적 물량의 약 90%는 프리필드시린지(PFS, Pre-filled Syringe) 제형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해당 국가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최초로 유통되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 제품이 될 것”이라며 “해당 국가에 하반기 공급될 물량은 한국 내 아일리아 연간 판매량(약 17만개)을 웃도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수출은 단일 국가 기준으로도 의미 있는 물량이다. 기타 국가에 대한 수출 일정도 확정돼 생산이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특히 PFS 제형에서 경쟁 우위를 갖고 있어,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초기 시장 안착에 큰 어려움 없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별 판매 허가 취득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고용량(High Dose) 제품에 대한 개발 역시 본궤도에 올라있는 상황이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선적을 시작으로 글로벌 안과용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본격적으로 넓혀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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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지난 10여 년에 걸쳐 개발, 임상,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 허가 획득 등의 복잡한 과정을 거친 끝에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며 “이번 선적 물량의 약 90%는 프리필드시린지(PFS, Pre-filled Syringe) 제형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해당 국가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최초로 유통되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 제품이 될 것”이라며 “해당 국가에 하반기 공급될 물량은 한국 내 아일리아 연간 판매량(약…
#삼천당제약

가급적 확정적인 내용 아니면 공유 안하려고 했는데 드디어 확정적인 사실이 떠서 공유할 수 있겠네요.
유럽 CHMP, 캐나다 선적 지연 등 불분명한 회사의 스탠스로 신뢰를 잃은 것은 사실이지만,

근본적으로 7월 1일 판매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있던 일은 아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캐나다에 아일리아 시밀러를 PFS 제형으로 판매했던 약속은 지켜졌고,
비즈니스적으로는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기사라고 봅니다.

PFS 제형으로 아일리아시밀러 시장 본격 진출하는 신호탄이고, 캐나다를 시점으로 이제 국내, 유럽, 미국 등 시작이라고 보여집니다.
7~8월에 예정된 S-PASS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모멘텀도 남아 있어, 아일리아에 이은 S-PASS 이어 달리기 또한 여전히 기대되네요.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개당 usd 1,000딸ㄹ라 판매 가정.
17만개 x 1000$ = 1.7억$ 부터 시작함미다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카나다 온타리오주 아이리아 가격표입니다.
Cad 1400불 정도 되니까..
usd 1000불 정도 하네요.

시밀러 할인 생각하면, 제 가정보다 더 싸게 팔긴 합니다만,
그래도 하반기에 카나다 시장에서 의미있는 매출액을 만들 수 있읍니다.

https://www.formulary.health.gov.on.ca/formulary/results.xhtml?q=%22Eylea%22&type=2
V.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예상 매출액 계산 by Gemini Deep Search

A. Eylea 가격 및 일반적인 바이오시밀러 할인율을 기반으로 한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예상 가격 계산

Eylea(아플리버셉트) 2mg/0.05mL 바이알의 현재 시장 가격은 캐나다 온라인 약국에서 약 1,749.00 캐나다 달러입니다. 캐나다에서 바이오시밀러는 일반적으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가격보다 평균 30%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그러나 PMPRB는 30%~60%의 더 큰 할인이 OECD 가격 수준과 더 일치하고 더 큰 절감 잠재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제안합니다.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여러 경쟁자가 진입할 예정이므로 , 실제 할인율은 평균 30%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계산에서는 보수적인 접근 방식으로 평균 할인율인 30%를 적용합니다.

Eylea 바이알당 가격: 1,749.00 CAD  
예상 바이오시밀러 할인율: 30%  
바이오시밀러 가격 비율: 100% - 30% = 70%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예상 가격:
1,749.00 CAD (Eylea 가격) × 0.70 (바이오시밀러 가격 비율) = 1,224.30 CAD

B.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17만 개 판매 시 예상 매출액 상세 계산
위에서 산정된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예상 가격을 사용하여, 17만 개 판매 시 예상 매출액을 계산합니다.

