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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272조원' LNG 계약에 韓 조선업계 기대감

연간 최대 350만 톤 LNG 20년 이상 공급
LNG 운송 위해 LNG선 필요…한국 조선소에 신조 발주 가능성 ↑

미국이 일본 최대 전력회사 제라(JERA)와 2000억 달러(약 275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LNG 수출 계약을 체결해 한국 조선업계의 신조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계약된 LNG 물량을 운송하기 위해 LNG 운반선이 필요한데 일본이 미중 관계를 고려해 중국 대신 한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17일 미국 내무부에 따르면 △넥스트디케이드(NextDecade Corporation) △커먼웰스LNG(Commonwealth LNG) △셈프라 인프라스트럭처(Sempra Infrastructure) △셔니어 마케팅(Cheniere Marketing LLC) 등 대표적인 미 LNG 생산·수출 기업이 제라에 연간 최대 350만 톤(t)의 LNG를 20년 이상 공급하기로 했다. 이들은 미국 멕시코만(Gulf Coast) 지역에서 건설 중이거나 운영 중인 루이지애나에 위치한 대형 수출터미널 플라크민스(Plaquemines) LNG, 리오 그란데(Rio Grande) LNG 등에서 LNG를 생산해 수출한다.
 
일본은 이번 계약으로 미국산 LNG 공급량을 3배로 늘려 대미 LNG 조달 비중을 늘린다. 일본은 러시아산 천연가스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안정적인 공급선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과 호주를 중심으로 수입망을 재편해왔다. 일본은 지난해 미국으로부터 LNG 등 천연가스 수입을 7.2% 늘렸다.
 
일본이 대미 LNG 수입 비중을 늘리면서 이를 실어 나르는 LNG 운반선 발주가 예상된다. 미중 관계를 고려했을 때 신조 물량은 한국 조선 3사로 몰릴 가능성이 크다.

LNG 운반선 건조국이 한국과 중국인데 미국 LNG 구매업체인 제라가 수주처를 중국 대신 한국으로 전환할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미 정부의 제재 움직임에 따라 중국은 배제하고, LNG 운반선이 고압 재액화 설비 등 고부가 기술이 필요한 만큼 한국 조선소에 발주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일본 3대 해운사는 LNG 수입 확대를 위해 LNG 운반선 선대 확대 계획을 갖고 있다. 일본은 예상치 못한 공급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 LNG를 확보하고 있다. 연간 21만 톤의 LNG를 비축분으로 구매하고 있는데, 이를 최소 84만 톤으로 늘릴 계획이다.
 
일본 경제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미쓰이 OSK라인(MOL)은 현재 97척에서 2031년 초까지 150척으로 늘릴 계획이다. NYK 라인(Line)은 91척에서 2029년 초까지 120척으로 확대한다. K라인(K line)은 46척에서 2031년 초까지 75척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계획대로면 일본 선사 3곳이 2031년까지 LNG운반선 총 132척을 추가 발주한다.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한국의 조선 빅3는 글로벌 LNG 운반선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조선 3사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최대 64척의 LNG 운반선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


https://vo.la/ShdHRah
Forwarded from Njh
yoom님께서 잘 정리해주셔서 활용합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모두 추정입니다. Chmp나 prac에서 유럽 허가 진행 시점을 일일히 찾아주신 표인데요.

- 삼천당 유럽 신청일 기사 시점 : 2024/03/14

현재 삼천당 이전에 허가 신청한 제약사들은 모두 허가 받았습니다. 이제 저희 차례인데 6192와 6745 두개로 추정됩니다. 산도즈가 1개로 pfs까지 허가된걸로 비추어봤을때, 한개가 pfs는 아닐거같아요.
포마이콘이 두개로 나누어 허가 신청한것과 비슷한 사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19일 저녁에 심사 완료될거고 20일 되면 저희 파트너사와 2개로 나눈 이유를 알 수 있겠네요.

다만, 표에 오기인거같습니다.
6438은 알보텍으로 추정되고 6282는 알테오젠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모두 심사 되겠네요.
- 알테오젠 신청일 기사시점 : 2024/07/01
- 알보텍 신청일 기사 시점 : 2024/08/15
[컨콜노트] HD한국조선해양, 업황은 계속 좋을 것

1분기는 생산성 향상과 제품 믹스 효과로 양호한 이익 달성

고가 수주가 실적에 반영돼 이익률이 상승했고 현대미포조선도 내년 추가 개선 전망

미국발 수주 기회가 열려 있고 중국에서 이탈한 물량이 당사로 유입 중

👉 전문보기
https://is.gd/YW9C9M
이란 관련 변수와 뉴스가 많이 나오는 중인데요. 유가랑 환율, 그리고 미 선물을 집중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현 시각 미선물은 아직도 70불에서 유지중이고, 환율도 별 이슈 없습니다.