예상 바이오시밀러 단위당 가격: 1,224.30 CAD
예상 판매량: 170,000개
예상 매출액:
1,224.30 CAD/개 × 170,000개 = 208,131,000 CAD
(원화 약 2,100억)

따라서, 캐나다에서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17만 개 판매 시 예상 매출액은 약 2억 813만 1천 캐나다 달러입니다.

C. 가격 변동 가능성 고려 (바이알 대 사전 충전 주사기, 주별 차이)
이 예상치는 평균적인 할인율을 기반으로 하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여러 요인으로 인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제형: 사전 충전 주사기(PFS)는 바이알 형태보다 투여가 용이하고 감염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어 의료 전문가와 환자 모두에게 선호될 수 있습니다.

아포텍스/SCD 계약에서 PFS 제품이 조기 등재될 경우 더 높은 이익 공유를 약속하는 것은
PFS 제형에 대한 프리미엄 가치를 시사합니다.

PFS 제형은 초기에는 바이알보다 약간 높은 가격으로 책정될 수 있지만, 채택률 증가와 효율성 개선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비용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경쟁 심화: 캐나다 보건부의 심사 목록에 여러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가 등재되어 있다는 사실은 시장 진입 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경쟁은 바이오시밀러 가격을 초기 30% 할인율보다 더 낮게, 즉 PMPRB가 제안한 30%~60% 범위의 상단으로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주별 정책 및 협상: 캐나다의 각 주는 자체적인 의약품 목록 및 전환 정책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바이오시밀러의 실제 채택률과 가격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범캐나다 제약 연합(pCPA)이 가격을 협상하지만, 주별로 추가적인 할인이 적용되거나 특정 조건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을 고려할 때, 17만 개 판매 시의 실제 매출액은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경쟁 강도, 주별 채택 정책, 그리고 제형 선호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오시밀러의 도입은 캐나다 의료 시스템에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 엔터: 현재 1,300만명 확정 모객 중 서구권 450만명!_현대차증권 김현용 위원

(작성: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https://news.1rj.ru/str/WoosanXNNN)

[요약]
- 현시점 기확정 서구권 모객수 448만명으로 24년의 185% 도달
: 현재 확정된 25년 예정 공연 모객수는 1,303만명, 이 가운데 845만명이 아시아, 448만명(34% 비중)이 서구권. 특히 서구권은 이미 작년 연간 모객의 185% 수준 도달했고 유럽은 YoY 7배 증가
: 25년 연간 서구권 모객수는 당사 전망치 600만명에 무난히 도달 예상
: 2Q K팝 모객수는 450만명(YoY+31%)으로 전망되며, 기획사별로 JYP 133만명(+185%) / 하이브 107만명(+11%) / 에스엠 79만명(-5%) / YG 32만명(+96%) 모객 확정적

- 서구권 공연발 이익 회복 본격화. 2Q 엔터 4사 합산 OP YoY +80% 전망
: 2Q 엔터 4사 합산 매출 YoY+17%, OP +80%으로 가파른 증가 예상됨. 공연 시장의 고성장 지속이 주력 견인할 것
: 음반 시장은 2Q까지 약보합세로 전망되며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성장률 증가를 기대


[첨언]
K팝 투어 일정이 계속해서 발표되면서 연초에 약간은 공격적으로 보이기도 했던 김현용 위원의 모객수 전망치를 가뿐히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마저도 능가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내년으로 넘어가는 것을 감안해도 시장 기대를 충분히 뛰어 넘을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더욱 기대되는 점은 이렇게 기대 이상의 투어 모객수를 기반으로 늘어날 콘서트MD 판매와 콘서트를 다녀가며 재차 강화된 팬심 기반 추가적인 일반MD 구매 등도 기대 이상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 입니다. 현재 YG를 중심으로 엔터사들의 콘서트 및 콘서트로 인한 알파 수익에 대한 추정치가 여전히 보수적으로 보입니다.

여러 사례에서 보았든 IP 기반 비즈니스는 레버리지가 예측보다 많이 나올 수 있는 구조임을 늘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HD한국조선해양

(1)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총 지분가치 : 34조
-50% 할인 : 17조

(2) 비상장 자회사 HD현대삼호 (96%)
-26년 예상 순이익 1.67조 (다올컨센)
-목표 PER 15배 = 25조

(1) + (2) 가치 42조 (+배당 5%)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1조 1,40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6.05 13:14:34 (현재가 : 36,850원, 0%)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
계약내용 : 원자력설비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68억

계약시작 : 2025-06-05
계약종료 : 2029-07-31
계약기간 : 4년 2개월
매출대비 : 11.6%
기간감안 : 2.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059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시총 1조' 돌파 한국카본, LNG 특수 타고 약진

한국카본은 1984년에 설립된 복합소재 기업으로 LNG 운반선의 핵심 부품인 LNG 보냉재를 주력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국내 LNG 운반선 보냉재 시장은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이 양분하고 있다. 이밖에 스포츠레저용품, 항공부품, 철도부품, 자동차부품, 방산부품, 탄소섬유 블레이드, 준불연건축재, 하이브리드 페이퍼, SMC 등을 생산한다.

글로벌 LNG 화물창 기술의 라이선스는 프랑스의 GTT가 독점하고 있다. 한국카본은 GTT의 멤브레인 타입 보냉재 생산 인증을 받아 글로벌 LNG 운반선을 건조하는 국내외 조선사에 납품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의 MARK-Ⅲ 타입, 그리고 NO96-SUPER+를 채택한 한화오션도 고객사로 확보하며 국내 조선 3사를 모두 고객사로 두고 있다.

이면에는 오너 3세로의 세대교체라는 목적도 있었다. 당시 조 전무는 한국신소재의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어 양사의 합병으로 조 전무의 한국카본 지분율은 3.72%에서 13.86%까지 높아졌다. 이어 조문수 한국카본 대표이사(회장)은 지난해 6월 3일과 12월 26일 두 차례 아들 조 전무에게 지분을 증여하면서 승계 작업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1분기 기준 조 전무가 지분 22.86%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됐으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34.28%로 경영권 방어에 문제는 없는 상황이다.

한국카본의 최근 5년간 실적 추이를 살펴보면 2020년 기수주 선박용 보냉재의 인도량이 증가하면서 기록적인 영업이익을 냈다. 이후 최근까지 점진적으로 외형이 성장하는 추세이며 합병을 기점으로 매출도 큰 폭으로 늘었다. 특히 올해 1분기에는 연결기준 매출 2246억원, 영업이익 311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9%, 1092.8% 증가한 규모다.

한국카본은 올해 3월 전환사채와 교환사채를 발행해 총 40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해당 자금은 신규 생산 설비 투자에 사용됐다. SK증권에 따르면 이를 통해 기존 약 70척 물량의 SB(Secondary Barrier) 생산에서 추가 확대가 이뤄질 예정이며 Mark-III 타입을 채택한 중국 조선사향 SB 납품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8230
★★KR Shipbuilding: Dongsung Finetec (033500) Spot Call Takeaway - Rosy 2H25

Yesterday, we held a follow-up spot call with Donsung Finetech (033500, +7.5%), a polyurethane(PU)-based LNG insulation specialist, following our first call in Feb this year. Co highlighted its growth prospects for 2H25 driven by; 1) NO96 production line expansion, 2) W2.5tn worth order backlog, 3) 5% ASP hikes in 2023 and 2024, 4) f/x tailwind and 5) stabilised raw material costs (MDI, plywood). Also, while 1Q25 OP slightly missed mkt expectations due to booking of raw material inventory translation losses and remainder of the FY24 bonus payment, Co sees no further cost issues through 2~4Q25.

Globally, only Dongsung Finetec, Hankuk Carbon (017960, +3.7%) and China’s Jiangsu Yoke Technology (002409 CH) produce LNG insulation materials, yet Co is the only player among peers with an in-house R&D centre, giving Co a competitive edge, not only in NO96 and Mark III type, but also in future fuel tank technologies such as ammonia, liquefied hydrogen, and CO2 tanks. Co and Hankuk Carbon account for over 90% of the global Mark III-type insulation market with high entry barriers due to significant capital investment, GTT certification and reference requirements, thus the Korean peers should continue to enjoy the TAM growth as Clarkson forecasts the number of LNG ships to grow from current 750 to 1,154 by end-2028.