지수 하락폭 대비 선물 매도도 약한 편입니다. 정책주들의 때 맞춘 조정에 너무 공포심을 가질 필요 없습니다.
2025.06.17 15:08:42
기업명: LG디스플레이(시가총액: 4조 4,150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OLED 생산 시설
- OLED 신기술 적기 준비 및 Infra 투자를 통한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

투자금액 : 12,600억
자본대비 : 15.6%

투자시작 : 2025-06-17
투자종료 : 2027-06-30
투자기간 : 2.0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78002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220
SK증권 조선 한승한
Photo
휴무 내 변수가 있겠지만, 공휴일, 주말 모두 쉰다고 가정하고 계산 시 아래와 같음.
다만, 주말, 공휴일 특근 등 변수 존재

4월 : 공휴일 X, 주말 차감 시 근로일 22일
5월 : 공휴일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주말 차감 시 근로일 19일

한조해 4월 일 평균 : 32,039 / 5월 일 평균 : 35,912
현대중공업 4월 일 평균 : 64,502 / 5월 일 평균 : 68,222
현대미포 4월 일 평균 : 18,739 / 5월 일 평균 : 20,094

→ 위 계산대로 반영 시 일 평균 수치는 오히려 상승.
5월 HD현대 조선3사 매출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어제 좀 저희 주주들끼리만 핫했던 이야기죠.
애증의 바이오시밀러 사업입니다만,
이미 정리가 끝났지만, 시간이 좀 나서 뒷북 쳐보겠습니다.
첨부한 사진이랑 같이 참고해보세요.
-
알테오젠 240701. 아일리아 시밀러 EMA 판매허가 신청 -> EMA Start of evaluation date 240718. (006282)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77

알보텍 240815. 아일리아 시밀러 EMA Acceptance Letter 수령. -> EMA Start of evaluation date 240815. (006438)
https://investors.alvotech.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european-medicines-agency-confirms-acceptance-marketing

006745와 006761은 과거 포마이콘의 사례처럼 Looi에 갑자기 등장. (기 신청한 같은 약물이 존재함. 투트랙 전략 가능성 有)
(ahzantive 와 baiama는 상표만 다를 뿐 같은 약물임.)

그럼 평가중인 약물 중에 남는건.. 사진상에 *** 되어 있는 006192 구요. 이거 삼천당거 아니라고 하면,
주식 다 팔아야죠~
대놓고 사기 친다는건데요. . . (유럽 허가 신청 안했는데, 허가 신청했다고 하는 꼴입니다.)

이거는 믿음의 영역이 아니라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추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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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오늘로 오버행 마무리가 됐다는 얘기가 있네요.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Forwarded from SIMPLY
루하의 마지막 공시가 2024년 8월20일자로 789,590주(@6953)
이후 블록딜만 4차례 있었습니다
2024 8/30 217,195주
2025 5/20 200.000주
2025 6/09 200,000주
2025 6/17 119,390주
합계 736,585주
잔여 53,005주 입니다만
아마도 잔여 주식은 자체적으로 매도한 수량으로 추정되어
오늘로서 루하 물량은 전량 손을 떠난것으로 파악됩니다
https://blog.naver.com/thetruth0715/223902830883

#삼천당제약

간만에 삼천당제약으로 글 써보네요. 푸념 아닌 푸념과 동시에 기대포인트를 작성해보았습니다.
Forwarded from 트리플킴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업데이트

작성 : 트리플킴 (https://news.1rj.ru/str/triplekim)

1️⃣단지 계약 기대감만으로 주가를 올린 것인가?
-단지 "계약이 곧 나온다" 라는 내용으로 주가가 상승한 것은 아님. 실제로 최근 학회(CYTO2025, NIST)에서 보여준 내용들은 향후 확장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기대하게 하였고, 이런 내용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꿈이 굉장히 큰 기업이라 꿈을 이룰만한 내러티브가 납득이 되는 상황일수록 주가의 상승은 더욱 가파르게 될 것

2️⃣IR 레터 후 주가 하락은 무엇?

-Pluto Code 라이선싱의 계약 상황을 묻는 질문에 "...기존에 당사에서 안내드렸던 첫 부서의 법률 검토 완료 후 타 부서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이어지고 있어 당초 계획보다 시간이 소요되지만 이와 병행하여 가격 협상도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거래의 초기 물량은 당사의 비전과 비교하여 절대적으로 큰 규모는 아닐지라도 상업화의 성공을 확인해줄 정도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IR 레터의 답변 내용을 보고 계약 지연 및 계약이 나오더라도 소규모 물량이 나올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일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추정됨

-계약 가능성이 없어진 것이 아닌 추가 검토에 의한 속도 조절일 뿐이고, CODE의 계약 물량이 소규모라 실망할 것이 아닌 큰 꿈을 실현시킬 내러티브가 증명되는 첫 시작이라고 봐야 함

3️⃣셀온이 나온다면 기회일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약이 작은 규모로 나와 셀온이 나온다면 매수 기회라고 판단됨

-확장성이 있는 제품이기에 일회성 계약으로 끝나지 않고 추가 계약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계약이 점점 나올수록 표준화 백서 등재에 관한 기대감도 크게 올라갈 것
Forwarded from VOO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618_0003217658

주목할 점은 높은 선가 계약이다.
최근 국내 조선사들이 계약한 VLGC 선가는 1억1850만~1억2100만 달러 수준이다.

HD현대가 계약한 척당 1억2500만 달러는 최근 3개년 계약선가 중 가장 높은 1억2550만 달러에 육박한다.
사하라그룹은 이번 발주를 4년 전 계획한 아프리카 투자의 일부라고 발표했다.