Co's shr px will continue to be driven by strong orders from various LNG projects (Alaska LNG, Mozambique FLNG, etc) and rising OPM on ASP hikes and production line balancing effect without additional capex. Key highlights from the call below - more details in attached call note in KOR/ENG.

Q&A highlights
- Guidance : FY25 sales W707.5bn (+12~15% YoY) without one-off costs expected in 2~4Q25
- ASP: Co is signing an additional contract in 2025 with a higher ASP than in 2H24. ASP is unlikely to rise by 5-6% like in 2023 or 2024, but Co expects some level of increase trend going forward
- Order backlog: W2.5tn as of 2Q25. Co's volume has been continuously increased since 2021, and Tongyoung plant was expanded in 2024 for NO96 production line that can utilise PU foam
- Competitive advantage: In-house R&D centre that focuses on ammonia and liquefied hydrogen/carbon dioxide for fuel tanks
- China: Expected to benefit from possible shortage from rising number of Chinese shipyards capable of manufacturing LNG ships to 5 from 2, as currently Yoke is the only company in China that can produce LNG insulation
- Various projects: Co is already participating in the LNG project in Mozambique by supplying insulation to Samsung Heavy (010140) and is expecting possible orders from the Alaska project. In addition, LNG developments are ongoing in Australia and Argentina.
★★KR 조선: 동성파인텍 (033500) 스팟 콜 요약 - 2025년 하반기 장밋빛 전망
어제, 당사는 폴리우레탄(PU) 기반 LNG 단열재 전문 기업인 동성파인텍(033500, +7.5%)과 올해 2월 첫 통화에 이어 후속 스팟 콜을 진행했습니다. 동사는 2025년 하반기 성장을 견인할 요인으로 다음을 강조했습니다. 1) NO96 생산 라인 확장, 2) 2조 5천억 원 규모의 수주잔고, 3) 2023년과 2024년 5%의 평균판매단가(ASP) 인상, 4) 환율 강세 효과, 5) 원자재 비용(MDI, 합판) 안정화. 또한,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이 원자재 재고 환산 손실 및 2024년 연말 보너스 지급 잔액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동사는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추가적인 비용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동성파인텍, 한국카본(017960, +3.7%), 중국의 장쑤요크기술(002409 CH)만이 LNG 단열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 중 동성파인텍은 자체 R&D 센터를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 NO96 및 Mark III 타입뿐만 아니라 암모니아, 액화수소, CO2 탱크와 같은 미래 연료 탱크 기술에서도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동사와 한국카본은 전 세계 Mark III 타입 단열재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상당한 자본 투자, GTT 인증 및 레퍼런스 요구사항으로 인해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따라서 클락슨(Clarkson)이 LNG 선박 수가 현재 750척에서 2028년 말까지 1,154척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한국 기업들은 시장 성장(TAM growth)의 혜택을 계속 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사의 주가는 다양한 LNG 프로젝트(알래스카 LNG, 모잠비크 FLNG 등)로부터의 강력한 수주와 평균판매단가 인상 및 추가적인 자본 지출 없이 생산 라인 균형 효과로 인한 영업이익률(OPM) 상승에 따라 계속해서 움직일 것입니다. 통화에서 얻은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국문/영문 통화 노트를 참조하십시오.
Q&A 주요 내용
* 가이던스: 2025년 매출액 7,075억 원 (전년 대비 +12~15% 증가),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일회성 비용은 없을 것으로 예상.
* 평균판매단가(ASP): 동사는 2024년 하반기보다 높은 평균판매단가로 2025년 추가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2023년이나 2024년처럼 5~6%의 평균판매단가 상승은 어려울 수 있지만, 동사는 향후 일정 수준의 상승 추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수주잔고: 2025년 2분기 기준 2조 5천억 원. 동사의 물량은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통영 공장은 2024년에 PU 폼을 활용할 수 있는 NO96 생산 라인 확장을 완료했습니다.
* 경쟁 우위: 연료 탱크용 암모니아 및 액화수소/이산화탄소에 중점을 둔 자체 R&D 센터 보유.
* 중국: 현재 중국에서 LNG 단열재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은 요크(Yoke)이며, LNG 선박을 제조할 수 있는 중국 조선소가 2개에서 5개로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공급 부족으로부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다양한 프로젝트: 동사는 이미 삼성중공업(010140)에 단열재를 공급하며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알래스카 프로젝트로부터의 수주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주와 아르헨티나에서도 LNG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조선업 벨류에이션 트랩에 갇히면 안된다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팔란티어 담당자들이 벨류에이션 운운하다 결국 Capitulation Report를 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얼마를 벌지 모르는 상황에서 Growth가 지속되면 벨류에이션이 확장되고, 또한 컨센서스는 계속 상향 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미래 벨류에이션은 예를 들어 500배에서 다음 해 200배로 떨어지고, 그 다음 해는 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도 50배 언더로 떨어지는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대형 컨테이너선 수요 감소, 피더선 중심의 중형 조선사 수주 확대 기대](https://www.fnnews.com/news/202506060701410662)

피더 컨테이너선 수요 증가로 중형 조선사에 기회 확대
• 피더선(3,000TEU 미만)은 허브 항구에서 중소형 항구로 화물을 운송하는 단거리용 선박.
• 대형 컨테이너선에 비해 교체가 더뎌 노후 선박 비율이 높음 → 선대 교체 수요 증가.
•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운 탄소세 부과 등 친환경 규제 강화로 노후 선박 교체 필요성 증대.

피더선의 높은 수익성과 시장 성장 전망
• 글로벌 컨설팅 업체 아서 디 리틀(ADL)에 따르면, 피더선의 자산수익률(ROA)은 17~23%로 대형 컨테이너선(7~12%)보다 높음.
• 팬데믹 이후 장거리 노선 운임 및 리스크 증가로 글로벌 공급망 지역화 움직임이 뚜렷해짐 → 중소형 선박 선호도 증가.
• ADL은 피더선 운항 시장이 2030년까지 연평균 5% 성장하여 4,510억 달러(약 613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국내 조선사의 피더선 수주 확대
• HD한국조선해양은 2025년 4월 28일, 1조 8,000억 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18척 건조 계약 체결.
- 이 중 2800TEU급 8척, 1800TEU급 6척 등 14척이 피더선.
• HD현대미포는 이를 포함해 올해 16척의 피더선을 수주하여 글로벌 점유율 1위를 기록.

중형 조선사에게도 슈퍼사이클의 낙수효과 기대
• 기존에는 피더선 수주가 주로 중국 조선업체에 집중되었으나, 미국 트럼프 정부의 중국 선박 견제로 국내 조선업계에 새로운 기회 발생.
• 대형 컨테이너선과 달리 피더선은 중형 조선사들도 수주 가능성이 높아, 그간 슈퍼사이클에서 소외되었던 중형 조선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 기대.

원문 발췌:
- "대형과 달리 중소형 컨테이너선의 경우 국내 중형 조선사들도 수주할 수 있어 그간 빅3 조선사에 국한됐던 슈퍼사이클(초호황)이 확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선
#현대미포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유럽 시장 및 정부 정책 변화 속 조선산업 전망 - 엄경아 위원] (https://youtube.com/watch?v=wrNDRkIv2As)

새 정부 등장에 따른 조선업 영향
• 상선 부문 → 영향 미미 예상.
• 국방 부문 → 정부 주도로 빠른 진전 가능성.

미국-한국 조선 관계와 정책 동향
• 미국 조선업, 군함 수리·건조 지연으로 위축.
• 한국 기술력에 대한 의존이 심화되는 반면, 기업의 자율적 수익성보다 정부 외교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는 우려 존재.
• 미국은 직접 투자 유도 위한 인센티브 확대 중 → 한국 조선업계, 기회 포착 중.

한화오션의 글로벌 확장 전략
• 폴란드:
- 폴란드 조선소와 MOU 체결 → 유럽 방산시장 진입, 잠수함 수주 노림.
- 기술이전·현지 조립 및 MRO 기능 확보 전략 병행.
- 과거 성공적 납품 실적 기반 → 잠수함 수출 낙관적 전망.
• 미국:
- 필리 조선소 인수 → 美 조선 효율성 30% 수준 도달 목표.
- 레이아웃 개선 및 인력 확대 필요, 법적 장애물 존재.
- 대형 프로젝트 수주보다는 정부 입찰 우위 확보 및 세금 혜택 목적.
- 존스법 외주 생산 허용 가능성은 낮음.

미국 내 조선 관련 기회와 경쟁
• MRO 및 지원선 (운송선 등) → 유망한 성장 영역.
• 경쟁 구도:
- HD현대중공업: Huntington Ingalls와 MOU 체결 → 조기 실적 기대.
- 한화오션: 필리 조선소에 추가 투자 필요 → 중장기 전략.

베트남 조선소 투자 및 저가 시장 대응
• HD현대미포의 베트남 조선소 → 유일한 성공 사례.
- 일부 선박 생산을 베트남에서 진행 → 가격 유연성 확보 및 중국 저가 조선업체와 경쟁력 제고.

조선업 자동화의 한계
• 선박 맞춤형 제작 특성상 전체 자동화 어려움.
• 로봇 자동화 가능 범위는 전체 작업의 20~30% 수준에 그침.

한화 vs. HD현대: 국제 입찰 전략
• 한화: 잠수함 중심.
• HD현대: 수상함 중심.
- 대규모 국제 입찰 시 ‘원 팀’ 전략으로 협업 가능성.

관세와 해운업 영향
• 불확실성으로 인해 선주사 의사 결정 지연.
• 그러나 글로벌 무역 불안정성 증대 → 해운 운임 증가 → 효율 선박 투자 증가 → 조선업계 수혜.

투자 추천
• 부품 업체: HD현대중공업(구 STX중공업) → 주문 안정성, 높은 마진, 미활용 생산능력 보유.
• 조선사: HD한국조선해양 → 현저히 저평가된 종목으로 추천.



#조선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세계 원전시장 인사이트
(KEEI 에너지경제연구원)

□ 현안이슈
• PJM의 RRI 활용한 설비 계통접속 우선순위 결정방법


□ 북미
• 미국 Trump 대통령, 미국 원전 산업 재건 목표로 한 행정명령 4건 서명

• 미국 TVA, NRC에 Clinch River 부지 BWRX-300 건설허가 신청
• 미국 NuScale, NRC로부터 출력 상향된 SMR 표준설계인가 획득
• 미국 Urenco USA, New Mexico 주 신규 우라늄 농축시설에서 생산 개시

□ 유럽·아프리카
• 체코, 한수원과 Dukovany 신규 원전 건설 최종 계약 체결

• 체코 ČEZ, 세 번째 원전 후보지로 Tušimice 확정
• 스웨덴 의회, 신규 원전에 대한 국가 지원 법안 통과
• 프랑스 Framatome, 스위스 Leibstadt 원전 장기 연료 공급 계약 체결

• 에스토니아 정부, SMR 도입 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

□ 아시아
• 중국, Fangchenggang 5·6호기 착공

• 한국, 신한울 3호기 최초 콘크리트 타설
• 대만, Maanshan 2호기 영구정지된 가운데 재가동 국민투표 실시 확정

• 일본 IHI, 신개념 적용한 NuScale SMR 건설용 벽체 납품
• 후쿠이현·간사이전력 등 13개 기관, 비방사성폐기물 공동처리사업 협의
• 일본 시마네 2호기, 신규제 적용한 장기운전 안전성 평가 완료
• 일본 규제위, 두 개 원전 건식저장시설 건설 승인
• 일본 겐카이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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